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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통상자원부&식품의약품안전처, 물티슈 논란 공식입장 “사용가능”

    산업통상자원부&식품의약품안전처, 물티슈 논란 공식입장 “사용가능”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간 아기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는 최근 일부 언론사의 보도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0.1% 이하로 화장품에 보존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물질‘이라고 밝히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최근 일부 언론은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로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해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물질’이라고 보도해 물티슈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몽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아침에 오직 정직함만을 위해 달려온 기업에서 독극물이 들어간 물티슈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가 됐다”며 “어떠한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진실을 규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유해화학물질 또는 독극물질이 아니며, 식약처에서 화장품 원료로 정식 허가된 안전한 성분”이라고 주장해 왔다. 몽드드 관계자는 “성분에 대한 논란은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지만 소비자와 기업이 얻은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잘못된 보도와 이를 이용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와 관계부처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시중 유통되고 있는 물티슈에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실태를 조사하여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논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입장 표명

    물티슈 논란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입장 표명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들어간 아기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는 최근 일부 언론사의 보도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0.1% 이하로 화장품에 보존제로 사용 가능한 안전한 물질‘이라고 밝히며 업체의 손을 들어줬다. 최근 일부 언론은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물티슈가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로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해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물질’이라고 보도해 물티슈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몽드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하루아침에 오직 정직함만을 위해 달려온 기업에서 독극물이 들어간 물티슈를 제조, 판매하는 회사가 되었다”며 “어떠한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진실을 규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 전하겠다”고 밝혀왔다. 몽드드는 해당 언론보도 이후 줄곧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는 유해화학물질 또는 독극물질이 아니며, 식약처에서 화장품 원료로 정식 허가된 안전한 성분”이라고 주장해 왔는데, 금일 관계부처의 발표로 인해 이 사실이 증명된 셈이다. 몽드드 관계자는 “성분에 대한 논란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지만 소비자와 기업이 얻은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잘못된 보도와 이를 이용한 경쟁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와 관계부처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는 시중 유통되고 있는 물티슈에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 실태를 조사하여 필요한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몽드드 유해논란 물질에 해명.. ‘정식 화장품 원료다’

    몽드드 유해논란 물질에 해명.. ‘정식 화장품 원료다’

    지난 27일 시사저널은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든 아기 물티슈가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지난 31일 몽드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해명했다. 사진=몽드드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이렇게 하세요” 방법은?

    몽드드,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이렇게 하세요” 방법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몽드드’ ‘물티슈’ ‘유해성 논란 물티슈 공식입장’ ‘유해물질 물티슈’로 논란의 중심에 선 티슈 제조업체 몽드드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시사저널은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든 아기 물티슈가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물티슈 업계 1,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지난 31일 몽드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고 밝히며 “유해성 진위를 떠나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마지막 한분까지 책임지고 반품,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환불 방법은 본사 또는 구매처에 문의해 환불을 요청하면 사용하지 않은 제품에 대해서만 반품을 해준다. 한편 몽드드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몽드드,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들으니 그나마 좀 안심이 되네”, “몽드드, 우리집에도 있는데 환불해야겠다”, “몽드드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면 뭐..”, “몽드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대체 뭐길래?”, “몽드드 말고 다른 회사는 어디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몽드드 홈페이지(‘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몽드드’ ‘물티슈’ ‘유해성 논란 물티슈 공식입장’ ) 연예팀 mingk@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 “독성학적 소견 인정되지 않은 것으로 사료” 통보

    몽드드 물티슈,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 “독성학적 소견 인정되지 않은 것으로 사료” 통보

