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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성형남이야” 정형돈, 달라진 외모에 만족

    “나 성형남이야” 정형돈, 달라진 외모에 만족

    개그맨 정형돈이 자신의 외모 변화를 언급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형돈은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뭉친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화면에 비친 한층 밝아진 얼굴에 팬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그는 “나 성형남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의 변신은 이미 예고된 바 있다. 정형돈은 앞서 방송을 통해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음을 쿨하게 인정했다. 시술 후 피곤해 보이던 눈매가 생기를 되찾자 그는 외모에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는 “주위에서 많이 하지만, 이상하게 눈썹 문신은 무섭다”며 또 다른 시술에 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분을 발라서 그렇지 눈썹이 없는 편은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메이크업의 힘을 빌려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는 소신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현재 한유라는 딸들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체류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에서 홀로 방송 활동에 매진하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정형돈 “욕하고 싶다” 분노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정형돈 “욕하고 싶다” 분노

    방송인 정형돈이 가짜뉴스에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 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가짜뉴스 쇼츠 영상과 해당 영상에 달린 댓글을 확인했다. 해당 가짜뉴스에는 정형돈이 결혼 초반 아내 한유라에게 빚의 규모를 축소해 말하며 경제권을 빼앗겼고,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던 중 마음의 병을 얻었다는 주장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정형돈의 모친상 당시 한유라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내용의 허위 정보도 온라인상에 확산했다. 이를 본 정형돈은 “우리 와이프가 왜 욕을 먹냐”며 “대체 무슨 소리냐. 욕하고 싶다”고 분노했다. 이어 정형돈은 “와이프랑 아이들이 하와이로 유학을 가서 내가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을 중단했다는 거냐”며 “(모친상 당시) 당연히 아내와 아이들이 한국에 왔다. 이런 걸 해명해야 하는 것 자체가 어이없다”고 황당한 기색을 드러냈다. 가짜뉴스를 근거로 한유라를 비난하는 댓글이 수천개 달린 것을 확인한 정형돈은 “역겹다”며 “이걸로 돈을 번다는 게 더 짜증 난다”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잘 사는 가정을 이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해도 되냐”며 “이런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심정으로 만드는 거냐. 올해는 이런 걸로 돈 벌지 마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 정형돈, 성형수술 직후 사진 공개…눈 퉁퉁 부어 “일주일간 못 나가”

    정형돈, 성형수술 직후 사진 공개…눈 퉁퉁 부어 “일주일간 못 나가”

    방송인 정형돈이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직후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서는 ‘결혼 기념일 VS 와이프 생일 더 중요한 것은? 유부남 인생 최대 기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일본 후쿠오카로 출장을 간 정형돈은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팬들과 소통 중 정형돈은 “눈밑지방재배치하지 않았냐. 너무 만족한다. 이거 하고 나서 아프다는 소리 싹 들어갔다. 진짜 강추다. 하나도 안 아프다. 재배치는 안 아픈데 지방 넣는 건 아프다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한 팬은 “티가 안 난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티가 안 난다니. 옛날 사진 봐봐라. 그러면 진짜 큰 병 앓고 있는 사람 같다”고 발끈했다. 앞서 정형돈은 2023년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았다. 꾸준히 건강이상설에 시달렸던 정형돈은 수술 후 달라진 모습으로 소문을 불식했다. 정형돈은 “성형외과를 처음 가 봤는데 과학적으로 엑스레이도 찍고 할 줄 알았다. 근데 아니다. 펜으로 슥슥 그린다. 이게 끝”이라며 수술을 앞두고 찍었던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수술 직후 사진도 공개했는데 수술 후 넷째날까지 눈이 퉁퉁 부은 모습이었다. 정형돈은 “명절 때 했다. 6일째부터 조금씩 돌아온다. 일주일 동안 못 나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 김용만, 비트코인에 돈 얼마나 넣었나…투자 결과 ‘깜짝’

    김용만, 비트코인에 돈 얼마나 넣었나…투자 결과 ‘깜짝’

    방송인 김용만이 비트코인 투자를 했으나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진실 혹은 거짓? AI가 만들어내는 가짜뉴스의 세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김용만, 정형돈, 박성광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김성주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얼마 전에 내한했다. 이분이 AI(인공지능)와 관련한 얘기를 했다”며 “지금 AI 관련된 주식이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이 “뭘 사면 됩니까”라고 솔깃해하자, 김용만은 “그거 하다 큰일난다. 그런 사람들 옆에 가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김성주는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 얘기하는 거냐”고 했다. 김동현은 김용만에게 비트코인 투자를 추천한 바 있다. 김성주는 “지금 비트코인 대박 났던데 (김용만이) 아직도 본전을 못 찾았다. 얼마 떨어진 거야”라고 물었다. 김용만은 “지금 아직도 마이너스 40%짜리가 두개나 있다. 나중에 좋은 소식 있을 때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 정형돈 ‘슈돌’ 고사 이유 “이휘재 쌍둥이랑 나와 달라고”

    정형돈 ‘슈돌’ 고사 이유 “이휘재 쌍둥이랑 나와 달라고”

