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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물티슈 베베숲, 2017년 맘앤앙팡 어워즈 아기물티슈 부문 1위

    아기물티슈 베베숲, 2017년 맘앤앙팡 어워즈 아기물티슈 부문 1위

    아기물티슈 베베숲이 2017년 맘앰앙팡 어워즈에서 아기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립 22주년을 맞은 ‘맘&앙팡’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영유아 브랜드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지난해 한 해 동안 맘앤앙팡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총 2,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문결과를 토대로 용품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해 ‘맘&앙팡 어워즈’를 수여했다. 이번 2017년 맘앰앙팡 어워즈에서 베베숲은 조사에 참여한 엄마들로부터 안전성과 제품력 면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아 아기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베베숲은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로 1995년 설립된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제품성분, 원단 등 건강한 아기피부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OEM형식이 아닌 자체생산 공장으로 자사의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 이 같은 시스템을 통해 베베숲은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1000여 개의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으로부터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로 인증 받았다. 국내 피부자극 테스트에서는 ‘피부자극 0.0’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 맘앰앙팡 어워즈 아기물슈 부문 1위 선정은 아이를 키우며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엄마들이 평가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한편 베베숲은 마이클럽과 육아클럽이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기물티슈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싱 원단’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국내 출산 및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베이비’에서 육아맘들이 직접 선정한 ‘맘스홀릭 어워드’에서 물티슈 브랜드 부분 1위에 선정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벚꽃 에디션’ 출시와 함께 티몬 베스트셀러 올라

    아기물티슈 몽드드, ‘벚꽃 에디션’ 출시와 함께 티몬 베스트셀러 올라

    아기물티슈 브랜드 ㈜몽드드가 지난 20일 소셜커머스 티몬에 단독 론칭한 ‘몽드드 벚꽃 에디션’이 오픈과 함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몽드드는 ‘벚꽃에디션’ 티몬 단독 론칭을 기념해 20일 오전 9시부터 에디션을 비롯한 몽드드 물티슈 5종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출시 1시간 만에 티몬 베스트셀러인 ‘투데이스 핫’에 등극했다. 화사한 벚꽃이 담긴 봄기운 가득한 몽드드의 ‘벚꽃 에디션’은 아기물티슈 몽드드를 믿고 찾아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시즌 이벤트로, 어머니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지난해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 몽드드의 베스트셀러 라인 ‘뉴 오리지널 아기물티슈’의 엠보싱·플레인·휴대용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리뉴얼 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제품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몽드드만의 자체 안심처방 및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했다. 이에 따라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피부자극테스트, 미생물테스트, 보존력테스트, 19가지 화학물질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몽드드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하여 운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몽드드 ‘벚꽃 에디션’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구매 가능하며, 론칭 기념 이벤트로 에디션 구매 시 500명에게 경품이 랜덤 증정되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엄마의 봄/엄마의 쓴소리’ 이벤트, ‘벚꽃 에디션 영상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다아울렛’, 14호점 순천만플라자 오픈으로 전국 점포 완성 눈길

    ‘모다아울렛’, 14호점 순천만플라자 오픈으로 전국 점포 완성 눈길

    지난 2002년 대구점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점에서 운영 중인 모다아울렛의 14호점 순천만플라자가 오는 24일 문을 연다. 이번 호남권 순천만플라자 개점으로 모다아울렛은 전국 점포를 완성했다. 전라남도 순천에 들어선 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는 연면적 7,000평, 영업면적 6,700평 규모의 상설 할인매장으로 20~50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다. B1층에는 아웃도어, 스포츠, 캐주얼, 제화, 잡화, 카페, 편의점, 1층에는 여성패션, 2층에는 남성패션 및 골프, 3층에는 아동, 이너웨어, 화장품, 리빙, 전문식당가가 배치돼 총 4개 층에 12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한다. 순천만플라자 박호규 점장은 “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는 지역 고객들의 합리적인 패션 쇼핑을 위한 정통 패션아울렛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전 매장을 상설매장으로 구성해 상시 40~80%까지 할인된 제품을 선보이는 지역 쇼핑명소가 되겠다”고 전했다. 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음달 9일까지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 10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모다상품권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가운데 같은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에게는 쇼핑장바구니, 각티슈, 물티슈 등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OK캐쉬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는 5,000포인트를 증정하는 미리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쇼핑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BC, 신한, 현대, 하나, NH농협카드로 구매 시 모다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에서도 별도의 추가 할인과 사은품이 준비돼 있다. 순천만플라자에서는 입점해 있는 브랜드의 상품을 상시 80%~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모다아울렛 박칠봉 대표이사는 “모다아울렛은 모두가 움츠릴 때 적극적인 투자로 매년 신규 점포를 개점했으며 이번 호남권 순천만플라자 개점으로 전국 점포를 완성했다”며 “올해는 매출 1조 원을 반드시 달성해 유통 대기업으로의 성장할 것이며 향후 30개 점포까지 확장해 매출 2조 원까지 달성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이번 달 14호점인 순천점, 오는 9월 15호점 남양주점을 개점하는 등 오는 2018년까지 총 20개 점포까지 출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대 규모 독일 암비엔테 주방 전시회로 본 올 유럽 트렌드는?

