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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를 위한 순면 100%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더 블랙’ SSG 론칭

    신생아를 위한 순면 100%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더 블랙’ SSG 론칭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18일부터 청담 SSG 푸드마켓에서 순면 100%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더 블랙’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에서 운영하는 SSG 푸드마켓은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와 해외 유명 식재료 판매 등으로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신개념 푸드마켓으로, 30,40대 주부들 뿐만 아니라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몽드드 더 블랙’은 ‘몽드드 네이처’에 이어 몽드드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 친환경 프리미엄 물티슈 라인이다. 올 초 티몬에서 론칭하여 4일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한바 있으며, 심플하고 세련된 포장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육아맘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몽드드 관계자는 “몽드드 더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코튼협회에서 인증 받은 100% 순면으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순면은 친환경 소재로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적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좋고, 화학섬유에서 느껴지는 미끄러운 느낌이 없고 물에 젖으면 강도가 높아져 여러 번 사용해도 잘 늘어나지 않고 촘촘하다. 또한 흡수력도 좋아 아기 피부를 뽀송뽀송하고 산뜻하게 지켜준다.”고 전했다. ‘몽드드 더 블랙’은 캡형 70매와 휴대형 35매 두 가지 타입으로, 청담 SSG 푸드마켓에서는 오는 24까지 7일간 본품(70매) 구매시 휴대 1팩(35매)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출시된 ‘오리지널 엠보싱’과 ‘스파클링 엠보싱’ 제품과 휴대용 제품도 500원~900원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전국 주요 신세계백화점 및 SSG푸드마켓에 입점 되어 있으며, 물티슈 품목에 업계 최초로 ‘6개월의 '유통기한제’와 ‘무료리콜제’를 도입하여 2013 KOTRA 글로벌브랜드 선정, 2014 CCM 우수기업 인증, 2015년 ▲고객감동경영대상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유아용품 전문기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 대상 수상한 그린핑거의 ‘썬캠출동’ 캠페인

    2015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 대상 수상한 그린핑거의 ‘썬캠출동’ 캠페인

    유한킴벌리의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가 ‘썬캠출동’ 캠페인으로 2015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썬캠출동’은 아이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차단제가 왜 필요한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자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SNS 등에 공유해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그린핑거가 올 해 두자리수 성장를 기록하는데 크게 기여한 캠페인이다. 실제, 캠페인 시행 전 조사에 따르면, 아기를 키우는 엄마 10명 중 9명은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지만, 아이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실제로 사용하는 비율은 4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유한킴벌리 고객 조사 등) 성인과 달리, 아이 피부는 성인에 비해 각질층이 얇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피지의 양도 적기 때문에 햇빛에 더욱 취약하다. 특히, 20세 이후보다 그 이전의 자외선 노출이 더 치명적이란 연구결과도 있다. 이처럼, 아기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이 필수적임에도 실제 사용 비율은 절반에 못 미치는 상황을 반전시킬 계기가 필요했다. 이에 그린핑거는 시각화에 주목했고 그 결과, 선캠출동 캠페인이 탄생했다. ‘썬캠출동’ 캠페인은 자외선 카메라(썬캠)를 이용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전후의 모습과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랐는지 여부 등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놀이 공원 등 아이들 나들이가 많은 곳에 썬캠이 출동하여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 공간에서 화제를 모은면서 구전(입소문) 효과도 평소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고 매출도 자연히 신장했다. ‘그린핑거’는 유한킴벌리의 숲 보호 공익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모티브로 한 자연주의 컨셉과 제품력으로 국내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아기물티슈 등과 함께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 59종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는 인터넷 광고의 제작의지를 고취하고 온라인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에도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총 24점이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릴레이 이벤트 진행 ‘리뷰퀸을 찾아라’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릴레이 이벤트 진행 ‘리뷰퀸을 찾아라’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 리뷰이벤트 ‘리뷰퀸을 찾아라’로 육아 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몽드드는 앞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론칭 이벤트로 구매고객 전원에게 임직원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와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베이비 스킨케어 3종 샘플을 증정하며 론칭 일주일 만에 누적판매 20만 팩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리뷰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 구매 시 받은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샘플 3종에 대한 사용 후기를 개인블로그에 남긴 뒤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베스트 리뷰에 선정되면 백화점 상품권,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몽드드 담당자는 “올 한해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고객감동경영대상’, ‘국가브랜드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보내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 외에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는 30년 전통의 기초화장품 명가 참존과 손잡고 개발한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으로 아기의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의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초유에서 추출한 보습성분 함유로 아기의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릴렉싱 탑투토 워시’, 풍부한 천연 영양성분 함유로 연약한 아기피부와 건조한 엄마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 줄 ‘엑스트라 리치 맘앤베이비 크림’ 등 3종으로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매년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과 알찬구성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온 몽드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12월까지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스토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베숲 스페셜 에디션 아기물티슈 구매하고, 이른둥이에게 희망을!

    베베숲 스페셜 에디션 아기물티슈 구매하고, 이른둥이에게 희망을!

    올 한 해 아기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온 베베숲이 이번에는 이른둥이들을 위한 SAFE-B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SAFE-B 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20%는 서울대어린이병원후원회를 통해 이른둥이 가정에 후원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베베숲의 SAFE-B 에디션을 구매함으로써 이른둥이 가정을 돕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 이른둥이란 ‘미숙아’의 한글 새 이름으로 2.5kg 미만 또는 재태기간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들을 말한다. 국내 이른둥이 출생비율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반해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나 국가지원은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미비한 상황이다. 미국의 경우 이른둥이에 대해 치료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고 스웨덴은 여기에 더해 육아 휴가연장과 급여 80%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영국은 전문가를 통해 성장발달과정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갖췄고 일본도 치료비 전액은 물론 필수예방접종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이에 비해 국내 이른둥이 지원사업에 투입된 정부의 예산은 지난해 96억원, 이번 해 110억원으로 보건복지부 전체 예산 53조원의 0.02%에 불과해 민간 차원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SAFE-B 에디션은 ‘라이트 스티커’ 캠페인에 이은 베베숲 SAFE-B 프로젝트의 두 번째 후원활동이다. 베베숲은 앞서 지난 10월 영,유아 및 어린이의 보행권과 안전을 위한 캠페인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가해 2000여명에게 밤길 안전한 보행을 위한 라이트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라이트 스티커’ 캠페인에 이어 이번에는 이른둥이들의 후원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SAFE-B 에디션 출시는 소비자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후원활동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베베숲의 이번 SAFE-B 에디션 출시에 대해 소비자들은 “이른둥이들을 위한 베베숲의 이번 스페셜 에디션 무척 기대돼요”, “빨리 구매해서 이른둥이들을 위해 힘을 보태야겠네요”, “항상 아기들을 위하는 베베숲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스페셜 에디션 출시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기념 빅 이벤트 진행

