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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 쌍둥이 ‘성매매 광고’ 냈다가 나란히 쇠고랑

    미녀 쌍둥이 ‘성매매 광고’ 냈다가 나란히 쇠고랑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의 롤리 지역에 거주하는 19세의 쌍둥이 자매가 한 온라인 사이트에 성매매 광고를 냈다가 나란히 철창신세를 지게 되었다고 19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캐들린과 사라로 이름이 알려진 이들 두 쌍둥이 자매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 자신들을 소개하는 글을 올리고 성매매를 원하는 남성들을 찾는다고 광고했다. 이들은 광고에 둘이 함께 욕실에서 반라로 찍은 사진과 함께 “기막힌 능력을 가진 두 섹시한 젊은 쌍둥이가 있다”며 “우리는 부드러운 피부와 완벽한 몸매를 가졌으며 당신의 꿈을 이루어줄 것”이라며 뭇 남성들을 유혹했다. 이들 두 쌍둥이는 이와 함께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자신들이 매춘을 택한 것은 정직한 직업이라며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간파한 현지 경찰은 지난 16일 이들이 아지트 겸 매춘 장소로 이용하던 호텔을 급습하여 포주로 보이는 한 남성(27)과 함께 두 쌍둥이를 전격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재 이들 쌍둥이 자매는 매춘 방조 및 사주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특히, 경찰 조사 결과 사라(사진 오른쪽)는 지난해 경범죄 혐의로 법원 출두 요구를 불이행 것이 드러나 가중 처벌이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성매매 광고 냈다가 체포된 쌍둥이 자매 (현지 경찰국 제공) 김원식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37)가 10세 연하의 여배우 니키 리드(27)와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배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걸어가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이안 소머헐더는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전 세계적인 ‘뱀파이어’ 열풍을 불러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미녀 뱀파이어 로잘리 역을 맡았던 니키 리드는 아버지 세스 리드도 할리우드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속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어깨에 팔을 올리거나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꽃할배수사대 깜짝 등장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꽃할배수사대 깜짝 등장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이 꽃할배수사대에 깜짝 등장한다. 민지원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8일 “민지원이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수사대에서 박민우의 여친 ‘미녀’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꽃할배수사대는 하루 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고 회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누아르 드라마다. 성신여대에서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빼어난 미모로 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재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4개 국어에 능통한 엄친딸 한비서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세종로의 아침] 교황의 메시지/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교황의 메시지/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없다.’ 요즘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를 보면서 떠올리는 말이다. 지난 반세기 줄곧 ‘혈맹의 동지’였던 중국·북한이 단절상태에 빠진 것이나 ‘같은 하늘을 함께 일 수 없다’던 북한·일본의 이상한 유착, 역사상 유례없는 한국·중국의 대등한 밀월…. 한결같이 우호와 친선을 내걸고 요동치는 합종연횡 관계는 그야말로 ‘세력전이(轉移)’의 시기임을 실감케 한다. 동북아의 점입가경 정세 속에서 최근 대중들이 가장 친근히 느끼는 우호·친선의 아이콘은 ‘판다’와 ‘미녀 응원단’일 것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기념으로 한 쌍을 선물하기로 한 ‘판다’와 북한이 오는 9월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선수단과 함께 보내겠다고 발표한 ‘미녀 응원단’이다. 중국이 수교할 때마다 선물했다는 ‘판다’를 우호의 상징으로 한국에 보내겠다니 큰 선물임엔 틀림없다. 9년 만의 북한 ‘미녀 응원단’ 파견도 ‘북남관계 개선과 민족단합 분위기를 위해서’란 이유를 정부 성명을 통해 밝혔으니 새삼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그 ‘판다’와 ‘미녀 응원단’은 우리 대중들이 그저 마냥 반기고 즐거워할 우호·친선의 아이콘일까. 그 아이콘에 깔린 바탕화면을 한번 들여다보자. 여전히 동북공정 작업은 정밀하게 진행 중이고 중국어선의 우리 해역 불법조업을 둘러싼 마찰이 생길 때마다 적반하장식 으름장을 놓기 일쑤다. 이어도에 얽힌 배타적 경제수역(EEZ) 협상에서도 지금으로선 양보할 기색이 없어 보인다. 중국의 ‘판다’ 선물을 십분 반긴다 해도 ‘국익’을 위한 마음바탕이 읽히는 대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민족단합’을 위한다는 북한의 ‘미녀 응원단’ 파견은 어떤가. 응원단 파견을 공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개성공단 인근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동해로 발사한 데 이어 김정은 국방위회 제1위원장의 지휘 아래 동해 비무장지대 북쪽 해안에서 방사포(다연장포)를 동원한 사격훈련을 벌이지 않았는가. 북한이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최고 수준의 입장표명이라는 ‘공화국 정부 성명’에서 적시한 그 ‘민족단합’의 외침이 어디를 향하는지 다시 묻는다면 생뚱맞은 짓일까. 오는 8월 교황 방한에 앞서 최근 교황의 한국 행선지 점검을 마치고 돌아간 교황청이 한국사회에 따끔한 한 마디를 남겼다. “교황의 방한 행사는 교황의 메시지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므로 교황의 메시지에 귀기울여 달라.” 교황의 방한행사와 화젯거리에 이목이 집중되는 지금 한국상황에의 우려인 셈이다. 교황 방한 한국준비위원회 측을 통해 정색하고 전한 경고의 메시지가 아닐까. 본질보다 외형에 치우친 언론 보도를 우선 겨냥한 당부일 수 있지만 모두가 새겨들을 경고라면 무리한 반응일까. 본질보다 당장의 외형과 현상에 쏠리는 아둔과 혼동. 교황청의 메시지에 ‘판다’와 ‘미녀 응원단’을 한번 얹어보자. 만나고 대화하자는 선한 마음까지야 폄훼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입에 발린 우호와 친선이 불렀던 숱한 재앙의 기억은 우리 머릿속에 너무 생생하다. ‘판다’가 너무 빨리 ‘미운 오리새끼’가 되지 않기를, 그리고 ‘미녀 응원단’이 ‘추한 몰이패’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kimus@seoul.co.kr
  • 실크테라피-치(CHI),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원

