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물티슈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경매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간판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경선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흉기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77
  • 내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물티슈, 무엇이 들어있을까?

    내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물티슈, 무엇이 들어있을까?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역시 아이의 건강과 안전이다. 하지만 아무리 깨끗이 청소를 하고 주의를 기울여도 호기심에 이것저것을 만지는 아이들의 손과 얼굴은 금세 더러워지기 마련이다. 이에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이 간편한 물티슈로 아이의 손과 얼굴, 배변 처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러나 청결과 위생을 위해 사용하는 이러한 물티슈에 어떠한 성분이 들어있는지 꼼꼼히 따지는 이들은 아직 많지 않다. 얼마 전 MBC ‘불만제로 UP’에서는 아이 엄마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시중 물티슈들을 수거해 성분 검사를 시행한 바 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유독성 물질로 알려진 ‘가습기 살균제’ 속 물질이 들어가 있는가 하면 피부에 자극을 주고, 더 나아가 장기간 사용할 시 몸속에 축적될 수 있는 독한 방부제 성분들이 검출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스마트한 엄마들 사이에서는 화장품 못지 않게 물티슈의 전 성분을 확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안전성에 대한 각종 입증 자료를 제시한 것은 물론, 까다롭기로 유명한 ‘불만제로 UP’에서 모범업체로 선정된 듀듀물티슈가 각광받고 있다. 물티슈와 독한 방부제는 떼려야 뗄 수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과감히 버리고 안전성이 검증된 듀듀 징크제올라이트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듀듀물티슈는 오직 정제수, 부직포, 듀듀 징크제올라이트로만 이루어져 있는 무방부제 베이비 물티슈다. 징크제올라이트는 국제 화장품 원료사전집에 등재된 안전성이 입증된 무기물질로, 항균(항곰팡이,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효과 및 탈취 효과가 뛰어난 데다가 EWG SKIN DEEP 위험도 0을 자랑하는 안전한 물질이다. 징크제올라이트의 주성분은 무기물 촉매, 세라믹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무향, 무취로 부패하지 않는 소재인 만큼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에게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듀듀물티슈 관계자는 “시중 물티슈들의 위험성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듀듀물티슈의 정성을 알아주시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제품들로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월호 사고 현장, 물티슈 등 기부물품 이어져

    세월호 사건 발생 1주일이 넘어가는 가운데 기부 물품 지원이 끝없이 이어지며 범국민적 위로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개인, 단체 차원에서 보내는 기부 물품들은 물론 기업들도 각종 행사를 미루고 사고 현장 지원에 발 벗고 나서는 모습이다. 봉사단체들의 봉사활동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약 80여 개 단체, 2,0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현장을 찾고 있다. 진도우체국에 도착한 위문품은 등기 3,300상자, 일반우편은 집계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각 지자체, 기업들은 애도의 마음을 담은 물품들을 전달하고 있다. 오뚜기는 진도군청에 컵라면 9,300개를 지원했으며 농심도 컵라면 6,000개와 생수 4,000개를 지원했다. 대한항공은 세월호 진도대책본부에 생수 2만 5,000병과 담요 1,000장 등을 지원했으며 신세계그룹은 17일 1톤 트럭 4대분의 생활용품과 담요, 밥차 1대를 보냈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급식 차량과 1,000명분의 식사, 햇반과 생수, 김치 등을 지속해서 공급하고 있다. SPC그룹의 계열사인 삼립식품은 사고 직후 생수와 빵 2,000개를, 현재는 매일 빵 3,000개와 생수 1,000개를 보내고 있다. 또한 듀듀물티슈는 구호현장의 위생을 위해 꼭 필요한 물티슈 2,000개와 화장지 바오밥롤티슈 30롤짜리 100박스를 전달했다. 듀듀물티슈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상심이 너무나 클 유가족들과 실종자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물티슈와 화장지를 준비했다”며 “지금의 희망이 기적을 불러올 수 있기를, 또한 상처 입은 많은 분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치유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티슈 몽드드, 세월호 사고 소식 남몰래 1억원 기부 동참

    물티슈 몽드드, 세월호 사고 소식 남몰래 1억원 기부 동참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전문 기업 몽드드가 남몰래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ngo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알려졌다. 월드휴먼브리지 관계자는 ‘이번 세월호 피해자 분들과 유가족 분들을 위해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몽드드가 ‘이땅의 위대한 이름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기부한 사실을 알게됐다”며 “전국민이 비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희망적인 소식이 하루 빨리 들려왔으면 한다”고 전했다. 몽드드는 세월호 사고를 접한 뒤 창립 5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행사를 준비해 오던 모든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 이후 세월호 사고로 침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 가족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연아, 김수현, 박신혜, 박주영, 산이 등 유명인들은 물론 몽드드 등 여러 기업에서도 기적을 바라며 세월호 피해가족을 위한 따뜻한 사랑들이 계속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제품에 대한 법률개정…물티슈도 규제 강화된다

