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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 ‘화제’ 몰카 알고 보니 틴탑 뮤비 ‘신비소녀’

    리지, ‘화제’ 몰카 알고 보니 틴탑 뮤비 ‘신비소녀’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손담비 뮤직비디오 ‘퀸’, 美 ‘앨리스’ 표절 논란

    손담비 뮤직비디오 ‘퀸’, 美 ‘앨리스’ 표절 논란

    ‘이효리 표절논란’이 가라앉기가 무섭게 가수 손담비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네티즌이 만든 손담비 ‘퀸’ 뮤직비디오와 미국 드라마의 유사점을 비교해 만든 표절 의혹 사진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겨우 하루만의 일이라 앞으로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퀸’이 표절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 영상은 2009년 2부작으로 방영됐던 미국 드라마 ‘앨리스’.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1865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점 역시 퀸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장면이다. 네티즌들이 확실한 ‘표절’이라 주장하는 유사장면은 총 다섯 군데다. 사방이 꽉 막힌 방 안에서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 장면, 옆으로 누워있는 사람들이 담겨 있는 상자가 여러 개 나열된 장면, 천공의 성에 달려 있는 상자에서 손담비가 떨어지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장면이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 포인트. 이밖에도 거울을 통해 들어가는 부분, 카드를 이용한 설정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표절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는 다분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퀸’과 ‘앨리스’의 비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나 완벽한 표절이다.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린 것 아니냐?”, “소품까지 어떻게 똑같을 수 있는지. 무서울 정도다.”, “티저때 미드 앨리스 느낌 난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색감이 있을 뿐 완전히 똑같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렇게 똑같으니 분명히 돈을 주고 저작권을 사왔을 것”, “오마주인 것 같다.”라는 의견까지 내비쳤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손담비 소속사 플렌디스측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며 “제작사나 감독 측에 연락을 취해 사태를 파악해봐야 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한편 손담비의 ‘퀸’ 뮤직비디오는 지난 8일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7만 건을 넘으며 실시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손담비 파워’를 일깨워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키며 판타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2집 ‘집행유애’ 뮤비 공개..’대박조짐’

    UV 2집 ‘집행유애’ 뮤비 공개..’대박조짐’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나, 티저영상서 윤두준·용준형과 ‘삼각관계’

    지나, 티저영상서 윤두준·용준형과 ‘삼각관계’

    지나(G.NA)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등장했다. 지나는 9일 오전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지나의 티저영상에는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이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서로 애틋하게 바라보다 부둥켜안는가 하면 침대 위에 함께 누워 있는 장면 등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해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일고 있다. 비스트 두 멤버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오는 14일 공개될 ‘꺼져줄게 잘살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촬영 내내 아름다운 모습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윤두준은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한 눈물연기까지 선보여 전체적으로 감성적인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한편 지나는 비와의 달콤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로 연일 음원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나 MV티저 공개, 윤두준과 달콤 ‘러브씬‘

    지나(G.NA)와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커플연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큐브엔터테인 측은 9일 소속사 한식구인 비스트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 속 지나와 윤두준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체온을 나누고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달콤한 분위기로 연출된 두 사람의 영상이 반전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용준형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뮤직비디오 속 ‘삼각관계’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지나와 윤두준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꺼져 줄게 잘살아’라는 자극적인 제목에 관심을 드러내며 세 주인공이 뮤직비디오 안에서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나의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은 오늘 14일 발매되며 월드스타 비와 함께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지나, 윤두준과 달콤 ‘러브신‘ MV티저 공개

    지나, 윤두준과 달콤 ‘러브신‘ MV티저 공개

    지나(G.NA)와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커플연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큐브엔터테인 측은 9일 소속사 한식구인 비스트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 속 지나와 윤두준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체온을 나누고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달콤한 분위기로 연출된 두 사람의 영상이 반전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용준형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뮤직비디오 속 ‘삼각관계’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지나와 윤두준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꺼져 줄게 잘살아’라는 자극적인 제목에 관심을 드러내며 세 주인공이 뮤직비디오 안에서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나의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은 오늘 14일 발매되며 월드스타 비와 함께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걸스데이, 데뷔 전부터 홈피·트위터에 팬 폭주

    걸스데이, 데뷔 전부터 홈피·트위터에 팬 폭주

    5인조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데뷔무대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걸스데이는 9일 음원공개와 함께 KBS 2TV ‘뮤직뱅크’로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걸스데이 트위터와 팬페이지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와 방송활동 스케줄을 알리자 갑자기 공식홈페이지 서버가 한 시간 가량 작동을 멈췄다. 현재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약 30만 명가량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걸스데이의 멤버 5명의 트위터는 약 2만 명에 달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작하게 했다. 걸스데이는 “관심을 가져 주시는 만큼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방송을 통해 다 보여주고 싶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앞으로 많이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더욱 발전하는 걸스데이가 되겠다.”고 데뷔소감을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의 데뷔곡 ‘갸우뚱’은 전형적인 일렉트로 신스팝으로 우유부단한 연인에게 고개를 갸우뚱 거릴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표현한 가사와 공격적인 리듬과 거친 신스사운드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손담비도? ‘퀸’ 뮤비 표절논란...네티즌 “100% 카피”

