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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벗은 현대차 ‘벨로스터’ 티저영상 공개

    베일벗은 현대차 ‘벨로스터’ 티저영상 공개

    출시가 임박한 새로운 형태의 신차 ‘벨로스터’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21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유튜브에 13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올리고 벨로스터의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벨로스터의 공식적인 영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벨로스터 공식 웹사이트(http://www.hyundaiusa.com/vehicles/2011/veloster)를 열고 내년 1월 10일 개막하는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타켓으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13초에 불과한 티저 영상이지만 현대차는 벨로스터에 적용될 직분사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 40MPG(약 17km/L) 연비, LED를 활용한 블루 링크 커넥티비티 기술을 자막으로 설명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벨로스터의 전면 실루엣도 살짝 드러난다. 벨로스터의 차체는 미니 클럽맨과 같이 옆문을 비대칭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 쪽은 1개, 조수석 쪽은 뒷좌석까지 2개의 옆문을 적용해 승강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킨다. 현대차 벨로스터는 내년 2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인사]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책연구부장 원병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기술정책연구소장 겸직) 김준경<본부장>△연구기획지원 이병권△기술사업 하성도△대외협력 신경호△경영지원 오건택 ■LG전자 ◇사장 승진 △AE사업본부장 노환용◇전무 승진△혁신팀장 고명언△MC사업본부 한국담당 나영배△HE사업본부 LCD TV사업부장 노석호△CTO Mechatronics & Storage 연구소장 민병훈△HA사업본부 냉장고사업부장 박영일△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스페인법인장 한승헌△품질담당 한주우△생산기술원장 홍순국◇상무 신규선임△Car사업부 마케팅팀장 김덕영△MC사업본부 유럽팀장 김상식△중국지역대표 상하이법인장 김성학△중아지역대표 이란법인장 김종훈△HA사업본부 세탁기사업부 프런트로더 사업팀장 류재철△디자인경영센터 HA디자인연구소장 박광춘△MC사업본부 AT&T KAM팀장 박준혁△AE사업본부 HR/경영지원팀장 박철용△CFO 세무통상팀장 배수한△HE사업본부 LCD TV사업부 Smart TV팀장 서영재△CTO 미래IT융합연구소장 손진호△HA사업본부 러시아생산팀장 왕철민△HA사업본부 몬테레이생산법인장 이동한△유럽지역대표 이탈리아법인장 이상용△HE사업본부 Media사업부 인도네시아생산팀장 이승억△HE사업본부 LCD TV사업부 상품기획팀장 이쌍수△북미지역대표 뉴저지법인 HA OEM팀장 이일환△북미지역대표 뉴저지법인 AE팀장 이재성△중남미지역대표 콜롬비아법인장 이종화△한국마케팅본부 HE마케팅팀장 이태권△MC사업본부 북미R&D Lab장 이형석△CFO Business Audit팀 장병녕△중국지역대표 중국법인 서비스팀장 전양균△MC사업본부 중아팀장 조기수△중아지역대표 터키법인장 조충근△중남미지역대표 아르헨티나법인장 주병권△HA사업본부 C&C사업부 Healthcare사업팀장 최규성△글로벌마케팅부문 Global Logistics팀장 최효준△북미지역대표 캐나다법인장 에릭 애지우스 ■LG화학 ◇부사장 승진 △배터리 연구소장 김명환◇전무 승진△중국지역 총괄 김광중△ABS/EP 사업부장 김재율◇상무 신규선임△한민기 홍영준 이동주 김현철 김경호 윤명훈 박상욱 하범종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 △최고운영책임자(COO) 김종식◇전무 승진 <센터장>△전략/마케팅 신찬식△OLED개발 안병철△경영지원 이방수△구매 이한상◇상무 승진△Monitor개발1담당 김건태△모바일/OLED 기획관리담당 김덕용△모바일/OLED 상품기획1담당 김원△System IC 개발담당 