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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미녀 아나운서, 뉴스 진행 중 가슴 노출?

    대만 미녀 아나운서, 뉴스 진행 중 가슴 노출?

    타이완의 대표 미녀 아나운서가 생방송 뉴스 중 가슴을 노출했다는 보도 때문에 곤혹을 치뤘다. 최근 중국의 포털사이트에는 타이완 ETTV의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첸 하이옌(37)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중 단추가 떨어져 가슴을 일부 노출했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핑크색 정장을 착용한 첸 아나운서의 가슴 일부가 노출된 것이 확인된다. 중국 환구망은 “첸 아나운서가 뉴스 원고를 읽던 중 가슴을 일부 노출했으나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원고를 읽는 프로 근성을 발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 역시 네티즌의 합성인 것으로 추측된다. 첸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뉴스 화면을 바탕으로 만든 합성 사진”이라면서 “대륙(중국) 언론의 과장 보도”라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명문대 출신 미녀 음악교사 AV 출연 논란

    명문대 출신 미녀 음악교사 AV 출연 논란

    일본 명문대 출신의 미녀 여교사가 성인비디오(AV)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뒤늦게 논란이 되고있다. 현지 시즈오카 경찰은 최근 노 모자이크 상태의 AV에 출연한 A씨(27)를 음란 전자 기록 매체 반포 방조혐의로 체포했다. A씨의 체포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이 여성이 일본 도쿄예술대학 출신의 재원으로 여러 초등학교에서 음악강사로 근무 중이기 때문이다. 현지 경찰은 “A씨는 기존 AV 여배우와는 이미지가 먼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라면서 “TV와 라디오에도 출연 경력이 있으며 현재 비상근 강사로 여러 초등학교에서 음악수업을 맡고있다”고 밝혔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동료 교사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교사는 “A씨는 교육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아 주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면서 “평소에 얌전한 성격이었는데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현지언론은 호기심 및 고수입에 열망이 AV에 출연하게 된 원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대형 가오리와 춤을…환상적인 수중 화보

    초대형 가오리와 춤을…환상적인 수중 화보

    일반 가오리보다 몸집이 5배 가량 되는 ‘괴물 쥐가오리’와 아름다운 여인이 함께 춤을 추는 듯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Yucatan Peninsula) 북동쪽 카리브 해(Cribbean Sea) 연안에 위치하는 무헤레스 섬(일명 여인의 섬)에서 포착한 이 장면은 에미상 수상작가이기도 한 포토그래퍼 샨 헤인리치스가 촬영한 것이다. 이번 화보의 파트너는 일명 쥐가오리라 부르는 만타 레이(manta ray)로, 몸집이 크기로 유명한 해양생물이다.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또 다른 모델은 수중 전문모델인 한나 프레이저로, 호주 출신은 그녀는 물속에서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여 ‘호주의 인어공주’라고 부르기도 한다. 쥐가오리의 폭은 6m에 달해 수중 모델의 4배가 넘으며, 마치 야수와 미녀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 완성됐다. 한나 프레이저는 “많은 수중 촬영을 해봤지만 이렇게 큰 쥐가오리와 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내가 가오리의 위아래를 넘나들며 헤엄을 치고 거품을 만들어내자 매우 기분 좋게 함께 물속을 누볐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는 한번에 6시간 씩, 총 30시간가량을 물속에서 촬영한 결과이며, 마치 함께 춤을 추는 듯한 쥐가오리와 사람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바크로프트/멀티비츠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화 ‘미녀전쟁’ 아찔한 차 안 애정신 스틸컷 화제…어떤 상황?

    영화 ‘미녀전쟁’ 아찔한 차 안 애정신 스틸컷 화제…어떤 상황?