    개그맨 정형돈이 육아 예능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가 공개한 영상에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으로부터 과거 여러 차례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그는 “우리가 딸 쌍둥이고, 휘재형이 아들 쌍둥이다. 한 2~3달 차이 나는데 양 집안이 나오면 너무 좋겠다고 섭외가 진짜 많이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다만 정형돈은 아내와 고민 끝에 육아 예능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왜냐하면 제가 얼굴이 알려진 직업으로 인해서 얻는 장점도 있는데 그걸로 인한 불편함도 있잖냐. 나중에 애들한테 물어봤을 때 ‘아빠, 내가 왜 그런 일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야 해’ 이럴까 봐 걱정됐다”고 했다. 방송인 김성주는 “저도 사실 아들 민국이한테 사과했다. ‘본의 아니게 얼굴이 알려져서 네가 그런 불편함을 겪을 수 있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떠올렸다. 이들 부자는 MBC TV 예능 ‘아빠 어디가’(2013~2014)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성주는 “육아 예능의 긍정적인 부분은 뭐냐면 화면에 아빠의 객관적인 모습이 나온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 게 고스란히 드러나는 게 보이면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육아 예능을 통해 변화된 게 많다”고 말했다.
  • “얼마나 잘생겨지려고”…정형돈, 눈밑 지방재배치 ‘확 달라진 얼굴’

    “얼마나 잘생겨지려고”…정형돈, 눈밑 지방재배치 ‘확 달라진 얼굴’

    방송인 정형돈이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 리턴즈 2’에서는 충남 보령시 주포면 주포파출소에서 근무를 시작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김용만과 먼저 목적지에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김용만은 정형돈을 보고 “눈곱 좀 떼라”며 핀잔을 줬다. 이에 정형돈은 “아직 수술 끝난 지 얼마 안 돼서”라며 최근 받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언급했다. 김용만이 “뭘 얼마나 잘생겨지려고 그런 걸 하냐”고 하자 정형돈은 “우리가 발령을 다른 곳으로 ‘재배치’를 받았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0월 유튜브 채널 ‘뭉친TV’에 출연해 시술받은 이유로 건강 이상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형돈은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면서 “아니 건강한데, 방송에서 하도 피검사 해보라고 하니까”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정형돈의 말에 김용만은 “눈만 빼면 뭐 하냐. 여기(몸)를 빼야지”라고 조언했고 박성광은 “곧 누워서 다 뺄 것 같은데”라며 성형에 중독되는 것 아니냐고 놀렸다. 이에 정형돈은 “2028년 9월에 또 누울(수술할) 거야”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정형돈, 건강이상설에 결국 성형수술 받았다

    정형돈, 건강이상설에 결국 성형수술 받았다

    최근 ‘건강이상설’에 시달렸던 방송인 정형돈이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김남일, MCP와 전속계약!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토크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형돈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은 후 한결 좋아진 얼굴로 등장했다. 출연진들은 “어려 보인다”고 입을 모았고 박성광은 “왜 예뻐지려고 하냐”고 물었다. 이에 정형돈은 “아니 건강한데, 방송에서 하도 피검사 해보라고 하니까”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었다. 정형돈의 말에 김용만은 “눈만 빼면 뭐 하냐. 여기(몸)를 빼야지”라고 조언했고 박성광은 “곧 누워서 다 뺄 것 같은데”라며 성형에 중독되는 것 아니냐고 놀렸다. 이에 정형돈은 “2028년 9월에 또 누울(수술할) 거야”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김성주, 아들 뉴욕대 보내더니 ‘美 변호사’ 준비하나

    김성주, 아들 뉴욕대 보내더니 ‘美 변호사’ 준비하나

    최근 아들 김민국의 뉴욕대 입학 소식을 전한 방송인 김성주가 변호사 꿈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김성주 미국 변호사 준비? 서동주의 속성 과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뒤늦게 로스쿨에 들어가 미국 변호사가 된 서동주가 출연했다. 이에 김성주는 “재충전하며 업그레이드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하다가 심리학과 또는 변호사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변호사 쪽 공부를 하면 방송이 풍부해질 것 같다”며 “미국은 학사과정에 법학이 없다. 서동주씨를 보며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30대 중반에 로스쿨에 들어간 서동주는 “늦은 나이가 아니었다. 기본적으로 머리는 있어야 한다. (김성주가) 똑똑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앞서 김성주의 첫째 아들인 김민국이 올해 뉴욕대 예술대학인 티시(Tisch)스쿨에 영화 전공으로 입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 정형돈 “시세 10분의1 집 이사, 교복 귀신 나오더라”

    정형돈 “시세 10분의1 집 이사, 교복 귀신 나오더라”

    방송인 정형돈이 가족들이 본인 몰래 두 번이나 이사 간 사실을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여름맞이 공포특집! 밤마다 나타난 여고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형돈은 “(무서운 이야기가) 생각났다. 우리 누나가 직접 겪은 거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우리 집이 저 몰래 이사를 간 적이 두 번 있다. 삼성에 입사했을 때 3개월 동안 연락할 수가 없었다. 부산에 있다가 충청도로 갑자기 이사했다. 휴가를 받아서 부산에 갔는데 집이 없더라”며 “회사 다니다 군대에 갔다. 또 집이 없더라. 김천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김천으로 이사 간 집에서 정형돈의 누나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정형돈은 “김천에 우리나라 3대 사찰인 ‘직지사’가 있다. 그 앞에서 삼겹살집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 집을 가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집이 너무 저렴하게 나왔다더라. 시세보다 1/10 저렴했다. 계약했다. 그런데 누나가 새벽에 혼자 자는데 너무 싸늘하다더라. 일어나서 봤는데 교복 입은 여자가 있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누나가 엄마한테 얘기를 했다. 알아보니까 그 집에서 여고생이 자살하고 급하게 집을 내놓은 거였다”고 밝혔다. 이에 안정환은 “삼겹살을 먹으러 온 거다. 질풍노도 시기에는 아무리 먹어도 배가 고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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