    아기 제품에 대한 법률개정…물티슈도 규제 강화된다

    지난 2011년에 벌어진 일명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마무리되는가 싶더니 올해 2월, 또 다시 물티슈 업계에 파장이 일었다. MBC 시사고발 프로그램 ‘불만제로 UP’이 시중에 판매되는 물티슈에 독성 물질로 지정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함유돼 있다는 것을 보도하면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일어난 것. 이에 따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물티슈 성분에 관한 안전 기준이 미비했던 것은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정관리법(이하 품공법)에 따라 물티슈가 안전확인대상공산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안전확인대상공산품의 경우, 환경유해인자 위해성 평가 결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공산품 안전기준만 적용된다. 최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안이 개정됐다. 개정 내용은 어린이용품을 제조, 수입하려는 자는 어린이용품에 함유된 환경유해인자에 관한 정보를 표시해야 하며, 품공법에 따라 KC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도 환경보건법상의 어린이용품 안전관리체계의 적용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개정된 법안에 따라 아기 물티슈 브랜드에 대한 규제도 강화됐다. 영유아용 물티슈를 관리하는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2차 제품안전종합계획에 따라 아기 물티슈의 안전기준을 식약처의 화장품 수준으로 강화했다. 또한 물티슈를 중점관리대상품목으로 선정하고 특별 관리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는 아이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회용 기저귀와 물티슈의 경우,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수준으로 안전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육아를 하는 부모들은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도 인정한 ‘안전한 물티슈’, ‘착한 물티슈’에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화학 보존제를 배제하고 자연에서 채취한 안전한 무기물질 ‘징크제올라이트’를 보존제로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전성이 입증된 ‘듀듀물티슈’는 물과 부직포, 듀듀 징크제올라이트 세가지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물티슈의 본질인 청결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듀듀 징크제올라이트는 항곰팡이∙항박테리아∙항바이러스 효과 및 탈취 효과가 있어 바이러스균으로 인한 아기 피부의 발진을 억제한다. 이 성분은 현재 미항공우주국 나사 연구에 사용되고 있으며, 국제화장품 원료사전 ICDC에 등재됐다. 이 밖에도 화장품 효능 및 안전성 평가 전문기관인 엘리드(Ellead)의 인체적용 시험 평가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FITI시험연구원의 제품 검사에서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유기화합물를 비롯한 지식경제부 발표 15개 유기화합물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듀듀물티슈 관계자는 “이번 유해물질 논란으로 듀듀물티슈를 접하게 된 많은 소비자가 차별화된 품질 및 안전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100%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여 특히 아기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끝나지 않는 물티슈 안전성 논란 속, 믿을 만한 제품은?

    끝나지 않는 물티슈 안전성 논란 속, 믿을 만한 제품은?

    물티슈는 한동안 열외였다. 분유와 기저귀, 각종 먹거리가 유해성 논란에 휩싸일 때도 물티슈는 이런 논란에서 한발 비켜서 있었다. 물티슈에 별다른 게 들어있겠느냐는 안일한 믿음은 물티슈 사용만큼이나 일상적이었다. 설사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다 해도 피부에 잠깐 닿고 마는 것이니 크게 위험하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도 있었다. 그러한 믿음은 얼마 전 산산이 부서졌다. 지난 2월 MBC ‘불만제로UP’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영유아용 물티슈 23종을 조사한 결과 6개 제품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성분이 검출된 것이다. 이들 성분은 2011년 산모와 영유아 114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다. 이들 제품은 CMIT, MIT 성분을 사용했다고 전혀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물티슈는 공산품으로 분류되어 제조 및 판매 과정에서 정부의 관리 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약사법에 준거해 화장품 기준으로 영유아 물티슈를 관리하고 있는 일본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이에 식약처와 보건복지부 등이 대책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 마련된 기준은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몇몇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CMIT, MIT 대신 인체에 안전한 성분을 보존제로 사용한 물티슈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듀듀물티슈는 징크제올라이트를 사용한 제품으로, ‘불만제로’ 제작팀이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화학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소개해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듀듀물티슈에 함유된 징크제올라이트는 자연에서 온 무기물질로,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인정하고 국제화장품 원료사전 ICDC에 등재된 안전성이 검증된 성분이다. 항곰팡이,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나 아기 피부 발진 억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6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정제수를 사용하고, 한국산업인증 공단에서 인증받은 클린사업장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 하에 생산해 소비자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듀듀물티슈 관계자는 “물티슈는 영유아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전 성분을 꼼꼼히 따져 까다롭게 선택해야 한다”며 “듀듀물티슈는 논란이 되는 성분을 일체 배제하고 정제수와 부직포, 징크제올라이트로만 만들어져 어린 아기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티슈 몽드드 이색 프로모션 실시 “시어머니 앞에서도 당당하게!”

    물티슈 몽드드 이색 프로모션 실시 “시어머니 앞에서도 당당하게!”

