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물티슈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21세기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횡령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비건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기아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91
  • 모나리자,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2년 연속 수상

    모나리자,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2년 연속 수상

    소비자만족도 평가로 제품 품질과 경쟁력 인정받아 생활용품(화장지) 부문 연속 수상피부자극테스트·친환경 인증 화장지, 로션티슈·눈금창 등 편의성 높인 미용티슈 등 선봬매년 재활용지로 화장지 2만 톤 생산… 친환경 제품·FSC 인증 종이 도입으로 ESG경영 앞장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모나리자가 ‘2024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생활용품(화장지)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운영사무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는 매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브랜드들의 상품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 등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해 각 부문 1위를 선정했다. 모나리자는 지난해 해당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연속 수상으로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받으며 국민 위생용품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모나리자는 지난 47년간 일상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생활 위생 전문 기업으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루마리 화장지와 미용티슈, 키친타월, 마스크, 물티슈, 성인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화장지의 경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엑셀런트 등급을 받은 제품, 환경오염을 저감하고 자연자원과 유해 물질 사용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제품 등 개인의 용도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또, 미용티슈는 보습로션을 함유해 부드럽고 촉촉한 로션티슈,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눈금창을 적용한 제품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키친타월은 도톰한 데즐 엠보싱으로 흡수력이 뛰어나고 천연펄프로 만든 무색, 무향 제품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것은 물론 가정에서 쓰기 편한 롤 타입과 캠핑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뽑아 쓰는 타입 등으로 구성됐다. 모나리자는 매년 재활용지로 2만 톤의 화장지를 생산해 연간 40만 그루의 나무를 보존하며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 친환경 제품군 확대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종이 박스 사용, 친환경 설비 확충 등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ESG위원회와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그룹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하며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누적 기부 수량이 560만개를 돌파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수상으로 ‘일상의 동반자’ 브랜드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개발해 온 노력을 인정받고 기업의 위상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나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탈취제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MSS그룹은 모건스탠리PE(MSPE)가 투자한 MSS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회사로 두고 있다.
  • “강아지가 싼 소변 티슈로 닦더니 휴지통에… 냄새는?” 무인카페 사장의 하소연

    “강아지가 싼 소변 티슈로 닦더니 휴지통에… 냄새는?” 무인카페 사장의 하소연

    새벽에 강아지를 데리고 무인카페를 방문한 일행 때문에 고충을 겪었다는 무인카페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5일 자영업자들이 모인 네이버 온라인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무인카페에 강아지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무인카페에 새벽에 3명이 와서 2시간 정도 머무르며 강아지를 데려와 돌아다니게 했다”며 “소변을 바닥에 싸니 카페 티슈, 물티슈 다 꺼내 닦고 카페 쓰레기통에 냄새가 날 텐데 버렸다”고 말했다. A씨는 이어 “(일행이) 카페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강아지는 혼자 (카페 내부를) 돌아다니고 했는데 이게 상식 있는 행동이냐”고 하소연했다. 사연을 접한 카페 회원들은 “개 있던 자리는 냄새가 확 난다. 문 열자마자 개 비린내에 소변 냄새까지 최악이다”, “무인매장 했던 경험자로서 이런 일 흔하다. 개똥 싸고 치우지도 않고”, “개가 개를 키우네”, “반려동물 출입금지라고 적어놓으시라” 등 A씨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이나 카페는 원칙적으로 불법이다.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 매장은 지난해 12월 27일 기준 전국 122곳에 불과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시범사업 업소로 승인받은 곳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 가능 안내문 부착 ▲반려동물 목줄 착용 등 운영 지침을 따라야 한다. 국내 반려인 수는 지난해 기준 1500만명으로 추산된다. 반려인 수는 늘고 있지만, 일반 식당이나 카페에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락하는 것은 현재 단속 대상이라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일각에서 제기된다. 식약처는 시범사업 등을 통해 음식점 내 반려동물 출입을 2년 뒤인 2025년부터 부분적으로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 “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탕비실 간식 170개 중고마켓에 판 직원