    지난 27일 한 매체의 보도로 인해 붉어진 물티슈 성분에 대한 논란으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한 가운데 몽드드가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검증받은 경구독성테스트 시험성적서를 공개했다.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시험성적서에 따르면 몽드드 물티슈를 단회경구투여시 시험물질 투여와 관련된 독성학적 소견이 인정되지 않았으므로 개략의 치사량은 2000mg/kg B.W. 이상으로 사료된다. 이 시험은 지난 7월 21일 몽드드가 직접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 접수, 의뢰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제2014-136호에 시험방법에 따라 진행되어 논란이 있던 9월 1일 완료/발표됐다. 몽드드 측은 그동안 제품의 품질을 자체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시험테스트를 국가공인 기관에 의뢰하여 고객에 공개해 왔으며, 아이들이 입에 물고 빨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하여 경구독성테스트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번 시험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시험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밍 한번 절묘하다’ ‘정말 안전하다는건가?’ ‘몽드드만 믿고썼었는데 다행이다’, ‘국가공인기관 자료니 믿을만 하네’, ‘몽드드 스스로 돌파구 찾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험결과서는 몽드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문이 공개돼 있으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tr.or.kr/)를 통해 조회해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베베숲 물티슈 적극 대응 신뢰도 상승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베베숲 물티슈 적극 대응 신뢰도 상승

    아기 물티슈 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포함된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포함된 물티슈는 약 40종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베숲 관계자는 “자사의 모든 물티슈에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은 사용하지 않는 성분 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끈다. 베베숲 물티슈는 지난 2011년 시작된 물티슈 파동에서 단 한번도 거론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물티슈다. 한편 베베숲은 최근 세계 118개국에서 시험소를 운영하는 영국 인터텍으로 부터 물보다 낮은 자극의 물티슈라는 테스트 결과를 받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베숲 물티슈 역시 믿을만하다” “베베숲 물티슈 공동구매하자” “베베숲 물티슈로 바꿔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원하면 반품해드리지만…유해성 문제 없다”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원하면 반품해드리지만…유해성 문제 없다”

    물티슈 제조업체 몽드드 측이 유해성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7일 한 매체는 유통 중인 아기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성분”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한 바 있다. 지난 31일 유정환 몽드드 대표이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면서 “해당 기관 어느 곳에서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 또는 독극 물질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정환 대표이사는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면서 “유해성 진위를 떠나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마지막 한 분까지 책임지고 반품,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그래도 문제 있는 것 같은데”,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정부가 확실히 조사해야 할 듯”,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소비자는 헷갈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논란 해명, 세트리모늄 없는 제품은?

    몽드드 물티슈 논란 해명, 세트리모늄 없는 제품은?

    물티슈 몽드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물티슈 업체 몽드드가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와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매체가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31일 몽드드 측은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은 유해 화학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성분”이라며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고 어느 곳에서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 또는 독극 물질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논란이 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가지 않은 물티슈는 어떤 제품이 있을까. 하기스 프리미어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물티슈, 엘프레리 프리미엄 티슈, 깨끗한 나라 비야비야 물티슈 등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어떤 정부기관도 독극물로 분류하지 않았다”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어떤 정부기관도 독극물로 분류하지 않았다”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어떤 정부기관도 독극물로 분류하지 않았다” 물티슈 제조업체 몽드드 측이 유해성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7일 한 매체는 유통 중인 아기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성분”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한 바 있다. 지난 31일 유정환 몽드드 대표이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면서 “해당 기관 어느 곳에서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 또는 독극 물질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정환 대표이사는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면서 “유해성 진위를 떠나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마지막 한 분까지 책임지고 반품,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지 모르겠네”,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그럼 그냥 써도 된다는 건가”,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뭐가 뭔지 모르겠어. 식약처가 답을 내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원하면 반품…유해성 문제 전혀 없어”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원하면 반품…유해성 문제 전혀 없어”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환불 원하면 반품…유해성 문제 전혀 없어” 물티슈 제조업체 몽드드 측이 유해성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7일 한 매체는 유통 중인 아기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성분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성분”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한 바 있다. 지난 31일 유정환 몽드드 대표이사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면서 “해당 기관 어느 곳에서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 또는 독극 물질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정환 대표이사는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면서 “유해성 진위를 떠나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마지막 한 분까지 책임지고 반품,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이건 정말 헷갈리는 문제네”,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정부에서 유해성 논란에 대해 선을 그어줘야 할 것 같은데?”, “유해성 논란 물티슈 업체 공식입장, 써야 되는 거야? 말아야 되는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듀물티슈 “유해물질 들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

