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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SM파티사진 공개...이연희-고아라-윤아 중 최고 미녀는?

    배우 이연희가 SM 식구들과 함께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이연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SM파티’라는 제목으로 미국 LA에서 열렸던 ‘SM타운 월드투어’가 끝난 후 가진 뒤풀이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고아라, 샤이니 등 SM 출신 국내 최고의 가수와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이 한데 모여 얼굴을 맞대고 있어 미모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 정도.이연희는 “다들 시차 적응도 못 하고 오자마자 리허설에 바로 공연 들어가서 스태프들은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로 걸어 다녔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던 우리 모두 너무 수고했다”라고 소감을 덧붙였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남선녀가 모두 한 자리에 모였다”, “미모경쟁이 치열하네요”, “과연 최고 미녀는 누구?”, “저 파티 티켓 사서라도 가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이연희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손담비, 도도·시크 라이더 변신 “캣우먼 스타일”

    손담비, 도도·시크 라이더 변신 “캣우먼 스타일”

    손담비가 도도하고 시크한 라이더로 변신한다. 손담비는 최근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에 수록된 ‘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하고 도도한 ‘캣 우먼’ 스타일을 선보인다. 다이나믹한 보컬에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인 ‘dB Rider’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1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파워풀하고 빠른 스피드로 질주하는 모습과, 속도감 있는 장면들로 ‘dB Rider’의 느낌을 잘 살렸다. 손담비는 17일 KBS 2TV ‘뮤직뱅크’, 18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후속곡 무대를 갖는다. 이어 25일 오후 6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데뷔 1200일을 맞아 공식 팬미팅 ‘The Message From DB’를 연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NTN포토] 김경은 ‘나도 꿀벅지 미녀’

    [NTN포토] 김경은 ‘나도 꿀벅지 미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김경은이 14일 오전 서울 연남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표정과 육감적인 바디라인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싱모델 김경은은 이번 화보에서 관능적이고 섹시한 매력들을 뽐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14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이미지가 넘쳐나는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갈수록 인간의 행동양식을 발견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하는 책, ‘스눕’. 과연 인간에 대한 통찰력과 날카로운 안목을 기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시대를 읽어내는 이야기꾼, 김경욱. 그리고, 사랑 너머 성숙한 인생과 성장을 그려낸 소설 ‘동화처럼’을 만나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0분) 배우 정은표와 자산관리자 유수진이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 한자의 달인 ‘한자배움나눔터’, KAIST 화학과 ‘반상회’, 여자축구 동호회 ‘헤이데이’, SK신입사원 ‘얼큰이 모임’, 고려대학교 순대국밥 애호회, 포크댄스를 추는 미녀들 ‘포.미.녀’, 작은 고추가 맵다 ‘우쿨렐레 동호회’, 그리고 58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맞선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규한이 자신을 형님 대접하지 않는 것이 늘 마음에 들지 않던 성수는 지원 몰래 단란주점에 갔던 것을 하필 규한에게 들키고 만다. 혼자서 농구 연습을 하느라 고군분투하던 유나를 번쩍 들어 골을 넣게 해 주는 영광. 그에게 완전히 꽂힌 유나는 영광이 자신의 이상형이라며 나중에 커서 결혼도 하겠다고 나선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어리광으로 온 집안을 평정한다. 손 하나 까닥 않고 원하는 건 다 얻는다. 온 집안을 쥐락펴락하는 막강 4살 구본진. 아무 데나 드러눕고, 시도때도 없이 물건 던지기, 공포의 괴성지르기. 더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는 가족들. 본진이의 문제는 무엇일까. 제멋대로 어리광 대장,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다큐10+(EBS 오후 11시10분) 해마다 허리케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대혼란이 일어난다. 바다에서 몰아치는 거센 바람은 수천㎞를 이동할 수 있고, 허리케인이 지나간 자리에는 죽음과 파괴의 흔적만 남게 된다. 세계 최악의 허리케인을 알아보고, 허리케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형성되는가, 또 그 예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금실 좋기로 유명한 김학수, 김금녀 부부에게 9남매가 있다. 연애 2년 끝에 첫째 딸을 뱃속에 품고 결혼에 골인한 부부는 이젠 아홉 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비록 컨테이너 가건물이지만 눈비를 피할 지붕이 있어 행복하다는 부부. 가난하지만 자식 부자인 산골 외딴집 9남매 가족이야기를 들어본다.
  • 中 비키니 미녀 ‘목욕물 시음회’ 논란