    “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탕비실 간식 170개 중고마켓에 판 직원

    회사 탕비실에 비치된 간식들이 온라인 중고거래 마켓을 통해 사적으로 거래된 일이 발생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조선비즈 등에 따르면 최근 한 대기업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회사 탕비실 간식을 중고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 등에 판매했다. 지난달 A회사 내부 게시판엔 ‘당근러(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자)’를 징계 처리해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엔 ‘과자모음♥ 170개 일괄’이라는 제목으로 과자와 비타민 등 간식을 모은 사진이 있었다. 작성자는 “8장으로 나눠서 찍었어야 할 만큼 많은 양”이라며 “다른 곳에도 판매 글 써 놓아서 선입금 순으로 판매한다. 가격 내림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전부 미개봉 새것”이라며 “하나에 110원꼴로 정말 저렴하다. 다양하게 먹기 좋은 간식 모음”이라고 홍보했다. 이밖에도 ‘카누 아메리카노 180개 일괄 판매’, ‘맥심커피 믹스 170개+아이스티 30개 일괄 판매’ 등 탕비실에 배치됐던 음료 판매 글도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후 A회사의 탕비실에는 ‘간식 이용 에티켓’이라는 공지문이 붙었다. 회사 측은 공지문을 통해 “회사 간식은 직원 복지 차원에서 제공되는 혜택으로 개인적 이익을 위한 중고 판매는 엄격히 금지돼 있다”며 “회사 간식이 중고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것이 발견될 경우, 해당 직원은 회사 규정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받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회사 내 ‘소확횡’·‘당근거지’ 논란…엄연한 ‘절도’ 이 같은 일은 ‘소확횡’이라 불리며 꾸준히 논란이 돼왔다. 소확횡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의 줄임말로 회사 물건을 소소하게 사적으로 소비하면서 만족감을 얻는다는 의미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쓰이는 신조어로, 당근마켓에서는 ‘당근거지’라 불린다. 커피믹스·티백·햇반·과자 등 간단한 먹거리부터 볼펜·A4용지·테이프 등 사무용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당근마켓에 올라오는 낱개 상품은 의심부터 해봐야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실제로 당근마켓엔 ‘커피믹스 개당 300원’, ‘녹차 티백 50개 5000원’ 등 간식을 포장 없이 묶어서 파는 게시물이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이러한 소확횡에 대한 직장인들의 의견은 비교적 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잡플래닛이 2022년 이용자 469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회사 물품이 볼펜인 경우 응답자의 60%가 ‘집에 가져가도 괜찮다’고 응답했다. 간식류에 대해서는 이견이 갈렸다. ‘간식을 집에 챙겨 갈 수도 있다’는 응답이 53%였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먹으라고 둔 건데 집에 왜 챙겨가냐’는 응답이 47%로 팽팽하게 대립했다. 물티슈의 경우에는 사적으로 챙겨가면 안 된다는 응답이 72%를 차지했다. 하지만 소확횡은 원칙적으로는 절도에 해당한다. 회사 비품을 사적으로 쓰는 횟수가 잦거나 누적액이 크고 마음대로 처분하려고 했다면 징계는 물론 형사처벌 될 가능성도 있다. 절도죄는 6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정도로 형량이 무겁다. 실제 지난 2013년에 회사 창고에서 3400만원어치의 커피믹스를 훔쳐 되팔다가 걸린 식품업체 직원이 절도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 베베숲, G마켓·옥션 ‘한가위 빅세일’ 행사 주목

    베베숲, G마켓·옥션 ‘한가위 빅세일’ 행사 주목

    8년 연속 물티슈 국내 판매 1위 베베숲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G마켓과 옥션에서 진행되는 ‘한가위 빅세일’ 행사에 참여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가위 빅세일 행사는 G마켓과 옥션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로 9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피부 진정, 재생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병풀 추출물 함유와 75gsm으로 더 업그레이드된 ‘프라임 플러스 물티슈’ 20팩을 단독 상품 특가로 선보인다. 또한, 아기 피부에 부드럽게 닿는 4겹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으로 뛰어난 수분감과 부드러움이 특징이며, 일반 지하수가 아닌 마실 수 있는 음용수로 만든 5단계의 정수 시스템을 거친 굿워터 정제수를 사용하여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라벨이 없는 무라벨 캡을 적용하여 번거로웠던 분리배출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이를 통해 연간 15톤의 플라스틱 절감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다가오는 명절 대목을 맞아 생필품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인기 품목들을 폭넓은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주문 시 추석 명절 전까지 도착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제품 연구 개발을 지속하는 베베숲은 제품력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2016~2023년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아기 물티슈로 공식 인증받은 바 있다.
  • 착한 기업들 소개하는 기획전… 베베숲이 주목받는 이유

