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녀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 슬롭
    2026-02-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05
  • [내가 인천의 별] 전 종목 석권 노리는 남녀골프

    [내가 인천의 별] 전 종목 석권 노리는 남녀골프

    프로무대도 그렇지만 아시안게임에서도 골프는 효자종목이라기보다 ‘효녀종목’이라는 표현이 적합하다. 여자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년 베이징대회 이후 여자골프는 1998년 방콕만 빼고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남자팀이 홈경기 부담 탓에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에 그친 2002년 부산대회에서도 여자팀은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 끊겼던 금맥을 다시 뚫었다. 지난 27일 아시안게임 경기가 열릴 인천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효녀 계보’를 이어 갈 골프 여자대표팀 박결(동일전자정보고)을 만났다. 여자대표팀은 박결을 비롯해 최혜진(학산여중), 이소영(안양여고) 등 3명으로 짜였는데 중국 난징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해 금메달을 딴 이소영 등은 휴식을 위해 팀 훈련에서 빠졌다. 일찍부터 한국 미녀 골퍼의 계보를 이을 선수로 주목받아 온 박결은 이날 오전 연습을 마친 뒤 어깨에 흙자국과 디봇(골프 치다 뜯긴 잔디)을 얹고 나타났다.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여자팀 김순희 코치가 “흙도 털어 내고 선크림도 지우라”고 조언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성큼성큼 연습 그린으로 들어가 남자 선수들과 포즈를 취했다. 13년 전 아버지가 운영하는 스포츠센터에서 놀다가 골프채를 처음 잡은 박결은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하자마자 두각을 나타냈다. 초등학교 시절 전국대회 싹쓸이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고, US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대회 예선 우승과 US여자주니어챔피언십 3위를 차지하면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올해 퀸시리키트컵 단체전 1위, KIA한국여자오픈 15위, 아마추어선수권 2위 등 벌써부터 차기 한국여자골프 스타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코치는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 게임에 들어가면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며 “쇼트게임에 뛰어나고 라운드별 평균 타수 차이가 1.5타 아래일 정도로 기복이 없다”고 평가했다. 박결은 “안방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부담도 제법 커 벌써부터 떨린다”며 “그래도 7개월 동안 합숙하면서 많이 연습했으니까 자신감을 갖고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해 꼭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결의 롤모델은 현재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지애(26)와 미국여자골프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 잉스터(54)다. “꾸준히, 나이와 상관없이 좋은 성적을 내면서 오래가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한 박결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뒤 프로에 진출해 내년부터 KLPGA (1부) 투어에서 뛰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물론 남자골프도 ‘불효’를 저지르진 않았다.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 걸린 모든 금메달을 쓸어 왔다. 이번 대회 남자팀은 공태현(호남대), 김남훈(성균관대), 염은호(신성고), 김영웅(함평골프고)으로 구성됐다. 성시우 코치는 “하루에 11언더파를 친 선수가 여럿 있을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 주고 있다”며 “이번에도 이변이 없는 한 단체전 금메달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공태현은 지난주 대구에서 열린 제21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남자부 챔피언을 차지할 만큼 기량에 물이 올랐다. 어릴 때 야구를 하다 부상이 잦아 골프를 시작했다는 공태현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골프를 관둬야 할 상황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축구를 하다 골프로 전환한 김남훈은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시합을 앞두고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남자팀의 막내 김영웅은 “형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금메달을 따는 데 꼭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북한 응원단 아시안게임 불참 “비용 논란은 무엇?”

    북한 응원단 아시안게임 불참 “비용 논란은 무엇?”

