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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반전의 시작’?…1등 최고미녀 강한나 결국 퇴출되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반전의 시작’?…1등 최고미녀 강한나 결국 퇴출되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엿기름물이 등장하면서 미스코리아 엿기룸물이 화제다. 9일 방송된 ‘미스코리아’에는 엿기름물이 등장했다. 이는 드라마 속 반전을 암시하며 미스코리아 엿기름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 미스코리아의 주인공 이연희는 극 중 미스코리아 예선 대회에서 4위로 아깝게 탈락했다. 이미숙은 이날 미스코리아 1위를 차지한 강한나에게 축하한다며 “네가 마신 게 엿기름물 맞지?”라는 쪽지를 전했다. 엿기름물은 산모가 모유를 말려서 끊을 때 마시는 것이다. 1위인 강한나가 기혼 여성임을 암시하고 있다. 강한나가 기혼 여성으로 드러날 경우 자격 박탈로 자동으로 탈락하게 된다. 강한나가 떨어지면 이연희가 3위에 올라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미스코리아 출전 자격에 따르면 ‘결혼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으로 명시되어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교묘한 반전 장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산모들에게 그런 효능이 있었구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이연희 화이팅”,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강한나도 계속 볼 수 있기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지원 변장셀카, 또 남장? “콧수염까지 완벽 소화”

    하지원 변장셀카, 또 남장? “콧수염까지 완벽 소화”

    ‘하지원 변장셀카’ 배우 하지원의 변장셀카가 공개됐다. 하지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변장술”이라는 글과 함께 변장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도포에 갓을 쓰고 콧수염을 붙인 채 남자로 변장한 모습. 거기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대본을 바라보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이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하지원 변장셀카 멋지네”, “하지원 남장 전문 배우인가”, “하지원 변장셀카 보니 영화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 강예원, 손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 주연의 ‘조선미녀삼총사’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하지원 인스타그램(하지원 변장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3대미녀, 이승기의 여자 포함 ‘누가 정한 거지?’

    SM 3대미녀, 이승기의 여자 포함 ‘누가 정한 거지?’

    SM엔터테인먼트의 3대미녀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이연희를 비롯해 이기우, 허태희, 예원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이연희가 등장하기 앞서 MC들은 “이수만이 아끼는 SM 3대미녀”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SM 3대미녀에는 이연희를 비롯해 최근 가수 이승기와 열애 사실이 밝혀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배우 고아라가 함께 포함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SM 3대미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SM 3대미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 “SM 3대미녀..다들 빛이 난다”, “SM 3대미녀..부러운 외모”, “SM 3대미녀..언제부터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SM 3대미녀 중 자신이 제일 예쁘다고 꼽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MBC (SM 3대미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女톱스타 아찔한 매력

    女톱스타 아찔한 매력

    학처럼 목이 긴 여자…여…… 라고 어느 시인이 읊었다.학처럼 긴 목은 미녀의 필수조건이다. 그리고 원미경은 사슴처럼 슬플이만큼 크고 깊은 눈을 가진 여자다. 야무지게 입을 다물면 그녀의 강한 의지가 엿보이고 다문 입을 풀고 웃으면 그녀는 한없이 포근한 정감을 준다.그녀의 코는 작은 듯하지만 정확히 제자리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그녀는 마치 미녀를 창조하고 싶은 유명한 조각가가 평생을 두고 조각하고,그 아름다움에 경탄한 신이 생명을 불어넣어 준 그래서 태어난,완전한 균형미를 지니고 있다. 가는 허리에서부터 마치 하나의 선처럼 흘러내린 그녀의 하반신은 대리석 조각처럼 미끄러진다.아직 덜 세련된 몸가짐 같지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섹시한 웨이스트…. 말이 많지않은 그녀가 이따금씩 입을 열면 숨가쁜 듯 울려 나오는 허스키한 음성은 마치 사랑을 갈구하 듯 호소력이 강한 것이 또한 매력중의 하나다.고전무용과 현대무용으로 단련된 후리후리한 키에 비하여 몸집은 작아 한품에 안겨지는 여자. 이렇듯 완벽한 외모에서 발산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빛깔은 이제 그녀가 갈고 닦은 작은 가슴 속깊은 곳의 여성의 본질을 더욱 빛나게 가다듬는 그 진통이 끝나는 그날 그녀는 황홀한 모습으로 더욱 돋보일 것이다. 원미경의 눈을 보라. 그 녀의 눈은 분명히 사색에 잠겨 있다.그것은 그녀가 잘 성장해 가는 확증이다. 평탄한 길은 피하고 어두운 숲속을 열어 헤치면서 스스로의 갈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능력…. 그것이 사색하는 그녀의 눈동자에 담겨 있기 때문에 난 그녀에게 희망을 걸 수 있다. 뛰는 마라톤 선수가 아니라 완주하는 선수가 될 때 나는 그녀의 견인차가 돼 줄 수 있는 좋은 작폼에 그녀를 선택하여 완전한 여성의 모습을 여러분 앞에 보이게 될 것이다. [선데이서울 80년 3월16일 제13권 11호 통권 제 589호]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서울신문의 소유입니다. 무단 전재, 복사, 저장, 전송, 개작 등은 관련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해 극장가 코드는… 망가지면 터진다

