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뮤지컬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피아노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취재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국무부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지지층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476
  • 섹션TV 지창욱, 과거 강하늘과 딥키스?

    섹션TV 지창욱, 과거 강하늘과 딥키스?

    ‘섹션TV’ 지창욱이 강하늘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힐러’로 호흡을 맞춘 박민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던 키스신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익숙해졌다. 앞으로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지창욱은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미’에서 키스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3개월 동안 공연을 하면서 많이 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남자와 키스신 언급..누구와?

    섹션TV 지창욱, 남자와 키스신 언급..누구와?

    ‘섹션TV 지창욱’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힐러’로 호흡을 맞춘 박민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처음에는 정말 어색했던 키스신이었는데 하다 보니까 익숙해졌다. 앞으로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리포터 박슬기는 “박민영보다 더 많이 키스를 한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라고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특히 지창욱은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미’에서 키스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박민영보다 키스 많이 한 상대는?

    섹션TV 지창욱, 박민영보다 키스 많이 한 상대는?

    ‘섹션TV 지창욱’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힐러’로 호흡을 맞춘 박민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지창욱은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미’에서 키스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3개월 동안 공연을 하면서 많이 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박민영보다 딥키스 많이 했다” 표정 보니 ‘대박’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박민영보다 딥키스 많이 했다” 표정 보니 ‘대박’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박민영보다 딥키스 많이 했다” 표정 보니 ‘대박’ 배우 지창욱이 과거 강하늘과의 키스신을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지창욱과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최근 드라마 속 지창욱, 박민영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박민영보다 더 많은 키스를 한 배우가 있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창욱은 당황해 하며 “맞다. 예전에 뮤지컬 ‘쓰릴미’를 할 때 강하늘과 키스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2010년 뮤지컬 ‘쓰릴미’에서 동성애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창욱은 “진짜 많이 했다. 그것도 그냥 키스가 아니라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공연하는 3개월 동안 정말 수없이 많은 키스를 했다”며 헛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딥키스’ 설명하다 ‘초점 잃은 눈’ 왜?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딥키스’ 설명하다 ‘초점 잃은 눈’ 왜?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딥키스’ 설명하다 ‘초점 잃은 눈’ 왜? 배우 지창욱이 과거 강하늘과의 키스신을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지창욱과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최근 드라마 속 지창욱, 박민영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박민영보다 더 많은 키스를 한 배우가 있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창욱은 당황해 하며 “맞다. 예전에 뮤지컬 ‘쓰릴미’를 할 때 강하늘과 키스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2010년 뮤지컬 ‘쓰릴미’에서 동성애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창욱은 “진짜 많이 했다. 그것도 그냥 키스가 아니라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공연하는 3개월 동안 정말 수없이 많은 키스를 했다”며 헛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과거 남자와 딥키스 했다? 누군지 봤더니..

    섹션TV 지창욱, 과거 남자와 딥키스 했다? 누군지 봤더니..

    ‘섹션TV 지창욱’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힐러’로 호흡을 맞춘 박민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지창욱은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미’에서 키스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3개월 동안 공연을 하면서 많이 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박민영보다 딥키스 많이 했다” 대체 왜?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박민영보다 딥키스 많이 했다” 대체 왜?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섹션TV 지창욱 “강하늘, 박민영보다 딥키스 많이 했다” 대체 왜? 배우 지창욱이 과거 강하늘과의 키스신을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지창욱과 인터뷰를 했다. 리포터 박슬기는 최근 드라마 속 지창욱, 박민영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박민영보다 더 많은 키스를 한 배우가 있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창욱은 당황해 하며 “맞다. 예전에 뮤지컬 ‘쓰릴미’를 할 때 강하늘과 키스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2010년 뮤지컬 ‘쓰릴미’에서 동성애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창욱은 “진짜 많이 했다. 그것도 그냥 키스가 아니라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공연하는 3개월 동안 정말 수없이 많은 키스를 했다”며 헛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TV 지창욱, 강하늘과 키스신 언급..진짜야?

    섹션TV 지창욱, 강하늘과 키스신 언급..진짜야?