김철우△구미 패널 생산담당 김환명△애플 영업담당 민융기△노경담당 신영철△구미품질담당 심원보△패널 성능담당 양명수△회계담당 이동열△3D 기술담당 임경문△구매2담당 최재익△TV 중국영업2담당 한재관△TV SCM담당 홍진성◇상무 전입△LG전자 박학준△LG 경영개발원/경제연구원 이창엽 ■LG생활건강 ◇전무 승진 △최고생산책임자(CPO) 김재천△화장품사업부장 김춘구◇직책선임 <상무>△생활용품사업부장 이정애◇상무 신규선임△생활용품공장장 김철하△화장품 프레스티지 마케팅부문장 나유정△구매부문장 류재민△음료마케팅〃 이형석△해외신사업〃 임성주◇상무 전입△최고재무책임자(CFO) 김건오 ■LG 이노텍 ◇전무 승진 △해외마케팅부문장 이찬복◇상무 승진△부품해외마케팅팀장 강석환△PS사업〃 구한모△BLU생산〃 박병훈△PCB사업〃 유승옥△소재연구소장 이경준△LED생산기술팀장 이종익◇상무 전입△이남양◇연구위원 선임△권세한 김영운 이영수 최희석 ■LG상사 ◇전무 승진 △산업재2부문장 이강우◇상무 신규선임△철강1사업부장 주진효△일본법인장 정철승△그린에너지사업부장 이운용△인도네시아 석탄법인장 권기섭△CIS지역총괄 고수열 ■LG ◇전무 승진 △재경팀장 이혁주 ■HLDS ◇전무 승진 △개발본부장 최영도◇상무 승진△개발1팀장 김소만 ■실트론 ◇상무 승진 △MS생산담당 이영래△한국영업담당 이항녕 ■서브원 ◇전무 승진△곤지암CC 운영사업부장 석영한◇상무 신규선임△CM사업부 플랜트환경담당 이원암△기획담당 정제헌△곤지암리조트 스포츠운영팀장 김강우 ■LG도요엔지니어링 ◇상무 신규선임 △경영지원담당 이유진 ■LG하우시스 ◇전무 승진 △하우시스연구소장 민경집◇상무 신규선임△창호재·PVC창호사업담당 이은철△구매담당 조윤행◇전입 <상무>△해외사업담당 김봉수 ■LG인화원 ◇상무 신규선임 △기본교육팀장 최명규 ■LG연암문화재단 ◇LG아트센터장 선임 △전무 윤여순 ■LG유플러스 ◇전무 승진 △컨버전스사업단장 노세용◇상무 신규선임△MS본부 남부영업담당 이용재△MS본부 충청영업담당 임경훈△NW본부 NW품질담당 황재윤△전략조정실 전략지원담당 박팔현 ■LG CNS ◇상무 신규선임 △정보기술연구원장 이수강△공공1사업부장 김한수△품질경영센터장 김명원 ■LG엔시스 ◇상무 신규선임 △유통사업부문장 김학선 ■V-ENS ◇상무 신규선임 △중국법인장 양웅필 ■LIG손해보험 ◇전무 승진 △중국법인장 윤경수◇상무 승진 <담당>△해외사업 이종욱△홍보 박주천△개인마케팅 이기원△IT 김형직<본부장>△강남 유승현△법인영업2 정도현◇이사 승진△장기일반보상담당 김승화△일반보험〃 김태순△준법감시인 홍성준△미국법인 구동범◇담당 승진 <담당>△자보 김옹중△교육 이병일△장기보험 심재웅△고객지원 변치규<본부장>△RFC 박경희△법인영업1 박희재△신채널 허재영△충청 민광기◇전보△보상총괄 노문근△호남본부장 송해주△경인강원〃 이강우△자동차보상담당 이홍수△미국법인장 김형걸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 한복환△비상임 전문이사 이정연 ■호텔신라 ◇임원급 △호텔사업부장 한인규△생활레저사업〃 김정환<서울신라호텔>△총지배인 최태영<제주신라>△총지배인 이윤규 ■아워홈 ◇승진 △전무 구지은△상무대우 권윤순 ■KT ◇승진 △부사장 전인성△전무 이상직△상무 박은수 김형욱 조근묵 윤동식 신광석 이제 공성환 정화 장기숭 이성춘 이현석 전윤모 정문철 박혜정 김진훈 이문환 윤차현 김영현 (이상 12월 20일자)△상무보 성숙경 김영우 김준근 박세하 (이상 2011년 1월 1일자) 류길현 여병훈 한상현 김연대 김석준 임형종 김현표 지영하 서광민 이갑성 김봉태 신선호 홍성주 이경우 송준호 안진욱 최창인 이두복 김오수 이병규 천성일 최정철 정두현 오상곤 김원록 정해경 신현삼 서대경 이명우 조은연 조남주 백용창 최대우 서영수 이탁근 김이한 김태균 조병철 유종성 고상호 이석우 유충렬 김충겸 신동욱 오미나 고충림 윤명호 오영호 김기택 김경환 신현옥 김경일 김사룡 (이상 2011년 4월 1일자) ■동국제강 ◇부사장 승진 △당진공장장 변철규△영업·수출 총괄 연태열◇전무 승진△중앙기술연구소장 정진환◇상무 승진△포항 품질담당 김종율△기획실장 김계복△당진 관리담당 조권제◇이사 승진△일본지사장 구장회△본사 봉강담당 최원찬△〃 관리담당 윤병면△미국지사장 성열웅△후인원장 엄중렬◇전보 <전무>△브라질제철사업단장 문영일<상무>△포항제강소 관리담당 강국<이사>△부산공장장 이태신△포항제강소 고철구매팀장 서영태△후판 담당 제국환 ■유니온스틸 ◇부사장 승진 △채주표◇전무 승진△부산공장장 이용수△기획·인사담당 정광용◇상무 승진△부산공장 관리담당 김숙진◇이사 승진△USC 및 무석장강 생산담당 이민재△국내영업담당 임동규◇전보 <상무>△중국법인 총괄 손구열<이사>△재무 손호△부산공장 생산 김갑태△R&D 담당 최종철 ■인터지스 ◇승진 △상무 김재형 이인식△이사 김경태△이사대우 서정윤 정원우 ■DK UIL ◇승진 △전무 김상주△이사대우 이범희 ■DK UNC ◇승진 △이사대우 안덕기 ■DK 에스앤드 ◇승진 △부사장 박자홍
  • 현대차 ‘벨로스터’ 드디어 베일 벗는다