    비키니를 입은 미녀를 내세워서 검증도 되지 않은 일명 ‘목욕물 시음회’를 연 중국의 한 정수기 개발업체가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중국 국영 통신사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업체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푸저우 국제 컨벤션 전시관에서 열린 가전제품 박람회에서 목욕물을 정수해 시민들에게 건넨 행사를 개최해 물의를 일으켰다. 사업체 수십 곳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문제의 업체는 비키니를 입은 모델 2명을 해당 부스에 배치했다. 부모 손을 잡고 온 어린이 관람객이 상당수 있었지만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하지만 이 업체의 목욕 퍼포먼스는 시작에 불과했다. 정수기의 성능을 과시한다는 명목으로 모델들의 목욕물을 정수기에 한번 돌린 뒤 시민들에게 건넨 것. 대다수는 위생정도를 알 수 없다며 손사레를 쳤지만 아이들을 포함한 10여 명이 이 물을 마셨다. 이 업체의 사장으로 알려진 천 씨는 “정수기의 성능이 탁월해 목욕물을 다시 정수해 마실 수 있을 정도”라고 자랑하며 직접 시음을 해보였으나 관람객들은 정수된 목욕물에 대한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이곳을 찾았다는 왕 씨는 “보는 것만으로도 메스꺼움을 일으키는 퍼포먼스였다.”면서 “물에 얼마나 많은 미세 박테리아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물을 마시라고 시민들에게 건네나.”라고 항의했다. 이 행사에 대한 논란은 인터넷으로도 번졌다. 중국 네티즌 상당수는 “시민들의 건강을 담보로 벌인 지저분한 저질 마케팅 쇼”라고 업체 측을 비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배우 이민호가 호색한에 섹시한 영웅으로 변신한다.이민호는 일본 작가 호조 츠카사의 동명만화 ‘시티헌터’를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시티헌터’(극본 이영종 / 연출 진혁)에서 주인공 강진 역으로 낙점됐다.극중 이민호는 난봉꾼에 미인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 호색한이지만 고도의 기술로 민첩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비밀을 간직한 남자 강진 역을 통해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고 때로는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이민호는 그동안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올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댄디하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꽃미남으로 등장했다. 여자를 밝히고 섹시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일 ‘시티헌터’ 속 이민호의 연기는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시티헌터’는 그동안 세계 유수 제작사와 유명배우들로부터 드라마화를 요청받았지만 완벽한 작품을 원하는 원작자 요구를 지킬 수 없어 번번이 무산된 작품이다. ‘시티헌터’ 제작 관계자는 “(그러나) 일본에서 조차 드라마화 된 적이 없는 작품으로 남성적인 매력과 그에 부합하는 신선한 에너지를 가진 이민호가 사에바 료 역에 캐스팅됨으로서 원작자의 요구를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이 작품을 통해 이민호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작품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된 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드라마 ‘시티헌터’는 2011년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전직 CIA요원 출신인 강진이 차가운 도시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말끔히 처리해주는 해결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 받고 더 나아가 사랑과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원작만화 ‘시티헌터’는 1980년대 후반 도쿄를 배경으로 해결사인 사에바 료가 도쿄에서 미녀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안방극장에서 드라마화 되는 것은 작품이 출간된 지 13년 만에 처음이다.사진 = 이민호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日아나운서 사시합격 ‘화제만발’

    日아나운서 사시합격 ‘화제만발’

    일본의 미녀 아나운서가 일본 사법고시에 합격해 화제다.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은 최근 전 후지TV 여자 아나운서 기쿠마 유키노(菊間千乃, 38)씨가 ‘2010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2010 사법시험’은 법과대학원(로스쿨)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기쿠마 아나운서는 해당 시험 준비에 몰두하기 위해 2007년 말 후지TV를 퇴사했다.재수 끝에 합격이라는 결실을 얻은 기쿠마 아나운서는 "첫 번째 시험 불합격 이후 다음날부터 오전 6시에 일어나 하루에 16~17시간씩 공부했다"고 말했다. 기쿠마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시험을 보기 전날까지 강행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기쿠마 아나운서는 "합격할 때까지는 이전 회사 관계자들과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합격 발표 뒤에야 연락했다"고 설명했다.사진 = ‘스포츠호치’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전과있는 여성만 출전”…미인대회 논란

