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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측 “분쟁 상표 사용 않을 것..콘서트 개최 방해 시 강경 대응”

    H.O.T. 측 “분쟁 상표 사용 않을 것..콘서트 개최 방해 시 강경 대응”

    H.O.T 상표권자 김경욱 대표가 9월 열리는 H.O.T. 콘서트 공연금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H.O.T. 공연 기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일 공연 기획사 솔트 이노베이션 측은 “2019년 9월 예정돼 있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콘서트에서도 K씨가 상표권자라고 주장해 분쟁이 있는 상표는 일체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씨가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해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려면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해 상표등록을 받아야만 한다. 그런데 K씨가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해 진행한 상표등록출원이 그룹 멤버들의 인격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특허청으로부터 등록거절 됐다”며 “이런 상황을 고려해 공연 주최사,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그리고 콘서트를 준비하는 전 스태프는 법적인 상표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자문을 받아 철저히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씨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빌미로 하여 콘서트 개최를 방해한다면 당사도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솔트 이노베이션 측 공식입장 전문. 지난 2018년 10월 13-14일,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이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17년 만에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당시, 그룹명으로 콘서트를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상표권자임을 주장하는 K씨와의 법적인 다툼을 방지하고자 콘서트명을 라는 타이틀로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9월에 예정되어 있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콘서트에서도 K씨가 상표권자라고 주장하여 분쟁이 있는 상표는 일체 사용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는 바 입니다.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콘서트의 타이틀인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하여 K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로고, 팀 명칭뿐만 아니라 콘서트 공식 명칭인 ‘High-five Of Teenagers’라는 이름까지도 현재 소송중인 단계라고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의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해당 인터뷰에 따르면 마치 ‘High-five Of Teenagers’를 사용하는 것이 K씨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으로 언급하여 당사가 K씨의 상표권을 침해한 채로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K씨가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하여 권리를 행사할 수 있으려면,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하여 상표등록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K씨가 ‘High-five Of Teenagers’에 대하여 진행한 상표등록출원이 그룹 멤버들의 인격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특허청으로부터 등록거절 되었습니다. 특히 특허청은 “K씨가 ‘High-five Of Teenagers’를 등록 받고자 한다면, 멤버들 개개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K씨는 마치 멤버들을 상대로 ‘High-five Of Teenagers’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주장 하고 있는 상황인바, 당사로서는 K씨의 저의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2018년 ‘High-five Of Teenagers’라는 이름으로 타이틀을 확정하자 콘서트 직전인 2018년 9월 18일자로 상표출원을 진행하였습니다. K씨의 상표출원날짜를 봤을 때 저희는 이 의도가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공연 주최사,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그리고 콘서트를 준비하는 전 스텝은 법적인 상표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부자문을 받아 철저히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씨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빌미로 하여 콘서트 개최를 방해한다면 당사도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날을 고대하며 한층 더 완성도 높은 콘서트를 준비하여 여러분들을 찾아 뵐 것을 약속 드립니다. 주식회사 솔트이노베이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H.O.T. 9월 콘서트 개최, 흰색 풍선 꺼내야 할 때 [공식]

    H.O.T. 9월 콘서트 개최, 흰색 풍선 꺼내야 할 때 [공식]

    2018년 17년 만에 완전체로 팬들앞에 돌아왔던 High-five Of Teenagers.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멤버들의 마음을 한데 모은 콘서트가 다시 한번 팬들을 찾는다. 오는 9월, 2019 콘서트 개최가 확정된 High-five Of Teenagers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다시 한번 팬 앞에 설 예정이다. 지난해 잠실 주경기장 2회 공연을 순식간에 전석 매진시켰고, 당시 모든 예매처의 서버가 전체 다운되었을 정도로 그들의 콘서트는 단연코 2018년 최고의 화제였다. 약 10만여명이 모여 한 마음으로 공연을 즐겼던 작년 공연 당시, 17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할 만큼의 기량과 매너, 그리고 당시 소품을 사용하면서 멤버들은 최고의 무대를 팬들에게 선보였다. 팬들 역시 그들의 시그니처였던 우비를 비롯해 흰색 풍선을 들고 공연장을 찾아 17년 전 활동했을 당시의 장면이 서로 완벽하게 재현되어 가수와 팬들이 하나되는 뭉클함을 서로에게 연출해주었다. 또한 공연 후 콘서트 실황 DVD를 문의하는 연락이 폭주하였으며, SNS에는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공연을 바라는 글들이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어 콘서트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1996년 데뷔한 High-five Of Teenagers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총 5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총 다섯 장의 정규 앨범 모두가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공식 팬클럽 ‘Club H.O.T.’는 10만 명이 넘는 규모로, 활동 당시 잠실 주경기장을 가득 메울 만큼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었다.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 티켓은 옥션티켓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오픈 일정은 예매처와 공식 SNS를 통해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슈돌 문희준, “내 딸과 결혼하면 평생..” 역대급 제안 거절