    새해 극장가 코드는… 망가지면 터진다

    신년 벽두 극장가는 별난 캐릭터를 앞세운 코미디들의 각축장이다. 이달 말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가족용 코미디의 수요가 많은 데다 ‘변호인’, ‘용의자’ 등 무거운 영화가 주류를 이뤘던 지난 연말 분위기에 대한 반전 카드이기도 한 것. 9일 개봉한 ‘플랜맨’과 22일 개봉하는 ‘수상한 그녀’는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가 그대로 영화의 흥행 포인트로 직결되는 작품이다. 코믹 사극 ‘조선미녀삼총사’(29일 개봉)와 ‘피끓는 청춘’(23일 개봉)도 이색 캐릭터로 단단히 무장했다.   ●時時 콜콜 깔끔 男 ‘플랜맨’의 한정석(정재영 분)-직업:도서관 사서, 특징:강박증과 결벽증  1분 1초를 계획대로 살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강박증을 갖고 있는 인물. 오전 6시에 기상해 침구를 다림질하고 샤워실의 물기를 드라이어로 말린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편의점에 들어가는 시간도 일정하다. 결벽증까지 갖고 있어 누군가와 포옹하면 득달같이 세탁소로 달려간다. 고양이가 옷에 실례를 하자 그 즉시 기절하는 장면은 압권이다. 하지만 그의 강박증이 어린 시절 트라우마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가슴 한구석을 찡하게 만든다. 스트레스가 만연한 사회에서 크고 작은 마음의 병을 달고 사는 현대인에게 힐링 포인트를 제공한다.   ●거칠것 없는 반전女 ‘수상한 그녀’의 오두리(심은경)-특이사항:겉은 20대지만 속은 칠순 할매. 특기:노래  욕쟁이 할머니에서 순식간에 스무살의 몸으로 돌아가게 된 행운의 주인공. 본명은 오말순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던 오드리 헵번의 이름을 따 예명 오두리로 20대의 인생을 살아간다. 구수한 전라도 화법과 거침없는 욕설, ‘나성에 가면’과 ‘하얀 나비’를 구성지게 불러 젖힌다. 결국 손자가 멤버로 있는 반지하 밴드의 보컬로 발탁돼 가수의 꿈까지 이룬다. 거기에 말순의 짝사랑 박씨(박인환)와 오두리를 좋아하는 훈남 방송국 PD(이진욱)와의 러브 스토리도 훈훈하다. 중장년층 세대의 추억과 판타지를 자극하며 세대 간 이해를 돕는 휴먼 코미디.   ●싼티나는 능글男 ‘피끓는 청춘’의 중길(이종석)-특이사항:농촌 카사노바. 특기:여자 꼬시기  1982년 충청도 소녀들을 사로잡은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느릿느릿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그윽한 눈빛으로 여학생들을 한 방에 쓰러뜨린다. ‘팔꿈치 살이 그렇게 흰 애는 너밖에 읎어~’라는 사투리 닭살 멘트 등에 폭소를 참을 수가 없다. 상대방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공략을 펼치지만 친구의 여자인 영숙(박보영)만큼은 거들떠보지 않는다. 마지막 교복 세대이자 두발 자유화가 시행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통학 열차, 교련복, 나팔바지, 롤러스케이트, 맥가이버 칼 등의 소품으로 향수를 자극한다. ‘청춘은 언제다 뜨겁다’는 메시지가 부모 세대뿐만 아니라 젊은층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칼~칼해 털털한 그녀들 ‘조선미녀삼총사’의 진옥(하지원)-직업:만능 검객, 특기:발명  조선 팔도의 수배범들을 잡는 현상금 사냥꾼 삼총사의 리더. 검과 총, 요요 등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무술 실력뿐만 아니라 남장 도박꾼부터 밸리 댄서까지 다양하게 변신하는 분장술도 화려하다. 비상한 두뇌로 신기한 발명품을 척척 만들어 내지만 늘 2% 부족한 것이 문제다. 진옥은 푼수 같은 주부 검객 홍단(강예원), 활과 쌍절곤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터프한 막내 가비(가인)과 함께 사라진 십자경을 찾아 달라는 왕의 밀명을 받고 미션 완수에 나선다. 할리우드 ‘미녀 삼총사’의 조선판으로 2011년 설 극장가에서 흥행몰이를 했던 코미디 사극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뒤를 이을 것인지 주목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녀 스파이’스타일? 러 안나 채프먼, 브랜드 런칭