    듀듀물티슈 “유해물질 들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

    물티슈 시장에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최근 한 언론 매체에서 일부 아기 물티슈 브랜드에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해 물티슈 시장에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아기 물티슈 브랜드 ‘듀듀물티슈’는 어떠한 유해물질도 포함하지 않은 안전한 무방부제 물티슈라고 1일 밝혔다. 듀듀물티슈는 물과 부직포, 징크제올라이트만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이번에 논란이 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뿐만 아니라 가습기 살균제로 문제가 된 CMIT, MIT 등 인체에 해로운 화학 방부제 성분과 기타 첨가제를 일체 함유하지 않고 있다. 특히 징크제올라이트는 항곰팡이,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효과 및 탈취 효과를 지닌 자연 무기 물질로 후쿠시마 방사능 제거, 폐수 처리, 연수기,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 장치 등에 사용될 정도로 효과가 뛰어난 물질이다. 항균과 방부 효과가 우수하고 미국 환경단체 EWG(Environment Working Group)가 발표하는 화장품 성분 위험도 수치에서 위험도 0을 획득하는 등 자극이 적어 화학 방부제를 대체할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듀듀물티슈는 화학 방부제 대신 징크제올라이트를 사용하고 피부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향료, 보습제, 오일을 비롯해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15개 유기 화합물 성분 목록을 전면 배제하여 아토피 피부나 약한 피부를 가진 영유아도 피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저자극 처방으로 만들어진 만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동물 피부 테스트 및 인체 피부 자극 테스트, 각종 항균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받기도 했다. 듀듀물티슈 관계자는 “최근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함유된 물티슈가 판매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실상 이보다 더 위험등급인 페녹시에탄올(EWG 4등급) 등 다수 화학보존제가 들어 있는 물티슈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며 “물티슈 사태로 인한 소비자 불안 요소를 없애기 위해서라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아기 물티슈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듀듀물티슈는 어떠한 독성 및 화학물질도 첨가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안전성 논란이 되는 성분을 일제 배제하고 식약처의 의약외품 생산 허가를 받은 제조시설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 하에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듀듀물티슈는 지난 2월 MBC ‘불만제로UP-물티슈 긴급 안전점검’ 방송 후 물티슈 모범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발표

    몽드드 공식입장 발표

    지난 27일 시사저널은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든 아기 물티슈가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지난 31일 몽드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해명했다. 사진=몽드드 홈페이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유해성 논란’ 물티슈 공식입장 밝혀

    ‘유해성 논란’ 물티슈 공식입장 밝혀

    지난 27일 시사저널은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든 아기 물티슈가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물티슈 업계 1,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지난 31일 몽드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해명했다. 사진=몽드드 홈페이지 연예팀 mingk@seoul.co.kr
  • 몽드드 유해성논란에 공식입장 밝혀..

    몽드드 유해성논란에 공식입장 밝혀..

    지난 27일 시사저널은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든 아기 물티슈가 팔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지난 31일 몽드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해명했다. 사진=몽드드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물티슈,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정식 화장품 원료” [공식입장]

    몽드드 물티슈,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정식 화장품 원료” [공식입장]

