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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규형(서울신문 부산화명지국장)씨 부친상 23일 부산 한중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51)305-4000 ●신정용(국토해양부 과장)중용(치과 원장)씨 부친상 안만준(국제특수건설 회장)정상희(동아대 동북아대학원장)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02 ●위계춘(사업)계룡(〃)계점(원광보건대 교수)계찬(충남대 〃)씨 모친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51 ●이종록(전 공릉중 교장)씨 부인상 원우(사업)춘우(언주중 교사)민우(난곡중 〃)은경(약사)천우(현대H&S 부장)씨 모친상 강향(석호중 교사)씨 시모상 송기형(한국신용평가 전무)윤해동(성균관대 교수)김창후(회계사)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1 ●김봉두(사업)기두(시흥세무서 광명지서장)상두(사업)옥두(현대자동차)정두(〃)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7 ●정진혁(전주대 축구부 감독)씨 장모상 23일 군산 한사랑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11-659-2149 ●송영수(대원케미칼 대표)영재(SBS 제작본부 교양국 부장)영애(수색초 교사)씨 모친상 23일 일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1)932-9169 ●이윤(KT 경북무선네트워크운용단 차장)윤희(매일신문 편집국 정보관리팀)씨 모친상 정동희(매일신문 문화사업본부장)김명수(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획부장)배구주(푸르덴셜생명 LP)씨 장모상 23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53)801-9999 ●안익로(현대자동차 부장)씨 부친상 손종철(아시아나항공 기장)신익순(청암빌 회장)김민호(목사)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37 ●채은석(미국 거주)이상민(전 삼강산업 상무)허강무(전 화성프린원 대표)이문기(전 외환은행 부장)김연수(현대건설 부장)씨 장모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27-7597 ●이후선(영주여중 교감)명선(한일시멘트 팀장)씨 부친상 손진태(부산어망 대표)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02)3410-6918 ●김종목씨 별세 종문(문화일보 기획관리국 차장)씨 형님상 22일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32)327-4002 ●김갑생(전 연합통신 외신국 부국장)씨 별세 지운(특허법인 C&S·로고스 과장)명운(한세실업)씨 부친상 23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019-4001 ●김영애(다할미디어 대표)경산(재미 사업)경천(에스엠텍 팀장)씨 모친상 2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11시 (031)787-1502
  • [퀸 1월호]신정아, 자서전 낸다

    [퀸 1월호]신정아, 자서전 낸다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학력위조 파문’의 주인공인 신정아씨가 극적인 서른아홉 인생을 담은 자서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년 6개월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지난해 4월 자유의 몸이 된 신정아씨는 최근에는 문화일보에 실렸던 누드 사진의 진위여부를 두고 법정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퀸 본문기사 보러가기]  2년간 침묵을 지키던 신정아씨는 구치소에서도 꾸준히 써왔던 일기를 모아 책을 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제보자는 “신정아가 자서전을 준비하기 위해 자신의 주거지를 벗어나 서울 모처에 있다.”고 전했다. 자서전을 낼 출판사와 접촉 중이며, 책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원고를 다듬고 있는 단계로 안다는 말이었다.  이를 뒷받침하기라도 하듯, 신정아씨의 근황에 대해 말을 아끼던 신씨의 고문 변호사도 “(자서전 준비가) 잘 되고 있다.”는 말로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미술계의 요정’에서 ‘초라한 여인’이 되기까지 하루하루가 롤러코스터 같았던 신정아 씨의 자서전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Queen 취재팀 김은희 기자 kimeh@queen.co.kr
  • [부고]

    ●정태억(사업)태경(사업)씨 모친상 이종대(방통심의위 기획조정실장)씨 장모상 16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31)384-2465●강우석(영화감독)씨 모친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02)2258-5979●황영순(서해임산대표)명순(자영업)석순(문화일보 편집부국장)씨 모친상 채수항(자영업)진명호(㈜서흥알이에프 자재부장)씨 장모상 17일 충남 태안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1)671-5203●이규승(전 주일대사관 서기관)별세 훈표(대한볼링협회 이사)선주(KT 팀장)씨 부친상 이승화(마이미코리아 이사) 홍현기(㈜배움 대표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94●배재만(연합뉴스 사진부 차장)재민(코오롱 헤드 현대중동점 매니저)은진(윤선생 영어숲 신림남부원장)씨 부친상 최진서(동경개발 대표)씨 장인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58-5971●오익회(현대종합상사 상무)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3●최부엽(사업)우엽(우정연구소장, 전대우전자연구소팀장)규엽(사업)한엽(사업)씨 모친상 김애실(불광중 교사)씨 시모상 17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31)932-9171●정용우(우리은행 지점장)재희(약사)부친상 장연철(㈜가람건축 대표이사)여운용(㈜윈윈개발 대표이사)씨 장인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32●원철용(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3●최정수(청주기계공고 교사)씨 부친상 김영훈(동양메이저 전무)씨 장인상 17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41)355-7980●이동원(삼성증권 과장)씨 별세 이경근(한국원자력연구원)형제상 17일 수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249-8465●홍란성(전 서울 백일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장용훈(연합뉴스 북한 전문기자)씨외조모상 17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841-7652
  • [이목희칼럼] 언론계 갈등 치유, 희망은 있다