    슈돌 문희준, “내 딸과 결혼하면 평생..” 역대급 제안 거절

    가수 문희준이 과거 받았던 파격 제안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출연자들에게 퀴즈를 내는 문희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문희준이 낸 퀴즈는 “H.O.T 활동 때 기억에 남는 일?”이었다. 힌트는 ‘딸’, ‘결혼’, ‘차’가 들어간다는 것이었다. 김영철은 “내 딸이랑 결혼하면 차를 바꿔줄게”라고 말했다. 답은 아니었다. 문희준은 “‘차를 바꿔줄게’는 맞는데 어떻게?”라고 힌트를 줬다. 이에 이수근은 “BMW! 760 시리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내 딸이랑 결혼하면 평생 새로운 차로 바꿔줄게”라고 말했다. 문희준은 “정답”이라고 답했다. 문희준은 당시를 회상하며 “1996년 ‘캔디’로 활동할 때다”라고 말했고, 돈스파이크는 “(제안한 사람이) 중고차 딜러?”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문희준은 “그 아버님께서 차를 타고 오셔서 ‘저기 희준 씨? 잠깐 얘기할 수 있을까요?’라고 정중하게 얘기를 하셨다. 손에는 금시계가 있었다”며 “‘우리 딸이랑 결혼을 약속해 주면, 차를 좋아하면 평생 차를 바꿔주겠다’(라고 말했다) 이게 뭐가 됐든 간에 다 바꿔주겠다고 예를 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철이 “집을 좋아하면 집을 바꿔준다고 했을 수도 있는 거네?”라고 말하자 문희준은 “맞아 그런 것처럼”이라고 말해 제안이 파격적이었음을 와닿게 설명했다. “대답은 뭐라고 했어?”라는 출연자들 질문에 문희준은 “말이 안 되는 거고 (당시 내가) 열아홉 살이었기 때문에 그냥 ‘죄송합니다’고 거절했다”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슈돌’ 문희준♥소율, 혼전임신 당시 떠올리며 눈물

    ‘슈돌’ 문희준♥소율, 혼전임신 당시 떠올리며 눈물

    슈돌’ 문희준♥소율이 임신 질문에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이 딸 희율 양과 처음 등장했다. 문희준은 소율과 함께 등장해 “24개월 된 희율이의 아빠 문희준이다. 소율이를 처음 보고 정말 눈에 띄었고, 2년간 연락을 주고받다가 사귀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이 ‘결혼 전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소율은 눈물을 보였다. 혼전임신 당시 소율은 25세였다. 그는 “그때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고 했다. 이에 문희준은 “그렇게 울면 우리가 아기 때문에 결혼한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소율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다. 그런데 갑작스러웠던 소식에 정말 놀랐다”며 “덕분에 이렇게 예쁜 희율이를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임신했다고) 말하자마자 결혼하자고 얘기해줘서 진짜 안심이 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문희준 역시 눈물을 보이며 “나까지 눈물이 난다”며 소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슈돌’ 문희준-소율 딸 희율 첫 등장 “깜찍 미모+남다른 끼”

    ‘슈돌’ 문희준-소율 딸 희율 첫 등장 “깜찍 미모+남다른 끼”

    문희준과 딸 희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9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1회는 ‘행복을 가르쳐준 너에게’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식구 희율이네의 일상이 공개된다. 깜찍함과 애교로 무장한 희율이의 허니잼 일상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할 전망이다. 지난 방송 말미 등장 예고만으로도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은 문희준 딸 희율이. 깜찍한 눈웃음과 애교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크레용 팝 출신 소율과 H.O.T. 출신 문희준의 2세인 희율이는 아이돌 부부의 딸다운 넘치는 끼와 무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와 엄마의 외모를 쏙 빼 닮은 희율이가 담겨있다. 낯선 카메라를 응시하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 너무나 귀엽다. 또 다른 사진 속 희율이는 얼굴에 로션을 가득 묻히고 해맑게 웃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마지막으로 춤을 추는 희율이의 모습에선 아이돌 출신 부모의 끼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날 처음으로 엄마 없는 48시간을 보내게 된 희준 아빠와 희율이. 희율이는 처음 본 카메라 삼촌들에게도 아낌없이 먹을 걸 나눠주며 사랑둥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희율이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거실을 누비는가 하면, 아이돌 부부 2세답게 깜찍한 춤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아빠의 장난기까지 물려받은 희율이의 ‘장꾸력’이 웃음까지 유발했다. 과연 희준 아빠와 희율이는 둘만의 48시간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까. 희율이는 또 어떤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까. 문희준-희율 부녀와 함께할 ‘슈돌’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문희준-희율 부녀의 등장이 예고된 ‘슈돌’ 281회는 6월 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돌 문희준, H.O.T. 2세를 방송에서 볼 줄이야..