    ‘미녀 스파이’스타일? 러 안나 채프먼, 브랜드 런칭

    미국에서 간첩협의로 체포됐다가 러시아로 송환된 뒤 스타덤에 오른 ‘미녀 스파이’ 안나 채프먼(31)이 자신의 이름을 건 패션브랜드를 런칭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채프먼은 최근 캐주얼 스타일의 브랜드 ‘안나 채프먼’을 런칭하고 한 리조트에서 런칭 행사를 가졌다. 안나 채프먼 측은 러시아 패션대학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디자이너를 고용했다“면서 ”언제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어 “전 세계 모든 기자와 패션 매거진들에게 안나 채프먼의 최초 여성 컬렉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면서 “옷 뿐 아니라 책과 똑같이 생긴 독특한 디자인의 여성 핸드백 등 액세서리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브랜드 의상은 ‘미녀 스파이’라는 별칭과는 다르게 비교적 얌전하고 소녀 스타일의 느낌이 강하다. 패턴이 없고 기장이 길며 여유있는 핏의 원피스류가 대부분이어서 평소 스파이 이미지의 채프먼과는 다소 동떨어져 있다. 채프먼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브랜드 런칭 구상은 고향(러시아)으로 돌아온 3년 전부터 시작했다”면서 “원래는 러시아 우주비행사를 위한 새로운 유니폼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현하지 못하다가,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 편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안나 채프먼’에 대한 패션계의 평가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이번 런칭을 계기로 채프먼에 대한 과거 이슈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채프먼은 2010년 러시아 스파이 9명과 함께 미국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가, 러시아가 서방 스파이라는 명목으로 감금 중이던 4명과 맞교환 하면서 본국으로 송환됐다. 매력적인 외모의 채프먼은 러시아로 돌아온 뒤 TV진행자, 모델, 배우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해 여름에는 미국 정보수집 기밀을 폭로해 화제가 된 미국의 에드워드 스노든(31)에게 트위터를 통해 청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enews@seoul.co.kr
  • [화제의 포토]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

    [화제의 포토]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

    세계에서 가장 추운 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가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스웨덴 출신 할리우드 미남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38)를 찍은 황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스카스가드는 알몸으로 남극점에 도착한 뒤 직접 갖고 온 변기 위에 알몸으로 앉아 용변을 보는 자세를 취했다. 사진에서 스카스가드는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선글라스와 부츠만 착용한 채 태연하게 변기 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스카스가드는 영국 왕실 해리 왕자, 상이용사와 함께 3주간의 일정으로 남극점 도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각자 70㎏ 무게의 썰매를 끌고 200㎞ 구간을 걸어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번 행사는 영국 상이용사 지원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스카스가드는 영화 ‘배틀쉽’, ‘디스커넥트’, 드라마 ‘트루 블러드’ 시리즈 등에 출연한 스웨덴 출신 미남 배우다. 스카스가드는 할리우드 미녀배우인 케이트 보스워스(31)와 2년간 열애한 뒤 2011년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가제트녀’ 여예슬, 미녀의 탄생 왕중왕 등극

