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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리오시티 3주년 자축 ‘화성 파노라마’ 사진 공개

    큐리오시티 3주년 자축 ‘화성 파노라마’ 사진 공개

    머나먼 화성에서 임무수행 중인 미 항공우주국(NASA)의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 로버의 3주년 자축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NASA 측은 화성에 있는 미지의 산 ‘이올리스 몬스’(Aeolis Mons), 일명 ‘샤프산’(Mount Sharp)의 파노라마 사진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화성 달력으로 952솔(SOL·화성의 하루 단위로 1솔은 24시간 37분 23초로 지구보다 조금 더 길다)과 953솔 양일에 걸쳐 촬영된 이 사진은 3차원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큐리오시티의 마스트 카메라가 촬영했다. 바람에 물결치는 것 같은 모래와 둥그런 바위 모습이 마치 지구의 사막 한복판에 서있는 느낌을 자아낼 정도. 지구 달력으로 3년 전인 지난 2012년 8월 6일 우리 돈으로 2조 8000억 원이 들어간 큐리오시티는 무사히 이곳 화성에 착륙했다. 이후 성공적으로 탐사를 벌이고 있는 큐리오시티는 2년 8개월 만인 지난 4월 총 10km의 주행거리를 돌파했다. 현재 샤프산 기슭에 도착해 수개월 째 지그재그로 산을 오르고 있는 큐리오시티는 느릿느릿 움직이지만 탐사 중 얻은 정보를 지구로 전송하고 있다. 크레이터 중앙에 우뚝 선 샤프산은 침전물이 쌓여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그 높이가 땅바닥을 기준으로 1만 8000피트(5.486m)에 달해 지구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해수면 기준 8,848m)보다 실제로는 더 높다. 지난 4월 큐리오시티 프로젝트 소속 존 그랜트 박사는 “큐리오시티가 화성 표면에 자신의 10km 트랙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지나온 곳의 표면과 바위 등 다양한 탐사 정보도 얻어냈다” 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앞서 지난 3월에는 큐리오시티의 선배인 NASA의 또다른 탐사로봇 ‘오퍼튜니티’(Opportunity)가 42.195㎞ 마라톤 거리를 완주해 화제를 모았다. 무려 11년 2개월 만에 마라톤 거리를 돌파한 오퍼튜니티는 지난 2004년 1월 25일 화성의 메리디아니 평원에 도착했다.  당초 90솔의 기대 수명이 예상됐던 오퍼튜니티는 이를 비웃듯 놀랍게도 11년이 지난 지금도 임무를 수행 중이며 1년의 수명이 예상됐던 큐리오시티 역시 오는 2020년 ‘후배 로봇’이 날아올 때까지 임무를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까지 ‘전국 31도~37도’ 밤에도 25도 이상?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까지 ‘전국 31도~37도’ 밤에도 25도 이상?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까지 ‘전국 31도~37도’ 밤에도 25도 이상?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가 발령됐다. 대구는 낮 최고 37도까지 올라간다. 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1∼37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전국에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는 곳이 많겠다”고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를 내렸다. 현재 기온은 서울 25.1도, 인천 25.4도, 수원 26.3도, 강릉 27.5도, 춘천 23.3도, 대전 25.6도, 전주 25.9도, 광주 25.6도, 대구 27.3도, 창원 25.5도, 부산 26.4도, 제주도 26.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다. 한 낮 최고 기온은 대구가 37도, 대전·광주·울산 35도, 서울이 34도까지 오르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특보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이날 낮부터, 전라남북도 서해안은 7일부터 너울로 인한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수욕객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네티즌들은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피서 가야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사무실이 최고”,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동남아 날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대구 낮 최고 37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뇌종양 투병男, ‘제트스키’타고 3074㎞ 달리다

