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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둘희 “격투기가 장악”…송가연, 주먹이 운다, 채보미 등 검색어에 감동

    이둘희 “격투기가 장악”…송가연, 주먹이 운다, 채보미 등 검색어에 감동

    종합격투기 선수 이둘희가 송가연, 주먹이 운다 등 격투기 관련 단어가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자 소감을 남겼다. 8일 이둘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위가 송가연. 2위 주먹이 운다. 4위! 로드FC까지 나란히 떴으면 최고의 날일텐데. 격투기가 장악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담겨 있다. 1위는 ‘미녀 파이터’ 송가연, 3위는 XTM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 4위에는 이둘희, 6위에 로드FC 라운드걸 채보미가 올라와 있다. 셋 모두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가 화제가 되며 함께 관심을 받은 것이다. 앞서 이둘희는 “실시간 검색어에 집착하는 찌질이다. 그래도 기분 좋고 감사하다”, “아직도 실시간 검색어에 뜨고 메시지도 보내 주시고 생일을 오늘로 바꾸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송가연은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씨와 대결에 나서 화제가 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에 외설적 농담 했다가… 20대 청년 2명 총격 피살

    미녀에 외설적 농담 했다가… 20대 청년 2명 총격 피살

    길을 걷는 아름다운 여성에게 무심코 외설적인 말을 건넨 남자들이 끔찍하게 목숨을 잃었다. 베네수엘라 카라보보의 주도 발렌시아의 산타로사라는 지역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21살 여자가 길을 걷다 한가롭게 모여 있는 남자들 앞을 지나게 됐다. 길을 걷는 미모의 여자를 보자 모여 있던 남자들은 휘파람을 불며 말을 건넸다. 남자들이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며 던진 말 중에는 낯뜨거운 민망한 표현도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그냥 지나쳤다. 하지만 잠시 후 여자는 10대로 보이는 남자와 함께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여자의 손에는 총이 들려 있었다. 잔뜩 화난 표정의 여자는 자신을 향해 외설적인 농담을 던진 남자들을 향해 마구 방아쇠를 당겼다. 혼비백산한 남자들이 “걸음아 날 살려라.” 정신없이 뛰기 시작했지만 20세 청년 두 명이 그만 총을 맞고 쓰러졌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함께 있던 청년들은 담을 넘어 도주한 덕분에 겨우 목숨을 건졌다.”며 “여자가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들이 던진 외설적인 농담의 내용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현지 누리꾼들은 “길에서도 입조심” “미녀 구경하기도 겁난다. 목숨이 달린 문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얼짱 파이터’ 송가연 주먹이 운다 출연…과거 아찔 노출사진 다시 보니