    슈돌 문희준, H.O.T. 2세를 방송에서 볼 줄이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이 된다.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는 새 가족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 속, ‘잼잼’이라고 소개된 한 아이는 쌍꺼풀 없는 큰 눈에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잼잼이가 “엄마”라고 부른 사람은 바로 크레용팝 출신 소율.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에 골인했고, 결혼 3개월 만인 같은 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잼잼’은 문희준 소율 딸의 태명. 2년 사이 훌쩍 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으로 등장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대신 소율이 모습을 드러내 새 가족이 문희준과 그의 딸 잼잼임을 알렸다. ‘제가 누구 딸이냐고요? 힌트는 우리 엄마예요’라는 자막 역시 문희준과 딸의 합류임을 설명했다. 문희준을 쏙 빼닮은 깜찍한 잼잼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문희준과 잼잼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해 진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일 방송에서는 고지용과 아들 승재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문희준과 딸 잼잼은 이들 후임으로 합류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향군, 추모의벽 건립 성금 5억여원 모금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추모의 벽 건립 성금’을 모금한 결과 약 5억 1350만원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향군 관계자는 “김진호 향군회장이 개인적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상돈 국회의원, 해리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등이 참여했다”며 “이상용, 신수지 등 향군상조회 홍보대사들도 성금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외 월남전참전자회(2000여만원), 대한항공(1000만원), 삼성물산(900만원) 등도 참여했다. ‘추모의 벽’은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둘레 50m, 높이 2.2m의 유리벽을 설치하고, 6·25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전사자의 이름을 새기는 사업이다. 이곳에 기릴 대상은 3만 6000명의 전사자와 카투사 8000여명이다. 아래는 성금 접수 명단.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향군 본부 : 17,192,000원 여성부회장 양승숙 1,000,000원 *향군 산하업체 : 24,050,500원 통일전망대 - 김광천 200,000원, 이상배 50,000원, 유광호 50,000원, 한성남50,000원, 박덕용 50,000원 *향군 각급회 : 286,043,194원 서울시회 - 서울시임직원일동 200,000원, 송파구회 오월성 50,000원, 부산시회 - 부산시회 4,135,900원 경기도회 - 황신철 1,000,000원, 이희숙 50,000원, 김현주 30,000원, 가평군회 - 가평군회 장석윤 100,000원, 김동규 20,000원, 신부근 10,000원, 강진선 10,000원, 제갈준성 10,000원, 목진호 10,000원, 김종수 10,000원, 김형재 10,000원, 임종근 10,000원, 이경한 10,000원, 오금석 10,000원, 김용기 10,000원, 과천시회 - 박희옥 30,000원, 이주식 20,000원, 광주시회 - 김영중 50,000원, 노홍옥 50,000원, 조례숙 10,000원, 최명순 10,000원, 유희자 10,000원, 김경희 10,000원, 이영춘 10,000원, 박미숙 10,000원, 최진숙 10,000원, 이경옥 10,000원, 정윤서 10,000원, 박민숙 10,000원, 양경수 10,000원, 고미자 10,000원, 최광희 10,000원, 백현자 10,000원, 이도화 10,000원, 장경남 10,000원, 안경순 10,000원, 이미녀 10,000원, 손정금 10,000원, 유미숙 10,000원, 허남순 10,000원, 조은숙 10,000원, 박옥선 10,000원, 장경화 10,000원, 강순정 10,000원, 광주시여성회 250,000원 고양시회 - 구자현 100,000원, 구리시회 - 구리시회 60,000원 군포시회 - 최길영 20,000원, 신민호 10,000원, 이사회일동 100,000원, 김포시회 - 권상일 20,000원, 경인호 20,000원, 김정관 20,000원, 김종곤 20,000원, 김창회 20,000원, 김태일 20,000원, 박명산 20,000원, 서창원 10,000원, 성대용 10,000원, 오길웅 20,000원, 유성무 10,000원, 이남섭 10,000원, 이인남 20,000원, 이종하 20,000원, 조헌오 10,000원, 조화연 10,000원, 차주억 10,000원, 최광신 10,000원, 최기석 10,000원, 홍순표 10,000원, 광명시회 - 한병기 20,000원, 홍춘화 20,000원, 손장현 20,000원, 김종도 20,000원, 장영환 20,000원, 문영태 20,000원, 유기호 20,000원, 김복수 20,000원, 채갑봉 20,000원, 이재일 20,000원, 남양주시회- 고승봉 50,000원, 동두천시회 - 유재중 50,000원, 조시찬 20,000원, 양순종 100,000원, 전창국 20,000원, 윤재문 30,000원, 최성규 20,000원, 김삼동 50,000원, 심경택 20,000원, 박성준 20,000원, 송낙용 50,000원, 김송원 50,000원, 김종윤 20,000원, 김용구 20,000원, 이정하 100,000원, 임상우 50,000원, 김순금 10,000원, 김찬호 10,000원, 박미자 10,000원, 최양미 10,000원, 오외선 10,000원, 원귀례 10,000원, 김달순 5,000원, 최순자 5,000원, 김종란 5,000원, 송순애 5,000원, 박인경 5,000원, 이복순 5,000원, 이용례 5,000원, 한옥순 5,000원, 부천시회 - 우종섭 100,000원, 이양일 50,000원, 박용범 50,000원, 이상배 50,000원, 주수종 10,000원, 이병국 10,000원, 장종환 10,000원, 김성복 10,000원, 오기수 10,000원, 박원규 10,000원, 윤성근 10,000원, 금세준 10,000원, 수원시회 - 김영경 100,000원, 이사친목회 300,000원, 홍승훈 100,000원, 박유갑 100,000원, 오미선 40,000원, 김동완 50,000원, 박영구 10,000원, 하정숙 30,000원, 최정윤 20,000원, 이화장 20,000원, 안종분 10,000원, 김옥자 10,000원, 최은희 10,000원, 강은희 10,000원, 김현숙 10,000원, 이은순 10,000원, 유동화 10,000원, 최덕순 10,000원, 인혜연 10,000원, 김영자 10,000원, 이상란 10,000원, 정영란 10,000원, 김상숙 10,000원, 이미자 10,000원, 박미옥 10,000원, 이인주 10,000원, 박종순 10,000원, 정원록 10,000원, 주윤주 10,000원, 정경미 10,000원, 조병희 10,000원, 이상후 20,000원, 원창범 50,000원, 우제태 30,000원, 김용제 20,000원, 이수한 10,000원, 한교훈 100,000원, 김석우 100,000원, 심상희 20,000원, 권기종 20,000원, 이규옥 10,000원, 강용기 20,000원, 시흥시회 - 100,000원, 안산시회 - 김성수 10,000원, 권혁근 10,000원, 한기복 10,000원, 오영풍 10,000원, 조덕수 10,000원, 백병진 10,000원, 이명복 10,000원, 양흥주 10,000원, 반병부 10,000원, 이종문 10,000원, 한혁동 10,000원, 정동환 10,000원, 정창섭 10,000원, 김홍경 10,000원, 김소동 10,000원, 구권회 10,000원, 예병린 10,000원, 최원갑 10,000원, 박병욱 10,000원, 김태조 10,000원, 조현모 10,000원, 조당환 