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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과 여름휴가 막바지 즐기기 좋은 장소는 어디?

    친구들과 여름휴가 막바지 즐기기 좋은 장소는 어디?

    입추가 지나고 나니 여름 휴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선선한 기운이 아침 저녁으로 불어온다. 하지만 가족이나 연인 등과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냈더라도 아직 연휴가 남은 여름 휴가 막바지는 친구들과 알차게 보내려는 계획을 세우곤 한다. 친구들과 짧고 굵게 보내는 여름 휴가 막바지 단기 플랜은 어떻게 짜는 게 좋을까? 도심에서 즐기는 바캉스, 한강수영장 멀리 갈 수 없는 단기 휴가 계획은 서울 한강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뚝섬, 광나루, 잠원, 여의도 등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쉼터인 한강 수영장은 뜨거운 낮의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또래 친구들이 모여 보내는 만큼 저렴한 가격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물놀이에 싫증이 나면 근처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농구를 하는 등 각종 즐길 거리가 풍부해 추천할 만 하다. 힐링을 부르는 스파 & 마사지 해외나 국내 여행의 여파로 아직 피로가 풀리지 않았다면, 스파와 마사지로 여행에서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어야 한다.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 하는 시간을 보내고, 아로마 스파와 힐링 스파, 핫스톤 테라피 등으로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다. 핫스톤 테라피는 혈액순환을 돕고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돌의 높은 온도가 체온을 상승시켜 체내 순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선릉역에 위치한 퓨어스파에서 전신마사지와 스파 등을 받아볼 수 있다. 집 주변, 친구들과의 술자리 모임 짧기만 한 휴가 일정은 늘 아쉽기만 하다. 휴가 마지막을 가장 알차게 보내는 장소는 집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구와의 술자리가 아닐까. 최근 유행하는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나 막걸리바 등도 좋지만, 집처럼 편안한 장소라면 복고 분위기를 풍기는 구(舊)노(路)포차도 추천할 만 하다. 구(舊)노(路)포차는 옛 거리를 재현한 인테리어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술과 안주가 있어 휴가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장소로 제격이다. 설레는 여름 휴가가 끝나면 추석과 하반기에 대한 준비가 새롭게 시작된다. 알차게 보낸 휴가의 뒤끝이 없도록 각자의 플랜을 세워 리프레쉬 한다면 일상으로의 복귀는 쉬워질 것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광복69주년’ 시민 재능기부 플래시몹 행사 열린다

    ‘광복69주년’ 시민 재능기부 플래시몹 행사 열린다

    8월 15일 69회 광복절 맞아 국민 배우 최불암과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양 등이 만나 시민참여형 광복절 플래시몹 행사가 열린다. 해방 전 세대의 대표격인 국민 할아버지 최불암과 손녀 뻘인 천재 국악소녀 송소희는 8월 15일 서울시의 종각 타종행사 후에 서울시민이 자발적으로 만든 ‘독립된 나라의 시민 하나가 되는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에 함께 나선다. 우리 민족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 ‘아리랑’을 전통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최불암으로 대표되는 할아버지 세대와 송소희로 대표되는 손녀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 기부로 열린다. 이 플래시몹 행사에는 “’세대간 광복의 의미 전승’을 상징하는 두 사람 외에도 ‘분야와 문화를 넘어’를 상징하는 의미로 (사)사물놀이 한울림과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들이 포함된 한국힙합문화협회 회원, 해금 연주자 박주현, 그리고 서경대 방미영 교수가 이끄는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대학생들을 비롯해 자발적 의지로 모인 초∙중∙고교생들이 참여해 전통문화와 현대 청년문화가 하나로 모이는 드문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총연출을 맡은 전 SBS 드라마 국장 김수룡, 두앤컴퍼니 심두환 프로듀서, 음악 감독 이해관, 안무 감독 조은학 등 연출가들도 힘을 보탰다. 당초 이 행사는 3.1절 시민 플래시몹 행사의 주요 제안자였던 파워블로거 송두헌 용인송담대 교수의 제안과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 뉴미디어담당관, 홍보대행사 PR코리아㈜의 협조로 이루어졌는데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13명의 타종행사 참가자들도 자연스럽게 이 플래시몹 행사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용인송담대의 송두헌 교수는 “일본 아베 정권의 우경화로 인한 한일 갈등과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상처가 깊은 가운데 펼쳐지는 광복 69주년 행사가 이처럼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의 재능 기부로 치뤄지게 됐다”며 “이제 광복절이 전 인구의 6%에 불과한 1945년 이전 출생자들만의 행사가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의 광복절이 돼 기쁘다”고 말을 이었다. 이 행사의 총연출 코리아TNT의 김수룡 감독은 “아리랑을 테마로 국악과 힙합, 비보이와 사물놀이 팀의 배틀 등 다양한 문화의 충돌과 화합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것” 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와서 함께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자의 소리] 부모 허리 휘게 만드는 워터파크 입장료/허성환 농협 구미교육원 교수