    북한 응원단 아시안게임 불참 “비용 논란은 무엇?” 북한이 다음달 19일 개막하는 인천아시안게임에 응원단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28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 따라 9년 만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됐던 북한 응원단의 남한 방문은 일단 무산됐으며 북한은 이번 대회에 선수단만 보낼 것으로 보인다. 손광호 북한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조선중앙TV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측이 우리 응원단이 나가는 것을 우려하면서 시비하고 바라지 않는 조건에서 우리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응원단을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손 부위원장은 지난달 17일 북한의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실무접촉에 북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그는 “남측은 우리 응원단이 나가는 데 대해 대남 정치공작대니, 남남갈등 조성이니 뭐니 하면서 노골적으로 험담하다 못해 (심)지어 지난 7월에 진행된 북남 실무회담에서는 우리 응원단의 규모가 어떻다느니, 우리 응원단이 응원할 공화국기 크기가 크다느니 작다느니 하면서 시비를 걸고 또 (심)지어 우리가 입 밖에도 내지 않은 비용 문제까지 꺼내들면서 북남 실무회담을 끝끝내 결렬시키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8월 20일 남조선 인천에서 진행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추첨식과 국제체육학술토론회에 참가한 우리 대표단이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남측 당국 관계자들에게도 이에 대해 이미 통지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 22일 통일부 대변인 브리핑에서 북한이 인천아시안게임에 273명의 선수단을 보내겠다고 우리 측에 통보해 왔다고만 밝히고, 북측이 응원단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북한이 응원단을 보내지 않겠다는 방침을 공개하고서야 “(조 추첨 당시) 응원단 파견을 못하겠다는 취지의 (북측의) 언급이 있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배포한 입장자료에서 “북한 팀의 원만한 대회 참가를 위한 제반 준비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만 밝히고 북한의 응원단 파견 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논평은 피했다. 북한은 지난달 7일 ‘공화국 정부 성명’에서 응원단 파견 방침을 밝혔으며 같은 달 17일 남북 실무접촉이 판문점에서 열렸으나 우리 측의 협상 태도를 문제삼아 일방적으로 퇴장했다. 북한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 2005년 인천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등 남한에서 열린 국제체육경기대회에 세 차례 응원단을 파견했다. ‘미녀 응원단’으로 통한 이들은 대회 흥행과 남북화해 분위기 조성에 일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댈러스 카우보이스 미녀군단, 눈을 뗄 수 없는 S라인 몸매 화제

    [포토] 댈러스 카우보이스 미녀군단, 눈을 뗄 수 없는 S라인 몸매 화제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 소속 치어리더 홀리 아리엘(Holly Arielle)이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평소 치어리더 동료들의 사진을 공유하던 홀리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Love My Group(내 식구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9명의 댈러스 카우보이스 소속 치어리더들이 가슴 앞쪽으로 묶어서 입는 파란색 상의 유니폼과 흰색 숏팬츠, 흰색 부츠를 신고 양 손에는 응원 도구를 들고 일렬로 서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미국의 팀’이라는 별명을 가진 팀으로 미국 동남지구에 속한 텍사스주 소속 미식축구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발 꿈이 아니길!’ 미녀들에 파묻혀 보드 타는 남성 영상 화제