    ‘섹션TV’ 지창욱이 강하늘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한 가운데 드라마 ‘힐러’로 호흡을 맞춘 박민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지창욱은 “강하늘과 뮤지컬 ‘쓰릴미’에서 키스 정말 많이 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수위나 농도가 딥키스였다. 3개월 동안 공연을 하면서 많이 했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디즈니 ‘겨울왕국’ 속편 만든다

    디즈니가 최대 흥행작 중 하나인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Frozen)의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디즈니는 1편을 공동 연출한 크리스 벅과 제니퍼 리 감독, 제작자 피터 델 베초가 속편을 위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고 밝혔다. 개봉 시기 및 캐스팅 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주인공 ‘엘사’를 연기한 이디나 멘젤의 속편 복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안나’를 연기한 크리스틴 벨, 눈사람 ‘올라프’의 조시 게드 등의 참여는 확실시됐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아이돌 없어도 괜찮아! 열도 흔드는 K-뮤지컬

    아이돌 없어도 괜찮아! 열도 흔드는 K-뮤지컬

    “한국 뮤지컬은 케이팝 아이돌 이벤트”. 일본에 도전하는 한국 뮤지컬에 대한 일본 공연계의 시선이다. 케이팝 아이돌을 내세운 몇몇 단발성 공연에만 관객이 몰리며 케이팝 한류의 부산물 쯤으로 여겨지곤 한다. 그런 현실에서 최근 국내 공연계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 아이돌 없이 오로지 작품의 힘만으로 일본 시장의 문을 여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추리 요소를 접목한 창작뮤지컬 ‘셜록홈즈’ 시즌2 ‘블러디 게임’ ①은 다음달 26일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와 효고 현에서 일본 관객들을 만난다. 일본 배우들이 일본어로 연기하는 라이센스 공연이다. 앞서 시즌1 ‘앤더슨가의 비밀’ ②은 지난해 1월 도쿄 초연에서 공연 막바지에 전석 매진은 물론 입석 관객까지 등장했다. 대학로의 스테디셀러인 창작뮤지컬 ‘빨래’ ③는 지난 1월 도쿄에서 라이센스로 공연된 데 이어 30회가 넘는 전국 투어에 나선다. 2012년 초연 당시 일본의 계간지 ‘뮤지컬’이 꼽은 2012년 일본 뮤지컬 6위에 선정되는 등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지난해 충무아트홀이 제작한 ‘프랑켄슈타인’ ④은 일본 제작사와의 라이센스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의 대형 창작뮤지컬이 일본에 라이센스로 판매되는 첫 사례다. 이들 작품은 일본 관객들의 구미를 당길 만한 요소들을 두루 갖췄다는 게 공연계의 시각이다. 극적인 전개와 웅장한 넘버가 특징인 한국 뮤지컬은 일본 관객들에게 ‘격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최명준 충무아트홀 공연기획부장은 “‘프랑켄슈타인’ 공연을 본 일본 제작사 관계자들은 배우들의 가창력과 다이내믹한 극 전개, 강렬한 넘버를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셜록홈즈’와 지난해 7월 일본에서 라이센스로 초연된 ‘블랙메리포핀스’는 추리물을 즐기는 일본인들의 취향과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빨래’의 제작사인 씨에이치 수박 류미현 프로듀서는 “따뜻하고 보편적인 소재와 응원의 메시지가 동일본 대지진을 겪은 일본 관객들에게 위로를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높은 작품성이 필수다. ‘셜록홈즈’의 노우성 연출가는 “일본 제작자들은 서구 라이센스 위주에서 탈피하려는 과정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개발해야 한다는 인식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일본 시장에서 한국 뮤지컬은 케이팝 아이돌이 필수 요소였다. 대극장 객석을 가득 채운 ‘잭 더 리퍼’ ‘삼총사’는 물론 ‘총각네 야채가게’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 중·소극장 창작뮤지컬에도 아이돌 가수가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 작품을 통해 일본에 소개된 배우들은 일본에서 마니아 팬층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한국 공연계는 현지화에서 뮤지컬 한류의 해법을 찾고 있다. ‘셜록홈즈’는 일본 창작진의 작품 수정을 폭넓게 허용한 점이 주효했다. 일본의 베테랑 배우를 주연으로 섭외하면서 셜록 홈즈의 나이가 40대 전후에서 50대 전후로 올라갔고, 과감한 생략과 높은 밀도가 특징이었던 원작이 일본판에서는 보다 친절해졌다. CJ E&M 공연사업부문 관계자는 “국내 뮤지컬은 현지화를 통해 일본 공연 시장에 안착해 나갈 것”이라면서 “국내 업계에서도 라이센스 진출에 주력하며 현지 제작사와의 협업을 활성화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9월 국제우주정거장서 공연” 세라 브라이트먼 인류 첫 도전