    현대차 ‘벨로스터’ 드디어 베일 벗는다

    베일 속에 가려졌던 ‘벨로스터’(Veloster)가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출품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법인은 내년 1월 개최되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벨로스터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벨로스터의 공개 시기를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지 자동차전문지와 현대차에 따르면 벨로스터는 1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4기통 1.6ℓ 직분사 감마 엔진을 탑재하며 200마력급 고성능 모델도 추가될 예정이다.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는 벨로스터의 미국 기준 연비는 40mpg대(17km/ℓ)를 기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치백과 쿠페 등을 결합한 독특한 장르의 ‘크로스오버’(Crossover) 차량인 벨로스터의 차체는 2도어 4인승 구조로 스포츠 쿠페의 형태에 가깝다. 내·외관 디자인은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해 날렵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벨로스터는 내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후 상반기 중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진출한다. 사진=미국 디트로이트의 현대차 테크니컬 센터에 입고된 벨로스터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경제플러스]

    ‘쏘나타’ 미국서 14만대 리콜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신형 쏘나타의 조향장치 문제로 13만 9500여대를 리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11일부터 올해 9월10일 생산된 2011년형 쏘나타가 대상이다. 현대차는 조향장치 부품이 아닌 부품 조립에 문제가 있었던 만큼 국내 쏘나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 미국법인 측은 “신형 쏘나타 조향 장치 문제로 10건 미만의 신고를 접수했고, 관련 사고 신고는 없었다.”면서 “10월부터 리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먼지제로 스텔스청소기’ 첫 선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먼지제로 스텔스 청소기’를 27일 선보인다. 필터의 먼지를 내부에서 제거해 미세먼지를 없애는 동시에 높은 흡입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필터클리닝 시스템을 갖췄다. 또 압축된 먼지를 버튼 하나만 눌러 간편하게 버릴 수 있는 ‘원터치 비움’이 적용됐다. 고급형 제품 출고가격은 30만 9000~49만 9000원, 스텔스 주니어 모델은 22만 9000~30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 ‘갤럭시K’ 새달 출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K’가 다음달에 출시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KT는 갤럭시 시리즈의 KT 출시모델인 갤럭시K에 관해 최근 협의를 마치고 품질 측정 단계인 검수 과정을 진행 중이다. 갤럭시K의 디자인과 사양은 LG유플러스로 출시된 ‘갤럭시U’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K는 KT의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이 구글의 ‘넥서스원’과 팬택의 ‘이자르’ 등 몇 종에 불과해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하려는 KT 고객에게는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1등급 냉·난방기 10종 LG전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중대형 냉·난방기 10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43㎡형 제품을 추가함으로써 274.4㎡형까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번 출시 제품은 에너지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버터 방식을 채택했다. 전기히터 냉·난방기 대비 연간 전기요금을 최고 73%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의 연간 에너지 효율 지수는 43㎡ 기준 4.33으로 지난해(4.02) 대비 7% 높아졌다.
  • 삼성, 4G휴대전화 세계 첫 공개

    삼성, 4G휴대전화 세계 첫 공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세대(G) 이동통신 기술인 LTE(롱텀에볼루션) 휴대전화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3일 LTE 휴대전화(SCH-R900) 상용화 시험을 마치고 미국의 5대 이동통신사업자인 메트로PCS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LTE 휴대전화 이외에도 LTE 관련 토털솔루션도 함께 지원한다. LTE는 고속 무선데이터 패킷통신 규격으로 차세대 통신기술로 꼽힌다. 기존 WCDMA(화상통신이 가능한 3세대 이동통신)망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최대 10배 빠르다. 인터넷과 고음질,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세계 첫 LTE 휴대전화인 ‘SCH-R900’은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 자판을 탑재하고 LTE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32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터치스크린 화면이다. 지난달 미국연방통신위원회의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에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쯤 출시될 예정이다. 메트로PCS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최초의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해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현재 메트로PCS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비롯, 미국 14개 도시에서 660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CDMA(코드분할 다중접속 방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모바일 와이맥스 상용화를 통해 4세대 이동통신의 핵심인 OFDMA(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고속으로 데이터를 전송 가능하게 하는 방식)의 기술력을 발전시키면서 LTE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메트로PCS의 최고경영자(CEO) 로저 린퀴스트는 “차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단말기에 이어 관련 시스템까지 계약하게 됐다.”면서 “LTE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미국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오마르 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탁월한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통해 미국 소비자에게 더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LTE 표준을 제정하는 주요 워킹그룹의 의장직을 맡고 있고 LTE의 상용화 기술 국제 협의체인 ‘LSTI’의 이사회 회원사로 3년 연속 선출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글로벌 IT 리더 출동, 삼성전자 美 ‘TV 개발자의 날’ 참석

