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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읽는 광장! 책 읽는 시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함께 다음달 8~9일 서울광장 등에서 ‘도서관에서 책으로 시민의 삶을 꽃피우다’를 주제로 한 ‘2014 서울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책 읽는 광장! 책 읽는 시민’이라는 주제 아래 시교육청 소속 22개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 구립·학교·전문·작은도서관 등 120개 도서관이 참여한다. 행사는 ▲도서관! 광장으로 나오다(도서관 부스) ▲화룡점정 책방(책 전시 및 판매)과 도서 나눔 행사 ▲북콘서트와 공연 ▲저자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내가 나에게 보내는 한 권의 책’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도서나눔 행사는 내게 위로가 된 한 권의 책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광장의 나눔서가에 기증할 책을 놓아두면 축제 기간 중 시민 누구나 읽을 수 있다. 9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정독도서관에서 황동진 작가의 진행으로 북콘서트가 열린다. 그림책인 ‘우리는 학교에 가요’를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읽고, 클래식음악도 감상한다. ‘저자와의 만남’에는 노순자, 고병권, 고미숙, 윤주옥, 변혜령, 정우영, 이시백 작가 등이 나선다. 이 밖에 동화 노래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나 2014 서울 북 페스티벌 페이스북, 운영 사무국(02-2026-5165) 또는 120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창작 뮤지컬 ‘아버지~’ 11월 1~7일 국립극장서

    창작 뮤지컬 ‘아버지~’ 11월 1~7일 국립극장서

     늘 무뚝뚝해서 가까이 가기 어려웠던 아버지의 뜨거운 눈물을 어느 날 발견했을 때 우린 가족으로서 어떻게 그를 지켜줘야 할까!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이도형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창작 뮤지컬 ‘아버지-목련을 기억하는 남자’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김성배 작가, 이율구 작곡가 콤비의 신작.  이 작품에 등장하는 아버지 이도형은 고독하다. 기억이 소멸되어 가는 것을 거부할 수도 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은 그를 지탱하게 하는 희망이면서 그들이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별마저도 거부한다.  목련나무와 나비는 이 작품에서 한다희와 이도형을 상징한다. 한다희는 말한다. “봄이 될 때마다 꽃망울을 퍼뜨렸지만 언젠가는 아무런 잎사귀도 꽃잎도 맺지 못할 날이 올 것 같았어요. 목련나무가 죽었을 때, 잠깐 쉬는 중이라고, 땅 밑 뿌리는 아직 살아 꿈틀거리며 다시 잎과 꽃잎을 피울 힘을 모으고 있는 거라고, 그래서 어느 날 나비가 다시 날갯짓을 하며 돌아오는 날이 올거라고요.” 한다희가 이도형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마저 슬픔에 젖어 있는 것만이 아닌 희망을 이야기할 정도로 그들의 믿음은 굳건하다.  기억이란 무엇일까? 물리적인 뇌기능에 의해 우리에게 남는 그 무엇일까? 아니면 우리가 스스로 잊지 못할 그 뭔가를 남기려는 의도적인 해석일까? 이 작품은 우리를 둘러싼 우주라는 거대 세계 속에서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할 그 뭔가에 대해 말하며 우리의 일상을 뒤흔든다.  이강선 연출가는 “난 기억하고 또 기억할 거야,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많이 기억해 낼 거야”라는 이도형의 대사가 현실 도피가 아닌 삶의 의지로 해석될 때 이 작품은 인간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는 작품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공연시간은 평일 7시 30분, 토 3시, 7시 30분, 일요일 4시이고 월요일은 쉰다. 전흥선, 지우림, 조동현, 김민지, 박은영, 이상은 등 출연. 전석 3만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이나 대학로닷컴.  한편 이 공연에 자녀가 모셔오는 아버지들은 선착순(페이스북 신청 http://www.facebook.com/musicalfather)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스튜디오 반 관계자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느라 공연 예술을 접할 기회가 없던 아버지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자녀가 모셔오는 어머니에게도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부고] 한국 재즈계 ‘큰 별’ 정성조

