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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리뷰] ‘겨울왕국’

    [영화 리뷰] ‘겨울왕국’

    미국발 흥행 돌풍이 한국에서도 이어질까.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서 내놓은 신작 ‘겨울왕국’(16일 개봉)의 국내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녀와 야수’ ‘뮬란’ ‘인어공주’ 등의 계보를 잇는 디즈니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은 ‘그래비티’ ‘호빗’ 등을 제치고 미국의 전체 흥행 톱 4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매출액이 디즈니의 수입 1위였던 ‘라이온 킹’을 넘어섰다. 여세를 몰아 제71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상도 수상했다. 이 작품이 인기를 끄는 것은 동화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상미에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인상적인 노래 등 인기 뮤지컬 애니메이션의 3박자가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기존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고전적이고 다소 뻔한 전개를 보인 것과 달리 21세기 시대 흐름에 맞게 변화된 스토리도 차별점이다. 일단 ‘겨울왕국’은 영상미가 압도적이다. 북유럽의 하얀 설원과 눈보라는 웅장한 느낌을 주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도 실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정교하게 묘사됐다. 제작진은 눈보라를 실제 촬영 영상을 바탕으로 눈과 얼음만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하는 작업을 통해 만들었고 얼음 궁전도 캐나다 퀘벡에 있는 얼음 호텔을 모델로 해 실재감을 높였다. 캐릭터들의 표정과 움직임, 흩날리는 눈송이의 질감, 동물의 털도 3차원(3D) 기술로 생동감 있게 표현됐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겨울왕국’은 디즈니 사상 최초의 자매 캐릭터를 내세웠다. 가족애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손대는 모든 것을 얼려 버리는 힘을 갖고 있는 도도한 얼음 공주인 언니 엘사와 용감하고 당찬 성격의 말괄량이 동생 안나가 주인공이다. 안나는 ‘눈의 여왕’ 여주인공인 게르다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다. 언니 엘사가 원작에서 차가운 악당이었던 것과 달리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줄거리는 안나가 첫눈에 반한 왕자 한스와 결혼하겠다고 나서자 엘사가 이를 반대하며 화를 내다 세상을 얼려 버리고, 안나는 얼어 버린 세상을 녹일 수 있는 언니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이다.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의 힘을 빌려 우여곡절 끝에 신데렐라로 탈바꿈하는 전형적인 캐릭터 해석에서도 벗어났다. 두 자매가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직접 모험에 뛰어드는 캐릭터는 누가 봐도 ‘21세기형’이다. 왕자 대신 믿음직한 얼음 장수 크리스토프, 눈사람 울라프의 캐릭터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 귓전을 울리는 주제곡 ‘렛 잇 고’는 브로드웨이 인기 뮤지컬 ‘위키드’의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토니상을 받았던 이디나 멘젤이 불렀다. 화려한 영상미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겠지만 이야기 구성에서는 취약한 부분도 적지 않다. 초반부에는 전개가 늘어져 단단한 짜임새를 원하는 성인 관객이라면 아쉬움이 들 수도 있다. 전체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KBS 파노라마(KBS1 밤 10시) 더 이상 아프리카에 야생과 눈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구의 흉터’로도 불렸던 인구 10억의 이 거대한 대륙은 이제 ‘마지막 기회의 땅’으로 불리며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인류의 발상지 에티오피아에서 시작해 서아프리카의 거인 나이지리아까지, 김영선 피디가 70여일간 약 1만 3000㎞에 걸쳐 아프리카 주요 6개 국가를 취재한다. ■순금의 땅(KBS2 오전 9시) 연희는 수복과 순금에게 돌아오려고 치수와 이혼할 결심을 한다. 순금이 걱정할 것이 마음 아픈 수복은 세운당에서 매 맞은 일을 숨기고, 우창의 아버지는 개성에 우창의 어머니와 여동생이 살아 있다는 말을 듣는다. 진경은 순금과 우창을 집으로 초대한다. 마음이 들떠 순금에게 먹일 음식을 만드는 연희는 순금의 발을 씻겨주며 눈물을 삼킨다. ■다문화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MBC 오전 5시 10분) 특별한 일 없이 조용하기만 했던 강원도 삼척 산촌마을에 잉꼬 부부 한 쌍이 떴다. 그 주인공은 보는 이까지 저절로 미소 짓게 하는 8년차 부부 김민우, 원소정씨다. 주부 9단이라는 원소정씨는 소문난 살림꾼으로 내조의 여왕이란 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남편 김민우씨의 아내 사랑 또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인데….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여러 공공장소에서 발견되는 오른쪽 걷기 안내판. 왜 왼쪽도 가운데도 아닌 오른쪽으로 걸어야 할까. 오른쪽 걷기인 우측보행에 대해 알아보자. 한편 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탐구대원. 이때 탐구대원의 눈에 띈 여러 개 구멍이 파인 고인돌이 보인다. 탐구대원들은 고인돌에 나 있는 구멍의 정체를 밝혀본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아토피에 좋다는 건 안 해본 게 없는 김춘호씨. 채식이 좋다는 말을 듣고 5년 동안 회식자리에서도 혼자 채소를 먹기도 하고, 잘못된 민간요법으로 살점이 떨어져 나간 적도 있다고 한다. 그렇게 안 해본 거 없이 다 시도해본 결과 자신에게 맞는 제대로 된 치료법을 찾게 되었다. 과연 김춘호씨만의 치료법은 무엇일까. ■휴먼로드-360도 지구 한 바퀴(OBS 밤 9시 50분) 우리 시선이 닿지 않는 지구 반대편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세상 구석구석에서 펼쳐지는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찾아 떠나는 지구촌 리포트가 시작된다. 프랑스의 향긋한 샴페인부터 아제르바이젠의 음유시인, 시베리아의 미녀 모델 지망생까지. 놓칠 수 없는 지구촌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 “‘무사히’ 강도 당해 다행” 베네수엘라 미남미녀 수난시대