    실크테라피-치(CHI),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후원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실크테라피’와 ‘CHI(치)’가 지난 15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실크테라피와 치는 세계적인 프로페셔널 기업 파루크 시스템(Farouk Systems)의 프로페셔널 헤어브랜드로 파루크 시스템은 지난 2003년부터 12년째 헤어 케어 브랜드로는 단독으로 글로벌 트리플 크라운 대회를 공식후원하고 있다. 파루크 시스템 한국 판매처인 캐이엔아이(K&I)는 미국 본사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 올해 58회를 맞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미(美)의 대전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움을 보다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제품을 후원하고 본선 진출자의 스타일링을 책임졌다. 또한 대회에 앞서 마련된 합숙 일정에도 참여해 미스코리아 후보들을 위해 제품을 후원하고, ‘2014 뷰티 콜라보레이션 세미나’도 진행했다. 이번 뷰티 세미나에서는 평소 후보자들의 헤어에 대한 고민을 듣고, 헤어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헤어 케어의 필요성 및 중요성, 제품별 사용법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함께 1:1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은 합숙 기간 동안 실크테라피와 치의 제품을 사용해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각 제품은 모발의 건강함에 화려함까지 더해주며 일명 ‘미스코리아 샴푸’, ‘미스코리아 에센스’로 불리기도 했다. 캐이엔아이 관계자는 “이번에 대한민국의 최고의 미를 가리는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미녀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14 미스코리아에는 진에 김서연(서울 진, 22)이 뽑혔으며, 선에 신수민(경북 진, 20)과 이서빈(경기 미, 21), 미에 류소라(경남 선, 20), 백지현(대구 미, 21), 이사라(USA 미, 23), 김명선(전북 미, 21) 선정됐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수상자 명단 ▶ 진(眞): 김서연(서울 진•22) ▶ 선(善): 신수민(경북 진•20), 이서빈(경기 미•21) ▶ 미(美): 류소라(경남 선•20), 백지현(대구 미•21), 이사라(USA 미•23), 김명선(전북 미•21) ▶ 우정상: 박가람(강원 선•22) ▶ 매너상: 이사라(USA 미•23) ▶ 포토제닉상: 주가을(경남 진•20) ▶ 엔터테인먼트상: 고은빈(광주전남 미•21) ▶ 인기상: 허진(USA 선•2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찔한 오토바이 묘기 펼치는 미녀 ‘소름’