    [월드피플+]뇌종양 투병男, ‘제트스키’타고 3074㎞ 달리다

    자전거나 오토바이 등을 타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들리지만, 최근 이 ‘기구’를 타고 여행을 즐기는 독특한 사람의 이야기가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리스토 피스파(33)라는 남성은 핀란드에서 아프리카까지 ‘제트스키’를 타고 여행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자신의 ‘애마’나 다름없는 제트스키 한 대를 타고 핀란드 수도 헬싱키를 떠나 40일 만에 북아프리카 해안도시 세우타에 도착했다. 그가 제트스키를 타고 이동한 거리는 무려 3074㎞. 그는 수 십 일 동안 바다물결과 싸우며 제트스키를 타는 도중에도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아 가족들에게 공개했다. 제트스키 여행은 단순히 리스토의 즐거움만을 위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여행 도중 헬싱키 어린이 병원에 있는 어린환자를 위한 모금활동도 펼쳤고, 이때 모은 돈은 헬싱키 어린이 병원을 보수하고 의료장비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그는 “아들이 내게 ‘제트스키를 타고 핀란드에서 아프리카까지 갈 수 있어요?’ 라고 물었고, 나는 그것이 가능한지 실제로 확인하고 싶었다”면서 “나는 2008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이후로 도전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의사는 내게 수명이 7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다. 지금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뇌종양 투병은 내 인생을 바꿔놓았고, 이후 꿈을 위해 언제든 도전해야 한다고 여기게 됐다. 왜냐하면 나중에 그것들을 이루기엔 너무 늦은 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리스토는 3000㎞가 넘는 거리를 제트스키로만 이동하는데 성공한 결과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하는 기쁨도 맛볼 수 있게 됐다. 그는 ‘제트스키를 타고 가장 먼 거리의 바다여행을 한 사람’의 기존 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포르투갈 출신의 프레데리코 레젠데라는 남성이 세운 것으로,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마데이라까지 총 963.04㎞를 이동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가수 도은영,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애도물결’

    가수 도은영,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 ‘애도물결’

    tvN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디바’ 출신 가수 도은영이 지난 3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은영과 친분이 있는 가수 연규성은 4일 페이스북에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며 도은영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저와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 새 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 노래’를 리메이크 후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발표만을 남긴 상태에서 아쉽게 떠났습니다. 며칠 전에도 만나 함께 녹음했는데 정말 믿기지 않네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도은영의 사망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은영,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애도물결 ‘연규성 SNS 보니..’

    도은영,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애도물결 ‘연규성 SNS 보니..’

    tvN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디바’ 출신 가수 도은영이 지난 3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은영과 친분이 있는 가수 연규성은 4일 페이스북에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동생 도은영이가 어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라며 도은영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연규성은 “저와 함께 노래했던 은영이가 가수로서 새 출발을 위해 제 노래 ‘슬픈 노래’를 리메이크 후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모두 마치고 발표만을 남긴 상태에서 아쉽게 떠났습니다. 며칠 전에도 만나 함께 녹음했는데 정말 믿기지 않네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광화문 광장에 물결치는 태극기...70년 전 그날처럼

    광화문 광장에 물결치는 태극기...70년 전 그날처럼

    전 세계 29개국 200여 명의 재외동포 대학생들이 2일 광화문광장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대한민국 아리랑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新국토기행] 전북 김제시