    아기물티슈 몽드드 세 번째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기념 빅 이벤트 진행

    브랜드 선호도 1위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는 특별 한정 아이템인 ‘2015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물티슈’를 25일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공개했다. 매년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과 알찬구성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온 몽드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이번 2015년 시즌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의 메인 컬러인 레드와 그린 컬러에 깨끗함과 화사함을 더해줄 화이트 컬러를 추가하였으며, 최근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나노 블럭’을 모티브로한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는 물론 연말연시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올해는 2013년과 2014년에 이은 3번째 시즌으로 몽드드 고객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라인과 함께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평량 75gsm의 도톰한 원단 사용감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라인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또한 이번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에는 몽드드가 30년 전통 기초화장품 명가인 참존 화장품과의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지난 2년간 개발해온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베이비 스킨케어 3종 샘플과 몽드드 임직원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카드를 구매고객 전원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는 아기의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의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초유에서 추출한 보습성분 함유로 아기의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릴렉싱 탑투토 워시’, 풍부한 천연 영양성분 함유로 연약한 아기피부와 건조한 엄마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 줄 ‘엑스트라 리치 맘앤베이비 크림’ 등 3종으로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몽드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한 해 동안 몽드드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에게 몽드드 임직원이 보내는 ‘감사의 선물’이라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며 “올 한해도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으로 몽드드와 함께해주신 고객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는 몽드드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시도로 고객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는 최근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33.4% 압도적인 지지율로 물티슈 부문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였으며, 지난 20일에는 철저한 품질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2015 대한민국 기업경영대상’에서 ‘품질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유아용품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다른 기부철학, 국내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 주목!

    남다른 기부철학, 국내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 주목!

    아기나 어린이를 위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아동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민간 기업 차원의 후원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글로벌 기업 ‘탐스’의 경우 신발 한 켤레가 팔릴 때마다 또 다른 한 켤레를 아프리카 등에 있는 어려운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후원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적인 보험 금융서비스 기업인 알리안츠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쉽을 맺고 1995년부터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국내 아기용품 브랜드들 중에서는 베베숲이 눈에 띈다.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베베숲은 최근 이른둥이 후원을 위한 SAFE-B 에디션 출시를 예고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기부해 이른둥이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베숲은 이번 이른둥이 후원뿐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인권 보호를 위해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아이사랑 1만 서명’ 캠페인을 진행해 서명 하나당 물티슈 1개를 기부했으며 아동 보행자 및 유모차 안전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 라이트 스티커를 배부하기도 했다. 이 같은 베베숲의 시회공헌 활동은 회사 자체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SAFE-B의 일환들이며 SAFE-B 프로젝트는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베베숲’이 아기와 부모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다. 이 밖에도 베베숲은 매년 태아와 임산부를 위한 태교콘서트 및 음악회를 후원해오고 있으며, 산모교실, 산후조리원 등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아기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은 건강한 아기 피부를 구현하기 위해 베베숲만의 특별한 Baby Skin LAB 솔루션을 구축, 전문 연구원과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전문 연구진의 끊임 없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높여 아기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는 프리미엄 물티슈 제조 회사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 ‘품질 경영’ 부문 대상 수상

    아기물티슈 몽드드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 ‘품질 경영’ 부문 대상 수상

    (주)몽드드(대표 홍여진, www.mondoudou.co.kr)가 6년간 쌓아 온 탄탄한 제품력과 고객중심의 서비스 설계로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에서 ‘품질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확고히 다졌다.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은 중소기업진흥회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우수한 경영 전략을 통해 각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과열된 시장경쟁 속 무수히 많은 물티슈 브랜드 중에서도 당당하게 업계 1위를 수성한 몽드드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몽드드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의 품질을 중요하다고 판단해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코튼을 5% 추가했다. 코튼이 함유되면 제조과정에서 물의 압력이 낮아지고 한결 부드러운 원단을 완성할 수 있으며 여린 아기 피부의 발진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제조시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번거로운 과정으로 인식돼 왔다. 또한 기존 업체들이 공장에 OEM을 맡겨 단순히 제품의 포장디자인과 판매유통만을 관리하고 있는 반면, 몽드드는 원단의 선별부터 액물, 포장 재질까지 차별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든 원부자재를 직접 선별하고 관리하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몽드드는 환경과 지속가능한 소비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신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여 2014년 말과 2015년 초 출시한 100% 천연소재 원단으로 제작된 네이처와 더 블랙 아기물티슈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각 세계 최고 수준의 레이온을 생산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렌징(Lenzing)사의 레이온 100% 원단과 품질관리에 엄격한 미국코튼협회에서 인증한 순면 100%의 원단을 사용하여 알러지 발생 위험을 줄이고 뛰어난 흡수력으로 산뜻하고 뽀송뽀송한 촉감을 높여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평가 받고 있다.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서비스면에서도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7월 화장품으로 전환되기 전까지 물티슈는 제품의 사용 기한에 대한 표기 의무가 없었다. 몽드드는 이러한 물티슈 품목에 업계 최초로 6개월의 유통기한제를 도입하여 고객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다. 이후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유통기한 표시제를 넘어, 6개월이 지난 제품에 대한 ‘무료리콜제’까지 도입해 그들만의 차별화되고 독보적인 서비스를 완성시켰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제품을 생산해 온 자사 물티슈의 품질력이 이번 대한민국 기업경영대상 ‘품질경영’ 부문 수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몽드드는 앞으로도 물티슈뿐만 아니라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서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을 디자인하고, 제품의 품질과는 그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지키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졸피뎀 복용 유정환 前 몽드드 대표 상고 포기