    손담비도? ‘퀸’ 뮤비 표절논란...네티즌 “100% 카피”

    ‘이효리 표절논란’이 가라앉기가 무섭게 가수 손담비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네티즌이 만든 손담비 ‘퀸’ 뮤직비디오와 미국 드라마의 유사점을 비교해 만든 표절 의혹 사진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겨우 하루만의 일이라 앞으로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퀸’이 표절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 영상은 2009년 2부작으로 방영됐던 미국 드라마 ‘앨리스’.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1865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점 역시 퀸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장면이다. 네티즌들이 확실한 ‘표절’이라 주장하는 유사장면은 총 다섯 군데다. 사방이 꽉 막힌 방 안에서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 장면, 옆으로 누워있는 사람들이 담겨 있는 상자가 여러 개 나열된 장면, 천공의 성에 달려 있는 상자에서 손담비가 떨어지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장면이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 포인트. 이밖에도 거울을 통해 들어가는 부분, 카드를 이용한 설정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표절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는 다분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퀸’과 ‘앨리스’의 비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나 완벽한 표절이다.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린 것 아니냐?”, “소품까지 어떻게 똑같을 수 있는지. 무서울 정도다.”, “티저때 미드 앨리스 느낌 난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색감이 있을 뿐 완전히 똑같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렇게 똑같으니 분명히 돈을 주고 저작권을 사왔을 것”, “오마주인 것 같다.”라는 의견까지 내비쳤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손담비 소속사 플렌디스측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며 “제작사나 감독 측에 연락을 취해 사태를 파악해봐야 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한편 손담비의 ‘퀸’ 뮤직비디오는 지난 8일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7만 건을 넘으며 실시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손담비 파워’를 일깨워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키며 판타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세윤-뮤지 UV, 신곡 ‘집행유애’ 뮤비서 ‘듀스의 향기’

    유세윤-뮤지 UV, 신곡 ‘집행유애’ 뮤비서 ‘듀스의 향기’

    유부남 듀오 UV가 90년대 가요를 그리워하는 음악팬들을 위한 댄스곡을 발표했다.개그맨 유세윤과 가수겸 DJ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집행유애’(Back to the Danc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또 하나의 ‘폭소 MV’ 탄생을 예고했다.유세윤은 뮤직비디오의 첫 부분에 중학생시절로 추정되는 어린 시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영상으로 90년대를 표방한 댄스곡의 부활을 알렸다. 영상과 함께 시작되는 흥겨운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는 90년대를 풍미했던 듀스의 댄스곡들을 떠올리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UV는 영상위로 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피구왕 통키’, ‘웃으면 복이 와요’, ‘별은 내 가슴에’ 등 그리운 프로그램명을 자막으로 배치해 그 시절의 그리움을 간직한 음악인들의 향수를 자극했다.또 영상 곳곳에 담겨진 유세윤의 어린 시절 풋풋한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교차돼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 곳곳에 배치된 뻐꾸기 소리, 발자국 소리, 비트박스 등의 효과음들도 곡의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UV만에 독특한 음악컬러를 완성시켰다.소속사 포리더스 측은 90년대 유행한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장르를 부활시킨 타이틀곡 ‘집행유애’에 대해 “평소 인터뷰 때마다 듀스를 좋아한다던 유브이가 자신들과 듀스 팬들을 위한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듀스뿐 아니라 솔리드 룰라 등 90년대 유행했던 Dance장르를 다양하게 표현, 유브이만의 색깔로 재창조했다.”고 밝히며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해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하겠다.”는 목표로 제작됐다.사진 = ‘집행유애’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장윤정 “애 있는 이혼남이 망사속옷 프러포즈”

    장윤정 “애 있는 이혼남이 망사속옷 프러포즈”

    가수 장윤정이 자녀를 둔 이혼남에게 프러포즈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11일 오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코너 ‘속 Free 뮤직비디오’ 사전녹화에서 "애 딸린 이혼남에게도 프러포즈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그 분이 내게 망사 속옷을 선물을 하면서 ‘나와 사귀자고 제안을 하기에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고백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윤정은 자신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녀는 "왜 남자들은 나만 보면 결혼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결혼조건으로 병원이나 변호사 사무실을 내달라고 한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최근 장윤정은 신곡 ‘올래’의 임강현 작곡가가 불거진 표절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유세윤, UV 2집 ‘집행유애’ 뮤비 “쿨하게 無예산”