    한 때 범죄를 저지른 ‘과거’가 있는 여성들에게만 출전 자격을 주는 미인대회가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다. 주최 측은 “전과가 있어 미인대회에 나가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출전 기회를 주고자 한다.”고 목적을 설명했으나 대중의 이목을 끌려고 범죄자를 옹호한다는 세간의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번 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미인대회는 폭력조직에 가담한 전력이 있거나 강도나 절도 등 전과가 있는 여성들에게만 출전권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참가를 원하는 여성들은 출전 지원서와 함께 과거 경찰서에서 촬영한 범인 식별용 얼굴사진(머그샷)을 홈페이지에 올려 범죄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전체적인 아름다움과 매력에 더불어 참가자들의 죄질 및 수감기간 등을 고려해 심사결과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나’라고 밝힌 이 대회 참가자는 “지금까지 많은 미인대회에 출전하고 싶었지만 과거 범죄를 저질렀던 기록 탓에 포기했다. 비슷한 조건을 가진 여성들과 아름다움을 놓고 겨룬다는 게 설레고 행복하다.”고 만족해 했다. 폭력, 음주운전 등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서부터 은행강도 등 전문 마피아 조직 가담 등 중범죄를 일으킨 여성들까지 출사표를 던진 대회는 범죄 전과를 가진 미녀들을 이용한 관심끌기용 이벤트라는 비난 받고 있다. 그러나 주최 측은 “사기, 절도, 조직 폭력조직 전과를 가진 여성들이 출전하기 때문에 더욱 재밌어 질 것”이라고 자랑했다. 우승하는 여성은 자동차와 부다페스트에 있는 고급 아파트를 부상으로 받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조윤주-황동일, 10살 연상녀 연하남 커플 미니홈피 통해 공개 열애

    조윤주-황동일, 10살 연상녀 연하남 커플 미니홈피 통해 공개 열애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열애중이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와 황동일 선수의 일촌평은 각각 ‘내사랑♥’이다. 조윤주는 황동일의 미니홈피에 “일찍 들어왔어요. 내일 경기 잘하기”라는 일촌 평을 남겼고 이에 황동일은 “아주 예뻐 예뻐”라는 사랑이 넘치는 댓글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조윤주의 미니홈피에는 황동일이 남긴 “오늘만 이기면^^ 파이팅. 자기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아씨 4세트 18대18 떨려 죽겠잖아”라는 조윤주의 답 글도 달려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조윤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4억 명품녀’ 방송조작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4억 명품녀’ 방송조작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케이블 채널 Mnet 프로그램에 출연해 ‘4억 명품녀’ 논란을 부른 김경아씨의 발언이 사실인지 진위 여부를 둘러싸고 방송조작 논란이 확산되고있다. 김씨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 직업이 없으면서도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수억원대의 명품 쇼핑을 하며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명품녀’로 소개됐다. 방송이 나간 후 ‘명품녀’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8일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여러 네티즌들에 의해 부모가 무직인 김씨에게 명품 살 돈을 줬다면 불법증여 아니냐”는 주장이 빗발쳤다. 결국 이현동 국세청장은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김 씨의 인적사항과 방송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 증여가 사실로 확인되면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파문이 확산되자 김 씨측은 방송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상당 부분 대본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하고 나섰고, 방송사 측은 방송된 영상 등 모든 자료와 내용은 본인이 가져온 것이라고 반박했다. 방송 내용의 진위 여부에 대한 방송조작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이날 해당 방송의 사실 여부에 대한 심의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NTN포토] 유리 ‘남성모델 속옷 몸매에 흠뻑 취해~’
  • 현빈 “평범하게 생겼잖아”…원빈·강동원 잇는 ‘망언스타’

    현빈 “평범하게 생겼잖아”…원빈·강동원 잇는 ‘망언스타’