    ”TV 시청은 혼자만의 수동적인 경험에서 벗어나 TV의 대형 화면을 통한 상호 교류의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하는 IT·콘텐츠·유통·소프트웨어 등 TV 에코 시스템 관련 ‘TV 개발자의 날(Free the TV Developer Day)’에 참석한다.’TV 개발자의 날’은 삼성전자가 지난 11일 미국에서 발표한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 ‘Free the TV Challenge Apps Contest’ 일환으로 개발자들의 삼성TV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마트 TV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을 비롯해 판도라 창업자이자 CSO(Chief Strategy Officer)인 팀 웨스터그렌(Tim Westergren), ESPN 부사장 척 파가노(Chuck Pagano), Best Buy CTO 로버트 스테판(Robert Stephens) 등 연설이 준비돼 있다.삼성전자 미국법인 팀 백스터(Tim Baxter) 전무는 “스마트 TV의 개척자로서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창출의 장을 열어 주고 사용자들에게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는 총 5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수상작들은 107개국의 ‘삼성 앱스’를 통해 서비스 될 전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국내에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TV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인사]

    ■국회의장 비서실·대변인실 <국회의장 비서실>△정무수석비서관 이봉건△정책수석〃 조정만△비서관 정승민 오주한 김철희(2급) 윤선형 박인(3급) 김완영(4급)<국회의장 대변인실>△부대변인 배준영△비서관 장인석 ■국무총리실 △규제개혁실장 최병록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 △인천공항세관 휴대품통관국장 피재기△부산세관 통관〃 박병호◇과장급 전보 <관세청>△관세청장 비서관 이종욱△대변인 주시경△운영지원과장 김대섭△감찰팀장 김영균△특수통관과장 윤이근△세원심사〃 김광호△법인심사〃 이종익△관세국경감시〃 이돈경△외환조사〃 한창령△국제조사팀장 강대집<지방세관>△서울세관 조사국장 이원석[세관장]△안양 조민호△대전 최환조△천안 황충조△청주 유영한△김포 최규완△용당 유명걸△김해 김승효△양산 김학용△창원 윤형구△인천공항국제우편 이재길△구미 임중철△울산 김용태△목포 윤홍식△여수 전인철△군산 정종기[인천공항세관]△출입통관국장 이국행△조사감시〃 민수식[부산세관]△심사국장 김종호△조사〃 정순열△감시〃 김양섭[인천세관]△심사국장 박만석△조사감시〃 박천만[관세국경관리연수원]△교수부장 박재호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 이준한△감사담당관 이광순<식품안전국>△식품관리과장 윤형주△식품안전정책〃 황성휘△식중독예방관리〃 박일규 ■우정사업본부 ◇서기관 전보 △보험사업단 보험심사팀장 전제구 ■대구시 ◇전보 △자치행정국장 김선대△건설관리본부장 이재욱△정책기획관실 이상헌 권대용 황재찬△공보관 정하진◇직무대리△보건복지여성국장 이영선△건설방재〃 김종도△공무원교육원장 진용환△환경자원사업소장 정병근◇파견복귀△문화체육관광국장 최삼룡◇파견△세계육상선수권대회지원단 지원과 홍승활◇전출·전입△달성군 부군수 이우순△상수도사업본부장 김상준◇공로연수파견△자치행정국 총무인력과 최옥자 조원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남동정수사업소장 이종철△총무과장 오병집△자치행정〃 김광석△총무과 강상석 이광호 ■서울 금천구 ◇3급 승진 △부구청장 정영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부장급 △경영전략본부장 이용진△예술진흥〃 박두현△문화사업〃 이성겸◇부장급△경영인사부장 이용훈△기획예산〃 양경학△지원심의실장 김창욱△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장 양효석 ■한국전기안전공사 ◇승진 △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이상목△성장동력본부장 이상조△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송종규△성장동력본부 엔지니어링사업단장 임동훈△전력설비검사〃 설병수△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지사장 문이연△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남부〃 이경남◇이동△경기지역본부장 박지현△경기북부〃 윤덕량△부산울산〃 이기종△경영기획처장 이근재△대전충남지역본부 충남중부지사장 이영철△전북지역본부 전북서부〃 류선희△경기지역본부 경기서부〃 김학용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2급 승진△자산운영팀장 최정인△국제교류〃 최희숙△경기북부지사 필기시험〃 주원기△책임연구원 신용철◇1급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글로벌녹색전략연구센터장 김광임△환경전략연구본부 기후경제연구실장 김용건 ■한국광고주협회 △사업본부장 곽혁△경영지원실장 권희철△기획조사팀장 홍헌표△대외협력〃 성윤호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우영무△법인주식3팀장 오응진 ■LIG투자증권 ◇부서장 △IPO팀장 오정준 ■삼성전자 ◇전무 승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이영희 ■두산그룹 ◇기존임원 승진 <두산중공업>△원자력BG(Business Group)장 김하방△주단BG장 고석희△원자력BG설계/생산 총괄 김상진△원자력BG영업/사업관리 총괄 박정용△발전BG P/E Center장 김혁△발전BG관리 총괄 배경조△기술연구원 미래사업기술개발센터장 김정태△발전BG DPS India법인장 이종기△건설BG 해외플랜트 총괄 김헌탁△주단BG 두산 IMGB 법인장 윤형철<두산인프라코어>△엔진BG Global Sourcing & Strategy 이종대<두산>△전자BG Advanced Materials 사업부장 이윤석△DST 운영총괄 김병영<두산건설>△경영지원 부문장 안홍수△건축개발사업1 이병화<두산엔진>△생산부문장 정광현<두산메카텍>△경영지원본부장 신호선<두산캐피탈>△국내영업본부장 박영수◇신규임원 승진 <두산중공업>△권일준 김대규 김무용(연구위원) 김승원 김영일 김재득 박금서 박세완 박준영 박홍욱 신종수 오중희 유석현 유춘복 유호영 임재구 전병일 제후석 진원태 진창기 최상민<두산인프라코어>△김경운 김석준 남권오 문경숙 민경필 박익균 박인열 배규호 백형범 이재기<두산>△고영진 김대창 박송 김성철 강석주 김명중 김용운 박영호 임재철 백승암<두산건설>△곽승환 유태광<두산엔진>△고영찬 박인원 전재영 조왈생<두산메카텍>△유승호<두산캐피탈>△강동욱 심우강<오리콤>△박만호 박병철 ■르노삼성자동차 ◇신규영입 <부사장>△R&D본부장 필립 게랑부토◇부사장 승진△제조본부장 오직렬 ■하이트진로그룹 <하이트맥주>△부사장 최광준◇상무 승진△강원공장장 구자윤◇상무 전보△법무·물류·경영지원담당 이인우△IT·교육·업무혁신담당 김영태△마산공장장 조판제◇상무보 전보△전주공장장 김진국<진로> ◇부사장 전보△미국법인장 이영진◇전무 전보△생산·연구소·인사담당 손봉수 ■한국콜마 △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부사장 최현규◇전무△피부과학연구소 김진준△제약부문 품질관리본부 권돈선△기획관리부문 윤상현◇상무△화장품생산본부 홍이표◇이사△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이병효△제약부문 생산본부 김수관◇실장△기획관리부문 한상복△피부과학연구소 채희원<콜마북경>△동사장 윤규한△부사장 박성호 ■AT커니 ◇승진 △부사장 강세종△파트너 박기현 ■토마토저축은행 <토마토저축은행>△전무이사 남성휘<토마토2저축은행>△전무이사 차동구 원종만
  • 스바루 美서 ‘3만대 리콜’…국내에서도?

