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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 스눕독 목욕탕, 알몸으로 탕에.. ‘헉’ 지드래곤도?

    싸이 스눕독 목욕탕, 알몸으로 탕에.. ‘헉’ 지드래곤도?

    ‘싸이 스눕독 목욕탕’ 가수 싸이가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의 목욕탕 인증샷을 공개했다. 싸이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눕독과 함께 공중목욕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싸이는 상의를 탈의한 채 탕 안에 들어가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스눕독은 그 앞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싸이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빅뱅 지드래곤도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싸이 스눕독 목욕탕까지 같이 가는 사이”, “싸이 스눕독 목욕탕 장면, 어디서 찍은 거지? 세트는 아닌 것 같은데 미국에도 저런 목욕탕이 있나?”, “싸이 스눕독 목욕탕 인증샷 보니 신곡 더 기대돼”, “지드래곤도 목욕탕 갔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싸이 트위터(싸이 스눕독 목욕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fxxk u, 주지훈과 19금 밀착 스킨십 ‘대담한 가사 깜짝’

    가인 fxxk u, 주지훈과 19금 밀착 스킨십 ‘대담한 가사 깜짝’

    가인 fxxk u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배우 주지훈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솔로곡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19금 티저로 화제가 된 가인의 신곡 ‘Fxxk U’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이 27일 밤 12시 공개된다.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밤 12시, 선공개곡 ‘Fxxk U’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티저를 통해 비밀에 부쳤던 남자주인공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가인과 함께 파격적인 포즈를 취한 남자주인공은 주지훈이다”고 밝혔다. 주지훈은 평소 가인과의 친분으로 ‘Fxxk U’ 뮤직비디오의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주지훈은 뮤직비디오 본편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과 내면 연기를 소화했다”고 귀띔했다. 가인의 신곡 ‘Fxxk U’는 간결한 곡의 구성, 클래식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리듬 앤 블루스(R&B)장르의 곡이다. 뮤지션 범키가 피처링에 참여한 ‘Fxxk U’는 사랑할수록 불안해 지는 연인들의 아이러니한 심정을 직설적이면서도 대담한 가사로 담아내며 애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한편 가인은 27일 밤 12시 ‘FxxK U’를 선공개 하는데 이어 2월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에이팝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인 fxxk u)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多樂房] ‘인사이드 르윈’

    [영화 多樂房] ‘인사이드 르윈’