    대한민국 프리미엄 물티슈로 우뚝 선 아기물티슈 몽드드가 이색 프로모션을 마련해 화제다. 몽드드는 국가 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받은 시험성적서를 제품에 동봉해 배송하는 ‘시어머니 눈치 안보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몽드드 물티슈와 발송되는 편지봉투 안에는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에서 받은 11가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불검출 시험성적서와 피부자극에 대한 비자극 성분 인정 시험성적서가 포함됐으며, 유정환 대표이사가 고객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도 함께 동봉해 신뢰성을 더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험성적서를 홈페이지의 제품설명 섹션에서만 공개해 온 일반 물티슈 업계의 관행을 탈피해 이목을 끌고 있다. 몽드드 기획실 홍여진 실장은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임을 업계 스스로 적극적으로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소 침체돼 있는 업계의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유정환 대표가 직접 ‘시어머니 눈치 안보기 프로젝트’라는 유머러스한 네이밍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학기를 마치고 어머니에게 성적표를 보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신중히 준비했다”며 “물티슈 성분 논란이 팽배한 이 시점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몽드드 물티슈에 대한 자신감이자 제품을 믿고 구매해주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몽드드의 노력에 대한 성적표”라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는 언제나 한발 앞선 마케팅전략과 품질 최우선 경영 정책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다. 이번 시어머니눈치안보기 프로젝트로 고객과의 깊은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업계의 새로운 관행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둥이 물티슈,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으로 안전성 재확인

    순둥이 물티슈,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으로 안전성 재확인

    ㈜호수의나라 수오미(대표 이미라)가 독일의 피부과학 연구소인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자사의 아기 물티슈 ‘순둥이 물티슈’로 피부 무자극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정부가 3월부터 시작한 유아용품 안전성 전수조사에 앞서 지난달 2월 화장품 효능 및 안전성 평가 전문 연구소인 ‘엘리드’를 통해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순둥이 물티슈는 홍반과 가려움증, 화끈거림 등 피부 반응과 멜라닌 색소 침착 등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서 이번 3월 10일, 올해 초 더마테스트에 의뢰한 피부자극 테스트와 과민반응 테스트, 독성 등에 대한 제품 테스트에서 피부에 무해하다는 결과를 받아냈다. 특히 피부 비자극 부분에서는 최고 등급인 ‘Very good’ 인증을 받았다. 이에 3월 24일(월)부터 순둥이 물티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순둥이 프리미엄 엠보싱 물티슈 휴대용 20매 1팩’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이미라 대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에게 추천할 수 있는 안전한 물티슈로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수오미의 다른 관계자도 “정부의 유아용품 안전성 전수조사에 앞서 업체가 자발적으로 안전성 입증에 나선 첫 사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실시될 유아용품 안전성 전수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순둥이 물티슈는 이 밖에도 2009년 물티슈 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받았고 이후 5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호수의나라 수오미가 서울시에서 인정하는 친환경 녹색 기업으로 ‘Hi Seoul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순둥이 물티슈는 오픈 마켓과 자사 쇼핑몰(http://mall.suomi.co.kr)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홈플러스에 입점해 있는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경남 거제도의 봄은 바다에서 돌아온 숭어 떼의 힘찬 도약과 함께 시작된다. 예로부터 숭어는 맛과 영양이 좋은 생선으로 평가받았다. 정약전의 어류도감인 ‘자산어보’에는 숭어를 두고 ‘맛이 좋고 깊어서 생선 중 첫째로 꼽힌다’고 돼 있다. 요즘은 흔한 횟감 정도로 취급받지만 평생 먹어도 절대 질리지 않는다는 거제 숭어, 그 쫀득쫀득하고 달달한 맛을 만나본다. ■도전 발명왕(MBC 오후 6시 20분) 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명품 ‘바람난 매트’가 등장한다. 의자, 침대 등에 깔고 앉거나 누우면 마치 아래에 바람이 부는 것 같은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신개념 통풍 매트다. MC 김성주와 성대현은 ‘바람난 매트’를 펼쳐 보이며 침대에 직접 누워 발명품의 효과 확인에 나섰다. 또한 첨가제 없이 집에서 안전하게 만들어 쓰는 신개념 물티슈도 소개한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한 남성이 수백억원대 유산 상속을 받기로 돼 있던 동거녀가 납치를 당했다며 충남 보령경찰서를 찾았다. 남성는 3년간 같이 살았던 여성이 1년간 재산을 노린 협박범들에게 시달리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게 수사가 진행되던 그때,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여인의 모습이 포착됐다. 알고 보니 그녀가 남성에게 말했던 모든 것이 가짜로 밝혀졌는데….
  • 물따로,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영유아 물티슈 부문 1위