    “‘무사히’ 강도 당해 다행” 베네수엘라 미남미녀 수난시대

    베네수엘라에서 모델 겸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전 ‘미스터 베네수엘라’ 헤수스 삼브라노가 강도를 당했다. 강도피해를 당하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질 일이지만 그는 오히려 “무사히 강도를 당해 다행”이라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가 이러한 피해를 입은 사실은 트위터를 통해 확인됐다. 삼브라노는 최근 트위터에 “베네수엘라 발렌시아에서 강도를 당했다.”면서 “하느님 덕분에 ‘무사하고 안전하게’ 강도를 당했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는 최근 들어서 남미에서 가장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국가다. 지난해 베네수엘라의 인구 10만 명당 살인사건은 39건을 기록했다. 현지 언론이 매주 시신보관소로 들어가는 피살자 수를 집계해 보도할 정도로 범죄 증가로 인한 불안한 치안 상황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에는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의 유명배우 모니카 스페아르도 남편과 함께 총을 맞고 사망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그는 남편, 딸과 함께 조국을 잠깐 찾았다가 봉변을 당했다. 한편 이번에 강도를 당한 전 ‘미스터 베네수엘라’ 삼브라노는 “귀중품을 털리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고, 목숨을 잃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고 길을 걷을 수 있는 날이 또 올지 모르겠다.”면서 점점 불안해지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치안상황을 개탄했다. 사진=인터넷 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섹시+청순 파라과이 미녀 ‘수영복 자태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섹시+청순 파라과이 미녀 ‘수영복 자태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에 호감을 드러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래드, 아비가일 알데레떼 등 외국인 4인방이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성시경에게 전화해 일일 음악 교사를 부탁했다. 샘 해밍턴이 전화해 출연을 제안하자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않나. 미인인 것 같다”며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섬마을 쌤에 꼭 와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 알데레떼는 2005년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미모와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8세 미녀 교사, 14세 제자와 ‘음란 행위’ 충격

