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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매주 토·일 차이나거리 축제

    인천시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중구 차이나타운에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차이나타운 거리 예술제’를 연다. 차이나타운 문화축제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중국의 전통혼례식, 용춤, 사자춤, 전통농악 등 중국 관련 공연을 볼 수 있다. 또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는 자장면 무료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2009 인천방문의 해’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축제위가 사업비의 50%를 부담한다.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하루에 60개국 문화·음식 체험

    하루에 60개국 문화·음식 체험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축제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10일 서울광장과 무교동 일대에서 60여개국 시민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다문화축제 ‘지구촌 한마당’을 개최한다. 축제에는 각국의 주한 외국대사관과 관광청, 문화원을 비롯한 11개 외국인학교가 참여한다. 이날 서울광장 무대에서는 14개 해외 자매·우호도시 공연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오전 11시 베트남 하노이시 수도 예술단의 노래와 무용을 시작으로 몽골 울란바토르 앙상블, 터키 앙카라 포크댄스단, 중국 청두시의 변검 공연 등 평소에 보기 힘든 이색공연들이 펼쳐진다.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행사 ‘화합이벤트’에서는 서울시장과 14개국 공연단 대표, 주한외국대사와 서울명예시민들이 대형 조형물에 하나가 된 지구를 형상화하는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무교동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음식풍물전’에서는 유럽, 아시아, 북남미 등 대륙별 음식과 문화를 맛볼 수 있으며, ‘뮤직카페’에서는 아르헨티나의 탱고 공연을 비롯해 러시아, 말레이시아의 전통춤 공연이 오전 11시 30분부터 20분 간격으로 이어진다. 서울 광장 인근에서는 각 나라의 특색있는 의상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세계 전통의상 체험전’이 진행된다. 한편 이날 행사로 9일 오후 3시부터 11일 새벽 4시까지 무교동길의 전 차로와 청계광장 주변의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한국, 국제 e스포츠대회 ESWC 2종목 우승

    한국, 국제 e스포츠대회 ESWC 2종목 우승

    한국팀이 ‘2009 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의 ESWC 아시아 마스터즈 대회에서 2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팀은 국산 종목으로 경기 전부터 관심을 끌었던 ‘스페셜포스’(드래곤플라이)와 ‘피파온라인2’(네오위즈게임즈)에서 승전보를 울렸다. ‘스페셜포스’의 아이티뱅크 레이저(ITBank Razer), 이스트로(eSTRO), 아이티뱅크 틴에이저(ITBank Teenager) 팀과 ‘피파온라인2’의 김정민, 이우영, 양진모 선수가 각 종목별 1, 2, 3위를 차지했다. ‘워크래프트III’(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종목에서 한국 챔피언 3연패에 도전했던 박준(SK.Lyn) 선수는 아쉽게도 스페인의 페더로 모레노 두란(LucifroN) 선수에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스타크래프트’(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종목의 한국대표 선수로 참가한 여제 서지수 선수는 승자조 결승에서 패해 3위를 차지했다. ‘카운터스트라이크 1.6’(밸브) 종목에서는 유럽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졌다. 스웨덴의 프나틱(fnatic)과 에스케이게이밍(SK-Gaming)이 1위와 2위를, 독일의 마우즈스포츠(Mousesports)가 3위를 차지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새달 1일 하동 녹차시장 열려

    제14회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 행사장에서 맛과 향이 그윽한 햇차를 싼값에 살 수 있다. 하동군은 다음달 1~5일 화개면 차 시배지 일원에서 열리는 하동야생차 문화축제장에 전국 최대의 녹차시장을 열고 햇차와 녹차가공품, 찻그릇 등 녹차 관련 제품을 시중 가격보다 20% 싸게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녹차는 소포장 단위로도 판매한다. 이를 위해 하동군은 축제장 안에 초가지붕에 대나무 등을 엮어 만든 녹차 판매부스 40채를 지었다.
  • 지리산 자락서 웰빙축제 열린다