    최대 규모 독일 암비엔테 주방 전시회로 본 올 유럽 트렌드는?

    2017년 전세계 주방의 트렌드는 무엇일까.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관심이 가는 질문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렸다. 바로 2월 10일부터 14일 총5일간 개최된 ‘2017 ambiente(암비엔테) 박람회’이다. 암비엔테 박람회는 패션용품, 장식용품, 선물용품, 가정용품 등 소비재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소비재 전시회로써 금년에는 95개국 4,500여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15만여명이 방문을 했다. 암비엔테가 가장 큰 축인 올해의 주방 트렌드 중 주목할만한 것은 주방에서 부는 ‘건강’과 관련된 관심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세계적 규모로 열린 암비엔테에서 나타난 주방 트렌드는 단연 ‘건강’이었다. 햄버거 포장지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된 것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 물티슈, 기저귀 사건 등 각종 유해물질에 대한 문제가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금번 전시회에서는 유해물질에 대한 관심 이 특히 높았다. 이는 고스란히 세라믹 프라이팬, 동냄비, 세라믹 냄비 등을 통해 강하게 드러났다. 중에서도 유독 건강함이 두드러지는 제품과 디자인으로 전시회 기간 큰 화제를 낳았다. 그린팬 프라이팬은 모든 제조과정에서 우려될만한 독성물질인 불소수지 플라스틱(PTFE) 및 과불화화합물(PFHxA, PFOA 등)을 원천적으로 차단시킨 더몰론(Thermolon) 세라믹(도자기) 코팅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요리 중 독성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건강한 프라이팬을 표방하는 벨기에 브랜드로, 금번 전시회에서 세계인의 건강에 기여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전시 규모와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덴비, 빌레로이보흐, 베르사체 등의 도자기가 전시된 4관에서는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에센바흐가 대부분의 상을 휩쓸며 최첨단 기술을 건강에 접목한 가열 도자기 냄비를 전시하며 참관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다양한 색까지 구현한 에센바흐 인덕션 도자기는 기존의 특허받은 고유기술을 바탕으로 인덕션 포함 모든 열원과, 오븐, 전기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모든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요리 후 바로 테이블에 올려서 음식을 맛 볼 수 있어서, 테이블 세팅의 완성을 이루어주는 로망으로 자리 매김했다. 금번 전시회에는 건강과 함께 미려함을 만족시키는 동냄비들도 유수의 브랜드들이 대거 출시됐다. 그 중에서도 19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의 칼슈미트사에서 출시한 동냄비는 인덕션기능까지 구현을 하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건강과 동냄비의 탁월한 열전도를 갖추고 동재료의 미려함을 구현함으로써, 극강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실속형 명절선물 ‘뉴 몽드드 선물세트’

    아기물티슈 몽드드, 실속형 명절선물 ‘뉴 몽드드 선물세트’

    아기물티슈 몽드드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자사몰인 몽드드몰에서 ‘몽드드 선물세트 할인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새롭게 리뉴얼되어 출시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를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고급스럽고 견고한 패키지에 알찬 구성으로 육아맘들에게 인기가 높은 ‘몽드드 뉴 선물세트’와 레이온 100% 친환경 아기물티슈 ‘몽드드 뉴 네이처 선물세트’를 3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성분을 업그레이드하고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하여 출시된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5가지 자연유래 피부보습 솔루션을 더해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줄이고 보습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보존력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 미생물테스트, 경구독성 테스트, 19가지 유해 화학성분 불검출 테스트 등 다양한 측면의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 밖에도 ‘뉴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몽드드만의 차별화 시스템인 6개월 유통기한제를 업계 최단 유통기한인 5개월로 단축하고, 유통기한이 초과한 제품을 최근 생산된 신선한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무료리콜 서비스 또한 5개월로 단축하여 운영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출이 증가하는 육아맘들의 선물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온 가족이 함께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새해에도 몽드드는 기본에 충실한 제품, 안전하고 신뢰받는 제품으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새해맞이 몽드드 선물세트’ 기획전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물티슈 ‘메탄올 쇼크’... 테스트 통과한 제품은?

    아기물티슈 ‘메탄올 쇼크’... 테스트 통과한 제품은?