    착한 기업들 소개하는 기획전… 베베숲이 주목받는 이유

    티몬,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이후 소비자와 배송 약속을 지킨 기업들을 소개하는 착한 기업 기획전에 베베숲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티메프 사태 후 소비자와 신뢰를 지킨 착한 판매자를 유치하기 위한 이커머스 업계의 지원사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11번가에서는 착한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6일부터는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이 참여하며, 인기 제품들을 할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27일은 단 하루 동안 긴급 공수 혜택으로 30% 쿠폰 혜택을 추가 진행하는 등 베베숲 참여 소식에 벌써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는 중이다. 베베숲은 지난 13일 지상파 뉴스에 착한 기업으로 보도되며 선한 영향력이 다시 한번 재조명되고 있다. 보도된 뉴스에 따르면 티몬, 위메프 사태로 인해 7월 초부터 수억 원대의 물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정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들이 주문한 모든 제품을 그대로 정상 배송하며, 소비자와의 배송 약속을 끝까지 지켰다고 전해졌다. 8년 연속 대한민국 물티슈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베숲은 단순히 판매량에서의 성공을 넘어서,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까지도 취약 계층과 수해지역, 이른둥이 가정에 후원과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기부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고객 신뢰가 최우선’ 착한기업 베베숲으로 불리는 이유

    ‘고객 신뢰가 최우선’ 착한기업 베베숲으로 불리는 이유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이 최근 티몬,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이후 ‘착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 뉴스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국내 물티슈 대표 브랜드 ‘베베숲’은 티몬,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인해 7월 초부터 수억 원대의 물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정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들이 주문한 모든 제품을 그대로 정상 배송하며, 소비자와의 배송 약속을 끝까지 지켰다고 전해졌다. 최근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 지연 사태로 인해 많은 소비자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베베숲은 소비자와 신뢰를 지키는 모습으로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사태로 재판매업체를 통해 피해를 본 고객분들까지도 본사 차원에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발 빠른 대응 소식에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브랜드를 향한 응원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지상파 뉴스에서도 베베숲이 착한 기업으로 보도되면서 선한 영향력이 다시 한번 재조명되고 있다. 베베숲은 8년 연속 대한민국 물티슈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그동안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단순히 판매량에서의 성공을 넘어서, 업계 내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까지도 취약 계층과 수해 지역, 이른둥이 가정에 후원과 코로나 지원금 1억원 기부 등 매년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이사랑 1만명 서명 캠페인, 미아 발생 시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경찰청과 미아 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 공익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국내 토종 이커머스 업계들 또한 티메프 사태 이후, 업계 위기를 극복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를 받았던 착한 기업들을 적극 지원 사격하는 윈윈 전략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경기보건환경원, 세균 기준치 초과 중국산 면봉 등 위생용품 3건 행정조치

    경기보건환경원, 세균 기준치 초과 중국산 면봉 등 위생용품 3건 행정조치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회용 면봉,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위생물수건 등 69건을 대상으로 한 미생물 검사에서 일부 제품이 기준을 초과해 행정 조치토록 했다고 2일 밝혔다. 일회용 면봉 44건을 검사한 결과, 성인용 면봉 2건에서 세균수가 각각 4,900CFU/g, 450CFU/g로 검출돼 기준치(300CFU/g 이하)를 넘었다. 이 가운데 1건은 진균 수도 기준치(300CFU/g)를 초과한 990CFU/g로 검출됐다. 이 두 제품은 중국산으로 동일 업체에서 제조된 것이다.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는 22건 검사해 1건에서 세균수가 21,000CFU/g로 기준치인 2,500CFU/g을 초과했다. 위생물수건 3건은 모두 기준치 이내로 적합했다. 부적합한 제품들은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행정 조치토록 했다. 김기철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여름철이라 일회용 면봉,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위생물수건 등 위생용품의 미생물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면서 “제조업체는 제조 기준을 준수하고 품질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계속해서 위생 취약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검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름철 쿨링 아이템 ‘베베숲 쿨앤드라이 데오 티슈’