    [이목희칼럼] 언론계 갈등 치유, 희망은 있다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이 언론계 내부 갈등을 해소하자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 김민환 고려대 교수는 “기상천외하다.”고 했다. 언론계 상황이 정상적으로 굴러간다면 상호비판을 적극 권장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이례적인 캠페인이 나올 정도로 언론의 상호비판이 지나치다는 게 김 교수의 진단이었다. 관훈클럽이 주최한 ‘언론 내부 반목의 벽 허물기’ 토론회에 참석한 손태규 단국대 교수는 미국 유학시절의 일화를 소개했다. “지도교수, 박사 동기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한국 언론은 서로 명예훼손 소송을 한다는 얘기를 했더니 모두 깜짝 놀라더라.”고 소개했다. 지도교수는 국제적으로 전례가 드문 일 같으니 빨리 논문을 써서 미국 학회에 발표하라고 권유했다는 것이다. 손 교수는 “나라 망신일 듯싶어서 미루어 두었다.”고 했다. 관훈클럽은 올해 세 차례에 걸쳐 ‘벽 허물기’ 토론회를 열었다. 언론계·학계·정계·재계 인사들이 주제발표자와 토론자로 참석했다. 현재 언론계 내부의 갈등이 심각하고, 치유를 위한 노력을 벌여야 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이들은 없었다. 현장 기자들 역시 그랬다. 한 언론사의 차장급 미디어 담당 기자는 “성격이 온순한 편인데 미디어를 담당하면서 과격해졌다.”고 고백했다. “상대 언론사가 목에 칼을 겨누고 있다는 의식 때문에 품위가 없어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위기 인식은 같았지만 해법이 하나로 모아지지 않았고, 실천이 쉽지 않다는 게 문제였다. 토론회가 열릴 때마다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다가 대안 부분에 가서는 힘이 빠지곤 했다. 그래도 근래들어 언론사 간에 기사를 통한 무모한 이전투구가 줄어들고 있는 현상은 일단 고무적이다. 타의건 자의건, KBS·MBC 등 공중파 방송들이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을 축소·폐지한 영향이 있다고 본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종편이나 보도 채널이라는 큰 이해를 앞두고 기사로 싸우는 일을 당분간 자제하는 듯한 인상도 준다. 이념대결이 다소 약화되는 상황의 수면 밑에 사익(社益)이라는 거대한 소용돌이가 일고 있다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보수·진보 언론 간 갈등을 넘어 보수 언론 사이의 대격전이 벌어질 수 있다. 이념을 떠나 만인 대 만인의 투쟁이 조만간 본격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이를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는 위기의식과 새 언론환경 도래로 생기는 ‘한정된 파이 쟁탈전’으로 풀이했다. 방송 화면 및 신문 지면으로 드러난 일시 휴전(休戰)은 언제라도 깨질 수 있다. 언론사의 생존이 걸렸다고 여겨지는 이권 앞에서 상호 품위가 지켜지기 어렵다. 전국 단위의 선거나 대권 문제가 걸리면 다시 이념대결이 격화하기 십상이다. 종편 허가와 지방선거가 예정된 내년이 고비이다. 이 순간 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의 일갈이 가슴을 때린다. 남 전 사장은 “언론 내부 반목의 최종 책임은 직업언론인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정부·정당·사주·광고주들에게만 돌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자들은 사회체제 변혁의 좌우이념 대립구도는 끝났다는 자각 아래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비판 논평은 예의를 갖추어서 하고, 상대방 면전에서 말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하라고 충고했다. “우리가 언제까지 싸움질만 할 건가.”라고 돌아보는 여유를 가진다면 어떤 장애가 있더라도 벽은 허물어진다. 이목희 논설실장 mhlee@seoul.co.kr
  • 관훈언론상 수상자 선정

    관훈클럽은 8일 ‘제27회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北 김정일, 3남 정운 후계자 지명’을 최초 보도한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와 장용훈 차장대우를 선정했다. ‘제21회 최병우기자기념국제보도상’에는 ‘美 여기자 북한 軍 억류’를 최초 보도한 이미숙 문화일보 정치부 차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 [부고]

    ●박희성(서울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오용석(전 서울대 교수)씨 장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강봉구(한국석유공업 회장)홍구(전 중앙대 의과대학 교수)성구(가톨릭 의과대학 교수)인구(한석상사 대표)씨 모친상 나은(전 상공부 과장)유영우(재미 의사)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631●강병교(전 포항문화방송 보도부장)씨 모친상 26일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10-6566-4542●김기원(대우증권 대구서지점 차장)기훈(SUG 이사)씨 부친상 26일 경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3)420-6146●조민근(연세의료원 노동조합위원장)하근(STX엔진 과장)장근(원양건축사무소 부장)씨 부친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80●윤종완(상명대 교수)종준(약사)종영(안산시립합창단 단무장)씨 모친상 2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650-2741●최균(삼호 과장)씨 부친상 서충원(강남대 교수)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3●이상삼(이상건축설계사무소 소장)씨 부친상 조상래(영남기업사 사장)조순(환경부)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62●구기인(현대자동차 부장)씨 부친상 윤종호(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정책과 서기관)씨 장인상 25일 충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11-9813-4476●최윤철(법무법인 주성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26일 충북 음성군 감곡면 사곡리 518 자택, 발인 28일 오전 8시 (043)881-3266●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26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031)217-9002●정샘(이트레이드증권 기업금융팀 과장)씨 부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2227-7584●김영필(알리안츠생명 상품개발부장)영록(상주시청 축산특작과)씨 모친상 윤정신(일간스포츠 광고본부장)씨 장모상 25일 경북 상주 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4)536-8104●채백(부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6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1)583-8905
  • [책꽂이]