    한 대형업체에서 제조·생산 된 아기물티슈에서 메탄올이 기준치 초과로 검출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회수에 나섰다. 이 외에도 허용 기준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는 10개 품목에 대해서도 잠정 판매중지를 내리고 검사명령을 지시했다. 이번에 검출 된 메탄올의 경우 두통이나 구토를 유발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심한 경우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는 유해 물질로 분류되어 있어 충격을 더 한다. 아기물티슈의 유해성분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메탄올 사건에 앞서서는 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로 인한 파문이 일면서 육아맘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기도 했다. 이처럼 아기가 쓰는 물티슈에 유해물질관련 사건이 연이어 터지며 엄마들은 안심하고 물티슈를 구매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안전한 아기물티슈를 구매하기 위해 꼼꼼하게 따져보는 엄마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론칭 초기부터 높은 안전성으로 입 소문을 탔던 클레보스가 인기 브랜드로 급 성장하고 있다. 클레보스 아기물티슈는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의 메탄올 포함 경구독성 테스트에서 모두 미검출로 확인 되어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이전 가습기 살균제성분 파동에 앞서서도 CMIT와 MIT검출 조사 및 세균시험에서 전성분 ‘불검출’결과를 받았다. 이처럼 클레보스는 기존 안전성의 기준을 높인 프리미엄 물티슈 브랜드로, 안전성뿐만 아니라 재질에 있어서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타 브랜드에서는 프리미엄 라인에 해당하는 100% 순면과 100% 레이온 원단을 전 제품에 적용해 피부가 민감한 아기들과 예민한 피부를 가진 어른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고급 메르시 원단을 사용한 클레보스 물티슈 에센셜의 성공적인 론칭 이후 판매 2주 만에 일부 온라인 몰에서 매진 사태를 기록할 만큼 안전한 아기물티슈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탄탄한 신뢰를 얻으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기스·그린핑거 물티슈 환불 받으세요

    하기스·그린핑거 물티슈 환불 받으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메탄올 허용 기준을 초과한 유한킴벌리 물휴지 10종을 회수 조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회수 대상 전 품목을 환불해 주기로 했다. 회수 대상은 하기스 퓨어 아기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 아기물티슈, 그린핑거 자연보습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아기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 물티슈, 하기스 퓨어 물티슈, 그린핑거 수분 촉촉 물티슈, 그린핑거 퓨어 물티슈, 하기스 수딩케어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물티슈 등 10종이다. 이들 제품에는 물휴지 메탄올 허용 기준인 함량 수분의 0.002%를 초과해 0.003~0.004%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한킴벌리는 “원료 매입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데 깊은 책임을 느끼며 고객들에게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매처, 구매일자, 개봉 및 영수증 소지 여부와 상관없이 유한킴벌리 회수 및 환불 접수 웹사이트(www.ykbrand.co.kr/Refund/Application)와 고객지원센터(080-010-3200)를 통해 환불받을 수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하기스 물티슈 등 유한킴벌리 10종 판매중지·회수…메탄올 허용기준 초과

    하기스 물티슈 등 유한킴벌리 10종 판매중지·회수…메탄올 허용기준 초과

    정부가 허용기준 이상의 메탄올이 들어간 유한킴벌리의 물휴지 10종을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회수 대상이 된 물휴지를 구매한 소비자는 유한킴벌리 고객센터(080-010-3200)를 통해 환불을 받으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생산한 물휴지 중 메탄올이 허용기준인 함량 수분의 0.002%를 초과해 0.003~0.004% 포함된 것으로 확인된 10개 제품을 판매중지하고 회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하기스 퓨어 아기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 아기물티슈 △그린핑거 자연보습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아기물티슈 △하기스 프리미어 물티슈 △하기스 퓨어 물티슈 △그린핑거 수분 촉촉 물티슈 △그린핑거 퓨어 물티슈 △하기스 수딩케어 물티슈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물티슈다. 시중에 유통된 이들 10종 물휴지는 모두 판매가 중단됐다. 유한킴벌리가 만드는 12개 물휴지 중 판매 중지된 10개를 제외한 2개(크리넥스 맑은 물티슈,크리넥스 수앤수 라임물티슈)는 기준에 적합했다. 식약처는 문제가 된 10개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 메탄올이 비의도적으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하고 그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식약처는 허용기준을 초과한 메탄올 수치는 인체에 위해를 일으키는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위해평가 결과 성인이 메탄올 0.004%가 들어간 화장품을 매일 사용하고 이 화장품이 100% 피부에 흡수된다고 가정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식약처의 설명이다. 화장품에 대한 국내 메탄올 허용기준은 전체 함량 중 0.2% 이하다. 물휴지는 영유아가 사용하는 점을 고려해 0.002%로 관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8회 서울신문 정책포럼] 방향제·워셔액 등 102종 연말까지 안전성 조사