    배우 현빈이 원빈, 강동원 등에 이어 미남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시켰다. 현빈은 9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내 얼굴은 평범해서 좋다”라는 과거의 망언에 이어 2탄까지 공개했다. 이날 현빈은 자신의 망언에 대해 “평범하게 생겼잖아요”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어 “어렸을 때 귀여운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팬들을 흥분시킨 미남미녀 스타들의 ‘망언 리스트’에는 배우 장동건이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비롯, 지나친 겸손으로 팬들의 원성을 산 스타들의 발언이 포함돼 있다. 또한 원빈의 “내가 잘 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강동원의 “내 얼굴은 못생겼다.”, 수애의 “내 얼굴 촌스럽다.”, 한채영의 “체형이 호리호리한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허리 살이 나오면 어쩌나 걱정이다.” 등이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스포츠★-미녀들 ‘솔직당당’ 열애공개…“우리 사랑해요”

    최근 스포츠 스타들과 미녀들의 잇단 열애고백이 화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동선수들과 미녀들의 스캔들은 어김없이 터졌다. 이들은 미니홈피를 통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거나 사랑이 담긴 메시지를 남기는 방법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 열애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 그리고 당사자들은 이를 부인하지 않고 당당하게 “우리 연애해요”라고 공개했다.◆ 황동일-조윤주, 사귄 날짜로 고백연상연하 커플인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세터 황동일(25) 선수와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35)가 최근 각자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연인임을 밝혔다.5월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미니홈피 메인에 ‘since then 100526 2.40pm’이라고 통일하고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황동일 선수와 조윤주는 10살의 나이차에도 일촌평을 각각 ‘내사랑♥’으로 해 닭살애정을 과시했다.양가 부모님들은 두 사람의 교제를 허락한 상태로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 김태균-김석류, 갑작스런 결혼발표갑작스레 결혼발표를 해 야구팬들에게 충격을 줬던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김태균(29) 선수와 2007년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동해왔던 김석류(27) 아나운서다.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김석류는 프로야구 현장 리포터와 ‘아이러브베이스볼’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김태균과 야구전문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 만났다. 2010년 김태균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해 적응하는 동안 김석류 아나운서가 일본 유학을 준비하면서 김태균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자연스레 가까워져 연인관계로까지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김태균과 김석류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창립일이자 2010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리는 오는 12월 1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한 시즌을 마감하는 프로야구 최대 축제의 날인 이날 결혼하는 것을 원했다고 전해졌다. ◆ 장원준-정수정, 사랑담은 메시지로 공개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장원준(25) 선수와 G컵 가슴으로 유명한 방송인 정수정(23)의 열애 또한 화제가 됐다. 장원준은 뛰어난 투구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롯데 여성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기 때문.두 사람은 7월 초 장원준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고 서로 호감을 느껴 사랑을 키워왔다. 정수정은 8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빠 유니폼 이날 경기 매진”이라고 글을 게재해 장원준과의 사랑을 과시했다.장원준 선수와 정수정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며 정수정은 장원준 응원 차, 자주 시간을 내 부산까지 가서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조윤주 미니홈피, KBS, 넥슨,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다나, ‘섹시 봉춤’으로 시선집중…“금발이 너무해”

    다나, ‘섹시 봉춤’으로 시선집중…“금발이 너무해”

    가수 다나가 금발 미녀로 파격 변신한 데 이어 섹시한 봉춤을 선보였다. 다나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연습실 현장공개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공개에는 다나를 비롯, 배우 안재욱과 신성우, 김재만, 김진수, 선데이, 백민정 등이 열연을 펼쳤다. 이중 다나는 기존의 검은 생머리에서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봉을 이용한 섹시한 춤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는 강제 철거의 위험에 빠진 록클럽을 지키려는 로커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추석스크린, 여신+요정 “출격!”

    이민정·김태희·소녀시대…추석스크린, 여신+요정 “출격!”