    ●역사 사용설명서(마거릿 맥밀런 지음, 권민 옮김, 공존 펴냄) 역사에서 정당성의 근거, 조언을 구하는 것이 적당할까. 조지 W 부시가 역사를 오용하고 악용하는 것에 ‘영감’을 얻어 책을 집필한 저자는 히틀러, 처칠, 마오쩌둥 등 위대하거나 악명높은 인물과 사건을 통해 인간이 역사를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파헤쳤다. 1만 5000원. ●슈퍼 글로벌 리더가 세상을 움직인다(이미숙 지음, 김영사 펴냄) 문화일보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저자가 토머스 프리드먼, 빌 에모트, 라울 리베로, 기 소르망 등 세계 1%의 지성과 함께한 인터뷰를 엮은 책. 그들의 가치관, 세상을 보는 눈, 미래를 위한 전략 등을 생생하게 전한다. 1만 3000원.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호메이니(유달승 지음, 한겨레 출판 펴냄) 외대 이란어과를 거쳐 테헤란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며 한국인 1호 이란 유학생이었던 저자가 오늘날 국제 정치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고, 경제 교류에 있어서 대한민국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이란을 이해하기 위해 그 핵심고리인 호메이니의 삶을 풀어낸다. 1만 3000원. ●개념어 총서 WHAT 시리즈 1~5(채운 등 지음, 그린비 펴냄) 재현, 권력, 공(空), 내재성, 주체 등 인문학의 개념들이 단순한 관념을 뛰어넘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사용되고 작동하는지를 밝히고 있다. 그린비가 앞으로 계속 출간할 이 시리즈는 인문학을 공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6900~7900원. ●명가의 탄생(홍순도 지음, 서교출판사 펴냄) 미국 록펠러 가문, 일본 최고 기업가인 마쓰시다 가문, 존경받는 부자가 되라고 가르쳤던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 문화재 보존을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부은 간송 전형필 선생 가문 등 인류사회에 기여도가 큰 위인 23명과 그 집안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다뤘다. 1만 2500원. ●코민테른(케빈 맥더모트·제레미 애그뉴 지음, 황동하 옮김, 서해문집 펴냄) 1919년부터 1943년까지 레닌과 스탈린 시기, 볼셰비키화와 민주주의, 인민전선 등 코민테른에 대한 역사를 에릭 홉스봄을 비롯한 저명한 학자들의 주장과 코민테른 현장의 목소리로 조명하고 있다. 1만 8000원.
  • [부고]

    ●이수맹(애경화학 대표이사 사장)씨 별세 23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6일 (02)2626-1444●이용규(메리츠화재 준법감시인 상무)씨 모친상 22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31)961-9412●김광렬(한국예탁결제원 파생서비스팀 파트장)씨 모친상 22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43)286-9508●한상준(대한건설협회 부장·민관합동규제개혁추진단 파견)씨 부친상 22일 충남 서천군 서해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041)953-4417●김우항(한국자산관리공사 팀장)인수(한국예탁결제원)경민(경기도청)씨 부친상 23일 서울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483-3320●정명세(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씨 별세 지윤(실레고테크놀로지 이사)정윤(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3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2)471-1651●김정모(문화일보 중앙광고지사장)씨 별세 석현(기호무역 차장)은양(클라메드 대표)씨 부친상 김태식(삼정한의원 원장)씨 빙부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02)2227-7597●김석배(한국조류보호협회 고문)씨 별세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52●김규섭(전 방송위 정책연구실장)씨 상배 기형(솔원텍 대리)씨 모친상 유진걸(LG CNS 엔트루 컨설팅 부문 총괄)씨 빙모상 23일 일산병원, 발인 25일 오후 1시30분 (031)932-9167
  • [강지원 좋은세상]대한민국에서 중립으로 살기

