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문화원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매각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계엄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송구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 안개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41
  • [학술플러스] 4~11일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

    ●한글날 큰잔치 조직위원회는 한글주간(4∼11일)을 맞아 경복궁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한글 피어나다´를 주제로 한글주간 선포식, 전시와 특별공연, 한글단체 문화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한글주간 선포식은 4일 오후 4시 경복궁 수정전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기획 전시 및 특별공연은 4일부터 11일까지 경복궁 수정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이 밖에 한글을 빛낸 100명의 캐리커처를 전시하는 ‘한글인물전´(한글회관), 외국인 한국어발표대회(얼말글교육관), 제3회 전국국어대회(각 지역 국어문화원),‘2008 한글옷이 날개´(인사동 쌈지길) 등 10여개의 한글단체 문화행사들이 진행된다.
  • [종교플러스] 선운사·금산사 새달 10~12일 사찰체험

    호남불교문화원은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와 제24교구 본사 선운사 등 전북 지역 2개 교구본사에 대한 사찰체험 ‘지장에서 미륵까지’를 다음달 10∼12일 진행한다.‘지장에서 미륵까지’는 선운사와 금산사에 하루씩 머물면서 주지 스님과의 대화와 산내 암자 순례로 진행하는 템플스테이. 주지 스님과의 대화는 금산사 주지 원행 스님, 선운사 주지 법만 스님과 차담으로 진행되며, 새벽 숲길을 따라 산내 암자를 참배한다.(062)383-3538.
  • 프랑스 문화예술 과거·현재 한눈에

    개원 40주년을 맞은 주한 프랑스문화원이 제2회 프랑스문화축제 ‘프랑스 엑스프레스 2008’을 개최한다. 9월24일부터 11월22일까지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15개 단체 160여명의 예술가들이 참가해 프랑스 문화예술의 과거와 현재를 재현한다. 로르 쿠드레 로 주한 프랑스 문화원장은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1968년 처음 설립된 프랑스문화원은 세 번의 이전을 거치며 한국 역사현장의 한복판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지녀 왔다.”며 “올해는 특히 개원 4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40개의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이날 자리를 함께한 필립 티에보 주한 프랑스 대사는 “프랑스 엑스프레스는 2006년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행사로 형성된 양국간 협력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프랑스문화의 진수를 한국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는 프랑스가 한국과 한층 공고한 문화협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프랑스 조르주 퐁피두 센터의 작품이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새터민 초청 통일기원의 밤

    남북문화교류협회(회장 이배영)는 23일 오후 6시 서울 은평구 한국웨딩문화원에서 새터민들을 초청해 ‘제9회 새터민과 함께 하는 통일기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 [Local] 기업연계형 일자리 창출 확대

    대구지방노동청은 기업연계형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를 바라는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신청내용을 심사해 계속사업 3개 단체에 14억원(일자리 140명), 신규사업 4개 단체에 11억원(107명)을 지원한다. 올해 대구ㆍ경북지역의 사회적 일자리사업 규모는 1105명에 지원액 110억원으로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기업의 사회적 일자리사업 230명, 기업연계형사업 432명, 광역형 사업 152명,NGO 단독사업 291명 등이다. 신규 사업은 대구중구시니어클럽이 한국인포데이터㈜, 교보AXA자동차보험과 연계해 기업내 보육업무 등 베이비시터사업을 하고 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 안동지회는 장애인을 채용해 군화갑피 등을 제작한다. 계속사업은 대구수성시니어클럽의 재활용품매장 운영을 통한 중년과 고령자 일자리 창출과 경주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린 (사)신라문화원의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천주교 입장에서 문화의 흐름을 본다