    스바루 美서 ‘3만대 리콜’…국내에서도?

    스바루 아웃백과 레거시 3만여 대가 미국에서 리콜에 들어감에 따라 국내 시판 모델과의 관련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2일(현지시간) 2009년 7월 31일부터 12월 1일까지 생산된 아웃백과 레거시 2만 9443대에서 결함이 발생해 리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두 차종의 무단변속기(CVT)가 충돌 시 냉각호수에서 액체가 누출될 수 있는 결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스바루 미국법인은 냉각 호수에 대한 무상교체에 돌입했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스바루 3개 차종 중 아웃백과 레거시 2개 차종이 이번 미국 리콜 모델과 동일하다. 스바루 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 수입된 모델의 제작연도를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발표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스바루 아웃백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 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우디 닮았다?…기아차 ‘K5’ 실내 공개

    아우디 닮았다?…기아차 ‘K5’ 실내 공개

    스파이샷과 렌더링만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던 기아차 K5의 실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K5 동호회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실내 사진은 기아차 미국법인이 공개한 ‘북미형 K5’(수출명 : 옵티마)의 공식 이미지다. 사진을 살펴보면 K5의 실내는 센터페시아가 운전석을 향해 기울어진 운전자 중심의 설계가 적용됐다. 스티어링 휠에는 기어를 변경할 수 있는 패들 시프트가 장착됐다. K5는 전장 4845mm x 전폭 1835mm x 전고 1455mm로 기존 로체 대비 전장과 전폭이 각각 35mm, 15mm 커졌으며, 전고는 25mm 낮아졌다. 축거는 2795mm로 로체에 비해 75mm 넓어져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편의장비로는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바이오케어 온열시트, 온열 스티어링 휠,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적용된다. 실내 디자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네티즌 ‘사랑’은 “아우디의 실내가 연상될 만큼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 Xoup는 “디자인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는 것 같다.”며 “주행감각과 연료 효율이 향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1일 뉴욕모터쇼에 최초로 공개된 K5는 5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수출용 에쿠스, 내수용과 비교해보니…

    美 수출용 에쿠스, 내수용과 비교해보니…

    현대차가 제네시스에 이어 ‘에쿠스’를 미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지난 1일 뉴욕모터쇼에 ‘2011년형 에쿠스’를 공개하고 세부사양 등을 발표했다. 미국 수출용에는 내수용의 최상급 사양인 8기통 4.6ℓ 타우 엔진과 시프트로닉 ZF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차선이탈 경보시스템과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자제어 에어 서스펜션, 렉시콘 오디오 시스템 등 안전 및 편의사양 면에서도 내수용과 큰 차이가 없다. 미국법인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에쿠스의 가격은 5만~6만달러(약 5700만원~6700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비슷한 사양의 내수용과 비교해보면 미국 수출용 가격이 42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같은 엔진과 변속기를 탑재한 내수용 에쿠스 ‘VS460’의 가격은 1억 900만원부터다. 미국법인은 에쿠스의 경쟁 상대로 ‘렉서스 LS460’과 ‘메르세데스-벤츠 S550’를 지목했다. 에쿠스는 6만 5380달러인 LS460(약 7300만원)과 9만 1600달러인 S550(약 1억 200만원) 보다 각각 600만원~3500만원 가량 저렴하다. 현대차 국내 관계자는 “현재 미국 수출용 에쿠스의 가격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며 “미국 출시일 전에 정확한 가격이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오는 7월부터 에쿠스를 미국에 수출하며, 6월부터 울산 5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표=현대차 미국법인 보도자료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쏘나타 하이브리드’ 역동적인 앞 모습 공개