    물따로,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영유아 물티슈 부문 1위

    ㈜우수메디컬(대표 이동훈)의 신생아 전문 물티슈 브랜드 ‘물따로’가 지난 4일 ‘소비자가 뽑은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에서 영유아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는 각 분야 별로 전문가, 소비자, 기업의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하고,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지가 있는 실질적인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대규모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해 이뤄진 지표다. 이번 수상은 디지털조선이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주목 받는 유망상품’ 선정에 이어 두 번째로 소비자들의 평가에 의한 시상식에서의 2관왕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물따로 물티슈는 기존 물티슈와 개념을 달리하여 화학첨가제가 전혀 없는 초순수 물과 천연 소재 레이온 100%의 건티슈를 따로 제공, 물의 부패를 방부제로 해결하지 않고 물의 성분 중에 부패할 수 있는 요소들을 근본적으로 차단시킨 영유아용 물티슈로 특허 등록된 제품이다. 특히 초순수는 물 속에 있는 금속이온, 비금속이온, 실리카, 미립자, 유기화합물, 무기미네랄, 미생물 등 어떠한 화학성분도 없기 때문에 연약한 신생아 피부에 잔여물이 전혀 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물따로는 지난해 1월 방영된 ‘KBS소비자고발’에서 ‘화학성분이 전혀 없어 신생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에 병원 신생아실에서도 사용 중’이라고 소개된 바 있으며, 올해 2월에 방영된 ‘MBC불만제로UP’에서는 ‘안전한 물티슈를 만드는 모범업체’로 소개됐다. 물따로 이동훈 대표는 “이번 수상은 물따로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부모의 마음을 담아 신생아에게 더욱 안전하고 순수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따로 물티슈는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이달 말까지 물따로 공식 쇼핑몰인 물따로샵(www.multtaro.com)에서 인기상품을 5~10% 특별 할인 판매한다. 또 육아전문 카페 및 매거진 ‘앙쥬’와 함께 축하메시지 이벤트 및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해 신생아용 카시트, 물티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바마와 통화” 자랑한 英총리, 패러디 당해 (포토)

    “오바마와 통화” 자랑한 英총리, 패러디 당해 (포토)

    데이비드 캐머론 영국 총리가 유명인들의 ‘패러디 소재’로 떠올랐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레프 등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캐머론 총리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 면담을 가졌다. 그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는 모습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심각한 얼굴로 전화기를 든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면서 코미디언과 배우들이 이를 흉내 낸 것. 미국 코미디언인 롭 딜라니는 화장실에서 치약을 귀에 대고 전화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나도 (캐머런 총리, 오바마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며 농담을 던졌다. 롭의 친구이자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역시 얼마 지나지 않아 둥글고 긴 물티슈 통을 귀에 댄 사진을 올리며 “이제야 전화가 연결됐다”고 받아쳤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미국 작가인 마이클 모레노. 그는 위의 두 사람보다 한 술 더 떠서 자신의 강아지를 한 손에 쥐고 귀에 가져다 댄 사진과 함께 “(내가 전화 받기를) 기다려줘서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캐머런 총리가 이들의 패러디 감이 된 것은 각국 정상 간의 심각한 논의가 마치 자랑처럼 비춰졌기 때문. 이들은 모두 캐머런 총리처럼 심각한 얼굴과 황당한 소품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캐머런 총리 측은 이에 대해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우리 스스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우리 스스로”

    “정부 지원만을 바랄 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착한가격업소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정기 회비를 내는 전국 17곳 시·도 착한가격업소 대표들에게만 홍보물을 지원하고 있지만, 이를 시·군·구 단위로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 26일 전국연합회 소속 회원과 각 광역자치단체 물가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인천 부평구 부평아트센터에 모여 워크숍을 열고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개선 등 홍보 강화 및 전국 네트워크 결성을 통한 교류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인 김판중 충남 대표는 “다음 달 새로 열릴 예정인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와 전국 착한가격업소들을 각각 소개하는 홈페이지의 연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홈페이지 구축 업무를 맡은 박정일 애니모비 이사는 “새로 만드는 홈페이지에 전국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주소를 링크하고 디자인에서도 홈페이지 간 통일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착한가격업소’ 글자가 적힌 멸균 물티슈를 보급하고 스티커 홍보물 부착 범위를 넓히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청 전국연합회장은 “안행부가 배포한 착한가격업소 표찰은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커다란 스티커를 만들어 유리, 벽면, 바닥 등 곳곳에 붙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전국 모든 착한가격업소로부터 회비를 걷자는 방안을 놓고 제주시 공무원은 “전국 착한가격업소 6500여곳에서 모두 10만원씩 회비를 낸다면 약 7억원의 자금이 모인다”면서 “투명한 예산 집행을 위해 연합회와는 별도로 관리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국연합회 차원의 자체 노력과 더불어 안행부는 서비스 품질 기준 표준화, 서비스 가이드라인 마련 및 준수 여부 감독 강화 등을 통한 마케팅 지원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착한가격업소가 분기마다 마케팅 전문 업체로부터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안행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인증한 우수 물가안정 모범 업소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6558개 업소가 지정됐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피부자극테스트 통과하고 제품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피부자극테스트 통과하고 제품 업그레이드