    아찔한 오토바이 묘기 펼치는 미녀 ‘소름’

    소름 끼칠 정도로 아찔한 오토바이 묘기를 펼치는 미모 여성의 모습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면서 누리꾼들로부터 큰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영상을 보면, 긴 생머리의 여성이 러시아의 도로 한복판에서 오토바이 주행 중 핸들에서 손을 뗀 채로 그 위에 올라서기도 하고 눕기도 하면서 위험천만한 묘기를 펼친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사는 엠마 고몰코. 그녀가 오토바이 묘기를 즐기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올라오자 수만 명의 누리꾼들은 “멋지다.”, “섹시하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엠마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그녀가 사는 지역에서도 현재 인기녀로 통한다고. 엠마는 이에 대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누군가에게 요리가 취미이듯 오토바이 묘기는 자신의 취미일 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엠마는 두 아이의 엄마로 밝혀져 주위를 더욱 놀라게 했다. 사진·영상=Strangerblog Motors Fan Club/페이스북, Ruptly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정소라 ‘비정상회담’서 엘리트 미녀 인증…학벌 알고보니 “일본인과?”

    정소라 ‘비정상회담’서 엘리트 미녀 인증…학벌 알고보니 “일본인과?”

    정소라 ‘비정상회담’서 엘리트 미녀 인증…학벌 알고보니 “일본인과?”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엘리트 미녀 인증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동거문화’를 주제로 다국적 훈남 G11의 난상 토론이 벌어졌다. 여성 게스트로 개그맨 이국주와 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특별 출연해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출신이라고 밝힌 정소라는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소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정소라는 일본 타쿠야와 중국 장위안과의 대화를 통해 실력 검증에 나섰다. 하지만 중간에 한국 단어를 섞어 써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최종 보스로 나선 미국 타일러에게는 완벽한 영어 실력을 보여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드락슬러 여자친구 핫팬츠…독일女 브라질 정복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드락슬러 여자친구 핫팬츠…독일女 브라질 정복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드락슬러 여자친구 핫팬츠…독일女 브라질 정복 독일의 ‘신성’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괴체의 미녀 여자친구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는 4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발리슛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독일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감격스러운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비다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이날 떠오른 또 다른 왝스는 율리안 드락슬러(FC 샬케·21)의 여자친구 레나다. 드락슬러 여자친구인 레나는 독일의 우승이 확정되자 경기장으로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레나는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드락슬러 옆에서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몸에 딱 붙는 독일 대표팀 유니폼과 핑크색 핫팬츠를 입은 레나가 드락슬러를 끌어안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축구팬들은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레나에 대해 궁금증을 표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렛미녀’의 붓기 없는 완벽 관리 비결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렛미녀’의 붓기 없는 완벽 관리 비결