    “9월 국제우주정거장서 공연” 세라 브라이트먼 인류 첫 도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주연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팝페라 가수 세라 브라이트먼(54)이 오는 9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음악 공연을 펼친다고 AFP통신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라이트먼은 이날 런던 웨스트엔드 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력이 거의 없는 우주에서 노래하는 것은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인간이 아폴로호를 타고 달에 발을 디뎠을 때의 기억이 나를 이번 도전에 나서도록 했다”고 밝혔다. 2009년 첫 우주여행객이 탄생한 뒤 여덟 번째 여행객으로 기록될 브라이트먼은 9월 1일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우주기지를 이륙해 열흘간 우주에 머무를 예정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19금 닭살발언에 신동엽 표정보니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19금 닭살발언에 신동엽 표정보니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 화끈한 발언에 신동엽 표정보니 ’김사은 성민’ 뮤지컬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신혼생활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TV ‘안녕하세요’에는 변정수와 김사은, 틴탑 니엘과 보이프렌드 동현, 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결혼한지 79일 된 새댁이다”라고 김사은을 소개했다. 이에 김사은은 “곧 남편이 군대를 간다. 신혼인데 혼자있게 돼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이날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남편이 진심을 담은 스킨십을 자주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이에 이영자는 “(성민이) 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재차 물었고 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특유의 19금 웃음을 지으며 “아이돌이 못하는 게 어디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김사은 성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신혼부부의 19금발언에 신동엽 반응? ‘반전’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신혼부부의 19금발언에 신동엽 반응? ‘반전’

    김사은 성민, 슈퍼주니어 성민 스킨십질문에 “우리는 이미 한몸” 신혼부부의 19금발언 ‘김사은 성민’ 뮤지컬배우 김사은이 남편이자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스킨십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를 신경 쓰지 않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이영자는 “(성민이)스킨십을 잘하느냐”라고 재차 질문했고, MC 신동엽은 특유의 음흉한 표정으로 “뭐 그런 걸 물어보냐. 아이돌이 못 하는 게 어디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은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캡처(김사은 성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스킨십 질문에 “우린 이미 한몸..” 신동엽 의미심장 발언-표정보니

    김사은 성민, 스킨십 질문에 “우린 이미 한몸..” 신동엽 의미심장 발언-표정보니

    김사은 성민, 슈퍼주니어 성민 스킨십 묻자 ‘아찔’ 19금 발언 “우리는 이미 한 몸..” 뮤지컬배우 김사은이 남편이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의 스킨십을 언급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변정수, 김사은, 니엘, 동현, 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김사은은 “두 사람은 스킨십을 개인적으로 하루에 몇 번 하느냐”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더니 “우리는 거의 붙어 있다. 이미 한 몸”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성민 씨는 스킨십을 잘하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신동엽은 김사은을 바라보며 “뭐 그런 걸 물어보냐. 아이돌이 못 하는 게 어디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사은 성민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KBS ‘안녕하세요’ 캡처(김사은 성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테마파크 봄 축제 시~작!

    테마파크 봄 축제 시~작!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다. 이에 맞춰 각 테마파크들 마다 일제히 봄맞이 축제를 준비했다. ▲ 에버랜드, 24년 전통의 튤립축제 20일 시작 에버랜드는 24년 전통의 ‘튤립 축제’를 20일 시작한다. 4월 26일까지 38일간 열리는 튤립 축제 기간 동안 100여 종 120만 송이의 튤립이 장관을 이룬다. 이 기간 팬지,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들을 개화시기 등에 따라 혼합 식재해 한층 화려하게 축제장을 장식한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지난해 11월 에버랜드가 공개한 새 캐릭터, 레니와 라라를 테마로 한 ‘레니&프렌즈 가든’이 공개된다. 파티, 피크닉, 로맨틱, 가드닝 등 4개의 디자인 콘셉트에 맞춰 조형물이 익살스럽게 꾸며진 스토리 텔링 가든으로, 가든 내에 그랜드 피아노를 설치해 손님들이 직접 연주해볼 수도 있다.밤에는 장미원 지역에서 ‘트윙클링 LED 로즈 가든’을 진행한다. 2만 송이의 LED 장미가 축제 기간 동안 매일 폐장할 때까지 화려하게 빛을 낸다. 또 축제 기간 동안 12대의 퍼레이드 카와 88명의 공연단이 출연하는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가 열린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사전 신청한 고객이 타고 퍼레이드를 함께 하는 오픈카 섹션을 추가했다. ▲ 롯데월드 어드벤처, 86일간의 마스크 페스티벌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21일~6월14일 86일 간 이탈리아의 베니스 카니발을 모티브로 봄 축제 ‘마스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하이라이트는 축제 기간 동안 매일 한차례 열리는 ‘환타지 마스크 퍼레이드’. 베니스를 연상케 하는 곤돌라와 화려한 마차를 탄 가면귀족들의 행렬부터 사자, 얼룩말 등 동물들을 형상화한 사파리 가면, 동화 속 캐릭터 등 이국적이면서 익살스런 가면을 쓴 100명의 연기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친다. 이 기간, 가든 스테이지에서는 캐릭터 뮤지컬 쇼 ‘신비의 가면 동화나라’가 열린다.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도로시와 친구들을 비롯해 피노키오, 피터팬 등이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의 가면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28일 오후 6시부터는 누군지 알 수 없도록 가면을 쓴 모창자들이 진짜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펼치는 ‘히든 콘서트’가 열린다. ▲ 서울랜드 21일부터 캐릭터 페스티벌 서울랜드는 21일~6월 7일 ‘캐릭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파크 안에 튤립 거리가 조성되고, 화단 앞은 캐릭터 조형물로 장식 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국내 캐릭터들로 조성한 ‘캐릭터 타운’이 새로 문을 열었다. 오는 4월 4일엔 ‘캐릭터 전시 & 체험존’도 새로 오픈한다. 삼천리 동산에 들어설 ‘캐릭터 전시 & 체험존’은 5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캐릭터 스쿨’과 캐릭터 포토존이 있는 ‘캐릭터 전시회’로 나뉜다. 캐릭터 스쿨은은 캐릭터 애니메이션 속 이야기를 들으며 과학교실, 창의교실, 체육교실, 음악교실, 탐구활동 총 5가지 테마의 체험프로그램을 하는 공간이다. 캐릭터 전시회에서는 캐릭터 스쿨에서 만나는 캐릭터들에 대한 안내와 전시가 진행되며, 한 쪽에 캐릭터 포토존이 설치되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페르시아 왕자가 신라 공주와 결혼했다고?

