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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구글의 스트리트뷰 서비스 불허 결정

    인도, 구글의 스트리트뷰 서비스 불허 결정

    BBC는 9일(현지시간) 인도가 국가안보의 우려를 표명한 정보기관의 반대를 이유로 들며 구글의 스트리트뷰 서비스 계획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등에서 처음 시작한 구글의 스트리트뷰 서비스는 곳곳의 실제 사진, 360도 뷰 등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을 환호하게 했다. 하지만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여러 나라에서 개인정보 유출 등 민간함 문제를 야기하기도 했다. 2010년 독일에서는 25만명의 시민들이 자신들의 집 위치를 삭제할 것을 요구했는가하면, 체코 정부는 어떤 사진도 쓸 수 없도록 금지시켰다. 대만에서는 알몸 여성의 사진이 여러 시간 동안 버젓이 제공되는 등 문제를 낳았다. 인도 내무부 관계자는 "우리 정부기관은 2008년 650여명의 사상자를 냈던 뭄바이 테러 등에서 테러범들이 사전에 타겟을 정찰하며 면밀히 사진을 찍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스트리트뷰 서비스는 이런 테러에 대한 우려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정부 관계자 역시 "가장 큰 걱정은 바로 국가안보 문제다. 한 번 서비스를 시작하면 제대로 모니터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불허 이유를 설명했다. 구글 대변인은 BBC와 인터뷰에서 "아직 인도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통보받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BBC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포토] 신비스런 분위기의 속옷 패션쇼

    [포토] 신비스런 분위기의 속옷 패션쇼

    4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트라이엄프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글램 뉴’ 2016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속옷 패션쇼 ‘신나게!’

    [포토] 속옷 패션쇼 ‘신나게!’

    4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트라이엄프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글램 뉴’ 2016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어머니처럼… 英왕세손비 ‘패션 외교’

    시어머니처럼… 英왕세손비 ‘패션 외교’

    인도·부탄 방문땐 10만원 미만 검소한 차림으로 ‘친근 외교’ 영국 최고의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케이트 미들턴(34) 왕세손비가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의 표지 모델로 데뷔한다. 생전 영국인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시어머니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이후 왕실 고위 인사로는 19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달 인도와 부탄을 돌며 옷차림으로 상대국에 대한 예의를 표현하고, 왕실의 이미지를 드높인 미들턴의 ‘패션 행보’가 다시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빼어난 외모·소박한 패션… 英 ‘완판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들턴은 오는 5일 발매되는 보그 영국판 6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다. 이번 호는 보그 영국판의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호로, 미들턴의 사진 7장이 실릴 예정이다. 미들턴에게는 생애 최초로 찍은 패션 화보이기도 하다. 화보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인을 비롯한 전 세계 여성들이 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엇을 걸쳤는지 낱낱이 찾아내 입는 옷마다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왕실가의 일원답지 않게 소박한 취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 왕세손비는 패션업계에선 ‘완판녀’란 별칭까지 얻은 상태다. 왕실 여인들은 죄다 비싼 것만 걸칠 것이란 편견을 깨고 10만원도 되지 않는 의상들을 주로 입으면서 국민의 왕실에 대한 존경심을 높였다고 데일리메일은 평가했다. 앞서 지난달 인도 방문에선 미들턴이 인도풍의 의상이나 인도 출신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고 ‘패션 외교’를 펼쳐 주목받았다. 뭄바이에 도착한 왕세손 부부는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며 묵념했는데 미들턴은 동양적 느낌을 물씬 풍기는 영국 브랜드의 붉은색 치마를 걸쳤다. 또 검소한 차림으로 고아들과 함께 그림과 놀이를 즐기고, 직접 마을 주민들과 악수를 했다. 자라의 카키색 스키니진(29.99파운드·약 4만 9900원), 글래머러스의 맥시 드레스(50파운드·약 8만 3000원) 등이 당시 입었던 옷들이다. 그는 자녀인 조지(3) 왕자와 샬럿(2) 공주에게도 중저가 브랜드를 입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데일리메일은 “(왕실도) 국민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친근감을 높이려는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개방적·서민 행보… 다이애나 ‘후계자’ 영국 언론들은 미들턴의 행보에 이미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텔레그래프는 시어머니인 다이애나비의 개방적이고 서민적인 행보에 빗대 미들턴을 ‘다이애나비의 후계자’라고 표현했다. 다이애나비도 1997년까지 생전 네 차례나 보그지 표지 모델로 등장한 인연 덕분이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은 지난 1월 왕실 별장이 자리한 잉글랜드 동부 노퍽의 샌드링엄에서 이뤄졌다. 세계적 사진작가인 조시 올린스가 참여했다. 미들턴은 이날 영국의 상징 브랜드인 버버리 코트와 바지 외에도 서민풍 티셔츠와 빈티지 모자 등을 번갈아 착용했다. ●“국민과 다르지 않다” 조지 왕자도 싼 옷 이번 촬영은 국립 초상화미술관의 중재로 성사됐다. 보그가 미술관을 통해 그곳의 주요 후원자인 미들턴을 섭외했다는 설명이다. 보그 측은 “다이애나비보다 미들턴 왕세손비 섭외가 훨씬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미들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4일부터 22일까지 국립 초상화미술관에서도 전시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韓·印 항만협력 MOU 체결

    韓·印 항만협력 MOU 체결

    김영석(왼쪽) 해양수산부 장관과 니틴 가드카리 인도 해운도로교통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한·인도 항만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뭄바이 연합뉴스
  • 인도에 영국 왕세손 부부 ‘열풍’

    인도에 영국 왕세손 부부 ‘열풍’