    지리산 자락서 웰빙축제 열린다

    지리산을 끼고 이웃한 경남 하동·산청군에서 다음달 초 녹차와 약초를 주제로 하는 웰빙 축제가 열린다. 경남 하동군은 28일 우리나라 녹차 시배지이며 야생차밭으로 유명한 화개면 차문화센터 등에서 다음달 1~5일 제14회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생차 문화축제는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행사다. 주제는 ‘왕의 녹차와 함께하는 여행’(餘幸·여유와 행복)이다. 녹차 축제 속으로의 여행을 통해 여유와 행복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차문화센터·녹차마을(그린티 밸리 존), 화개장터(해피패밀리 존), 최참판댁·평사리·섬진강(슬로라이프 존), 쌍계사 일대(치유와 명상 존) 등 아름다운 자연을 축제 무대로 활용해 장소마다 특성에 맞는 행사를 배치했다. 평사리 넓은 청보리밭이 내려다보이는 최참판댁에서는 왕의 찻자리 등을 체험하는 ‘오색찻자리’ 행사가 매일 열린다. 평사리 청보리밭과 섬진강의 고운 은빛 모래밭을 걷는 소풍도 매일 마련된다. 4일에는 전국 차인대회에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는 평사리 섬진강 백사장에서 차인과 관광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하는 ‘섬진강 달빛 차회’가 열린다. 쌍계사에서는 사찰 녹차음식과 명상 체험 행사와 쌍계사 차향기를 느끼며 걷는 투어 행사 등이 마련된다. 차문화센터에서는 녹차 관련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사랑의 녹차 세족식 등이 열린다. 정호승 시인이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를 축하하는 ‘인생의 맑은 차향기가 되라’는 축시를 헌정해 개막식 때 낭독한다. 한방과 약초의 고장 산청군 경호강변 일대에서는 다음달 2~10일 제9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린다. 한방과 약초, 조선시대 왕실비방 등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동의보감관, 무병장수체험관 등의 주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한의학 박물관 무료 관람, 제4대 대한민국 국새가 제작된 국새 전각전에서 왕산 기운받기 체험 등도 실시한다. 산청읍 경호강변 정광들에 조성된 4만여평의 약초밭과 생초면 고읍들 2만여평의 약초밭에서는 약초분재 만들기와 함박꽃따기 행사 등이 열린다. 산청지역에는 효험이 뛰어난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다. 하동·산청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5월 전북 축제 팡팡

    5월 전북 축제 팡팡

    이달 말부터 5월 한달 동안 전북지역은 축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남원 춘향제, 고창 청보리밭 축제 등 전국적으로 관심이 굵직한 지역 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 전주시에서는 29일 저녁 노송광장에서 펼쳐지는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야제를 시작으로 다음달 말까지 7개 축제가 이어진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디지털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영화제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는 제13회 한지문화축제가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리고 22일부터 24일까지는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에 열린다. 26~28일에는 국악의 등용문인 제35회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28~30일에는 제51회 전주단오제가 잇따라 개최된다.. 이 밖에도 다음달 1일에는 전주시민체육대회가 개최되고 5일에는 제87회 어린이날 행사가 동물원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져 축제 열기에 휩싸일 전망이다. 전국에서 가장 큰 사랑 축제인 제79회 남원 춘향제는 1일부터 5일까지 남원 광한루원 일대에서 성대하게 막이 오른다. 춘향선발, 마당놀이, 궁도대회, 국악대전 등 관광객과 지역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30여 종류의 행사가 선을 보인다. 이달 18일부터 시작된 고창 청보리밭 축제도 다음달 17일까지 이어진다. 고창군 공음면 일대 학원농장을 중심으로 펼쳐진 100만㎡의 보리밭 사잇길 걷기, 보리개떡을 비롯한 토속 음식 체험, 문화공연 등 차별화된 행사가 많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강릉단오제, 신주빚기로 막 오른다