    천주교 역삼동성당 ‘명례방 포럼’은 최근의 문화 흐름을 천주교 입장에서 들여다보는 ‘가슴을 열고 숨결을 트자’ 연속 강좌를 24일부터 매주 수요일 10회에 걸쳐 연다. ‘명례방 포럼’은 학자, 전문직 종사자들이 지난 2005년 친목 모임으로 시작한 단체. 신정환 한국외국어대(스페인어학과) 교수와 조군호 역삼동성당 주임신부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역삼동 성당내 강남가톨릭문화원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되는 포럼에서는 ‘무한도전의 마력과 미디어 문화의 허실’,‘행복한 눈물-미술의 가치와 경제적 의의’,‘신흥영성운동-도전일까 기회일까’ 등 문화 분야에서 최근 사회적 이슈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른 사안들을 집중적으로 짚는다. ‘신앙인과 재테크-투기인가 투자인가’,‘성과 속의 교차로에 선 종교’,‘언론과 정치, 그 권력의 애증관계’ 등 사회, 종교와 관련된 첨예한 사안들에 대한 발제와 토론도 이어진다. 역삼동성당측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 오히려 더욱 심해지는 갈증과 빈곤을 풀기 위해 천주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지식과 성찰의 장으로 강좌를 마련했다.”고 포럼 취지를 밝혔다.(02)568-5454.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 中大 이전설에 안성 주민 반발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하남시에 제3캠퍼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대학교가 안성시의 제2캠퍼스를 매각,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성시와 지역 주민들이 대책위를 구성하고 이전 반대운동을 펴기로 했다. 안성문화원과 안성시 리·통장단협의회 등 19개 단체들은 지난 9일 안성시청에서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전과 관련한 대책회의를 열어 이전반대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이전 저지 대책을 논의했다. 주민들의 반발은 중앙대가 개교 100주년인 2018년까지 하남시에 제3캠퍼스 건립을 추진하며 부지 매입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안성캠퍼스 매각을 포함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추진위원장을 맡은 김태원 안성문화원장은 “캠퍼스 조성 당시 시민들이 유치추진위를 구성하고 헐값에 토지를 내놓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왔는데 이제 와 이전한다는 것은 안 된다.”고 말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하남에 제3캠퍼스 건립을 추진하며 다각도로 비용 마련 방안을 검토하고 있을 뿐 안성캠퍼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문화마당] 팔길이 원칙/ 박양우 중앙대 예술경영학과 교수