     인도가 영국 윌리엄(33)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34) 왕세손빈의 첫 방문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배 탓에 불편할 수 있는 인도 국민의 마음을 배려해 일정을 안배해 더욱 칭찬받고 있다.  인도 방송과 신문은 10일 이들의 뭄바이 도착 때부터 동선과 활동을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보도하고 있다.  특히 미틀턴 왕세손빈이 보도의 초점이다. 그녀가 입은 옷이 어느 디자이너의 브랜드인지 행사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어떤 인도 전통 음식을 먹었는지 등 일거수일투족을 전하고 있다.  현지 유력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미들턴 왕세손빈이 11일 뉴델리 인디아게이트에서 헌화할 때 치마가 바람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메릴린 먼로의 영화 장면과 비교하며 1면에 실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90세 생일을 앞두고 인도와 영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인도를 찾은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연일 자선과 환경보호 활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들은 방문 첫 일정을 2008년 파키스탄계 무장단체의 뭄바이 테러 희생자 추모로 시작했고, 이어 뭄바이 빈민가에서 활동하는 자선단체들의 운동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켓, 축구를 함께 했다.  그 자리에서 인도 디자이너 아니타 동그리가 디자인한 원피스를 입고 크리켓 배트를 휘두르는 모습을 보여줘 큰 관심이 쏠렸다.  윌리엄 왕세손은 볼리우드(인도 영화) 스타들과 함께 마련한 자선기금 만찬에서 남부 케랄라주 힌두사원에서 발생한 ‘불꽃놀이 참사’로 100여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거듭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11일 뉴델리에서 세계 제1차대전에서 영국군과 함께 싸운 인도 군인을 추모하는 인디아게이트에 헌화하고 인도 독립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 기념관을 찾았다.  이들은 12일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오찬을 하고 나서 야생 코뿔소 보호구역인 동북부 아삼주 카지랑가 공원으로 이동,야생동물 보호 활동을 격려한다.이어 인도의 이웃인 부탄을 방문한 뒤 인도로 돌아와 16일 타지마할을 찾은 뒤 귀국할 예정이다.  타지마할은 윌리엄 왕세손의 모친인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1992년 홀로 방문해 화제가 된 곳이다.당시 다이애나비는 남편인 찰스 왕세자와 함께 인도를 방문했으나,찰스 왕세자는 강연 일정을 이유로 타지마할에 동행하지 않았다.  다이애나비가 타지마할 전경이 보이는 벤치에 홀로 앉아 찍은 사진은 영국 왕가의 인도 방문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진으로 남아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데일리비스트에 각국 왕실 전문 블로그 로열리스트를 운영하는 톰 스타이크는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인도 방문이 문화적·외교적 대성공이 될 것임이 이틀 만에 분명해졌다“고 논평했다.  그는 특히 ”과거 영국 왕가의 대표사절 역할을 했던 다이애나비가 대중의 관심과 압박을 부담스러워했으나,미들턴 왕세손빈은 자신감과 신뢰성 있는 모습으로 예전 다이애나비보다 더 훌륭히 왕가의 대표 사절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포토] 케이트 英 왕세손비의 화려한 발놀림

    [포토] 케이트 英 왕세손비의 화려한 발놀림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빈민가를 방문해 축구를 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英 윌리엄 왕세손의 축구 실력은?

    [포토] 英 윌리엄 왕세손의 축구 실력은?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빈민가를 방문해 축구를 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케이트 미들턴 英 왕세손비 ‘저의 실력을 보여줄게요’

    [포토] 케이트 미들턴 英 왕세손비 ‘저의 실력을 보여줄게요’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오발 마이단에서 열린 크리켓 시합에서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재클린 페르난데스,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포토] 재클린 페르난데스,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발리우드 배우 재클린 페르난데스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와 함께하는 자선무도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이쉬와라 라이 밧찬 ‘인도 여신’

    [포토] 아이쉬와라 라이 밧찬 ‘인도 여신’

    발리우드 배우 아이쉬와라 라이 밧찬(Aishwarya Rai Bachchan)이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와 함께하는 자선무도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공 쳐내는 것쯤이야…’ 크리켓 경기하는 케이트 미들턴

    [포토] ‘공 쳐내는 것쯤이야…’ 크리켓 경기하는 케이트 미들턴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자선행사에 참석해 크리켓 경기를 하고 있다.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일주일간 인도,부탄을 방문할 예정이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도 “한국, 인도 조선해운 분야에 투자해 주세요”

    인도 “한국, 인도 조선해운 분야에 투자해 주세요”

     “인도는 조선해양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한국의 자본과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인도 최고의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잡은 현대자동차처럼 해운 업계에서도 인도를 대표하는 한국 기업들이 나오게 적극적인 투자 부탁드립니다.”(딜립 순다람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주한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상공회의소가 7일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인도해양투자박람회’(Maritime India Summit·MIS 2016) 홍보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도 조선해운 분야에 대한 인프라 투자를 호소했다.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MIS 2016(다음달 14~16일)은 조선해양 분야에서 글로벌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인도 정부가 사활을 걸고 개최하는 첫 해운 관련 국제 행사다.  인도는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지리적 요충지인데다, 최근 경제성장으로 국제 교역이 크게 늘어 항만 시설 및 선박 현대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해안선의 길이가 7517㎞에 달하고 내륙 수로도 1만 4500㎞나 돼 해양 산업 잠재력이 큰 나라로 평가받는다.  특히 2014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 부임 이후 인도는 ‘메이크 인 인디아’를 기치로 제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메이크 인 인디아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장을 인도에 유치해 제조업 강국으로 거듭나자는 경제개발 프로젝트로, 모디 총리는 해외 방문 때마다 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인도에서 공장을 짓고 제품을 생산해도 이를 실어나를 물류 기반이 턱없이 모자라 조선해양 분야의 인프라 투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인도 정부는 ‘인도판 일대일로’라 할 수 있는 ‘사가르말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외자 유치 등을 통해 인도 전역에 신항을 짓거나 항만 시설을 현대화하고 항만 주변에 산업 클러스터도 지어 제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 때문에 인도 정부가 한국에 갖는 기대는 상상 이상이다. 인도가 MIS 2016의 유일한 파트너 국가로 한국을 지정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파스 샤르마 주한인도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세계 10대 조선소 가운데 한국 조선소 7곳이 포함돼 있을 정도로 한국은 조선해양 분야의 리더”라면서 “조선소와 항만, 크루즈 투어 상품들을 개발해야 하는 우리에게 한국은 최적의 파트너”라고 치켜 세웠다.  우리 정부도 ‘인도 특수’로 지금의 해운산업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과 56개의 기관·기업체로 구성된 200여명의 대규모 대표단이 MIS 2016에 참석한다. 조신희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은 “이번 인도해양투자박람회는 해양수산 분야의 미개척 신시장인 인도에서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대표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1만 2000㎡ 규모의 단독 전시 공간을 마련해 해운, 조선, 항만, 해사, 어업, 해양 자원분야에서의 협업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비크람 도래스와미 주한 인도대사는 “이번 뭄바이 박람회에서는 조선, 항만 등 유관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투자 기회를 다룰 것”이라면서 “한국은 올해 인도에서 첫번째로 열리는 이번 해양 투자 박람회의 첫 파트너 국가”라고 강조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송혜민의 월드why] ‘워터 마피아’ 판치는 현실판 ‘매드맥스’

    [송혜민의 월드why] ‘워터 마피아’ 판치는 현실판 ‘매드맥스’