    강원 강릉단오제(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가 29일 신주빚기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27일 강릉시에 따르면 올해 단오제 본행사는 다음달 24∼31일 남대천 단오장 일대에서 단오제례와 단오굿을 비롯한 지정문화재 초청공연, 경축문화예술 및 체육행사, 민속행사, 국내 민속단 초청공연 등 7개 분야 74개 종목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 이에 앞서 29일에는 칠사당에서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현미로 단오제 기간 쓰일 술을 빚는 ‘신주빚기’ 행사가 열린다. 이어 다음달 9일에는 대관령에서 대관령 산신제와 국사성황제와 함께 모셔진 신목을 홍제동 국사여성황사에 봉안하는 행사가 거행된다. 이날 봉안된 신목은 26일 영신제와 영신행차를 마친 후 단오 굿당으로 옮겨진다. 또 단오제 최대 하이라이트인 강릉제일고와 농공고의 축구 정기전이 30일 오후 2시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고 단오 주제 의상전시회 및 패션쇼, 강릉사투리 경연대회, 강릉단오제 깃발사진전, 대한민국 단오서화대전 등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이와 함께 강원도립단과 제주도 민속예술단 등 국내 민속단과 일본, 중국, 러시아, 캄보디아, 사모아 등의 국외 공연단 초청 공연도 열린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해는 강릉단오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장르의 초청 공연을 통해 무형문화 유산의 장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2010아시아단오문화축제 유치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5월 중구는 축제에 빠진다

    5월 중구는 축제에 빠진다

    5월의 중구가 한바탕 축제에 휩싸인다. 중구는 다음달 1~10일 명동과 남대문, 동대문 일대에서 화려한 봄맞이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축제는 서울시 연례행사인 ‘하이서울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내 관광특구들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명동거리에선 다음달 1일 제43회 명동봄축제가 막을 올린다. ‘예술은 봄바람을 타고~’란 이름에 걸맞게 닷새간 거리 곳곳에선 아카펠라 랩소디와 퓨전국악 갈라쇼, 인디밴드 공연 등이 이어진다. 밀리오레와 명동 CGV 등을 지나는 마칭밴드 행진은 분위기를 한껏 띄울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불우 어린이돕기 모금을 통해 뜻 깊게 마무리된다. 남대문시장 아동복 골목에선 어린이 달을 맞아 ‘남대문관광특구 아동복 축제’가 열린다. 난타공연, 어린이댄스경연대회,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시장측은 행사 기간 아동복 브랜드 할인행사를 열어 잠재고객들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서울의 대표 먹자골목인 북창동 주변에선 ‘2009 북창동 음식문화축제’가 준비된다. 음식문화축제에선 오래된 맛집들이 대거 나서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동대문패션타운도 같은 기간 봄 정기세일과 음악회, 사진 전시회 등을 연다. 다음달 6~7일에는 ‘2009 패션 콘서트’와 ‘쇼핑관광객 한마당’이 잇따라 열린다. 시민모델 선발대회, 유망 디자이너 야외패션쇼 외에도 다양한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곳들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10명 중 8명이 찾는 대표 관광지이다. 정동일 구청장은 “관광특구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올 한해 12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야생차 문화축제 보고회 참석

    조유행 경남 하동군수 23일 오전 9시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야생차문화축제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 ‘스페셜포스’ 대회에 ‘여성팀’ 참가 화제

    ‘스페셜포스’ 대회에 ‘여성팀’ 참가 화제

    1인칭 총싸움게임 ‘스페셜포스’ 대회에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팀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안시에 따르면 ‘2009 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 ‘스페셜포스’ 종목에서 여성팀 ‘시스타’(Sista)가 참가해 1차 예선을 통과했다. 이 팀은 ‘스페셜포스’ 드래프트 선발전에서 부산지역 2위를 차지한 팀으로 남성 게임 이용자가 강세인 1인칭 총싸움게임에서 두각을 보여 관심을 끌었다. 이번 대회 참가와 관련해 팀 리더인 이서혜 선수는 “한국대표가 되기 위해 매일 6시간씩 맹연습을 하고 있다.”며 “열심히 연습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고 밝혔다. ‘스페셜포스’ 종목은 5대5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3일 최종적으로 한국대표를 선발한다. 한편 ‘2009 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대 80%까지 떨이요” 4월 끝물 세일의 유혹