10,000원, 신정식 10,000원, 박병헌 10,000원, 이종찬 10,000원, 홍순목 10,000원, 정효영 10,000원, 전연호 10,000원, 장자량 10,000원, 윤복한 10,000원, 이남선 10,000원, 최완길 10,000원, 김임현 10,000원, 김진욱 10,000원, 안성시회 - 천동현 10,000원, 이건종 10,000원, 윤석진 10,000원, 유만곤 10,000원, 이철용 10,000원, 정재군 10,000원, 정영택 10,000원, 최종철 10,000원, 임용재 10,000원, 유원형 10,000원, 김형준 10,000원, 윤병준 10,000원, 이승재 10,000원, 한상수 10,000원, 전해인 10,000원, 백두경 10,000원, 윤택수 10,000원, 오세관 10,000원, 김건호 10,000원, 김선태 10,000원, 변영규 10,000원, 이영찬 10,000원, 김규철 10,000원, 백문기 10,000원, 성낙천 10,000원, 김성환 10,000원, 신용섭 10,000원, 이재원 10,000원, 김형진 10,000원, 양주시회 - 박윤이 100,000원, 장계숙 40,000원, 이순배 30,000원, 양인란 10,000원, 김두식 50,000원, 이윤섭 10,000원, 오수태 50,000원, 조광래 20,000원, 민범식 50,000원, 노익환 50,000원, 이경세 50,000원, 배상기 50,000원, 최호문 30,000원, 유문환 50,000원, 최희동 20,000원, 김대업 50,000원, 구성율 20,000원, 이성곤 30,000원, 김종학 30,000원, 양평시회 - 용석종 50,000원, 고은진 30,000원, 강하구 20,000원, 용환철 20,000원, 송호철 20,000원, 김재기 10,000원, 김용록 10,000원, 김호상 10,000원, 한상덕 10,000원, 김영욱 10,000원, 백승옥 10,000원, 권혁송 10,000원, 유영하 10,000원, 한응섭 10,000원, 정춘식 10,000원, 경승수 10,000원, 박현수 10,000원, 조병내 10,000원, 조한충 10,000원, 김영춘 10,000원, 명상덕 10,000원, 이용호 10,000원, 이종섭 10,000원, 조진철 10,000원, 용환영 10,000원, 장세적 10,000원, 김민섭 10,000원, 신동은 10,000원, 문영선 10,000원, 김동선 10,000원, 이정인 10,000원, 여주시회 - 여주시회 100,000원, 김병노 20,000원, 권일영 20,000원, 김일영 20,000원, 양승만 20,000원, 우희준 20,000원, 유호진 20,000원, 임병수 20,000원, 서정식 20,000원, 조봉행 20,000원, 황성기 20,000원, 의왕시회 - 김명옥 50,000원, 이원표 100,000원, 정영현 50,000원, 방태정 10,000원, 김남수 20,000원, 정연복 10,000원, 이상옥 30,000원, 한춘자 20,000원, 차영자 20,000원 의정부시회 - 최종팔 50,000원, 이원복 50,000원, 정명철 30,000원, 진귀화 50,000원, 고한서 10,000원, 이유한 10,000원, 어만용 20,000원, 신용봉 20,000원, 강영봉 10,000원, 임동창 50,000원, 송명원 10,000원, 김완희 10,000원, 남승진 10,000원, 용인시회 - 김제진 10,000원, 정관선 10,000원, 이덕주 10,000원, 김남순 10,000원, 엄기형 10,000원, 허권 10,000원, 심재호 10,000원, 이진규 10,000원, 허정 10,000원, 정우철 10,000원, 홍종민 10,000원, 강병옥 10,000원, 오태환 10,000원, 이경호 10,000원, 이창구 10,000원, 이태용 10,000원, 이용택 10,000원, 평택시회 - 서달원 50,000원, 김수배 20,000원, 박태곤 20,000원, 홍지선 20,000원, 백한기 20,000원, 포천시회 - 포천시회 130,000원, 화성 오산시회 - 강원식 30,000원, 이기동 100,000원, 김태식 50,000원, 김재규 10,000원, 여성회 100,000원, 정두식 50,000원, 나득주 10,000원, 이경주 5,000원, 이환용 50,000원, 조관연 50,000원, 김용택 10,000원, 최수교 30,000원, 이월중 10,000원, 박종하 100,000원, 박종찬 20,000원, 연기용 10,000원, 김기두 10,000원, 강광현 10,000원, 김영웅 10,000원, 김용화 10,000원, 이인숙 10,000원, 조순단 10,000원, 김해자 10,000원, 신경순 10,000원, 최자연 10,000원, 조연이 5,000원, 김연숙 10,000원, 황윤옥 10,000원, 김경애 15,000원, 윤은주 10,000원, 홍성만 10,000원, 최달균 10,000원, 김황영 100,000원, 인천시회 - 김형년 1,000,000원, 중구회 400,000원, 충북도회 - 음성군회 1,000,000원, 청주시 내수읍회 조적재 외 100,000원, 청주시회 청년단 박병준 외 160,000원, 대전·충남도회 - 대전대덕구회 1,000,000원 대구시회 - 중구 동인동회 이원록 100,000원, 손재권 300,000원, 남구회 이충도 80,000원, 최무홍 40,000원, 신창준 40,000원, 이준부 40,000원, 정기종 40,000원, 이상길 40,000원, 남구회 복덩 1동 50,000원, 대명 2동 50,000원, 대명 3동 50,000원, 남구회 이대선 90,000원, 고혁주 40,000원, 권헌표 40,000원, 홍윤표 40,000원, 김정태 40,000원, 서구회 이사회일동 300,000원, 동구회 이기조 50,000원, 김광일 50,000원, 구본준 50,000원, 황서미 50,000원, 동구향군산악회 회원일동 300,000원, 전북도회 - 전북도회 4,000,000원 광주 전남도회 - 순천시회 양동조 회장, 국장, 이사 외 1,000,000원, 나주시회 김경근 300,000원, 이도형 200,000원 경북도회 - 영천시회 김의곤 144,000원, 김제태 144,000원, 홍순태 120,000원, 하상곤 120,000원, 김영욱 120,000원, 김철호 120,000원, 윤상철 120,000원, 청송군여성회 90,000원, 경남 울산시회 - 경남울산도회 이명기 1,000,000원, 김주진 500,000원, 거창군 이사?읍?면회장 360,000원, 마산시회 110,000원, 양산시회 200,000원, 송유철 100,000원, 거제시회 130,000원, 양산시회장 1,000,000원, 제주도회 - 제주시회 1,800,000원, 해외지회 - 미중서부회 3,572,993원, 미동부지회 1,621,108원, 미북동부지회 1,680,500원 *참전친목단체/유관단체 : 57,120,425원 월남전참전자회 12,374,500원, 월남참전자회 원주지회 95,000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척시회 200,000원, 대한민국월남 동해시회 160,000원, 월남참전자 춘천지회 370,000원, 월남참전자 정선군회 200,000원, 월남참전자회 양구군회 171,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양양군회 46,000원, 월남참전자회 속조시회 200,000원, 정보통신장교동우회 310,000원,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 3,960,000원, 육종전우회 2,720,000원, 단기간부사 KE 1,000,000원, 육군재정동우회 500,000원, 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 100,000원, 향군장학재단 신승호 100,000원, 월남전참전자회 청주시회 서수웅 10,000원, 이장훈 10,000원, 박미조 1,000원, 정기천 2,000원, 유흥열 10,000원, 박용순 50,000원, 유상호 20,000원, 육군예비사관학교 총동문회 150,000원, *기업/일반회원 : 129,094,803원 대한항공 10,000,000원, 삼성물산(주) 9,000,000원, 반경남 ROTC 22기 1,000,000원, 고정환 200,000원, 김동신 180,000원, 김광오 100,000원, 현정렬 50,000원, 정익모 10,000원, 송낙용 50,000원, 오송희 50,000원, 조만행 10,000원, 신민호 60,000원, 김영재 10,000원, 김영조 50,000원, 장용현 10,000원, 박준호 2,000원, 장사복 50,000원, 최병주 160,000원, 박필수 20,000원, 강찬우 1,000원, 김주현 10,000원, 문희준 10,000원, 준위 김종학 30,000원, 김윤환 10,000원, 김정근 30,000원, 이창권 10,000원, 이준범 50,000원, 대한민국 100,000원, ROTC 2기 노병량 100,000원
  • 승리, 팬들 퇴출·지지철회 성명서 이해 가는 스타 1위