    [新국토기행] 전북 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농경문화의 산실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쌀을 생산하는 곡창지대다. 호남평야의 중심지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하늘과 땅이 맞닿는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풍요롭고 시원한 눈 맛은 김제 들녘만의 자랑이다. 삼복더위가 한창인 요즘 들판에 초록색 융단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앞으로 두 달 남짓이면 김제 전역은 황금빛으로 물든다. 김제는 면적 544.9㎢, 1읍·14면·4동의 행정구역을 가진 전형적인 농업지역이다. 151개 이·통과 732개 마을로 이뤄졌다. 1976년까지만 해도 인구 26만명의 잘사는 지역이었다. 이후 농업환경 악화와 이농현상으로 2007년 10만명 선이 붕괴됐다. 현재는 인구 9만명의 전통 벼농사 중심도시로 전락했다. 하지만 김제시는 첨단 과학영농도시로의 도약을 꿈꾼다. 농업연구단지, 원예·화훼단지, 글로벌 첨단기업 등이 어우러진 도농복합지역으로 발돋움해 ‘돈과 사람이 몰려드는 김제’를 만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을 가지고 있다. 새만금 2호 방조제와 내륙 매립지도 김제시 관할로 결정 받아 20만 광역경제도시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볼거리] ●5000년 농경문화의 상징… 우리나라 最古 저수지 ‘벽골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다. 5000년 농경문화 상징으로 1700년 전인 서기 330년(백제 비류왕 27년)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수리시설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63년 국가사적 제111호로 지정됐다. 삼국사기에는 당시 벽골제 제방 크기를 1800보로 전한다. 높이 5m, 길이 3㎞의 제방을 쌓기 위해 연인원 32만명이 동원됐을 것으로 추산된다.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김제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 역할을 했다. 그러나 조선 세종 때 폭우로 유실됐고 임진왜란 이후 서서히 헐리게 됐다. 일제 강점기 농지개량사업을 추진하면서 대규모로 훼손됐다. 지금은 조선 태종 때 세워진 중수비와 수문자리에 있던 돌기둥만 남았다. 물을 가뒀던 제내지는 농경지로 바뀌었다. 시는 벽골제 제방 북쪽에 박물관복합단지를 조성했다. 농경문화박물관은 벽골제의 역사적 의의와 발굴 과정, 수리와 치수 역사, 전래 농경도구와 농경문화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벽골제 테마 연못에서는 두레, 무자위, 투호 등 농경문화와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쌍룡 설화를 배경으로 만든 웅장한 쌍룡 조형물도 볼거리다. 시는 벽골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4차례의 발굴작업, 수문의 구조와 제방성토 공정을 확인했다. 전북도와 김제시는 벽골제를 농경문화의 성지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호남 불교문화의 중심지 ‘금산사’ 금산사는 모악산 남쪽 자락에 자리잡은 호남 미륵신앙의 도량이다. 백제 법왕 원년(599) 임금의 복을 비는 사찰로 지어졌다. 신라 혜공왕 2년(766) 진표 율사가 중창하면서 대가람의 면모를 갖췄다. 대적광전, 대장전, 명부전, 나한전, 일주문, 금강문, 보제루 등으로 구성됐다. 주변에 심원암, 용천암 등 부속 암자를 거느린다. 신라 오교의 하나인 법상종의 근본도량으로서 호남지역 불교문화의 중심지다. 이 때문에 대웅전이 없다. 미륵전 미륵불이 주불이고 석가불은 대장전에 따로 있다. 1598년 임진왜란 당시 미륵전, 대공전 등 40여개 암자가 소실됐으나 1601년 재건했다. 스스로 미륵임을 자처했던 후백제 왕 견훤이 자신의 복을 비는 원찰로 삼고 중수했다는 설도 전해내려 온다. 국보 제62호인 미륵전과 오층석탑, 석종, 노주, 당간지주 등 많은 보물과 문화재가 있다. ●소설 ‘아리랑’의 역사의식 공유한 문학관·문학마을 조정래의 장편 소설 ‘아리랑’ 주무대인 김제시가 역사의 고장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사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문학관과 문학마을을 조성했다. 일제에 수탈당한 땅과 뿌리 뽑힌 민초들, 항쟁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전달한다. 문학관은 2003년 부량면 용성리 벽골제 박물관 단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조정래 육필 원고지 2만장과 소설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전시한다. 작가가 집필 당시 사용했던 필기구 등 106종 370여가지 물품도 있다. 문학마을은 죽산면 내촌 외리 마을에 조성됐다. 일제 강점기 내촌 외리 마을 사람들의 애환을 책 속에서 꺼내 펼쳐놨다. 테마별로 스토리와 역사성을 가미해 시공간적으로 구성했다. 조국의 해방을 위해 몸부림쳤던 민초들을 감시하는 주재소, 우체국 등을 재현했다. 안중근 의사의 거사 장소였던 하얼빈역도 고증을 거쳐 건립됐다. 이곳 사람들의 애국·항쟁 정신과 풍요로운 고향을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자긍심을 살펴볼 수 있다. ●끝없는 절경의 황금 들판·농촌의 향수 느낄수 있는 지평선축제 김제의 가장 유명한 볼거리는 가을에 펼쳐지는 황금벌판이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스라이 이어지는 누런 들판에 국내에서 가장 긴 100리 코스모스길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한반도 곳간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소슬한 가을 바람에 일렁이는 황금 물결과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조화를 이룬 가을 풍광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김제시는 드넓은 평야와 그곳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 농경문화, 농촌의 향수 등을 축제로 승화시켰다. 