    [문화마당] 팔길이 원칙/ 박양우 중앙대 예술경영학과 교수

    우리나라에 다수의 외국 문화원이 있다.40대 중반 이상의 중장년층에게는 학창시절 프랑스문화원이나 독일문화원(Goethe-Insitut)에서 영화를 감상하거나 이들의 언어를 공부하는 것이 하나의 고급문화 활동이요 자랑거리였다. 예나 지금이나 문화원은 한 나라의 문화를 타국에 알리는 첨병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문화외교기관이다. 우리나라도 외국에 문화원을 두고 있다. 미국 뉴욕을 비롯해 아홉 나라의 열두 도시에 문화원을 두고 있고, 스물 두 나라의 스물일곱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홍보관을 두고 있다. 그런데 현재 일본 도쿄에 건립 중인 도쿄한국문화원에 당초 계획과는 달리 새 대사관 공관을 지을 동안 주일한국대사관이 입주할거라는 상식 밖의 소문이 돌고 있다. 사실이라면 머리를 풀고 통곡할 일이다. 문화정책을 말할 때 ‘팔길이 원칙(arm’s length principle)’을 빼놓을 수 없다. 정부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이 원칙은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이른바 선진국에서 불문율이 되기에 이르렀다. 원래 ’팔길이 원칙‘의 역사는 제1차 세계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국 정부가 전쟁청 영화위원회에 재정지원을 하면서 대본선정이나 영화촬영에 일일이 간섭하지 않고 자율성을 부여한 데서 출발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정부가 문화예술에 직접 지원하는 대신 문화예술위원회를 두어 자율적으로 지원토록 제도화시킨 것도 가능한 한 정치색을 탈피하려는 이 같은 배경에서 나온 것이다. 이러한 ’팔길이 원칙‘의 취지는 문화외교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 설치되어 있는 외국 문화원들을 보라. 이웃나라인 일본은 운니동에 자국 대사관과는 별도로 일본공보문화원을 두고 있고, 중국 역시 내자동에 중국문화원을 독립 건물로 두고 있다. 남산에 있는 독일문화원이나 용산에 위치한 미국문화원(공보과) 역시 대사관과는 따로 떨어져 있고, 독립 건물은 아니지만 프랑스문화원 역시 대사관과는 별도의 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이들은 왜 문화원을 대사관과는 별도의 건물에 두는 것일까. 바로 ‘팔길이 원칙’의 정신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정치적이고 정부기관적인 냄새를 탈색하여 주재국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문화외교라는 것을 오랜 경험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뉴욕, 파리, 런던 등 우리 문화원을 대사관과는 별도 건물에 두고 있는 것이다. 내년 4월이면 도쿄 한복판 신주쿠에 도쿄한국문화원이 완공될 예정이다. 그런데 주일한국대사관 신축공사가 내년 6월쯤 시작되면서 완공 때까지 몇 년 동안 신축 문화원에 대사관이 함께 들어온다는 것이다. 헛된 소문이라 믿고 싶다. 대사관은 공식적인 외교공관으로서 보안과 안전이 중요시되고, 더구나 대사관 인근에서 일본 우익단체 등의 반한 시위나 민감한 외교관련 집회 등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어서 대사관이 입주한다면 문화원의 기능은 거의 상실될 수밖에 없다. 더구나 대사관으로 각인되어진 건물을 문화원으로 새로 브랜드화시키는 데는 많은 시간과 적지 않은 유무형의 비용이 소요된다. 고작 몇 년간 문화원 공간을 사용하는 게 무슨 대수며 국가 예산도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인 일 아니냐고 얘기하는 것은 더 큰 손실을 간과한 극히 단기적이고 미시적인 발상일 따름이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요 문화전쟁의 시대다. 세계 각국이 그들의 문화원을 통해 서로 문화를 교류하고 또 자국의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도쿄한국문화원을 진정한 의미의 문화원으로 키워내는 것은 이 시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박양우 중앙대 예술경영학과 교수
  •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별 담당관 위촉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10일 인천 라마다송도 호텔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국가별 담당관 위촉식을 갖고 인천시 공무원 등 7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국가별 담당관은 본인의 고유 업무와 병행해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 선수단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통역과 귀빈 의전, 안내, 국가별 연락창구 등 역할을 맡는다. 또 아시안게임 개최 전·후에도 해당 국가와 활발한 스포츠 교류를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했다. 조직위는 국가별 담당관을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중동문화원에 위탁해 아랍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이란어, 몽골어 등 외국어 교육과 문화·스포츠 소양교육, 해외 현지 문화체육교육을 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시 공무원은 물론 교수, 체육인, 기업인 중 외국어 가능자를 추가로 선발해 국가별 담당관을 확충할 계획이다.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 관계자는 “국가별 담당관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는 물론 아시아 국가간 협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센터가 서울교육대와 협력으로 서울교대 어학센터를 열었다.5년 이상의 강사 경력과 케임브리지 DELTA 이상의 학위를 보유한 우수한 원어민 교사진이 직접 강의한다.9월 한달간 반편성 인터뷰 예약을 진행하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홈페이지(www.britishcouncil.or.kr)에서 반편성 시험을 예약한 뒤 등록할 수 있다.(02)3475-2381. ●㈜에듀윌(www.eduwill.net)이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전문학원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열었다. 학원에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최첨단 멀티미디어 장비를 갖춘 전용 스튜디오를 비롯해 평가시스템을 거친 다양한 교수진의 강의가 준비돼 있다. 온라인의 반복학습과 오프라인의 생생한 현장학습의 장점을 취합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수학전문 이러닝 사이트 마루수학(http://center.maroomath.com)이 특목·경시 온라인 센터를 열었다. 온라인 센터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1학년 수학 과정을 선행 학습한 학생이 경시대회를 본격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재로 학습하기 부족한 경시대회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 입시 및 올림피아드 문항에 오랜 경험이 있는 강사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동영상 강좌도 기획했다. ●중국어 전문 교육기업 ㈜한우리GNS(www.hanurigns.com)가 어린이 중국어 홈스쿨 프로그램인 쎄쎄니 주니어 중국어 회원을 모집한다.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며, 각 단계별로 12권의 교재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그림과 동화의 형태로 이뤄져 있으며 베이징대 대외한어대학원장 리샤오치 교수가 감수했다. 주 1회 50분 수업으로 가격은 8만원이며 대상 연령은 7∼15세다.(02)6430-2932. ●메가스터디의 초·중등부 사이트 엠베스트(www.mbest.co.kr)는 원어민 강사와 하루 10분 수업으로, 기본 영어회화부터 특목고 구술 대비, 국가공인 영어회화 능력평가시험(ESPT) 준비까지 가능한 1대1 맞춤 전화영어 서비스인 M전화영어를 최근 시작했다. 하루 10분 투자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하며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Local & Metro] 통영시 조선시대 우물터 복원