    ‘쏘나타 하이브리드’ 역동적인 앞 모습 공개

    쏘나타(YF) 하이브리드의 앞모습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26일(현지시간) ‘쏘나타 하이브리드 블루 드라이브’(Sonata Hybrid Blue Driv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모습을 살펴보면 올해 제네바모터쇼에 출품된 ‘아이-플로우 콘셉트카’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그릴과 안개등과 범퍼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 기존 쏘나타와 차별화를 추구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4기통 2.4ℓ 가솔린 엔진에 30kw의 전기모터와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배터리는 LG 화학과 공동개발한 리튬-폴리머(Li-Polymer) 방식을 장착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쏘나타 터보와 함께 오는 31일 ‘2010 뉴욕모터쇼’의 언론행사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함께 공개되는 쏘나타 터보는 기존 4기통 2.0ℓ 가솔린 엔진에 터보차저를 적용한 직분사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락하는 도요타의 진실?

    추락하는 도요타의 진실?

    2007년 자동차 생산대수 951만대로 미국 굴지의 자동차 회사 GM을 제치고 업계 1위에 오른 도요타. 도요타는 일본의 자랑이다. 하지만 최근 대규모 리콜 사태로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860만대에 달하는 리콜로 2조 2000억원 가량의 손실이 예상된다. MBC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은 최근 추락하는 도요타의 진실을 짚는다. 도요다 아키오 사장이 미국 하원 청문회에 출석하고,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지만 여전히 전자 제어장치 결함 가능성, 결함 은폐 의혹 등 풀리지 않은 숙제가 많은 까닭이다. 제작진은 일단 도요다 미국법인의 전 수석 변호사 디미트리오스 빌러를 직접 만났다. 그는 최근 미국 ABC 방송에 출연, 도요타가 차량 전복사고 자체 실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실험을 다시 하라고 지시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도요타의 어둠’이라는 책을 쓴 저널리스트 하야시 마사아키도 만났다. 그는 2004년 8월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도요타 하이럭스 차량의 교통사고와 관련, 이미 도요타는 과실을 알면서도 숨겼던 이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조업의 신화로 불리던 도요타의 위기. 그 위기의 원인으로 무리한 단가 인하와 품질 저하, 결함 은폐 의혹, 언론 및 정치권과의 유착 관계, 하청과 비정규직 확대 등이 꼽히고 있다. 우리 기업들은 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과연 도요타만의 문제일까? 23일 오후 11시15분 방송.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더 날렵해진 ‘포르테쿱 R패키지’ 공개

    더 날렵해진 ‘포르테쿱 R패키지’ 공개

    기아차 포르테쿱에 날렵함을 더한 R패키지가 공개됐다. 새로운 R패키지는 포르테쿱을 위해 캐나다 지역의 기아차 딜러들이 자체 개발한 선택사양이다. R패키지는 주행성능과 외관 향상에 중점을 뒀다. 주행성능 부분은 순정형 튜닝 에어필터와 배기시스템, 다운 스프링과 스트럿바 등이 추가돼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새롭게 디자인된 에어로파츠와 리어스포일러 등은 더욱 날렵해진 외관을 완성했다. 또 18인치 알루미늄 휠과 요코하마의 고성능 타이어를 장착했다. 포르테쿱 R패키지의 가격은 미정이며, 캐나다 지역 고객들을 상대로 5월부터 선택사양으로 제공될 전망이다. 현지 업계는 “포르테쿱 R패키지는 기아차 캐나다법인이나 미국법인과는 관련이 없는 선택 사양”이라며 “추후 미국지역 딜러들이 R패키지를 제공할지는 미지수”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YF쏘나타 ‘터보-하이브리드’ 나온다

    YF쏘나타 ‘터보-하이브리드’ 나온다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YF)의 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다음 달 31일 개최되는 뉴욕모터쇼의 언론행사에 쏘나타의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쏘나타 터보는 기존 4기통 2.0ℓ 세타 II 엔진에 터보차저를 적용한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지난해 모터쇼 등에서 공개된 바 있는 직분사 터보 엔진은 290마력의 최고출력과 4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4기통 2.4ℓ 세타 II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와 30kw의 전기모터가 조합된다. 또 리튬-폴리머 전지를 적용해 기존 하이브리드카에 주로 사용되던 니켈-수소 전지보다 높은 효율과 출력을 낸다. 현대차 미국법인 관계자는 “기존 쏘나타 2.4ℓ 모델과 터보 모델, 하이브리드 모델 등 3가지 라인업으로 미국 내 중형차 시장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시장성을 이유로 터보 모델을 제외한 하이브리드 모델만을 올 하반기 국내에 선보일 전망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쏘나타 후속?…현대차 새 ‘콘셉트카’ 정체는?