    [강지원 좋은세상]대한민국에서 중립으로 살기

    지난주 한 언론인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앞으로 출범 예정인 사회통합위원으로 거명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립적이고 공정한 인사이므로 기대가 된다는 것이었다. 아직 청와대비서관으로부터 시민사회 몫으로 참여해 달라는 전화 한 통을 받았을 뿐 합의된 것이 아닌데도, 이와 관련된 일부 언론기사는 당사자를 무척 황당하게 만들었다. 위원후보명단이 거론된 첫 기사는 10월14일 자 조선일보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 기사에는 단순히 본인 이름이 거명되는 데 그쳤다(황대진 기자). 그날 자 연합뉴스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고위직을 지낸 인사도 포함되었다.’고 하며 그 예로 김모 전 장관, 이모 전 청와대수석과 함께 청소년보호위원장과 정보통신윤리위원장을 지낸 강지원 변호사 등이 위촉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썼다(이순우 기자). 그리고 같은 취지의 기사가 그날 자 문화일보(김상협·방승배 기자), 다음 날 자 한겨레신문(황준범 기자)에도 게재되었다. 또 다른 매체에서는 어떻게 보도되었는지 알지 못하나 대충 검색해 본 결과 그렇다는 것이다. 여기에 파장도 있었다. 우파단체인 자유주의진보연합이 보도자료를 내고 이런 ’좌편향인사’들만 위촉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좌편향인사라는 말인가. 또 그게 아니라고 부인하면 반대로 우편향인사란 말인가. 이 문제가 한 개인의 문제라면 그냥 허허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목하 맹렬하게 추진하고 있는 매니페스토운동의 대표자인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매니페스토운동은 각 정파간 정책선거를 촉구하는 것이므로 가장 중립적이고 공정한 위치에서 오해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청소년보호위원장이라는 자리는 당시 현직 검사 신분으로 파견나간 것으로 정권적 차원의 고위직도 아니었을 뿐 아니라 그것도 1997년 김영삼 정권 때였다. 그때부터 김대중 정권 때까지 3년간 일하고 검찰에 복귀했다. 그 후 2002년에는 정치검찰의 행태를 더 이상 볼 수 없어 ‘정치검사들은 검찰을 떠나라.’고 일갈하고 검사직을 던졌다. 그 후 나는 다시는 공직에 나서지 않으리라고 작심했다. 정보통신윤리위원장은 1년에 몇 번 회의만 주재하는 비상근자리였다. 이를 두고 무슨 정권에 참여했다고? 그렇다면 실제 특정정권에 참여했던 인사들로 이뤄진 모임의 명단을 한번 자세히 뒤져 보시라. 거기에 내 이름이 단 한번이라도 등장하는지. 솔직히 지난 세월 정치권의 유혹을 수도 없이 받았다. 나는 모두 사양했다. 심지어 조금이라도 정파적 성격을 띠는 경우라면 그 어떤 성명서에도 서명하지 않았고 기자회견장에 나서지도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동안 청소년들에게 강조해 왔듯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나에게 속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나도 사람인데 어찌 세상사, 이념, 문화, 정치사회문제에 대해 생각이 없겠는가. 나는 다만 정파적으로 ‘무표시층’에 속할 뿐이다. 세상엔 일단 그렇게 살아야 할 사람들이 있다. 예컨대 각종 선거를 중립적으로 관리해야 할 선거관리종사자, 정치적 중립성이 요구되는 공무원, 법관, 공영방송진행자 등등이다. 또 매니페스토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특히 그래야 한다. 나는 정파적인 인사들도 존중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선택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정파가 존재해야 민주주의가 성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세상에는 비정파적인 사람도 있다는 사실 역시 존중되어야 한다. 나아가 매니페스토운동처럼 특별히 중립적인 노력이 절실한 부분도 있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암적 존재인 정파간 적개심을 선의의 정책경쟁으로 계도하는 것이 매니페스토운동 아닌가. 대한민국에서 중립적으로 살기가 아무리 어렵다 해도 이런 중립적인 일에 보다 많은 이들의 성원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강지원 변호사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2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조수미의 만남. 브람스·하이든 교향곡, 오페라 아리아 등. 비타민 스테이션 야외무대서 생중계. 7만~35만원. 1577-5266. ●전진희의 춤 ‘기장지무(旣張之舞)’ 30일 오후 7시30분 남산국악당. 중요무형문화재 27호 전진희 서울시무용단 수석단원의 춤사위. 010-4703-1490. ●레인보우 30일~10월1일 오후 8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참가작. 필리핀 7100개 섬 부족들의 전통의식, 춤, 음악을 다양한 빛깔로 선사. 2만~10만원. (02)2280-4115~6. ●6인의 작곡발표회 ‘오늘’ 30일 오후 8시 부암아트홀. 음악가들의 창작공간 시리즈. 작곡가 김승림·정성훈·배동진·김범기·박정규·임재의의 작품 소개. 1만원. (02)391-9631. ■연극·뮤지컬 ●웃음의 대학 10월2일~내년 1월31일 대학로문화공간이다. 전쟁으로 웃음을 잃은 비극의 시대, 웃음에 모든 것을 건 작가와 희극을 없애려는 검열관의 해프닝. 송영창, 안석환, 봉태규 출연. 2만 5000~4만원. (02)766-6007. ●누가 왕의 학사를 죽였나 10월1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한글 반포를 앞둔 세종과 집현전 학자들의 혈투를 그린 역사드라마. 이정명의 ‘뿌리깊은 나무’가 원작. 2만~4만원. 1544-1555. ●당신도 울고 있나요 10월31일까지 대학로예술마당3관. 뮤지컬배우 김선경의 모노극. 라디오DJ역으로 다양한 사연을 소개하며 귀에 익은 가요들을 들려주는 주크박스 뮤지컬. 3만~4만원. (02)554-3357. ■미술·전시 ●차기율-세 개의 장소 10월30일까지 공간화랑. 작가 개인의 역사를 이루는 세 개의 장소인 태어난 곳, 성장한 곳, 살고 있는 곳 등을 선정해 고고학적 방법으로 발굴 프로젝트를 실행. (02)3670-3500. ●산수 유람기 31일까지 갤러리 잔다리. 김보민, 김윤재, 임선이, 조인호, 진현미 등 작가 5인이 그린 도심 풍경화. 도심 빌딩 사이로 보이는 산과 전철로 건너는 한강 등 무심하게 지나치는 일상 속 자연에 주목.(02)323-4155. ●‘낯선 지도’전 12월6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 부산과 후쿠오카 간의 교류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소장품 교류전. 일본뿐 아니라 동남아 등의 문물들 전시.(051)744-2602. ■대중음악 ●수와진, 유심초 더블 듀오 콘서트 30일 오후 8시 구로아트밸리. 7000~1만원. (02)2029-1700~1. ●윤희정 앤드 프렌즈-93번째 재즈 이야기 29~30일 오후 7시30분. 문화일보홀. 5만원. (02)3701-5754. ●이미자 50주년 서울 앙코르 공연 10월3일 오후 7시·4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만~15만원. 1566-2505.
  • 주목할 만한 공연 | 인디국악이 모였다