    [제8회 서울신문 정책포럼] 방향제·워셔액 등 102종 연말까지 안전성 조사

    신제품 출시 전 안전성·효능 자료 제출 소비자단체와 표시기준 준수 모니터링 지난달 29일 정부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고를 막기 위해 생활화학제품 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책’을 내놓았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의 성분을 전수 조사해 위해 여부를 가리고, 이를 일반에 공개하는 한편 인체에 해롭다고 판단되는 제품은 즉각 시장에서 퇴출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정부는 먼저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에 따른 방향제, 탈취제, 세정제 등 15종의 위해우려제품과 습기제거제, 부동액, 워셔액, 양초 등 87종의 화학물질 유출 가능성이 큰 제품의 성분 및 안전성 조사를 연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물티슈 등 가습기 살균제 원료 포함 여부 조사 세척제나 물티슈 같은 위생용품과 의약외품을 대상으로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로 쓰였던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CMIT)과 메틸이소티아졸론(MIT)이 포함됐는지도 조사한다. 그동안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나 에어컨 항균필터, 가습기 살균제 성분 치약 등 각종 생활화학제품 관련 사건들은 사후 대응이 중심이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게 된다. 특히 소비자단체와 협력해 제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부의 부처별 안전·표시기준 점검계획도 수시로 확인해 정보공유를 강화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규로 출시되는 제품들은 안전성과 효능 자료를 제출해 정부 승인을 거쳐야만 판매할 수 있게 된다. ●2019년부터 살생·발암물질 선진국 수준 규제 제품의 용도와 함유물질의 유출 가능성, 유해정도에 따라 관리 부처를 조정하는 등 생활화학제품 관리 체계도 전면 개편한다. 이에 따라 의약외품, 화장품, 위생용품같이 인체나 식품에 직접 적용되는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살생물제의 유출 가능성이 높은 제품은 환경부, 유출 가능성이 낮은 완제품은 산업부가 맡게 된다. 또 ‘살생물제 관리법’을 새로 만들어 이르면 2019년부터는 가습기 살균제처럼 미량으로도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살생물질과 발암물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규제한다. 이민호 환경부 환경정책실장은 “이번 대책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국민건강을 위해 소비자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우체국택배로 제품 파손없이 토요일도 배송”... 클레보스 서비스 강화

    “우체국택배로 제품 파손없이 토요일도 배송”... 클레보스 서비스 강화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클레보스가 배송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편의성 증대에 나선다. 클레보스는 명절 연휴 지연 및 제품파손 등의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우체국택배 서비스로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동안 안전함과 신속함을 우선으로 배송 서비스에 있어서 높은 만족도를 구축해왔던 우체국택배와의 배송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클레보스 소비자들에게도 최상의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기존 3시 이전 주문 당일 배송에서 한 시간 더 연장되어, 4시 이전 주문 시에도 당일 배송이 가능해 주문 다음날 바로 신선한 클레보스 물티슈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앞으로 배송이 지연되는 명절 연휴에는 명절 당일 전날까지 배송이 이뤄지며, 토요일에도 배송이 진행된다. 이번 배송서비스 변경은 클레보스의 제품의 신선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클레보스는 앞서 최적의 제품 제공을 위해 업계 최초 프리미엄 리콜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 된 리콜 서비스는 유통기한 한달 전부터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것으로 이때 배송비는 무료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최근 일부 물티슈들에서 안전과 위생에 관련한 다양한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클레보스는 국가공인인증기관인 오르비텍분석기술센터를 통해 15종 이상의 유해물질 검출 여부 확인에 나서 무검출 결과를 받았다. 또한 제품의 안전성을 위해 일주일 단위로 세균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제품의 안전성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클레보스 관계자는 1일 “최근 판매량 급증으로 인해 매진되었던 상품들이 10월 31일부로 전량 다시 입고되어 판매 중이다. 배송에 차질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육아맘 60%, ‘아이 배변 뒤처리 교육 고민’ 응답…베베숲 비데물티슈가 위생습관 도와