    쏘나타 후속?…현대차 새 ‘콘셉트카’ 정체는?

    ‘쏘나타 후속일까?, 새로운 4도어 쿠페일까?’ 현대차 미국법인이 최근 새로운 중형급 콘셉트카의 렌더링을 사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아이-플로우’(i-Flow)라 명명된 이 콘셉트카는 차체 길이가 4300mm~4700mm 사이인 중형급(D 세그먼트)에 속하는 4도어 세단이다. 외관 디자인은 독일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가 담당했으며,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 물 흐르는듯한 조형미)가 반영됐다. 기능적으로는 독일계 화학업체인 바스프(BASF)와 함께 개발한 경량 소재의 태양전지가 적용돼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플로우가 이처럼 관심을 끄는 것은 현재 YF쏘나타가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공개되는 새로운 중형급 차량이기 때문이다. 월드카팬즈, 오토블로그 등 해외자동차 전문매체들은 “아이-플로우가 차세대 쏘나타(i40)나, 새로운 4도어 쿠페로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아이-플로우의 실차와 상세제원은 다음달 2일 개최되는 제네바모터쇼의 언론행사에 전격 공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자동차업계 패닉] 도요타 美서 사태수습 총력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도요타자동차가 대규모 리콜사태에 대한 미 의회와 행정부의 조사를 앞두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사과광고를 TV와 신문에 내보내는가 하면, 사장부터 공장 직원들까지 총출동해 대의회 로비전에 나섰다. 의회 청문회와 관련된 정보 수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기화땐 지역경제 파장” 강조 도요타의 신디 나이트 대변인은 이번 리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로비스트와 변호사, 홍보 전문가들을 추가로 고용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지난해 로비자금으로 410만달러를 사용했다. 도요타는 대의회 로비를 여러 단계로 전개하고 있다. 먼저 텍사스와 미주리, 인디애나, 앨라배마, 켄터키, 웨스트버지니아 등 도요타 공장이나 사무실이 있는 주들의 상·하원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다. 도요타는 또 전국의 1200개 딜러들에게 해당 지역의 연방 의회 의원들을 만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60여명은 날씨만 허락하면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 의원들을 직접 만나 도요타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도요타가 미국에서만 3만 40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딜러망과 부품 생산업체들까지 합치면 16만 4000명이 도요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리콜사태가 장기화하거나 사실보다 부풀려져 도요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경우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적지 않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미국 각지의 공장에서 23명의 근로자를 선발, 워싱턴으로 보내 의회에 대한 로비에 투입했다. 이들은 리콜의 원인이 된 가속페달 결함 등에도 불구하고 도요타 임직원들이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의원들에게 호소할 예정이다. ●아키오 사장 WP에 사과 기고문 한편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자동차 사장은 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실은 기고문에서 이번 리콜 파문과 관련해 사과했다. 그는 최근의 리콜사태는 도요타 스스로가 정한 높은 안전기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이라면서 “나 자신이 크게 실망했으며 이에 대해 사과한다. 도요타 사장으로서 개인적 책임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운전자들과 가족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리콜 차량의 수리에만 그치지 않고 앞으로 고객의 우려에 즉각 대응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도요타가 사태 수습을 위해 대의회 로비전을 대폭 강화한 가운데 ABC방송은 도요타의 미국법인이 지난해 민주·공화 주지사협의회에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도요타는 지난해 11월과 12월 민주당 주지사협의회에 5만 400달러를 기부했으며, 공화당 주지사협의회에는 지난해 4월 2만 5000달러, 11월에 2만 5000달러를 각각 기부했다. 기부가 이뤄진 시점이 도요타가 미 교통당국과 가속페달 문제를 놓고 협의 중일 때여서 파장이 예상된다. kmkim@seoul.co.kr
  • 7일만에… 도요타 시총 2조엔 증발

    │도쿄 박홍기특파원│‘품질 신화’에 큰 타격을 입은 도요타자동차가 주가의 하락으로 시가총액 2조엔(약 25조 5000억원)가량을 날렸다. 또 1000만대가량의 자율 수리 및 리콜에 따른 비용도 1000억엔 이상으로 추산됨에 따라 신용 및 이미지 실추와 함께 자산 손실도 엄청난 실정이다. 도요타 주가는 1일까지 7일 연속 떨어져 시가총액 2조엔이 증발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일 보도했다. 도요타 주가는 지난달 21일 4190엔에서 1일 3450엔으로 17.6% 하락했다. 2일 주가는 리콜 대책에 힘입어 모처럼 155엔 상승, 3605엔을 기록했다. 그러나 리콜 대상 230만대에 대한 가속페달의 교체 및 수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 현실 때문에 도요타의 올해 판매 실적의 수정도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도요타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미국의 한 시장조사기관은 올 1월 도요타의 미국 신차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같은 달 17.9%에 비해 3.2%포인트 낮은 14.7%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요타 측은 리콜 사태와 관련, 연일 사과하면서 신뢰회복에 나섰다. 사사키 신이치 도요타 부사장은 도요타 본사 차원에서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도요타의 고객에게 걱정을 끼쳐 진심으로 사죄한다.”면서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리콜을 결정했다.”며 신뢰를 되찾는 게 무엇보다 우선임을 강조했다. 사사키 부사장은 또 판매 영향에 대해 “(지난달 21일) 리콜 발표 후 도요타 차량 주문이 줄고 있다.”면서 “조금 영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설명했다. 2007년 툰드라 차량에서 처음 문제가 드러났는데도 리콜하지 않은 이유와 관련, “툰드라 가속페달의 경우, 습기를 흡수하는 소재였기 때문에 소재를 바꿈으로써 문제가 사라졌다고 안심했다.”면서 “고객의 시선에서 대응했어야 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짐 렌츠 도요타 미국법인 사장은 N BC방송에 출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신뢰회복을 위한 기회를 한번 더 달라.”고 호소했다. 도요타 아키오 사장도 간부사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고객의 신뢰를 되돌리기 위해 모두 노력하자.”면서 “미국 등에서의 리콜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kpark@seoul.co.kr
  • 현대기아차 부품품질 강화한다