    승리, 팬들 퇴출·지지철회 성명서 이해 가는 스타 1위

    지지하던 스타의 퇴출 및 지지철회 성명서를 낸 팬들에 대해 충분히 공감이 된다는 사례로 승리와 그의 팬들이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팬들이 퇴출·지지철회 성명서 낸 게 이해 가는 스타’로 투표를 한 결과 승리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승리는 총 6837표 중 2731표(39.9%)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클럽 버닝썬’ 폭행 사건으로 시작한 일명 ‘버닝썬 게이트’ 중심에 선 승리는 ‘성접대’ 의혹은 물론 탈세, 몰카 공유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디시인사이드 빅뱅 갤러리는 승리의 빅뱅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승리 역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2위는 650표(9.5%)로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이 선정됐다. 이종현 역시 승리, 최종훈, 정준영 등이 함께 있던 단톡방에서 몰카를 공유한 사실이 알려져 자숙을 발표했다. 디시인사이드 씨엔블루 갤러리에서는 퇴출 성명서, 씨엔블루 보이콧 성명서를 발표하며 소속사의 미온적인 대처에도 반발하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3위에는 636표(9.3%)로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이 꼽혔다. 그는 승리, 이종현 등과 함께 몰카를 공유한 단톡방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음주운전 적발 후 이를 돈으로 무마시켰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디시인사이드 FT아일랜드 갤러리는 퇴출 성명을 발표했고, 결국 그룹 탈퇴와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이외에 슈퍼주니어 강인, H.O.T. 문희준, 젝스키스 강성훈, JYJ 박유천 등이 뒤를 이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는 형님’ 황금돼지해 특집, 문희준~태항호 “2019 자체 최고 시청률”

    ‘아는 형님’ 황금돼지해 특집, 문희준~태항호 “2019 자체 최고 시청률”

    설 연휴를 앞두고 방송된 ‘아는 형님’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64회의 시청률이 7.0%의 기록으로 금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이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2049세대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타겟 시청률은 4.4%를 기록했다.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합쳐 동시간대에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64회 방송은 설 연휴를 맞아 ‘황금돼지해’ 특집 1탄으로 꾸려졌다. 가수 문희준, 방송인 샘 해밍턴, 가수 돈스파이크. 배우 태항호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문희준은 평소 절친한 아는 형님들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강호동에게 예능 트레이닝을 받았었다. 얼마 전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을 때도 호동이 형을 언급했다”라며 강호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군 입대 전 술자리에서 만난 민경훈에게 ‘록’에 대해 설명해야 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돈파이크는 남다른 ‘고기 사랑’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최고의 작곡가이지만 장래희망은 고기집 사장이라고 밝힌 돈스파이크는 강호동에게 인정을 받기도 했다. 이어 형님들과 함께 콜라 브랜드를 맞히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시작했는데, 모든 브랜드를 완벽하게 구분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돈스파이크와 서장훈의 ‘소고기 블라인드 테스트’ 대결 역시 눈길을 끌었다. 돈스파이크는 파죽지세로 소고기 부위를 가려내며 ‘소고기 감별사’에 등극했다. 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강호동 “나영석 PD로 태어나고파”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강호동 “나영석 PD로 태어나고파” 이유 들어보니..

    ‘아는 형님’ 강호동이 요술 가위를 이용해 변신하고 싶은 사람으로 ‘나영석PD’를 꼽았다. 26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가수 문희준, 개그맨 샘 해밍턴, 작곡가 돈스파이크, 배우 태항호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조합만으로도 웃음을 선사하는 네 명의 전학생들이 예능감 넘치는 토크는 물론 각자의 다양한 장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이상민은 최근 태항호가 특별출연했던 드라마 이야기를 꺼내며 “태항호가 드라마에서 썼던 요술가위를 갖고 싶다”라고 전했다. 태항호는 드라마 속에서 복수를 하기 위해 특훈을 펼친 후 가위로 머리를 자르자 배우 최진혁으로 변신하는 장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멤버들은 “가위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누구로 변하고 싶나”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김희철과 민경훈은 “서장훈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고백하며 다소 독특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강호동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영석PD로 태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형님들은 “지난 방송에서는 김태호PD를 언급했다. 혹시 찝찝한 마음이 남았나”라며 강호동을 놀렸고, 이에 강호동은 “나영석PD가 요즘 전화를 받지 않는다” 농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문희준-토니안 “H.O.T. 신비주의 때문에 10억 광고 포기”