1999년부터 매년 10월 초에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축제다. 벽골제 일원에서 펼쳐지며 농경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전통역사축제다. 자연 속 감동을 전달하면서 지역 이미지를 창출하고 농가소득 증대로 연계시켰다. 체험과 학습을 겸할 수 있는 농경문화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잡아 내외국인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벼수확, 메뚜기 잡기, 대동연날리기, 농악한마당, 쌀밥체험, 줄다리기, 소달구지 여행 등 타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생생한 체험프로그램이 인기다. [먹거리] ●왕우렁이 등 이용한 친환경 재배 ‘지평선 쌀’ 김제시에서 생산되는 쌀은 연간 12만 7000t에 이른다. 벼 생육에 최적 조건을 갖춰 밥맛이 좋고 품질이 빼어난 명품 쌀이다. 지평선쌀은 전국 쌀 품평회에서 여러 차례 대상을 받는 등 국내 쌀 대표 브랜드로 명성이 자자하다. 안전하고 우수한 고품질 쌀이란 이미지를 심어줘 선호도가 높다. 단백질 함량이 낮아 구수하면서 찰지고 식감이 좋다. 지평선쌀은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이력추적관리시스템에 등록, 엄격하게 품질 관리한다. 논은 1년에 한 번 토양을 검정, 시비 처방서에 따라 관리한다. 밥맛이 좋은 품종만 골라 재배하고 다른 품종 혼입을 철저히 방지한다. 수확한 뒤 15도 이하의 저온장고에 보관, 햅쌀 같은 밥맛을 유지한다. 친환경 재배를 위해 제초제 대신 왕우렁이를 이용하고 목초액으로 유기 미네랄을 공급한다. ●배·사과 섞어놓은 맛… 아시아 대표 ‘김제 파프리카’ 김제시는 아시아에서 으뜸가는 파프리카(왼쪽) 생산지다. 지역 농가들이 공동출자해 농장을 설립했다. 김제 파프리카는 전량 전자동 온실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채소다. 생산량의 70%가량은 품질 검사가 까다로운 일본에 수출한다.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와 국제품질인증(ISO) 모두 획득했다. 철저한 품질 관리로 정확한 규격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확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과피가 두껍고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배와 사과를 섞어놓은 맛이다. 하품은 전량 폐기처분하고 상품만 출하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고온성 작물로 연중 낮에는 27도 밤에는 18~19도를 맞춰 줘야 해 냉난방비가 많이 들지만 오랜 노하우로 생산비를 낮췄다. ●유기질 비료로 키워 당도 높고 빛깔 선명한 ‘백구포도’ 백구면과 용지면 일대에서 생산되는 포도(오른쪽)는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하다. 이 지역은 경사 5도 안팎의 전형적인 구릉지이고 모래와 황토가 섞인 사양토로 포도 재배에 알맞다. 비옥하고 건조하지 않으며 배수성과 보비력이 우수한 토양이다. 게다가 일조량이 풍부하고 통풍이 잘돼 맛 좋고 영양이 풍부한 포도가 생산된다. 일제 강점기부터 포도를 재배했을 만큼 역사가 깊다. 유기질 비료를 주로 사용하고 방수처리된 봉지를 씌워 친환경적이다. 재배품종은 머루 포도로 불리는 캠벨로 당도가 높다. 농협에서 생산지를 방문해 알 솎음 상태와 알 크기, 당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품질관리로 명성을 지킨다. 매년 8월 포도축제를 개최한다. ●밤·쌀이 섞인 듯 포근한 맛의 명품 ‘봄감자’ 광활 감자는 명품 감자로 통한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겨울을 난 뒤 3월 말에서 5월 말까지 수확하는 봄 감자다. 전국 봄 감자 생산량의 25%를 차지한다. 밤과 쌀이 섞인 듯한 포근포근한 맛이 일품이다. 씨알 굵은 광활 햇감자를 먹어본 소비자들은 그 맛을 잊지 못해 또 구입한다. 오염되지 않은 간척지 토양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타지산과 차별화된 맛을 낸다. 연작으로 인한 병충해도 없어 무농약 재배를 한다. 서해 바람과 넉넉한 햇볕을 받고 자란 광활 감자는 특별한 맛만큼 가격도 우대를 받는다. 많게는 타지산의 두 배를 받는다. 매년 4월이면 햇감자 축제가 열린다. ●청정 사료로 키운 육즙 많고 풍미 좋은 ‘총체보리 한우’ 총체(總體)보리한우는 육질이 부드럽고 좋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호남평야에서 생산되는 청정 총체보리와 볏짚으로 만든 조사료를 먹여 키우기 때문이다. 김제 축산농가들은 늦가을에 파종한 보리를 봄에 수확해 사료로 만든다. 보리가 여물기 전에 부드러운 보릿대와 열매를 함께 베어 유산균, 쌀겨, 옥수수 등을 섞어 발효시킨다. 총체보리 사료는 소의 성장과 면역력 증강, 비육에 효과가 좋다. 이 사료를 먹고 자란 한우는 잡내가 없으며 지방 빛깔이 희고 올레인산과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아 육질이 좋고 육즙이 풍부하다. 88%가 1등급 이상 받는다. 총체보리한우 고기를 듬뿍 넣은 육회비빔밥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제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 무더위 계속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 무더위 계속