    졸피뎀 복용 유정환 前 몽드드 대표 상고 포기

    마약성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복용한 뒤 서울 강남에서 벤틀리 승용차를 운전하다 연달아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정환(37) 전 몽드드 대표가 상고를 포기해 징역 2년의 형이 확정됐다. 유 전 대표 변호인 측은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자숙하는 의미에서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모범적인 수형생활을 통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을 깊이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부장판사 조휴옥)는 지난 9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위험운전치사상),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 전 대표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에 추징금 14만 9,400원을 선고한 바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회사 직원을 통해 많은 양의 졸피뎀을 수수하고 한꺼번에 투약한 뒤 운전했다”며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가 크며 현장에서 도주하기까지 했다.”고 지적하며, “피고인이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및 절도 피해자들과 합의를 했다”면서도 “모두 원심에서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양형을 바꿀 사정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아 전문 물티슈 업체인 몽드드의 대표이사를 맡아온 유 전 대표는 사건 이후 사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진행…후원사로 참여한 ‘하기스 아기물티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진행…후원사로 참여한 ‘하기스 아기물티슈’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11일 열린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 및 부모의 보행권 보장과 편의시설 확대를 바라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아 1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는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광장까지 걷기 퍼포먼스, 유모차 보행권을 위한 선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하기스 클러치백’ 400개를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하기스 클러치백은 올해 봄 유한킴벌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외출용 신개념 물티슈로 외출시 휴대가 편리하면서도 패션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클러치백 출시 후 유한킴벌리 하기스의 매출이 꾸준하게 늘었고, 소비자들의 호응이 커지면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늘어났다. 처음 선보였던 ‘비비드 스트라이프’ 디자인에 이어 해변 위 석양을 표현한 ‘선셋 비치’, 화려한 붉은 색상의 꽃이 담긴 ‘스페니쉬 플라워’ 등 신규 디자인 2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하기스 아기물티슈 관계자는 “아기와 함께 외출하는 엄마는 활동의 제약이 많고, 물티슈 한 장도 편하게 뽑아서 쓰기 어려운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이라며 “편의성이 돋보이는 ‘하기스 아기물티슈 클러치백’이 엄마들의 외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여린 아기 피부를 보호하고, 자극을 주지 않는 물티슈 개발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아 왔다. 지난 7월부터 시행된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과는 별개로 처음부터 화장품 생산 기준에 따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단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체제를 운영해왔다. 특히 식약처로부터 ‘우수화장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인증을 받아 하기스 아기물티슈 전 제품은 아기와 엄마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임산부의 날 맞아 ‘HELP MY MOM’ 캠페인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임산부의 날 맞아 ‘HELP MY MOM’ 캠페인

    아기물티슈 전문기업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한 달 동안 ‘HELP MY MOM(’임산부 먼저’배려해주세요!)’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임산부의 날은 출산을 장려하고 임산부를 배려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 주최,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으로 2005년 제정된 날이다. 10월 10일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며, 임신과 출산을 사회적으로 배려하고 출산,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자는 취지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몽드드 관계자는 “초기 임산부들은 속도 안 좋고, 지치고 힘들지만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아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배려 받지 못하고 사회적인 인식이나 정책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보건복지부 공식 ‘임산부 배려엠블럼’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임산부들도 배려 받는 것에 대해 보다 열린 마음을 갖게 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캠페인의 취지를 전했다. 몽드드는 평소 ‘육아복지’, ‘저출산’ 등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졌다. 이에 지난 5월 ‘다둥이 마라톤’에 이어 오는 일요일에는 ‘유모차는 가고싶다 서포터즈 소망식’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유모차 보행권’ 문제와 같은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육아복지 및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HELP MY MOM’ 캠페인은 몽드드 공식 카카오스토리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보건복지부 공식 ‘임산부 배려엠블럼’ 홍보와 함께 ‘예비맘’, ‘육아맘’, ‘워킹맘’ 등을 주제로 10월 한 달간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몽드드 아기물티슈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G마켓, 11번가, 옥션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임산부의 날 당일인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몽드드 프리미엄 라인인 ‘스파클링 아기물티슈 10+10팩’ 구성을 4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www.mondoudou.co.kr)와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ch/mondoudou)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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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베숲, 쿠팡서 ‘아기물티슈 최초’ 밀리언셀러 등극

    베베숲, 쿠팡서 ‘아기물티슈 최초’ 밀리언셀러 등극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물티슈 100만 박스는 아기 1000만명이 한 팩씩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간단위로 계산하면 2초에 1팩씩 팔린 셈이다. 베베숲의 이 같은 인기에는 ‘연구부터 생산까지’ 엄격한 자사의 원칙을 고수하는 베베숲만의 철학이 한몫을 했다는 분석이다. 베베숲은 OEM 생산을 하지 않고, 엄격한 생산기준을 적용한 자체 공장에서만 생산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자사 연구소인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물티슈의 성분과 원단 등을 꾸준히 연구하며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유명 셀럽들이 사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딸을 출산한 뮤지컬 배우 류승주씨가 ‘베베숲을 잘 씁니다’ 캠페인에 참여해 베베숲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승주씨는 “가을철에 건조할 수 있는 아기 피부를 위해 성분과 엠보싱, 무향 등 여러 조건을 만족시키는 베베숲 물티슈를 잘 쓴다”며 “비자극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육아와 출산에 전념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류승주씨는 방송인 설수진,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배우 안연홍, 변호사 최단비 등에 이어 ‘베베숲을 잘 씁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아기물티슈는 민감한 아기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부터 생산, 출고까지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며 “원칙과 소신을 지킨 경영방식 덕분에 이처럼 유명 셀럽들의 응원을 받고, 육아맘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전세계 118개국에서 300여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제품’으로 인증 받았으며, 마이클럽 주최 물티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원단 3개 부문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필수 품목+명당 자리는? ‘오후 7시 20분부터 시작’

    2015 서울 불꽃축제, 필수 품목+명당 자리는? ‘오후 7시 20분부터 시작’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과 준비물이 화제다. ‘서울 세계 불꽃 축제’는 지난 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해온 행사로 다음 달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한국, 미국, 필리핀 3개국 대표팀이 참여해 10만여 발의 화려한 불꽃을 수놓을 예정이다. 첫 참가팀은 미국의 멜로즈 파이로테크닉스(Melrose Pyrotechnics)로 ‘러브 이즈 매지컬(Love is magical)’을 주제로 달콤한 감성을 담은 불꽃쇼를 펼친다. 이어 필리핀 드래곤 파이어웍스(Dragon Fireworks)는 필리핀의 숨겨진 대중음악과 최근 전 세계가 열광하는 EDM(전자댄스음악)을 결합한 열정적 음악과 함께 화려하고 극적인 뮤지컬 불꽃쇼를 연출할 예정이다. 유럽 불꽃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실력을 갖춘 팀이다. 불꽃축제의 피날레는 한화가 ‘마법 같은 불꽃’을 주제로 우리 마음속에 잊고 있던 불꽃을 네 개의 심상(Energy, Love, Hope, Joy)에 담아 연출한다. 음악, 불꽃, 영상, 내레이션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캐릭터불꽃, 고스트불꽃, UFO 불꽃 등은 올해 처음 선보인다. 서울 날씨가 다소 쌀쌀한 날씨로 예상되어 두꺼운 외투 등이 필수적이며, 돗자리와 담요, 따뜻한 물, 물티슈와 쓰레기봉투가 가장 적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여의도 한강공원 건너편 한강대교와 동작대교 사이 북단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은 불꽃축제 마니아라면 필히 꿰고 있는 관람 명당으로 알려졌다.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사진 = 서울신문DB (2015 서울 불꽃축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 산학연 협력상’에 나재운 교수