    ‘가제트녀’ 여예슬, 미녀의 탄생 왕중왕 등극

    ‘가제트녀’ 여예슬 씨가 미녀의 탄생 왕중왕에 등극했다. 여예슬씨는 지난 9일 방송된 TrendE(트렌디)채널 ‘미녀의 탄생:리셋’ 왕중왕전에 진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앞서 1승, 2승을 차례로 거둔 후 왕중왕전에 올라간 그녀는 장민지, 구민지, 김영애씨와 치열한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이라는 감동의 장면을 선사했다. 최종 우승자인 여예슬씨에게는 부상으로 1,000만원 상당의 뷰티 상품권이 주어졌다. 26살의 평범한 직장인인 여예슬씨는 주걱턱이 남들보다 훨씬 더 발달해, 만화 주인공 가제트를 닮은 외모로 주위에서 놀림을 받았었다. 이에 여예슬씨의 리셋을 책임진 미녀의 탄생 닥터군단 양악수술•치아교정 전영진 멘토는(이루미치과 대표원장) 주걱턱을 넣기 위해 양악수술 후 치아교정, 즉 선 수술 교정방법을 택했다. 그 결과 여예슬씨는 심한 주걱턱에서 브이라인의 갸름한 얼굴로 완벽하게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양악수술과 치아교정만으로도 180도 달라진 여예슬씨의 리셋은 이례적으로 치과와 성형외과, 대학병원 구강외과의 협진에 의해 이뤄졌다. 치아교정은 이루미치과 전영진 원장, 안면윤곽은 차이성형외과 김종구 원장, 양악수술은 동아대학교 구강외과 김철훈 교수가 집도를 하며 성공적인 수술을 이끌어냈다. 한편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꿈을 포기하려는 여성들에게 각 분야의 전문가 닥터들이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서바이벌 메이크오버 버라이어티쇼 ‘미녀의 탄생: 리셋’은 지난 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러 미녀 앵커, 공항서 ‘알몸 검사’ 치욕

    러 미녀 앵커, 공항서 ‘알몸 검사’ 치욕

    러시아의 ‘패리스 힐튼’이라고 불리는 크세니아 소브착(32)이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서 치욕적인 알몸 검사를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있다. 최근 소브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미 당국의 강압적인 조사에 목소리를 높였다. 무려 78만명의 팔로워를 가진 소브착은 러시아 사교계의 여왕으로 TV 앵커로도 활약하고 있다. 특히 소브착은 전 상트페테스부르크 시장의 딸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도 인연이 깊으며 최근에는 푸틴의 장기집권을 비판하기도 했다. 소브착이 공항에서 알몸검사를 당한 이유는 그녀의 손가락에서 폭발 물질이 검출됐기 때문으로 탑승 전에 발랐던 마사지 오일이 화근이 됐다. 소브착은 “공항에서 나체가 된 채 여자경찰에게 알몸 수색을 당했다” 면서 “민감한 부위를 손등으로 터치당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후에야 모스크바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신혜 맞아? 볼륨 넘치는 반전몸매 화제