    ‘제발 꿈이 아니길!’ 미녀들에 파묻혀 보드 타는 남성 영상 화제

    누구나 한 번쯤 이게 꿈이 아니길 바라는 순간이라거나 설령 꿈일지라도 깨지 않기를 바라는 순간이 있다. 최근 모든 남성들의 공감을 살만한 영상이 제작돼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2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으로 영상 속 주인공은 프로스케이터 엘리 리드(Eli Reed)라는 남성이다. 3분 20여초 길이로 제작된 영상을 보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뉴욕의 도심을 누비던 엘리가 바닥에 넘어진 후 정신을 잃는다. 그 후 앨리가 눈을 뜬 곳은 플레이보이 미녀들이 가득한 대저택. 이후 말끔한 정장으로 갈아 입은 엘리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대저택 곳곳을 누비기 시작한다. 세계의 미녀들 사이에 유일한 청일점인 엘리는 그녀들을 장애물 삼아 뛰어 넘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 달콤함도 잠시 곧 현실로 돌아온 엘리는 조금 전 상황이 꿈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황망해 하는 얼굴로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은 유명 스케이트보드 업체의 후원으로 제작된 것으로, 카일 콜린스, 애슐리 도리스, 칼리 로렌 플레이보이 모델들이 대거 참여했다. 사진·영상=Playbo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일상? 고급차+P.T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일상? 고급차+P.T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고급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았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다. 하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前남친? “없는 사람 취급해”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의 前남친? “없는 사람 취급해”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이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했다.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며 첫 방송됐다. 이날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29살 변호사 오수진의 직장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는 출근하는 차 안에서 빠르게 화장을 하는 스킬을 선보였다. 오수진은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다. 경북대학교 로스쿨 1기 변호사다. 울타리가 돼주는 선배가 없어 더 이를 악물고 일했다. 한꺼번에 5여개의 사건을 진행 중이다. 이에 오수진은 “이혼 소송도 있다. 미혼 엿어이 10건 넘게 이혼 소송 하면 결혼 못한다‘는 얘기가 있어 8~9건 했을 때 벌벌 떨었다. 더이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오수진은 벌써 15번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오수진은 이혼하려는 남녀를 만나며 자신의 사랑 역시 되돌아 봤다. 오수진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아했던 사람도 아예 나란 사람 자체를 세상에서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갑자기 연락을 끊었다. 이어 오수진의 사회 생활이 그려졌다. 오수진은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고민을 털어놨다. 점심부터 삼겹살에 폭탄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오수진은 선배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지만 계속되는 폭탄주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다. 오수진은 퇴근 후에도 다시 회사로 돌아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수진은 휴일에 만화방에서 로맨스 만화를 읽으며 휴식을 취했다. 그러면서 또 다시 사랑에 대해 생각했다. 오수진은 “한 때는 일에 푹 빠져 이대로 몇 년동안 결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을 만나면서 연애에 대한 갈망이 커졌다. 맛있는 것 먹여주고, 서로 뽀뽀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수진은 소개팅에 나갔다. 하지만 이후 다른 멤버들과의 대화에서 소개팅 성과가 별로 없음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과거 항공대 모델 사진 보니… “청순가련한 미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과거 항공대 모델 사진 보니… “청순가련한 미녀”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이후 변호사 오수진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는 오수진 변호사가 출연, 출근길 차 안에서 화장하고 한 번에 50여 개의 사건을 진행하는 등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항공대 홍보모델로도 활동한 적 있는 오수진은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그녀는 하루 15시간 이상 일하면서도 일에 있어서는 완벽함을 추구해 눈길을 끌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의 일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완전 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스펙부터 미모까지 후덜덜”,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폭탄주 마시는 거 보고 깜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항공대 모델이었구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모델에서 변호사로! 멋있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달콤한 나의 도시’방송 캡쳐(‘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 연예팀 mingk@seoul.co.kr
  • 저스틴-셀레나, 또 재결합? 변덕 죽 끓는 듯한 연애…”도대체 언제까지”

    저스틴-셀레나, 또 재결합? 변덕 죽 끓는 듯한 연애…”도대체 언제까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재결합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저스틴과 셀레나는 아늑해 보이는 둘만의 공간에 붙어 앉아 있는 것으로 보였다. 저스틴은 하얀색 비니를 쓰고 시선은 카메라를 향했지만, 셀레나는 자신의 목에 살짝 손을 얹고 저스틴이 있는 방향으로 시선을 돌린 채 입술을 삐죽거리는 모습이었다. 한편, 2011년 공개 만남을 갖기 시작한 저스틴과 셀레나는 2012년 말에 결별했음을 공식 선언했다. 지난 7월 저스틴이 셀레나에게 청혼을 한다는 소문이 퍼지기도 했으나 최근까지도 셀레나가 독일 모델과 선상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저스틴도 미녀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였다. 저스틴과 셀레나의 형광등처럼 ‘켜졌다 꺼졌다’ 하는 식의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 사진출처=저스틴비버 인스타그램(@Justinbiebe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 폭탄주 12잔에…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녀변호사, 폭탄주 12잔에…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오수진 변호사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술자리를 가졌다. 오수진 변호사는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했다.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가 실제로 무서운 분은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어렵고 엄격하고 무섭게 느껴진다”며 “내가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강박 같은 게 있다”고 말했다. 오수진 변호사는 항공대 출신 변호사 1호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한편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에 접어든 일반인 여성 4명의 리얼한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국판 ‘섹스 앤 더 시티’로 ‘도시의 법칙’에 이어 새롭게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까지..화제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까지..화제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 오수진 변호사는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학창시절..반전’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변호사 ‘조금 놀던 학창시절..반전’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의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 오수진 변호사는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오수진 변호사는 점심시간에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시고 멀쩡하게 일터로 복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학창시절에 놀았어도 지금 잘 나가면 되지”,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과거사진도 예쁘네”,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오수진..재밌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연예팀 chkim@seoul.co.kr
  • ‘달콤한 나의 도시’ 얼짱 변호사 오수진 “좀 놀았던 고교 시절” 깜짝