    1960년대의 한 선술집. 멋지게 노래를 끝내고 내려온 포크송 가수, 르윈 데이비스(오스카 아이삭)에게 의문의 손님이 찾아온다. 정장을 입은 그는 가스등이 어슴푸레한 뒷골목에서 르윈을 흠씬 두들겨 패고 사라진다. 과연 그들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다음 장면에서 영화는 아무런 설명 없이, 아침을 맞은 르윈의 일상을 파고든다. 천직을 지키기 위해 씨름하는 또 한 번의 1주일을. 방 한 칸도 얻을 능력이 없어 이 집 저 집을 전전하는 르윈은 한마디로 불운의 사나이다. 그는 코트도 없이 뉴욕의 시린 겨울을 누비며 음악으로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여기에 잠자리 신세를 진 골페인 교수의 집에서는 고양이가 따라나오고, 친구의 아내 진(캐리 멀리건)은 르윈의 아이를 임신했을지 모른다며 온갖 악담을 퍼붓는다. 그렇게 사방에서 그가 책임져야 할 것은 늘어나고, 그를 책임져 줄 것은 사라져 간다. 이런 상황에서도 뮤지션으로서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그의 노력은 안쓰럽고 가련하다. 자신에게 늘 은혜를 베푸는 골페인 교수 부부와 그의 친구들 앞에서조차 편하게 노래 한 곡 불러줄 마음의 여유가 없는 그의 모습은 분명 괴팍하고 무례하다. 하지만 그것은 르윈이 음악을 계속하기 위해서 포기할 수 없는 마지막 자존심이기에 쉽게 탓할 수 없다. 무엇보다 ‘인사이드 르윈’은 존재 자체만으로 영화팬들의 위로가 되어주는 코언 형제의 첫 번째 음악 영화다. 기본적으로 주옥같은 포크송들이 연주되는 매혹적 순간에 방점이 찍혀 있지만, 마치 그 선율에 기대어 오선지 위에 펼쳐지는 듯한 르윈의 1주일도 드라마틱하다. 르윈은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들을 스쳐가게 되는데, 저마다의 사정에 골몰해 있는 그들의 캐릭터는 한편으론 진지하고, 한편으론 익살맞다. 벼랑 끝까지 몰린 한 사나이를 보여주면서도 주변 인물들을 통해 대부분의 신에서 웃음을 선사하는 여유로운 호흡은 이미 칸영화제에서 여섯 번이나 수상한 바 있는 영화 고수들의 진가를 느끼게 한다. 영화 내내 음악을 감싸고 도는, 공들여 섬세하게 재현된 1960년대의 풍경도 향수(鄕愁)를 자극한다. 그 시절을 살아보지 못한 관객들까지도 그때를 그리워하게 만드는 특별한 정취가 선술집과 뉴욕의 겨울 거리, 그리고 진의 낡은 아파트를 가득 채우면서 아득한 잔상을 남긴다. 영화는 마지막 신에서 원을 그리듯 첫 장면으로 돌아간다. 코언 형제는 여기서 르윈이 두들겨 맞게 된 이유를 밝힌다. 그것은 예술가를 자처하면서도 기분에 따라 같은 포크송 가수를 모욕하는 르윈의 찌질함에서 연유한 해프닝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이 더 궁금해할 그다음 이야기, 즉 르윈의 음악과 인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는 들려주지 않는다. 다만 영화의 구조가 암시하는 것처럼, 르윈의 삶이 같은 궤도를 계속 순환할 것이라는 심증이 남는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희비극은 계속될 것이다. 그 시절의 르윈에게, 그리고 오늘날 숱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문을 두드리는 무명의 음악인들에게도. 윤성은 영화평론가
  •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겟 럭키’(Get Lucky)가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가 올해의 레코드상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서 열린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다프트 펑크&퍼렐 윌리엄스는 팝듀오/그룹 부문상에 이어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헬멧을 쓴 채 무대 위에 오른 다프트 펑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를 바라보며 “제 생각에는 다프트 펑크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하며 퍼렐 윌리엄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어한다”라는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미 어워드 2014는 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앞서 이날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는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와 함께 오프닝 공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또 3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은빛 드레스를 입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래미 어워드 5관왕’ 다프트 펑크, 시상식에도 헬멧 안 벗고…

    ‘그래미 어워드 5관왕’ 다프트 펑크, 시상식에도 헬멧 안 벗고…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지션 다프트 펑크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등 5개 부문을 휩쓸며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2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56회 그래미어워드에서 다프트 펑크는 ‘올해의 앨범’ 외에도 퍼렐 윌리엄스와 함께 한 작업을 통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Best Dance/Electronical Album)’ 등을 수상하며 5관왕에 올랐다. 헬멧을 쓴 채 시상식 무대 위에 오른 다프트 펑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다프트 평크와 함께 나온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를 바라보며 “제 생각에는 다프트 펑크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하며 퍼렐 윌리엄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어한다”라는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제이지·비욘세 부부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로빈 시크와 시카고의 합동 무대, 마돈나의 파격적인 동성결혼식 퍼포먼스, 헌터 헤이즈의 ‘인비저블’, 감미로운 존 레전드의 피아노 솔로와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의 무대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무대가 어우러지며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프트 펑크 외 이날 ‘베스트 뉴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신인 힙합듀오 맥클모어&라이어 루이스는 “이렇게 무대에 서게 됐다. 먼저 이 곳에 서게 도와주신 팬들에게 먼저 감사드리고 싶다”며 감격스런 속내를 밝혔다. 그래미어워드는 총 8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며,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최우수 신인(Best New Artist) 등 주요 4개상을 놓고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하 가상재혼, 농구선수 박찬숙과 재혼? ‘은근 어울려’

    이영하 가상재혼, 농구선수 박찬숙과 재혼? ‘은근 어울려’

    이영하 가상재혼이 화제다. 배우 이영하와 농구선수 박찬숙이 가상 재혼부부로 나섰다. 이영하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미숙 씨나 유지인 씨, 또는 첼리스트, 바이올리니스트 같은 뮤지션과 함께할 줄 알았는데 박찬숙 씨를 만나게 돼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녹화를 진행하며 박찬숙 씨에게서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우고 있다. 예능이지만 진실에 가깝게 즐겁게 녹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영하는 “이혼하면서 느꼈던 것과 전 결혼 생활을 하면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결혼 생활을 해 나갈지, 새로운 사람을 통해 찾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한편 JTBC ‘재혼 미리보기-님과 함께’는 이혼 및 사별의 아픔을 간직한 두 쌍의 연예인 커플이 재혼생활을 체험해보는 가상 재혼 프로그램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이영하 가상재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Fxxk U’ 19금 뮤비 티저 야릇한 스킨십 ‘깜짝’