    영화 ‘미녀전쟁’의 아찔한 스틸컷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영화 ‘미녀전쟁’이 전국 4개 상영관과 IPTV, 모바일 등을 통해 동시 개봉했다. ‘미녀전쟁’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스틸컷도 함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극 중 남녀 배우가 차 안에서 벌이는 야릇한 애정신이 담긴 스틸컷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미녀전쟁’은 허영심 가득한 여자들의 섹시한 망상 배틀을 그린 작품이다. 여고 동창 사인방 주연, 소진, 현미, 선희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냈지만, 서로에게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친구들이다. 평범한 오피스걸 주연, 공무원 시험 4수생 소진, 모태 솔로 현미, 소식이 끊긴 선희는 어느 날 장미꽃 사진을 받게 되고 오랜만에 모임을 가진다. 여자 셋이 모이자 수다가 시작되고 선희가 오지 않은 상황에서 주연, 소진, 현미는 그동안 참고 있었던 허영이 발동한다. 세 여자의 농도 짙은 수다가 이어지고 있을 때 화제는 선희에게 옮겨가고 기다렸다는 듯 하나둘씩 선희의 험담을 늘어놓는다. 어릴 적 얼굴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늘 소외당했던 선희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고 영화를 더 흥미롭게 만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퀘벡의 정취에 빠지다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퀘벡의 정취에 빠지다

    북아메리카에서 대서양으로 흐르는 하천 중 최대의 수계(水系)를 이루는 세인트로렌스강은 캐나다 퀘벡주를 관통한다. 퀘벡주 유역은 영국과 프랑스 간의 전투가 벌어지기도 했던 곳. 하지만 퀘벡은 아직까지 프랑스 문화와 전통을 이어 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40분 KBS 1TV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캐나다 최대의 무역항을 자랑하는 도시 몬트리올과 ‘작은 프랑스’라는 별칭을 지닌 퀘벡의 역사와 문화를 들여다본다. 나이아가라폭포보다 30m나 더 높은 곳에서 물이 떨어지는 몽모랑시 폭포의 위용 있는 자태도 만나 본다. 노트르담 바실리카 성당은 몬트리올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한 번씩 꼭 들르는 곳이다.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며 북미에서 손꼽히는 최대 규모의 성당인 노트르담 바실리카 성당은 내부의 장식들이 화려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성당 안의 파이프오르간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오르간으로 파이프 수만 7000개에 이른다. 미사에 참여하면 관광객들은 이 파이프오르간의 아름답고 웅장한 소리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1976년 올림픽 개최지였던 몬트리올 올림픽경기장은 올림픽 이후 시민들을 위한 스포츠 공원이자 휴식처로 사용돼 왔다. 특히 사이클 경기장을 개조해 만든 바이오돔은 북미와 남미 대륙 다섯 지역을 대표하는 동식물 1000여종과 토양, 환경 등을 재현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명소가 됐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성곽 도시 퀘벡. 퀘벡주 안에서도 가장 프랑스적인 정취가 풍기는 도시인 이곳에는 곳곳에 성벽과 군사 요새가 남아 있다. 또 프랑스와 영국이 벌였던 아브라함 평원전투가 있었던 아브라함 평원은 프랑스와 영국의 전투와 퀘벡의 역사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또 다른 도시 리비에르뒤루에서는 요즘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시작을 알리는 산타 퍼레이드가 한창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퍼레이드에 참가한 인원만 무려 1만 5000명. 피에로부터 꼬마 산타, 미녀 산타, 할아버지 산타까지 참가해 퍼레이드가 한껏 고조될 무렵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거리를 가득 메우며 즐거운 댄스 타임이 펼쳐진다. 1912년 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로 1400명의 사망자를 낸 타이타닉호에 이어 2년 뒤 세인트로렌스강에서는 또 한 번의 참담한 해난 사고가 발생했다. 화물선과 충돌 후 14분 만에 배는 침몰했고 1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당시 침몰한 배에서 인양된 각종 물품을 전시하고 있는 엠프레스 오브 아일랜드 박물관에서 당시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본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미녀 女교사, 성인잡지 누드모델로 데뷔한 사연