    육아맘 60%, ‘아이 배변 뒤처리 교육 고민’ 응답…베베숲 비데물티슈가 위생습관 도와

    4살 배기 남자 아이를 육아 중인 주부 김모씨(37)는 최근 아이의 배변 뒤처리 문제로 인해 고민에 빠져 있다. 아이가 배변 후 스스로 뒤처리를 하는 것에 대해 아직 교육이 되지 않아 매번 배변을 볼 때마다 손수 뒤처리를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그녀는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효과적으로 배변뒤처리 교육을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김씨의 경우처럼 실제 아이가 배변 뒤처리를 스스로 하지 못해 곤욕을 치르는 엄마들이 많다. 올해 1월 베베숲이 육아맘 고객 69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8%가 아이의 위생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아이 배변 뒤처리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전체 60%가 ‘혼자서 뒤처리를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배변 후 뒤처리 교육은 몇 세부터 필요할까?’라는 질문에는 전체의 60%가 4~5세라고 대답했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상당수의 엄마들이 아이의 배변뒤처리 문제로 고민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육마맘들의 고충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는 지난 4월 아이들의 배변 뒤처리 및 위생습관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데물티슈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를 선보여 실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베베숲이 육마맘 고객 696명과 육아 전문 블로거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과 지난달 각각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가 아이의 배변 뒤처리에 도움이 되었나’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100%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또한 해당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90%가 변기에 바로 버릴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아이캔’은 베베숲 아기피부연구소가 아이들의 건강한 위생습관을 돕기 위해 만든 신개념 Educational Product 라인이다. 해당 라인에는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와 아이캔 포밍 핸드워시 등의 제품이 있다.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는 독립성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3세~10세 사이의 아이들이 배변 후 스스로 뒤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레이닝 물티슈다. 아이가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원터치 캡을 적용했으며 물에 잘 풀리는 원단을 사용해 자연분해 되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이다. 베베숲 관계자는 12일 “아이캔 트레이닝 물티슈는 어린 아이들의 배변뒤처리 및 위생교육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된 상품으로 육아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며 “향후 아이캔 제품라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CMIT·MIT 든 다림질 보조제·인쇄 토너 ‘위해 우려’ 지정

    가습기살균제 원료물질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CMIT)과 메틸이소티아졸론(MIT)은 앞으로 스프레이형 제품과 방향제에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강화한 ‘위해우려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고시) 개정안을 7일부터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CMIT·MIT는 호흡 노출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모든 스프레이형 제품과 방향제에 사용을 금지했다. 최근 문제가 됐던 치약과 물티슈는 식약처에서 별도 대책을 마련한다. 스프레이형 탈취제에 미생물억제제로 첨가되는 염화디데실디메틸암모늄(DDAC)의 사용 제한 기준도 설정했다. 인체 영향이 없도록 실내공기용은 15, 섬유용은 1800 이하로 규정했다. 스프레이형 탈취제·코팅제의 위해성 평가에서 발암성이 확인된 1, 4-디클로로벤젠은 사용이 금지되고 에틸렌글리콜(0.2% 이하)과 테트라클로로에틸렌(0.04% 이하)은 안전기준이 마련됐다. 또 위해살생물질과 유해화학물질이 위해우려제품(15종)에 사용된 경우 농도와 관계없이 성분 명칭과 첨가사유, 함유량 등의 표시를 의무화해 소비자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벤질알코올 등 26종의 알레르기 유발 향료를 세정제·합성세제·표백제·섬유유연제 등에 사용할 때 씻어내는 제품은 100 이상, 씻어내지 않는 제품은 10 이상일 때 성분 명칭을 표시하도록 유럽연합(EU) 수준으로 강화했다. 환경부는 또 CMIT·MIT가 미량 검출된 옷 구김 방지용 다림질보조제와 인쇄용 잉크·토너, 물놀이시설 등의 미생물 억제제인 살조제 등을 위해우려제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벤젠 등 22종의 유해물질 관리기준을 확정했다. 개정안은 행정예고와 규제심사를 거쳐 연말쯤 확정, 시행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허지웅 보고있나? 식탁에서 발톱 깎아 ‘사방으로 튀는 파편들’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허지웅 보고있나? 식탁에서 발톱 깎아 ‘사방으로 튀는 파편들’

    가수 토니안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일상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식탁에 앉아 물티슈를 꺼내 탁자위에 펄쳐 놓았다. 이어 그 위에 발을 올린 토니안은 발톱을 깎기 시작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해당 장면을 본 한혜진은 “어머 웬일이야”라며 경악했고, 서장훈 역시 “깎다 보면 파편들이 다 튀어서 물티슈를 까는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해당 장면에 ‘지웅이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라는 자막이 입혀져 웃음을 더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위생관념이 없어보인다”, “방송에서 자제 좀”, “컨셉은 아니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식의 일상을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터키하우스 최초 공개 ‘센 언니?’ 일상 보니 ‘반전’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터키하우스 최초 공개 ‘센 언니?’ 일상 보니 ‘반전’