    가인 ‘Fxxk U’ 19금 뮤비 티저 야릇한 스킨십 ‘깜짝’

    가인 ‘Fxxk U’ 19금 뮤비 티저 야릇한 스킨십 ‘깜짝’ 배우 주지훈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솔로곡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가인이 세 번째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선공개곡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27일 밤 12시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19금’ 티저에서 가인과 함께 파격적인 포즈를 취한 남자주인공은 주지훈으로 밝혀졌다. 주지훈은 평소 가인과의 친분으로 ‘Fxxk U’ 뮤직비디오의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Fxxk U’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남자 주인공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주지훈은 뮤직비디오 본편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과 내면 연기를 소화했다”고 귀띔했다. 가인의 신곡 ‘Fxxk U’는 간결한 곡의 구성, 클래식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리듬 앤 블루스(R&B)장르의 곡이다. 뮤지션 범키가 피처링에 참여한 ‘Fxxk U’는 사랑할수록 불안해 지는 연인들의 아이러니한 심정을 직설적이면서도 대담한 가사로 담아내며 애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네티즌들은 “가인 ‘Fxxk U’ 주지훈 연기 너무 야하다”, “가인 ‘Fxxk U’ 주지훈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지훈, 가인 ‘Fxxk U’ 19금 뮤비 출연 배경은?

    주지훈, 가인 ‘Fxxk U’ 19금 뮤비 출연 배경은?

    주지훈, 가인 ‘Fxxk U’ 19금 뮤비 출연 배경은? 배우 주지훈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솔로곡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가인이 세 번째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선공개곡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27일 밤 12시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19금’ 티저에서 가인과 함께 파격적인 포즈를 취한 남자주인공은 주지훈으로 밝혀졌다. 주지훈은 평소 가인과의 친분으로 ‘Fxxk U’ 뮤직비디오의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Fxxk U’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남자 주인공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주지훈은 뮤직비디오 본편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과 내면 연기를 소화했다”고 귀띔했다. 가인의 신곡 ‘Fxxk U’는 간결한 곡의 구성, 클래식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리듬 앤 블루스(R&B)장르의 곡이다. 뮤지션 범키가 피처링에 참여한 ‘Fxxk U’는 사랑할수록 불안해 지는 연인들의 아이러니한 심정을 직설적이면서도 대담한 가사로 담아내며 애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19禁급 ‘Fxxk U’ 뮤비 남자주인공은…

    가인 19禁급 ‘Fxxk U’ 뮤비 남자주인공은…

    배우 주지훈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의 솔로곡 ‘Fxxk U’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가인이 세 번째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선공개곡 ‘Fxxk U’의 19금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27일 밤 12시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앞서 공개된 ‘19금’ 티저에서 가인과 함께 파격적인 포즈를 취한 남자주인공은 주지훈이라고 밝혔다. 주지훈은 평소 가인과의 친분으로 ‘Fxxk U’ 뮤직비디오의 출연을 결정했다. 주지훈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는 “‘Fxxk U’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남자 주인공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주지훈은 뮤직비디오 본편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과 내면 연기를 소화했다”고 귀띔했다. 가인의 신곡 ‘Fxxk U’는 간결한 곡의 구성, 클래식한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리듬 앤 블루스(R&B)장르의 곡이다. 뮤지션 범키가 피처링에 참여한 ‘Fxxk U’는 사랑할수록 불안해 지는 연인들의 아이러니한 심정을 직설적이면서도 대담한 가사로 담아내며 애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낸시랭 “가수 데뷔합니다. 앙~”

    낸시랭 “가수 데뷔합니다. 앙~”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가수에 도전, 녹음실 속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낸시랭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처로 앨범에 피처링 녹음 중~ 앙! 2월에 발매^^ 낸시의 첫 DJ선생님이자 토탈뮤지션인 처로씨 대박나길~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낸시랭은 기존의 발랄하고 4차원적인 모습과 달리 태블릿 PC를 들고 헤드폰을 낀 채 진지하게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녹음실 관계자들도 “굉장한 집중력을 보여줬다”고 거듭 칭찬했다. 낸시랭은 처로에 대해 “음악적으로 모든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낸시랭의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어송라이터이자 DJ 처로의 새 앨범 ‘치료약 EP’는 다음달 초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주말 하이라이트]