    여름철 쿨링 아이템 ‘베베숲 쿨앤드라이 데오 티슈’

    8년 연속 물티슈 국내 판매 1위 베베숲이 여름철 땀 냄새와 끈적임을 해결해 주는 ‘쿨앤드라이 데오 티슈’를 출시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스포츠 및 야외 활동 시 시원함을 선사하는 쿨링 제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베베숲은 여름철 물티슈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샤워한 느낌을 선사하는 쿨앤드라이 데오 티슈를 쿠팡에서 사전예약으로 선보인다. 베베숲이 새롭게 출시한 쿨앤드라이 데오 티슈는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닦는 순간 시원해지는 쿨링 효과와 은은한 파우더 향으로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땀이 많이 나는 겨드랑이나 팔꿈치, 목덜미 등 얼굴을 제외한 전신을 간편하게 닦아내며 땀 냄새와 끈적임을 해결할 수 있다. 안전한 전 성분으로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으며, 버지니아풍년화, 커먼자스민, 라벤더, 로즈마리 추출물 등 꽃의 유효성분복합체(플로랄 콤플렉스·Floral complex)가 선사하는 건강한 수분 및 보습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휴대가 편리한 크기로 레저·스포츠 활동이나 해외여행 중에 물티슈처럼 한 장씩 뽑아 쓸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쾌적함을 제공한다. 베베숲 관계자는 “베베숲은 영유아 물티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계속 선보여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쿨앤드라이 데오 티슈와 함께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제품을 연구·개발해오고 있는 베베숲은 제품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또 여러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이어가며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축적하고 있다.
  • 베베숲×서울시, 안심 놀이 공간 ‘서울형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 진행

    베베숲×서울시, 안심 놀이 공간 ‘서울형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 진행

    8년 연속 국내 물티슈 판매 1위 브랜드 베베숲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생활 근거리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이 부족하고 폭염, 한파 등 계절적 요인 및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들이 마음 편히 야외에서 활동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한계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중 하나로 5000원 이내의 부담 없는 가격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2022년 종로점을 시작으로 현재 31개소(구립형 28, 시립형3)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다양한 콘셉트의 키즈카페를 130개소까지 확대 개관할 방침이다. 베베숲은 이러한 서울형 키즈카페 활성화와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공공장소 위생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키즈카페 내 놀이 공간과 화장실에 물티슈와 핸드워시 제품들을 지원했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위생수칙이 담긴 배너 및 스티커를 함께 비치하여 놀기 전, 간식이나 물을 먹기 전 등 올바르게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서울형 키즈카페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키움센터에서도 해당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공공장소 위생수칙이 필요한 0세부터 9세 연령의 아이들 모두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베베숲 관계자는 “서울형 키즈카페 안전백서 캠페인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탄생응원 서울’ 만들기에 서울시와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업계 1위로서 책임감을 갖고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놀이공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베베숲은 ‘아기의 안전과 엄마의 행복’을 모토로 매년 SAFE-B, JOY-B프로젝트를 통해 의미 있는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또한, 제품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각종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이어가며 안전한 제품을 찾는 대한민국 부모님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 베베숲 “6월 5일 환경의 날 기념 브랜드 빅세일 진행”

    베베숲 “6월 5일 환경의 날 기념 브랜드 빅세일 진행”

