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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경 뮤비 감독, 향년 47세로 별세..사인 심장마비

    김남경 뮤비 감독, 향년 47세로 별세..사인 심장마비

    가수 故 김현식의 추모 영화 ‘비처럼 음악처럼’을 연출하고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김남경 감독이 향년 47세로 13일 별세했다.13일 오후 故 김남경 감독의 선배 김철한 씨는 “김남경 감독이 오늘 새벽 자택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별세했다.”고 전했다.고인은 가수 이상은의 히트곡 ‘담다디’를 작사하기도 했으며 가수 김종서 김범수 윤도현밴드 조용필 등의 뮤직비디오 300여 편과 지난해 배우 한효주 김동욱 이채영이 출연한 드라마 ‘쏘울 스폐셜’을 제작했다. 특히 故 김현식 추모영화 ‘비처럼 음악처럼’의 연출을 마친 뒤 후반작업에서 편집하던 중 갑작스럽게 사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면 발인은 오는 15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충북 제천 개나리공원 묘원으로 정해졌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손담비, 표절 논란 뮤비 20초분량 장면 삭제

    손담비, 표절 논란 뮤비 20초분량 장면 삭제

    가수 손담비가 ‘퀸’ 뮤직비디오에서 문제가 됐던 장면들을 삭제한다. 손담비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2일 “논란이 있다는 얘기를 듣기 전까지 문제가 되는 장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었다.”며 “확인과정을 거친 후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강력하게 항의했고 즉시 수정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되는 장면을 삭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하며 ‘퀸’ 뮤직비디오의 문제가 된 유사장면 20초 분량을 삭제하겠다고 공식발표했다. 지난 8일 손담비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퀸’은 공개 된지 하루 만에 미국 드라마 ‘앨리스’와의 유사점을 지적당하며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표절 의혹을 낳았던 첫 번째 장면은 손담비가 사방이 꽉 막힌 방 안에서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 장면, 두 번째는 상자 속에 누워있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기괴한 장면이다. 그밖에도 천공의 성의 비주얼과 그 성에서 손담비가 떨어지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장면, 거울을 통해 다른 차원으로 들어서는 부분, 드라마에서처럼 카드를 키워드로 이용한 설정 등이 표절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큼 유사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공통된 반응이었다. 이와 관련 플레디스 측은 이어 “표절 여부를 떠나 오해가 있을 만한 장면이 나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삭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하며 ‘표절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에 앞서 문제를 최소화 하는 방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핑클+HOT’ 합성사진 속 유세윤을 찾아라...네티즌 폭소

    ‘핑클+HOT’ 합성사진 속 유세윤을 찾아라...네티즌 폭소

    개그맨 유세윤이 속한 그룹 UV가 다큐멘터리 형식의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UV는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Mnet ‘UV 신드롬’ (연출 박준수, 유일한) 방영에 앞서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들에 속해 있는 UV의 다양한 합성사진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속 UV는 HOT 젝스키스 핑클은 물론 서태지와 아이들 사진 속에 마치 한 팀인 것처럼 능청스런 얼굴로 있는 모습이다. ‘UV 신드롬’은 UV의 1집 ‘쿨하지 못해 미안해’와 2집 ‘집행유애’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했다. 이들은 UV의 특성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은 UV의 남다른 행보에 발맞춰 그들만의 매력을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연출을 맡은 박준수 PD는 “UV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만큼 친분을 유지해 온 팀들이 뭉쳐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리얼리티나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청자 역시 상상력을 동원해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이별증후군 고백 “웃어도 ‘울지마’ 소리쳐”

    MC몽, 이별증후군 고백 “웃어도 ‘울지마’ 소리쳐”

    가수 MC몽이 주변인들로 인해 겪는 ‘이별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MC몽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버라이어티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탤런트 주아민과 결별 후 주위 사람들 때문에 본의 아니게 ‘이별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MC몽은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도 경비 아저씨가 괜찮으냐고 계속 물어본다.”며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주변인 때문에 겪는 이별 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또 MC몽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장윤정에게도 ‘이별선배’로서의 조언을 전했다. 그는 최근 노홍철과 이별의 아픔을 겪은 장윤정에게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속 free 뮤직비디오’의 감독이 되기 위해 피 튀기는 경쟁 속에 처절한(?) 개그쇼를 펼쳐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걸스데이, 데뷔 자축파티 “따뜻함 주셔서 감사”