    ‘얼짱 파이터’ 송가연 주먹이 운다 출연…과거 아찔 노출사진 다시 보니

    케이블 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한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MC 윤형빈의 즉석제안으로 고등학생 정한성군과 파이터 대결을 했다. 정군은 주먹이 운다에서 책과 인터넷을 통해 종합격투기를 배우고 있는 이른바 ‘방구석 파이터’로 소개됐다. 송가연은 예쁜 예쁜 외모와는 달리 거칠게 정군을 몰아붙이며 뛰어난 기량을 드러냈다. 여자라고는 하지만 종합격투기 선수 경력을 갖고 있는 송가연을 일반인 고교생이 상대하기는 무리였다. 결국 주먹이 운다 타격공방 중 송가연에게 밀린 정군이 넘어지면서 양쪽이 그라운드 상황에 돌입하자 심사위원들이 급히 시합을 중단했다. 주먹이 운다가 격투 방송이기는 하지만 남녀가 바닥에 뒤엉켜 그라운드 공방을 하는 것은 방송에 부적절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주먹이 운다 방송 직후 송가연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라운드걸로 활동하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가연은 아찔한 의상을 착용한 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에게 인기 얻기 위해서는? ‘공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에게 인기 얻기 위해서는? ‘공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은 어떤 차이를 보일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과 흑발의 미녀 사진이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최근 영국의 한 향수 판매 업체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상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조합한 얼굴이다. 남자가 선호한 미인상은 금발 머리에 주름이 지고 다소 굵은 입술, 옅은 눈썹과 강한 선을 가진 코를 지니고 있는 반면 여성들이 선호한 미인상은 흑발에 도톰한 입술, 짙고 작은 눈썹과 코를 지녀 조금 다른 모습이다. 조사 결과 여자는 프리다 핀토의 머리카락에 나탈리 포트만의 이마,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코, 스칼렛 요한슨의 입술, 카라 델레바인의 눈썹, 키이라 나이틀리의 볼을 최고로 꼽았다. 반면 남자는 샤키라의 머리카락과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의 눈썹, 미란다 커의 코, 안젤리나 졸리의 입술과 볼,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마를 최고로 꼽아 다른 의견을 보였다. 밀라 쿠니스의 눈과 메간 폭스의 턱은 남녀 모두 최고로 꼽았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의 다른 모습에 네티즌은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느낌이 정말 다르네’,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남자들에게 인기 있으려면?’,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너무 다른데 둘 다 예뻐’,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어쨌든 예뻐야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남녀가 생각하는 미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덤 앤 더머(KBS1 밤 12시 10분) 죽마고우인 로이드(짐 캐리)와 해리(제프 다니엘스)는 둘 다 좀 모자라는 빈털터리 노총각이다. 돈을 모아 함께 애완동물 가게를 하는 꿈을 꾸고 있다. 운전기사로서 어느 날 미녀 매리(로렌 홀리)를 공항까지 태우고 가던 로이드. 매리가 공항에 두고 간 가방을 주워서 돌려주려다가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미행을 당하게 된다. ■TV소설 은희(KBS2 오전 9시) 석구(박찬환)는 24년 전 형만(이대연)의 시신을 덮어준 피 묻은 옷을 입은 채 정신이 이상한 듯하고, 로라(김보미)가 살아 있어 다행이라며 흐르는 눈물을 훔친다. 금순(반효정)은 정옥(김혜선)과 함께 형만의 무덤을 찾아가 용서를 구한다. 한편 석구는 금순을 마님이라 부르며 덕수를 자기가 죽였다고 말한다.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20분) 새해를 맞아 전현무는 자신의 서재 만들기에 도전한다. 설명서를 읽어보고 스스로 해보지만 모든 게 엉성하다. 의자 하나 조립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성과와 진전은 없다.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남자 전현무는 과연 자신만의 서재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편 여행 초보 김광규가 이탈리아 로마를 향해 나 홀로 여행을 떠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17개월 도원이는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쉬지 않고 움직인다. 게다가 백발백중 사고를 치고 마는 사고뭉치다. 요즘은 엄마·아빠 행동까지 따라하면서 집안의 위험한 물건을 만질 때가 많다. 17개월 아이의 산만한 행동 뒤에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 사고뭉치 아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초보 맘을 위한 해결책을 공개한다. ■엄마 없이 살아보기(EBS 오후 7시 30분) 특기가 게으름 피우기라는 태혁이와 싸우는 게 너무나 싫다는 지안이, 그리고 이번 여행의 든든한 맏형 지후까지. 세 명의 엄살쟁이가 찾아간 곳은 구수한 된장 냄새가 풀풀 나는 메주 농장이다. 눈앞에 펼쳐진 100여개 장독대의 모습에 놀란 엄살쟁이들을 이곳에서 수십년간 된장을 만들어 왔다는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신다. ■신년특집-에게해 인문학 기행 2부(OBS 밤 9시 50분) 현재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영역인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시청자들에게 동서양의 역사와 영토를 아우르는 고대문명 유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현장을 찾아간다. 찬란한 문명의 바다 그리스를 통해 성경 역사와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역사를 소개한다.
  • 오지은 성진환 청첩장 공개, 이틀 뒤 결혼.. 오지은 누구?