    ‘폭염주의보 발효’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8일에도 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인 28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1도, 울산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29도에서 35도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강원동해안과 남부 일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되는 곳이 있겠고,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내일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라고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되는 곳도 있어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되는 곳도 있어

    ‘폭염주의보 발효’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8일에도 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인 28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1도, 울산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29도에서 35도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강원동해안과 남부 일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되는 곳이 있겠고,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내일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라고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 더위 계속 이어져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 더위 계속 이어져

    ‘폭염주의보 발효’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8일에도 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인 28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1도, 울산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29도에서 35도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강원동해안과 남부 일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되는 곳이 있겠고,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내일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라고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되는 등 더위 이어져

    폭염주의보 발효…28일 폭염특보 확대 강화되는 등 더위 이어져

    ‘폭염주의보 발효’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8일에도 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인 28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1도, 울산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29도에서 35도로 중부지방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남부지방은 비슷하겠다. 강원동해안과 남부 일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되는 곳이 있겠고,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 내일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라고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됨에 따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신세경, 과거 의상 그대로 입고 등장 ‘17년 만의 재회’ 감동 물결

    마리텔 신세경, 과거 의상 그대로 입고 등장 ‘17년 만의 재회’ 감동 물결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이 어린시절 의상을 그대로 입고 김영만 선생님을 찾아 화제다. 지난 26일 인터넷 생방송 다음TV팟으로 생중계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신세경이 스승 김영만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어린 시절 김영만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연이 있었다. 특히 이날 ‘마리텔’에 신세경은 어린 시절 입었던 빨간색 의상을 그대로 입고 등장했다. 이날 신세경의 등장에 김영만은 “미리 알려주지 않았느냐? 우리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라며 감동했다. 이어 ‘마리텔’ 김영만은 “눈물 난다. 옛날 생각이 난다”며 신세경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 마리텔 신세경 사진 = 서울신문DB (마리텔 신세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지난 25일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남해 전해상, 27일에는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오늘은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오늘은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오늘은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지난 25일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남해 전해상, 27일에는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 천둥번개 유의 ‘남부 지방에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 천둥번개 유의 ‘남부 지방에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돌풍 동반한 천둥번개 유의 ‘남부 지방에 태풍 예비특보’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26일 새벽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기상청은 “현재 강도 ‘중’의 소형 태풍인 할롤라는 시간당 15㎞의 속도로 북상 중”며 “아직 태풍의 진로는 유동적이고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할롤라’의 경로, 26일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26일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26일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지난 25일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남해 전해상, 27일에는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어느 지역에 영향 미치나 보니?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어느 지역에 영향 미치나 보니?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어느 지역에 영향 미치나 보니?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지난 25일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남해 전해상, 27일에는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미치나?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미치나?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미치나? ‘태풍 12호 할롤라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지난 25일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남해 전해상, 27일에는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천둥번개 유의

    태풍 12호 할롤라의 경로, 천둥번개 유의

    제 12호 태풍 ‘할롤라’의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25일 밤부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이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은 남해 전해상, 27일은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5일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제주 서귀포 쪽을 향해 북상 중이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시 30분을 기해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 주의보가 발효된다. 이어 25일 밤 제주도 앞바다, 26일 새벽 남해 동·서부 먼바다, 26일 오후 남해 동·서부 앞바다와 남부 먼바다에 풍랑이 예상된다며 태풍 예비특보를 발표했다. 제주도와 제주도 부근 바다, 남부 지방에도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오늘 오후에는 어느 지역에 영향? ‘태풍 할롤라의 경로’ 제 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지난 25일 밤부터 제주와 남부 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25일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남해 전해상, 27일에는 남해상과 동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점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은 26일 새벽 제주도 남쪽 먼바다, 26일 오후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 남해 서부동쪽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가 각각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밤에는 태풍이 부산, 울산, 경남(진주·양산·남해·고성·거제·사천·통영·창녕·함안·의령·밀양·김해·창원)과 남해 동부 앞바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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