    미녀 女교사, 성인잡지 누드모델로 데뷔한 사연

    지난 5월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여교사의 ‘알바’가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이 새내기 영어교사의 이름은 올리비아 스파라우어(26). 평소 육감적인 몸매를 감추지 못했던 그녀는 교직 외에 틈틈이 빅토리아 발렌타임 제임스라는 예명의 비키니 모델로 나서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문제는 그녀의 은밀한 ‘알바’가 학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알려진 것. 곧 해당 학교 교장은 교사의 품위 유지를 들어 사직을 요구했고 스파라우어도 이를 순순히 받아들여 학교를 떠났다. 당시 스파라우어는 “교단보다는 카메라 앞에 서있을 때가 가장 편안하고 행복했다” 면서 “잡지와 광고 등 다양한 모델로 일해보고 싶지만 성인잡지 모델로 옷을 벗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다짐은 오래가지 못했다. 유명 성인잡지 ‘허슬러’의 누드모델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허슬러 측은 신년호에 ‘비키니 교사’ 라는 이름으로 스파라우어의 나신을 14페이지에 걸쳐 게재했다. 스파라우어는 “허슬러 측의 집요한 설득에 결국 옷을 벗었다. 내게도 좋은 일이라 생각했다”고 짧게 대답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박시현-주다하, ‘미녀와 야수처럼’

    [포토] ‘이서현닷컴’ 박시현-주다하, ‘미녀와 야수처럼’

    레이싱모델 박시현과 주다하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스포츠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폭풍의 언덕(씨네프 밤 7시 30분) 요크셔 지방의 황량한 들판 위에 외딴 저택 워더링 하이츠가 있다. 그곳의 주인 언쇼는 거센 폭풍이 몰아치는 어느 날 밤 고아 소년 히스클리프를 데려온다. 언쇼의 아들 힌들리는 일방적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히스클리프를 미워한다. 하지만 딸 캐시는 마치 운명처럼 히스클리프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마트를 헤매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올리브 밤 7시 40분) 이날 방송에서는 오로지 마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마트 피자’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본다. 4개 마트의 콤비네이션 피자를 한자리에 모아 놓고 사이즈, 토핑 등 객관적인 지표와 시식 후 맛 평가까지 진행한다. 두 MC의 까다로운 기준을 거쳐 마트 피자계의 최강자가 선정된다. 어느 마트의 피자가 가장 맛있는 걸까. ■비니 존스의 극한직업(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비니 존스가 러시아의 강인한 경호원이 된다. 그는 모스크바의 무자비한 유괴범 일당으로부터 러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유명 스타 2명을 경호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개인 경호의 비법을 배워 미인대회에서 1위로 선발된 미녀 백만장자 스타와 억만장자 팝스타를 위한 철통같은 경호가 시작된다. ■오펀 블랙(AXN 밤 10시 50분) 남편이 감시자라고 의심하기 시작한 앨리슨은 남편을 포박하더니 심지어 협박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파티를 위해 주민들이 집에 오기로 했고, 지원군인 사라와 필릭스까지 앨리슨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빅과 폴마저 앨리슨의 집에 찾아오면서 상황은 점점 엉뚱하게 꼬여 가고, 앨리슨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식샤를 합시다(tvN 밤 11시 10분) 천둥 번개가 무섭다며 한밤중에 무턱대고 찾아오는 진이로도 모자라 틈만 나면 보험 영업을 할 궁리를 하며 자신의 집에서 나는 소리를 엿듣는 대영까지. 수경은 두 이웃의 지나친 관심에 혼자 사는 즐거움을 잃어 가고, 결국 이들과 절교를 선언한다. 그런데 철저히 혼자가 된 그 순간, 수경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오는데….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애니맥스 오후 4시) 피기가 수박 먹기 대회 결승전에서 무참히 지고 우승자인 예티에게 놀림을 당하자 하우이는 피기를 위해 예티에게 한판 시합을 제안한다. 피기는 아끼는 스쿠프가 걸린 시합에서 질까 봐 하우이를 직접 훈련까지 시킨다. 한편 초등학생인 체슬리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나나 카바나를 찾아온다.
  • 비비안 수 예비 신랑 배가 106척이나…이혼 경력도