    봄 정기세일이 막바지에 다다른 17일 백화점마다 세일폭을 늘리며 고객 모으기에 나섰다. 정기세일은 19일에 마무리된다. 롯데백화점은 19일까지 남성정장 가격특가전·골든듀 패밀리 세일 등을 추가로 구성했다. 특가전은 1998년 가격으로 회귀한 10만원대 정장을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관악·분당·강남·노원·부산·울산점에서는 다만 정장 균일가전을 진행, 이월 상품을 9만원에 판매한다. 본점 9층 이벤트홀에서는 다이아몬드·진주·유색석 제품 등을 최고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이 먼저 입장할 수 있고, 일반 고객은 일부 입장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골프대전을 열어 캘러웨이 티셔츠를 4만 7000원에, 쉐르보 바지를 19만 8000원에 판매한다. 강남점에서 진행하는 진페스티벌에서는 디젤 티셔츠를 5만 8800원에, 캘빈클라인 청바지를 7만 9000원에, 버커루 티셔츠를 2만 9000원에 내놓는다. 현대백화점은 혼수구매 고객에게 초점을 맞췄다. 평소 백화점에 없는 패션시계 브랜드를 초청해 ‘시계 페어’를 진행하고, 기획상품을 10~50% 싸게 판다. 드레스·화장·결혼앨범 등을 묶은 웨딩패키지 상품도 최고 100만원까지 할인 판매한다. 바이어-브랜드 공동기획 상품 2차 물량 30만점을 투입, 잡화·여성의류·골프·아동의류 등 브랜드별 기획상품을 40~50%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연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는 스티븐알란·스티븐알란걸 고객 초대전이 20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다. 이월 상품을 50~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서울역에 있는 콩코스는 영수증을 지참한 모든 고객에게 파스쿠치 서울역점 메뉴를 20% 깎아준다. 수원점에서는 18일 하루 동안 휴고 보스를 10% 세일 판매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평소 세일에 참여하지 않던 여성브랜드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미샤·G보티첼리·키이스·데무·데코·안지크·에꼴드빠리 등이 참여하고, 30만원 이상 사면 10%를 할인받는다. 카운테스마라 등 남성정장도 세일에 참여한다. 홈쇼핑도 주말 동안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나들이철을 앞두고 GS홈쇼핑이 19일 오전 2차례에 걸쳐 캘러웨이 특집전을 방송하며, 구매 고객에게 골프공 12개로 구성된 워버드 플러스 공 세트를 증정한다. 같은 날 창립 24주년을 맞은 동양매직 브랜드 특집 방송도 편성됐다. 가스레인지·스팀오븐 보상 판매 등이 기획돼 있고, 6시간 동안 방송한다. 현대홈쇼핑은 장애인의 날인 20일 ‘장애인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자선 바자’ 행사를 열고, 하루 방송 동안의 수익금 일부를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에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후원 기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18일에는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장애인 개성마당 문화축제를 후원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여제 서지수 ‘스타크’ 한국 대표 첫 출전

    여제 서지수 ‘스타크’ 한국 대표 첫 출전

    서지수 선수(STX 소울)가 국제적인 e스포츠 대회에 한국 대표로 처음 출전한다. 천안시는 15일 ‘2009 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시드 배정을 통해 서지수 선수를 한국 대표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지수 선수는 이 대회에서 대륙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쟝 밍루(중국), 크루프닉 올렉시(우크라이나), 필즈 그랙(미국)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서지수 선수의 이번 출전과 관련해 주최 측은 국내 여성랭킹 1위로서 세계 무대에서 명성을 드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한편 ‘2009 천안 국제 e스포츠 문화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새달 5일 하동 녹차 세족식

    ‘소중한 사람의 발을 녹차로 씻어 주며 사랑과 정을 다져 보세요.’ 경남 하동군은 오는 5월1~5일 열리는 제14회 야생차 문화축제 행사의 하나로 5월5일 오후 2시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일대 축제 주무대에서 300쌍이 참가하는 대규모 녹차 세족행사를 갖는다. 준비한 녹차물로 참가자들끼리 발을 씻겨 주는 세족 행사에는 사장과 일반직원, 부부, 부모와 자녀, 스승과 제자 등 누구든지 신청해 참가할 수 있다. 발씻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어버이 은혜’,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등 배경음악도 연주된다. 20일까지 하동군청 재무과에서 선착순으로 300쌍(600명)을 접수한다.
  • [전국플러스] 부산, 부실 축제 13개 통·폐합