    ‘롯데 산학연 협력상’에 나재운 교수

    나재운(56) 순천대 고분자공학과 교수가 사회 환경문제 해결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헬스케어 관련 기술 상업화에 성공한 공로로 ‘롯데 산학연 협력상’을 받는다. 1일 순천대에 따르면 나 교수는 생체 적합성 천연 고분자를 이용한 질병 치료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각종 연구와 산업체와의 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외에 수백편의 학술논문과 함께 각종 특허를 등록시켰다. 롯데그룹이 후원하는 롯데 산학연 협력상은 연구·개발 결과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산업화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는 상이다. 나 교수는 천연 항균제·보존제 등에 관한 기술을 ㈜더네이처스에 기술이전해 항균 물티슈에 직접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물티슈에 대한 모든 규제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높은 성능을 보여 관련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 등의 우위가 기대된다. 나 교수가 개발해 ㈜키토셀에 기술이전한 천연물을 이용한 새로운 아토피 치료제는 기존 제품보다 효능과 인체 안정성 등이 우수한 것으로 판명돼 일본 등 외국에 수출되고 있다. 오는 7일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한국고분자학회 정기총회에서 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브랜드 선호도조사 3회 연속 1위…임산부, 육아맘의 선호 이유는?

    아기물티슈 몽드드, 브랜드 선호도조사 3회 연속 1위…임산부, 육아맘의 선호 이유는?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전문기업 (주)몽드드(대표 홍여진, www.mondoudou.co.kr)가 2015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조사에서 33.4%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하며, 3회 연속 ‘임산부’와 ‘육아맘’이 가장 선호하는 물티슈 브랜드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2015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조사는 베이비뉴스가 지난 6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온라인(http://brand.ibabynews.com)을 통해 임산부/육아맘 총 2,550명을 대상으로 부문별 가장 선호하는 영유아 브랜드에 대하여 실시한 설문조사로, 엄마들이 조금 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물티슈, 분유, 기저귀, 이유식, 스킨케어, 교육업체, 태아보험, 놀이방매트, 제대혈, 장난감, 가구, 가전, 백화점 등 총 30가지 품목에 대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를 조사하여 발표했다. 몽드드 물티슈가 3회 연속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엄격한 품질 관리에 있다. 업계 최초로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6개월 유통기한 표시제’를 도입하였고 유통기한이 지난 물티슈에 대한 ‘무료리콜제’를 함께 실시하여 고객들이 신선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순수 물에 가까운 6단계 정밀 정제수와 깐깐한 기준으로 엄선된 원료만을 제품에 적용하였으며,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을 통해 피부자극 테스트, 경구독성 테스트, 미생물 테스트 등 다양한 부문의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하여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이다. 원단 선택에도 깐깐한 몽드드는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하여 연약한 아기 피부에 더욱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작년 말과 올해 초에는 천연 레이온 100% 몽드드 ‘네이처’와 미국코튼협회에서 인증한 순면 100%의 천연 섬유로 제작된 몽드드 ‘더블랙’ 등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업계 1위의 명성을 지켜왔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조사는 예비맘과 육아맘들이 직접 고민하고 뽑아주셨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며 “점점 더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물티슈 업계에서 몽드드는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6개월 유통기한제 및 무료리콜제도’와 같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와 ‘제품의 품질은 그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디자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영유아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는 ‘2015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서 3년 연속 물티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몽드드 ‘아웃도어’ 물티슈와 시즌 한정 에디션인 몽드드 ‘캠핑박스’를 론칭하며 또 한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물티슈 베베숲, 육아 꿀팁 담은 뉴스레터 발행

    아기물티슈 베베숲, 육아 꿀팁 담은 뉴스레터 발행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베베숲이 물티슈 관련 정보 및 육아 노하우와 맛있는 요리레시피 등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 뉴스레터를 제작했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베베숲 구매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주문 택배박스에 뉴스레터를 함께 배송한다”며 “뉴스레터에는 베베숲 사용자들의 노하우를 비롯해 유용한 육아상식, 제철재료를 활용한 요리 레시피 등을 수록했다”고 밝혔다. 베베숲의 첫 뉴스레터에는 최근 아이원맘이 진행한 임산부의 물티슈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가 메인으로 소개됐다. 특히, 설문조사에서는 쟁쟁한 여타 브랜드를 제치고 출산 후 가장 사용하고 싶은 물티슈 1위에 베베숲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베베숲 물티슈를 직접 사용중인 블로거들의 인터뷰를 통해 베베숲을 잘 사용하는 이유와 베베숲 물티슈의 장점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베베숲 아기피부연구소에서는 아기들의 붉은 두드러기 원인과 해결방법, 그리고 아이의 잦은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 등 초보엄마들에게 유용한 아이들의 건강과 관련된 육아꿀팁 정보를 공개했다. 푸드레시피 코너에서는 베베숲 물티슈의 추출물에 포함된 양배추잎과 녹차잎, 월계수잎을 활용한 이색적인 쌈밥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살림팁 코너는 물티슈 캡을 활용해 콘센트 커버, 다용도 수납함, 까꿍 놀이판 등을 만드는 알뜰한 노하우를 만날 수 있다. 베베숲의 관계자는 “베베숲 뮬티슈의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육아와 살림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뉴스레터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뉴스레터를 통해 육아, 살림, 요리 등 엄마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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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 투명하게 공개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 투명하게 공개