    비비안 수 예비 신랑 배가 106척이나…이혼 경력도

    비비안 수, 해운 재벌 리원펑과 내년 결혼 타이완 배우 겸 가수 비비안 수(38)가 해운 재벌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비비안 수는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얼굴을 유지해 ‘동안 미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1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2살 연하의 해운업계 경영인인 리윈펑(36)과 내년 중 결혼식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비안 수의 남자친구 리윈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비비안 수의 결혼 사실은 타이완 언론 핑궈르바오가 지난 2일 비비안 수와 리윈펑이 손을 잡고 웨딩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사진을 보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지난달 비비안 수와 리원펑은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반년 정도 교제했다고 밝혔다. 비비안수 측은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비비안수의 남자 친구가 모든 과정을 타이완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젠틀맨’ 유튜브 최다 조회 K팝

    싸이의 ‘젠틀맨’이 올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가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에 올랐다. 10일 유튜브가 발표한 ‘2013년 유튜브 인기 K팝 뮤직비디오’ 순위에서 지난 4월 발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약 6억 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앞서 ‘젠틀맨’은 유튜브에 공개된 직후 최다 일일 조회수, 최단 기간 1억뷰 돌파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소녀시대는 이 곡으로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고, 그룹 엑소의 ‘으르렁’과 ‘늑대와 미녀’ 뮤직비디오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 “예쁘고 잘 생긴 사람이 화려한 직장경력 쌓는다”

    예쁘거나 잘 생긴 사람은 평범한 이들보다 좋은 직장을 얻고 화려한 경력을 쌓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이는 1957년부터 진행된 위스콘신 종단연구자료를 영국과 이탈리아 연구팀이 새롭게 분석한 결과로 확인됐다. 종단연구는 시간 경과에 따른 특정 현상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장기간 유사 집단을 관찰하는 방식을 말한다. 영국 에식스대학 사회경제연구소와 이탈리아 밀라노 비코카대학 공동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1만 명이 넘는 기존 연구 자료에서 추린 남녀 8000명에 달하는 데이터를 사용했다. 연구팀은 한 전문가 집단을 통해 연구 대상자들의 고교 졸업사진을 평가해 각각의 외모 점수를 매기도록 했으며 이를 그들의 직장 경력과의 상관관계를 따져 분석했다. 그 결과, 외모 점수가 최상위권에 속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더 나은 직장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은퇴 이후에도 똑같이 작용했으며, 사회경제적인 배경이나 부모의 학력, 심지어 그들 자신의 지능지수(IQ)와 같은 요소가 더 나빠도 마찬가지 결과를 보였다. 연구에 참여한 에식스대학의 군디 크니스 박사는 “외모가 좋은 사람은 ‘외모 프리미엄’(뷰티 프리미엄)의 혜택을 보게 된다”면서 “얼굴의 매력은 경력 초기나 중기, 심지어 은퇴 말기에도 직업적인 명성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크니스 박사는 “외모 프리미엄은 인간의 직장 경력 내내 안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예쁜 사람들은 심지어 나이가 들어도 좋은 혜택을 누린다”면서도 “고용주가 매력적인 직원을 뽑으려 할 수 있지만, 외모가 뛰어난 사람일수록 자신감이 커 화려한 경력을 쌓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연구들에서도 매력적인 사람은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더 빨리 고용되고 승진하며, 평균 4% 이상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에 더해 이번 최신 연구는 사회의 불평등을 조명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크니스 박사는 “얼굴의 특징은 크게 유전적으로 결정되므로 그에 관한 연구는 사회 불평등을 재양산하는 배경이 되는 과정에 대해 수많은 의문을 제기한다”면서 “미남미녀가 직업적인 명성을 얻게 되는 것이 단순히 고용주의 차별 때문인지 아니면 그들이 더 큰 자부심과 자신감을 느끼기 때문인지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사회적 계층구조와 이동성에 관한 연구’(Social Stratification and Mobility) 최근호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법정에 선 앤디 워홀 126억 ‘파라 포셋 초상화’ 주인은?