    배우 이민정과 김태희,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 등이 올 추석 스크린을 향해 일제히 출격한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그랑프리’,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등 미모의 여스타들을 내세운 영화들이 추석 특수를 노리고 오는 9월 16일 일제히 개봉을 시작한다. ◆ 연애조작단에 들어오세요…이민정·박신혜 미녀배우 이민정과 박신혜는 ‘시라노;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 호흡을 맞췄다. 상큼한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이민정은 최다니엘과 엄태웅의 ‘타깃녀’로 관객들 앞에 나선다. 이민정의 희중은 청순 미모와는 달리 스쿠터를 몰고 다니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 밴드의 남장 미소년 멤버로 분했던 배우 박신혜가 ‘시라노’의 야무진 작전녀 민영로 변신했다. 두 여배우는 이번 영화를 위해 깜짝 듀엣 걸그룹 ‘시라노걸스’를 결성, 엔딩크레딧 곡 ‘당신이었군요’를 부르기도 했다. ◆ 함께 말 달려볼까요…김태희 김태희는 스포츠 멜로 영화 ‘그랑프리’에서 여기수 서주희로 돌아온다. 영화 속의 김태희는 불운한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지만 경주마 탐라와 자신을 이해해주는 한 남자 이우석(양동근 분)을 만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한다.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호흡을 맞춘 양윤호 감독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 김태희는 ‘중천’, ‘싸움’에 이어 세 번째 스크린에 나서게 됐다. 직접 승마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김태희는 화려한 컬러의 기수복, 꽃무늬 원피스, 헐렁한 셔츠 등 다양한 패션으로도 시선을 모은다. ◆ 목소리로 만나요…소녀시대 서현·태연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은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서 한국어 더빙 성우로 변신했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 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주인공 세 소녀 중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요조숙녀 이미지의 서현은 말괄량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개구지게 연출해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달 ‘슈퍼배드’의 언론시사에 참석한 태연과 서현은 “우리 둘 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성우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 또 여전사로 돌아왔어요…밀라 요보비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3D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할리우드의 여전사 말라 요보비치를 또 한 번 전면에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로 분한 밀라 요보비치는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4편까지 내리 고강도 액션을 소화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더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호흡을 맞춘다. 3D로 펼쳐질 두 배우의 액션은 한층 리얼한 액션 쾌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현성준 기사, 영화 ‘그랑프리’·‘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여행가방]

    ●가평서 프랑스 영화축제 경기 가평의 프랑스 마을 프티프랑스에서 ‘제1회 프랑스 영화축제(1st French Film Festival 2010)’를 연다. 오는 1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총 14편의 프랑스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개막작인 ‘버터플라이’는 2003 시애틀 국제 영화제,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2005) JIFF 최고인기상 등 다양한 국제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이는 것도 강점. ‘코러스’ 등 모든 연령대가 관람할 수 있는 영화에서부터 프랑스의 여가수 파트리샤 카스가 매혹적인 노래를 선사하는 음악 영화 ‘레이디스 앤드 젠틀맨’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영화제 외에도 핫도그, 크레페, 크로와상 등 다양한 프랑스 가정식을 특별히 준비해 선보인다. 개막식이 열리는 11일에는 KBS 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마리아 파스케의 사회로 샹송 공연도 펼쳐진다. ●“올 가을엔 무료로 여행하세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은 추석을 맞아 ‘2010 복지관광 행사’를 벌인다. 다문화가정과 새터민, 보호시설 여성, 외국인근로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10월10일 당일 또는 1박2일 여행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전국의 복지관 및 관련기관 단위로 중앙회에 신청해야 한다. 기존 ‘취약계층 복지관광’ 사업 참가자와 제주특별자치도내 기관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10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은 FAX(02-6944-9383) 접수 순으로 결정된다. 발표는 16일 오후 3시 이후 복지관광 홈페이지(www.nanumtour.or.kr)와 중앙회 홈페이지(www.koreatravel.or.kr)를 통해 공지된다. (02)757-7488. ●봉평 허브나라·메밀꽃밭으로…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는 19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서울에서 출발해서 봉평 허브나라와 봉평메밀꽃밭, 대관령양떼목장 등을 다녀오는 당일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2만 9000원. 아울러 매주 토·일요일 출발하는 지리산 둘레길 걷기 상품도 내놨다. 코스는 3구간인 남원 매동마을을 출발, 등구재와 다랭이 마을로 유명한 상황마을을 지나 함양 금계마을까지 약 12㎞다. 2만 9000원. (02)733-0882.
  • [NTN포토] ‘8등신 미녀’ 이소라, 우월한 각선미

    [NTN포토] ‘8등신 미녀’ 이소라, 우월한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모델 이소라가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호란 ‘나도 꿀벅지 미녀’

    [NTN포토] 호란 ‘나도 꿀벅지 미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클래지콰이 호란이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프로배구] 男 현대캐피탈-女 흥국생명 “이젠 정규리그 우승이다”