    유한킴벌리는 지난 8일 대전 공장의 하기스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개했다. 대전 공장은 하기스 물티슈와 아기기저귀,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이 생산되고 있는 유아용품 전문 공장으로 국내 유아용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견인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공장 공개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아기물티슈의 화장품법 적용을 앞두고 신임 식약처장의 첫 방문지가 아기물티슈 제조 현장이었을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아기물티슈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큰 상황임을 감안해 기획된 것으로, 화장품법 적용으로 더욱 엄격해진 제조 환경과 품질관리, 제품 안전 기준 등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엄마들의 기대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시간이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하기스 아기물티슈의 ‘아기피부사랑 캠페인’ 홍보대사인 배우 김효진도 아기엄마로써 소비자 견학단과 함께하여 꼼꼼하게 전 과정을 지켜보고, 의견을 나누는데 동참하기도 했다. 유한킴벌리 대전 공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단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생산하고 있는 곳인만큼, 이번 공장 견학에 참가한 고객들은 천연펄프를 사용한 원단 제조에서부터 국내외로 공급되는 제품이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GMP 인증 설비에서 얼마나 엄격하게 품질과 제조환경 등이 관리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 GMP는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우수화장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으로 소비자가 아기물티슈의 품질과 제조환경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또한, 제품안전, 제품개발, 제조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한 간담회를 통해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아기어린이용 제품 안전 정책을 비롯해 제품 개발 및 제조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객의 기대와 제안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화장품법 시행으로 안전이 강화된 이후, 고객들이 제품 품질과 제조환경, 디자인 등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며 “안전과 품질, 제조환경 등에 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만큼, 자신 있게 생산현장을 공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한킴벌리의 이 같은 노력은 엄마들의 호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 하기스 아기물티슈는 외출전용 클러치백을 비롯해 피부 보습을 강화한 ‘네이처메이드’, ‘프리미어’, ‘퓨어’ 라인과 아기 감성을 고려한 ‘아트 에디션’ 등 제품력과 컨셉에서 차별화된 제품들을 최근 열린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였으며, 직접 제품을 체험한 고객들로부터 가장 선호하는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시장 선도제품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⑤후이 덜렁 후닥 Hui Doloon Hudag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⑤후이 덜렁 후닥 Hui Doloon Hudag