    법정에 선 앤디 워홀 126억 ‘파라 포셋 초상화’ 주인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 여배우의 초상화 한 점을 놓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진행 중이다. 특히 이 초상화는 팝 아트의 아이콘 앤디 워홀의 작품으로 가격이 무려 1200만 달러(한화 1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세간의 큰 관심을 받고있는 재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은 초상화 한 점의 소유권 반환을 놓고 벌이는 소송으로 그림 속 주인공은 과거 전세계 남성들을 설레게 만든 섹시 스타 파라 포셋이다. 초상화에 얽힌 사연은 지난 197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TV 드라마 ‘미녀 삼총사’의 주인공으로 큰 인기를 끈 포셋은 남자친구 라이언 오닐(영화 ‘러브스토리’ 주인공)의 소개로 앤디 워홀을 만난다. 이후 워홀은 포셋의 초상화를 두 점 그렸고 한 점은 그녀에게, 다른 한 점은 오닐에게 줬다. 문제는 지난 2009년 포셋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시작됐다. 포셋은 유언장에 ‘워홀의 포셋 콜렉션을 모교 텍사스대에 기증한다’고 썼으나 나머지 한 점의 행방을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히 오닐이 이 그림의 소장자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결국 텍사스대는 지난 2011년 오닐을 상대로 그림 반환 소송을 시작했다. 이날 재판에 출석한 뉴욕 아트 감정평가사 리 드렉슬러는 “이 작품은 워홀의 역작 중 하나”라면서 “경매 가격에 비추어 대략 12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워홀 측 변호인은 텍사스대 측이 나머지 한 점 초상화에 60만 달러의 보험을 든 사례를 들어 소유한 초상화의 가격을 반대로 깎고 나섰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만약 텍사스대 측이 승소하면 초상화를 인수받아 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며 오닐이 이기면 그는 포셋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에게 물려줄 것으로 전해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윤아 쌈밥 굴욕담에 이어 뺨 부여잡고 놀란 토끼눈! ‘억울 표정’ 화제

    윤아 쌈밥 굴욕담에 이어 뺨 부여잡고 놀란 토끼눈! ‘억울 표정’ 화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은 8일 올 겨울 안방극장에 꿀 잼을 선사할 최강 코믹 군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의 출연 배우들이 코믹한 표정으로 연기하는 모습이 포착돼 어떤 장면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웃음을 유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는 경비원에게 잡힌 채 누군가를 향해 힘껏 손을 뻗고 있다. 하지만 손에 닿지 않아 잡지 못하는 상황을 과장된 표정과 연기로 코믹하게 연출했고 이범수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코믹표정으로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폭소를 유발케 했다. 이어 한쪽 손으로 볼을 감싸고 있는 윤아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황당한 듯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윤아는 팔(八)자 모양으로 쳐진 눈썹과 동그랗게 뜬 눈으로 억울한 심정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윤아의 억울한 표정에서 귀여운 코믹함이 느껴져 웃음이 난다. 그런가 하면, 한 손으로 윤아를 안고 능청스런 표정연기를 선보인 윤시윤과 로봇자태를 선보인 채정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채정안은 촬영 중간에 무표정으로 각 살린 워킹을 선보여 ‘미녀로봇’ 이라는 애칭을 얻었고, 윤시윤은 윤아를 안은 채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한 코믹 표정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두 손 모아 공손히 인사를 하는 최덕문과 이민호의 표정이 머리를 한대 얻어 맞은 듯 멍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스캔들 뉴스의 편집장 고달표역을 맡은 최덕문은 눈의 초점이 사라진 동공 연기로 제대로 멍 때리는(?) 모습을 선보여 스태프들에게 강력한 웃음을 선사했다고. 코믹 군단의 폭소유발 코믹샷을 접한 네티즌은 “캐릭터가 다 살아있네~살아있어~”, “윤아 억울표정 귀엽다! 매력적이야~”, ”이 조합은 뭐지? 왤케 다 웃겨ㅋㅋ”, “사진으로 봐도 이 정도인데 방송으로 보면 얼마나 웃길지~’총리와 나’ 첫 방 기대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오는 9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화요일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페르난다 리마에 시선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페르난다 리마에 시선

    7일 새벽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를 향해 전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발표한 페르난다 리마는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아모르&섹소’는 남녀 관계와 섹스를 주제로 게스트를 초청해 평소 쉽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터놓고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다. 올해 36세인 페르난다 리마는 모델 치고 비교적 많은 나이임에도 나이를 무색케하는 몸매와 미모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기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 SBS 통역 “풀레코 안녕” 폭소…페르난다 리마 화제