    지난 10일 스토리온 TV에서 방영된 ‘렛미인4’에는 ‘거인의 꿈’이라는 주제로 큰 키와 돌출된 구강구조로 고통 받는 박동희씨가 출연했다. 배구 선수 출신의 박동희씨는 181cm의 큰 키와 웃을 때 크게 도드라지는 잇몸, 부러진 채로 10년 이상 방치된 치아, 부정교합 등으로 ‘프랑켄슈타인’ ‘여자 최홍만’ ‘진격의 거인’ 등으로 놀림 받아왔다. 외모 콤플렉스를 넘어서 상처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구강의 기능상으로도 상당한 고충을 겪어왔던 것. ‘렛미인’으로 선정된 박동희씨는 77일 동안 돌출입 수술,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잇몸절제수술, 치아성형 등을 받았다. 여기에 체중을 18kg까지 감량하며 그야말로 완벽한 변신을 이끌어냈다. 그녀의 달라진 모습을 본 의료진과 패널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을 정도였다. 이 외에도 1회 첫 출연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배소영씨는 82일간의 노력으로 완벽한 변신을 이루었고, 탄탄한 몸매와 섹시한 마스크로 물오른 미모를 보여준 5대 렛미인 윤단비씨는 85일만의 기적을 선보였다. 이와 같이 렛미인 출연진들은 위험도가 높은 수술을 여러 차례 받은 뒤에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붓기를 빼며 빠른 회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렛미녀’들의 성형 붓기를 안전하고 빠르게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애프터플러스’였다. ‘애프터플러스’는 미국과 유럽에서 성형 후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천연성분인 아르니카와 브로멜라인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성형 붓기 전문 프로그램으로 서울대 출신의 연구진과 전문 의료진이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먹고, 마시고, 바를 수 있는 3단계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먹는 ‘브로멜라인정’은 파인애플 줄기에서 추출한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로 항염증 효능과 붓기의 섬유화 현상을 막아준다. 붓기 해소에 탁월한 옥수수 수염 추출물을 넣어 붓기가 빨리 빠지도록 돕는다. 마시는 ‘오리엔탈 앰플’의 경우 9가지의 천연 한방성분을 고농축으로 담아 성형 붓기를 빠른 시간 내에 줄여준다. 바르는 ‘아르니카 리커버리 크림’은 성형 후 생긴 멍을 개선하고 주름과 미백에도 그 기능성을 인증 받아 성형 수술 후의 상처받고 지친 피부를 관리하는데 제격이다. 애프터플러스 관계자는 “성형 후 붓기 빼는 법으로는 평소 호박즙 먹기, 염분 섭취 줄이기,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몸의 순환력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형 후 붓기를 관리하는 것 외에도 적절한 때가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붓기 빼는 전문 제품, 붓기 제거 음료 등 전문 제품의 사용을 병행한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괴체 여자친구 19금 몸매 화제 “괴체 여친 별명은 섹시 왝스” 화보 실제로 보니 ‘깜짝’

    괴체 여자친구 19금 몸매 화제 “괴체 여친 별명은 섹시 왝스” 화보 실제로 보니 ‘깜짝’

    괴체 여자친구 19금 몸매 화제 “괴체 여친 별명은 섹시 왝스” 화보 실제로 보니 ‘깜짝’ 독일의 ‘신성’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괴체의 미녀 여자친구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는 4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발리슛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독일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감격스러운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비다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괴체 여친 몸매 너무 부럽다”, “괴체 여친 미모가 저 정도 되니까 축구스타하고 사귀겠지”, “괴체 여친 결혼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속옷 화보…괴체, 월드컵 우승 골 원동력은 여친?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속옷 화보…괴체, 월드컵 우승 골 원동력은 여친?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속옷 화보…괴체, 월드컵 우승 골 원동력은 여친? 독일의 ‘신성’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괴체의 미녀 여자친구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는 4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발리슛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독일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감격스러운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비다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괴체 여자친구 19금 세미누드·속옷 화보 화제…브라질 월드컵 골 원동력이 여친의 몸매?

    괴체 여자친구 19금 세미누드·속옷 화보 화제…브라질 월드컵 골 원동력이 여친의 몸매?

    괴체 여자친구 19금 세미누드·속옷 화보 화제…브라질 월드컵 골 원동력이 여친의 몸매? 독일의 ‘신성’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괴체의 미녀 여자친구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는 4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발리슛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독일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감격스러운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비다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괴체 여친 정말 미인이네”, “괴체 부럽다”, “괴체 골 넣은 건 여친 응원 때문 아니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 공개…괴체 여자친구, 왝스 ‘최고 몸매’ 등극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 공개…괴체 여자친구, 왝스 ‘최고 몸매’ 등극

    마리오 괴체 여자친구 세미누드 공개…괴체 여자친구, 왝스 ‘최고 몸매’ 등극 독일의 ‘신성’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괴체의 미녀 여자친구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는 4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발리슛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독일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감격스러운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비다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락슬러 여친, ‘미스 샬케’ 당시 미모 전격 공개…괴체 여자친구 19금 볼륨 몸매도 화제