    지방기념물 제106호인 경남 통영성지(統營城址) 안에 흩어져 있는 조선시대 우물터 9곳 가운데 1곳이 원래 모습대로 복원됐다. 통영시는 7일 중앙동 통영문화원 아래 간창골 우물터의 복원사업을 1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우물의 정식 명칭은 ‘서구상로변정(西舊上路邊井)’이며, 관청골 마을의 공동 우물이라고 해서 이른바 ‘간창골 샘’으로 불렸다. 통영시는 이 우물의 내력을 소개하는 표지석을 세우고 출입문과 비바람을 막는 지붕을 설치했다. 수십년간 고여 깨끗하지 않은 우물물도 정화해 곧 식수로 취수할 예정이다. 조선시대 수군사령부인 통제영이 있었던 통영은 지리 여건상 계곡·하천물이 모자라 우물을 팠다. 통영시지에는 통영성 안의 문화동, 태평동 일대에 9개의 공동우물이 있다고 기록됐다. 일룡 통영시 향토역사관장은 “간창골 샘 복원이 나머지 8곳의 우물을 복원하는 계기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부고] 달라이 라마 큰형 린포체 별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맏형이자 독립운동가인 탁체르 린포체가 4일 미국 인디애나주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7일 보도했다.86세.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있는 티베트 망명정부 관계자는 “린포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화로 알았다.”면서 “우리 모두 고인의 죽음을 슬퍼한다.”고 애도를 표시했다. 린포체는 달라이 라마(73)가 태어나기 이전에 이미 티베트 종교계에서 유명 인사였다. 그는 세살 때 티베트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의 하나인 쿰붐 사원 수도원장의 현신(現身)으로 여겨졌다. 여기 수도원장도 지냈다. 린포체는 달라이 라마에게 망명 정부 수립을 설득했던 조언자였다. 망명 정부 관계자는 “달라이 라마의 안위뿐만 아니라 티베트의 통합성을 위해 망명 정부를 세우도록 설득했다.”고 전했다. 달라이 라마는 1959년 중국의 지배에 항의하는 봉기를 일으켰으나 실패해 인도로 망명했다. 티베트 미래에 대한 두 형제의 견해는 다르다.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의 중도 노선을 견지, 자치를 추구한다. 반면 린포체는 완전 독립을 주장했다. 린포체는 1979년 인디애나주에 티베트 문화원을 설립했다. 자서전을 비롯해 티베트 문제를 다룬 책과 논문을 여러 편 발표했다. 유족으로 부인과 세 아들이 있다. 아들 모두 달라이 라마의 망명정부에서 일하고 있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Local & Metro] 통영시 조선시대 우물터 복원

    지방기념물 제106호인 경남 통영성지(統營城址) 안에 흩어져 있는 조선시대 우물터 9곳 가운데 1곳이 원래 모습대로 복원됐다. 통영시는 7일 중앙동 통영문화원 아래 간창골 우물터의 복원사업을 1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우물의 정식 명칭은 ‘서구상로변정(西舊上路邊井)’이며, 관청골 마을의 공동 우물이라고 해서 이른바 ‘간창골 샘’으로 불렸다. 통영시는 이 우물의 내력을 소개하는 표지석을 세우고 출입문과 비바람을 막는 지붕을 설치했다. 수십년간 고여 깨끗하지 않은 우물물도 정화해 곧 식수로 취수할 예정이다. 조선시대 수군사령부인 통제영이 있었던 통영은 지리 여건상 계곡·하천물이 모자라 우물을 팠다. 통영시지에는 통영성 안의 문화동, 태평동 일대에 9개의 공동우물이 있다고 기록됐다. 일룡 통영시 향토역사관장은 “간창골 샘 복원이 나머지 8곳의 우물을 복원하는 계기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통영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기후변화대응 연구센터 설립