    국악을 하며 함께 살기를 꿈꾸는 ‘젊은국악연대’의 <모여놀기 프로젝트 2>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문화일보 홀에서 펼쳐졌다. 작년, 국악을 통해 모여놀기를 시도한 이들의 2번째 프로젝트. 첫 번째는 가곡과 줄 풍류 등 전통음악과 새로운 창작음악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정가악회의 <정가악회, 중남미 문학과 만나다>. 시조창과 중남미 문학의 낭독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그 열기를 이어 판소리를 이용해 국악 뮤지컬을 선보이는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의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한국의 전통장단을 토대로 세계인들이 공감할 월드뮤직을 선보이는 이스터녹스의 <한국의 장단 위에 쓰는 새로운 신화>, 세계무대를 향하는 프로젝트 시나위의 신명나는 콘서트 <JOY>, 현대적인 연희극의 창작을 지향하는‘연희집단 The광대’의 <양반 나가신다>, 일렉트로닉 국악을 선보이며 젊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키네틱국악그룹 옌’의 <옌’s 라틴아메리카 음악노트>가 관객들을 맞이했다. 퓨전국악, 국악뮤지컬, 음악극, 전통연희, 가야금중주 등 국악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날짜를 달리하여 펼쳐졌다. 기존에 알고 있는 지루한 이미지를 깨고 새롭고 발랄한 인디국악의 진수를 선보여 지루할 틈이 없다. ‘젊은 국악연대’는 국악을 좋아하는 젊은 국악인들의 모임. 2008년 초부터 모임의 취지에 공감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하나 둘 모여 결성하게 된 이 모임은 정가악회, 키네틱 국악그룹 옌, 국악뮤지컬집단 타루, 연희집단 The광대, 프로젝트 시나위, 이스터녹스, 아우라, 태동연희단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단순하지만 명쾌하다. “지금 현재 이 땅에서 국악을 하며 자체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고 싶다”는 것이 그것이다. 국악을 통해 함께 살아 있음을 느끼고 싶은 이들은 ‘모여놀기 프로젝트’ 외에도 각 팀 별 음악작업 교류, 현 시대의 국악계 논단 및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세미나 및 심포지움 개최 등 다양한 방향으로 대중들에게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 개발을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공연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젊은국악연대의 찾아가는 상설 공연과 이들의 문화학교 등을 만들 계획이고 해외공연 유치와 국제공연 문화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국외 활동을 통한 국악의 저변 확대를 실현한다. 마지막으로 젊은 국악지원센터를 마련해 신생되는 국악팀을 위한 운영시스템 및 노하우를 지원하는 계획도 구상 중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의 ‘모여놀기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모여놀기 프로젝트’에는 그야말로 다양한 국악팀이 참가한다. 정가악회 <정가악회, 중남미 문학과 만나다> “정가악회, 중남미 문학과 만나다”는 문학, 음악, 춤,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중남미 5개국(멕시코,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문학과 한국의 전통예술이 만나 빚어내는 앙상블은 관객들을 몽환의 세계로 인도한다. 타루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배꼽 빠지게 웃긴 국악 뮤지컬이다. 옴니버스로 펼쳐지는 타루의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는 독특한 두 색깔의 작품 [과자이야기]와 [조선나이키]로 구성되었다. 꽃게랑과 오감자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다룬 [과자이야기]는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비장의 무기. [조선나이키]는 70년대 나이키 신발을 갖고 싶어 하는 한 아이의 해프닝을 극화시킨 작품이다. 키네틱 국악그룹 옌 <옌’s 라틴아메리카 음악노트> 다양한 인접예술과의 만남 속에 일렉트로닉 국악을 선보이며 젊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키네틱국악그룹 옌은 해외 공연 전 과정 (공연 준비 과정, 해외공연, 여행, 공연 중 창작의 과정, 문화교류, 현지인 인터뷰 등)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해 이번 공연을 통해 영화 상영과 더불어 남미의 정서를 담은 옌의 신곡도 발표한다. 이스터녹스 <한국의 장단 위에 쓰는 새로운 신화> 전통장단의 멋과 신명을 보여주는 시간. 전통장단의 위대함을 세계에 전달하고자 기획한 이스터녹스의 공연작품은 기본 장단뿐만 아니라 6채, 7채, 5채, 타령, 화청장단, 우질굿, 좌질굿 등 다양한 민속음악 장단들을 토대로 한 창작음악들을 음악적 구성요소로 하고 있다. 연희집단 The광대 <양반 나가신다> 전통적인 마당극의 플롯 구성과 권선징악의 이야기 속에 현대 사회의 우리 세태를 맛깔스러운 대사로 유희적이고 해학적으로 그려낸 창작 연희극 <양반 나가신다>는 안동 하회별신굿의 이매, 고성오광대의 양반, 봉산탈춤의 사자, 진도 다시래기의 장사치 등 각각의 캐릭터 속에 전통연희의 맛이 느껴져 절로 어깨춤이 난다. 프로젝트 시나위 <JOY> 이 시대의 굿, 이 시대의 전통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신명나는 콘서트. 진도 씻김굿과 경기도 당굿, 동해안 별신굿 등 장단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장단 변화와 성음, 탁월한 연주력으로 이 시대의 굿, 이 시대의 전통을 모색한다. 공연문의: 02-6381-4500 (빵과 물고기 프로덕션)
  • [부고]

    ●김종명(김종명법무사사무소 소장)종천(사업)씨 부친상 천병권(호남대 교수)씨 빙부상 김석(문화일보 기자)씨 조부상 7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63)221-4400 ●안영진(㈜한겨레실버서비스 대표이사)씨 상배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7 ●강문철(고려대 의대 교수)명신(연세대 의대 보건대학원 교수)상철씨 부친상 강석희(CJ CGV 대표이사)씨 형님상 박은철(국립암센터 단장)씨 빙부상 7일 제주대학병원, 발인 11일 오전9시 (064)717-2900 ●엄기정(한국농어촌공사 차장)기예(자운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박연희(한국농어촌공사 과장)씨 시모상 김재희(KT 과장)정덕조(서원대 교수)씨 빙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8시 (02)3010-2264 ●김종하(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총괄팀 차장)종득(개인사업)종숙 성숙 경옥 성애씨 부친상 봉만정(개인사업)이일한(미래공업사 사장)유기수(만인골프장 사장)씨 빙부상 8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63)278-4444 ●윤종운(㈜진로 대표이사)종준(천안 성성중학교 교사)종성(개인사업)종수(개인사업)씨 모친상 정길채(목사)이긍주(전 충남교육청 총무과장)씨 빙모상 8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8시 (042)220-9971 ●강성환(프라임개발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55 ●심대석(전 재현고등학교 교사)진석(재미 개인사업)흥석(㈜선테크 대표)강석(심 연세이비인후과 원장)만석(㈜바우컨설턴트 대표이사)씨 부친상 나영숙(신영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95 ●박성호(원광대 산본병원 신경외과 과장)수진(YBM 시사 보습학원 원장)희진(재미)씨 모친상 조병술(GM 코리아 영업부장)씨 강상민(재미)씨 빙모상 조은영(전 한양대학교 병원 약사)씨 시모상 박명규(전 담배인삼연구원 원장)씨 상배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92 ●임상호(전 경찰청 차장)황일(자영업)철호(전 육본 부이사관)정호(대불대 교수)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 3410-6901 ●이덕수(국민건강보험공단 과장)씨 모친상 윤금용(동성사 상무)홍해린(경기고속 과장)씨 빙모상 8일 인천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9시30분 (032)552-0404 ●남문우(변호사)한우(치의학 박사)형우(㈜남양토탈 대표이사)씨 모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410-6917 ●김정석(아주그룹 부사장)씨 빙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15 ●이종한(재미 실업가)종준(전 불암고 교사)종영(성창기업지주㈜ 상근감사)종수(홍익대 교수)종소(전 수원 창용초등학교 교장)씨 모친상 정탁천(전 유신고 교사)호영희(전 수원 신곡초등학교 교장)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9시 (02)3010-2293
  • 주목할 만한 공연|인디국악이 모였다