    걸스데이, 데뷔 자축파티 “따뜻함 주셔서 감사”

    신인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상파 3사에서 데뷔무대를 가진 뒤 소박한 자축파티와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 리더 소진은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맙습니다. 따뜻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또 더 나아진 모습으로^^ 화이팅”이라며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투데이 이즈 걸스데이’(TODAY IS GIRL‘S DAY)라고 적힌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각자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소진 외에도 민아 지해도 각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 중독되게 열심히 하겠다.”,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연습”이라며 앞으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 지인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제 오늘, 더운 날씨인데도 저희 보러 오셨던 분들 너무 감사해요. 오늘 데뷔 서포트 선물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앞으로 더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열심히하겠습니다.”라고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데뷔 타이틀곡 ‘갸우뚱’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뒤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최근 막내 민아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 방송 MBC GAME의 ‘민아의 챔스토리’의 단독MC로 발탁돼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걸스데이 소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이별 심경고백 “난 안우는데, 팬들은 ‘울지마!’”

    MC몽, 이별 심경고백 “난 안우는데, 팬들은 ‘울지마!’”

    가수 MC몽이 주변인들 때문에 겪게 되는 이별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MC몽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에서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 경비 아저씨가 괜찮냐고 계속 물어본다."고 고백했다.앞서 MC몽은 지난 4월 연인이었던 탤런트 주아민과 1년 6개월만에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그는 주아민과의 결별 심경에 대해 "난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MC몽은 최근 노홍철과의 연인 관계를 정리한 장윤정에게도 ‘이별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에게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고 강조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MC몽 “난 안 우는데 팬들은 ‘울지마’라고 소리쳐” 심경고백

    MC몽 “난 안 우는데 팬들은 ‘울지마’라고 소리쳐” 심경고백

    가수 MC몽이 주변인들 때문에 겪게 되는 이별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MC몽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에서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 경비 아저씨가 괜찮냐고 계속 물어본다."고 고백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4월 연인이었던 탤런트 주아민과 1년 6개월만에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그는 주아민과의 결별 심경에 대해 "난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C몽은 최근 노홍철과의 연인 관계를 정리한 장윤정에게도 ‘이별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에게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스데이, ‘저질 라이브’ 네티즌 “민망해”

    걸스데이, ‘저질 라이브’ 네티즌 “민망해”

    5인조 여성 아이돌그룹 걸스데이가 부족한 라이브 실력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걸스데이는 기대에 못 미치는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데뷔곡 ‘갸우뚱’을 선보였는데 불안정한 라이브를 선보여 그야말로 팬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특히 노래 뒷부분은 숨이 찬 듯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 형편없는 실력이다.”, “라이브 준비를 한건지 의심스럽다.”, “그동안 실력파 가수라고 한 건 마케팅 이었나” 등 질타가 이어졌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8일 밤 걸스데이 트위터와 팬페이지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와 방송활동 스케줄을 알리자 갑자기 공식홈페이지 서버가 한 시간 가량 작동을 멈출 정도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윤두준, 지나 티저에 이색소감 “징그러워 못 봐”

    윤두준, 지나 티저에 이색소감 “징그러워 못 봐”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이 신인가수 지나(G.NA)의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대해 독특한 소감을 내놓았다. 윤두준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신인 G.Na의 티저가 공개됐다. 저는 징그러워서 못 보겠더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지나 누나 파이팅”이라는 응원글을 남겼다. 앞서 윤두준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지나의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지나와 연인 호흡을 맞췄으며 닭살 애정행각을 연출해 팬과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윤두준의 지원사격 아래 데뷔를 앞둔 지나는 오는 14일 데뷔앨범 ‘드로우 지스 퍼스트 브레스’(Draw G’s First Breath)을 발매할 계획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리바다, SNS 연동 오픈형 서비스 강화