    8년 연속 물티슈 국내 판매 1위 베베숲이 5일 ‘환경의 날 빅세일 네이버 더보장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네이버에서 생분해 100% 레이온 원단의 친환경 물티슈 ‘시그니처 블루 에코’와 함께 인기 제품부터 최근 출시한 신제품들까지 다양한 라인업들이 소개된다. 특히 지구를 위한 착한 선택이란 취지로 출시된 ‘시그니처 블루 에코’ 물티슈를 이번 환경의 날을 기념으로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매번 풍성한 구매 혜택으로 화제를 모으는 라이브 구매 이벤트는 더 풍성하게 돌아왔다. 10만원 이상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켄싱턴호텔 평창 디럭스 키즈룸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 라이브 중 2세트 이상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베베숲 깔끔세탁세트(세탁세제+섬유유연제) 세트와 베베숲홈 또는 스킨케어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0분께 베베숲 캘리그라피 화이트 10팩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포토 후기 이벤트와 라이브 중간 댓글 퀴즈 이벤트까지 혜택들을 연이어 받아볼 수 있어 행사 전부터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해당 행사는 5일 오전 10시 라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시그니처 에코는 베베숲 최초 무라벨캡 적용과 생분해 되는 레이온 100% 원단을 적용해 제품 1개당 35% 이상의 플라스틱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 중 하나다. 베베숲은 이처럼 제품뿐만 아니라 지구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는 ‘에코(ECO)-B프로젝트’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에도 노력하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 환경의 날을 기념해 시그니처 에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친환경 제품과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제품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베베숲은 제품력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2016~2023년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아기 물티슈로 공식 인증받은 바 있다.
  • 굿피플-이마트 노브랜드,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2천만원 규모 ‘사랑의 희망박스’ 지원

    굿피플-이마트 노브랜드, 영등포구 취약계층에 2천만원 규모 ‘사랑의 희망박스’ 지원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간 보내는 영등포구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희망박스 준비사랑의 희망박스에 주방세제, 물티슈, 즉석식품 등 10만원 상당 물품 16종 담겨김천수 회장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힘든 이웃들에게 격려와 응원 되길 바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이마트 노브랜드(No Brand)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등포구의 취약계층에게 1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200개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종선 운영부회장, 이마트 노브랜드 구본기 상무이사, 전국푸드뱅크 양송희 단장,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굿피플과 이마트 노브랜드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등포구 거주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총 2천만원 규모의‘사랑의 희망박스’를 준비했다. 굿피플은 사랑의 희망박스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주방세제, 물티슈, 고무장갑, 칫솔, 치약, 샴푸 등의 생필품과 라면, 소금, 설탕, 즉석식품 등 상자당 10만원 상당의 물품 16종을 담았다. 사랑의 희망박스에 담긴 생필품과 식료품은 영등포구 사랑나눔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된다. 더불어 두 기관은 오는 10월까지 정읍 참좋은푸드마켓·뱅크와 구로구 푸드뱅크마켓센터,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에 사랑의 희망박스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총 지원 규모는 5000만원에 이른다. 구본기 이마트 노브랜드 상무이사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사랑의 희망박스에 담긴 온기와 위로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노브랜드는 ESG 경영에 기반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노브랜드의 핵심가치인 상생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수 굿피플 회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가치를 갖고 3년 동안 꾸준하게 동행해주신 이마트 노브랜드에 감사를 전한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지원이 격려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과 이마트 노브랜드는 2022년부터 3년째 전국의 소외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을 ‘사랑의 희망박스’에 담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베베숲, 아이 피부에도 순한 ‘선케어’ 라인 출시