    ‘해투4’ 문희준-토니안 “H.O.T. 신비주의 때문에 10억 광고 포기”

    ‘해투4’에 출연한 문희준-토니안이 ‘신비주의’ 때문에 10억짜리 광고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27일 방송은 ‘응답하라 랩소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불문 가요계를 들썩이는 뮤지션들 H.O.T. 문희준-토니안, 황보, 폴킴, 샘김, 에이프릴 나은과 특별 출연한 댄스 신동 ‘어썸 하은’ 나하은이 한 자리에 모여 왁자지껄한 토크 파티로 폭풍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문희준-토니안은 신비주의 컨셉인 H.O.T. 시절의 고충을 모두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H.O.T는 KBS에서 녹화를 할 때 MBC 화장실을 썼다고 알려 졌을 정도로 극강의 신비주의를 고수했던 아이돌. 토니안은 음료 광고를 고사했던 일화를 밝히며 “캔에 얼굴을 새겨 넣는다고 하길래 발에 밟힐까 봐 거절했다. 우리가 오버했다”고 때아닌 자기 반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문희준-토니안은 “10억짜리 광고를 거절한 적도 있다”고 전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유인즉슨 도넛 모양의 튜브를 끼고 오븐에 들어가는 컨셉의 광고였기 때문. 이에 문희준은 “지금이라면 밀가루를 들고 진짜 오븐에도 들어갈 수 있다”며 ‘탈 신비주의’를 강조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문희준은 “영화 주인공 자리도 들어왔는데 단 한 장면 때문에 출연을 고사했다”며 땅을 치고 후회하기도 했다고. 이에 과연 문희준이 영화 출연을 포기하게 만든 장면은 어떤 장면이었을 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동시에, 본 방송에서 펼쳐질 문희준-토니안의 신비주의 풀 스토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연리뷰] 팬들도, 오빠들도… 90년대 그때처럼 열광

    [공연리뷰] 팬들도, 오빠들도… 90년대 그때처럼 열광

    1990년대 후반 아이돌 팬덤 문화를 이끈 전설적인 그룹 H.O.T.와 젝스키스가 같은 날 콘서트를 열고 오랜 팬들을 만났다. 서울 잠실과 올림픽공원 일대는 하양과 노랑 물결로 물들었다.H.O.T.는 13~14일 송파구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18 포에버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 콘서트’를 열었다. 2001년 2월 27일 마지막 콘서트를 연 곳이다. 그해 5월 13일 한국 아이돌 그룹의 시초 H.O.T.는 해체됐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10만명(하루 5만명)의 팬들은 다섯 멤버와 함께 콘서트의 주인공이 됐다. 17년 만에 다시 열린 기적 같은 콘서트에 ‘클럽 H.O.T.’(팬덤명)는 현역 아이돌 팬 못지않은 열정을 보여 줬다. 팬덤의 상징과도 같았던 하얀 우비 등 굿즈(기념상품)를 사려고 이른 아침부터 긴 줄을 서는가 하면 공연 내내 흰색 풍선 대신 야광봉을 흔들며 멤버들을 반겼다. 멤버들과 함께 나이를 먹고 어느덧 엄마가 된 팬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와 함께 공연을 보는 모습도 적지 않았다. 콘서트 티켓은 온라인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기도 했다. “아 네가 네가 뭔데!” 장우혁(40)의 외침으로 첫날 공연의 막이 올랐다. 1996년 데뷔곡 ‘전사의 후예’ 도입부를 부르는 강렬한 목소리는 세월의 흐름을 무색하게 했다. 리더 문희준(40)은 “2001년 제가 대표로 ‘우리는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라고 얘기하고 이 무대에 다시 서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17년 전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자신의 신곡 ‘핫 나이트’를 발표한 토니안(40)은 무대를 마친 뒤 “5명의 음악이면 좋았겠지만 아직은 준비가 덜 된 상황”이라고 말해 콘서트 이후에도 H.O.T.가 활동을 이어 갈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이번 콘서트는 상표권을 가진 연예기획자 김경욱씨와의 사용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H.O.T.’라는 약자 대신 ‘Highfive of Teenagers’를 내걸고 진행됐다. 멤버들이 “건장한 다섯 남자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자 관객들은 하나가 돼 있는 힘껏 “H.O.T.”를 연발했다.같은 날 젝스키스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젝스키스 2018 콘서트 지금·여기·다시’를 열고 약 2만명(하루 1만명)의 ‘옐로우키스’(팬덤명)를 만났다. 리더 은지원(40)은 ‘무모한 사랑’ 등 댄스곡 3곡을 소화한 뒤 “초심을 잃지 말자, 다시 한번 비상해 보자는 마음으로 오프닝에 힘을 실었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한 시대를 풍미한 그룹인 동시에 2016년 재결합한 뒤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팀다운 공연을 펼쳐놨다. ‘커플’, ‘예감’ 등 왕년의 히트곡과 ‘슬픈 노래’ 등 최근 앨범 수록곡을 반씩 섞은 무대로 과거와 현재를 모두 아울렀다. 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팬미팅을 둘러싼 횡령·사기 등 논란에 휩싸인 강성훈(38)의 불참 소식을 알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은지원, 이재진(39), 김재덕(39), 장수원(38) 4명만 참여했다. 메인보컬이 빠져 공연 차질 우려도 나왔지만 멤버들의 노력이 빈틈을 메웠다. 노란 조명이 들어오는 미니풍선을 손에 든 팬들은 “젝키 짱”을 외치며 공연을 완성했다. 이틀간의 콘서트를 통해 20여년 전으로 돌아갔던 팬들은 공연장을 나서면서 새로운 추억 하나를 가슴에 새겼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H.O.T 17년 만에 완전체 콘서트, 강타·토니안·장우혁 감격 소감