    연봉 세계 1위의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키 하우스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의 첫 글로벌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 세계적인 월드스타의 꾸밈없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3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첫 글로벌 주자 김연경의 터키하우스가 전격 공개된다. 김연경은 어마어마한 전망을 자랑하는 자신의 터키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는 가운데, 리얼한 혼자 라이프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터키 입국과 함께 집에 도착해 어마어마한 짐 정리에 돌입한 김연경은 방송에서의 ‘센 언니’ 이미지와는 다르게 짐을 차곡차곡 정리해 나가며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의외의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김연경은 물티슈로 서랍장을 쓱쓱 닦아내는 과정 중 곰팡이가 핀 물티슈를 발견하곤 “물티슈가 썩었어”라며 헛웃음을 짓고 아무렇지 않게 짐 정리에 매진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신의 소속팀 훈련현장까지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연경은 소속팀 훈련에 참여해 동료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외국인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걸크러시를 폭발시키고 있어 세계 1위 배구선수의 포스를 제대로 느끼게 하고 있다. 김연경은 2인분 기본의 혼밥으로 폭풍 먹방을 보여주는 한편, 수준급의 터키어 실력을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글로벌 주자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키라이프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터키 집 최초 공개 ‘연봉 세계 1위답네’

    ‘나혼자산다’ 김연경, 터키 집 최초 공개 ‘연봉 세계 1위답네’

    배구여제 김연경의 리얼한 터키하우스가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김연경은 ‘나 혼자 산다’의 첫 글로벌 무지개회원으로 등장, 세계적인 월드스타의 꾸밈없는 싱글 라이프를 나노 단위로 공개한다. 오늘 30일 밤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 175회에서는 첫 글로벌 주자 김연경의 터키하우스가 전격 공개된다. 김연경은 어마어마한 전망을 자랑하는 자신의 터키하우스를 최초 공개하는 가운데, 리얼한 혼자 라이프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터키 입국과 함께 집에 도착해 어마어마한 짐 정리에 돌입한 김연경은 방송에서의 ‘쎈언니’ 이미지와는 다르게 짐을 차곡차곡 정리해 나가며 꼼꼼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의외의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김연경은 물티슈로 서랍장을 쓱쓱 닦아내는 과정 중 곰팡이가 핀 물티슈를 발견하곤 “물티슈가 썩었어”라며 헛웃음을 짓고 아무렇지 않게 짐 정리에 매진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연경은 ‘나혼자산다’를 통해 자신의 소속팀 훈련현장까지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연경은 소속팀 훈련에 참여해 동료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외국인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걸크러시를 폭발시키고 있어 세계 1위 배구선수의 포스를 제대로 느끼게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연경은 2인분 기본의 혼밥으로 폭풍 먹방을 보여주는 한편, 터키에서의 자유로운 생활을 통해 현지에서 진짜 먹고 살 정도의 터키어 실력을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과연 최초로 공개되는 김연경의 터키하우스는 어떨지, 첫 글로벌 주자 배구여제 김연경의 터키라이프는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안·불신에… 생존키트 사고 지진 앱 깔고

    불안·불신에… 생존키트 사고 지진 앱 깔고

    담요 등 담긴 재난 구호키트 구입 신뢰도 높은 日지진 알림 앱 설치 학교들은 수학여행 등 잇단 취소 지진 교육하는 안전체험관 인기 지난 12일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난 지 1주일 만에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하면서 재난 구호키트를 마련하거나 재난교육시설을 방문하는 등 지진에 대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경주 여행을 취소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발밑 진동을 측정하는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는가 하면, 일본의 지진 예보 앱(한국어 버전)이 인기를 끈다. 지진 발생 가능성은 높아지는데 지진 예측에 실패하고 뒤늦은 지진 알림 문자를 보내는 기상청, 국민안전처 등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생긴 변화다. 회사원 김대영(32·경북 포항)씨는 “부모님을 안심시키기 위해 핫팩, 상비약, 반창고, 물티슈, 담요 등이 들어 있는 7만원 상당의 재난 구호키트를 구입했다”며 “국산은 믿을 수 없어서 일본 제품을 해외 직구로 샀다”고 말했다.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도 4만~10만원대의 지진 재해 세트 등 재난용품에 대한 구매 문의가 늘었다고 전했다. 경주 수학여행을 취소하거나 장소를 변경하는 학교도 늘고 있다. 20일 대전·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시내 초등학교 3개교가 이번 주 예정됐던 경주 현장체험학습 계획을 취소했다. 세종시에서도 10월 경주 수학여행을 계획했던 4개 학교가 여행지를 변경했다. 직장인 류수지(28)씨는 “한 달 전에 예약했던 2박 3일 경주 여행 일정을 지난 19일 취소했다”며 “재차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무서워서 도저히 갈 수 없었다”고 말했다. 서울 동작구 보라매안전체험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등 지진 대피 요령을 가르치는 기관들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보라매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인터넷 예약이 이미 마감됐는데도 추가로 지진 체험을 할 수 없느냐는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경주에서는 진동 규모를 수시로 확인하는 진동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지진 발생 15분이 지나서야 국민안전처의 지진 알림 문자가 도착하는 상황에 대비해 스스로 측정 수단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일본의 지진 예보 및 알림이 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일본 방송사 등에서 운영하는 지진 알림이 앱은 일부 한국어 지원도 가능해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주부 송모(45·울산 남구)씨는 “우리나라 기상청이 지진 관측 등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일본의 앱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울산 지역 화재보험회사에는 지점별로 지진 특약 상품에 대한 문의가 하루 5~10건 들어오고 있다. 지진 피해 지역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정보를 입력해 만드는 커뮤니티 매핑센터의 ‘지진 피해 상황 지도’(mapplerk3.com/earthquake)도 인기다. 건물·도로 붕괴와 같은 피해 상황과 원전 가동 여부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서울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가습기살균제 무검출 아기물티슈 ‘베베숲’, 소비자 반응↑