    인도 북부 대도시 델리에 사는 맘타 데비는 커다란 플라스틱 물통을 들고 초조한 눈빛으로 거리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자갈길을 지나 거대한 물탱크가 들어왔고, 데비는 다른 주민들과 함께 탱크로 달려가 플라스틱으로 된 파이프를 낚아챘다. 물통에 물을 가득 담으려는 찰나,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다가와 “이 물탱크는 15일에 단 한 차례만 사용할 수 있다. 우리가 쓰기에도 모자라다!”고 소리치며 미처 다 채우지 못한 물통에서 거세게 파이프를 낚아챘다. 이 남성의 정체는 ‘워터 마피아’다. 데비가 살고 있는 델리 지역 가구의 25% 정도만이 집과 외부를 연결하는 물탱크나 물파이프를 가지고 있다. 나머지 75%는 외부에서 일방적으로 공급되는 물을 사용해야 한다. 심각한 수자원 부족 때문이다. 정부가 나서서 주기적으로 물 공급에 나서고 있기는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양이다 보니, 불법적으로 지하수를 갈취해 서민들에게 파는 워터 마피아가 판을 친다. 물을 장악하고 이를 통해 권력을 갖는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2015)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대목이다. 인간의 도시화와 산업화로 지하수의 고갈 및 오염이 발생하고, 뒤이어 씻고 마실 물이 부족해지자 이를 무기이자 방패로 삼은 집단이 암암리에 권력을 행사하는 현상은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신종 범죄집단 워터 마피아는 대부분 지하수를 몰래 시추하거나 갈취하는 방법으로 물을 얻는다. 특히 물 부족 현상이 극심한 델리 지역에는 워터 마피아가 불법으로 지하수를 퍼내기 위해 만든, 깊은 우물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범죄 집단에 의해 수로 중간에서 물이 ‘증발’해버리면 델리 주민들이 정부로부터 무료로 지원받는 물의 양이 줄어든다. 물이 부족한 주민들은 비싼 돈을 주고 워터 마피아로부터 물을 사들인다. 이는 그마저 물을 살 돈이 있는 주민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워터 마피아의 활개는 가난한 이를 더욱 가난하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델리에 거주하는 주민 A의 월 평균 수입은 한화로 약 15만원인데, 이중 워터 마피아나 개인 소유 우물을 통해 물을 구입하는데 쓰는 비용은 3만 3000원 상당으로, 전체 수입의 22% 가량을 차지한다. 그녀는 “물을 사는데 쓰는 돈을 내 아이를 위해 쓴다면 더욱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만약 이에 대해 항의하면 그들은 수로를 완전히 끊어놓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그저 이것이 사업의 일부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라며 분노를 토해냈다. 더 큰 문제는 거액을 들여 물을 산 이후에도 존재한다. 대부분의 워터 마피아나 우물을 소유한 개인이 시추한 물은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판매되는데, 이 물은 각종 중금속에 오염된 경우가 많다. 식수로는 엄두도 낼 수 없는 정도다. 간신히 손을 씻는 정도로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이러한 물을 잘못 사용했다가는 심각한 피부병 등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수자원 부족으로 인한 기이한 현상은 워터 마피아에서 그치지 않는다. 인도 남부의 뭄바이 인근에서는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불구하고 여러 명의 아내를 둔 남성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모두 물 때문이다. 식수나 생활수를 한 번 얻기 위해서는 땡볕 아래서 몇 시간을 걸어가는 것도 모자라 줄을 서서 기다리기까지 해야 하는데, 이미 자녀까지 있는 가장은 일자리를 뿌리치고 물을 기르러 갈 여유가 없다. 때문에 남성들은 ‘물 심부름을 한다’는 유일한 조건으로 여러 명의 아내를 얻는 것이다. 이쯤 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서울의 젖줄이라 부르는 한강처럼, 사실 인도에도 규모가 상당한 강이 존재한다. 특히 워터 마피아가 장악한 델리는 인류 역사의 중요한 무대인 갠지스 강(江)과 갠지스 강의 지류인 야무나 강, 인더스 강의 5대 지류 중 가장 긴 수틀레지 강 등을 주요 수자원으로 삼는다. 강이 완전히 마르지 않는 이상 이들 강을 식수 공급에 이용하면 될 일인데, 이 역시 여의치 않다. 인디펜던트는 델리 주위를 흐르는 강이 주민들의 생명수가 될 수 없는 이유로 주 정부의 잘못된 행정 및 도시의 폭발적인 인구증가를 꼽았다. 강물을 곧바로 식수로 이용할 수 없으니 정수하는 기술을 도입하고, 워터 마피아 등 불법 물 매매가 성행하는 것을 막아야 하는데 정부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계 물 보호단체 ‘워터 에이드‘(WaterAid)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전역에서 주기적인 물 공급을 필요로 하는 인구는 7600만 명에 이르는데, 2013년 인도 정부가 주민들에게 제공한 물은 하루 7억 5700만ℓ수준으로, 1700만 명 정도가 사용할 수 있는 양에 불과했다. 인도 정부의 무능함이 지적되는 부분이다. 인도 정부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책하고 있다. 델리 주 상감 비하르 의회 대변인은 워터 마피아의 행각과 관련해 “부도덕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면서 “우리는 지금 델리 주민들에게 마실 물조차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부끄럽기 짝이 없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여전히 농업 비중이 높은 인도에서, 자녀의 증가는 노동력의 증가라는 인식이 인구 증가를 막지 못했다. 인류 문명의 시초가 된 강줄기를 가졌음에도 인도인들이 목마름에 시름하는 원인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도 전역에서 지속되는 수자원 부족 현상이 엘니뇨 현상(해수면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발생하는 기후 현상)의 징후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영화 ‘매드맥스’는 주인공들이 물을 이용해 권력을 장악한 독재자를 처단하는 권선징악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야만 했다. 인도의 현실이 희생 없는 ‘평화로운 해피엔딩’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의 관심이 절실한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27)해양환경관리공단] “선박평형수 처리 설비 신산업 발굴… 2023년 매출 1000억”

    [공기업 사람들 (27)해양환경관리공단] “선박평형수 처리 설비 신산업 발굴… 2023년 매출 1000억”