    각종 물티슈 성분 논란이 극심한 가운데 물티슈 업체 몽드드가 적극적인 대응으로 고객들의 지지를 받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물티슈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국가공인 시험인증기관을 통해 다시 한번 피부자극테스트를 의뢰, 합격점을 받았다. 해당 시험성적서는 오는 10일 몽드드 홈페이지 및 각 쇼핑몰 몽드드 오피셜 마켓 상품 상세 설명 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유독 그 법적 관리 기준이 모호해 작년부터 불과 이틀 전까지도 수 차례 거론된 물티슈 논란에 고객들과 물티슈 업계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서도 몽드드는 연일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며 선전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체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여 제품의 질적 향상에 집중했다. 또한 피부자극테스트를 직접 국가기관에 의뢰해 합격점을 받아내는 쾌거를 이루어 고객들이 품고 있는 물티슈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다시 한번 불식 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종 물티슈 안전성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몽드드의 이러한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업계 최초로 도입한 6개월 유통기한제 도입 및 유통기한 한달 전 제품을 모두 무료로 리콜해 주는 ‘무료리콜제’와 아이들이 마음 놓고 만질 수 있게 부드러운 모서리 처리와 항균성을 높인 포장지 도입 등 국내법 규정과 성분 논란을 종식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했다. 지난해 6월에는 각 판매 사이트의 제품소개 페이지에 유해성분물질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공개, 불검출 결과를 알림과 동시에 물티슈 전 성분에 대한 상세한 성분 함량을 공개한 바 있다. 몽드드가 발표한 성분 표시에 따르면 최근 논란의 중심이었던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MIT, CMIT, PHMG, PGH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이미 오래 전부터 피부자극에 대한 성분 함량은 전무했던 것이다. 특히 현행 국내 물티슈 분류에 따른 공산품 관리 기준이 아닌 화장품법 기준을 적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점도 물티슈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키며 경쟁업체보다 한 발짝 앞선 걸음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작년 소비자시민모임 안전성 시험결과 ‘안전’ 판정을 받았으며 국제표준화 기구의 인증규격인 ISO 9001과 ISO 14001을 받기도 했다. 몽드드 유정환 대표이사는 “물티슈라는 하나의 완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매 시기마다 회사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이를 실천해 왔다. 부족한 점을 파악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제품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했고 회사직원들뿐만이 아니라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획득한 CCM(소비자중심경영)인증 획득 업체로서 일반 고객들로 모집된 몽드드 서포터즈를 통해 객관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던 것 역시 제품의 안전성을 높이는데 주요했던 것 같다. 또 어느 순간 물티슈 업계가 어떤 이유로 안전성이라는 명목에 발목을 잡힐지 모르는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은 오로지 무결점의 제품을 만드는데 회사의 사활을 거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도 돌봐주지 않는 외톨이 같은 물티슈 업계 전체를 위해 앞으로도 더 한발 앞선 생각으로 더욱 좋은 제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피부자극테스트에서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2월 중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몽드드 물티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는 홈페이지 및 각종 마켓 상세페이지를 통해 2월 중 더욱 안전한 성분으로 전 제품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업체 몽드드와 삼천포 제일병원, NGO 월드휴먼브리지와 사랑나눔 실천

    물티슈 업체 몽드드와 삼천포 제일병원, NGO 월드휴먼브리지와 사랑나눔 실천

    최근 ‘공개 설명회’와 ‘적극적인 성분표시 공개 이력’ 등 물티슈 안전정책을 내세워 호평을 받은 유아용품 전문업체 몽드드(대표 유정환)는 지난 해 초부터 국제 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아프리카 어린이 구호는 몽드드의 연중 캠페인인 ‘사랑의 온기나눔 3.6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사랑의 온기나눔 3.6 프로젝트는 신생아의 평균 몸무게인 3.6kg,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연탄 한 장의 무게 3.6kg, 사람의 체온인 36도에서 영감을 얻은 몽드드의 자체 캠페인이다. 몽드드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월드휴먼브리지는 미혼모 지원사업과 해외기아아동 지원사업,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등 활발한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다. 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한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지원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시작한 몽드드는 지난 해 9월 케냐 아동교육 지원금 5천만원을 전달하였고, 11월에는 태풍 하이옌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재해지역에 5천만원 상당의 물티슈와 임직원들이 직접 거둔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특히 9월 진행된 케냐 현지봉사활동에는 방문을 이틀 앞둔 상황에서 테러가 일어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용감한 행동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보를 보여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당시 테러 소식에 케냐 방문이 무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몽드드는 케냐 어린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테러의 잔재가 미처 수습되기도 전인 9월 23일 예정대로 케냐로 출국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해 초부터 케냐 어린이들과 소통해온 몽드드는 오늘 1월 10일에도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케냐로 출국한다. 이번 케냐방문에는 몽드드 유정환 대표와 20대 시절을 함께한 삼천포 제일병원의 이병철 정형외과장 외 병원 직원들이 동행하여 의료봉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11일 케냐에 도착하는 ‘사랑나눔 캠페인팀’은 수도 나이로비에서 200km 이상 떨어진 조이홈스 고아원을 찾아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한편, 아이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태권도, 제기차기 등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의약품지원, 물품지원, 식량지원 등 조이홈스 시설 개선에도 도움을 줄 방침이다. 이번 봉사에는 삼천포 제일병원의 의료 설비와 기술이 지원되며 소아과 전문의 김송자 원장이 함께해 특화된 소아진료 봉사를 진행한다. 유정환 대표는 “케냐의 어린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은 우리나라의 많은 어머니들이 몽드드에 전한 사랑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단발성 의료지원에 그치지 않기 위해 이번 방문에는 조이홈스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료카드를 따로 작성해 꾸준히 관리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함께 동행하는 의료진과 상의하여 중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은 한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 중이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어머니의 사랑을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 삼천포 제일병원의 이병철 정형외과장은 “몽드드의 노력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진심을 느꼈으며 김송자 원장님의 적극 지원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삼천포 제일병원도 함께 하게 되었다. 지원사업에 대한 방법을 몰랐었는데 어린 시절 같은 꿈을 꾸던 친구와 이렇게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케냐 아이들을 위해 지원 활동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플루엔자 걱정 해소한 안전한 국내 물티슈 특허 기술…글로벌 행보 나서