    물장사가 돈이 되나 보다. 대기업들이 우후죽순 한 끼 식사 값을 훨씬 넘는 커피로 실속을 채우더니 이제는 앞 다퉈 워터파크를 짓고 있다. 여름이 성수기이긴 하지만 겨울에도 실내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시즌 오프 가격을 내세우며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예전엔 여름 더위를 피하러 큰 강이나 냇가를 찾았다. 그게 아니면 뒷동산 개울물에라도 들어가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세월이 변하니 노는 물도 다르다. 여름만 되면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워터파크를 찾는다. 수질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언론에 보도가 된 바 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입장료다. 4인 기준 하루 한 가족이 물놀이를 하려면 20만원을 훌쩍 넘는다. 아무리 놀이기구 이용료라고는 하지만 납득되지 않는 가격이다. 게다가 음식가격은 더 가관이다. 일반 식당에서 먹을 때보다 더 형편없는 음식을 주면서 가격은 두 배 가까이 비싸다. 아무리 수질 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이러니 아이들 사이에 위화감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워터파크 한 번 다녀온 게 무슨 큰 자랑이다. 게다가 어린 아이들은 물놀이 시설을 다 이용하지도 못한다. 그런데 가격은 성인들과 큰 차이가 없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간 부모들은 시설 한 번 제대로 이용해 보지 못하고 비싼 가격을 치러야 한다. 지자체에서 지역 단위로 물놀이 시설을 만들고 있지만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 물놀이 시설 입장료 현실화가 시급하다. 허성환 농협 구미교육원 교수
  • 렛미인 괴물엄마, 털 없는 엄마까지..경악 ‘180도 달라진 엄마들’

    렛미인 괴물엄마, 털 없는 엄마까지..경악 ‘180도 달라진 엄마들’

    ’렛미인’에 출연한 ‘괴물 엄마’들의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털 없는 엄마’ 김현수 씨와 ‘괴물 엄마’ 송혜정 씨의 놀라운 변신 사연이 그려졌다. 전신 탈모 증세를 겪고 있는 ‘털 없는 엄마’ 김현수 씨는 우선 탈모 치료를 시작했고 한 달여간의 치료 끝에 두피에서 머리카락이 자랐다. 두 달 만에 체중도 무려 23kg을 감량했다. 렛미인 ‘괴물 엄마’ 송혜정 씨는 유아기 때 겪은 상처 때문에 얼굴 전체에 화상자국이 남았다. 장장 10시간에 걸친 피부 이식 수술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화상 치료가 진행됐고 송혜정 씨의 달라진 모습에 스튜디오는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어 두 사람의 아들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소개됐다. 김현수 씨의 장남은 엄마를 위해 머리핀을 준비했고, 송혜정의 아들도 직접 적은 편지를 읽었다. 방송 후 김현수 씨는 가족과 함께 물놀이 캠핑을 갔다. 송혜정도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가족사진 촬영을 하며 새로운 변화를 만끽했다. 렛미인 괴물엄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괴물엄마,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렛미인 괴물엄마, 힘내세요”, “렛미인 괴물엄마, 정말 예뻐졌다. 기적이네”, “렛미인 괴물엄마, 행복하세요”, “렛미인 괴물엄마..앞으로 더 행복한 삶을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렛미인 괴물엄마) 연예팀 chkim@seoul.co.kr
  • [여행 가방]