    주목할 만한 공연|인디국악이 모였다

    국악을 하며 함께 살기를 꿈꾸는 ‘젊은국악연대’의 <모여놀기 프로젝트 2>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문화일보 홀에서 펼쳐졌다. 작년, 국악을 통해 모여놀기를 시도한 이들의 2번째 프로젝트. 첫 번째는 가곡과 줄 풍류 등 전통음악과 새로운 창작음악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정가악회의 <정가악회, 중남미 문학과 만나다>. 시조창과 중남미 문학의 낭독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그 열기를 이어 판소리를 이용해 국악 뮤지컬을 선보이는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의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한국의 전통장단을 토대로 세계인들이 공감할 월드뮤직을 선보이는 이스터녹스의 <한국의 장단 위에 쓰는 새로운 신화>, 세계무대를 향하는 프로젝트 시나위의 신명나는 콘서트 <JOY>, 현대적인 연희극의 창작을 지향하는‘연희집단 The광대’의 <양반 나가신다>, 일렉트로닉 국악을 선보이며 젊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키네틱국악그룹 옌’의 <옌’s 라틴아메리카 음악노트>가 관객들을 맞이했다. 퓨전국악, 국악뮤지컬, 음악극, 전통연희, 가야금중주 등 국악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날짜를 달리하여 펼쳐졌다. 기존에 알고 있는 지루한 이미지를 깨고 새롭고 발랄한 인디국악의 진수를 선보여 지루할 틈이 없다. ‘젊은 국악연대’는 국악을 좋아하는 젊은 국악인들의 모임. 2008년 초부터 모임의 취지에 공감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하나 둘 모여 결성하게 된 이 모임은 정가악회, 키네틱 국악그룹 옌, 국악뮤지컬집단 타루, 연희집단 The광대, 프로젝트 시나위, 이스터녹스, 아우라, 태동연희단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단순하지만 명쾌하다. “지금 현재 이 땅에서 국악을 하며 자체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찾고 싶다”는 것이 그것이다. 국악을 통해 함께 살아 있음을 느끼고 싶은 이들은 ‘모여놀기 프로젝트’ 외에도 각 팀 별 음악작업 교류, 현 시대의 국악계 논단 및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세미나 및 심포지움 개최 등 다양한 방향으로 대중들에게 접근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 개발을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공연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젊은국악연대의 찾아가는 상설 공연과 이들의 문화학교 등을 만들 계획이고 해외공연 유치와 국제공연 문화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국외 활동을 통한 국악의 저변 확대를 실현한다. 마지막으로 젊은 국악지원센터를 마련해 신생되는 국악팀을 위한 운영시스템 및 노하우를 지원하는 계획도 구상 중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의 ‘모여놀기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모여놀기 프로젝트’에는 그야말로 다양한 국악팀이 참가한다. 정가악회 <정가악회, 중남미 문학과 만나다> “정가악회, 중남미 문학과 만나다”는 문학, 음악, 춤,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중남미 5개국(멕시코,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문학과 한국의 전통예술이 만나 빚어내는 앙상블은 관객들을 몽환의 세계로 인도한다. 타루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 배꼽 빠지게 웃긴 국악 뮤지컬이다. 옴니버스로 펼쳐지는 타루의 “판소리, 애플그린을 먹다”는 독특한 두 색깔의 작품 [과자이야기]와 [조선나이키]로 구성되었다. 꽃게랑과 오감자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다룬 [과자이야기]는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비장의 무기. [조선나이키]는 70년대 나이키 신발을 갖고 싶어 하는 한 아이의 해프닝을 극화시킨 작품이다. 키네틱 국악그룹 옌 <옌’s 라틴아메리카 음악노트> 다양한 인접예술과의 만남 속에 일렉트로닉 국악을 선보이며 젊은 관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키네틱국악그룹 옌은 해외 공연 전 과정 (공연 준비 과정, 해외공연, 여행, 공연 중 창작의 과정, 문화교류, 현지인 인터뷰 등)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해 이번 공연을 통해 영화 상영과 더불어 남미의 정서를 담은 옌의 신곡도 발표한다. 이스터녹스 <한국의 장단 위에 쓰는 새로운 신화> 전통장단의 멋과 신명을 보여주는 시간. 전통장단의 위대함을 세계에 전달하고자 기획한 이스터녹스의 공연작품은 기본 장단뿐만 아니라 6채, 7채, 5채, 타령, 화청장단, 우질굿, 좌질굿 등 다양한 민속음악 장단들을 토대로 한 창작음악들을 음악적 구성요소로 하고 있다. 연희집단 The광대 <양반 나가신다> 전통적인 마당극의 플롯 구성과 권선징악의 이야기 속에 현대 사회의 우리 세태를 맛깔스러운 대사로 유희적이고 해학적으로 그려낸 창작 연희극 <양반 나가신다>는 안동 하회별신굿의 이매, 고성오광대의 양반, 봉산탈춤의 사자, 진도 다시래기의 장사치 등 각각의 캐릭터 속에 전통연희의 맛이 느껴져 절로 어깨춤이 난다. 프로젝트 시나위 <JOY> 이 시대의 굿, 이 시대의 전통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신명나는 콘서트. 진도 씻김굿과 경기도 당굿, 동해안 별신굿 등 장단에 기반을 두고 다양한 장단 변화와 성음, 탁월한 연주력으로 이 시대의 굿, 이 시대의 전통을 모색한다. 공연문의: 02-6381-4500 (빵과 물고기 프로덕션)
  • 시동걸린 10월 재·보선… 친노 부활 할까 거물들 어디로…