    베베숲, 아이 피부에도 순한 ‘선케어’ 라인 출시

    8년 연속 물티슈 국내 판매 1위 브랜드 베베숲의 스킨케어가 아기 피부를 위한 순한 선케어 제품을 출시하며 라이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선케어 2종 베베숲 ‘이지워시 UV 선로션’과 ‘이지베리어 UV 선스틱’은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피부자극 테스트를 받았다. 두 제품 모두 100%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로 피부에 순하고, 흡수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11가지 유해성분 불검출 테스트와 함께 26가지 알러지 유발 성분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했다. 선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인 베베숲 ‘이지워시 UV 선로션’(SPF30/PA+++)은 부드럽게 발리는 로션 타입으로 실내 활동이나 짧은 외출용으로 사용하기 좋으며, 여린 아기 피부를 위해 고함량의 판테놀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선로션은 이지 워시로 세정력 인체 적용 테스트를 완료해 간단한 세정만으로도 간편하고 말끔하게 씻긴다. 베베숲 ‘이지베리어 UV 선스틱’(SPF 50+/PA++++)은 스틱형 타입으로 야외활동용에 적합하며 한 번만 발라도 오래가는 24시간 도포 지속 인체 적용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하루종일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19일 네이버 ‘더보장데이’에서 진행되는 라이브를 통해 선케어 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 동시 출시 기념 특가 혜택이 제공되며, 이 밖에도 선케어 구매자 전원에게 스킨케어 어매니티 세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구매 인증 이벤트도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선케어 제품 사용은 필수”라며 “아이 피부에 자극이 되는 성분을 우려하는 부모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피부에 안전하고 순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영유아를 위해 아기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제품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베베숲은 제품 효능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2016~2023년 8년 연속 대한민국 판매 1위 아기 물티슈로 공식 인증받았다. 특히 베베숲 스킨케어는 국내 최초로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아토피 피부 대상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인플루언서 완판과 G마켓 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 정용기 한난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정용기 한난 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환경부 주관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실천 운동에 동참한다. 한난은 17일 정용기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겠다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은 ▲배달 주문 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불필요한 비닐 쓰지 않기 ▲내가 쓴 제품은 분리배출까지 책임지기 ▲신선식품 주문 시 다회용 보랭백 사용하기 ▲물티슈,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등 실천 습관 10가지를 포함한다. 한난 임직원들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통해 페트병 생수 대신 다회용 컵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탈(脫)플라스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 사장은 “우리 공사는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국민 생활에 변화를 주도하는 탄소중립 선도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한난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담 조직을 꾸렸으며, 최근 온실가스 감축 실천 등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주관한 기후변화 대응평가에서 공공기관 중 최고등급인 ‘A-’를 받기도 했다. 한편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정 사장은 다음 주자로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정동희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을 지목했다.
  • “에어컨 청소 10만원 주고 맡겼는데”…먼지·곰팡이 그대로 ‘분통’

    “에어컨 청소 10만원 주고 맡겼는데”…먼지·곰팡이 그대로 ‘분통’

    여름 더위에 대비해 에어컨 청소 업체에 청소를 의뢰했는데 상태가 불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관련 글을 올린 A씨는 여름을 앞두고 에어컨 청소를 하려고 했지만 일이 바빠 직접 분해 청소를 할 수 없어 최근 업체에 청소를 의뢰했다고 한다. 아내와 아이가 집에 있는 오후 5시에 청소 예약이 잡혔다는 A씨는 “청소를 마무리했다는 연락이 20~30분 만에 와서 의아했지만 ‘후기도 많고 전문적인 업체니 어련히 잘했겠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A씨는 에어컨의 먼지 필터를 빼고 내부를 확인하는 순간 기겁하고 말았다. A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에어컨 내부 틈새에 먼지가 가득했고, 전선과 일부 틈새에는 곰팡이로 보이는 이물질이 청소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있었다. A씨는 “전면에 보이는 송풍 팬은 깔끔하게 닦여 있었고 먼지 필터까지 청소가 돼 있었지만, 에어컨 내부 청소가 전혀 돼 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청소 당시 기사가 먼지가 많은 에어컨 안쪽 아래를 그냥 덮고 마무리하려는 것을 본 A씨 아내가 “그 부분은 청소하는 게 아니냐”고 묻자 기사는 “원래 해 주는 게 아닌데 그냥 해드리겠다”며 물티슈로 쓱 닦아줬다고 한다.화가 난 A씨는 청소 기사에게 사진을 보내놓고 아침이 되자마자 전화해서 “이게 맞냐”고 물었다. 이에 청소 기사는 “회사 매뉴얼이 있고, 회사 매뉴얼 상 뒷면은 원래 손대는 게 아니다. 플라스틱 부분은 청소하는 게 아니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기사의 설명을 납득할 수 없었던 A씨는 결국 회사에 연락해 사진을 보여준 후에야 환불받을 수 있었다. 이후 직접 청소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A씨는 에어컨을 분해하며 다시 한번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 A씨는 “(청소 기사가) 뒷면과 플라스틱 부분만 손대지 않는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전면도 손 하나 까딱 안 했더라. 그냥 육안으로 보이는 송풍 팬만 닦고 간 거였다”고 했다.A씨는 다시 해당 기사에게 전면을 찍은 사진을 보냈지만 기사는 “회사에서 환불 조치를 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나에게 그러느냐”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가 난 A씨가 “당신이랑 업체 모두 알리겠다”고 했지만 청소 기사는 “그러세요”라고 답변했다고 한다. 그러나 30분 뒤 해당 기사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미안하다. 오늘은 휴일이니 내일 회사에 보고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했다고 A씨는 전했다. A씨는 “돈을 떠나서 2살짜리 아기가 눈앞에 뻔히 보이는데도 저런 식으로 청소하고 간 태도가 화가 난다”며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비싸더라도 제조사에 맡겨야 한다”, “업체가 청소한 뒤 뜯어서 확인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걸리면 환불해주고 아니면 말고 식 태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생활 서비스 매칭 플랫폼에 따르면 에어컨 청소 평균 비용은 건당 10만원으로 최저 비용 7만원에서 최고비용 16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에어컨 청소 가격은 에어컨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벽걸이 에어컨, 스탠드형 에어컨, 시스템(천장형) 에어컨 순서로 청소 비용이 높아진다. 또 에어컨 냉방 용량이 클수록 청소 비용이 많이 든다. 한국냉난방기유지관리협회는 ‘에어컨 청소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다. ▲청소비용이 저가일 경우 소요시간 및 분해범위를 확인할 것 ▲인증된 약품을 쓰는지 현장에서 확인할 것 ▲국가기관, 사단법인에서 발급한 자격증을 확인할 것 ▲협회에서 인증된 장비를 사용하는지 확인할 것 ▲영업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했는지 확인할 것 등이다.
  • 구혜선 “재산 많이 탕진”… 차에서 숙식 해결