    월드컵 조추첨 결과, SBS 통역 “풀레코 안녕” 폭소…페르난다 리마 화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대한민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7일(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우리나라가 맞붙을 상대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로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는 팀들과 맞붙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월드컵 조추첨 생중계에서는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가 화제가 됐다. SBS 통역에 나선 이슬기씨는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뚝뚝한 목소리가 “풀레코 안녕”이라고 직역해 시청자들은 물론 SBS 배성재 아나운서까지 웃게 만들었다.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는 “풀레코 안녕”뿐만 아니라 월드컵 공인구를 소개하러 나온 호나우두가 나오자 “축구공 호나우두입니다”라고 실수해 더욱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풀레코 안녕” 등 SBS 동시 통역사의 귀여운 실수가 인상 깊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날 월드컵 조추첨 결과와 더불어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 벨기에 ‘큰산’…페르난다 리마·‘풀레코 안녕’ SBS 통역 실수에 배성재 “귀엽죠?”

    월드컵 조추첨 결과 벨기에 ‘큰산’…페르난다 리마·‘풀레코 안녕’ SBS 통역 실수에 배성재 “귀엽죠?”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대한민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7일(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우리나라가 맞붙을 상대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로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는 팀들과 맞붙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한국은 역대 전적으로 볼 때 벨기에와 러시아에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어 방심은 금물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은 벨기에와 역대 전적 3전 1무 2패로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벨기에의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4위다. 벨기에는 또한 유럽 예선에서 8승 2무, 무패 행진으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가볍게 가져갔다. 러시아 역시 한국에 있어서 위협적이다. 러시아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1전 1패로 뒤지고 있다. 러시아의 월드컵 최고 성적 역시 4위다. 다만 아프리카 알제리와는 상대 전적에서 한국이 1전 1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다. 이날 월드컵 조추첨 생중계에서는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의 “풀레코 안녕” 등의 통역 실수가 화제가 됐다. SBS 통역에 나선 이슬기씨는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뚝뚝한 목소리가 “풀레코 안녕”이라고 직역해 시청자들은 물론 SBS 배성재 아나운서까지 웃게 만들었다. “풀레코 안녕”이라고 직역한 SBS 통역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우리 통역사 귀엽죠?”라면서 실수를 감싸안았다. 그러면서도 배성재 아나운서는 통역의 실수를 받쳐주면서 중계를 이어갔다.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는 “풀레코 안녕”뿐만 아니라 월드컵 공인구를 소개하러 나온 호나우두가 나오자 “축구공 호나우두입니다”라고 실수해 더욱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풀레코 안녕” 등 SBS 동시 통역사의 귀여운 실수가 인상 깊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날 월드컵 조추첨 결과와 더불어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페르난다 리마 관심 폭발…아들과 요가 ‘활처럼 유연한 몸매’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페르난다 리마 관심 폭발…아들과 요가 ‘활처럼 유연한 몸매’

    7일 새벽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를 향해 전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함께 발표한 남성은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 로드리고 힐버트. 페르난다 리마와 로드리고 힐버트는 슬하에 아들 두명이 있다. 페르난다 리마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들과 함께 요가를 하는 사진을 올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발표한 페르난다 리마는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아모르&섹소’는 남녀 관계와 섹스를 주제로 게스트를 초청해 평소 쉽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터놓고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36세인 페르난다 리마는 모델 치고 비교적 많은 나이임에도 나이를 무색케하는 몸매와 미모로 전세계 축구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기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 벨기에 큰 위협…페르난다 리마·“풀레코 안녕” SBS 통역 실수 화제만발