    28세 미녀 교사, 14세 제자와 ‘음란 행위’ 충격

    14세 어린 남학생과 외설적인 관계를 맺은 유부녀 여교사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순회판사는 아동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피고 알리시아 그레이(28)의 ‘플리바겐’(plea bargain·사전형량 조정제도로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량을 경감해주는 것)을 받아들여 징역 6개월과 자격 정지 5년을 선고했다. 현지 학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이 사건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앨라배마주 한 학교의 수학교사로 근무했던 그레이는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4세 남학생과 누드 사진을 교환하고 유사 성행위를 갖는 등 믿기힘든 짓을 벌였다. 결국 이들의 관계는 남학생의 부모에게 꼬리를 잡혔고 만천 하에 그레이 교사의 엽색 행각이 드러났다. 그러나 이날 재판에 함께 출석한 그레이의 남편은 부인의 불륜을 눈감아 준 것은 물론 든든한 지원군 역할까지 자처했다. 그레이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부끄러운 짓을 벌였다” 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씻기힘든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볼륨 몸매가…깜짝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볼륨 몸매가…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35)이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27)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성시경은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샘해밍턴의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하자 “미인인 것 같다”라는 말로 호감을 나타냈다. 성시경의 호감을 받은 아비가일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서 공부 중이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유 있었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나도 호감 가지면 안되나”,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해된다”, “아비가일 몸매가 예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 눈길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 눈길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 눈길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35)이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27)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아비가일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아비가일은 늘씬한 각선미를 갖춰 네티즌들은 성시경의 호감에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성시경은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샘해밍턴의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하자 “미인인 것 같다”라는 말로 호감을 나타냈다. 성시경의 호감을 받은 아비가일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 다니고 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았다. 아비가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각종 모델 화보사진을 공개하는 등 패셔니스타의 모습도 보여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한번 만나보세요”,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해된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나도 만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파이터 송가연 월장 점프…남자 5명 훌쩍 ‘주먹이 운다’

    미녀파이터 송가연 월장 점프…남자 5명 훌쩍 ‘주먹이 운다’

    송가연 월장 점프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성인 남자 5명을 뛰어넘는 ‘월장 점프’ 영상을 통해 탄력과 순발력을 뽐낸 것. 공개된 송가연 월장 점프 영상은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 – 영웅의 탄생’의 스페셜 예고 영상으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먹이 운다’ 첫 방송 후 미모와 격투 실력을 모두 갖춘 재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송가연은 이번 월장 점프 영상을 통해 경호고등학교 출신이라는 반전 이력을 알리며 또 한 번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연 월장 점프 영상은 14일 화요일 밤 12시에 방송될 XTM 리얼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 – 영웅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XTM ‘주먹이 운다’/송가연 월장 점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파라과이 미녀 누구? ‘사유리 방귀 냄새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파라과이 미녀 누구? ‘사유리 방귀 냄새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이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섬마을 쌤’에서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 그룹 버스커버스커 멤버인 브래드와 아비가일 등 외국 출신 방송인 4인방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4인방은 게스트를 초청하기 위해 각자 친한 연예인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마녀사냥’ 등으로 친분을 쌓은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고, 성시경은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해밍턴이 아비가일에게 전화를 바꿔주려고 하자, 그는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난감해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비가일은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한국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아비가일은 “저희 엄마쪽 가족들이 한국과 인연이 깊다. 예전에 한국이 IMF시절 파라과이로 이민을 많이 갔더라”며 “그때 이모들이랑 만나서 결혼도 하고 그래서 지금 이모부 3분이 다 한국인이다”며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어 “사촌 언니 오빠들 모두 한국계 혼혈이다”며 “저는 아버지가 파라과이분이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비가일은 “어릴 때부터 이모 집에 가면 김치도 먹고 한국 문화가 익숙했다”며 “엄마는 한국이 좋다고 하셔서 귀화를 하셨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에 네티즌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워낙 이쁘니까 호감갈 수밖에…”,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성시경도 외로운 가보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속마음 궁금하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엔 미인들 밖에 없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사유리 미니홈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女톱스타 아찔한 매력