    ‘몽드드’ 아기용 티슈 제조업체인 몽드드는 일부 언론에서 유해성 논란을 제기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 성분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로 분류되지 않은 성분”이라고 반박했다. 몽드드는 31일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논란이 되는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은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 화장품 원료 규격 사전인 ICID에 등록된 정식 화장품 원료”라고 주장했다. 몽드드는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며 “해당 기관 어느 곳에서도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에 대해 유해 화학 물질 또는 독극 물질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몽드드는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면서 “유해성 진위를 떠나 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마지막 한분까지 책임지고 반품, 회수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 식약청은 왜 조용하지”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 사실이 제대로 밝혀지길”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 아기 엄마들은 정말 놀랐을 듯”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빨리 잘 해결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몽드드 독성물질 함유 논란) 뉴스팀 chkim@seoul.co.kr
  •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물티슈 업체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몽드드 공식입장 “안전성 논란 보도 언론사 법적대응” 이유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대해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안전성 확인…언론사 법적 대응”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관련 보도에 아기용 물티슈 업계 1위로 알려진 몽드드가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0일 몽드드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Cetrimonium Bromide)는 화장품 원료로 안전성을 확인받은 성분”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한 매체는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는 유독 물질이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또 물티슈 업계 1, 2위로 불리는 몽드드와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가장 먼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몽드드 측은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도대체 진실이 뭐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무슨 일이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물티슈, 법정에서 진실이 밝혀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 공식입장 “허위사실, 법적대응 할 것”(전문)

    몽드드 공식입장 “허위사실, 법적대응 할 것”(전문)

    몽드드,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독성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사용했다고 지목된 물티슈 업체인 몽드드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몽드드는 30일 시사저널이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을 반박했다. 다음은 몽드드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CMIT와 MIT가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치명적일 수 있다는 학회의 보고 자료나 실험결과가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유사체지만 서로 다른 화합물로 이 두 성분이 같은 성분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과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는 미국화장품협회에서 발간된 국제화장품원료규격사전에 등록된 화장품 원료이며, 국내에서도 화장품 원료로 분류돼 있는 안전한 성분입니다. (몽드드와 호수의나라수오미) 두 업체가 가장 먼저 사용했는지에 대한 근거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으나 기자의 임의적인 판단으로 인해 두 업계에 대한 잘못된 사실을 기재했습니다. (시사저널이 “몽드드의 한 관계자는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를 업체들 중에서 빨리 사용한 것은 맞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이에 대해 몽드드 측에서는 인터뷰에 응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내용도 발언한 사실이 없습니다. 화장품 원료로 지정돼 있는 성분 사용에 대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명시하지 않았으며 기자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생각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작성해 소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희 몽드드가 제시한 자료에 대해 어떠한 법적인 사항에 문제가 된다면 산업안전보건공단,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국립환경과학원 등 근거를 토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이런 확인되지 않은 근거로 건강한 회사들을 비겁하게 무너뜨리려는 세력들로 인해 더 이상 다른 기업들도 상처 안 받도록 저희는 맡은 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오보에 의해 소비자들과 ㈜몽드드 브랜드에 불미스러운 상황을 제공한 언론사는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동법 제309조(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 및 동법 제314조(업무방해) 등 기타 법률 위반으로 인해 직, 간접적인 많은 피해를 유발시켰기에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몽드드 대표이사 유정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길래..

    아기 물티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 뭐길래..

    아기 물티슈서 ‘심장마비’ 일으킬 수 있는 유해물질 세트리모늄브로마이드가 발견됐다. 시사저널은 “대다수 물티슈 업체가 신생아와 임산부에게 유해한 화학성분으로 알려진 4급 암모늄 브롬 화합물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를 지난해 8월부터 사용하고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4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 등을 통해 현재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들어간 40여 종의 아기 물티슈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세트리모늄 브롬화물)’는 ‘심각한 중추신경계 억제를 유발하여 흥분과 발작을 초래할 수 있으며 호흡근육 마비로 사망할 수 있다. 강력한 피부 자극원으로 섭취시 유해하다’고 돼 있다. 또 국내에서는 인후통·구내염·치은염 등의 통증 완화용 의약품과 수입산 세정제 등의 상품에 쓰이고 있다고 적시돼 있다.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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