    강원도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를 설립, 운영한다. 강원도는 지난 4일 춘천 라데나콘도에서 재단법인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전국 지자체에서는 처음이다. 연구센터 발기인으로는 이사장(김진선 강원지사)과 강원도내 5개 대학 총장, 언론기관, 사회단체, 기업체 관계자 등 25명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지구 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과 기후변화대응 프로그램 개발, 신재생에너지 개발 등의 연구를 한다. 강원도는 발기인 총회에서 연말까지 기후변화대응 사업지원 조례 등을 제정하고 연구원을 채용, 내년부터 봉의산 인근의 옛 문화원에 사무실을 마련해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추진한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통일부 △기획조정실장 김중태△남북교류협력국장 황부기△인도협력〃 천해성△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 대표 조용남◇서기관△외교통상부 직무파견 소봉석△기획조정실 서기관 정분희△인도협력국 〃 장상호△남북회담본부 〃 윤승일 소방방재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형기 특허청 △대변인 이승종△창의혁신담당관 김태만△성과관리팀장 남영택△등록서비스과장 강호근△상표1심사〃 송병주△디자인1심사〃 이재우△정밀기계심사〃 박시영△복합기술심사1팀장 서을수△약품화학심사과장 조명선△섬유생활용품심사〃 이민형△복합기술심사2팀장 정경덕△반도체설계재산〃 김영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이주열 유준 강경호△〃 송무팀장 나찬희△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정인식 국회도서관 ◇이사관 전입 △입법정보실장 이한길 세종문화회관 ◇전보 △경영본부장 직무대리 金光來△예술단지원팀장 李英姬 한국토지공사 ◇상임이사 임명 △경제협력사업이사 梁永模△신도시사업〃 朴煥直△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金鍾元△경영지원〃 洪慶杓 도로교통공단 △감사관 이장천△경영기획단장 최승원△경영혁신팀장 김영준△안전정책연구단장 신용균△운영지원팀장(경영지원실장 직무대리) 최동호△한국교통방송강원본부 관리심의국장 김명훈△기획예산팀장 강석원△통합DB〃 엄원상△사고조사〃 박홍한△교재개발〃 지기남△홍보〃 김경녀△연구기획〃 홍종순△인사교육〃 송인규△인천시지부 안전조사〃 이홍기△경기도지부 운영지원〃 박병곤△충북도지부 〃 김재완△대전충남지부 〃 김진우△전북도지부 〃 이종주△교통정보팀장 곽영은△한국교통방송대전본부 교통정보국장 민명기 코레일 △물류사업본부장 최한주△기획조정실장 유재영△인사노무〃 한문희△정보기술단장 노준호△수도권북부지사장 강병수△부산〃 이건태△경북북부〃 김복환△서울지사 서울역장 양홍만△사업지원팀장 정문영△역세권개발2〃 한광덕△역세권개발1〃 김병오△청렴조사〃 이윤재△부산지사 경영관리〃 이덕진△수도권남부지사 평택역장 김은화△전남지사 영업팀장 유홍천△부산철도차량관리단 경영관리〃 김종수△수도권서부지사 전기〃 봉영종△〃 구로열차승무사업소장 임광덕△수도권남부지사 광역차량팀장 신대언△광주지사 광주역장 조인식△부산지사 부산〃 윤중한△서울지사 서울역 부역장 박영자△충북지사 시설팀장 구자안△전북지사 익산열차승무사업소장 현영천△서울지사 서울기관차승무〃 황상웅△고객정보팀장 이경숙△궤도〃 구수환△수도권북부지사 성북역장 박형태△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 경영관리팀장 유광룡△서울지사 서울역 부역장 배용곤△감사기획팀장 김순철△일반감사〃 김용수△경영감사〃 김명열△부산지사 인사노무〃 권태명△대구지사 경영관리〃 정해범△산업안전보건〃 권성중△기획관리〃 김종철△충남지사 천안아산역장 박영숙△광주지사 목포기관차승무사업소장 문영석△고객만족센터장 이대수△정보전략팀장 박종빈△정보관리〃 신현목 KBS △편성본부장 최종을△보도〃 김종율△TV제작〃 조대현△라디오제작〃 정종현△기술〃 김영해△경영〃 이동섭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 △논설위원실장 정재욱△편집국장 장용동 연세대 △대학원 교학처 교학부처장 김정구△학생복지처 학생복지〃 김몽수△생활관장 김만수△재무처 구매부장 임경수△공학원 사무국장 김훈△대학출판문화원 출판사무부장 한창덕△경제대학원·상경대학 사무〃 유성호△교목실 선교지원〃 김성걸△행정대학원 사무〃 박두용△생활환경대학원·생활과학대학 〃 유진한△리더십개발원 〃 김세원△학술정보원 디지털미디어〃 박금분△학부대학 부장 김영종△비서실 비서〃 백승국△재무처 재무〃 한미경△기획실 기획〃 이철수△총무처 인사〃 이광환△법무대학원·법과대학 사무〃 이윤섭△교무처 교육개발지원센터 〃 조남흥△학술정보원 학술정보서비스〃 홍충 성균관대 △경영학부장·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iMBA장 이상건△중국대학원장 츠헤이셩(遲惠生)△정보통신〃 김응모△국가전략〃 염돈재△성대신문사 주간 정문기 인하대 △대외협력부처장 겸 발전협력팀장 김경규△비서실장 이명우△홍보팀장 허우범△구매팀장 최기천△교육대학원 행정실장 장창용△물류전문대학원 〃 김정선△사범대학 〃 조경창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주임교수 △약리학교실 성기욱△외과학교실 정상설△피부과학교실 이준영 IBK투자증권 △목동지점장 김규환△인천〃 이정천△법인관리담당 겸 금융상품영업팀장 김우수 하나IB증권 ◇부서장 승진 △전략기획실장 신동현△영업지원팀장 박동룡△전산총무〃 이오영△회계〃 한기우△경영관리〃 안중광△자금〃 박장권△인사〃 서병길 CJ투자증권 △울산 전하동지점 지점장 徐東敏
  • “두려움 없는 시민만이 민주주의 실현”