    드락슬러 여친, ‘미스 샬케’ 당시 미모 전격 공개…괴체 여자친구 19금 볼륨 몸매도 화제

    드락슬러 여친, ‘미스 샬케’ 당시 미모 전격 공개…괴체 여자친구 19금 볼륨 몸매도 화제 독일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면서 주전 선수들의 미녀 여자친구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22·바이에른 뮌헨)는 4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발리슛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독일은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감격스러운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에는 괴체의 여자친구인 앤 캐스린 비다가 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이날 떠오른 또 다른 왝스는 율리안 드락슬러(21·FC 샬케)의 여자친구 레나 테를라우다. 레나 테를라우는 지난해 ‘미스 샬케’에 오를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드락슬러 여자친구인 레나는 독일의 우승이 확정되자 경기장으로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레나는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드락슬러 옆에서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몸에 딱 붙는 독일 대표팀 유니폼과 핑크색 핫팬츠를 입은 레나가 드락슬러를 끌어안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축구팬들은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레나에 대해 궁금증을 표현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드락슬러 괴체 여친 너무 예쁘다”, “드락슬러 괴체 여친 여신이네”, “드락슬러 괴체 여친 역시 미모가 있으니 돈 많은 축구선수랑 사귀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잔인한 미녀”...17세 소녀 ’로레알 모델’ 3일만에 계약해지

    “잔인한 미녀”...17세 소녀 ’로레알 모델’ 3일만에 계약해지

    월드컵은 전세계의 사진기자 및 방송관계자들에겐 축구 경기 이외의 이유로도 바쁜 대회다. 관중석에 있는 수많은 미녀 팬이나 특이한 복장을 하고 있는 팬들을 실시간으로 촬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그 과정에서 관중석에서 촬영된 한 소녀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장품 회사 로레알과 모델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됐다. 그러나 그녀의 ‘로레알 모델 경력’은 3일만에 끝나고 말았다. 벨기에의 17세 소녀 팬인 악셀 데스피헤라르는 벨기에와 러시아, 그리고 대한민국과의 맞대결에서 영국 BBC 등의 중계카메라에 잡히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 놀라운 인기를 끌어모았다. 페이스북에는 그녀의 팬 페이지가 생기는 등, 해외언론에서는 그녀를 일종의 ‘센세이션’으로 소개했으나 그 중 가장 하이라이트였던 것은 그녀에게 로레알이 모델 계약을 제시했던 것이다. 축구장에서 자신의 모습이 찍혔을 뿐인데 로레알이 모델 계약을 제시해오자, 그녀에겐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그녀는 곧 그 제시를 받아들였고, 이는 유럽 언론에 널리 소개가 됐다. ‘벨기에의 17세 소녀 팬이 축구장에서 응원하다가 로레알의 모델이 됐다’는 헤드라인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이런 ‘신데렐라’와 같은 스토리는 불과 3일만에 그 끝을 보게 됐다. 페이스북에 그녀가 과거에 게시한 사진 때문이었다. 데스피헤라르는 과거에 아프리카에서 사냥을 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쓰러져 있는 동물 옆에서 총을 지닌 채 기념사진을 찍은 사진을 게시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 사진이 로레알의 기업정책과 상반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소비자들의 거센 항의를 예상한 로레알은 데스피헤라르와 계약 3일만에 계약을 종료했다는 보도자료를 유럽의 언론에 배포했고, 데일리메일, 인디펜던트 등 유럽 언론 역시 이를 곧바로 팬들에게 전파했다. 월드컵 응원석에서 중계카메라에 잡혀 로레알 모델이라는 ‘신데렐라’가 됐다가, 본인이 과거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때문에 3일만에 ‘모델 커리어’가 그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사진 위= 이번 월드컵 중 중계화면에 잡혀 로레알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던 벨기에 소녀 팬(BBC 중계화면 캡쳐)과 문제가 된 과거의 사냥 기념사진 사진 아래= 로레알과 모델 계약 후 티저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벨기에 소녀 팬(로레알 비디오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장나라, ‘운명처럼 널 사랑해’ “동안미녀이기에 가능한 패션 구현”