    박신혜 맞아? 볼륨 넘치는 반전몸매 화제

    홍콩에서 포착된 배우 박신혜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8일 박신혜는 홍콩의 미우미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런칭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행사에는 안젤라 베이비, 서기, 우첸위, 미즈하라 키코 등 아시아 미녀 스타들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박신혜는 지금까지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반전 몸매를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에서 박신혜는 드레스 위에 코트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하지만 귀여운 얼굴과 달리 푹 파인 드레스 사이로 보인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이 화제가 되자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그림자와 머리카락 덕에 글래머 소리를 듣게 되다니”라며 쑥스러운 듯 당혹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이 아니라며 해명 아닌 해명에 나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반전의 시작’?…최고 미녀 강한나 결국 탈락하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반전의 시작’?…최고 미녀 강한나 결국 탈락하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엿기름물이 등장하면서 미스코리아 엿기룸물이 화제다. 9일 방송된 ‘미스코리아’에는 엿기름물이 등장했다. 이는 드라마 속 반전을 암시하며 미스코리아 엿기름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날 미스코리아의 주인공 이연희는 극 중 미스코리아 예선 대회에서 4위로 아깝게 탈락했다. 이미숙은 이날 미스코리아 1위를 차지한 강한나에게 축하한다며 “네가 마신 게 엿기름물 맞지?”라는 쪽지를 전했다. 엿기름물은 산모가 모유를 말려서 끊을 때 마시는 것이다. 1위인 강한나가 기혼 여성임을 암시하고 있다. 강한나가 기혼 여성으로 드러날 경우 자격 박탈로 자동으로 탈락하게 된다. 강한나가 떨어지면 이연희가 3위에 올라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미스코리아 출전 자격에 따르면 ‘결혼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으로 명시되어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교묘한 반전 장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산모들에게 그런 효능이 있었구나”,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이연희 화이팅”, “미스코리아 엿기름물 강한나도 계속 볼 수 있기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명최전선(KBS1 밤 10시 55분) 2011년 총기난사 사건 당시 기퍼즈 의원이 응급헬기로 실려 왔던 애리조나 대학병원 외상센터. 당시 한국계 외과의사 피터 리 박사는 기퍼즈 의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 이후 미국에서 외상외과 의사로서 각광받게 된 피터 리 박사. 그가 몸담고 있는 외상센터란 어떤 곳일까. 외상센터의 체계적인 처치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KBS2 밤 8시 55분) ‘복(福)’을 전달하고 싶은 지인들을 위해 나 홀로 만두여행을 떠났다. 충북 보은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난생처음 만두 빚기에 도전한 효춘과 육만두에 도전장을 내민 태곤, 그리고 경기도 이천 오방색의 볏섬만두를 빚는 수미, 대구누르미에 도전한 영옥, 가까스로 경북 울진에 도착한 용림. 이들의 일상을 따라가 본다. ■헬로 키즈 아하 역사탐험대(MBC 오후 3시 40분) 열두 번째 시간에는 마야족과 고대 중국으로 탐험을 떠난다. 중앙아메리카에서 발전한 문명을 꽃피웠던 마야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몰락의 길을 걸었다. 마야 문명이 무너진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마야가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던 시절의 화려했던 염색 기술과 기록 간행물을 직접 만들어 본다. ■좋은 아침(SBS 오전 9시 10분) ‘1970년대 김혜수’라 불리는 원조 꽃미녀 연기자 김창숙을 만나 본다. 올해로 데뷔 46년차 연기자 김창숙. 데뷔 후 화장품, 전자제품 등 여자 연예인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광고를 섭렵한 김창숙이 이제는 완도 홍보까지 나선다. 한편 촬영 현장에 명품 배우 손현주가 나타났다. ‘대세’ 손현주와 함께하는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극한직업(EBS 밤 10시 45분) 망망대해에 끝없이 펼쳐진 전남 김 양식장. 가로등이 꺼지지도 않은 새벽부터 김 양식장의 사람들은 일과를 시작한다. 한편 갑작스러운 강풍이 채취선을 덮쳤다. 배가 앞으로 나아가기도 힘든 상황까지 이르러 결국 다른 배가 근처로 왔다. 채취선이 밀리지 않도록 한쪽을 지지해 주고 나서야 선원들은 김 채취를 재개한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협박을 견디지 못한 여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여성은 얼마 전 채팅에서 알게 된 한 남성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급격히 친해졌고, 남성을 직접 만났다고 한다. 그렇게 가상 세계에서 벗어나 직접 만난 남성에게 호감을 느끼며 만난 첫날 관계를 맺었다. 하지만 그때부터 돈을 요구하는 남성의 협박 전화는 점점 심해져 갔다는데….
  • SM 3대미녀 “이수만이 아끼는 윤아-고아라-이연희” 최고 미모는?

    SM 3대미녀 “이수만이 아끼는 윤아-고아라-이연희” 최고 미모는?

    ‘SM 3대미녀’ SM 3대미녀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 배우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예원이 출연해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연희를 ‘SM 3대미녀’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김국진은 이연희를 가리켜 “이수만이 아끼는 SM 3대미녀”라고 소개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중 미모로 세 손가락 안에 든다는 것. SM 3대미녀로는 이연희와 배우 고아라, 소녀시대 윤아가 꼽힌다. 앞서 지난 12월 윤아는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SM 3대미녀 중 누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죄송해요. 임윤아”라고 외치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 = MBC(SM 3대미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파이터’ 송가연,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과 스파링