    관광공사 우수 국내여행상품 공모 한국관광공사는 13일까지 국내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우수 국내 여행상품을 공모한다. 1박 2일 이상 일정에 서울을 제외한 지역의 여행상품이어야 한다. 한국관광의 별, 추천 가볼만 한 곳 등 관광공사의 주요 국내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관된 상품이 유리할 수 있다. 여행사당 최대 3개 상품을 응모할 수 있다. 관광공사는 이 가운데 20여개 내외 여행상품을 선정, 국내 일간지와 온라인 사이트 등의 광고를 통해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 참조. 오션월드 17일까지 ‘패밀리 위크’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17일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단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골든 패밀리 위크’를 진행한다. 가격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3인 가족권 9만원, 4인권 12만원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울랄라세션, 장미여관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23일까지 연다. 8일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에는 다이빙&불꽃, 조명쇼로 구성된 ‘오션월드 나이트 판타지’가 펼쳐진다. 테마파크 원마운트 ‘키즈존’ 오픈 경기 일산의 복합테마파크 원마운트가 어린이 전용 놀이공간 ‘키즈존’을 새로 마련했다. ‘키즈플레이존’ ‘팡팡플레이존’ ‘만들기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되는 ‘키즈플레이존’은 페달 보트 등을 제외하고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원마운트는 17일까지 주중, 주말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오후 4시 이후 이용할 수 있는 ‘오후권’도 출시했다. 서울랜드 야간조명쇼 업그레이드 서울랜드가 야간조명쇼 ‘라이트 판타지쇼’를 새로 업그레이드했다. 대포분수에 간접 조명을 설치해 다양한 색깔을 연출하고, ‘마법의 양탄자’ 외부에 LED 조명을 부착해 화려한 불빛을 선사한다. 마법의 열매나무와 장미모양 조명 등의 테마존도 마련했다. 아울러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02)509-6000. 웅진플레이도시 ‘몸짱’ 콘테스트 경기 부천의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가 오는 15일 건강 미남·미녀를 뽑는 ‘서머 핫 몸짱 콘테스트’를 연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접수는 1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1등 남녀 각 200만원 등 푸짐한 상품도 내걸었다. 휴가철엔 오후 11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 어린이 물놀이장 석면 조경석 5년째 방치

    어린이 물놀이장 석면 조경석 5년째 방치

    시민단체인 환경보건시민센터가 최근 6개월간 서울·경기 지역 7개 하천의 석면 조경석 실태를 조사한 결과 7곳 모두 석면이 함유된 조경석이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서울 강북구의 우이천, 동대문구 정릉천, 성동구 전농천, 양천구 안양천, 경기 안양시 삼성천 등 5개 하천은 2010년 조사에서도 석면 조경석이 발견됐지만 일부만 제거된 채 그대로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흥규 환경보건시민센터 팀장은 6일 “관악구 도림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석면 조경석 1m 옆에 있다”면서 “하루 평균 200여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이용한다고 볼 때 연간 1만명 이상이 석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도림천 어린이 물놀이장 조경석에선 각섬석 계열의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각섬석은 인체에 흡입되면 폐 표면에 결정이 박혀 잘 배출되지 않는다. 이 물놀이장은 관악구청이 2011년부터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은 “작업복에 묻은 석면만으로도 석면 질환에 걸렸다는 사례가 있을 만큼 석면 조경석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상황은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2012년 시행된 ‘석면안전관리법’은 조경석의 석면 허용 기준을 ‘표면에 석면이 노출되지 않을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최 소장은 “석면안전관리법의 안전 기준을 적용해 석면 조경석 제거를 원칙으로 하되 제거하기 전까지 접근 금지 안내문 설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관악구 관계자는 “석면 조경석에 접근을 막는 안전 차단벽을 설치했으며, 안전 라인을 설치할 예정”이라면서 “구간별로 조경석을 교체 중”이라고 밝혔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 대방출…소녀시대 수영복 9인9색 저마다 개성 뽐내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 대방출…소녀시대 수영복 9인9색 저마다 개성 뽐내

    ‘소녀시대 수영복’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가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낸 여름휴가 모습을 담은 포토북 ‘걸스 제너레이션 인 라스베이거스(GIRLS’ GENERATION in Las Vegas)’를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데뷔 7주년(8월 5일)을 기념해 출시되는 이번 포토북에는 라스베이거스의 사막, 야경 등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은 물론, 파자마 파티, 쇼핑, 물놀이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 등 여름 휴가를 만끽하는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다. 먼저 공개된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에서 멤버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수영복을 입고 각자 매력 넘치는 포즈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이번 포토북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총 290페이지 분량의 화보집을 비롯해 촬영 스케치 영상 DVD, 포스터 등으로 함께 구성돼 있어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몸매 대단하네”, “야노 시호, 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야노 시호, 몸매 하루라도 닮아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역시 톱모델이라 몸매가 대단하네”, “야노 시호, 몸매 나도 닮고 싶다”, “야노 시호, 요새는 자주 화제가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두사람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네티즌 관심 집중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두사람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네티즌 관심 집중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두사람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네티즌 관심 집중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분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서로 부끄러워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보면 볼 수록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아, 폭염과 함께 사라져다오”