    가습기살균제 무검출 아기물티슈 ‘베베숲’, 소비자 반응↑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최근 시행된 한국소비자원의 물티슈 성분 조사에서 가습기 살균제 관련 유해물질에 대해 미검출로 확인돼 제품안정성을 입증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체 청결용 물티슈 27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브랜드의 제품에서 CMIT과 MIT이 검출됐다. CMIT,MIT 혼합물은 일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돼 문제가 됐던 물질이며, 현행 화장품법상 해당 혼합물은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0.0015% 이하)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소비자원은 기준을 위반한 제품들에 대해 시정을 권고했으며, 해당 업체는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고 판매를 중단했다. 이번 가습기살균제 물질검출 문제가 불거지기 전 지난해 7월에는 식약처가 물티슈를 화장품으로 분류하는 화장품법 개정을 실시, 물티슈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을 한 차례 강화한 바 있다. 물티슈 제품의 안정성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베베숲은 일찍부터 물티슈를 현행 화장품법에 준하는 안전관리기준으로 생산·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20일 “현행 화장품법의 안전기준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문제가 된 CMIT·MIT 혼합물 등의 유해성분을 배제함으로써 사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인 부모와 아기들의 건강과 안전만을 생각한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베베숲은 제품과 함께 발송하는 ‘Safe Letter’ 캠페인도 현재 진행중에 있다. 세이프레터에는 전세계 100여 개국, 1000여 개 시험소를 운영하는 글로벌기업 ‘인터텍’이 인증한 ‘물보다 자극 없는 물티슈’ 테스트 결과를 비롯해 국내 검사기관에서 실시한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 0.0’ 합격점을 받은 내용이 담겨 있다. 베베숲의 Safe Letter 캠페인은 제품을 구매 시 배송되는 택배박스 내에 소비자들에게 편지와 제품 안전성을 입증하는 테스트 결과지를 동봉하는 캠페인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통신사·포털, 글로벌 IT공룡 따라잡기

    통신사·포털, 글로벌 IT공룡 따라잡기

    구글과 아마존, 페이스북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공룡들에 국내 통신사와 인터넷 업계가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비서와 챗봇, 사물인터넷(IoT) 등 IT 공룡들이 격전을 벌이고 있는 영역에서 상용화 단계에 이른 제품과 서비스를 속속 내놓고 있는 것이다. ●자주 구매 상품, 자동 주문~배송 OK SK텔레콤은 11번가와 함께 생필품 간편 주문 버튼인 ‘스마트 버튼 꾹’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버튼 꾹’은 생수와 세제, 물티슈 등 자주 구매하는 생필품 항목과 결제 방식 등을 입력해 놓고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주문과 결제, 배송까지 가능한 홈IoT 서비스다. 이는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 ‘대시버튼’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대시버튼’은 버튼 하나당 하나의 브랜드만 살 수 있지만 ‘스마트 버튼 꾹’은 버튼 한 개에 3가지 품목을 동시에 지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통신사와 포털의 ‘IT공룡 따라잡기’는 인공지능 영역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아마존의 ‘에코’에 구글의 ‘구글홈’이 맞불을 놓은 AI 음성인식 서비스에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통신3사가 뛰어들었다. SK텔레콤이 지난 1일 출시한 음성인식 기기 ‘누구’는 출시 이틀 만에 초도 물량 2000대가 완판됐다. 이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맥락을 파악하고 가전기기를 제어하거나 날씨와 일정을 알려 주는 기기로, 홈IoT와 O2O 상거래, 미디어 등의 기능이 단계적으로 탑재된다. ●英·中·日語 통역 구글 번역보다 우수 KT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6에서 음성인식 홈IoT 허브 ‘오토’를 시제품으로 공개했다. LG유플러스도 홈IoT 허브에 자연어 처리 기능을 탑재해 대화를 하며 명령을 인식하고 작동하도록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주도하고 있는 AI 기반 챗봇(채팅로봇)과 통·번역 서비스에는 네이버의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네이버의 AI 대화 시스템 ‘라온’은 네이버앱과 쥬니버앱, 네이버톡톡 등에 적용돼 인공지능이 이용자의 질문에 응대하며 검색과 쇼핑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달에는 음성 인식·합성과 기계번역 등을 접목한 자동 통번역 앱 ‘파파고’를 출시했다. 구글 번역이 전 세계 103개 언어를 망라하는 것에 비해 서비스 범위는 좁지만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 번역 수준은 구글 번역보다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홈IoT 등의 영역에서 국내 통신 및 인터넷 업계의 도전이 막 시작된 단계”라면서 “아직 글로벌 기업들에 견줄 수준은 아니지만 인공지능과 음성인식 등에서의 수년간 연구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베베숲 물티슈 제품, 성분조사결과 가습기 유해물질로부터 안전