    구혜선 “재산 많이 탕진”… 차에서 숙식 해결

    두 눈을 의심케 하는 구혜선의 사생활이 공개된다. 16일 방송 예정인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에는 구혜선, 추성훈, 진용진까지 신선한 게스트 조합이 출격, 진실과 설정을 의심케 하는 일상을 보여준다.우선 관찰 예능 프로그램 경력자인 전현무가 “너무 찐 리얼이야”라고 인정한 대학생 구혜선의 충격적인 하루가 펼쳐진다. 특히 시험 기간인 구혜선은 집이 아닌 차에서 아침을 맞이하더니 세수는 신선하게 물티슈로 해결하고, 면이 덜 익은 컵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해 눈길을 끈다. 게다가 잠옷 위에 겉옷만 걸친 털털함 그 자체인 등교 패션을 뽐내 과연 진짜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하나금융그룹은 15일 함영주 회장이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 환경보호 소셜미디어(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구체적으로 ▲다회용품 사용하기 ▲배달 주문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 ▲물티슈·플라스틱 빨대 줄이기 등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 회장은 “이번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통해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생활습관이 모두에게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웅기 글로벌세아그룹 회장을 추천했다.
  • 경기도 특사경,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체 무더기 적발···위생·안전관리 ‘허술’

    경기도 특사경,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체 무더기 적발···위생·안전관리 ‘허술’

    물티슈, 종이컵 등 위생용품 제조·판매업체 33곳(36건) 적발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19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체 360곳을 단속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 관련법을 위반한 33곳(36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5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4건, 제품명, 업체명, 성분, 제조연월일 등에 관한 표시사항 미표시 및 허위표시 4건, 미신고 및 시설기준 미준수 영업 2건, 기준 및 규격 부적합 위생용품 제조·판매 1건 등 총 36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A업체는 세척제와 헹굼보조제를 제조하는 업체로 3개월마다 1회 이상 기준 및 규격의 적정 여부를 위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하는데 2023년 4월부터 실시하지 않았다. B업체는 일회용 컵을 제조하면서 생산 및 작업기록, 원료 출납 관계 서류 등을 작성하지 않고 영업을 했고, C업체는 유통기한이 3개월이 지난 원료를 사용해 조리기구 세척제인 오븐 클리너를 생산하다 적발됐다.
  • 쌍용C&B, ‘코디 휴대용 물티슈 마블 에디션’ 출시