    시동걸린 10월 재·보선… 친노 부활 할까 거물들 어디로…

    3차 입법전을 마친 여야 정치권의 시선이 10·28 재·보선으로 쏠리고 있다. 미디어법 표결 유·무효 논쟁을 벌이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민생행보’와 ‘국민소통’을 화두로 ‘장외 달구기’에 나선 이면에는 재·보선에 대비한 민심 선점의 의미도 담겨 있다. 29일 현재까지 재·보선이 확정된 곳은 경기 안산 상록을, 경남 양산, 강원 강릉 등 세 곳이다. 서울 은평을, 경기 수원 장안도 예상지역으로 분류된다. 여야는 이번 재·보선을 통해 정치 거물들을 복귀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여당내 계파 갈등의 중심에 선 친박(親朴) 무소속 바람이 재연될지, 친노(親) 진영의 정치 복귀가 현실화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안산 상록을 재·보선이 확정된 세 곳 가운데 유일한 수도권 지역이다. 때문에 승패를 가를 최대 승부처로 꼽힌다. 한나라당에선 이진동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27일 출판기념회를 갖고 출마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민주당에선 김재목 지역위원장이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각각 조선일보, 문화일보 기자 출신이다. 다만 여야의 전략공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여권에선 김덕룡 청와대 국민통합특보가 거론된다. 민주당에선 친노 핵심인 안희정 최고위원이 유력하다. 임종인 전 열린우리당 의원도 최근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경남 양산 ‘여 대 여’, ‘한나라당 대 친노’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나라당에선 박희태 대표의 출마가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양수 국회의장 비서실장, 친박계인 유재명 전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오근섭 양산시장이 출마를 바라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던 박 대표의 출마에 손을 들어줄지도 관심이다. 공천 과정에서부터 신경전이 치열할 전망이다. 민주당은 친노와의 연합 전선을 구상하고 있다. 본인 의사와는 무관하게 문재인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 여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시민사회조정비서관이 공천 의지를 밝히고 있어 야권 내 교통정리에 관심이 모인다. ●강원 강릉 무소속 최욱철 의원의 낙마로 무주공산이 된 강릉에서는 ‘한나라당이 텃밭 탈환에 성공하느냐.’가 관심거리다. 김해수 청와대 정무비서관, 권성동 청와대 법무비서관, 한나라당 심재엽 전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꼽힌다. 민주당에선 지역위원장인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이 물망에 오른다. ●그외 지역 서울 은평을과 경기 수원 장안을 바라보는 정가의 시선도 예사롭지 않다. 2심까지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한나라당 수원 장안 출신 박종희 의원과 창조한국당 서울 은평을 출신 문국현 대표에 대한 대법원 재판 결과에 따라 거물들의 복귀 시기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 장안에서는 한나라당 강재섭 전 대표와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가 각각 확실한 후보로 거론된다. 은평을에서는 한나라당 이재오 전 최고위원과 옛 열린우리당 의장을 지낸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다.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도 가세해 3파전이 예상된다. 홍성규 김지훈기자 cool@seoul.co.kr
  • 세계 우수 어린이공연 다 모였네

    방학을 앞두고 어린이 공연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오랜 경험과 세심한 기획으로 정성껏 만든 수작도 많지만 허울만 그럴듯한 돈벌이용 공연도 적지 않은 게 현실이다. 어떤 작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큰 부모라면 25일부터 8월2일까지 서울 정동 문화일보홀, 서대문아트홀,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미동초등학교 등지에서 열리는 ‘아시테지 여름축제’를 들러볼 만하다.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공연예술축제로, 세계 각국의 우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로 벌써 17회를 맞은 연륜 있는 행사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어린이에게 어린이를 돌려주자’.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어른보다 더 바쁜 일상을 보내는 어린이에게 맘껏 뛰놀며 즐길 수 있는 놀이의 장을 마련해 주자는 취지다. 축제에는 올해 서울어린이연극상 본심 진출작인 국내 4개 작품과 독일, 호주,영국,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일본의 초청작 6편 등 총 10편이 소개된다. 유럽에서 인기있는 영유아용 베이비 드라마 같은 새로운 흐름의 어린이 공연을 비롯해 멀티미디어 그림자극, 인형극, 라이브 음악극 등 다양한 장르가 관객을 맞는다. 크로아티아 극단 말라 시나의 ‘그런데 넌 누구야’, 오스트리아 극단 듕글 빈의 ‘서프라이즈’는 대사 없이 몸짓과 움직임만으로 극을 이끌어 가며 영유아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넥타이, 다리미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활용한 영국 극단 이올로의 ‘카펫 밑에서’도 흥미롭다. ‘신나는 연극놀이’, ‘신비한 마술학교’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워크숍 등이 무료로 열린다. (02)745-5874~5.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무용 ●선무의 세계-몸과 마음의 우주적 교감 25일 오후 2시 연낙재. 선무(禪舞)를 고안해 미국, 유럽에 보급한 무용가 이선옥의 삶과 예술세계 조망. 선무의 원리와 기법, 예술적 가치, 비디오아트의 거장 백남준의 작품에 투영된 이선옥 춤을 탐색하는 시간. (02)741-2808.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베토벤 교향곡 4번’ 25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 ‘베토벤 이야기’의 7번째 무대. 연수단원 오은지와 정민영이 각각 협연자로 참여해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2번과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1번도 연주. 1만~2만원. (02)399-1114. ●서빛나 바이올린독주회 25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비탈리 ‘샤콘’, 사라사테 ‘카르멘 판타지’ 등. 2만원. (02)581-5404. 연극·뮤지컬 ●청춘의 등짝을 때려라 24~26일 아티스탄홀. 30대 중반 젊은이들이 겪는 성장통을 그린 창작 희곡. 2009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내 초청 부문 참가작이다. 5000원. (02)766-4600. ●빨래 24일부터 오픈런 학전그린소극장. 달동네 소시민, 이주노동자들의 힘든 일상을 보듬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노래. 임창정 박정표 등 출연. 4만원. (02)928-3362. ●젊음의 행진 10월25일까지 코엑스아티움. 추억의 만화주인공 영심이와 1980~90년대를 주름잡은 주옥같은 대중가요가 만났다. 이성진 이지훈 등 출연. 3만 5000~7만원. (02)738-8289. 전시 ●9인의 발견 8월23일까지 93뮤지움, 금산갤러리, 아트팩토리, 갤러리한길, 북하우스 등 경기도 예술마을 헤이리의 5개 갤러리가 여는 기획전. 김근중, 노원희, 박효정, 손장섭 등 참여. (031)948-6677. ●패션과 미술의 이유있는 수다 9월29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박선기, 정보영, 한승구, 김형관 등 작가 9명과 패션디자이너 이영희, 이상봉, 장광효, 정구호, 하상백 등 7명이 참여해 새로운 영역 개척. 1577-7766. ●2009창작지원작가 3인의 개인전 8월13일까지 김종영미술관. 조각전문미술관에서 일반공모를 통해 천영미, 김지현, 나점수 등 3인의 젊은 작가 선정. (02)3217-6484. 대중음악 ●김경호, 박완규 조인트 콘서트 25일 오후 4시·8시 연세대 대강당. 4만 4000~5만 5000원. 1544-1555. ●이현우-스타스 온 스테이지 21~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5시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5만 5000~6만 6000원. (02)2230-6601. ●신디 블랙맨 내한 드럼 클리닉 26일 오후 5시30분 홍대 롤링홀. 2만원. (02)325-6071. ●윤희정&프렌즈-92번째 재즈이야기 21~22일 오후 7시30분 문화일보홀. 5만원. (02)3701-5054.
  • [부고]