    도요타에 이어 혼다까지 일본 완성차 업체의 리콜 사태가 확산되는 가운데 현대·기아차가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미국에서 도요타 차량을 팔고 현대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인센티브로 1000달러(약 115만원)를 제공키로 하는 등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31일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우수 협력업체를 지정하는 기존의 ‘품질5스타’ 제도를 ‘그랜드 품질5스타’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품질5스타 제도는 부품업체의 품질 관리시스템 및 품질수준을 객관적 기준을 통해 평가하고 결과를 공개하는 제도이다. 기존 제도를 확대 강화한 ‘그랜드 품질5스타’의 제1호 지정 업체로는 머플러 및 컨버터를 생산하는 세종공업이 선정됐다. 이 회사는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자동차의 품질 경쟁력은 완성차 업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부품을 육성하고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업체 품질평가제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현대기아차 “친환경으로 북미서 바람몰이”

    현대기아차가 친환경차 ‘블루윌’과 ‘싼타페 더 스타일’, ‘쏘렌토R’ 등을 앞세워 북미 시장에서 또 한 차례 바람몰이에 나선다. 현대기아차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개막한 ‘2010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가해 30여종의 대표 차종과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1665㎡의 부스를 마련해 ‘싼타페 개조 차량’(싼타페 더 스타일)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컨셉트카 ‘블루윌’, 쏘나타, 투싼ix, 제네시스 등 16종의 차량을 전시했다. 지난해 12월 로스앤젤레스 모터쇼에서 신형 쏘나타와 투싼ix를 미국 시장에 처음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엔 ‘2.4 세타Ⅱ엔진’과 ‘3.5 람다Ⅱ엔진’을 장착한 싼타페 개조 차량을 모델로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블루윌은 1회 충전만으로 64㎞까지 주행이 가능한 준중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다. 기아차는 1158㎡의 전시 공간에 쏘렌토R, 쏘울, 포르테, 포르테 쿱 등 양산차와 컨셉트카 ‘포르테 쿱 레이싱카’ 등 모두 15대를 전시하고 있다. 미국 조지아공장(KMMG)에서 생산 중인 쏘렌토R는 스포티한 스타일에 ‘V6 람다Ⅱ 3.5엔진’과 ‘I4 쎄타Ⅱ 2.4엔진’을 탑재했다. 기아차는 다음달 열리는 슈퍼볼 경기에 쏘렌토R 광고를 시작해 현지에 신차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데이비드 주코브스키 현대차 미국법인(HMA) 부사장은 “지난해 두드러졌던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올해에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올해는 쏘나타와 에쿠스 등 신차들이 미국에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들 차종에 대한 홍보와 판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메디컬 팁]

    ●가톨릭의료원 LA법인 설립 가톨릭의료원이 미주지역 동포의 건강검진 및 환자 유치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현지 법인을 개설한다. 국내 대형 의료기관이 미국에 진출하는 것은 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다. 가톨릭중앙의료원 관계자는 최근 “LA 월셔가에 서울성모병원 미국법인을 설립키로 했다.”며 “2∼3월쯤 인력을 파견, 영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선 동포 중 서울성모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사람을 주선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며 장기적으로는 성모병원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안과병원장에 손용호씨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손용호 전 부원장을 신임 병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새해 1월부터 2년. 신임 손 원장은 한양대병원 전임의를 거쳐 2006년부터 이 병원 부원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한국녹내장학회 보험이사를 맡고 있다. ●심장검사실·혈관촬영실 확장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조우현)은 심장 및 뇌혈관질환 급증세에 대비해 최근 심장검사실과 혈관촬영실을 확장, 11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심장검사실은 454.68㎡ 규모로 본관2동 지하1층에 자리 잡았으며, 심장초음파 검사실과 혈관검사실, 부정맥 진단에 필요한 홀터검사실, 운동부하검사실 등을 갖췄다. ●온열암 치료 심포지엄 개최 이대여성암전문병원(원장 김승철)은 15일 오후 5시 의학관 A동 212호에서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온열암 치료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에는 첨단 온열암치료기 개발자인 헝가리 성 이스트반 대학의 안드라스 사스 교수가 나서 온열암 치료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며,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두연 교수 등이 나서 온열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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