    세계 속의 신라를 조명하는 전통 창작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정동극장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공동 기획 작품인 ‘바실라’다. ‘바실라’는 고대 페르시아의 구전 서사시 ‘쿠쉬나메’가 원전이다. 쿠쉬나메에 등장하는 지명 바실라(더 좋은 신라를 의미)에서 착안, 1500년 전 실크로드를 따라 페르시아에서 신라로 이어진 문화 교류와 충돌을 그렸다. 페르시아 왕자 아비틴과 신라 공주 프라랑의 사랑, 침략자 자하크와 쿠쉬의 전쟁, 아비틴과 프라랑의 아들 페리둔의 성장과 복수 이야기가 뼈대다. 페르시아와 신라의 의물부터 검, 활 등 무기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을 토대로 정교하게 제작된 소품과 무대의상은 시공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를 연출한다. 페르시아에서 신라로의 공간 이동, 항해 때 몰아치는 비바람과 파도 등은 영상 기술을 활용해 사실적이고 역동적으로 표현한다.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의 콤비 연출가 최성신과 작가 이희준이 의기투합했다. 오는 18~22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공연. 다음달 6일부터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 공연장 상설 공연. 3만~5만원. 1544-1555.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김사은 성민, “스킨십? 이미 한몸이다”

    뮤지컬배우 김사은이 남편이자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스킨십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변정수, 니엘, 김사은, 보이프렌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를 신경 쓰지 않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됐다. 족구에 빠진 남편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찾아왔다는 한 주부의 고민을 들은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김사은의 조언에 MC이영자는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하느냐”라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다. 거의 내내 붙어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양현석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심사 어렵다? 이유보니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유희열 “내 뒤통수 때리는 무대다” 무슨 뜻?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K팝스타4 이진아가 겨울부자로 다시 한번 극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마음이 부자인 것을 의미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진아 겨울부자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왕국’에 삽입됐으면 좋겠다. 제 딸이 보면 좋아하겠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진아는 생방송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정승환, 케이티김, 그레이스신, 에스더김, 스파클링 걸스, 박윤하, 릴리M이 ‘K팝스타4’ TOP8로 결정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또다시 극찬 ‘심사평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워’

    K팝스타4 이진아 겨울부자, 심사위원들 극찬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워’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 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겨울부자’ 선보였다. 노래가 끝난후 심사위원 유희열은 “이번 무대는 제 뒤통수를 때리는 무대였다. 제가 진아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모습과 음악이 있는줄은 몰랐다. 당황스럽다. 진아양이 ‘겨울왕국’의 주인공처럼 노래를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뮤지컬, 대중적인 작곡자의 가능성도 봤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가사까지 제 마음에 와 닿았다”며 “음악적으로 굉장히 놀라웠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저는 모든 참가자 중에 이진아 씨 심사가 제일 어렵다. ‘이진아가 이런 노래도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진아의 무대를 만족스러워했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