    개그맨 유세윤이 UV 2집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지난 4월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혜성같이 등장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및 동영상 순위를 휩쓸면서 온갖 신조어와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어 3달 만에 2집 ‘백 투더 댄스’(Back to the danc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것. 이번 공개된 UV 2집은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처럼 기획·제작부터 작사·작곡, 노래까지 유세윤과 뮤지의 개그 재능과 음악적 소질의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또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는 엘프걸스 모델 정보라와 절친한 대학동기들이 우정 출연해 무 예산, 노 개런티의 UCC 형태로 제작됐다. 특히 ‘집행유애’ 뮤직비디오에는 유세윤이 어린 시절 찍었던 동영상 역시 담겨있다. 이 영상은 뮤직비디오 장면과 오버랩돼 새로운 웃음 포인트가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을 목표로 했다. UV 측은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총 4곡이 수록된 UV 2집은 타이틀곡 ‘집행유애’ 외에도 ‘999’, ‘게임’(GAME), ‘쿨한 나’ 등으로 구성되며 9일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UV는 오는 10일 새벽 2시부터 CJ홈쇼핑 라이브생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할 예정이다. 홈쇼핑방송을 통해 앨범을 홍보하는 것은 UV가 처음이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제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찍어춤’이 화제다. 나르샤는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삐리빠빠’와 함께 ‘찍어춤’을 선보여 팬들 사이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에 과거 유행이 됐던 ‘시건방춤’과 ‘부채춤’에 이어 ‘찍어춤’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르샤의 ‘찍어춤’ 대박조짐이 보인다.”, “나르샤가 안무를 잘 소화해 섹시함이 한층 더 돋보였다.”등 칭찬의 댓글이 이어졌다.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이다.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묘한 표정의 수녀복 등의 장면으로 ‘종교논란’에 휘말렸으나, 소속사측은 “확대 해석이다.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사진 =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소리, 슈퍼카와 함께 레이싱모델 자태 ‘섹시’

    김소리, 슈퍼카와 함께 레이싱모델 자태 ‘섹시’

    최근 ‘청춘불패’ 새 멤버로 사랑받고 있는 김소리(SORI)가 레이싱모델의 자태를 뽐냈다. 김소리는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타이틀곡 ‘히어로’(HERO)의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리는 평소 차를 좋아한다고 알려진 것처럼 슈퍼카 앞에서 레이싱걸모델다운 포즈를 취하며 운전을 해보고 싶은 열망을 드러냈다. 하지만 “시동이라도 걸어봤으니~~ 괜찮아^^”라고 애써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다. 한편 김소리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힙걸’(HIP GIRL)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KBS 2TV ‘청춘불패’에 새 멤버로 합류해 적극적인 모습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사진 = 김소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찍어춤이 포인트’

    [NTN포토] 나르샤 ‘찍어춤이 포인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찍어춤’ 을 추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장윤정 “애 딸린 이혼男이 프러포즈했다” 충격고백

    장윤정 “애 딸린 이혼男이 프러포즈했다” 충격고백

    가수 장윤정이 자녀를 둔 이혼남에게 고백을 받은 사연을 밝혔다. 장윤정은 11일 오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코너 ‘속 Fre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유부남에게 프러포즈 받았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장윤정은 “애 딸린 이혼남에게도 프러포즈를 받아본 적이 있다.”며 “당시 그 분이 내게 망사 속옷을 선물을 하면서 ‘나와 사귀자고 제안을 하길래 정중하게 거절했다.”는 고백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왜 남자들은 나만 보면 결혼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결혼조건으로 병원이나 변호사 사무실을 내달라고 한다.”며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밝혔다. 한편 최근 장윤정은 신곡 ‘올래’의 임강현 작곡가가 불거진 표절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NTN포토] 미니앨범 ‘NARSHA’ 소개하는 나르샤

    [NTN포토] 미니앨범 ‘NARSHA’ 소개하는 나르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미니앨범 ‘NARSHA’를 소개하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나르샤, ‘매혹적인 각선미’ 뽐내

    [NTN포토] 나르샤, ‘매혹적인 각선미’ 뽐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솔로로 데뷔한 ‘브아걸 나르샤’

    [NTN포토] 솔로로 데뷔한 ‘브아걸 나르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V홀에서 진행된 ‘나르샤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나르샤의 미니앨범 ‘NARSHA’는 8일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장윤정 “애 있는 이혼남이 프러포즈” 하소연

    장윤정 “애 있는 이혼남이 프러포즈” 하소연

    가수 장윤정이 자녀를 둔 이혼남에게 프러포즈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11일 오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코너 ‘속 Free 뮤직비디오’ 사전녹화에서 "애 딸린 이혼남에게도 프러포즈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그 분이 내게 망사 속옷을 선물을 하면서 ‘나와 사귀자고 제안을 하기에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고백해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윤정은 자신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녀는 "왜 남자들은 나만 보면 결혼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결혼조건으로 병원이나 변호사 사무실을 내달라고 한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최근 장윤정은 신곡 ‘올래’의 임강현 작곡가가 불거진 표절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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