    싱글족 카레집의 대박 대박 대박사건! ■카레의 맛(KBS2 일요일 밤 11시 55분) 싱글족이 넘치는 홍대 인근에 1인 전용 카레 식당이 문을 연다. 주인장 유미의 성질처럼 고약한 카레 맛에 가게는 파리만 날린다. 그러던 어느 날 길 잃은 강아지 같은 경표가 찾아들고, 그의 기지로 식당은 소셜다이닝 장소로 입소문을 타게 된다. 그렇게 유미는 두툼해져 가는 지갑과 함께 경표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만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마야, 아즈텍 등 다양한 문명의 발상지이자 다채로운 문화를 가진 나라인 멕시코. 그 가운데 남동부에 있는 유카탄 주는 고대 마야문명의 중심지다. 7세기경 건설된 마야의 도시 욱스말과 마야인들의 피라미드가 있던 이사말을 찾아 미스테리의 문명 마야가 남긴 유적을 살펴본다. ■왕가네 식구들(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만정은 살라를 찾아가서 대세를 그만 만나라고 얘기한다. 민중은 거래처 사람과 수박이 일하는 곳에 점심을 먹기 위해 들어가고 거기서 가게 사장에게 혼나는 수박을 보고 안타까워한다. 앙금은 민중을 집으로 불러 다시 합치라고 말하지만, 민중은 답답해한다. ■음악여행 예스터데이(MBC 토요일 밤 12시 35분) 선후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노래를 함께 부른다. 케이윌, 허각, 임정희 등 후배 가수들이 1980년대 청년문화의 상징이었던 대학가요제의 인기곡들을 열창한다. ■전기현의 씨네뮤직(OBS 토요일 밤 9시 15분) 신년특집으로 재즈뮤지션들의 삶과 예술에 대해 알아본다. 2004년작 영화 ‘드 러블리’와 미국의 작곡가 콜 포터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재즈계의 황제라 불리는 색소폰 연주자 찰리 파커 등 혼을 담은 연주로 자신의 생명을 불꽃처럼 연소시킨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MBC 일요일 밤 8시 45분) 미주(홍수현)와 하림(서지석)의 상견례가 연기된 것을 알게 된 순애(차화연)는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에 혜신(유지인)을 만나려 한다. 현수(박근형)의 재혼 선언에 유진(유호정)과 유라(한고은)는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히지만, 유진은 현수의 마음이 진심임을 알고 흔들린다.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5분) 서울시민들에게 ‘어떤 마을에 살고 싶으십니까’라고 물었더니 31.3%가 ‘안전한 마을’이라고 대답했다. 프로그램은 6개월 동안 ‘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과정을 담았다. 서울 홍은 1동과 회기동의즐거운 골목 만들기 현장을 간다.
  • ‘눈물’의 리아, 긴 여행 끝에 컴백… 팬들 ‘반가워’

    ‘눈물’의 리아, 긴 여행 끝에 컴백… 팬들 ‘반가워’

    촉촉하게 감성을 젖어 들게 하는 락발라드 ‘눈물’을 기억하는가? 이승기, 박혜경 등 수많은 뮤지션들이 리메이크하기도 한 ‘눈물’의 가수 리아가 신곡 ‘심장이 울어요’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리아는 지난 2008년 발매된 6집 앨범 Riaa Bridge (리아 브릿지)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심장이 울어요’를 발표한다. 23일 공개될 이번 신곡은 리아가 직접 작사하고 제목을 달았다. 보컬이자 작사가로서 언제나 자신의 목소리를 내길 원하는 그녀는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이 곡의 노랫말을 완성했다. 짧은 머리에 힘 있는 보컬, 개성 있고 강렬한 목소리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회자되고 있는 리아는 억울한 누명으로 한 동안 대중에게서 멀어질 수 밖에 없었던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리아의 음악으로 큰 힘을 얻었다는 팬들의 응원으로, 이제 리아는 제2의 음악인생을 시작하려 한다. 리아의 새로운 시작을 돋기 위해 수 많은 뮤지션들이 새 앨범에 참여했다. 작곡가 샤인이 ‘심장이 울어요’를 작곡했으며 프로듀서 황인문의 지휘하에 기타에 함춘호, 베이스에 신현권, 드럼에 강수호 등 예전 리아의 음악을 함께한 뮤지션들이 다시 한 번 팀웍을 맞췄다. 스트링에 심상원을 비롯한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아름다운 피아노와 부드러운 바이올린 선율이 리아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지난 2012년에는 KBS 프로그램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해 무르익은 노래 실력과 함께 음악과 삶에 대한 진정성을 어필하기도 했던 리아는 활동하지 않는 기간에도 항상 음악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녀는 앞으로도 작사는 물론, 틈틈이 하던 작곡에도 욕심이 있다고 한다. 6년 만에 조심스럽게 날갯짓을 시작한 리아, 그녀를 기억하는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새로이 그녀를 알아갈 팬들의 성원이 한동안 무대를 떠나있었던 그녀를 다시 한 번 비상하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친’ 킬힐로 파격 패션 완성한 레이디 가가