    “윤이상씨가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게 했던 일은 없어야 했습니다.” 세계헌법재판소장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유타 림바흐(74·여) 독일 전 연방 헌재소장은 2일 기자회견에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운 시민만이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다.”며 국가보안법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윤이상씨 같은 경우 더이상 없어야”림바흐 전 소장은 한국 사회의 민감한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분단 경험을 갖고 있는 독일도 (국가보안법과 비슷한)국가안전법이 있었다.”고 소개하면서 “국가 보호를 위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게 가능하다고 보지만 민주주의가 충분히 안정돼 있다면 이를 제한하는 법률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작곡가 고(故) 윤이상씨를 예로 들며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척도는 결국 민주주의의 성숙도인데 한국의 민주주의도 안정됐다고 본다. 윤씨가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던 일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9·11 사태 이후 독일에서 테러방지 명목으로 도입된 데이터보호법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이 법은 도청·감청을 가능하게 하고 일정 기간 통화기록을 보관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림바흐 전 소장은 “감청을 통해 국민들의 통화 내용을 정부가 알게 되면 민주주의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면서 “집단 안전과 기본권 문제가 충돌했는데 기본권 침해를 이유로 위헌 판결을 내렸다.”고 설명했다.●“폭력 없다면 집회의 자유 보장해야”촛불집회와 법질서 준수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림바흐 전 소장은 “독일은 1968년 학생운동을 거치며 시위문화가 많이 정착됐다. 최근에는 과거 시절의 잘못을 부정하는 신나치주의자들의 시위를 허용하지 말자는 의견이 나오는 등 논란이 있었다.”면서 “하지만 연방 헌재는 폭력이 없다면 신나치주의 집회도 보장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답했다. 통독 당시 베를린주 법무부장관이었던 그는 “통일 비용이나 적용가능한 법, 통화 등 예측가능한 문제에 대해 충분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며 통일에 대한 조언도 곁들였다. 림바흐 전 소장은 헌재의 독립성도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이 임명한다면 자신의 이익을 지지할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되며 공정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뽑느냐보다는 어떻게 독립적인 법관을 만들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와 법원은 독립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방 헌재가 베를린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소도시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교수 출신으로 1994년 여성 최초로 독일 연방헌재소장을 맡았던 림바흐 전 소장은 이번이 네 번째 방한일 정도로 한국과 인연이 깊다.2002년 정년 퇴임한 뒤 독일문화원 회장으로 일했던 그는 1989년 강연을 위해 한국을 처음 찾았고,1998년 헌재창립 10주년 기념으로,2004년 독일문화원 회장 자격으로 한국에 왔다. 같은해 6월에는 평양을 방문해 독일문화원을 설립하기도 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갱상도 사투리대회 보러 오이소”

    “갱상도 사투리대회 보러 오이소”