    ●후이 덜렁 후닥 Hui Doloon Hudag Хуй долоон худа 마지막 만찬은 풍성하게 여행의 끝자락. 원래 계획은 울란바토르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마음 가는 대로 아무 곳에서나 캠핑을 하기로 했었는데 밤새 이야기를 나누느라 잠도 부족했고 짐에 가득 묻은 모래의 흔적도 털어내고 싶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몽골에 왔으니 말을 타 봐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다. 우리는 여행사에 문의를 하고 멀지 않은 위치의 게르 캠프를 추천 받았다. 후이 덜렁 후닥의 바얀척드 캠프였다. 후이 덜렁 후닥은 몽골 최고의 축제인 나담축제와 더불어 말경주가 펼쳐지는 지역이다. 말경주는 놀랍게도 4~5살짜리 아이가 같은 나이의 말을 타고 20km의 초원을 달려 결승점으로 들어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작고 어린 아이들이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린다니! 다 큰 한국의 어른들은 과연 말을 타고 달릴 수 있을까. 어느새 도착한 바얀척드 캠프는 환호성이 나올 정도로 시설이 좋았다. 샤워시설과 식당 또한 훌륭했다. 미소가 환하던 직원은 매우 친절하고 상냥하게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고 텐트와 옷가지에 남은 모래를 털고, 지친 발을 쉬게 했다. 어려 보이는 몽골 아가씨가 다가와 따뜻한 차를 내주었다. 게르가 마치 포근한 나의 집처럼 느껴졌다. 샤워를 하는 동안 그동안 먹고 남았던 마지막 식재료들을 모두 모아 마지막 만찬을 준비했다. 그동안 주로 고기가 많이 들어간 몽골 음식을 먹었던 터라 채소가 먹고 싶었다. 양배추와 오이로 샐러드를 만들고 밥을 하고 라면을 끓였다. 몽골의 마트와 작은 휴게소, 동네 구멍가게 등 어딜 가도 한국 라면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바얀척드 캠프에서는 주방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최소한의 것들만 사용하고 깨끗히 설거지해 두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몽골에 왔으니 말을 타 봐야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게르에 돌아와 얼마 안 되어 어느새 해가 졌다. 이동시간이 많아 조금 지쳤지만 게르의 아늑함과 초원의 고요함이 이러저런 고생스러움을 잊게 한다. 게르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몽골의 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하늘을 수놓는 은하수의 끝을 따라 별똥별이 떨어지고 달빛을 넘어 하나하나의 별들이 빛나고 있다. 게르 캠프의 불이 모두 꺼지고 사위가 고요한 어둠 속에 잠기자 별들은 더욱 찬란히 빛나기 시작했다. 고요한 밤을 보내고 컨디션을 회복한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몇 마리의 말이었다. 안전 수칙을 꼼꼼히 숙지하고 헬멧과 보호장비를 착용했다. 각자 조심스럽게 말에 올라타 보니 며칠 동안 지겹게 본 초원이 다시 한 번 다르게 느껴졌다. 말 주인이 이끄는 대로 천천히 말을 타고 초원을 거닐었다. 아주 잠깐, 아주 조금 속도를 내어 달려 보긴 했지만 상상했던 것처럼 멋지게 초원을 달릴 수는 없었다. 무엇이든 안전이 제일이고 이곳의 사람과 동물들에서 폐가 되지 않도록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말들은 순했다. 따각따각 나를 태우고 걷는 말을 쓰다듬으며 ‘고마워’ 하고 인사를 건넸다. 우리의 여정을 함께했던 예쁜 빈티지 차에 조심스레 올라타 기념사진을 찍고, 게르의 사람들과도 기념사진을 나누어 가졌다. 몽골 사람들은 때로 무뚝뚝해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 가까워질 타이밍이 있다면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보자. 무뚝뚝함은 사라지고 환하게 웃는 얼굴의 몽골 친구를 카메라에 담게 될 것이다.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 Travie writer 봉현, 최윤정 큐레이터 일러스트 봉현 사진 Travie photographer 이승무 취재협조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www.mongolia7days.com, 미야트 몽골항공 www.miat.com, 02 756 9761 동경의 이유를 헤아리다 최윤정 어린 시절부터 나에게는 막연하게나마 대륙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바다가 없으되 하늘과 마주한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이 있고, 행성의 일부 같은 사막과 작지만 거친 수풀로 뒤덮인 초원, 이러한 풍경이 선사하는 바는 먼 옛날 저 초원을 따라 실크로드가 생기고 서로 다른 문화, 이질적인 문화들이 결집한 국제적인 도시들이 생성되고 또한 이후 소멸되는 과정들을 상상하게 하였다. 반도의 땅, 또한 분단으로 인해 섬과도 다를 바 없는 한반도의 좁은 지형에 살면서, 나에게 중앙아시아는 사통팔달의 행로에서 일어났음직한 무수한 서사들에 대한 동경을 갖게 하여 문학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더욱이 좋은 신비적 장소가 되었던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초원 한복판, 아련하게 전설의 증거들을 담은 유적지들을 탐사하면서 나의 ‘막연한 동경’의 이유를 헤아려 볼 수 있었다. 우리의 여정에는 과거 몽골제국의 수도였던 카라코롬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튀르크(돌궐)제국의 유적지와 에르덴주의 불교 사원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했던 그곳들은 그야말로 과거의 환영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몇날 며칠이고 망부석처럼 지새면서 교감하고 싶은 심정을 자아내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그 첫 심경을 나는 잊지 못한다. 지나고 보니 아쉬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몽골을 다녀온 나에게 새로 붙여진 별명이 있다. ‘몽골유학생 캠퍼, 최큐’, 낯선 이들과 동행한 사막에서의 트레킹이며 호수에서의 캠핑, 그 와중에 우정도 발견하고 의리도 발견하고 친구도 생겼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몽골역사 및 유적, 문화에 대한 많은 공부를 선행하지 못한 것이 후회되기는 하였지만, 이번 여행 덕분으로 다시금 대학시절 읽었던 중앙아시아의 역사책을 다시 펼쳐 들었고, 더불어 그들의 현재, 그리고 근현대사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그 정도는 되어야 새로 생긴 별명이 보다 막역해지지 않겠는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시간 봉현 몽골에서 보낸 일주일은 짧았다. 하지만 긴 시간 꿈을 꾼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뜨거운 햇살만큼 강렬했으며 하늘만큼 푸르렀고 초원만큼 아득한 시간이었다. 마냥 편안하기보다는 조금은 고되고 어려웠기에 함께했던 사람들과도 서로를 더욱 배려하며 여행할 수 있었고 뻔하고 흔한 관광코스가 아니었기에 우리들만의 특별한 일정표가 만들어지지 않았나 싶다. 여행을 떠나오기 전 몽골에 대한 이미지는 단순했다. 말과 유목민, 초원 그리고 빛나는 별 정도였다. 그러나 몽골을 여행하고 난 후에 기억되는 순간들은 사뭇 다르다. 볼이 빨간 유목민 아이의 웃음, 초원을 달리는 말과 양의 건강한 움직임, 손에 잡힐 듯이 구름을 비추는 햇빛, 게르의 따뜻한 온기 그리고 그 위로 펼쳐진 별을 보며 우리가 함께 나누었던 시간들. 몽골 여행이 어땠냐고 물어 오는 친구들에게 쉽게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마냥 좋다고 할 수는 없는 불편함도 있었지만 마냥 힘들었다고만 할 수 없을 만큼 즐거움 또한 컸기에. 그들에게 결국 이렇게 말했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마음이 답답하고 일상이 지루한 사람들에게 몽골로 떠나 보라고 말하고 싶다. 탁 트인 초원과 하늘 아래에서 친구의 웃음과 함께 바람을 맞고 별을 보면서 조금은 쑥스럽고 솔직한 마음을 담은 기도를 하고 싶다면 친구들 서너 명과 함께 몽골로 떠나 보라고 말하고 싶다. 