    [프로배구] 男 현대캐피탈-女 흥국생명 “이젠 정규리그 우승이다”

    스타는 남달랐다. ‘특급 공격수’ 문성민(24)이 가세한 현대캐피탈과 ‘미녀 거포’ 김연경(22)이 합류한 흥국생명이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남녀 정상에 올랐다. 문성민은 입단 이후 팀 훈련에 2차례밖에 참가하지 못했다. 김연경도 일본에서 귀국한 뒤 친정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춘 것은 열흘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둘은 이번 대회 이어지는 경기 속에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잡았고, 결국 우승을 이끌었다. 현대캐피탈이 5일 수원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주상용(21득점)과 문성민(16득점)의 맹활약에 힘입어 대한항공을 3-0(25-16, 25-16, 25-22)으로 누르고 2006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문성민은 결승전에서 팀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강타와 연타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대한항공의 수비벽을 흔들었고, 대포알 서브도 한층 정교해졌다. 주상용은 현대캐피탈의 ‘깜짝스타’가 됐다. 5경기에서 86득점(득점 1위)했고, 결승전 마지막 3세트에서는 8점을 쓸어담는 집중력을 보였다. 삼성화재로 옮긴 박철우의 보상선수로 현대캐피탈에 둥지를 튼 국가대표 세터 최태웅도 경기 도중 팀의 파이팅을 끌어올리는 리더십으로 우승에 한몫했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일시 귀국한 김연경(15득점)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흥국생명이 도로공사를 3-0(25-21, 25-20, 25-20)으로 누르고, 5전 전승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5경기에서 무려 120득점을 올린 김연경은 여자부 MVP에 올랐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日사와지리 에리카 폭로 “베쯔니 사건 눈물사죄는 실수”

    日사와지리 에리카 폭로 “베쯔니 사건 눈물사죄는 실수”

    일본 미녀스타 사와지리 에리카가 미국 CNN이 운영하는 아시아 정보 사이트 ‘CNNGo’와의 인터뷰내용이 화제다. ‘베쯔니(別に:그다지)’ 사건에 대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 일본 산케이신문 인터넷판이 2일,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베쯔니(別に:그다지)’사건은 지난 2007년 9월 영화 ‘클로즈드 노트’ 무대인사에서 사와지리가 사회자 질문에 “베쯔니(別に:그다지)”라고 성의 없이 답하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일관, 언론의 질타를 받은 일을 말한다. 당시 사와지리는 비난을 이기지 못해 이틀후 방송을 통해 관련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눈물을 쏟아낸 바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인터뷰에서 사와지리는“눈물의 사죄는 실수였다. 전 소속사에서 사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지만 나는 계속 거부했다. 사죄 같은 것은 하기 싫었다. 끝내 내가 굴복하게 됐는데 이건 정말 실수였다”고 방송에서 보인 눈물의 사죄가 소속사에서 시킨 일이라고 폭로했다. 모든 건 연기였다는 말이기도 하다. 한편 사외지리 에리카는 2003년 후지TV 드라마 ‘노스 포인트’로 데뷔, 2005년 척수소뇌변성증에 걸린 소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을 통해 일본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사진=일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보아 슈퍼주니어 실은’ SM전세기 가격만 10억…‘위용 과시’

    ‘보아 슈퍼주니어 실은’ SM전세기 가격만 10억…‘위용 과시’

    미국 로스엔젤레스(LA)를 향해 SM엔터테인먼트의 전세기가 하늘로 날아올랐다. SM 소속 연예인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에 참석하기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맏형 김민종을 필두로 강타 보아 유노윤호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와 이연희 고아라 등이 모두 탄 전세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가격만 10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규모에 또 다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SM스타들은 하늘에서 팬서비스를 가동했다. 가장 먼저 보아는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함께 전세기 인증샷을 찍어 즉석에서 트위터에 게시했다. 이는 한국 팬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로 연결됐다. 이후 SM 식구들은 차례로 다양한 느낌의 셀카를 찍어 온라인상에 띄우며 본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수영, 배우 이연희 고아라 등 SM 대표 미녀들은 전세기 셀카로 화제를 이끌었다. 이들은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전의를 다졌다. 이 가운데 김민종과 강타는 깜짝 스튜어드를 자처해 스태프들은 물론 동행한 기자들에게 직접 음료를 따라주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SM 측 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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