    ‘미녀 파이터’ 송가연,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과 스파링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주먹이 운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해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과 승부를 겨뤘다. 제작진은 “책과 인터넷 자료 등 독학으로 격투기를 공부한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송가연과 대결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를 치른 후 송가연은 정한성의 실력에 대해 “혼자 연습한 것치곤 잘하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암을 이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 치료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자마자 18년 만에 위암 판정을 받은 황병만씨. 그는 자신의 몸 상태를 건강일지에 기록하는 것은 물론이고 하루 운동량까지 꼼꼼히 체크한다. 병만씨는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가지고 치료의 주체가 돼 생활하고 있는데…. ■예쁜 남자(KBS2 밤 10시) 자신의 진심을 깨달은 마테는 예전과는 다른 태도로 보통이를 대하고, 보통이는 그런 마테를 보며 설렌다. 반면에 유라에게 마테가 찾던 암호가 보통이임을 들은 다비드는 고통스럽다. 한편 마테의 제안으로 재탄생시킨 SS홈쇼핑은 연일 완판을 기록하며 보통유통과 함께 승승장구하게 되고, 나홍란은 마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연기력이 일취월장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는 SM 3대 미녀 이연희, 가로등도 갈아 준다는 만능 손재주꾼 한기범과 이기우. 드라마에서의 대사는 한마디지만 ‘라디오스타’에서는 주인공인 쥬얼리 예원과 빡구 친구 ‘허필버그’ 허태희가 떴다. 드라마 홍보에 모든 것을 던져 버린 ‘미스코리아’의 주역들을 지금 만나 본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경남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통영에는 무예 실력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남매, 누나 승희와 동생 승안이가 있다. 이 남매는 무예관을 운영하는 아빠 밑에서 어릴 적부터 실력을 갈고닦아 무예 신동이라 불릴 정도로 실력이 좋다. 그런데 늘 순탄하기만 했던 동생 승안이의 무예 인생에 시련이 찾아온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유흥용씨는 중2 때부터 학교에서 돌아오면 아버지를 따라 한탄강에서 고기를 잡았다. 맑은 한탄강에 그물을 치면 그물 한가득 올라오는 민물고기들. 그 재미가 좋아서 회사에 다니면서도 주말이면 아버지를 대신해 한탄강으로 고기를 잡으러 나간다. 함께 둘러앉아 먹는 뜨끈한 매운탕 한 그릇처럼 정겨운 그들의 삶으로 들어가 본다. ■인천아시안게임 성공의 조건은?(OBS 오후 3시 5분) 40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대제전인 인천아시안게임이 다가왔다. 아시아 45개국 선수, 임원, 취재진 등 1만 5000명이 오는 9월 19일부터 16일간 근대 개항의 역사가 서린 땅 미추홀에서 경쟁과 화합, 이해와 나눔의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인천시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면서 성공적 개최의 조건은 무엇인지 모색해 본다.
  • 주먹이 운다 파이터 본능 송가연 ‘말벅지’ 화제

    주먹이 운다 파이터 본능 송가연 ‘말벅지’ 화제

    주먹이 운다 송가연 ‘말벅지’ 화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로 화제를 모은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로드FC 데뷔를 앞둔 윤형빈보다 굵은 말벅지를 자랑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가연 말벅지’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송가연과 최근 로드FC 파이터로 변신한 개그맨 윤형빈이 나란히 서서 허벅지를 비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가연은 윤형빈보다 두껍고 탄탄한 ‘말벅지’를 자랑했다. 이에 윤형빈은 울상을 지으며 송가연의 허벅지를 바라보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994년생인 송가연은 유도와 킥복싱 등 다양한 무술로 다져진 ‘소녀 파이터’로 현재 로드FC 전용체육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서두원짐에서 훈련 중이다. 전적은 4전 4승이며 로드FC걸로도 활동 중이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서 MC 윤형빈의 즉석 제안으로 고등학생 정한성 군과 깜짝 성대결을 펼쳐 정한성 군을 압도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그냥 나온 결과가 아니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너무 예뻐요”, “주먹이 운다 송가연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둘희 “격투기가 장악”…송가연, 주먹이 운다, 채보미 등 검색어에 감동

    이둘희 “격투기가 장악”…송가연, 주먹이 운다, 채보미 등 검색어에 감동

    종합격투기 선수 이둘희가 송가연, 주먹이 운다 등 격투기 관련 단어가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자 소감을 남겼다. 8일 이둘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1위가 송가연. 2위 주먹이 운다. 4위! 로드FC까지 나란히 떴으면 최고의 날일텐데. 격투기가 장악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담겨 있다. 1위는 ‘미녀 파이터’ 송가연, 3위는 XTM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 ’, 4위에는 이둘희, 6위에 로드FC 라운드걸 채보미가 올라와 있다. 셋 모두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가 화제가 되며 함께 관심을 받은 것이다. 앞서 이둘희는 “실시간 검색어에 집착하는 찌질이다. 그래도 기분 좋고 감사하다”, “아직도 실시간 검색어에 뜨고 메시지도 보내 주시고 생일을 오늘로 바꾸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송가연은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씨와 대결에 나서 화제가 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에 외설적 농담 했다가… 20대 청년 2명 총격 피살