    장나라, ‘운명처럼 널 사랑해’ “동안미녀이기에 가능한 패션 구현”

    장나라의 여신 패션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김미영 역으로 열연하는 장나라는 지난 방송에서 우아한 드레스 스타일로 매력을 한껏 뽐냈기 때문이다. 장나라는 이날 드레스에 미니 클러치 백을 맞춰 화려하고 품위있는 드레스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아담한 크기의 클러치가 장나라의 체구와 어우러져 한층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장나라 여신패션, 우아하면서도 화려하다”, “장나라 여신패션, 너무 멋지다”, “장나라 여신패션, 동안미녀이기에 가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옷도 특별주문” 北미녀응원단 선발 자격은…

    “속옷도 특별주문” 北미녀응원단 선발 자격은…

    ”속옷도 특별주문” 北미녀응원단 선발 자격은… 북한이 오는 9월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에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가운데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가 최근 북한당국이 미녀응원단 선발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13일 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평안북도에 거주하고 있다는 한 북한 내부 소식통은 전화통화에서 “요즘 여기(북한)서는 남한에서 진행되는 아시안체육경기에 대한 말뿐”이라면서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 발표 직후 응원단 선발사업이 시작되면서 평양은 온통 응원단 선발모집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한으로 보내는 북한의 응원단 파견은 이번이 네 번째다. 북한은 지금까지 응원단으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288명,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303명, 2005년 인천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124명 등을 보낸 바 있다. 김정은의 부인인 리설주도 평양 금성학원 학생이었던 2005년 9월 124명의 응원단 멤버로 인천을 찾아 화제가 됐다. 응원단에 선발되려면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의 고난도 선정 과정에 모두 합격해야 한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우선 출신 성분이 완벽해야 한다. 키 160cm 이상, 몸매와 신체검사를 통과한 20대 여성 중에서 보위부는 선발 대상자의 가족 중에 교화출소자, 해외망명자, 탈북자 등이 있는지 살핀다. 6촌까지 심사대상인 출신 성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바로 탈락이다. 출신 성분 검사를 통과해 응원단 멤버로 공식 선발된 여성은 두 달 동안 집중 합숙훈련을 받는다. 예전에는 평양 체육관이 위치한 창광산 호텔에서 단체로 숙식하며 남한에서의 행동교육과 발언요령, 해외에서 지켜야 할 의무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북한 당국은 응원단의 속옷과 응원복, 가방 등을 일본과 중국에서 특별 주문해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응원단의 구두와 운동화는 평양시 평천구역에 위치한 구두공장 ‘8호제품’에서 제작해 해외 파견 15일 전에 공급한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미모와 출신 성분도 중요하지만, 응원단에 선발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인맥”이라면서 “성분이 좋고 인물이 예뻐도 중앙당 간부과에 인맥이 없으면 선발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외국도 ‘등급’이 있다”면서 “중국에 가는 것은 ‘촌(村)’에 가는 것이고 남한에 가는 것은 ‘별나라에 간다’고 해 몸값이 올라가지만, 부모들은 간부과에 뇌물을 주어서라도 자식을 응원단에 보내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2002년 부산 아시아게임에 참가했던 응원단 선발사업은 중앙당 조직부 간부과에서 조직하고 중앙당본부 청년사업부에서 모집선발 사업을 맡았다. 조직부 간부과는 모든 직위의 인사를 선발하거나 해임을 담당하는 부서다. 당시 응원단 선발은 평양으로 한정해서 진행됐고, 평양 금성학원, 영화음악무용대학, 민족예술단 등 예술부문에서 교육 및 활동하고 있는 20대 여성들로 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오 마이 베이비(SBS 토요일 오후 5시) 최근 미국에 대한 향수병 때문에 기분이 가라앉은 리키 김을 위해, 아내 류승주는 미니 세계 일주를 경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로 향했다. 리키의 아들 태오는 테마파크에서 만난 5살짜리 형이 들고 있는 와플에 홀린 듯이 쫓아다녀 눈길을 끈다. ‘15개월 인생’ 처음으로 와플의 맛을 알게 된 태오는 와플을 졸졸 따라다니고 결국 형에게 받은 와플을 들며 천사 미소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레오 셰프와 음악인 박선주는 19개월 딸 에이미와 빨래를 하며 단란한 한 때를 보낸다. 에이미는 아끼는 인형을 빨면서 특유의 애교를 선보이고, 아빠 엄마에게 처음으로 말을 하는 모습도 전파를 탄다. ■참 좋은 시절(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해원은 작은 어머니 영춘에게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한빈의 모습을 봤다고 이야기하고, 영춘은 그를 찾아가 추궁한다. 영춘의 사정을 혼자만 알고 있는 해원은 영춘의 결혼을 미뤄보려고 나서지만, 오히려 가족들에게 야단만 맞는다. 동석은 집 앞까지 찾아온 한빈이 자신이 잡으려 했던 부녀자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말특별기획 호텔킹(MBC 일요일 밤 10시 5분) 미녀는 모네에게 아회장이 남긴 마지막 일기장을 건네고, 재완을 위해 중구를 만나기로 한다. 로먼 리는 미국으로 떠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한편 중구는 갑작스럽게 달라진 미녀의 태도에 의심을 품는다. 우현은 미녀와 자신의 아버지가 작성한 건물 매매 계약서를 우연히 보게 되는데….
  • 렛미인4 박동희, 180도 변신 후 허예은 쇼핑몰로..‘키 181cm 미녀’