    “태풍아, 폭염과 함께 사라져다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1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이 물놀이로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치솟으면서 2년 만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하지만 2일부터 북상하는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부분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었다” 이러다 정말 연애?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었다” 이러다 정말 연애?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었다” 이러다 정말 연애?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박준금 정말 볼륨감이 좋네”,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멋지다. 이건 거의 예술인데”,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사람 그냥 연애해도 될 듯. 가상부부 너무 재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함께’ 박준금-지상렬 “이러다 진짜 정분나겠어”

    ‘님과함께’ 박준금-지상렬 “이러다 진짜 정분나겠어”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 지상렬 커플은 대부도로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이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진한 수중키스 ‘실제상황’ 시청자 화들짝 “입술이 데워져 있어”

    박준금 지상렬, 진한 수중키스 ‘실제상황’ 시청자 화들짝 “입술이 데워져 있어”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가상부부로 활동 중인 배우 박준금과 개그맨 지상렬이 수중키스를 나눴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 지상렬 커플은 대부도로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이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박준금 지상렬, 두 사람 보면 실제 커플 같아”,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대박이다”, “박준금 지상렬, 이러다 정말로 사귀는 거 아냐?”,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캡처(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님과함께’ 박준금-지상렬, 수중 키스까지

    ‘님과함께’ 박준금-지상렬, 수중 키스까지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 지상렬 커플은 대부도로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박준금을 안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박준금은 지상렬이 자신을 물에 던질까 두려운 마음에 지상렬을 꼭 껴안았다. 이에 지상렬은 “이 여자 끈적끈적하네. 왜 이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상렬은 넘어지는 척하면서 박준금을 물에 빠뜨렸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가상 결혼 아닌 진짜 연애하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가상 결혼 아닌 진짜 연애하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가상 결혼 아닌 진짜 연애하는 것 아냐?”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이러다 가상 결혼 아니고 진짜 연애하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분위기 너무 로맨틱하다”,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 데워져…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 데워져…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수중이라 입술 데워져…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다”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너무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냥 사귀어도 될 듯”,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가상 부부라기에는 너무 잘 어울리는데?”,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나도 저런 것 해보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가철 먹을거리 싸게 팝니다” 대형마트, 삼겹살 등 할인 판매

    대형마트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먹을거리를 대폭 싸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6일까지 바비큐 해서 먹을 수 있는 1등급 한우 등심과 호주산 척아이롤(목심)·부챗살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KB국민·신한·현대카드로 구매하면 한우 등심은 100g에 4830원, 호주산 척아이롤과 부챗살은 100g에 각각 1470원에 판다. 삼겹살도 평소보다 20% 할인해 100g당 1440원에 판매한다. 햇사과(아오리)는 1봉(5∼11개)당 69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6일까지 휴가용 먹을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바캉스 대전’을 진행한다. 롯데·신한·KB국민·삼성카드로 결제 시 한우 등심(1등급) 100g은 5040원, 한우 국거리·불고기(1등급)용은 100g에 2970원, 손질한 파인애플은 1팩(600g)당 3900원에 판다. 청정원 순창 쌈장(200g)과 CJ 햇반 오곡밥(210g)은 각각 1000원, 해찬들 우리쌀 태양초 고추장(200g)과 백설 소갈비 양념(290g)은 각각 2000원, 진미 골뱅이 소스(300g)와 오뚜기 비빔국수장(510g)은 각각 3000원에 판매한다. 바캉스 모자와 슬리퍼, 성인·아동용 수영복, 물놀이 용품 등도 할인 판매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정말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정말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이러다 정말 사귀는 것 아냐?”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너무 멋져”,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이러다 진짜 사귀는 것 아냐?”,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박준금 물에 젖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박준금 물에 젖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

    지상렬 박준금 아찔 수중키스 “박준금 물에 젖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 JTBC ‘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수중키스에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박준금 지상렬 커플이 대부도 휴가를 떠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장난스럽게 박준금을 수영장에 던졌고, 물에 젖은 박준금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를 본 지상렬은 “볼륨감이 비너스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박준금은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또 지상렬은 평소 자신의 꿈이었던 수중키스를 제안했고, 박준금은 이를 수락했다. 두 사람은 수중키스에 계속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입을 맞추며 성공했다. 로맨틱한 수중키스를 연출한 두 사람은 물에서 나온 후 눈을 못 마주치며 부끄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중이라 입술이 데워져 있더라. 재밌었다.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분위기 정말 좋네요”,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나도 저런 것 해보고 싶은데”,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정말 방송하다가 연애하게 되는 것 아닌가?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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