    H.O.T 17년 만에 완전체 콘서트, 강타·토니안·장우혁 감격 소감

    그룹 H.O.T.가 17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13일 H.O.T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Concert’를 열었다. 콘서트 후 강타는 SNS를 통해 “내일 또 만나요~고맙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일 봐요”라며 팬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토니안 역시 “단지 널 사랑해~오늘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내일 만나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장우혁은 14일 “올 것 같지 않았던 그 순간이 17년 만에 첫 콘서트로 어제가 돼 버렸다. 이제 과거가 됐고 17년 이 1초 전도 아닌 과거 된 현재! 오늘 다시 여러분을 만나러 간다. 이따 봐요”라며 오늘 열릴 공연에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H.O.T 강타,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 등 다섯 멤버는 17년 만에 완전체로 콘서트를 열었다. 14일 같은 장소에서 또 한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연 리뷰] H.O.T.와 5만 팬 1990년대로의 추억여행

    [공연 리뷰] H.O.T.와 5만 팬 1990년대로의 추억여행

    전설적인 아이돌 그룹 H.O.T.와 5만 팬들이 17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1990년대로의 추억여행을 만끽했다. 13일 ‘2018 포에버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 콘서트’가 열린 서울 송파구 올림픽주경기장은 17년 만에 흰색 물결로 가득 찼다. 이곳은 H.O.T.가 2001년 2월 27일 마지막 콘서트를 연 곳이었다. 그해 5월 13일 한국 아이돌 그룹의 시초 H.O.T.는 해체됐다. 이날 공연장을 가득 채운 하루 5만명의 팬들은 H.O.T. 다섯 멤버와 함께 콘서트의 주인공이 됐다. 17년 만에 재현된 기적 같은 콘서트에 ‘클럽 H.O.T.’(팬덤명)는 현역 아이돌 팬 못지않은 열정을 보여 줬다. 이른 아침부터 긴 줄을 서서 팬덤의 상징과도 같았던 하얀 우비 등 굿즈(기념상품)를 사는가 하면 공연 내내 흰색 풍선 대신 야광봉을 흔들며 멤버들을 맞았다. 멤버들과 함께 나이를 먹고 어느덧 엄마가 된 팬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와 함께 공연을 보는 모습도 적지 않았다. 콘서트 티켓은 온라인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기도 했다. “아 네가 네가 뭔데!” 장우혁(40)의 외침으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1996년 데뷔곡 ‘전사의 후예’ 도입부를 부르는 강렬한 목소리는 20년의 세월을 무색하게 했다. 이어 ‘늑대와 양’, ‘아웃사이드 캐슬’, ‘열맞춰’ 등 히트곡 무대가 쉬어 가는 멘트 없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내리 7곡을 보여 준 뒤 가쁜 숨을 골랐다. 리더 문희준(40)은 “2001년 제가 대표로 ‘우리는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라고 얘기하고 이 무대에 다시 서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며 “17년 전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토니안(40)의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말에 문희준이 “실감 나게 해드릴까요”라며 볼을 꼬집자 객석에선 웃음이 터져나왔다. 토니안은 “정말 90년대 스타일”이라며 받아쳤다. 멤버들의 솔로 무대가 이어졌다. 강타(39)는 리처드 막스의 ‘라이트 히어 웨이팅’을 불렀고 장우혁과 문희준은 각자의 솔로곡 ‘시간이 멈춘 날’과 ‘파이어니어’ 등을 선보였다. 이재원(38)은 H.O.T. 해체 후 결성한 JTL의 ‘어 베터 데이’를 불러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토니안은 이날 자신의 신곡 ‘핫 나이트’를 발표했다. 그는 무대를 마친 뒤 “5명의 음악이면 좋았겠지만 아직은 준비가 덜 된 상황”이라고 말해 재결합 콘서트 이후에도 H.O.T.가 활동을 이어 나갈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쳤다. 이번 콘서트는 상표권을 가진 연예기획자 김경욱씨와의 사용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H.O.T.’라는 약자 대신 ‘Highfive of Teenagers’를 내걸고 진행됐다. 멤버들이 “건장한 다섯 남자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자 관객들은 하나가 돼 있는 힘껏 “H.O.T.”를 연발했다. 그 시절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캔디’를 비롯해 ‘행복’, ‘우리들의 맹세’ 등 총 3시간 동안 무대가 이어졌다. 작별의 시간이 다가오자 H.O.T.는 ‘빛’ 후렴구를 하염없이 반복하며 팬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늘렸다. 팬들은 공연장을 나서면서 흐뭇한 미소를 머금은 채 이날의 추억을 간직했다. H.O.T.는 14일 같은 장소에서 이틀째 콘서트를 이어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7년 만에...” H.O.T 콘서트 오는 9월 7일 티켓 예매 시작

    “17년 만에...” H.O.T 콘서트 오는 9월 7일 티켓 예매 시작

    올해 10월 그룹 H.O.T가 17년 만에 콘서트를 여는 가운데, 내달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오는 9월 7일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옥션티켓과 예스24에서 H.O.T 콘서트 ‘Forever H.O.T’ 티켓팅이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2001년 2월 27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H.O.T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17년 만으로, 팬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콘서트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10월 14일 오후 6시 마지막 콘서트가 열렸던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공연을 두 달여 앞두고 H.O.T 멤버들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H.O.T는 1996년 데뷔한 1세대 아이돌 그룹으로, 강타,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 등 5명 멤버로 구성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박광현, 800만원짜리 자전거 헐값에 처분한 아내에 ‘당황’

    ‘아빠본색’ 박광현, 800만원짜리 자전거 헐값에 처분한 아내에 ‘당황’