    소리바다, SNS 연동 오픈형 서비스 강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소리바다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기능을 한층 업데이트 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음악을 즐기고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리바다는 이용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마케팅 툴로써 트위터를 도입, 활성화 시킨데 이어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연동한 오픈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음악 사이트에서 트위터 등 SNS를 연계한 서비스를 국내 음악 사이트 소리바다가 도입한 것. 이번에 추가된 SNS 기능의 큰 장점은 소리바다 홈페이지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연동해 웹에서 음악을 듣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동시에 트윗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용자가 트위터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소리바다에서 작성한 글이 트위터에 자동 등록되며 소리바다가 보유한 모든 곡을 클릭으로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follower)들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해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소리바다는 앞으로 음악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앨범, 게시판 글 등 모든 콘텐츠로 SNS 기능의 범위를 넓히고 사용자들이 미투데이, 싸이월드, 페이스 북 등 더욱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오픈형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소리바다 조화연 PM은 “SNS 기능이 추가된 소리바다 홈페이지는 사용자끼리 실시간으로 음악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소셜 플랫폼”이라며 “사용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이 같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윤두준 “지나와의 러브신 징그러워 못봐” 고백

    윤두준 “지나와의 러브신 징그러워 못봐” 고백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같은 소속사 가수 지나(G.NA)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윤두준은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 신인 지나의 티저가 공개됐다.”며 “나는 징그러워 못보겠다.”고 말했다. 이는 윤두준이 뮤직비디오에서 지나와 다정한 연인관계의 모습을 연출했기 때문.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윤두준은 뮤직비디오에서 지나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다 부둥켜안는가 하면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같은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새로운 매력을 어필했다.또 윤두준은 “(지나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지나 누나 파이팅”이라고 글을 남겨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가족인 지나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지나의 뮤직비디오를 본 비스트의 팬들은 “나는 눈물이 앞을 가려서 못보겠다.”, “부러워서 보지 못하겠다.”, “두준아, 우리도 보느라 힘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티저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의 일부분인 것으로 밝혀졌다.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티저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친 미모의 여성 백댄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이 여성 백댄서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에게 키스를 한 화제의 주인공은 백댄서 김지혜 씨다. 1987년생인 그는 예전부터 빅뱅의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어 이미 빅뱅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 인사. 김지혜 씨는 여성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이외에도 김 씨는 보아, 세븐, MC몽, 엄정화, 렉시, 아이유 등 인기가수들의 백댄서로 활약해왔다. 현재 김 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태양의 백댄서를 궁금해하는 팬들로 인해 폭주상태. 결국 10일 오후 그는 갑작스런 주목에 부담을 느낀 듯 ‘전체공개’로 올렸던 사진들을 모두 ‘비공개’로 바꿨다. 한편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김지혜 씨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깍지를 끼는 등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그러다 무대 말미에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추는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 김 씨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두준, 지나 티저 “징그러워” 소감은 애정행각 탓?

    윤두준, 지나 티저 “징그러워” 소감은 애정행각 탓?

    비스트 윤두준이 지나의 데뷔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 대해 이색소감을 남겨 화제다. 윤두준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박신인 G.Na의 티저가 공개됐다. 저는 징그러워서 못 보겠더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지나 누나 파이팅”이라는 응원글을 남겼다. 윤두준이 같은 소속사 신구임에도 “징그럽다.”고 표현한 것은 그가 지나의 티저영상에 출연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윤두준은 지나의 뮤직비디오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지나와 연인 호흡을 맞춘데 이어 닭살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지나는 오는 14일 데뷔 앨범 ‘드로우 지스 퍼스트 브레스’(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이 지난 9일 공개한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 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가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을 뒤로 하고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손담비는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 컴백 무대를 갖고 타이틀곡 ‘퀸(Queen)’과 후속곡 ‘캔트 유 씨(Can’t U See)’ 두 곡을 선보였다. 이날 손담비는 엉덩이를 이용한 중독성 있는 섹시댄스에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앞서 공개했던 재킷사진에서의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손담비는 음원유출과 ‘퀸’ 뮤직비디오가 미국드라마 ‘앨리스’의 장면들과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표절논란에 빠졌던 터라 컴백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논란을 뒤로 하고 손담비는 컴백무대 만큼은 화려하게 장식해 팬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켰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손담비 외에도 태양이 출연해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백댄서와 키스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르샤, 뮤비 ‘종교논란’에 “확대해석” 해명