    유류 오염물질 제거기 새달부터 수출 해양 ODA 강화… 개도국 친한파 육성 “선박평형수 처리설비 등 미래 신산업 발굴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환경 회복 기술이 미비한 개발도상국에 대한 해양 분야 공적개발원조(ODA)를 확대해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 틈새 시장을 공략하겠습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장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신사옥에서 이뤄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장 이사장은 “공기업이 수익 창출을 안 하면 안 된다”며 “공단만이 할 수 있는 해양 환경 문제를 해결하면서 우리 기술로 외국과 경쟁할 수 있는 사업 청사진을 만들어 놓고 가겠다”고 말했다. 민간 기업과 겹치는 사업 영역의 파이를 나눠 먹는 게 아니라 과학과 비즈니스를 결합해 공단만의 차별화된 신성장 동력을 구축하겠다는 뜻이다. 장 이사장은 대표적으로 ‘선박평형수 수거·처리기술 개발사업’을 꼽았다. 선박을 이용한 기존 예선사업이나 해운사업은 전망이 좋지 않고 민간에서도 많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해양 생태계 교란을 일으켜 온 선박평형수 처리관리 협약이 올해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내 발효되면 내년부터 시행되기에 우리 해양 생태계를 보호할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선박평형수 처리기술을 고도화하는 해양 신산업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박평형수는 선박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배 밑바닥이나 좌우에 설치된 탱크에 채워 넣는 바닷물이다. 물을 넣고 빼는 과정에서 외부 유해 생물종들의 국가 간 이동이 발생할 수 있다. 장 이사장은 “주요 항에 들어오는 외국 배들이 다 선박평형수 처리 대상이 될 텐데 검사 등 관련 사업이 분화되면 양질의 청년 일자리들이 많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기 속의 이산화탄소를 바다로 흡수해 온실가스 배출 감량을 지원하는 ‘블루카본’ 관리사업도 추진 중이다. 장 이사장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블루카본의 체계적 관리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해양 공간에서 탄소흡수능력과 기후조절 기능을 더하면 우리 산업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블루카본은 해조류,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저장한 탄소를 말한다. 장 이사장은 세계 최초로 공단이 개발한 유류오염 물질제거기인 자갈세척기를 다음달부터 본격 수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단이 개발한 자갈세척기는 시간당 300명이 암석을 닦은 효과를 낸다”면서 “다음달 14~19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해양산업 투자설명회에 특허출원한 자갈세척기를 홍보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겠다”고 예고했다. 자갈세척기는 2009년 개발돼 2014년 여수 우이산호 기름유출 사고 등 여러 오염사고 현장에서 우수성을 증명했다. 미래 먹거리 창출의 일환으로 해양 ODA 국제협력사업도 대폭 확대한다. 장 이사장은 국제협력팀과 연구전략팀을 신설하고 올해부터 베트남 해양생태계 및 수질분야 역량강화사업에 2년간 총 4억원의 ODA사업을 벌인다. 장 이사장은 “ODA를 확대해 동남아, 남미,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필요로 하는 환경 교육을 하는 건 비즈니스 전략이자 투자”라며 “유류방재, 환경회복 등 다양한 우리 기술과 노하우를 홍보하고 친한파 양성을 통해 국가 프로젝트 컨소시엄 수주를 이뤄낼 수 있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은 “국내총생산(GDP) 4만 달러로 가려면 바다에, 해양영토에 투자해야 한다”며 “2023년까지 해양오염사고 40% 미만 유지, 사업화연계 기술사업 등을 통한 미래사업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22)한국농어촌공사] 인도에 사상 최대 방조제 건설… 세계 농촌 일구는 ‘전문 영농가

    [공기업 사람들 (22)한국농어촌공사] 인도에 사상 최대 방조제 건설… 세계 농촌 일구는 ‘전문 영농가

    새달 칼파사르 마스터플랜 계약34㎞ 방조제 쌓고 담수호 조성 지역 생활·농업·공업용수 공급 개도국 농촌 전문인력 육성 추진농어업 석·박사 ‘카이스트’ 구상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21일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방조제 사업인 인도 ‘칼파사르 프로젝트’를 (우리가)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100억~200억 달러 규모다. 이 사장은 “다음달 초 인도 구자라트 주정부와 칼파사르 프로젝트의 마스터플랜(기본 설계사업)을 2000만~3000만 달러에 계약할 것 같다. 최종 수정안과 계약금을 놓고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초대형 방조제 공사는 글로벌 경쟁사가 많지 않아 마스터플랜을 맡으면 자연스럽게 본계약으로 이어진다는 관행을 감안한 것이다. 이 사장은 “인도 정부가 칼파사르 프로젝트를 할 기업은 농어촌공사밖에 없다고 말한다”면서 “(우리에게) 사업 타당성 조사에 이어 마스터플랜도 맡기려고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지난해 5월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했을 때도 비즈니스 포럼에서 “칼파사르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호소했다. 모디 총리는 2007년 구자라트 주 총리일 때 새만금 방조제를 방문해 농어촌공사의 기술 수준 등을 직접 확인한 바 있다. 당시에는 인도 정부의 재원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중단됐다. 이 사장은 “우리 단독으로 사업이 진행되기보다는 인도 기업과 합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다만 본공사 착수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스터플랜을 짜는 데만 3년 정도 걸리기 때문이다. 농어촌공사는 지난해 12월 ‘칼파사르 추진단’이라는 조직을 만들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다음달 마스터플랜 계약을 맺으면 바로 현지사무소를 낼 예정이다. 칼파사르 프로젝트는 구자라트 주 캄바트 해안 지역을 34㎞ 규모의 방조제로 막는 초대형 토목 공사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긴 새만금 방조제(33.9㎞)를 뛰어넘는다. 간척 사업으로 진행된 새만금과 달리 칼파사르 프로젝트는 방조제를 쌓고 거대 담수호를 만드는 사업이다. 구자라트 주 서해안 지역의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인도 정부는 담수호를 통해 지역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공업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사장은 “인도 정부는 구자라트 주의 물 부족 사태뿐 아니라 최대 도시인 뭄바이와 파키스탄 국경선의 중간 지점인 이 지역에 대규모 산업단지를 만들고 교통 문제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려는 생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농어촌공사가 칼파사르 프로젝트를 따내면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장은 “농어촌공사는 시행사로서 설계와 공사 감독 등을 맡고 시공은 국내 건설업체들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농어촌공사는 칼파사르 프로젝트 외에도 인도네시아와 미얀마에도 새만금 방조제 기술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자카르타 방조제 사업의 경우 네덜란드 업체가 (우리 측에) 합작 의사를 전해 왔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와 함께 개도국의 농촌 전문인력 육성에도 관심을 드러냈다. 개도국들이 새마을운동 방식의 농촌 개발에 관심을 보이는 데다 자체 교육 기관도 확보하고 있어서다. 그는 “농업 인프라와 농촌 개발 방식을 교육할 수 있는 곳이 세계적으로 농어촌공사밖에 없다”면서 “경기 안산의 농어촌연구원 내 16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활용해 내년 초 국제교육교류센터를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1단계로 연간 개도국 연수생 1000명 정도를 교육하고 단계적으로 연간 3000~5000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 분야별 전문강사 200명을 확보했다. 50개국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기로 했다. 이 사장은 “네팔과 볼리비아 주한 대사들은 개별적으로 ‘우리부터 교육시켜 달라’고 요구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이 사장은 한발 더 나아가 농어업 분야의 ‘카이스트’까지 구상하고 있다. 농어촌공사의 인재개발원 사내 대학과 농어촌연구원, 국제교육교류센터를 묶어 석·박사 학위 과정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그는 “세 기관을 통합해 연구·개발(R&D) 훈련까지 더한다면 세계적인 교육기관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면서 “개도국 전문가들이 이 기관에서 교육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친한파’가 배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메이크 인 인디아’ 개막… 모디 “한국, 인도 투자 늘려달라”

    ‘메이크 인 인디아’ 개막… 모디 “한국, 인도 투자 늘려달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3일 뭄바이 인도국립스포츠클럽(NSCI)에서 열린 제조업 활성화와 투자 유치를 위한 ‘메이크 인 인디아 위크’ 개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모디 총리는 이날 한국관을 둘러본 뒤 “한국이 인도 제조업에 많은 역할을 한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한국으로부터 더 많은 투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뭄바이 연합뉴스
  • ‘메이크 인 인디아’ 행사장서 큰 불…댄스 공연 진행 중 갑자기 무슨 일?