    오지은 성진환 청첩장 공개, 이틀 뒤 결혼.. 오지은 누구?

    ‘오지은 성진환 청첩장’ 스윗소로우 성진환과 가수 오지은의 청첩장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받아 본 청첩장 중에 너무 성의 너무 심플 너무 개념. 역시다 역시 오지은”이라는 글과 함께 오지은 성진환 커플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오지은 성진환 청첩장에는 커다란 고래와 손을 잡고 있는 남녀가 그려져 있는 로맨틱한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또 하얀 봉투에는 ‘결혼합니다 성진환 오지은’이라는 문구가 소박한 손글씨로 적혀 있다. 오지은 성진환 커플은 오는 4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앞서 성진환은 자신의 팬카페와 트위터를 통해 2009년부터 만남을 가져 온 연인 오지은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성진환은 “4년을 만나면서 평생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는 사람이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 최대한 소박하고 조용하게 하려고 노력하며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지은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제 뾰족한 부분을 다 감싸주는 그런 고마운 사람을 만나서 한동안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었는데요 이제 오래오래 더 좋은 관계로 지내보고자 합니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오지은 성진환 청첩장만 봐도 둘이 예쁜 사랑 하고 있는 게 느껴진다”, “오지은 성진환 정말 멋진 청첩장이네”, “오지은 성진환 청첩장 탐난다”, “오지은 성진환 드디어 결혼 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지은은 2006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자로 2007년 1집 ‘지은’을 발표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0년에는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을 결성해 활동하면서 ‘홍대미녀’란 애칭을 얻게 됐다. 히트곡으로는 ‘넌 나의 귀여운!’, ‘익숙한 새벽 세 시’ 등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 달력 육감 미녀들의 화려한 축구 실력 ‘아찔’

    브라질 월드컵 달력 육감 미녀들의 화려한 축구 실력 ‘아찔’

    육감적 몸매를 드러낸 미녀들이 등장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달력이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의 스포츠·광고 사진작가인 팀 테더(Tim Tadder)가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기념달력을 제작, 홈페이지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팀 테더가 촬영해 만든 월드컵 달력에는 12명의 미녀들이 몸매가 드러나는 축구복을 입고 화려한 축구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미녀들이 월드컵 출전국 유니폼을 본뜬 핫팬츠와 탑을 입고 축구 동작을 펼치는 모습을 브라질의 풍광과 월드컵 경기장을 환상적으로 합성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지원 고백, 자는 씬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 ‘충격’

    하지원 고백, 자는 씬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 ‘충격’

    하지원 고백이 화제다. 배우 하지원이 2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촬영 중 진짜 잠을 잤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하지원 언니가 정말 죽기 직전까지 아파서 실려 가는 신이 있었다”며 “기절하는 신을 찍는데 너무 연기를 기절한 사람처럼 잘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역시 배우다. 이렇게 연기하는 구나. 리얼하다고 생각했는데 언니가 정말 자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에 빠뜨렸다. 이에 하지원은 “사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는 신이 있으면 진짜 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나나, 도플갱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매 아니야?’

    이종석 나나, 도플갱어?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남매 아니야?’

    이종석 나나 도플갱어 인증샷이 화제다.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애프터스쿨 나나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나나는 이종석과의 도플갱어 사진에 대해 “눈 밑의 점까지 똑같다. 저는 왼쪽, 이종석씨는 오른쪽에 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종석씨와 같은 미용실 동기다. 가끔 메이크업을 나란히 받을 때는 나 역시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도 어떻게 이렇게 닮았냐고들 말하곤 한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예쁜 미녀 2위에 오른 것에 대해 나나는 “이번 계기에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가려고 한다”며 포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이종석 나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보민 힘들게 한 강수정, 최근 근황은?…요리 블로그 운영 중