    인플루엔자 걱정 해소한 안전한 국내 물티슈 특허 기술…글로벌 행보 나서

    지난 2일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중국 당국이 국가적 차원의 전염병방지 기술로 채용한 국산 물티슈의 특허 기술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병원용 물티슈’ 스윽(seuk). 시장에 나온지 이제 1년도 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다. 하지만 8년간의 연구 개발로 독보적인 특허 기술력을 확보하고 까다로운 국제 기관의 안전성 인증을 기반으로 시장에 등장한 무서운 신인이다. 최근 방송을 통해서 계속 제기되는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을 통해 물티슈들의 안전성이 의심받고 있으며, 특히 항균 물티슈들이 화학물질로 항균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곤혹스러운 상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스윽은 무독성 항균 물티슈로 급격한 매출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스윽 관계자는 “화학물질로 항균 기능을 구현한 물티슈라면 피부에 좋지 않다”고 말하면서 “하지만 스윽의 경우는 천연원료와 특허 기술로 무독성 항균 기능을 구현했기 때문에 미국 FDA의 인증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윽 물티슈가 미국 FDA로부터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은 것은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천연 항생제로 각광받는 콜로이달 실버와 국산 게르마늄의 산소를 결합한 특허 기술로 화학물질 없이 5가지 천연원료만 가지고 항균성과 무독성의 두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스윽의 안전성은 미세한 자극에도 민감한 아토피 피부에도 전혀 문제가 없어서 최근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국내 최초로 아토피 안심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아기 물티슈로 사용하고 있다. 스윽 물티슈 관계자는 “스윽으로 피부를 닦으면 안전하게 99.99% 살균과 소독이 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에 도움이 된다”면서 “미국 FDA에 의해 무독성 항균력을 인정받고 미국 병원용 물티슈로 등록된 국내 유일의 물티슈”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이 기술에 주목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중국 보건위생부에서 사스(조류독감), 슈퍼박테리아 등의 증상으로부터 자국민들과 외국 손님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염병 방지 국가중점 신상품 기술로 스윽에 사용된 특허 기술을 채용한 것이다. 스윽의 이런 안전성과 기술력이 알려지면서 최근 강남지역 명품관들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명 ‘청담동 물티슈’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물티슈 유해성분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지난 연말에는 매출 하락으로 고민하던 다른 업체들과 달리 홈페이지 트래픽과 매출이 1000% 이상 급상승하며 국제인증 안전한 물티슈로 자리매김 하는 등 연일 화제가 되었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제무대에서 먼저 인정받은 신생 기업의 행보에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제조 전 과정 공개

    몽드드, 물티슈 제조 전 과정 공개

    얼마 전 물티슈 유해물질에 대한 언론보도가 나오며 또 한번 물티슈 안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 매 논란 때마다 정직하고 발 빠른 대처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온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업체 몽드드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17일 제조공장에서 ‘공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설명회는 지난해 3월과 10월 두 차례 진행된 ‘몽드드 서포터즈’ 모니터링 활동과 공장 방문 등의 형식에서 발전된 형태로 이뤄진다. 몽드드 측은 이번 설명회에서 생산 공장의 제조과정 공개와 함께 연구원 및 업체 CEO 등 물티슈 제조와 성분 분석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고객에게 브리핑 및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 고객들과 함께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최근 모호한 기준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물티슈 성분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감과 의구심을 해소한다는 것이 이번 설명회의 취지다. 몽드드 유정환 대표이사는 “객관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은 물론 무료리콜제 등 제품의 질을 보완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춘 몽드드가 이번에는 공개 토론회 형식의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이 자리엔 저희 몽드드 서포터즈 뿐만이 아니라 일반 몽드드 구매 고객까지도 초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티슈 성분에 문제를 제기해오신 분들의 방문도 환영한다”며, “이것은 비단 몽드드 뿐만이 아니라 정직과 신뢰로 수년간 업계를 지켜온 메이저급 업체들의 자신감이며 자존심이다. 애매하고 불분명한 논란으로 고객들의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와중에 그러한 인식을 일깨워 줄 좋은 방안이 있다면 언제든지 앞장서서 고객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공개 설명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뢰에 대한 몽드드의 끊임없는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어 좋다”, “이참에 궁금한 것 다 물어봐야겠다”, “제품에 있어선 항상 당당한 몽드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몽드드는 지난해 7월 (사)소비자시민모임 조사에서 유해성분 전 항목에 대해 불검출 판정, 가장 안전한 물티슈로 알려진 바 있으며 국가공인기관에 자체적으로 성분검사를 의뢰하여 주기적으로 고객에 공개하여 신뢰를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전성 논란 ‘아기 물티슈’ 소비자 혼란 심화