    女톱스타 아찔한 매력

    학처럼 목이 긴 여자…여…… 라고 어느 시인이 읊었다.학처럼 긴 목은 미녀의 필수조건이다. 그리고 원미경은 사슴처럼 슬플이만큼 크고 깊은 눈을 가진 여자다. 야무지게 입을 다물면 그녀의 강한 의지가 엿보이고 다문 입을 풀고 웃으면 그녀는 한없이 포근한 정감을 준다.그녀의 코는 작은 듯하지만 정확히 제자리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그녀는 마치 미녀를 창조하고 싶은 유명한 조각가가 평생을 두고 조각하고,그 아름다움에 경탄한 신이 생명을 불어넣어 준 그래서 태어난,완전한 균형미를 지니고 있다. 가는 허리에서부터 마치 하나의 선처럼 흘러내린 그녀의 하반신은 대리석 조각처럼 미끄러진다.아직 덜 세련된 몸가짐 같지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섹시한 웨이스트…. 말이 많지않은 그녀가 이따금씩 입을 열면 숨가쁜 듯 울려 나오는 허스키한 음성은 마치 사랑을 갈구하 듯 호소력이 강한 것이 또한 매력중의 하나다.고전무용과 현대무용으로 단련된 후리후리한 키에 비하여 몸집은 작아 한품에 안겨지는 여자. 이렇듯 완벽한 외모에서 발산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빛깔은 이제 그녀가 갈고 닦은 작은 가슴 속깊은 곳의 여성의 본질을 더욱 빛나게 가다듬는 그 진통이 끝나는 그날 그녀는 황홀한 모습으로 더욱 돋보일 것이다. 원미경의 눈을 보라. 그 녀의 눈은 분명히 사색에 잠겨 있다.그것은 그녀가 잘 성장해 가는 확증이다. 평탄한 길은 피하고 어두운 숲속을 열어 헤치면서 스스로의 갈 길을 개척하는 용기와 능력…. 그것이 사색하는 그녀의 눈동자에 담겨 있기 때문에 난 그녀에게 희망을 걸 수 있다. 뛰는 마라톤 선수가 아니라 완주하는 선수가 될 때 나는 그녀의 견인차가 돼 줄 수 있는 좋은 작폼에 그녀를 선택하여 완전한 여성의 모습을 여러분 앞에 보이게 될 것이다. [선데이서울 80년 3월16일 제13권 11호 통권 제 589호]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서울신문의 소유입니다. 무단 전재, 복사, 저장, 전송, 개작 등은 관련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가 ‘예술’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가 ‘예술’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가 ‘예술’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35)이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27)에게 호감을 보여 아비가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아비가일에 대한 성시경의 호감이 이해가 된다는 반응이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성시경은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샘해밍턴의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하자 “미인인 것 같다”라는 말로 호감을 나타냈다. 성시경의 호감을 받은 아비가일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서 공부 중이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 아비가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각종 모델 화보사진을 공개하는 등 패셔니스타의 모습도 보여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이 호감 드러낸 외국인 미녀 아비가일 누군가 했더니

    성시경이 호감 드러낸 외국인 미녀 아비가일 누군가 했더니

    가수 성시경이 방송인 아비가일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되면서 아비가일의 과거 활동을 궁금해하는 네티즌들이 늘고 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서 공부 중이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았다. 성시경은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섬마을 쌤’에서 출연자 샘 해밍턴의 출연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 미인인 것 같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바꿔주겠다”는 샘 해밍턴의 말에 “부끄럽게 왜 그래”라며 수줍어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각선미 보면 이해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아비가일 각선미 보면 이해돼”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 화제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35)이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27)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아비가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아비가일은 늘씬한 각선미를 갖춰 성시경의 호감이 이해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성시경은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샘해밍턴의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하자 “미인인 것 같다”라는 말로 호감을 나타냈다. 성시경의 호감을 받은 아비가일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서 공부 중이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 아비가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각종 모델 화보사진을 공개하는 등 패셔니스타의 모습도 보여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해한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각선미 대단하다”,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앞으로 실제 만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곰과 ‘코스프레’하려 자격증 딴 러 미녀 화제