    부산시는 매년 개최되는 68개(부산시 주최 13개, 구·군 주최 55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부실 지적을 받고 있는 13개 축제를 통·폐합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시는 최근 축제 운영의 효과성(30%),육성 의지(20%), 시민참여도(20%), 지역특성·역사성(20%), 발전가능성(10%)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광복로문화축제,부산고등어축제,기장미역·다시마축제,해맞이축 음악분수대와 함께하는 다대해변축제 등 13개가 통 ·폐합될 전망이다.
  • [전국플러스] ‘e-스타즈 서울 2009’ 공식 출범

    서울시는 24일 서소문본관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축제인 ‘2009 서울 국제e스포츠 페스티벌’ (이하 e-스타즈 서울 2009)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오는 7월24일부터 3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회는 국내 게임산업 육성과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07년 처음 개최된 글로벌디지털문화축제로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e-스포츠의 월드컵이다. 시는 이날 국내 최고의 인기 게임인 스타크래프트 해리티지 대진 추첨식과 국산 게임 종목 협약식 체결을 시작으로 대회 출범을 선언했다. 다음달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3 ▲서든어택 ▲오디션 등 각 종목 예선에 들어간다. 전 세계 게이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워크래프트3는 각 대륙별 대표 36명(카운터 스트라이크 30명, 워크래프트3 6명)이 총상금 8600만원을 놓고 격돌한다. 또 국산게임인 서든어택(CJ인터넷)과 오디션(예상온라인) 종목에선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 2만여명이 지역 예선을 거친 뒤 본선에 올라 아시아의 지존을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테란의 황제’ 임요한, ‘괴물 테란’ 최연성, ‘폭풍 저그’ 홍진호, ‘본좌’ 마재윤, ‘전략가’ 강민, ‘프로토스 가을의 전설’ 박정석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게이머 10명이 스타크래프트 해리티지에서 맞붙는다. 그야말로 ‘영웅의 귀환’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게 되는 셈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시민 6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초의 ‘랜 파티’도 열린다.
  • 템플스테이 운영 노하우 함께 나눠요

    국내에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모든 사찰들이 모여 대규모 문화축제를 연다. 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종훈 스님)이 주최하고 조계종 17교구본사 금산사가 주관해 오는 27~29일 전북 김제 금산사 일원에서 마련하는 제1회 전국템플스테이 문화축제. 템플스테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7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의 템플스테이 담당 스님과 실무 운영자, 자원봉사자들이 한 자리에서 템플스테이 관련 정보를 나누는 이색 행사로 정부, 지자체, 여행사 관계자를 포함해 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주제는 ‘안아주는 템플스테이, 신나는 템플스테이’. 그동안 템플스테이를 운영해온 사찰들을 격려하고 템플스테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소통해 보자는 뜻을 담고 있다. 템플스테이를 모범적으로 운영해온 사찰과 우수 사례를 추려 시상하며 스님들의 법고 경연대회, 예쁜 명함 콘테스트, 전통사찰 음식 조리체험 등의 경연 등으로 진행한다. 여기에 ‘템플스테이 활성화 방안’ 주제의 학술제와 9가지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시연, 자유 토론, 전통 발우공양 체험 등 템플스테이 운영 정보와 노하우를 자유롭게 나누고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곁들인다. 28일 오후 7시 템플스테이 시상식이 끝난 뒤 금산사 미륵전 앞마당에선 국악관현악단과 피아니스트의 협연, 통기타 공연, 판소리 합창단 공연, 골굴사 선무도 시범 등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문화행사 알림방]