    ‘메이크 인 인디아’ 행사장서 큰 불…댄스 공연 진행 중 갑자기 무슨 일?

    ‘메이크 인 인디아’ 행사장서 큰 불…댄스 공연 진행 중 갑자기 무슨 일? 메이크 인 인디아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 주 뭄바이에서 열린 ‘메이크 인 인디아 위크’ 행사장에서 14일 오후 8시24분(현지시간)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이날 기르가움 초파티 해변에서 ‘마하라슈트라의 밤’ 문화행사가 열리던 중 화재가 발생해 야외 무대가 불길에 휩싸였다. 당시 행사장에는 데벤드라 파드나비스 주 총리를 비롯한 정계 인사와 아미타브 바찬, 아미르 칸 등 볼리우드(인도영화) 유명 배우를 포함해 모두 2만여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발생 당시에는 무용수들의 춤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야외인 탓에 큰 혼란 없이 공연단과 관객 모두 대피할 수 있었다. 공연장 무대를 거의 태운 화재는 30여분뒤 완전히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는 전혀 없었다고 주 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서는 이번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 뭄바이 소방서 관계자는 “무대 앞에서 작은 스파크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메이크 인 인디아 위크’는 인도를 제조업의 글로벌 허브로 만들겠다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 행사다. 모디 총리는 전날 개막식에 참석해 5000여명의 국내외 정·재계 인사들에게 인도의 비전을 설명하고 투자를 요청했다. 기르가움 초파티 해변 무대는 기업·정부 전시관이 들어선 주행사장과는 거리가 떨어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인일보 , 한국은행 강원본부, 이화여대, 신한은행,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대, 금융결제원