    김보민 힘들게 한 강수정, 최근 근황은?…요리 블로그 운영 중

    “전임자인 강수정 전 아나운서 때문에 힘들었다”는 김보민 KBS 아나운서의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강수정 전 KBS 아나운서의 근황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강수정 전 아나운서는 남편과 함께 홍콩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음식과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강수정 전 아나운서는 ‘푸드파이터’라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12월초까지 자신이 먹은 음식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활발히 활동했으나 현재는 포스팅이 중단된 상태다. 강수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홍콩에 계속 있어서 아직 서울 들어가는 스케줄은 모르겠다”고 밝혔다. 국내 방송 컴백 계획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강수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미녀 아나운서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06년 KBS를 퇴사한 뒤 2008년 3월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했다. 강수정은 남편의 직업 상 홍콩 등 해외에 머물어 왔다. 한편 김보민 아나운서는 1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다른 아나운서와의 비교로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김보민 아나운서는 “부산 KBS 근무 시절 내 전임자가 강수정이었다. 그 때 (강수정이) 얼짱 아나운서로 최고였는데 나에게 ‘너는 수정이처럼 얼굴도 안 예쁘고, 몸매가 훌륭한 것도 아니고, 방송을 그렇게 잘 하는 것도 아닌데 넌 뭐로 여기서 어필할래?’라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00억 복권당첨 뚱보남, 이틀만에 美女여친 얻은 사연 알고보니…

    1900억 복권당첨 뚱보남, 이틀만에 美女여친 얻은 사연 알고보니…

    우리 돈으로 1900억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뒤 이틀 만에 금발 미녀 여자 친구를 사귀게 됐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인터넷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연은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인터내셔널비즈니스 타임스 미국판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이 문제의 사진은 동정심을 유발하는 한 인물이 거액 복권에 당첨된 것도 모자라 미녀와 사랑에 빠졌다는 꿈 같은 이야기로 화제가 될만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지만, 조작된 것이라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우선, 이 사진이 최초 공개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점은 2009년 5월로, 사진 밑 캡션에는 “믿어지는가? 이 남성은 수요일, 1억 8100만 달러(약 1900억원) 복권에 당첨된 뒤 이틀 만에 일생의 사랑을 찾았다”고 적혀있다. 또 다른 캡션이 달린 같은 사진에는 여성을 두고 “골드 디거”라고 적혔다. 이는 돈을 노리고 주로 나이 든 남성에게 접근하는 여성을 일컫는 말로 알려졌다. 치즈버거닷컴이라는 유머 사이트에서도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 사진에 “긴급 뉴스”, “TVN”이라는 가상의 뉴스 헤드라인을 삽입해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1억 8100만 달러 복권 우승자라는 기본 정보로 구글 검색을 해보면 지난 2000년 미국의 뉴욕타임스에서 우승자에 관한 보도를 한 차례 실은 바 있다. 여기서 얻은 미시간주(州) 래리 로스(Larry Ross)라는 남성을 다시 찾아보면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그의 얼굴이 공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복권 당첨과 미녀 여자 친구를 얻은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뚱보 남성의 얼굴과는 전혀 달라 이 같은 이야기가 날조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끝으로 이 매체는 “당신은 온라인에서 읽을 수 있는 (확인되지 않는) 모든 정보는 신뢰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사진=치즈버거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란다 커, 주요부위 겨우 가리는 초미니 비키니