    [부고] 한국 재즈계 ‘큰 별’ 정성조

    한국 재즈 1세대 색소폰 연주자인 정성조 서울예술종합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장이 3개월간 육종암으로 투병하다가 26일 별세했다. 68세. 서울고등학교 2학년 때인 1960년대 미8군 악단에서 연주자로 첫발을 내디딘 고인은 작곡가 고(故) 길옥윤씨 밑에서 연주자 생활을 했다. 서울대 음대 작곡과 졸업 후인 1970년대에는 국내 최초의 브라스 록그룹인 ‘정성조와 메신저스’를 결성해 활동했다. ‘어제 내린 비’, ‘영자의 전성시대’, ‘겨울여자’, ‘공포의 외인구단’, ‘깊고 푸른 밤’ 등의 영화 음악을 만들고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등의 뮤지컬 음악 감독으로 일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정애씨, 아들 정중화 서울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있다. 빈소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은 28일 오전 7시 20분. (02)3779-1918.
  • 믿고 보는 이 남자… 30일 개봉 ‘나의 독재자’ 주연 설경구

    믿고 보는 이 남자… 30일 개봉 ‘나의 독재자’ 주연 설경구

    그는 배우다. 1989년 이후 26년째 오로지 배우로만 살고 있다. 연극 ‘심바새매’에서 간드러진 호모였을 때도, 뮤지컬 ‘지하철 1호선’(1996)에서 얼떨결에 운동권 대학생 행세를 하며 청량리 창녀촌에 빌붙어 살 때도, ‘박하사탕’(2000)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김영호가 흔들리는 눈빛으로 달려오는 기차 앞에서 울부짖을 때도, ‘실미도’(2003)에서 버림받는 북파공작원일 때도, 단순 무식한 경찰 강철중으로 ‘공공의 적’(2008)을 무식하게 때려잡을 때도, 그는 늘 배우였다. 설경구를 버리고 연극 또는 영화 속 그 인물로 살았다. 얼핏 진창 없이 잘 닦인 길만 걸어온 듯 보인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찻집에서 만난 배우 설경구(46) 역시 자신의 배우 인생에 대해 “운이 좋아 잘 풀렸다”고 말했다. 근데 30일 개봉하는 영화 ‘나의 독재자’ 얘기를 꺼내면서는 약한 모습을 덤덤히 밝혔다. “마치고 나니 허전해요. 영화만 20년 넘게 했는데 요즘 자꾸 흔들려요. 기술자라면 장인이라도 됐을 시간인데 저는 더 이상 꺼내 보여줄 카드가 없다는 느낌이 자꾸 드네요.” ‘나의 독재자’에서 설경구의 역할은 배우다. 그냥 배우가 아니라 변변한 배역은커녕 무대에 서지도 못했던 무명배우다. 또한 이십수년이 흘렀건만 아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기 힘겨운, 실패한 아버지 역할이다. 탄탄대로를 걸어온 배우 설경구가 영화 속 무명 배우의 설움을 몸으로 이해했을까. 그는 “대학 졸업 직전 몸담았던 대학로 극단 시절은 매일같이 포스터 붙이고, 표 팔고, 손수레 끌고 극장 와서 무대 사진 찍으면 하루가 저무는 나날이었다”면서 “한 선배가 ‘너는 배우가 안 맞는 것 같다, 스태프를 하는 게 더 낫다’고 얘기했을 때 속으로 욕하고 얼마 뒤 호기롭게 ‘프리’를 선언하며 나와 버렸다”고 말했다. 말이 근사해서 프리랜서였지, 아무런 전망도 계획도 없었다. 그냥 ‘대학로 백수’였다. “그 당시 사실 딱히 특별한 목표나 꿈도 없이 그냥 대학로에 있었어요. 막연히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 열망만 있었죠. 그 시절의 설움이 컸었죠.” 갈 곳도, 오라는 곳도 없었다. 설경구는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 극단 ‘학전’에서 포스터에 풀을 바르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러다 학전 김민기 대표의 눈에 띄어 전격적으로 뮤지컬 ‘지하철 1호선’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잘나가는 배우로 접어드는 시작이었다. 설경구가 생각하는 ‘나의 독재자’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자신의 존재도 없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찌들어 살아온 그 시대의 아버지들은 자식에게 군림해 왔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자식에게 뜯어 먹힌 세대”라면서 “영화 속 김성근과 같은 우리의 아버지들을 계속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말했다. 김성근은 무대 위 조명 속에서 덜덜 떨며 대사를 까먹는 추레한 리어왕의 광대이거나 남북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가짜 김일성’이다. 일생일대의 최대 배역을 맡았지만 이것마저 정상회담 무산에 따라 없어져 버리고, 22년 동안 현실을 부정한 채 과대망상증에 걸리고 마는, 평생에 걸쳐 실체가 없는 배우다. 하지만 김성근이 인정받고 싶은 진정한 관객이 있다. 아들 태식(박해일)이다. 영화 후반부에 성근은 인생 최대의 연기를 선보이는 곳에서 김일성 역할을 마쳤고, 덤으로 가슴 깊이 응어리졌던 단 한 명의 관객, 아들에게 한없이 부끄러웠던 기억까지 모두 털어낸다. 아들 앞에서 드디어 진짜 배우, 진짜 아버지로 거듭나게 된다.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부담이 아주 컸어요. 가장 중요한 대목이었으니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컸고…. 그 장면을 연기할 때 저절로 눈물이 흘렀는데, 이해준 감독이 갑자기 대본상 두 줄 앞에서 눈물을 흘리라고 요구하더라고요. 신경이 잔뜩 곤두서 있던 상태라 짜증을 부리기도 했죠. 허허.” 훌쩍 커 버린 아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권위 있는 척 연기하며 살아왔던 우리 세대의 아버지들에게 설경구가 바치는 내용이다. 또 잘나가는 배우로서 세상 모든 무명 배우들의 삶을 껴안아 주는 뜨거운 포옹이기도 하다. 작품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줄 아는 배우는 단순한 선망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받을 수 있는 존재임을 슬며시 깨닫게 해 준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동양생명, 부원高서 ‘음악여행’