배낭에는 내 한 몸 누일 텐트와 침낭, 나만의 밥그릇과 수저를 넣고, 친구들과 함께 나눌 것들은 푸짐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무겁지만 가뿐한 걸음으로 몽골로 떠나는 바로 그 순간, 꿈을 꾼 것만 같은 아름다운 기억들을 현실에서 맞이하게 될 것이다. ▶travel info 몽골 캠핑을 위한 소소하고 중요한 TIP ! 미야트 몽골항공 미야트 몽골항공MIAT Mongolian Airlines이 인천에서 울란바타르로 가는 직항편을 매일 두 편씩 운행하고 있다. 성수기에는 목, 금, 일요일에 밤늦은 시간대 항공편이 추가되기도 한다. 비행시간은 3시간 남짓. 기내식이 입맛에 잘 맞고 항공기 내부도 깨끗하고 아늑하다. 02 756 9761 www.miat.com 푸르공 차량 구하기 몽골의 대중교통은 러시아, 중국을 잇는 기차 외에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무조건 차를 대절해야 한다. 몽골은 가는 곳이 길이고 차량에 네비게이션이 없기 때문에 행여 직접 렌트할 오기는 부리지 말자. 소수 여행이라면 여행사나 현지 게스트 하우스에 미리 메일로 요청해 러시아제 승합차인 푸르공Furgon을 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몽골인 운전사와 함께 6~7명이 함께 타므로 조금 불편하지만 푸르공 타고 달리는 여행이 진정한 몽골로드투어란 찬사를 받는다. 몽골, 테마로 즐기기 몽골전문 여행사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몽골리아 세븐데이즈는 단연 눈에 띄는 여행사다. 문화 사업을 겸하고 있는 독특한 배경의 여행사 ‘이안재트래블앤컬쳐’의 여행브랜드로 승마, 캠핑, 에코음악여행, 출사여행, 고비기차 여행 등 다양한 몽골 테마여행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02 6237 3770 www.mongolia7days.com 자외선 차단제 파란 하늘,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몽골은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고 건조해 피부와 입술, 머리카락까지 바스러질 정도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제일 높은 걸로 준비하고 입술에도 발라 줘야 한다. 선크림용 미스트도 준비해서 수시로 뿌려 주면 좋다. 천연 벌레 퇴치제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400km 정도 달려 도착한 어기 호수에서의 캠핑은 사진만큼이나 멋지지만 호수 근처의 하루살이떼는 벌레 기둥이 생길 만큼 엄청났다. 호수 가까이보다 한 50m 이상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으면 벌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 마른 말똥을 피우면 천연 벌레 퇴치제가 된다. 생각보다 냄새도 별로 나지 않는다. 충전 몽골은 백야에 가까워서 밤 10시 반이 지나야 해가 지기 시작한다. 게르에 가지 않는 이상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 태양열충전기가 있으면 매우 유용하다. 한밤에는 달빛 이외에는 빛이 없다. 헤드랜턴은 필수. 침낭과 에어매트 몽골의 밤은 낮과는 정반대로 기온이 낮고 바람이 거세져서 체감온도는 영하로 뚝 떨어진다. 에어매트는 동계용으로 알벨류가 높은 것으로 준비하고 침낭 또한 간절기용을, 추위를 많이 탄다면 동계용을 준비하는 게 좋다. 화장실 몽골 사막이나 오지에서 캠핑을 할 때는 화장실이 따로 없기에 백패킹용 에코삽을 꼭 챙겨 가야 한다. 자기 용변은 자기가 흔적 없이 처리할 것! 가스 어댑터 몽골에서는 스틱형 부탄가스만 팔기 때문에 이소가스용 버너를 쓰기 위해선 몽골에 올 때 가스 어댑터를 꼭 챙겨야 한다. 부시크래프트 몽골에서는 모든 캠퍼들의 로망인 대자연 속에서의 부시크래프트가 가능하다. 남자들 없이 여자들이 부시크래프트를 하려면 직접 사막에서 죽은 나무를 가져와 불을 때고 음식을 하고 하기 위한 소토 같은 캠핑용 라이터, 착화제가 될 고체 연료, 나무 손질용 작은 칼 등이 필요하다. 캠핑기어들 헬리녹스 같은 조립식 의자가 좋고 의자 발에 볼핏 같은 걸 껴야 사막같이 모래로 된 바닥에서 의자가 파고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다. 의자가 없다면 가볍고 접기 편한 등산용 방석이나 지라이트솔 같은 일인용 매트도 좋다. 테이블은 롤테이블이 여러모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전체를 밝게 비쳐 줄 큰 랜턴도 하나 있는 것이 좋은데 가스가 스틱형만 팔다 보니 LED 충전식 랜턴이 더 요긴하다. 생활용품 물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물티슈가 필수품이다. 손을 닦거나 그릇들을 정리하는 데 사용했다. 라이터를 잃어버리거나 고장났을 때는 준비했던 성냥으로 불을 땠다. 텐트 칠 때 바닥에 가시가 있는 풀이 많으므로 장갑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음식 사막 등 외곽으로 나갈수록 파는 품목도 적고 구멍가게조차 없는 곳이 많다. 길가에 있는 햄 하나만 달랑 들어 있는 김밥을 파는 작은 가게도 있었다. 출발 전 울란바토르 도심의 마트에서 물과 필요한 식료품들을 사는 것이 좋다. 중심가 마트는 한국의 대형마트와 같기 때문에 쌀, 라면, 고추장, 김치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물은 5리터짜리 페트병으로 넉넉하게 사용하고 바로 먹을 수 있는 500mm 사이즈도 여러 통 샀다. 냉장고가 없기 때문에 쉽게 상하지 않는 양파나 감자, 당근 같은 식재료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고기가 필요하다면 진공팩으로 포장된 것을 사거나 근처 게르에서 현지인들에게 소량 구입할 수 있다. 작은 통에 든 고추장이나 조미료들과 함께, 라면이나 스프 같은 인스턴트식품도 구입하자. 양고기 초이반(볶음국수), 호쇼르(몽골식 만두튀김), 보츠(찐 만두), 허르헉(몽골식 양갈비찜) 등의 몽골 음식들이 있는데 거의 모든 음식에 양고기를 쓴다. 양고기가 부담스럽다면 쇠고기로 만든 것들도 있다. 향신료는 거부감이 없는 편이라 괜찮지만 양고기 특유의 냄새나 기름기 많은 음식이 힘든 경우를 대비할 것. 옷+신발 낮에는 덥고 밤에 춥다. 낮에는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을 정도의 얇은 바람막이와 챙 달린 모자가, 밤엔 패딩이 필수! 겨울용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추위를 대비해 가져온 스카프를 여행 내내 애용했다. 가시 풀들이 많아 신발은 샌들과 트레킹화 모두 챙기는 것이 좋다. 비가 한번 오면 거세게 퍼붓기 때문에 우산보다는 우비가 더 유용하다. 안전 아무것도 없는 초원에서 여자들끼리 여행하는 것에 걱정스러울 수 있지만 몽골 현지인 가이드와 운전기사가 여행 내내 톡톡히 안내자이자 보호자 역할을 해준다. 한국어를 잘 하는 현지인 가이드는 이번 여행 내내 특별한 친구가 되어 주었다. 에티켓 지켜보는 사람이 없는 초원이라고 해도 캠핑 에티켓은 기본이다. 쓰레기는 종이 한 장까지 거두어 오고, 모닥불을 피우면 불씨 하나까지 둘러보며, 풀을 뜯는 양떼들과 소들이 놀라지 않도록 거리를 두고 바라보자. 아름답고 좋아 보인다면 소중히 지켜 주자. 정리 주안나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④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해외여행 | 몽골-여자들만의 캠핑 7 Days in Mongolia④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엘승 타사르해 Elsen tasarkhai Элсэн тасархай 낯선 몽골인의 당부 다시 잠시 눈을 붙이고 나니 어느새 아침 9시, 게르 캠프의 식당에서 준비해 준 아침식사로 빵과 따뜻한 차, 오믈렛을 먹고 다시 짐을 꾸렸다. 언제 비가 쏟아졌냐는 듯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이다. 긴 이동시간과 하루의 캠핑, 소나기로 인해 기온 차이가 커서 그랬는지 약간의 감기기운과 피로감이 몰려왔다. 오늘은 조금 여유롭게 보내자고 의논을 하고 다시 길을 나섰다. 다음 목적지는 엘승 타사르해. 울란바토르에서 약 280km 정도 떨어져 있는 이곳은, 달리는 내내 끝없는 푸른 초원만을 봤던 우리가 슬슬 무료해질 즈음 사막을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거대한 규모는 아니지만 야트막하고 고운 모래 언덕 ‘바양고비’가 있다. 옆으로 나무들이 늘어져 그늘을 만들어 주고, 모래 언덕에 오르면 멀리로는 돌산과 샛강을 볼 수 있다. 