    미녀에 외설적 농담 했다가… 20대 청년 2명 총격 피살

    길을 걷는 아름다운 여성에게 무심코 외설적인 말을 건넨 남자들이 끔찍하게 목숨을 잃었다. 베네수엘라 카라보보의 주도 발렌시아의 산타로사라는 지역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21살 여자가 길을 걷다 한가롭게 모여 있는 남자들 앞을 지나게 됐다. 길을 걷는 미모의 여자를 보자 모여 있던 남자들은 휘파람을 불며 말을 건넸다. 남자들이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며 던진 말 중에는 낯뜨거운 민망한 표현도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그냥 지나쳤다. 하지만 잠시 후 여자는 10대로 보이는 남자와 함께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여자의 손에는 총이 들려 있었다. 잔뜩 화난 표정의 여자는 자신을 향해 외설적인 농담을 던진 남자들을 향해 마구 방아쇠를 당겼다. 혼비백산한 남자들이 “걸음아 날 살려라.” 정신없이 뛰기 시작했지만 20세 청년 두 명이 그만 총을 맞고 쓰러졌다. 두 사람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함께 있던 청년들은 담을 넘어 도주한 덕분에 겨우 목숨을 건졌다.”며 “여자가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들이 던진 외설적인 농담의 내용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현지 누리꾼들은 “길에서도 입조심” “미녀 구경하기도 겁난다. 목숨이 달린 문제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얼짱 파이터’ 송가연 주먹이 운다 출연…과거 아찔 노출사진 다시 보니

    ‘얼짱 파이터’ 송가연 주먹이 운다 출연…과거 아찔 노출사진 다시 보니

    케이블 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한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MC 윤형빈의 즉석제안으로 고등학생 정한성군과 파이터 대결을 했다. 정군은 주먹이 운다에서 책과 인터넷을 통해 종합격투기를 배우고 있는 이른바 ‘방구석 파이터’로 소개됐다. 송가연은 예쁜 예쁜 외모와는 달리 거칠게 정군을 몰아붙이며 뛰어난 기량을 드러냈다. 여자라고는 하지만 종합격투기 선수 경력을 갖고 있는 송가연을 일반인 고교생이 상대하기는 무리였다. 결국 주먹이 운다 타격공방 중 송가연에게 밀린 정군이 넘어지면서 양쪽이 그라운드 상황에 돌입하자 심사위원들이 급히 시합을 중단했다. 주먹이 운다가 격투 방송이기는 하지만 남녀가 바닥에 뒤엉켜 그라운드 공방을 하는 것은 방송에 부적절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주먹이 운다 방송 직후 송가연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라운드걸로 활동하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가연은 아찔한 의상을 착용한 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리길이만 106cm…롱다리 미녀 변호사 ‘화제’

    다리길이만 106cm…롱다리 미녀 변호사 ‘화제’

    다리 길이만 106cm인 늘씬한 몸매로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18세 여성이 실은 예비 변호사였다면? 마치 영화 속 이야기 같은 상황이 러시아에서 실제로 일어나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러시아 시베리아 서부 노보시비르스크 주 출신 아나스타샤 스트라쉐브스카야(18)다. 스트라쉐브스카야는 최근 러시아 정부 주관 뷰티 콘테스트 ‘미스 긴 다리 부문(Miss Longest Legs)’에서 온라인 투표 1위로 우승했다. 화제가 된 건 키 179cm, 몸무게 52kg, 다리길이 106cm인 스트라쉐브스카야의 늘씬한 몸매뿐이 아니었다. 그녀는 노보시비르스크 로스쿨에 재학하며 수습 변호사로 활동 중인 예비 법조인 이었던 것. 스트라쉐브스카야는 280만원에 달하는 상금과 미스 러시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그녀는 “마치 꿈만 같아서 너무 기쁘다. 상금은 암 투병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과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비용으로 각각 사용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트라쉐브스카야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건 정말 행복하지만 내가 돌아갈 곳은 법조현장”이라며 “앞으로 민법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전해 법조인의 꿈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강조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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