    안전성 논란 ‘아기 물티슈’ 소비자 혼란 심화

    최근 SBS에서 방송된 아기 물티슈 관련 뉴스로 인해 아기를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이 높아 가고 있다. 하지만 30개 조사 제품 중에 23개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충격적인 내용만 보도되고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에서 검출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고 있지 않아 소비자들은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물티슈 판매자들이 앞다투어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발표하고 있어 혼란을 더 가중 시키고 있다. 잊을 만 하면 나오는 물티슈 관련 뉴스는 전체 제품에 대한 불신을 계속 키우고 있으며, 반복되는 문제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절실하다. 물티슈는 나무에서 추출한 레이온을 원료로 만든 부직포에 정제된 물을 적셔서 판매가 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곰팡이 같은 균들이 서식하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이 된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물티슈 보존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어떠한 보존제를 선택하느냐는 제조사와 판매자의 선택에 따라 결정이 된다. 즉 소비자들은 잘 모르는 미량의 성분이 해당 제품에 대한 전체 안전도를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뉴스에서 언급된 가습기 살균제 성분 MIT, CMIT 등은 미량으로도 살균 효과가 매우 높아 한때 물티슈 방부제로 보편적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저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물티슈 제조자나 판매자에게는 늘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 되어 온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이번 뉴스는 아직도 많은 판매자들이 이 성분이 포함된 물티슈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물티슈가 화장품이 아닌 공산품이고 그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관리가 느슨한 자율안전확인 대상 제품군이라는 관리체계의 빈틈은 앞으로도 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될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만들어 주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고가의 비용을 투자해서라도 안전한 보존제를 사용하고 이를 꾸준히 홍보하는 업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나비잠 기저귀’로 유명한 (주)이다에서 만든 ‘하늘수 물티슈’ 제품의 경우 ‘징크제올라이트’라는 성분만을 보존제로 사용하고 있는데 해당 물질은 자연에서 유래한 무기물과 같은 것으로 스스로 미세전기를 일으켜 살균 효과를 내는 신물질이라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국제화장품원료사전(ICID)에 등록이 되어 있고 미항공우주국(NASA)에서도 사용할 정도로 안정성이 입증 되었지만 가격이 높아 제품의 원가를 20% 이상 높인다는 단점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아주 일부 회사에서만 자기 이익을 낮추는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이 물질을 사용하고 있다”며 “지금처럼 혼탁한 물티슈 시장에서 안전한 물티슈를 선택할 수 있는 하나의 분명한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순둥이 물티슈 “전성분 확인하고 안전한 물티슈 선택하세요”

    순둥이 물티슈 “전성분 확인하고 안전한 물티슈 선택하세요”

    물티슈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호수의나라 수오미가 자사의 ‘순둥이 물티슈’는 가습기 살균제 물질이 배제됐다는 것을 입증했다. ㈜호수의나라 수오미에 따르면 순둥이 물티슈는 국가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송사리를 이용한 독성 △발암물질 △중금속 △안점막자극 △경구독성 등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한 결과 120여 차례 이상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인 소비자리포트를 통해서도 가습기 살균제 물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둥이 물티슈는 대한화장품협회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검증받은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구강청결제와 안약, 유아용 치약, 유아용 선크림, 베이비로션, 핸드크림에 함유된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아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물티슈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물티슈 안심사용 캠페인-전성분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국내외의 신뢰성있는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물티슈 전성분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다.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순둥이 물티슈 제품에 사용된 전성분 및 안전성을 분석한 결과를 판매 페이지에 게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미국의 환경시민단체인 EWG 등 국내외의 공신력있는 기관들의 성분 검색 URL을 첨부해 순둥이 물티슈 외 타사의 제품도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친환경적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100% 생분해되는 원단을 사용해 폐기 시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로하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여름에는 ‘201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환경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순둥이 물티슈의 안전성 관련 내용은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의 순둥이 물티슈 판매페이지와 전문 쇼핑몰인 순둥이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유해물질, 23개 제품서 검출..어떤 제품? ‘20번 접촉하면..’