    쌍용C&B, ‘코디 휴대용 물티슈 마블 에디션’ 출시

    생활위생 전문 그룹 MSS그룹 산하 쌍용C&B(쌍용씨앤비)가 신제품 ‘코디 휴대용 물티슈 마블 에디션’(20매)을 출시하며 휴대용 위생용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봄철 본격적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수요가 늘고 있는 휴대용 제품군을 확대해 다양한 디자인과 구성을 갖춤으로써 소비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늘리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신제품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마블의 슈퍼 히어로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한 패키지 3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신제품은 안티몬 프리 원단을 사용한 안전한 물티슈로 세계적인 피부과학연구소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사용해 피부 저자극을 입증받았다. 또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제주산 편백잎 추출물을 함유했으며, 해양 심층수를 7단계의 정수 과정을 거쳐 제조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화장품 국제표준기준(ISO 22716) 인증 기준에 따라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아웃박스 등 친환경 부자재를 사용해 자연 순환성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쌍용C&B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마블 에디션’ 시리즈는 소비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취향을 공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휴대용 제품의 라인업 확장으로 여행과 나들이를 떠나는 가족과 MZ세대 고객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쌍용C&B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MSS그룹은 모건스탠리PE(MSPE)가 투자한 MSS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두고 있다.
  • 이규혁♥ 손담비, ‘이태원 신혼집’ 공개…“방 3개 중 2개가 옷방”

    이규혁♥ 손담비, ‘이태원 신혼집’ 공개…“방 3개 중 2개가 옷방”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함께 살고 있는 이태원 신혼집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손담비 신혼집 모두 공개 Part.2 (Dambi House Tour)’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손담비는 “오늘은 (집을) 디테일하게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우리 집이 방 3개 화장실 2개”라고 소개를 시작했다. 손담비는 먼저 거실에 앉아 “인테리어 중 집을 빛나게 해주는 건 소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취향을 담은 포인트 디퓨저, 물티슈 박스, 조명, 화병 등을 소개했다.이어 주방 진열장에서 명품 접시, 그릇, 잔 등을 소개하며 “제가 요리는 안 하지만 플레이팅은 정말 잘할 수 있다. 그래서 접시, 컵, 와인 잔 모으는 게 취미”라고 말했다.맞춤 제작한 붙박이장을 소개하며 명품 가방 유리 진열장 앞에 선 손담비는 “이게 좋은 점이 리모컨이 있다”며 “이걸 누르면 조명이 켜지고 꺼진다, 가방 고를 때 조명을 켠다”고 자랑했다. 침실에서는 침대에 앉아 “제가 처녀 때부터 쓰던 제 침대”라며 “다들 좁다고 그러는데 저희(부부) 아직 여기서 이렇게 부둥켜안고 잘 자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끝으로 화장실을 소개한 손담비는 욕조에 들어가 “제가 반신욕을 워낙 좋아한다”며 “여기가 뷰가 좋다. 밤에 물 받아놓고 반신욕 하면서 풍경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자연이 주는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순간이 있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다.
  • 경복궁 면세점,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 협찬사로 참여

    경복궁 면세점,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 협찬사로 참여

    경복궁 면세점(대표 김태훈)이 지난 20일 부산역광장과 북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2024년 제 10회 2024 부산 자원봉사축제(V-페스티벌)에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자원봉사축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오는 10월 22일부터 개최하는 세계 최대 자원봉사축제인 ’제27회 부산세계자원봉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걷기대회로 진행됐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경복궁 면세점은 참석자들에게 친환경물티슈 등 행사용품을 기부하고 직원들도 걷기대회 등에 참여했다. 김태훈 대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오는 10월 세계 최대 자원봉사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경복궁 면세점은 적극적으로 홍보 등 이벤트에 참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복궁 면세점의 모회사인 ‘엔타스 그룹’은 외식사업으로 시작해 육가공사업, 면세점사업, 가정간편식사업 등도 운영 중이다. 경복궁 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외에도 최근 청주국제공항까지 입점하며 규모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