    ‘아빠본색’ 박광현이 아내가 800만원짜리 자전거를 헐값에 처분했다는 말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고가의 자전거를 헐값에 처분한 아내 때문에 멘붕에 빠진 박광현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고 직거래 마니아인 박광현의 아내 손희승이 집 안에서 쓰지 않는 물건들을 처분해 딸 하온이의 책값을 마련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박광현은 아내가 판매하려는 물건 중 자신이 아끼는 TV가 포함된 것을 알고는 반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의 아내는 집에 있는 TV 3대 중 한 대는 처분해도 된다며 “이미 팔린 물건이다”라고 쐐기를 박아 그를 좌절하게 만든다. 이후 박광현은 자신이 해외 출장을 간 사이 800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아내가 처분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자전거가 헐값에 판매한 사실을 알고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MC 문희준은 “혹시 모르니 집문서도 확인해보라”고 조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광현을 당황하게 만든 아내 손희승의 중고 직거래 실체는 15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H.O.T.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팬들을 위한 콘서트”

    H.O.T.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팬들을 위한 콘서트”

    그룹 H.O.T.가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H.O.T.는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 이로써 2001년 콘서트 이후 17년 만에 팬들과 만나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공연 주최 측은 “H.O.T.가 지난 2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콘서트를 진행한 후 팬들로부터 끊임없는 요청이 들어왔다”며 “이번에 멤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팬들을 위한 콘서트를 결정했다”라고 공연을 진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1996년 데뷔한 H.O.T.는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의 총 5명으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총 다섯 장의 정규 앨범 모두가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H.O.T. 콘서트의 티켓 오픈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솔트이노베이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수진X하휘동X소냐, ‘불후의 명곡’ 방미 편 최종우승 “환상 무대”

    최수진X하휘동X소냐, ‘불후의 명곡’ 방미 편 최종우승 “환상 무대”

    ‘불후의 명곡’ 소냐, 최수진, 하휘동이 방미 편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방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 무대에 이어 손승연은 방미의 ‘주저하지 말아요’를 선곡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손승연은 395점을 받으며 1승을 차지했다. 문희준은 “펑키한 음악을 하는 외국 아티스트가 보더라도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자랑스러운 무대였다.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크로스오버 팝페라 듀오 듀에토는 ‘사랑도 추억도’를 선곡했다. 듀에토는 웅장한 무대로 단번에 관객을 사로잡았고, 423점으로 1승을 차지했다. 더원은 ‘나를 보러 와요(ONE WAY TICKET)’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19년 만에 댄스파티를 연 더원은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정재형은 ”더원 씨가 무대에서 이렇게 수줍어하는 모습을 처음 본 것 같다“라고 말했고, 문희준은 ”오랜만에 더 원 씨가 스페이스A였단 걸 깨달았다“라고 밝혔다. 더원은 425점을 받으며 2점 차로 역전했다. 마지막으로 소냐, 현대무용가 최수진, 비보이 하휘동이 무대에 올랐다. 소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고, 하휘동&최수진 부부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성했다. 최종 투표 결과 소냐, 최수진, 하휘동이 42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지환 딸, 멜로디데이 예인 “제 남자친구 역할 하고싶은 듯”

    안지환 딸, 멜로디데이 예인 “제 남자친구 역할 하고싶은 듯”

    멜로디데이 예인이 아빠 안지환을 연인이자 친구라고 표현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서는 성우 안지환과 그의 딸 멜로디데이 예인의 행복한 아침이 공개됐다. 이날 안지환은 “정미연 성우의 남편이자 멜로디데이 예인의 아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성우 공채 11기로 방송일을 시작한 안지환은 공채 10기 선배이자 5살 연상인 성우 정미연과 결혼, 슬하에 딸 예인을 두고 있다. 정미연은 남편에 대해 “안지환 씨는 믿음직한 남편이라기보다는 철없이 즐겁게 사는 남편이다. 나보다 5살 아래라 남편한테 저는 누나?”라고 말하며 웃었다. 안지환은 일어나자마자 딸 예인의 방으로 갔다. 예인을 깨우던 안지환은 자연스럽게 딸의 옆에 누워 장난을 쳤고, 예인은 “괴롭히지 말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주영훈 문희준 박지헌은 화기애애한 부녀의 아침에 부러운 눈길을 보냈고 안지환 역시 아빠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예인은 “아빠가 제 남자친구 역할을 하고 싶어할 때도 있는 것 같다. 연인이라고 하면 좋아하겠다”며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라고 아빠 안지환에 대해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본색’ 박광현 “집에 공기청정기 5대...미세먼지 완벽 차단”

    ‘아빠본색’ 박광현 “집에 공기청정기 5대...미세먼지 완벽 차단”

    ‘아빠본색’에 배우 박광현이 합류, 방송 최초로 가족과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서는 배우 박광현 가족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광현은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광현 집에는 공기청정기 5대가 설치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스튜디오 MC들이 놀라워하자, 박광현은 “미세먼지 속에 포함된 안 좋은 것들을 아이에게 마시게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공기청정기가 5대인 이유를 밝혔다. 또 차량용 에어컨 필터를 이용해 박광현이 직접 만든 ‘실내 환기 정화장치’도 공개됐다. 김구라는 “유별나 보일 수 있지만, 집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박광현은 하루를 시작할 때부터 미세먼지 측정기의 수치를 확인하는 등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볶음이나 부침 요리를 할 때는 집안의 미세먼지 수치를 줄이기 위해 다용도실 보조 주방에서 요리했다. 게다가 미세먼지 관련 연구원급 지식을 방출, MC들의 끊임없는 질문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광현과 문희준의 의외의 인연이 공개된다. 문희준은 ‘새로운 아빠’ 박광현이 등장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충성”을 외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희준은 “(군대에서 박광현이) 직속 선임이었다”며 “입대했을 때 제일 많이 챙겨줬던 선임이 박광현 선배님과 지성 선배님이었다. 두 분이 엄마와 아빠 역할”이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광현이 새롭게 합류한 ‘아빠본색’은 이날(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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