    미란다 커, 주요부위 겨우 가리는 초미니 비키니

    지난해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호주 출신 탑모델 미란다 커의 섹시한 비키니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패션잡지인 아이디매거진(i-D Magazine)은 최근 공식 유튜브 계정에 커 등 세계적인 모델들과 함께 촬영한 ‘A-Z of Wink!’라는 동영상을 올렸다. 1980년 패션잡지 보그(Vogue)의 아트 디렉터 테리 존스가 창간한 아이디매거진은 윙크하는 모습을 잡지 표지에 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동영상 역시 ‘윙크’라는 잡지의 콘셉트를 살려 촬영한 것이다. 영상은 알파벳 A부터 Z까지 26개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에 맞춰 모델들의 이미지를 구성했다. 커 외에도 라라 스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카라 델레바인 등 유명 모델들과 패션업계 종사자들이 출연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했다. 커는 이 영상에서 알파벳 ‘B’, 단어 ‘Babewatch’(미국의 유명 패러디 음란물 제목에서 유래된 말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미녀’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를 표현했다. 그는 단어의 의미를 살려 샤넬 로고가 새겨진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터질 듯한 볼륨감과 탄력있는 복근을 뽐냈다. 모자를 한쪽으로 비스듬히 눌러써 한쪽 눈을 가리는 것으로 윙크를 대신한 커는 특유의 귀여운 얼굴과 자신감 있는 표정을 선보였다. 한편 커는 지난해 10월 3년여간 부부로 지낸 블룸과 이혼해 구설에 올랐다. 커는 이혼 직후 유명 사진작가 크리스 콜스,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등과 염문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전 와이프 사오리 누구? ‘태연과 재혼까지..’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전 와이프 사오리 누구? ‘태연과 재혼까지..’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과 함께 전 와이프 사오리 언급이 화제다. 개그맨 정형돈이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지드래곤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후 사오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로 호명된 뒤 무대에 오른 정형돈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했을 때도 못 탄 베스트 커플상을 지드래곤과 타게 됐다. 전 부인 사오리와 태연 양에게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형돈이 언급한 사오리는 지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1’에서 정형돈과 가상 부부를 연기한 재일교포 출신의 방송인이다. 당시 정형돈 사오리 커플은 성격 차이로 헤어졌고, 이후 정형돈은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과 재혼했다. 사오리는 2006년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08년에는 MBC ‘놀러와’, KBS Joy TV ‘연애의 발견 뻔뻔한 tv’ 등을 진행했다. 또 사오리 밴드로 앨범을 내며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에 네티즌들은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반갑다”,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정형돈 사오리가 과거 부부였다니”,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사오리는 요즘 뭐하나? 사유리는 잘 보이는데”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사진 = MBC (정형돈 최우수상 소감, 사오리 언급) 뉴스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정형돈, 사오리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는지 봤더니

    ‘MBC 방송연예대상’ 정형돈, 사오리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는지 봤더니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개그맨 정형돈이 지드래곤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가운데 수상소감 중 사오리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2013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지드래곤과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수상 직후 정형돈은 수상소감을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을 때도 못 받았던 베스트커플상을 지드래곤 군과 받게 됐다”면서 “더 돋보이게 해준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당시) 전 부인 사오리·태연 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한 정형돈이 사오리를 언급하자 네티즌들은 정형돈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활약했던 사오리에 대해 새삼 관심을 가졌다. 사오리는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하면서 유명해졌다. 2008년에는 MBC ‘놀러와’, KBS Joy TV ‘연애의 발견 뻔뻔한 tv’등을 진행을 하기도 했으며 사오리밴드로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예능감을 과시했다. 최근 사오리는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탈북미녀들 “설날 떡국은 1년간 배고프지 말라는 뜻” 폭소 자아내