    ■경인일보 ◇전보 ▲ 논설실장 이영재 ▲ 기획조정실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 북부분실장(의정부) 이상헌 ▲ 편집국 문화부장 윤인수 ▲ 편집국 정치부장 김학석 ◇승진 ▲ 편집국장 국장 윤재준 ▲ 기획조정실장 국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양주) 부국장 이상헌 ▲ 편집국 교열부 부국장 조용완 ▲ 편집국 지역사회부(성남) 부국장 김규식■한국은행 강원본부 ▲ 기획금융팀장 전법용 ▲ 총무팀장 전흥배 ▲ 총무팀 임현강 ▲ 업무팀 김민영 ▲ 〃 남정숙 ▲ 기획금융팀 이채령 ▲ 〃 박문자■이화여대 ▲ 교육대학원장 황규호 ▲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장 이해영 ▲ 연구처 부처장 겸 산학협력단 부단장 신동희 ▲ 대외협력처 부처장 유현정 ▲ 의무산학 부단장 류동열 ▲ 교목 장윤재 안선희 ▲ MOOC센터장 조일현 ▲ 국제하계대학 부원장 김현수 ▲ 한국여성연구원장 김은실 ▲ 예술과학융합연구소장 박승호 ▲ 통일학연구원장 겸 대학원 북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겸 대학원 북한학과장 겸 북한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김석향 ▲ 대학원 동아시아학 연구협동과정 주임교수 송영빈 ▲ 대학원 영재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임미연 ▲ 대학원 색채디자인전공 주임교수 최경실 ▲ 대학원 조형예술학전공 주임교수 박일호 ▲ 대학원 화학·나노학과장 정병문 ▲ 대학원 행동사회경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김우식 ▲ 대학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 주임교수 원용진 ▲ 대학원 바이오정보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이상혁 ▲ 대학원 약학과장 하헌주 ▲ 대학원 다문화·상호문화 협동과정 주임교수 장한업 ▲ 국제대학원 부원장 브렌던 하우 ▲ 의학전문대학원 기획부장 겸 의과대학 기획부장 박미혜 ▲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교육부장 홍영선 ▲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한기환 ▲ 미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우소연 ▲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박혜숙 ▲ 분자의과학교실 주임교수 조인호 ▲ 소아과학교실 주임교수 손세정 ▲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 이동현 ▲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도재형 ▲ 디자인대학 부원장 최종훈 ▲ 공연예술대학원 부원장 강영근 ▲ 심리학전공 주임교수 김수영 ▲ 자연과학대학 분자생명과학부장 겸 화학생명분자과학부장 겸 생명과학전공 주임교수 권종범 ▲ 수리물리과학부장 전건상 ▲ 수학전공 주임교수 민조홍 ▲ 환경식품공학부장 손아정 ▲ 식품공학전공 주임교수 권영주 ▲ 디자인학부장 겸 융합디자인 연계전공 주임교수 조영식 ▲ 시각디자인전공 주임교수 김수정 ▲ 교육학과장 겸 도덕·윤리교육 연계전공 주임교수 정제영 ▲ 교육공학과장 겸 멀티미디어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임규연 ▲ 간호학부장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 ▲ 스크랜튼학부장 장원경 ▲ 정보보호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윤진 ▲ 바이오인포매틱스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상혁 ▲ 과학기술경영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은경 ▲ 국제회의센터 소장 전지현 ▲ 사회체육교육센터장 이경옥 ▲ 컴퓨터그래픽스·가상현실연구센터 소장 김명희 ▲ 지구사연구소장 남종국 ▲ 나노·바이오기술연구소장 이상기 ▲ 무용학연구소장 신상미 ▲ 특수교육연구소장 박은혜 ▲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 한유경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미영 ▲ 청정에너지소재연구소장 황성주 ▲ 영미학융합연구소장 최주리 ▲ 신산업융합대학장 김경숙 ▲ 간호대학장 양숙자 ▲ 신산업융합대학 부학장 정서진 ▲ 융합콘텐츠학과장 류철균 ▲ 의류산업학과장 홍나영 ▲ 국제사무학과장 김명옥 ▲ 체육과학부장 겸 스포츠과학전공 주임교수 겸 글로벌스포츠산업전공 주임교수 이원준 ▲ 식품영양학과장 서선희 ▲ 융합보건학과장 서동철 ▲ 간호대학 부학장 겸 간호학부장 겸 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영남대 ▲ 대외협력처장 신승훈 ▲ 비서홍보실장 박선주 ▲ 법무감사실장 권종걸 ▲ 교원지원실장 조정수 ▲ 문과대학장 박성용 ▲ 이과대학장 이제영 ▲ 상경대학장 손광락 ▲ 생명응용과학대학장 강용호 ▲ 디자인미술대학장 겸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장 송혜영 ▲ 환경보건대학원장 김창윤 ▲ 의료원 기획조정처장 원규장 ▲ 의료원 사무국장 신경철 ▲ 박물관장 이수환 ▲ 외국어교육원장 박추환 ▲ 비서홍보팀장 권오상 ▲ 법무감사팀장 손판규 ▲ 수업학적팀장 최필분 ▲ 산학연구행정팀장 최종은 ▲ 연구지원팀장 이한구 ▲ 회계팀장 김정태 ▲ 출납팀장 전상형 ▲ 시설팀장 피창호 ▲ 취업지원팀장 손대형 ▲ 경력개발팀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팀장 최만수 ▲ 국제교류팀장 이원영 ▲문과대학 행정실장 이광수 ▲ 이과대학 행정실장 최정석 ▲ 공과대학 행정실장 남삼희 ▲ 상경대학 행정실장 이무석 ▲ 약학대학 행정실장 신동엽 ▲ 사범대학 행정실장 박외숙 ▲ 생명공학부 행정실장 박기동 ▲ 특수대학원 행정1실장 우병진 ▲ 특수대학원 행정2실장 조경래 ▲ 공학대학원·야간강좌개설부 행정실장 류후기 ▲ 외국어교육원 행정실장 김광영 ▲ 천마아트센터 운영팀장 정길석 ▲ 사회교육원 행정실장 이명숙■신한은행 ◇ 부서장 승진(SM) ▲ 영업추진부장 안효열 ▲ 개인금융부장 임귀관 ▲ 중소기업고객부장 오한섭 ▲ 투자자산전략부장 김정호 ▲ 투자금융부장 정근수 ▲ 마케팅부장 박현주 ▲ 자금부장 임근일 ▲ 인사부장 이승수 ▲ 인재개발부장 최종원 ▲ 총무부장 김기호 ▲ 여신기획부장 배종화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곽우홍 ▲ 개인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임경래 ▲ ICT기획부장 배시형 ▲ 연금사업부장 한용구 ▲ 군산지점장 서춘수 ▲ 군자역지점장 손충순 ▲ 굽은다리역지점장 윤태수 ▲ 남부법원지점장 왕호민 ▲ 노은지점장 이춘우 ▲ 도산대로지점장 나훈진 ▲ 마들역지점장 겸 상계15단지지점장 박성재 ▲ 마포중앙지점장 오홍선 ▲ 미금역지점장 이상화 ▲ 서부법원지점장 이만영 ▲ 서현역지점장 이용규 ▲ 송도국제도시지점장 유상우 ▲ 신촌중앙지점장 이영종 ▲ 연신내지점장 정창현 ▲ 중화역지점장겸 묵동지점장 김선화 ▲ 파이낸스센터지점장 방동권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RM) 겸 춘천중앙지점장 이영한 ▲ 남동공단금융센터장 겸 RM 김효연 ▲ 무역센터금융센터장 겸 RM 이승렬 ▲ 방배중앙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서산금융센터장 겸 RM 박영호 ▲ 센텀금융센터장 겸 RM 류행주 ▲ 송탄금융센터장 겸 RM 최기복 ▲ 송현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은영 ▲ 시흥대로금융센터장 겸 RM 정진철 ▲ 영등포금융센터장 겸 RM 정호준 ▲ 영통역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구 ▲ 오창금융센터장 겸 RM 정도영 ▲ 용산금융센터장 겸 RM 송석윤 ▲ 원당금융센터장 겸 RM 조경선 ▲ 일산금융센터장겸 RM 김근창 ▲ 잠실금융센터장 겸 RM 최정식 ▲ 천호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종수 ▲ 충주금융센터장 겸 RM 음상진 ▲ 파주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구춘서 ▲ 현대모터타운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설표명 ▲ 신한PWM강남대로센터장 정덕녕 ▲ 신한PWM분당센터장 서미숙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신주쿠지점장) 최영재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정학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지점장) 한호성 ▲ 뉴델리지점장 권오형 ◇ 부서장 승진 ▲ 투자상품부장 이동성 ▲ 프로젝트금융부장 이정우 ▲ 미래전략부장 고석헌 ▲ 증권운용부장 정찬헌 ▲ 여신기획부 팀장 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흥섭 ▲ 창조금융지원실장 예준배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최완철 ▲ 신탁부장 신범정 ▲ 강화지점장 이동식 ▲ 구성역지점장 박관일 ▲ 구월로지점장 박인권 ▲ 금천동지점장 윤종순 ▲ 남양산지점장 최준구 ▲ 다대포지점장 김현수 ▲ 대구중앙지점장 정광세 ▲ 대전법원지점장 김광수 ▲ 도안지점장 나진숙 ▲ 동서초지점장 유연미 ▲ 동소문지점장 안미화 ▲ 방배본동지점장 임용필 ▲ 범박동지점장 박기두 ▲ 부산역지점장 홍영석 ▲ 부천법원지점장 이규상 ▲ 사당중앙지점장 김준모 ▲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구혜영 ▲ 송도센트럴파크지점장 김봉균 ▲ 시지지점장 고병욱 ▲ 신답지점장 김승열 ▲ 신천동지점장 김덕진 ▲ 쌍용동지점장 이상준 ▲ 안산법원지점장 송필용 ▲ 양양지점장 홍도현 ▲ 여수지점장 박종효 ▲ 여주지점장 조희철 ▲ 여천지점장 황승호 ▲ 영주지점장 신승철 ▲ 영화동지점장 정성종 ▲ 오류동지점장 강동원 ▲ 용암지점장 신동호 ▲ 우장산역지점장 윤보경 ▲ 울산SK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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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부서장대우) 최주환 ▲ 디지털뱅킹부장 권준석 ▲ 