    ●장준관(전 대성목재 사장)씨 별세 숙열 은열 명열(이성인터내쇼날 상무)보열(약사)씨 부친상 김영대(전 금융결제원 원장)강덕희(미국 거주)전욱(경상대 교수·변호사)고태성(서울아산병원 소아과 교수)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정희(전 강경상고 교사)씨 별세 재선(전 상업은행 지점장)재명(미광목재 부장)재권(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부대표)재세(약사)문숙(교사)씨 부친상 김학진(이스턴웰스에셋 전무)씨 빙부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2258-5979 ●김영규(예비역 육군 대령·농수산식품부 비상계획관)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4 ●조해동(문화일보 경제산업부 기자)선희(모짜르테움 피아노학원 원장)기동(신세기관세사무소 과장)성(국민대 법률상담센터 연구원)씨 부친상 이상원(HC글로벌 과장)씨 빙부상 이현주(리치몬트코리아 차장)백미선(피디씨 과장)씨 시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93 ●박수진(문화일보 경제산업부 기자)씨 외조모상 17일 경남 창녕 군립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055)533-8510 ●이승이(전 성균관대 공과대학장)씨 별세 용호(전 원일실업 대표)용진(만통 대표)씨 부친상 박생섭(과학진흥사 사장)김석기(캔두 상무이사)김세윤(현대건설 주택사업부 부장)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5 ●허행량(세종대 교수)수량(삼흥포장 이사)삼량(자영업)승철(포스코페로니켈법인 SNNC 마스타)씨 부친상 김상배(삼안 상무)씨 빙부상 17일 광주보훈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2)973-9163 ●허민석(드림스터디학원 원장)철무(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52 ●김길주(경기고속)씨 부친상 강상구(한국수력원자력)김동주(동서관광)김정환(금호석유화학 업무지원팀장)채동선(사업)씨 빙부상 16일 전남 여수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61)688-4472 ●강재봉(전 자유총연맹 영등포지국장)씨 별세 권재식(형진조경 이사)유현웅(파인리조트 상무)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7 ●김상원(전 동산건설 상무)씨 별세 희섭(조선일보 디지털뉴스부 차장)정섭(셀로트 과장)씨 부친상 1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51)610-9672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직무대리) 백종한◇서기관 전보△공보비서관실 언론지원행정관 권오상△안전환경정책관실 재난지원과장 정일황△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이병원 진진호(직무대리)△〃 상임심판관실 이승효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이무일△개성공단사업지원단 기획총괄팀장 김기웅 ■환경부 ◇국장급 파견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수질환경협력국장 송재용 ■특허청 ◇서기관 △국제상표심사팀 윤종석 차형렬△정보기획과 문창진△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균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기획관리이사 겸임) 양우승△기술안전이사 조은구△가스안전교육원장 김재용△가스안전연구원장 직무대행(진단인증원장 겸임) 김흥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산업기술개발본부장 한필수△원자력기술사업부장 원병출△연구기획팀장 이동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대외협력실장 이강윤△대외협력팀장 이성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연구실장△정책전략 권태수△철도구조 곽재호 ■문화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주간 홍정기 ■메트로신문 △편집국 경제산업팀장(부장) 김성재 ■KB투자증권 △ECM팀장 최성용
  • [부고]

    ●최봉갑(전 남해고 교장)씨 별세 준영(에누리닷컴 이사)선영(웰컴뮤니케이션 〃)씨 부친상 이상재(사업)이춘영(김해 삼문고 교사)김석민(우리금융지주 재무기획부장)조현석(시케인엔지니어링 대표)씨 빙부상 9일 경남 남해전문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10시 (055)863-5217●임지오(프로축구 성남 일화 홍보마케팅 과장)씨 조모상 8일 전남 영암성심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61)472-8424●안덕수(인천시 강화군수)씨 모친상 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58-5979●조연권(전 사단법인 숙모회 이사장)씨 별세 정순(피스월드메디칼 사장)한규(UN환경계획 정책위원)동호(피스월드메디칼 미국지사장)규상(e-브레인 대표)용헌(칼럼니스트)씨 부친상 9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2072-2011●김용배(건국대 명예교수)씨 별세 9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2)2030-7903●김성길(사업)용길(전 문화일보 편집부 차장)씨 모친상 9일 국립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2)2262-4815
  • [사회플러스] 언소주, 8개 언론사 고소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언소주)과 사회당은 23일 허위사실 유포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자유기업원과 조선·동아·문화일보를 포함한 8개 언론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언소주와 사회당은 “자유기업원은 지난 12일 언소주 김성균 대표는 사회당원, 정순욱 총무팀장은 한국민족청년회 및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이라는 허위사실을 담은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또 “8개 언론사가 보도자료를 사실확인도 하지 않은 채 신문기사로 받아 써 지면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김 대표와 정 팀장, 사회당의 명예를 훼손했고, 이로 인해 언소주와 사회당에 욕설을 포함한 악의적인 항의전화가 빗발쳐업무가 방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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