    탈북미녀들 “설날 떡국은 1년간 배고프지 말라는 뜻” 폭소 자아내

    지난 29일 방영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탈북미녀들이 총출동해 남한문화 관련 퀴즈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 태어나 살아온 사람들에겐 너무나 쉬운 문제들이었지만 탈북한지 얼마 되지 않은 그들에겐 한국 역시 낯선 땅이나 다름없었다. 몸풀기를 위한 첫 번째 문제는 식은 죽 먹기의 난이도였다. 떡국을 먹는 것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스무 명 중 8명이 정답인 ‘한 살 더 먹는다’를 고르지 않고 오답인 ‘1년동안 배고플 일이 없다’를 선택했다. 남북한의 문화적 차이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두 번째 문제는 지하철 역 중 대학교 이름이 아닌 역 이름을 고르는 것이었다. 보기로 한성대, 교대, 낙성대, 이대 역명이 주어졌다. 순간 많은 탈북미녀들이 고민에 빠진 표정을 지어 남한 출연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택시 미터기에 나오는 동물을 맞추는 주관식 문제에서는 기상천외한 답이 쏟아져 나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한생활 5~10년차 탈북미녀들은 ‘말’이라고 답해 정답을 맞췄다. 하지만 남한에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은 탈북미녀들은 강아지, 곰, 물개 등을 답으로 골랐다. 최후의 1인으로 신은희 출연자가 남았다. 그녀는 ‘경의선 증기기관차에 쓰여 있는 문구는?’이라는 마지막 문제 답으로 ‘철마는 달리고 싶다’라고 정확히 표기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녀는 우승 소감에서 “서른 살에 시집가는 것이 목표였는데 2013년에 목표달성이 어려울 것 같다. 내년엔 꼭 시집가겠다”고 밝혀 결혼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사진 = 채널A 방송캡쳐 이문수 연예통신원 dlans0504@naver.com
  • ‘베스트커플상’ 정형돈 언급 사오리는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나

    ‘베스트커플상’ 정형돈 언급 사오리는 언급 왜?…사오리 요즘 뭐하나

    개그맨 정형돈이 지드래곤과의 베스트커플상 수상 소감을 말하면서 사오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은 29일 방송된 ‘2013 MBC 방송 연예대상’에서 지드래곤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수상 직후 정형돈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을 때도 못 받았던 베스트커플상을 지드래곤 군과 받게 됐다”면서 “더 돋보이게 해준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당시) 전 부인 사오리·태연 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형돈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커플로 활약했던 사오리에 대해 새삼 다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오리는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2008년에는 MBC ‘놀러와’, KBS Joy TV ‘연애의 발견 뻔뻔한 tv’등을 진행을 하기도 했으며 사오리밴드로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사오리는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전드레스 입은 박지윤VS이연희, 뒤태 미녀는 누구?

    반전드레스 입은 박지윤VS이연희, 뒤태 미녀는 누구?

    박지윤과 이연희가 반전드레스로 뒤태를 뽐냈다. 청순미의 대명사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과감한 커팅이 매력적인 드레스로 파격적인 반전 노출을 선보였다. 민소매 드레스처럼 보이지만 등 부분이 크로스 라인으로 컷팅되어 있어 매력적인 등 라인을 과시할 수 있으며, 스커트 부분에는 펀칭 디테일로 아찔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이연희는 과감한 드레스를 선택한 반면 긴 생머리로 특유의 청순미를 어필했다. 부드러운 울 소재와 따뜻한 컬러감이 조화를 이룬 반전 드레스는 캘빈클라인 컬렉션이다. KBS 월화드라마 ‘예쁜남자’에서 톱 여배우 묘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지윤은 등 부분의 과감한 커팅이 돋보이는 매혹적인 블랙드레스로 뒤태를 과시하며 남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와인빛이 감도는 보이시한 숏컷 헤어스타일과 붉은 립스틱이 더해져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줌은 물론 섹시미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미니멀함 속에 반전 디테일이 숨어있는 블랙 드레스는 앤디앤뎁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은 반전드레스가 대세인가?”, “박지윤 완벽 몸매 대박”, “박지윤 리즈시절로 다시 돌아온 듯”, “이연희 등 라인 대박!”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S 글로벌 서울메이트, 박원순 시장과 오프라인 ‘정모’

    SNS 글로벌 서울메이트, 박원순 시장과 오프라인 ‘정모’