    ‘달콤한 나의 도시’ 얼짱 변호사 오수진 “좀 놀았던 고교 시절” 깜짝

    ’달콤한 나의 도시’ 얼짱 변호사 오수진 “좀 놀았던 고교 시절” 깜짝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미녀 변호사 오수진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강남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오수진 변호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항공대학교 홍보모델 출신으로 경북대 로스쿨을 거쳐 변호사가 된 오수진 변호사는 우월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에서 제작진은 ‘조금 놀던 고등학교 시절’ 이라는 자막과 함께 오수진 변호사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졸업 사진 속 오수진 변호사는 어깨까지 오는 단정한 머리에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와의 점심 시간에 소주 7잔과 폭탄주 12잔을 마셨지만 멀쩡하게 일터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너무 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폭탄주 12잔에 멀쩡하다니 대단”,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미녀 김보혜 소방교, ‘올해의 구급서비스 상’ 수상

    울산 미녀 김보혜 소방교, ‘올해의 구급서비스 상’ 수상

    지난 6월의 어느 날 새벽 울산시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로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수화기 너머로 “아버지가 화장실에 쓰러져 계신다. 빨리 도와달라”는 40대 여성의 긴박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신고를 접수한 김보혜 소방교는 이 여성에게 아버지가 의식이 있는지, 호흡 상태가 어떤지 물었다. 여성이 “의식이 없고 숨을 몰아서 쉬는 것 같다”고 하자 김 소방교는 심정지 상태로 판단, 구급차를 출동시키고 곧바로 신고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안내했다. 김 소방교는 계속 통화하면서 이 여성이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출동 중인 구급차와 3자 통화를 연결해 현장의 상황을 구급대원들이 알 수 있도록 했다. 다행히 환자가 숨지기 전에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었다. 김 소방교는 울산소방본부 종합상황실에서 심정지 신고 대처 능력이 가장 뛰어난 대원으로 꼽히고 있다. 울산소방본부는 그가 이런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구급서비스 상’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의 구급서비스 상은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가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의 심정지 환자 등에 대한 대응·대처가 뛰어난 곳을 평가해 1위를 차지한 지역 종합상황실 구급대원 중 가장 우수한 1명에게 주는 상이다. 울산소방본부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시·도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종합상황실 구급대원 중 평가 점수가 가장 높은 김 소방교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소방교는 “구급대원 누구나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의 상으로 생각하고 구급대원으로서 사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심정지 환자는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발견자가 당황하거나 겁을 먹어 안내에 따르지 못해 응급처치가 늦어지는 경우가 가장 안타깝다”고 했다. 울산소방본부 종합상황실에는 총 2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 달 평균 2800여 건의 구급 전화를 처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레이디제인, 음식 먹여주고 스킨십까지… ‘너네 연애해?’ 심야데이트 현장 포착

    홍진호-레이디제인, 음식 먹여주고 스킨십까지… ‘너네 연애해?’ 심야데이트 현장 포착

    ‘홍진호’ ‘레이디제인’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제인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며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으로 보이는 남녀가 초밥집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다른 네티즌은 ”레이디제인과 홍진호,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 만지면서 먹여주고 있네요”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사진에는 남성의 손가락이 여성의 허벅지에 닿는 모습이 실제로 찍혀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진짜 썸타는 거야?”, “홍진호 레이디제인, 잘 어울려 난 찬성!”, “홍진호 미녀 레이디제인을 얻었네”, “홍진호 레이디제인 역시 그런 사이였나?”, “홍진호 레이디제인 그냥 친구일 수도 있을 거 같은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지난 6월 레이디제인은 ‘청춘페스티벌’에서 강연하던 중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홍진호와의 열애설이 터졌다. 사진=서울신문DB(’홍진호’ ‘레이디제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US오픈테니스] 러시아 미녀들 간의 대결…웃는 샤라포바 vs 우는 키릴렌코