    동양생명, 부원高서 ‘음악여행’

    동양생명은 22일 경기 이천시 부원고등학교에서 뮤지컬 배우 박해미씨를 초청해 ‘수호천사와 함께하는 음악여행’을 가졌다. 박씨는 재능 기부자로 나서 학생들과 꿈과 비전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수호천사 음악여행을 희망하는 학교는 회사 홈페이지(myangel.co.kr)나 페이스북(facebook.com/myangelcard)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문화 체험의 기회가 흔치 않은 학생들이 휴식을 얻고 감성적으로 자극을 받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신의 선물이라는 뜻’ 동안남편 외모보니 “훈남이네”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신의 선물이라는 뜻’ 동안남편 외모보니 “훈남이네”

    ’태명 도로시’’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만에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남편이 화제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자신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은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홍지민의 임신 소식과 더불어 그의 남편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홍지민은 남편의 국수가게를 찾아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홍지민은 “남편이 동안이라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남편이 연하가 아니라 나보다 한 살 더 많은 오빠라고 수백번 얘기했지만 늘 오해를 끌어안고 산다”며 남편 외모를 깨알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명 도로시 좋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축하드립니다”, “태명 도로시 뜻 좋다, 홍지민 임신 5개월 남편 진짜 최강동안이네”, “태명 도로시 너무 예쁘다..홍지민 임신 5개월 몸관리 잘하세요!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태명 도로시, 홍지민 임신 5개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지민, 결혼9년만의 임신 ‘아기 태명은?’

    홍지민, 결혼9년만의 임신 ‘아기 태명은?’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임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기의 태명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며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어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지었다.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훈남 연하남편 함박미소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훈남 연하남편 함박미소

    홍지민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시회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축하해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얼마나 기다렸을까”, “홍지민 임신 5개월,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연하남편 외조로 애정전해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연하남편 외조로 애정전해

    홍지민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시회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축하해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얼마나 기다렸을까”, “홍지민 임신 5개월,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뜻은..” 남편 나이 ‘반전’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뜻은..” 남편 나이 ‘반전’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배우 홍지민이 임신 5개월째다. 태명은 도로시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지민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1일 “홍지민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전했다. 홍지민은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되었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다. 홍지민은 아이 태명을 ‘신의 선물’이라는 뜻을 가진 ‘도로시’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 앞서 홍지민은 지난 2010년 10월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살을 14kg이나 뺐다. 드림걸즈 때 쪘던 살은 어차피 빼야 하는 살이었고, 2세 계획이 있는데 너무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2011년에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한약도 먹고 틈틈이 신경 쓰고 있다. 노력하고 있다”며 2세를 갖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에 1살 연상의 사업가인 남편에도 관심이 모였다.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된 홍지민 남편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축하한다. 태명 도로시 귀엽네”,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그런 뜻이”, “홍지민 임신 5개월 건강한 아이 낳길. 태명 도로시 예뻐”,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기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1살 연상 동안 남편 알고 보니 ‘국수집 사장님’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1살 연상 동안 남편 알고 보니 ‘국수집 사장님’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1살 연상 동안 남편 알고 보니 ‘국수집 사장님’ 뮤지컬배우 홍지민(41)이 임신 5개월인 것으로 밝혀져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홍지민은 지난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결혼하고 9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니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홍지민은 “병원에서도 아이가 굉장히 건강하다고 하더라. 우리 부부가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란 뜻”이라고 밝혀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006년 살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홍지민은 2011년 9월 방송된 MBC 문화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을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홍지민의 남편 도성수 씨는 홍지민보다 한 살 많은 연상이지만 30대를 연상케하는 동안 외모로 주목받았다. 당시 홍지민은 “올해 안에 (아이를) 안 주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몸을 최선의 상태로 만들어서 갖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말해 주변을 감동시켰다. 홍지민은 2010년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서도 “2세 계획 때문에 14kg을 감량했다”며 “뚱뚱하면 아이가 안 생긴다고 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지민은 내달 중순까지 정해진 스케줄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뮤지컬 등이 남았는데 태교에 더욱 좋은 것 같다. 출산 전까지 일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남편이 정말 동안이네”, “홍지민 임신 5개월, 홍지민 씨 노력 정말 많이 한 것 같네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아이가 잘 안생겨서 스트레스가 많았나 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남편 연예인 아니야?