    베베숲 물티슈 제품, 성분조사결과 가습기 유해물질로부터 안전

    베베숲 아기물티슈가 최근 있었던 물티슈 제품 성분조사결과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등 인체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체 청결용 물티슈 27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브랜드의 제품에서 CMIT과 MIT이 검출됐으며 베베숲은 조사결과 미검출로 확인됐다. 소비자원은 기준을 위반한 제품들에 대해 시정을 권고했으며, 해당 업체는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고 판매를 중단했다. CMIT,MIT 혼합물은 일부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돼 문제가 됐던 물질이며, 현행 화장품법상 해당 혼합물은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0.0015% 이하)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이번 가습기살균제 물질검출 문제가 불거지기 전 지난해 7월에는 식약처가 물티슈를 화장품으로 분류하는 화장품법 개정을 실시, 물티슈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을 한 차례 강화한 바 있다. 물티슈 제품의 안정성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베베숲은 일찍부터 물티슈를 현행 화장품법에 준하는 안전관리기준으로 생산,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베베숲은 지난 2011년에 발생했던 물티슈 파동에 휩쓸리지 않았던 아기물티슈 브랜드다. 오히려 이 시기에 마이클럽과 육아클럽이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기물티슈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사용 후 느낌’, ‘향취’, ‘엠보싱 원단’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신뢰와 인지도를 쌓아 나갔다. 아기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은 화장품법이 시행되기 이전부터 유럽의 안전관리기준에 맞춘 자체 연구소 및 생산시설을 구축, 생산되는 물티슈 제품의 안전성을 집중 관리해왔다. 베베숲 관계자는 13일 “현행 화장품법의 안전기준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문제가 된 CMIT?MIT 혼합물 등의 유해성분을 배제함으로써 사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인 부모와 아기들의 건강과 안전만을 생각한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국소비자원 “물티슈 보존제 성분 조사,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야”

    한국소비자원 “물티슈 보존제 성분 조사,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아야”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물티슈 조사 결과에 대해 일부 육아 카페를 중심으로 화장품에 흔히 사용되는 대표 보존제 13개 성분을 안전하지 않은 물질이고 유해하다는 식의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는 일이 일어났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9일 추가적인 자료를 배포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은 바 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16일 “보존제 성분 13개 중 문제시 되는 성분은 가습기 살균제로 사용된 바 있는 CMIT와 MIT이며, 나머지 다른 성분은 현행 화장품법상의 안전관리기준에서 기준치 이내로 사용시 안전상의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지난 8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체 청결용 물티슈 27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브랜드의 제품에서 씻어내는 화장품에만 사용할 수 있는 CMIT와 MIT가 아기 물티슈에 검출됐으며, 1개 제품에서는 기준치에 4,000배가 넘는 세균이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시중에 유통 판매중인 아기물티슈 17개 제품을 임의로 선정해 진행됐으며, 일반 물티슈에는 사용할 수 없는 CMIT와 MIT 성분을 제외하고 그 외 화장품 및 물티슈에 흔히 사용되는 대표 보존제 13개에 대해 기준치에 적합 여부를 조사했다. 물티슈는 수분이 함유돼 있어 미생물이 번식하거나 2차 오염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의 제품이 살균, 보존제 성분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법규상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존제 성분은 총 60가지이며, 이번 조사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보존제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것이다. 이번 조사 시 ‘불검출’됐다고 해서, 또는 해당 제품에 보존제가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해서 ‘더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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