사이트를 구축할 장소를 알아보는데 낯선 몽골인이 다가왔다. 처음에는 사용료를 요구한다거나 까다로운 상황이 발생할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가이드 친구를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는, 이곳에 머물되 불을 피우면 불씨를 남기지 않도록 신경써 주고, 밤에는 동물들이 돌아다닐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쓰레기는 모두 깨끗이 수거해 달라는 걱정과 당부의 말이었다. 몽골의 넓고 광활한 땅덩이 위에서 살아가는 몽골인들의 마음에는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고, 자연이 그렇듯이 어떤 낯선 이라 할지라도 따뜻하게 품어낸다. 아무것도 없는 땅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풀과 흙과 하늘 그 모두가 그들에게는 삶의 터전이다. 잠시 멈췄다 가는 여행자들은, 그들의 삶을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그곳의 아름다움을 누려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 소중한 것이 온전히 남을 수 있다. 초원에 차린 한 끼의 저녁 묘한 각도로 기울어진 작은 나무를 기점으로, 차를 대고 텐트를 쳤다. 여자 셋 각각의 개성이 듬뿍 담긴 사이트를 두고 사진을 찍는 것도 이 여행의 큰 즐거움이다. 자연을 닮은 색의 텐트들과 주안나다 언니가 가져온 나무 테이블, 윤정 언니의 티피 텐트는 초원과도 사막과도 잘 어울렸다. 초원 위에 버려진 마른 나뭇가지들을 주워 모아 냄비걸이도 만들었다. 냄비를 멋들어지게 걸고, 모닥불 아래에는 감자와 파프리카를 넣어 두었다. 새카맣게 탄 듯한 감자는 껍질을 벗겨내니 보들보들 꿀맛이었다. 이날 베이스캠프 주위에는 수도 시설도, 어떤 건물도 없었다. 큰 페트병에 가득 떠 온 물을 끓여 밥을 하고 국을 끓였다. 한국음식이 그리워진 터라, 고추장과 마늘을 듬뿍 넣고 찌개를 끓여 먹기로 했다. 물론 몽골의 고기와 야채를 듬뿍 넣었다. 마른 나뭇가지들은 불이 너무 잘 타서, 뜨거운 냄비를 젓기가 어려웠다. 괜히 들고 온 것이 아닐까 우려했던 커다란 뒤집개와 국자는, 이곳에서 단단히 한몫을 했다. 그렇게 밥과 국을 만들어 각자의 그릇과 수저로 밥을 먹고 나니 저녁 8시였다. 하지만 앞에서 이야기했듯 몽골에서는 해가 지려면 세 시간은 남았다. 여전히 밝은 오후 같기만 한 밤 시간, 우리는 옹기종이 모여 앉아 그동안 가까워진 만큼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운 일상들, 소중한 사람들, 앞으로의 희망들을 이야기하는 동안 생각했다. 우리의 지금 이 순간 또한 그립고 소중한 것이 되겠구나 하고. 그러는 사이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지평선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고 그 풍경은 왠지 아프리카의 어느 초원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저 멀리서 느릿느릿 움직이는 것은 코끼리가 아니라 말과 양이었지만. 몽골에서의 일주일을 계획하고 떠나온 지 어느덧 4일, 사실상 내일 하루만 더 묵으면 도시로 들어가 귀국을 준비해야 한다. 사람이라고는 우리뿐인 자연 속에서 하늘과 바람에 둘러싸여 있으니 어떤 인연으로 이곳에 함께 와 몽골의 노을을 바라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 또한 이런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 일상의 탈출, 낯선 곳에서의 설렘 모두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지만 여행의 가장 큰 의미는 사람이 아닐까. 자칫 무섭고 두려울 수 있는 낯선 자연 속에서 함께 불을 피우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렇기에 몽골 여행은 더욱 특별하고 평화로웠다. 몽골인들의 기상 몽골인들은 상대적으로 덩치가 크고, 우람한 편이다. 몽골 남성들의 고유 의상은 남성미를 확고히 살리는 차림이기도 하다. 입으면 어깨가 더욱 넓어 보이며, 키는 더욱 훤칠해 보인다. 거기에 말을 타고 달리거나, 큰 짐이라도 이고 가는 모습을 보면 ‘아~ 대륙의 남자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것이다. 게다가 몽골어 자체는 발음이 독일어와 상당히 유사하다. 소리의 강약, 발음의 세기 정도가 상당히 강건하다. 몽골 여성은 어떠한가. 남자들이 초원을 떠도는 동안 몽골의 가족들을 지켜낸 것은 바로 몽골 여성들이었다. 그리하여 몽골사회를 이야기할 때 모계사회적 특징을 살피지 않을 수 없다는 점. 문득 북방초원에서부터 공유되는 마고신화 등 ‘여성 창세기 신화’가 이러한 배경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목민의 선물로 아침을 시작하다 텐트를 거세게 흔드는 바람소리에 눈을 떠 보니 주안나다 언니가 우리를 위해 정성스런 아침을 만들고 있었다. 물티슈로 대충 닦은 얼굴과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 의자에 앉았다. 언니의 작고 고운 손으로 건넨 아침밥은 토스트와 에그 스크램블. 그리고 그 옆에 처음 보는 주전자가 놓여 있었다. 알고 보니 아침 일찍 근처 게르의 유목민이 들러 갓 짜낸 양젖을 주고 간 것이었다. 늘 먹던 익숙한 하얀 우유는 아니지만 진한 크림색의 고소한 우유를 살짝 끓여 커피에 넣어 라떼를 만들어 먹었다. 사과를 곁들여 먹으면서 여느 호텔 조식 부럽지 않다며 칭송해 마지않았다.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며 양들을 모으는 어느 몽골 사람의 휘파람 소리를 들으며 다시금 텐트를 거두고 자리를 정리했다. 나뭇가지를 모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들도 함께 모아 우리가 하루를 머무는 동안 생긴 자질구레한 쓰레기들과 함께 봉투에 담았다. 초원 위에 펼쳐 놨던 텐트와 식기구, 의자와 옷가지들도 배낭에 가득 담았다. 가볍지 않은 무게지만 배낭 하나에 하루살이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고 보니 우리는 어쩌면 필요 이상의 많은 것을 가지고서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막은 뜻밖에 재미있다 빨간 배낭, 검은 배낭, 낡은 배낭에 각자의 짐을 담아 메고 사막 썰매를 타기 위해 모래 언덕을 올랐다. 고운 모래가 신발 속으로 새어 들어왔고 발 아래쪽에는 마른 풀들 사이사이로 이름 모를 짐승의 뼈도 간혹 발견되었다. 야트막한 언덕을 넘어 조금 높이 올라선 곳에서는, 지난 밤 우리가 머물었던 곳이 내려다보였고 멀리에는 오랜 세월 바람을 견뎌 온 산과 들이 보였다. 사이사이로 유목민들의 흔적도 눈에 띈다. 모래 위로 바람의 방향을 따라 모래가 흩날리고 그 길을 따라 그림처럼 무늬가 만들어진다. 옷에 모래가 묻고 신발에 모래가 들어가면 어떠하랴. 건조함에 손이 조금 거칠어지면 어떠랴. 우리는 모래 위에 앉아 마주 불어오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잠시 말없이 앉아 있었다. 그러기를 잠시, 이내 노란 썰매에 몸을 맡겼다. 열심히 올라선 언덕을 단 5초 만에 내려왔다. 발이 푹푹 파이는 모래를 딛고 급격한 경사를 따라 다시 올라가는 건 힘들지만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찰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몇 번을 오르내렸다. 그전에도 몇 번의 사막을 경험했지만 거대한 자연은 언제나 낯설고 새롭다. 사람이 이루어 낼 수 없는 자연의 모습은 늘 특별하다. 캠핑의 여운으로 조금 지치고 초췌해졌지만 우리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아침에 대접받은 양젖을 담았던 주전자를 돌려주러 갔다가 그곳에서 만난 볼이 빨간 꼬마아이에게 한국에서 가져간 공깃돌을 선물로 주었다. 낯설어 하던 아이는 이내 할머니의 손짓에 이끌려 볼에 수줍은 뽀뽀를 해주었다. 작은 선물로 돌려받은 크나큰 행복의 순간이다.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 Travie writer 봉현, 최윤정 큐레이터 일러스트 봉현 사진 Travie photographer 이승무 취재협조 몽골리아 세븐데이즈 www.mongolia7days.com, 미야트 몽골항공 www.miat.com, 02 756 9761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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