    물티슈 유해물질, 23개 제품서 검출..어떤 제품? ‘20번 접촉하면..’

    물티슈 유해물질 검출 소식에 소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새누리당 이종훈 의원실이 국가기술표준원에 의뢰해 시판 중인 물티슈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3개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된 독성물질 4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SBS 8시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해당 독성물질은 살균제에서 이미 사용이 금지된 유해물질로 알려졌다.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이 성분은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를 낳아 유독물질로 지정됐다. 2011년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질환 등의 피해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신고사례는 11월1일 기준으로 541건에 사망자는 144명에 달한다. 다만 물티슈 유해물질은 코로 들이마시지 않고 피부에 닿을 경우 유해 여부에 대해 입증된 바 없어 물티슈에서는 여전히 이 물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환경보건법에는 어린이용품에 대한 유해 성분검사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물티슈는 공산품으로 분류돼 검사 대상에서 제외돼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SBS 보도에 따르면 영남대학교는 피부 색소 실험에 활용되는 줄무늬 물고기를 대상으로 유해성을 실험해 스무 번 접촉으로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멜라닌 색소가 3배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를 도출해냈다. 사진 = 뉴스 캡처 (물티슈 유해물질) 뉴스팀 boom@seoul.co.kr
  •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 속에도 강남 지역서 승승장구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 속에도 강남 지역서 승승장구

    최근 뉴스를 통해 물티슈에 ‘가습기 살균제’인 독성물질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지역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물티슈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청담동 신세계 SSG,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등 강남 지역 명품관에서 고공행진 중인 스윽 물티슈가 그 주인공이다. 보도를 통해 유해물질이 들어있다고 알려진 국내 물티슈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스윽 물티슈는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 스윽 물티슈 관계자는 “홈페이지 트래픽이 하루 사이에 10배 이상 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소비자들 역시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보다 안전한 제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직접 만난 주부 최 모씨(34세)는 “불안감만 주는 물티슈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며 “저렴한 가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품의 안전성”이라고 덧붙였다. 스윽 물티슈는 현재 강남지역 주부들 사이에서 ‘청담동 물티슈’로 불리며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물티슈의 안전성과 관련한 문제는 과거에도 계속 제기돼왔다. 그 동안 KBS 소비자 고발이나 국정감사 등을 통해 물티슈에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내용은 익히 알려진 바 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평가 결과 및 해당 물티슈 업체가 공개 되지 않아 소비자들은 유해성분이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물티슈를 불안감 속에서 계속 사용해왔다. 이는 물티슈가 국내에서 공산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철저한 검사와 감독이 불가능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스윽 물티슈 관계자는 “물티슈가 공산품으로 분류되어 있는 관련 법규의 정비가 시급하다”고 말하며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물티슈를 더 높은 기준으로 안전성을 검증하는 미국 같은 나라에서 인증 받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수년 간의 연구를 통해 유해물질을 넣지 않고 천연성분만으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개발한 스윽 물티슈는 미국 FDA에 검증을 의뢰한 끝에 미국에서 의료용품으로 등록됐다. 이 같은 사실이 입소문을 통해 퍼지며 스윽 물티슈는 강남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됐다. 믿을 수 없는 국내의 검증 절차 탓에 미국에서 검증 받은 물티슈가 국내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사실은 물티슈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티슈 안전성 논란, 지난 7월 소시모서 발표한 자료와 동일

    물티슈 안전성 논란, 지난 7월 소시모서 발표한 자료와 동일

    물티슈의 안전성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지난 7월 소시모가 발표한 ‘물티슈 안전성 및 표시 사항 비교결과’에 대한 자료가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사)소비자시민모임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물티슈 14개 제품의 안전성 비교 시험 및 주요 성분 표시 실태를 조사한 바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유기화합물 함유량(15종), 중금속함유량(5종), 형광증백제/포름알데히드 함유량, 일반 세균 및 진균수에 대한 안전성 시험 결과 전체 23개 시험 항목 중 모든 항목이 불검출된 제품은 6개로 나타났다. 이들 중 5개 제품은 중소기업제품으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인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C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 또한 불검출 되었다. 이와 관련, 소시모에서 안전하다고 판정한 6개 제품 중 특정 한 업체인 ‘M’사는 매월 국가공인기관에 제품 테스트를 의뢰하여 이를 소비자에게 공개하는 등 자체적인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업체 관계자는 “물티슈 제품에 함유된 화학물질에 대한 전성분 표시는 권고가 아닌 의무 사항으로 소비자들은 제품 뒷면에 표기된 표기사항을 믿고 구매해주면 된다. 또한 현재 국내 물티슈의 안전 기준은 공산품 기준이 적용되고 있지만 주 사용 대상이 영유아인 점을 고려하여 자체적으로 더욱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반복되는 논란속에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안전성 논란이 된 제품에 대한 명확한 자료 공개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발표한 소시모 자료에는 해당업체와 조사결과를 모두 밝혀 소비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