    월드컵 조추첨 결과 벨기에 큰 위협…페르난다 리마·“풀레코 안녕” SBS 통역 실수 화제만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대한민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7일(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우리나라가 맞붙을 상대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로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는 팀들과 맞붙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한국은 역대 전적으로 볼 때 벨기에와 러시아에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어 방심은 금물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은 벨기에와 역대 전적 3전 1무 2패로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벨기에의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4위다. 벨기에는 또한 유럽 예선에서 8승 2무, 무패 행진으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가볍게 가져갔다. 러시아 역시 한국에 있어서 위협적이다. 러시아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1전 1패로 뒤지고 있다. 러시아의 월드컵 최고 성적 역시 4위다. 다만 아프리카 알제리와는 상대 전적에서 한국이 1전 1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다. 이날 월드컵 조추첨 결과와 더불어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월드컵 조추첨 생중계에서는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가 화제가 됐다. SBS 통역에 나선 이슬기씨는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뚝뚝한 목소리가 “풀레코 안녕”이라고 직역해 시청자들은 물론 SBS 배성재 아나운서까지 웃게 만들었다. 약간 서투른 SBS 통역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우리 통역사 귀엽죠?”라면서 실수를 감싸안았다. 그러면서도 배성재 아나운서는 통역의 실수를 받쳐주면서 중계를 이어갔다.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는 “풀레코 안녕”뿐만 아니라 월드컵 공인구를 소개하러 나온 호나우두가 나오자 “축구공 호나우두입니다”라고 실수해 더욱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풀레코 안녕” 등 SBS 동시 통역사의 귀여운 실수가 인상 깊었다는 반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 벨기에·알제리·러시아 모두 만만찮다…페르난다 리마·SBS 통역사 “풀레코 안녕” 화제

    월드컵 조추첨 결과 벨기에·알제리·러시아 모두 만만찮다…페르난다 리마·SBS 통역사 “풀레코 안녕” 화제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대한민국은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함께 H조에 편성됐다. 이날 월드컵 조추첨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와 SBS 통역의 “풀레코 안녕” 실수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7일(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피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우리나라가 맞붙을 상대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로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약체로 평가받는 팀들과 맞붙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러나 한국은 역대 전적으로 볼 때 벨기에와 러시아에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어 방심은 금물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은 벨기에와 역대 전적 3전 1무 2패로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벨기에의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4위다. 벨기에는 또한 유럽 예선에서 8승 2무, 무패 행진으로 월드컵 본선 티켓을 가볍게 가져갔다. 러시아 역시 한국에 있어서 위협적이다. 러시아와의 상대 전적에서도 1전 1패로 뒤지고 있다. 러시아의 월드컵 최고 성적 역시 4위다. 다만 아프리카 알제리와는 상대 전적에서 한국이 1전 1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다. 이날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월드컵 조추첨 생중계에서는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의 “풀레코 안녕” 등의 통역 실수가 화제가 됐다. SBS 통역에 나선 이슬기씨는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무뚝뚝한 목소리가 “풀레코 안녕”이라고 직역해 시청자들은 물론 SBS 배성재 아나운서까지 웃게 만들었다. “풀레코 안녕”이라고 직역한 SBS 통역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우리 통역사 귀엽죠?”라면서 실수를 감싸안았다. 그러면서도 배성재 아나운서는 통역의 실수를 받쳐주면서 중계를 이어갔다. SBS 통역을 맡은 이슬기씨는 “풀레코 안녕”뿐만 아니라 월드컵 공인구를 소개하러 나온 호나우두가 나오자 “축구공 호나우두입니다”라고 실수해 더욱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풀레코 안녕” 등 SBS 동시 통역사의 귀여운 실수가 인상 깊었다는 반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뜨거운 페르난다 리마를 향한 관심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뜨거운 페르난다 리마를 향한 관심

    7일 새벽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월드컵 조추첨 결과보다 사회를 맡은 페르난다 리마를 향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이날 사회를 맡은 브라질의 유명 배우 겸 모델 페르난다 리마가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페르난다 리마는 월드컵 조추첨 결과와 월드컵 마스코트, 공인구 등을 소개했다. 페르난다 리마는 올해 36세로 현재 브라질 현지 TV 프로그램 ‘아모르&섹소’(Amor & Sexo)를 진행하고 있다. ‘아모르&섹소’는 남녀 관계와 섹스를 주제로 게스트를 초청해 평소 쉽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터놓고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함께 사회를 맡은 로드리고 힐버트는 페르난다 리마의 연하 남편이다. 페르난다 리마는 과거 화보에서 육감적이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브라질 미녀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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