    홍지민 임신 5개월, 남편 연예인 아니야?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아이를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져 뮤지컬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태명 ‘도로시’ 도대체 무슨 뜻인 지 보니 ‘깜짝’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태명 ‘도로시’ 도대체 무슨 뜻인 지 보니 ‘깜짝’

    홍지민,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태명 ‘도로시’ 도대체 무슨 뜻인 지 보니 ‘깜짝’ 뮤지컬배우 홍지민(41)이 임신 5개월인 것으로 밝혀져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홍지민은 지난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결혼하고 9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니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홍지민은 “병원에서도 아이가 굉장히 건강하다고 하더라. 우리 부부가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또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란 뜻”이라고 밝혀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006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홍지민은 2011년 9월 방송된 MBC 문화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지민은 “올해 안에 (아이를) 안 주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몸을 최선의 상태로 만들어서 갖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말해 주변을 감동시켰다. 홍지민은 내달 중순까지 정해진 스케줄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뮤지컬 등이 남았는데 태교에 더욱 좋은 것 같다. 출산 전까지 일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축하해요. 예쁜 아기 낳으세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이제 몸 좀심해야 할 때인 것 같은데”, “홍지민 임신 5개월, 홍지민 씨 닮은 아기 잘 낳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소식 늦게 알린 이유보니 ‘신중하고 싶었다’

    홍지민, 임신 소식 늦게 알린 이유보니 ‘신중하고 싶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을 알려 화제다. 지난 21일 홍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임신 5개월임을 전했다. 홍지민은“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홍지민 복 받았네

    홍지민 임신 5개월, 홍지민 복 받았네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아이를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져 뮤지컬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남편 외모 봤더니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남편 외모 봤더니

    홍지민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시회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정말 축하해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얼마나 기다렸을까”, “홍지민 임신 5개월,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내년 3월출산

    홍지민 임신 5개월, 내년 3월출산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아이를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 ‘남편 외모 봤더니..’

    홍지민 임신 5개월,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 ‘남편 외모 봤더니..’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아이를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져 뮤지컬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홍지민은 지난 2010년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홍지민은 결혼 5년차임에도 아이가 없어 아쉬움을 내비쳐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홍지민은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에서 겉으로는 화끈하지만 속은 여리고, 사랑하는 남자 앞에선 한없이 순한 양이 되는 기센 노처녀 사원 전지현 역할로 열연하고 있으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도 이어가고 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축하해요” “홍지민 임신 5개월, 9년만인가” “홍지민 임신 5개월, 얼마나 기쁠까” “홍지민 임신 5개월, 항상 조심하세요” “홍지민 임신 5개월..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지민 임신 5개월)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지민 임신, 벌써 5개월째

    홍지민 임신, 벌써 5개월째

    ‘홍지민 임신 5개월’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아이를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홍지민은 출산 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알려져 뮤지컬을 향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태명 도로시 뜻은?

    홍지민 임신 5개월, 결혼 9년만에…태명 도로시 뜻은?

    홍지민 태명 도로시 임신 5개월 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해 화제다. 홍지민은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하고 9년 만에 드디어 고대해 온 임신을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이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고,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며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임신 5개월에 접어든 홍지민은 대학로에서 코미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시회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지방공연 스케줄도 소화하고 있다. 또한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란 뜻”이라며 감사하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홍지민 태명 도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태명 도로시, 정말 축하해요”, “홍지민 태명 도로시, 얼마나 기다렸을까”, “홍지민 태명 도로시,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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