    마리야 샤라포바(6위·러시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825만1760 달러) 단식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에서는 샤라포바가 같은 러시아의 마리야 키릴렌코(113위·러시아)를 2-0(6-4 6-0)으로 완파하고 64강에 올랐다. 올해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한 샤라포바는 1세트 게임스코어 2-4로 뒤지다가 이후 내리 10게임을 따내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비너스 윌리엄스(20위·미국)가 다테 기미코 크룸(88위·일본)에게 2-1(2-6 6-3 6-3) 역전승을 거뒀다. 1970년생인 다테와 그보다 10년 어린 윌리엄스는 이번 대회 여자단식 본선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최고령 부문 1,2위다. 먼저 다테가 1세트를 가져가며 기선을 잡았지만 이 대회에서 2000년과 2001년 정상에 오른 윌리엄스가 2,3세트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 여자단식 본선에 출전한 선수 128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72명은 다테가 US오픈에 처음 출전했던 1989년에 아예 태어나지도 않은 선수들이었다. 다테는 1세트에서 관록을 앞세운 샷으로 윌리엄스를 공략했지만 30도가 넘는 더운 날씨 속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승리까지 가져가는 데는 실패했다. 2시간이 넘는 접전을 승리로 이끈 윌리엄스는 “경기 도중 벌이 날아와 놀라기도 했지만 더 큰 위협은 역시 코스 구석구석을 찌르는 다테의 샷이었다”며 “상대 리듬을 뺏는 다테의 공격은 받아내기가 정말 쉽지 않았다”고 베테랑에 대한 존경심을 보였다. 세계 랭킹 2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은 대니얼 로즈 콜린스(583위·미국)라는 무명 선수에게 혼쭐이 난 끝에 2-1(6<2>-7 6-1 6-2)로 힘겹게 이겼다.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기아자동차 코리아오픈에 출전할 예정인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5위·폴란드)는 1회전을 가뿐하게 통과했다. 라드반스카는 섀런 피츠먼(112위·캐나다)을 2-0(6-1 6-0)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서 펑솨이(39위·중국)와 맞붙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사이에서 딸 출산..별거 전 혼외임신? ‘충격’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 사이에서 딸 출산..별거 전 혼외임신? ‘충격’

    ‘김주하 남편 강필구’ 김주하 앵커의 남편 강필구 씨가 올초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9월호에서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김주하 남편 강필구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 것”이라고 전했다. 우먼센스 이현경 기자는 “내연녀는 미국 LA에서 출산했다. 강필구 씨가 산전·후에 옆을 지킨 것으로 전해진다. 산후조리 비용도 직접 결제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목격자는 강필구 씨와 내연녀에 대해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지닌 미녀였다”고 전했다. 앞서 우먼센스는 지난해 12월, 김주하의 이혼 전말을 집중 보도한 바 있다. 남편 강필구 씨는 김주하와 연애할 당시 이미 유부남이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또한 “김주하가 결혼 내내 폭행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매우 컸다.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그렇게 참아오다 가정폭력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을까 걱정 돼 이혼소송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필구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은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방송 캡처(김주하 남편 강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 ‘해적’ 손예진, 미샤 새 모델로 코스메틱 시장까지 장악

    미녀 ‘해적’ 손예진, 미샤 새 모델로 코스메틱 시장까지 장악

    에이블씨엔씨는 배우 손예진과 브랜드숍 미샤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손예진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감도가 높아 미샤의 다양한 제품을 알리는데 최적의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손예진을 모델로 한 CF, 포스터 등을 제작·활용하고 각종 행사에도 손씨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송가연, “원망마라” 떠난 아버지가 남긴 쪽지 보니…‘뭉클’