디지털뱅킹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수한 ▲ 스마트금융센터장 강인화 ▲ 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준영 ▲ 스마트고객센터장 이계엽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기흥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순영 ▲ 자금시장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재성 ▲ 증권운용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근 ▲ 인재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직원행복센터장 이용강 ▲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상언 ▲ 점포전략부장 문봉기 ▲ 기업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박상철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명규 ▲ 기업여신지원부장 겸 부장심사역 김윤홍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형용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상순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임선재 ▲ 리스크공학부장 김근배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광근 ▲ 금융결제부장 정상교 ▲ 업무지원센터장 김회상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윤택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오선 ▲ 금융개발부장 신희정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종길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말룡 ▲ 글로벌개발부장 서호완 ▲ 소비자보호센터장 박종팔 ▲ 브랜드전략부장 김은정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손무탁 ▲ 준법지원부장 이종현 ▲ 준법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전용섭 ▲ 감사부장 이순우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홍범 ▲ 가오동지점장 전진홍 ▲ 가좌동지점장 천승용 ▲ 가천대학교지점장 정해원 ▲ 강남대역지점장 박영진 ▲ 강남스포월드지점장 채병윤 ▲ 강원도청지점장 남택수 ▲ 개롱역지점장 이진원 ▲ 개봉동지점장 김진현 ▲ 개포남지점장 반종훈 ▲ 개포동역지점장 나소영 ▲ 거창지점장 김규환 ▲ 건국대학교지점장 오세문 ▲ 검단지점장 장용석 ▲ 경기대학교지점장 이광호 ▲ 고덕동지점장 박대서 ▲ 과천지점장 겸 과천원문동지점장 박석희 ▲ 관악신사동지점장 정창해 ▲ 광주법원지점장 장동권 ▲ 광화문지점장 김성주 ▲ 구리중앙지점장 이규근 ▲ 구미중앙지점장 이정호 ▲ 구포지점장 전찬옥 ▲ 군인공제회관지점장 배을용 ▲ 금정이마트지점장 김병욱 ▲ 금호역지점장 김치홍 ▲ 길음동지점장 겸 길음뉴타운지점장 최현용 ▲ 김포지점장 김재용 ▲ 김포고촌지점장 박은영 ▲ 낙성대역지점장 마현철 ▲ 남대문지점장 한영진 ▲ 남동구청지점장 김운영 ▲ 노량진역지점장 이정호 ▲ 답십리지점장 유경림 ▲ 당리동지점장 조현경 ▲ 당산중앙지점장 김성은 ▲ 대곡지점장 구태본 ▲ 대구죽전역지점장 이대희 ▲ 대림동지점장 박종재 ▲ 대림중앙지점장 이은호 ▲ 대산지점장 송범섭 ▲ 대전지점장 송완섭 ▲ 대치역지점장 겸 은마아파트지점장 이동준 ▲ 대흥역지점장 이금철 ▲ 덕소지점장 박정범 ▲ 도곡남지점장 이기복 ▲ 도곡동지점장 진성관 ▲ 도곡역지점장 이준원 ▲ 도봉동지점장 이종훈 ▲ 동광주지점장 윤영숙 ▲ 동대문지점장 이광일 ▲ 동대신동지점장 백용현 ▲ 동래지점장 윤시영 ▲ 동부법원지점장 이동규 ▲ 동부이촌동지점장 겸 이촌동지점장 김관동 ▲ 동탄숲속마을지점장 김영준 ▲ 둔산중앙지점장 정호철 ▲ 등촌서지점장 박영식 ▲ 롯데월드지점장 최태로 ▲ 마린시티지점장 염문철 ▲ 마포지점장 최성호 ▲ 만리동지점장 이선숙 ▲ 만수동지점장 정상진 ▲ 명동역지점장 신동진 ▲ 명일역지점장 윤대진 ▲ 모란역지점장 윤한국 ▲ 목3동지점장 성영식 ▲ 목동해누리지점장 조원면 ▲ 미아동지점장 겸 삼양동지점장 김현혜 ▲ 민락동지점장 정석진 ▲ 박달동지점장 김종훈 ▲ 반포서래지점장 마호창 ▲ 반포지점장 정성훈 ▲ 반포터미널지점장 겸 반포타운지점장 신현배 ▲ 발산동지점장 채경성 ▲ 발산역지점장 윤병인 ▲ 방배동지점장 전진성 ▲ 방학동지점장 겸 방학역지점장 이점구 ▲ 방화역지점장 김영관 ▲ 백마지점장 임성기 ▲ 범일동지점장 오원체 ▲ 법조타운지점장 박성현 ▲ 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박재철 ▲ 보문동지점장 이인승 ▲ 봉명동지점장 김상호 ▲ 봉선동지점장 이창섭 ▲ 봉은사로지점장 조승수 ▲ 봉천동지점장 겸 봉천서지점장 최성걸 ▲ 부산법조타운지점장 전남수 ▲ 부산서면지점장 김근주 ▲ 부천송내지점장 윤석주 ▲ 부천시청역지점장 권석언 ▲ 부천역지점장 송승준 ▲ 부평구청지점장 황영진 ▲ 분당구미동지점장 이지수 ▲ 분당수내동지점장 최익준 ▲ 분당시범단지지점장 최영일 ▲ 분당지점장 임명수 ▲ 분당탑마을지점장 박한준 ▲ 분평동지점장 이호정 ▲ 사당역지점장 최정배 ▲ 사천동지점장 이강휴 ▲ 산곡동지점장 김영호 ▲ 산곡중앙지점장 신민호 ▲ 삼선교지점장 조영우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최두연 ▲ 삼풍지점장 이기현 ▲ 상도역지점장 겸 장승배기역지점장 이동수 ▲ 상봉역지점장 박규섭 ▲ 상지대학교지점장 이민종 ▲ 서대문역지점장 민기식 ▲ 서대전지점장 겸 도마동지점장 홍형곤 ▲ 서소문지점장 강미선 ▲ 서울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서잠실지점장 겸 아시아선수촌지점장 정용욱 ▲ 서초동지점장 겸 서초3동지점장 김동균 ▲ 석촌역지점장 이부순 ▲ 성당동지점장 오은규 ▲ 성동지점장 김중근 ▲ 성포동지점장 임행환 ▲ 소공중앙지점장 홍정범 ▲ 송강지점장 김종회 ▲ 송파남지점장 정돈식 ▲ 수색지점장 신은찬 ▲ 수원시청역지점장 이상우 ▲ 수지상현지점장 이해웅 ▲ 수지신봉지점장 박영호 ▲ 순천향대학교지점장 안순우 ▲ 시흥능곡지점장 박정철 ▲ 시흥동지점장 이정우 ▲ 시흥지점장 김정호 ▲ 신갈중앙지점장 진영안 ▲ 신내동지점장 김주형 ▲ 신당동지점장 겸 남산타운지점장 양경규 ▲ 신도림동지점장 이범재 ▲ 신부동지점장 박상훈 ▲ 신설동지점장 정찬일 ▲ 신영통지점장 권봉창 ▲ 신월동지점장 겸 신정동지점장 안재성 ▲ 신제주지점장 오민철 ▲ 쌍문동지점장 손연환 ▲ 아현동지점장 어태수 ▲ 안양법원지점장 문동준 ▲ 안양역지점장 김권주 ▲ 압구정갤러리아지점장 김영주 ▲ 압구정중앙지점장 이영철 ▲ 야탑역지점장 김인환 ▲ 양재스포타임지점장 성연숙 ▲ 역곡지점장 이학성 ▲ 역촌동지점장 김광원 ▲ 영통지점장 겸 용인흥덕지점장 김정수 ▲ 영월지점장 김창길 ▲ 올림픽선수촌지점장 맹성준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정세훈 ▲ 용인동백지점장 겸 동백역지점장 이강 ▲ 운정남지점장 겸 운정지점장 정태우 ▲ 울산현대지점장 김청곤 ▲ 월곡동지점장 장재수 ▲ 유한양행지점장 겸 대방역지점장 박계수 ▲ 응암동지점장 심우범 ▲ 의왕지점장 한용근 ▲ 이대목동병원지점장 김영애 ▲ 인천남구청지점장 변성익 ▲ 인천논현역지점장 겸 인천에코메트로지점장 박수용 ▲ 인천서구청지점장 오강묵 ▲ 인천중구청지점장 신용욱 ▲ 일산역지점장 지철수 ▲ 일산탄현지점장 겸 일산덕이지점장 안진한 ▲ 자양동지점장 정몽용 ▲ 잠실롯데캐슬지점장 노용균 ▲ 잠실트리지움지점장 송왕섭 ▲ 잠원역지점장 김성원 ▲ 장위동지점장 양금열 ▲ 정릉지점장 김승록 ▲ 주안남지점장 조성규 ▲ 중계동지점장 박현보 ▲ 중동지점장 이공환 ▲ 증평지점장 김윤해 ▲ 진해지점장 김선임 ▲ 천안불당지점장 이형범 ▲ 철산동지점장 강영구 ▲ 청주대학교지점장 성재경 ▲ 청주지점장 겸 청주중앙지점장 이용희 ▲ 청주터미널지점장 유경태 ▲ 충무로역지점장 조규일 ▲ 충정로지점장 손경익 ▲ 충주연수지점장 한진상 ▲ 태백지점장 김기해 ▲ 평내지점장 김석중 ▲ 평촌남지점장 겸 평촌초원마을지점장 임충섭 ▲ 포항지점장 최태석 ▲ 푸른청라지점장 겸 청라지점장 이규민 ▲ 하계동지점장 김기호 ▲ 한양대학교지점장 손용석 ▲ 한국콘텐츠진흥원지 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종호 ▲ 해운대지점장 정성엽 ▲ 행신중앙지점장 김진민 ▲ 현대모터타운지점장 구승모 ▲ 혜화로지점장 윤지현 ▲ 호성동지점장 고한주 ▲ 화곡역지점장 김길래 ▲ 화서동지점장 전형진 ▲ 화정은빛마을지점장 겸 화정지점장 최재호 ▲ K.B.S지점장 윤태웅 ▲ 기업영업부장 겸 RM 정상용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김영래 ▲ 광교 기업영업부장 겸 RM 신영근 ▲ 광교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 겸 RM 강규원 ▲ 가든파이브 금융센터장(RM) 겸 장지동지점장 정상복 ▲ 가든파이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류근민 ▲ 가락동 금융센터장(RM) 겸 문정훼밀리타운지점장 정태승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진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장(RM) 겸 디지털2단지금융센터장 김경민 ▲ 가산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만수 ▲ 가양역 금융센터장 겸 RM 류국현 ▲ 가양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은영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실 ▲ 강남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허경희 ▲ 강남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최병찬 ▲ 강릉중앙 금융센터장(RM) 겸 강릉지점장 장성룡 ▲ 강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형철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래형 ▲ 검단산업단지 금융센터장 겸 RM 김동일 ▲ 경기광주 금융센터장 겸 RM 박춘호 ▲ 경기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호식 ▲ 경주 금융센터장 겸 RM 조용길 ▲ 경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연환 ▲ 