    ‘미친’ 킬힐로 파격 패션 완성한 레이디 가가

     세계적 팝 스타인 레이디 가가가 엄청난 높이의 킬힐을 신고 프랑스 파리에 출현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27)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이날 파리의 명물인 루브르 박물관 유리 피라미드 앞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다.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된 체크 문양 의상에 은색 가발을 쓰고 나선 가가는, 특히 30cm에 가까운 킬힐 착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얼마 전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뮤지션’ 1위에 뽑혀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우리가 섹시한 것 잘할 수 있다고 회사에 졸랐다”

    레인보우 블랙 “우리가 섹시한 것 잘할 수 있다고 회사에 졸랐다”

    레인보우 블랙이 ’19금 섹시 콘셉트’를 직접 하고 싶어 회사에 졸랐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유닛 레인보우 블랙의 스페셜 앨범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 김재경은 이번 컴백 콘셉트에 대해 “섹시한 걸 해 보고 싶어서 잘할 수 있다고 우리가 회사에 졸랐다”면서 “유닛을 비롯해 여러 가지 콘셉트를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는 게 레인보우만의 특징이자 좋은 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현영은 “이번 19금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운동을 많이 했다. 허벅지, 허리, 복근을 위주로 했다”면서 “그런데 아쉽게도 지금 배가 가려져 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또 “난 청순을 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차차’에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꼬셔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했다”라고 말했다. 타이틀곡 ‘차차’는 뮤지션 윤상과 이스트포에이(East4A)가 작곡했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신나는 레트로풍 디스코 댄스곡으로, 은근하게 도발하는 당당한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턱 낮춘 예술무대 111회…수준 높아진 강동 문화복지

    문턱 낮춘 예술무대 111회…수준 높아진 강동 문화복지

    지금은 폐지됐지만 공중파 프로그램 가운데 ‘수요예술무대’가 있었다. 클래식, 재즈, 팝, 가요 등 각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음악가들이 라이브 연주를 들려줬다. TV에서 보기 어려웠던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과 최고의 클래식 음악가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이나 재즈도 친근하게 다가왔다. 이런 무대에 갈증을 느끼는 주민들은 ‘강동목요예술무대’에서 이를 해소할 수 있다. 공연은 매월 첫째 목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강동구는 다음 달 6일 목요예술무대에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공연인 ‘비밥’을 초청한다고 20일 밝혔다. 영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을 펼친다. 한국 비빔밥, 일본 스시, 중국 누들, 이탈리아 피자 등 음식을 만들 때 날 법한 소리에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버무려 볼거리를 선사한다.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객석 기부를 통해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봉사자들에게 문화를 향유하도록 하는 ‘햅틱’ 등 문화나눔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요예술무대는 지난해까지 9년에 걸쳐 111회 공연이 열렸다. 관객은 9만 1000여명에 이른다. 관람료는 5000원을 넘지 않는다. 싼값에 거주지 인근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한다. 게다가 2012년 8월부터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햅틱’도 운영한다. 객석의 10% 범위에서 사회적 배려자(기초생활수급자 등)를 포함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숨은 공헌자, 나눔 봉사자, 선행자, 모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금까지 975명이 초대됐다. 이해식 구청장은 “보통 사람들에게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히 실천하겠다”며 “문화 소외계층을 없애는 게 문화정책의 최우선순위”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빙글빙글~’ 세계서 가장 큰 ‘124m 레코드판’

    ‘빙글빙글~’ 세계서 가장 큰 ‘124m 레코드판’