    ● 내일 ‘스프링 록 페스티벌’ 대구백화점 14~15일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클럽헤비와 함께 ‘스프링 록 페스티벌’을 연다. 14일 오후 6시에는 클럽헤비에서 도노반·준·하우스보트·사형집행단 등 4개팀이 공연한다. 15일 오후 6시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건훈씨·레이시블루·슬리핑스토어·극렬파괴기구 등 4개팀이 전날의 열기를 잇는다.(053)420-8088~9.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공연 울산문화예술회관 27~4월1일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 공연을 8회 한다. 뮤지컬은 중독성 강한 음악과 스펙터클한 무대 연출이 압권이다. 원작의 의도를 충분히 살리면서도 의미 전달력을 높였다는 평을 받는다. 입장료는 1만~12만원. (052)275-9623. ● 개관 3주년 기념 무료 관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3주년을 맞아 21일 오전 10시~오후 6시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21일 오후 3시에는 모스크바 국제 콩쿠르 수상자인 볼쇼이 수석 트럼펫 연주자 드미트리 로카렌코프의 트럼펫 아모레 무료 공연이 있다. ●마산 아귀가요제 등 행사 풍성 오동동문화축제 애창곡 ‘오동동 타령’의 무대인 경남 마산시 오동동 문화거리에서 14~15일 처음 열린다. 마산아귀가요제, 제1회 다문화가정축제, 제3회 3·15 국가기념일 제정 기원제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한낮의 유 콘서트,모닝카페 공연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17일 오전 11시 ‘한낮의 유 콘서트, 모닝카페’ 공연이 열린다. 또 19일 오후 7시30분 부산시립 교향악단 제447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051)500-5222, 607-6101.
  • 야생화축제 조직위원회 참석

    조유행 경남 하동군수 9일 오후 2시 군청에서 열린 제1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 참석해 야생차를 2012년 여수엑스포 대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 伊 공공미술관 ‘마리노 마리니’ 조각가 박은선 초대전

    조각가 박은선(44)이 이탈리아 피렌체의 공공 미술관인 ‘마리노 마리니 미술관’에서 14일부터 4월18일까지 초대전을 연다.마리노 마리니 미술관은 이탈리아 출신의 현대 구상조각 거장인 마리노 마리니(1901~1980)를 기리는 공공미술관으로, 마리노 마리니의 작품 18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이 미술관에서 한국인이 전시회를 갖는 것은 처음이다. 박은선은 경희대를 거쳐 1993년 이탈리아 카라라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한 이후로 한국과 유럽을 오가면서 원기둥이나 원구 등 기하학적인 형태를 반복·축적한 작품을 주로 선보여 왔으며, 유럽 현지에서는 ‘동양적인 추상조각’이라는 호평을 얻어왔다.2007년에는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市)의 초청으로 현지 문화축제인 ‘베르실리아나 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야외 조각전에 초대받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작을 중심으로 20여점을 출품하게 된다.박은선은 선화랑이 제정한 ‘제21회 선미술상’ 수상 기념으로 오는 11월에는 국내에서도 개인전을 갖는다.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전북 축제는 단체장 얼굴내기용?

    전북의 지역 축제 가운데 74%가 1995년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시작된 것으로 조사돼 민선 단체장의 ‘얼굴 내기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14개 시·군에서 치러지는 지역 종합축제(소규모·일회성 제외)를 조사한 결과 총 50개 가운데 37개가 지자제가 시행되고 나서 시작됐다. 지자제 실시 이전부터 있었던 축제는 전주한지축제(전주)와 황토현동학축제(정읍), 모양성제(고창), 오수의견문화제(임실), 춘향제(남원), 의암주논개축제(장수) 등 13개에 지나지 않았다. 특히 꽁당보리축제(군산)와 국화축제(고창) 등 15개의 축제가 민선 3기인 2002~2006년에, 쌀 문화축제(군산)와 허브축제(남원) 등 10개는 민선 4기가 시작된 2006년 이후 만들어졌다. 전체 축제의 절반이 민선 3기와 4기에 시작된 셈이다. 또 사과축제(장수)와 딸기축제(완주), 젓갈축제(부안) 등 전체의 25%는 민속문화와 별 관련이 없는 단순 특산물 축제에 그쳐 역사성과 문화예술성이 결여됐다는 지적이다. 천마축제(무주)와 구절초축제(정읍) 등 소규모의 지역 축제까지 합하면 도내 축제는 총 200개에 달해 예산과 행정력 낭비라는 우려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지역 축제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고 문화와 별 연관성 없이 우후죽순 격으로 나타난 것은 민선 단체장들이 축제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치적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도 관계자는 “민선 자치시대 이후 시·군별로 각종 축제를 열지만 차별화되지 않은 유사 축제가 많고 대부분 연례적인 행사에 그치고 있다.”며 “축제가 지역의 문화와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동력이 되도록 엄격히 선별한 뒤 예산을 집중 지원,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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