    나르샤, 뮤비 ‘종교논란’에 “확대해석” 해명

    최근 솔로활동을 시작한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기된 뮤직비디오 종교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나르샤 소속사 측은 9일 오후 “뮤직비디오 종교 논란은 지나친 확대 해석이다.”며 “종교 논란 등을 걱정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삐리빠빠’가 국내 가요계에 오랜만에 나타난 수작이라는 데 동의했다. 특정 종교 코드보다는 폭넓은 의미의 상징으로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황수아 감독 역시 소속사를 통해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일 뿐이다.”고 밝혔다. 이어 황 감독은 “나르샤가 머리에 쓰고 있는 월계관은 자기 스스로 고행하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쓴 것이다.”며 “성녀복을 적시는 피는 괴로운 첫 경험을 상징화한 것으로 나르샤가 박희순에게 이미지화하는 자신의 아픈 과거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8일 공개된 나르샤 솔로데뷔곡 ‘삐리빠빠’ 뮤직비디오는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묘한 표정의 수녀복 등 특정 종교 코드를 자극적으로 차용하며 의도된 신성모독을 설정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삐리빠빠’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쟁쟁한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신인가수 지나(G.NA)의 데뷔에 적극지원하고 나서 이들의 끈끈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나는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지나는 재킷사진과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보다 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지나의 데뷔에 적극 동참해 더욱 주목받았다. 시작은 2PM멤버 택연이었다. 택연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겼다. 이는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던 데다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의 10점’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지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됐다. 그와 함께 비스트와 또 다른 인연을 맺게 됐다. 비스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은 9일 공개된 지나의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등장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은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하며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애프터스쿨의 유이, 원더걸스의 유빈, 시크릿의 효성은 최근 지나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다음 주 지나의 방송데뷔 무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기 걸그룹 멤버들인 이들이 나선 것은 네 사람이 한때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로 한솥밥을 먹은 인연 때문이다. 네 사람은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오소녀의 멤버로 선발돼 2007년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소속사의 사정으로 가수 데뷔를 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이후 2PM, 비스트는 물론 유이와 유빈, 효성까지 모두 인기 걸그룹의 주축멤버로 자리 잡으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오는 14일 데뷔앨범을 발매하는 지나도 이들처럼 인기가수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샤이니, 19일 정규 2집 컴백..”요정돌서 짐승돌로”

    샤이니, 19일 정규 2집 컴백..”요정돌서 짐승돌로”

    누나들의 희망 샤이니가 정규 2집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지난해 ‘링딩동’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남성그룹 샤이니(SHINee)는 오는 19일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하며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10월 19일 출시됐던 세 번째 미니 앨범 ‘2009, Year Of Us’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음반. 샤이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샤이니의 이번 정규 2집 앨범에서는 멤버들의 성숙된 음색을 통해 이전보다 한층 세련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미니 앨범이 아닌 정규 앨범인 만큼 수록곡을 선정하는데 제작자나 멤버들 모두 어느 때보다 공을 들였다.”며 타이틀곡과 음반 전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샤이니는 기존에 선보였던 무대보다 한층 파워풀하고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그동안 귀여운 모습을 선보이며 ‘요정돌’로 불려왔지만 이번엔 새로운 모습을 통해 ‘짐승돌’로 변신하겠다는 것. 최근 샤이니는 컴백에 앞서 멤버들의 티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첫 주자는 민호로 인디언 느낌의 모자와 탄탄한 복근이 강조돼 귀엽고 풋풋했던 이미지와 상반되는 남성스러운 모습을 보여 변신을 나타냈다. 한편 샤이니는 현재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연습에 한창이며, 정규 2집 앨범의 화려한 첫 무대는 16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걸스데이, 데뷔 앞두고 홈피 서버 다운 ‘관심집중’

    걸스데이, 데뷔 앞두고 홈피 서버 다운 ‘관심집중’

    5인조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데뷔를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걸스데이는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한 데뷔를 앞뒀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일 오후부터 걸스데이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한 시간 가량 다운됐다. 팬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 걸스데이는 “뜨거운 관심에 감동했다.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방송을 통해 다 보여주고 싶다.”며 “부족한 점이 보여도 많이 응원해 달라. 최선을 다해 무대에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앞서 지난 7일 걸스데이는 데뷔 타이틀곡 ‘갸우뚱’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통해 다양한 매력과 독특한 안무를 선보여 데뷔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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