    거대한 건물 지붕이 통째로 레코드판으로 바뀐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위치한 아레나 ‘포럼’(The Forum)의 지붕이 레코드판으로 새 단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원형건물인 포럼은 NBA등 각종 스포츠 경기와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자주 열리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포럼 지붕 위에 설치된 레코드판의 직경은 무려 124m로 세계에서 가장 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레코드판이 시속 27km의 속도로 돌고 있다는 점. 포럼에 이같은 거대 레코드판이 설치된 것은 바로 서던 캘리포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밴드 ‘이글스’(The Eagles)의 공연 홍보때문이다. 때문에 거대 레코드판 역시 이글스의 대표 앨범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로 만들었다. 공연 기획사 측 관계자는 “공연을 보기위해 포럼에 입장하는 관객들은 이 레코드판 지붕 위에서 흘러나오는 이글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면서 “인근 LA공항에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비행 경로에 있어 사전에 연방항공국(FAA)의 승인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지붕 위에서 회전하는 ‘124m 거대 레코드판’

    지붕 위에서 회전하는 ‘124m 거대 레코드판’

    거대한 건물 지붕이 통째로 레코드판으로 바뀐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위치한 아레나 ‘포럼’(The Forum)의 지붕이 레코드판으로 새 단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원형건물인 포럼은 NBA등 각종 스포츠 경기와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자주 열리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포럼 지붕 위에 설치된 레코드판의 직경은 무려 124m로 세계에서 가장 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레코드판이 시속 27km의 속도로 돌고 있다는 점. 포럼에 이같은 거대 레코드판이 설치된 것은 바로 서던 캘리포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밴드 ‘이글스’(The Eagles)의 공연 홍보때문이다. 때문에 거대 레코드판 역시 이글스의 대표 앨범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로 만들었다. 공연 기획사 측 관계자는 “공연을 보기위해 포럼에 입장하는 관객들은 이 레코드판 지붕 위에서 흘러나오는 이글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면서 “인근 LA공항에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비행 경로에 있어 사전에 연방항공국(FAA)의 승인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회전하는 ‘무려 124m’ 거대 레코드판 공개

    회전하는 ‘무려 124m’ 거대 레코드판 공개

    거대한 건물 지붕이 통째로 레코드판으로 바뀐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위치한 아레나 ‘포럼’(The Forum)의 지붕이 레코드판으로 새 단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원형건물인 포럼은 NBA등 각종 스포츠 경기와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자주 열리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포럼 지붕 위에 설치된 레코드판의 직경은 무려 124m로 세계에서 가장 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레코드판이 시속 27km의 속도로 돌고 있다는 점. 포럼에 이같은 거대 레코드판이 설치된 것은 바로 서던 캘리포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밴드 ‘이글스’(The Eagles)의 공연 홍보때문이다. 때문에 거대 레코드판 역시 이글스의 대표 앨범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로 만들었다. 공연 기획사 측 관계자는 “공연을 보기위해 포럼에 입장하는 관객들은 이 레코드판 지붕 위에서 흘러나오는 이글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면서 “인근 LA공항에 이착륙하는 항공기의 비행 경로에 있어 사전에 연방항공국(FAA)의 승인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뮤비, 낯뜨거운 19금 장면 ‘24시간 올킬’

    개리 ‘조금이따샤워해’ 뮤비, 낯뜨거운 19금 장면 ‘24시간 올킬’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가 온라인을 하루종일 뜨겁게 달궜다. 15일 자정 개리는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가 수록된 미니앨범 ‘미스터 개(MR.GAE)’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는 외국 모델들의 파격적인 의상과 선정적인 몸짓으로 19금 판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리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조금 이따 샤워해’는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 ‘XX몰라’, ‘술 취한 밤의 노래’ 등의 수록곡들도 1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합니다! 참여해준 뮤지션 분들의 앨범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굿밤’입니다! 오열 중”이라며 기뻐했다. 리쌍의 또 다른 멤버 길은 “역시 강개리. 기쁨 속에 슬픔이 하나 있다면 이 모든 노래들을 티비와 라디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다는 것. 우리 언제쯤 변할 수 있을까”라며 응원과 함께 앨범 19금 판정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뮤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신혼집 공개 “소박하고 아담해” 찬사 이어져

    이효리 신혼집 공개 “소박하고 아담해” 찬사 이어져

    이효리 신혼집 공개 가수 이효리의 신혼집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tvN은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참여한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OST ‘돈 크라이(Don’t Cr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은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신혼집 공개는 물론 이효리의 반려견 순심이, 음원 녹음 중인 두 사람의 모습 등을 담았다. 특히 공개된 이효리 신혼집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뮤지션 가족답게 악기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효리 신혼집 공개, 정말 예쁘다”, “이효리 신혼집 공개, 나도 저런 집 살고 싶다. 부러워”, “이효리 신혼집 공개, 소박하고 아담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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