    렛미인4 박동희, 180도 변신 후 허예은 쇼핑몰로..‘키 181cm 미녀’

    렛미인4 박동희 씨가 시즌2 렛미인 허예은 씨의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렛미인 박동희 씨는 지난 10일 밤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해 “어린 시절부터 진격의 거인, 여자 최홍만으로 불려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가 부러졌지만 형편상 치료를 받지 못해 10년간 방치해 뒀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렛미인 닥터스들은 박동희 씨의 상태에 심각성을 느끼고 시술에 들어갔다. 시술 77일 후 그는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180도 변해버린 모습에 MC들은 연신 “예쁘다”를 연발했다. 방송말미 박동희 씨는 ‘렛미인2’에서 완벽하게 탈바꿈 한 뒤 쇼핑몰 CEO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허예은 씨를 만났다. 박동희 씨는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쇼핑몰 모델을 허예은 씨의 쇼핑몰을 통해 이룬 것이다. 박동희 씨는 모델로 카메라 앞에서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한 듯 환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모았다. 렛미인 박동희의 180도 변신한 모습을 본 네티즌은 “렛미인 박동희 정말 예쁘다” “렛미인 박동희 쇼핑몰 모델로도 승승장구하길” “렛미인 박동희 예전 얼굴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렛미인 박동희..허예은 보다 더 예쁜 듯” “렛미인 박동희..허예은 근황도 반갑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렛미인 박동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미녀 특공경찰’ 화제…”배우보다 뛰어난 외모”

    中 ‘미녀 특공경찰’ 화제…”배우보다 뛰어난 외모”

    최근 유혈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미녀 경찰 스타가 탄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신장의 대테러 특공경찰로 알려진 이 여성은 타지크족 출신으로 연예인을 능가하는 외모를 자랑한다. 신장 위구르인의 외모는 중국 대륙의 한족과는 차이가 크다. 위구르족은 터키 계열로 한족보다 키가 크고 더욱 서구적인 느낌이 강한 편이다. 짙은 남색의 경찰 제복을 입고 붉은 장미를 든 이 여성경찰의 사진은 위구르인 특유의 외모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쌍꺼풀의 큰 눈과 서양인을 연상케 하는 코와 턱선이 인상적이며, 특공경찰답게 큰 총을 대고 땅에 엎드려 훈련을 받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반전 매력’이라며 환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장 특공경찰 배지를 왼팔에 달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친 채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은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이 사진은 삽시간에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신장에 이렇게 예쁜 경찰이 있는 줄 몰랐다”, “예쁘장한 외모에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영화배우보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여성의 정확한 나이 및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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