    곰과 ‘코스프레’하려 자격증 딴 러 미녀 화제

    곰과 ‘코스프레’하기 위해 자격증까지 딴 러시아 미녀가 화제다. 여기서 코스프레는 컴퓨터 게임이나 만화 속 등장인물로 분장해 사진으로 남기는 일종의 취미. 이는 코스·코스튬·코스튬 플레이 등으로도 불린다. 인민망 등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티나 리바코바라는 이름의 러시아 여성이 애니메이션영화 ‘메리다와 마법의 숲’(브레이브)의 여주인공 메리다를 코스프레하기 위해 1만5000달러(약 1600만원)를 들여 맹수조련사 자격증을 취득, 실제 곰과 사진을 찍어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일부 사진을 보면 리바코바는 눈 덮인 숲 속에서 커다란 불곰과 함께 다양한 자세를 취했는데 포옹은 물론 키스 장면까지도 담고 있다. 한편 화제를 불러모은 이 여성은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거주하며 모델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다리 길이 106cm 모델 알고 보니 ‘예비법조인’…어느 나라?

    다리 길이 106cm 모델 알고 보니 ‘예비법조인’…어느 나라?

    다리 길이 106cm 모델 알고 보니 ‘예비법조인’…어느 나라? 다리 길이가 106cm인 모델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 여성이 모노키니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기둥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은 골반 부분까지 파인 패션을 선보여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106cm의 인형 같은 다리 길이와 청순한 미모 속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인상적이다. 해당 사진은 ‘미스 러시아’가 최근 주관한 미인대회 ‘다리 긴 모델’ 참가자의 사진으로 밝혀졌다. 사진 속 주인공은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인 예비 법조인 아나스타샤 스타라쉐프스카야. 그는 50여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고의 다리’에 선정됐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리 길이 106cm 모델, 법조계 말고 연예게로 갈 듯” “다리 길이 106cm 모델, 정말 엄친아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역시 러시아 미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은 누구?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은 누구?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35)이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27)에게 호감을 내비쳐 화제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성시경은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샘해밍턴의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하자 “미인인 것 같다”라는 말로 호감을 나타냈다. 성시경의 호감을 받은 아비가일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서 공부 중이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둘이 만난 적 있나”,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나도 그럴 듯”,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해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 ‘각선미’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 ‘각선미’ 깜짝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파라과이 美女 아비가일 ‘각선미’ 눈길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가수 성시경(35)이 파라과이 미녀 아비가일(27)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아비가일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아비가일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네티즌들은 성시경의 호감 발언을 호응하고 있다. 13일 tvN ‘섬마을 쌤’에서 성시경은 음악 수업에 와달라는 샘해밍턴의 요청에 “거기 아비가일 나오지?”라고 물었다. 이어 샘해밍턴이 “바로 옆에 있다”고 하자 “미인인 것 같다”라는 말로 호감을 나타냈다. 성시경의 호감을 받은 아비가일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으로 지난 2005년 한국에 왔다. 한서대에 다니고 있던 아비가일은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뛰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개념있는 발언을 통해 주목받았다. 아비가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각종 모델 화보사진을 공개하는 등 패셔니스타의 모습도 보여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시경 아비가일 호감 이해된다”,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너무 예뻐요”, “성시경 호감 아비가일 각선민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8년 전 황신혜