    ‘우짜던지 야무지게 매매 단단이 깨끔시리 키아라.’(어떻게 해서든지 야무지게 구석구석 열심히 조심해서 깨끗하게 키워라.) 뜻풀이가 없으면 무슨 뜻인지 잘 알 수 없는 이 문장은 오는 5일 열리는 ‘경상도 사투리 말하기 대회’에 경남 남해 대표로 출전하는 베트남 출신의 결혼이민자 판티환(25·여)이 연설할 원고의 제목이다. 경남도는 2일 함안 문화예술회관에서 5일 오전 10시 경상도 사투리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상의 옛 풍물과 풍속에 관한 아름답고 정감있는 낱말을 널리 발굴해 되살리기 위한 독특한 경연 대회로 올해로 두번째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경남도지회가 주관한다. 대회에는 20개 시·군에서 초등부 14명, 중등부 12명, 일반(대학)부 10명이 참가해 지역의 문화와 특색이 담긴 구수하고 정감있는 사투리를 구사하며 입담을 펼친다. 진해의 정동찬씨는 ‘맴이 고봐야 여자지 꼬라지가 이뿌다꼬 여자냐.’라는 제목으로 사투리를 늘어 놓는다. 남해의 초등학교 6학년생 황선빈양은 ‘내논이 한달갱이가 없는 기라 자꾸세봐도 없는 기라.’라는 제목으로 어린이의 눈에 비친 남해 지역의 특수한 농사문화를 사투리로 소개한다. 남해 다랭이 논은 오르기 힘든 산에 계단처럼 자리잡은 천수답을 일컫는다. 지역민들은 다랭이 논을 한 달갱이, 두 달갱이라고 셈을 한다. 이밖에 ‘진해 진짜로 조심미더.’ ‘안 떨어지는 그릇은 뜨신 물을 부야제.’ ‘죽방멸치 자시러 오이소.’ 등의 제목으로 지역 대표들이 해당 지역의 문화를 사투리로 소개한다.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는 ‘육두문자’까지 섞어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지역 라디오 프로 ‘아구할매’의 진행자인 마산문화방송 라디오PD 임나혜숙씨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경남도 관계자는 “사투리 대회가 우리 말과 글, 전통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지역의 화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안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Metro] 성남서 경기청소년 민속예술제

    우리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7회 경기도 청소년 민속예술제가 5일부터 이틀간 성남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에는 ‘성남 오리뜰 두레농악’을 비롯해 경기도 시·군 대표 28개 팀 1100여명이 참가한다.14개팀으로 나눠 이틀 동안 민속예술경연을 펼치며 행사 마지막 날에는 타악 퍼포먼스 ‘빠빠디바’의 공연과 함께 시상식이 열린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성남서 경기청소년 민속예술제

    우리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7회 경기도 청소년 민속예술제가 5일부터 이틀간 성남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에는 ‘성남 오리뜰 두레농악’을 비롯해 경기도 시·군 대표 28개 팀 1100여명이 참가한다.14개팀으로 나눠 이틀 동안 민속예술경연을 펼치며 행사 마지막 날에는 타악 퍼포먼스 ‘빠빠디바’의 공연과 함께 시상식이 열린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인사]

    서울대 △사범대학 교무부학장 송진웅△음악대학 부학장 임재원△입학관리본부 입학전형실장 박정일 숙명여대 △대학원장 목은균△교육〃 황선혜△문과대학장 김미란△이과〃 오정진△생활과학〃 김철재△사회과학〃 홍규덕△법과〃 이욱한△경상〃 김덕영△음악〃 홍종화△약학〃 김희두△미술〃 김설△교무처장 임성균△입학〃 이기범△학생〃 유종숙△사무〃 최순영△기획〃 강형철△대외협력〃 김상률△정보통신〃 이기석△도서관장 최영우△박물관장·숙명문화원장 구명숙△평생교육원장 김현숙〃숙명리더십개발〃 장윤금△취업경력개발〃 함은선△산학협력단장 박종훈 한림대의료원 (한림대성심병원) △병원장 이병철△진료부원장 이열△행정〃 이원섭△기획실장 이해완△수련교육부장 김동규△간호〃 한용희(강동성심병원)△병원장 박찬흔△진료부원장 신근만△행정〃 신동범△기획실장 김진환△수련교육부장 윤대영△간호〃 엄옥주(한강성심병원)△병원장 장호근△진료부원장 윤종률△행정〃 이규홍△기획실장 이진△수련교육부장 김종현△간호〃 손운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근영△진료부원장 김창현△행정〃 김관식△기획실장 박상면△수련교육부장 정산△간호〃 윤성자(춘천성심병원)△병원장 이상곤△진료부원장 이명구△행정〃 민원기△기획실장 안무업△수련교육부장 이상규△간호부장 홍옥동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