    “미시시피에서 막 왔는데 아름다운 광경을 지닌 서울은 제 솔메이트(soulmate)예요. 평생 서울을 사랑할 겁니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온라인 홍보대사인 글로벌 서울 메이트 마지막 모임에 참가한 미국인 밈지 래드너(27)는 이렇게 말하며 활짝 웃었다. 30개국 218명의 내외국인 가운데 11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줄곧 들뜬 모습이었다. 타이완 타이중에서 온 아미리(29·여)는 “한국 여행이 정말 좋아 서울 메이트에 지원해 활동하고 있다”고 거들었다. 글로벌 서울 메이트는 온라인 홍보채널을 활용해 서울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서울 매력 콘텐츠를 생산해 올리고 연 4회 나만의 서울 스타일 찾기, 서울의 맛집 찾기 등의 홍보 콘텐츠 미션을 수행한다. 메이트들은 낙산공원 낙산정, 이화벽화마을, 낙산성곽길,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등을 둘러보며 장소별 스토리텔링을 해냈다. 각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SNS에 소개함으로써 고국의 친구들에게 서울을 알렸다. 미국인 알렉산더(27·로스앤젤레스)는 “오늘 일정 가운데 낙산공원 성곽을 따라 올랐던 게 가장 재미있었다”면서 “성곽을 오르는 데 마치 평소 즐겨 보는 무한도전과 런닝맨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고 귀띔했다. 파키스탄 하사린에서 온 하산 아비드(29)는 “서울에선 인터넷이 엄청 빨라요. 서울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즐거워했다. 뒤이어 종로구 홍지동 한 식당에서 열린 송년회에서는 박원순 시장과 현장을 돌지 못한 메이트 3명이 화상 채팅으로 서로 인사를 나눴다. 개그맨 김영철씨와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이름을 알린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방송인 브로닌 멀렌이 사회를 맡았다. 인터넷 생중계엔 해외 거주 메이트들도 참여했다. 또 실시간 SNS 댓글 달기를 통해 세계인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 시장은 “여러 나라에서 온 서울 메이트들이 각 나라의 좋은 정책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자평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미녀 비서와 ‘성관계 횟수’ 명시한 채용 계약 논란

    정치인이 비서를 채용하면서 ‘성노예’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아브루초 주의 문화자문관인 루이지 데 프라니스(53)가 여비서를 고용하면서 자신과 성관계를 가져야 한다는 계약를 맺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충격적인 성노예 계약 사실은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데 프라니스는 문화자문관으로 재임하면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현재 가택연금 상태다. 검찰은 데 프라니스가 직책을 이용해 각종 혜택을 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그의 여비서(32)도 뇌물수수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났다. 체포영장이 나오자 경찰은 여비서를 검거하게 위해 찾아갔다. 신병을 확보하고 압수수색을 한 경찰은 문제의 계약서를 발견했다. 계약서에 따르면 여비서의 연봉은 3만5000유로(약 5060만원). 계약서에는 연봉과 함께 성관계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계약에는 “매월 최소한 4번 데 프라니스와 성관계를 갖는다”고 횟수까지 규정돼 있었다. 여비서는 “자문관이 내게 매우 집착했다”며 “사실상 계약을 강요당했고, 두려움 때문에 거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대만 미녀 아나운서, 뉴스 진행 중 가슴 노출?

    대만 미녀 아나운서, 뉴스 진행 중 가슴 노출?

    타이완의 대표 미녀 아나운서가 생방송 뉴스 중 가슴을 노출했다는 보도 때문에 곤혹을 치뤘다. 최근 중국의 포털사이트에는 타이완 ETTV의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첸 하이옌(37)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중 단추가 떨어져 가슴을 일부 노출했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핑크색 정장을 착용한 첸 아나운서의 가슴 일부가 노출된 것이 확인된다. 중국 환구망은 “첸 아나운서가 뉴스 원고를 읽던 중 가슴을 일부 노출했으나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원고를 읽는 프로 근성을 발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 역시 네티즌의 합성인 것으로 추측된다. 첸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뉴스 화면을 바탕으로 만든 합성 사진”이라면서 “대륙(중국) 언론의 과장 보도”라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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