곤지암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온 ▲ 광교신도시 금융센터장 겸 RM 이명석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안말숙 ▲ 구로역 금융센터장 겸 RM 오세봉 ▲ 구월동 금융센터장 겸 RM 박재 범 ▲ 김해 금융센터장 겸 RM 박영철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진호 ▲ 남동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학수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나인섭 ▲ 남부터미널 금융센터장 겸 RM 조광영 ▲ 논현동 금융센터장 겸 RM 정명수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미희 ▲ 논현역 금융센터장 겸 RM 김진형 ▲ 다사 금융센터장 겸 RM 김도형 ▲ 당산역 금융센터장 겸 RM 윤주호 ▲ 당산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준열 ▲ 대구3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박연소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상 ▲ 독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홍배 ▲ 동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정남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운영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병학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하상균 ▲ 명동 금융센터장 겸 RM 강신태 ▲ 명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원기 ▲ 목포하당 금융센터장 겸 RM 차성종 ▲ 목포하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우일 ▲ 무역센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승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우상현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서봉균 ▲ 반포남 금융센터장 겸 RM 이병훈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상전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 겸 RM 황명수 ▲ 부산 금융센터장 겸 RM 김도현 ▲ 부전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인태 ▲ 부천 금융센터장 겸 RM 박수근 ▲ 부천테크노파크 금융센터장 겸 RM 조용호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동한 ▲ 분당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광희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성대 ▲ 삼성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애련 ▲ 서교동 금융센터장 겸 RM 문만호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심재식 ▲ 서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철 ▲ 서여의도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성준 ▲ 서초남 금융센터장 겸 RM 마경환 ▲ 선릉 금융센터장 겸 RM 현홍주 ▲ 선릉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홍기 ▲ 선릉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현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임정욱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환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의재 ▲ 성서 금융센터장 겸 RM 강현철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전경옥 ▲ 성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재용 ▲ 성수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정호 ▲ 세종로 금융센터장 겸 RM 박민영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종구 ▲ 소공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명원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양군길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진웅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장 겸 RM 홍승호 ▲ 순천연향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승진 ▲ 스타시티 금융센터장 겸 RM 안광운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하영 ▲ 시화 금융센터장 겸 RM 전귀환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치언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노병호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 겸 RM 김근호 ▲ 시화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오수 ▲ 시화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재신 ▲ 신사동 금융센터장 겸 RM 이오희 ▲ 신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한 ▲ 아산배방 금융센터장 겸 RM 김민수 ▲ 안산 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권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균 ▲ 안산스마트허브 금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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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센터장 겸 RM 김신태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정룡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개 ▲ 천안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종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서환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 겸 RM 서용규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혁 ▲ 테헤란로 중앙금융센터장(RM) 겸 삼성동지점장 박충호 ▲ 테헤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한 ▲ 평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대오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일동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전광조 ▲ 학동 금융센터장 겸 RM 양규열 ▲ 학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도상 ▲ 학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장봉균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노영록 ▲ 화도 금융센터장 겸 RM 성정환 ▲ 대기업영업부장 겸 RM 김정익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호대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권태엽 ▲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박부기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이영철 ▲ 신한PWM서교센터장 박희모 ▲ 신한PWM이촌동센터장 김보선▲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장 권미경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장 고준석 ▲ 신한PWM강남센터장 이재근 ▲ 신한PWM잠실센터장 정승희 ▲ 신한PWM일산센터장 박종길 ▲ 신한PWM부산센터장 박기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도쿄본점영업부장) 김재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김동옥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류지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장사분행장) 김원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최형보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영업부장(B/C)) 이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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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신이 따로 없네’

    ‘여신이 따로 없네’

    인도 발리우드 여배우 소남 카푸르가 9일(현지시간) 뭄바이에서 열린 2016 필름페어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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