    룸메이트 송가연, “원망마라” 떠난 아버지가 남긴 쪽지 보니…‘뭉클’

    ‘룸메이트 송가연’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직후 방황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송가연은 데뷔 일주일 전 배우 이동욱, 개그맨 조세호와 함께 그의 고향인 제주도를 찾아 아버지와 추억이 깃든 한라산을 등반했다. 송가연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를 떠올리며 “아버지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바로 부산으로 갔다.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도 하고 영어공부도 했다. 그런데 4개월 후 쯤 후폭풍이 왔다”며 “그 때 처음 방황이라는 것을 했다. 속이 겉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가서 진짜 놀았다. 배고파서 힘들고 그런게 아니었다”고 밝혔다. 송가연은 “주변 사람들이 아버지를 원망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늘에 맹세코 아버지를 원망해 본 적은 없다”며 “학교가기 전 아버지가 쪽지를 항상 책상 위에 두셨는데 처음 받았던 쪽지가 ‘즐기는 사람 따라갈 자 없다. 뭐든지 즐기면서 해라. 최고가 될 필요도 없고 너무 못해서 사람들에게 욕먹지도 말고 딱 중간만 하고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내용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열등감 느끼지 말고 수용하고 포용하면서 살아라’라는 쪽지도 있었다. 힘들 때 즐기라는 말을 그 때 처음 알았다. 아버지는 나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알려 주셨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 소식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 보고 싶겠네”,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가 참 좋으신 분이였던 듯”,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우승 후 아버지 보고 싶었겠다”, “룸메이트 송가연 아버지가 살아계셨으면 좋았을텐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룸메이트’방송 캡쳐(룸메이트 송가연) 연예팀seoulen@seoul.co.kr
  • 강필구 내연녀와 목격담 “미국서 진한 애정표현…” 충격

    강필구 내연녀와 목격담 “미국서 진한 애정표현…” 충격

    김주하 남편, 김주하 남편 강필구 김주하 전 MBC 앵커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여성지 ‘우먼센스’ 9월호에 따르면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는 올해 초 내연녀와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 강 씨와 내연녀는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목격자의 말을 빌려 강 씨와 내연녀, 두 사람의 모습도 부연설명했다. 목격자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면서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이목구비가 오목한 미녀였다”고 잡지에 전했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김주하와 남편 강 씨는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이다. 김주하는 남편의 상습 폭행을 이유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남편이 자신뿐만 아니라 두 아이들에게도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주하의 시어머니는 김주하가 자신을 폭행했다며 신고했으나 당시 경찰은 그 자리에 있던 이삿짐센터 직원의 진술과 김주하의 녹음본을 근거로 무혐의 결론을 냈다. 한편 김주하의 남편 강 씨는 대마초 흡연 사실이 인정돼 국립 과학수사연구원의 분석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와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는 등의 이혼 소송 외 잡음을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 ‘불륜·마약·폭행’ 사랑과 전쟁도 놀랄 막장

    김주하 남편 ‘불륜·마약·폭행’ 사랑과 전쟁도 놀랄 막장

    김주하 남편, 김주하 남편 강필구 김주하 전 MBC 앵커와 이혼 소송 중인 남편 강필구 씨가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여성지 ‘우먼센스’ 9월호에 따르면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 씨는 올해 초 내연녀와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 강 씨와 내연녀는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강필구 씨는 내연녀가 출산할 당시 옆에서 자리를 지켰고 산후조리 비용 또한 직접 결제했다고 전했다. 또한 목격자의 말을 빌려 강 씨와 내연녀, 두 사람의 모습도 부연설명했다. 목격자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았다”면서 “내연녀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이목구비가 오목한 미녀였다”고 잡지에 전했다. 앞서 우먼센스는 지난해 12월호를 통해 김주하 측근의 말을 빌려 김주하와 남편 강 씨의 만남부터 이혼에 이르는 과정을 보도했다. 당시 강 씨가 김주하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해 파장을 일으켰다. 한편 김주하와 강 씨는 지난 2004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10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후 남편 강 씨의 접근을 막아달라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에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하지 못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