    28년 전 황신혜

    오는 1월 31일은 음력 1월 1일, 설날이다. 설날이라는 명칭은 1989년에서야 공식화됐다. 그 이전에는 신정(新正), 양력설에 밀려 구정(舊正), 음력설 등으로 불렸다. 심지어 1986년부터 88년까지는 ‘민속의 날’이라는 정체불명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 설이라는 고유명칭을 두고 당시 정부의 이중과세 방지정책과 맞물려 고육책으로 제정한 날이다. 선데이 서울은 1986년 2월 16일자 제892권에 첫 시행되는 ‘민속의 날’에 맞춰 특별호를 냈다. ‘화사한 한복 맵시’라는 제목의 ‘미녀스타들이 맞는 민속의 날’ 특집도 마련했다. 한복 맵시를 자랑하는 스타들은 2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스타 대열에서 건재하다. 최명길, 황신혜, 김미숙, 이덕희, 전인화 등이 주인공이다. 요즘도 공중파 TV와 케이블 TV, 종합편성채널 TV 등지에서 쉽게 얼굴을 찾아볼 수 있다. 연기는 이미 검증된 까닭에 따질 필요조차 없다. 화장품 모델에서도 빠지지 않을 만큼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복 맵시는 단언컨대 요즘 탤런트나 영화배우들에 비해 훨씬 단아하면서도 아름답다. 최명길(52)은 현재 정치인의 부인으로서 내조와 함께 MBC ‘금나와라 뚝딱(2013)’, KBS2 ‘미래의 선택(2013)’에 출연했다. 황신혜(51)는 현재 SBS 드라마 ‘열애’에 출연하는 데다 케이블 TV 스토리 온(story on)에서 ‘렛 미인(Let 美人)3’를 진행하고 있다. 김미숙(55)은 SBS ‘황금의 제국(2013)’, MBC ‘구암 허준(2013)’에 출연했다. 이덕희(55)는 지난해 KBS2 ‘직장의 신’에 이어 올해 ‘정도전’에서 명덕태후 역을 맡고 있다. 전인화(49)는 2012년 MBC ‘신들의 만찬’, 지난해 MBC ‘백년의 유산’에서 열연했다. TV 드라마 등에 나오는 이들의 현재와 28년 전을 비교해보는 것도 적잖은 재미일 것 같다. [선데이서울 86년 2월 16일 통권 제 892호]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서울신문의 소유입니다. 무단 전재, 복사, 저장, 전송, 개작 등은 관련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조선시대 그림, 600년전 아이라인? “먹으로 그렸을수도”

    가인 조선시대 그림, 600년전 아이라인? “먹으로 그렸을수도”

    가인 조선시대 그림 언급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이 사극에서도 아이라인을 포기하지 않았다. 가인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이 날 가인은 배우들이 꼽은 조선시대 미인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왜 과거 그림 같은 것을 보면 나처럼 생긴 분들 많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아이라인은 포기했냐는 질문에 “말도 안되는 분장을 많이 하고 나온다. 아이라인도 먹으로 칠했을 수 있지 않냐”고 재치있는 대답을 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와 더불어 그는 “관객이 500만 명이 넘으면 거지 분장을 하고 밸리댄스를 추며 입수를 하겠다”는 독특한 공약을 내세웠다. 가인 조선시대 그림 언급에 네티즌은 “가인 조선시대 그림..가인 너무 웃겨”, “가인 조선시대 그림..가인과 아이라인은 하나”, “가인 조선시대 그림..먹으로 아이라인 그리면 웃기겠다”, “가인 조선시대 그림..영화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선미녀삼총사’는 완벽한 검거율을 자랑하는 조선 최고의 현상금 사냥꾼 삼총사가 조선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9일 개봉. 사진 = MBC (가인 조선시대 그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호 “차유람은 모태솔로…서로 열애설 신경안써”

    홍진호 “차유람은 모태솔로…서로 열애설 신경안써”

    홍진호 “차유람은 모태솔로…서로 열애설 신경안써”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미녀 당구선수 차유람과의 열애설을 다시 부인했다. 지난 12일 홍진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차유람과의 열애설에 대해 “(차유람과) 여전히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앞서 강조했지만 (차)유람이는 모태솔로다”라고 밝혔다. 홍진호는 이어 “나도 (차)유람이도 스캔들에 대해 신경을 별로 안쓴다.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잘 지내는 편이다. 내 주변에서 연예인 포함해 그 친구가 제일 바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로 홍진호가 지난해 차유람 생일 축하메세지로 “어서 모태솔로에서 벗어나렴”이라고 보내 열애설이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차유람 홍진호 열애설 사실이 아니라는데 왜 자꾸 열애설이 나지”, “차유람 홍진호 열애설 누가 만드는거야”, “차유람 홍진호 열애설 해명하기도 귀찮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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