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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TV 하이라이트]

    ●시드니 아리랑(KBS1 밤 11시 40분) 전체 인구의 4분의1이 이민자인 대표적 다문화 국가 호주. 하지만 처음부터 이민자들을 환영했던 것은 아니다. ‘백(白)호주 정책’이라는 이름 아래 백인 이외 인종의 이민을 철저히 제한했던 것이다. 마침내 1973년 이민차별 정책이 폐지된다. 호주로 날아간 1세대 한인 이민자들의 고단했던 꿈과 눈물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KBS2 밤 9시 55분) 승유는 빙옥관에 머물며 형수와 아강이를 찾지만 그들마저 죽었다는 소식에 복수를 결심한다. 수양을 암살하려는 금성의 계획이 수양의 귀에 들어간다. 수양은 이번 일을 계기로 금성과 정종, 그리고 경혜까지 한꺼번에 제거할 음모를 꾸민다. 한편 승유는 세령(문채원)의 뒤를 쫓으며 기회를 노린다. ●수목 미니시리즈 지고는 못 살아(MBC 밤 9시 55분) 여행을 못 가게 된 상황에 화가 난 은재는 먼저 가버리는 형우를 어이없어 하며 쳐다본다. 집에 돌아온 은재는 형우의 옷을 가방에 마구 넣어 복도에 내놓는다. 형우는 정난과 상가 사람들에게 임대차 보호를 받을 수 있겠다고 말한다. 이에 기세등등해진 정난은 금지에게 전화하지만 금지는 전화를 끊어 버린다. ●보스를 지켜라(SBS 밤 9시 55분) 지헌과 은설은 서툴고 떨리는 심정으로 키스를 하다가 이내 떨어진다. 시선이 마주치자 둘은 어색하기만 하다. 그리고 지헌은 조심스레 침묵을 깨고, 은설의 마음을 확인하려 하지만 은설은 여전히 확신할 수 없는 자신의 마음을 말해 주지 않는다. 하지만 지헌은 사랑을 얻은 듯 어린아이처럼 행복하기만 하다. ●극한직업(EBS 밤 10시 40분) 폐광촌인 강원 정선군 사북읍에는 국내에서 가장 큰 세탁소가 있다. 이 세탁소가 처리할 수 있는 세탁물은 시간당 2.7t으로, 하루 9시간 가동하면 최대 25t에 이른다. 일반 세탁소 125개를 합한 규모다. 규모가 크다 보니 모노레일을 이용한 자동화 투입 설비, 연속 건조기 등 46종류의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OBS 밤 11시) 세계레슬링협회(GWF) 챔피언 이왕표, 미국 프로 레슬링(WWE) 챔피언 노지심 등 프로 레슬링의 전설들이 ‘나는 전설이다’에 찾아와 한바탕 난리가 났다. 사연인즉 운동선수들은 똑똑하지 못하다며 무시하던 두 MC 때문이라는데…. 이에 발끈한 이왕표, 노지심, 홍상진은 머리 쓰는 게임 대결로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 김한민 감독 “긴박·통쾌한 액션 사극 전 연령층 가슴에 꽂혔죠”

    김한민 감독 “긴박·통쾌한 액션 사극 전 연령층 가슴에 꽂혔죠”

    영화 ‘최종병기 활’의 흥행 돌풍이 심상치 않다. 올해 국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인 개봉 11일 만에 300만 고지를 명중시킨 이 작품은 100억원대 대작들이 경쟁을 벌인 올여름 토종 블록버스터 전쟁의 최종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청나라 군대에 여동생을 빼앗긴 신궁 남이(박해일)가 청나라 장수 주신타(류승룡)와 벌이는 추격전을 그렸다. 지난 19일 서울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김한민(42) 감독을 만나 흥행 비결을 들어봤다. →흥행 기세가 무섭다. 예상했나. -워낙 빡빡한 촬영 일정 속에 영화를 만드느라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다만 격년마다 한국 블록버스터가 쌍끌이 흥행을 이끌었는데, 그중 한 편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봉 첫 주 지방에 무대 인사를 갔더니 젊은 친구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관객층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것이 흥행 청신호이자 이 영화의 정확한 지표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사극 중에서도 ‘왕의 남자’ 등을 제치고 흥행 속도가 가장 빠른데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사극이면서도 새로운 지점이 있었던 것 같다. 활을 가지고 하는 액션과 추격의 느낌이 긴박하면서도 통쾌함을 줬고,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역사적인 정서가 충족된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 영화의 구성은 단순하지만, 드라마적인 힘과 액션적인 쾌감을 관객들도 좋아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친숙하지만 다소 심심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는 활을 소재로 한 까닭은. -혹시 그럴까봐 제목에 ‘최종병기’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활이란 것이 원초적인 느낌으로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는 측면이 있다. 활시위를 팽팽히 당길 때의 긴장감과 ‘탁!’하고 시원하게 날아가는 느낌이 좋았다. 온기를 가진 활이 대상에 꽂혔을 때 느껴지는 타격의 쾌감도 원초적으로 인간이 좋아하는 속성이 아닌가. 항상 가까이 있고 봐 왔던 무기였지만, 새로운 관점으로 세밀하게 보게 되니 좋은 점이 많았다. →‘극락도 살인사건’(2007) 뒤 ‘핸드폰’(2009)이라는 영화를 찍은 것도 그래서인가. -그때는 정보기술(IT) 강국에서 왜 휴대전화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오지 않는지 궁금했다. 이번에도 활도 잘 쏘고 각종 국제대회에 나가면 항상 금메달을 따는 한국에서 왜 활을 주제로 한 영화가 나오지 않는지 의아했다. →영화를 위해 양궁을 직접 배웠다던데. -1년간 대한궁술원 관계자에게 배웠다. 단전에 힘을 주고 깊은 호흡과 함께 활을 쏘다 보면 잡생각이 없어지고 집중력이 생긴다. →영화가 숨돌릴 틈 없이 빠르다. 그 속도감이 흥행 비결 중 하나로 꼽히기는 하지만. -몇 장면에 관객이 쉬어 갈 틈을 만들어 놓긴 했는데, 그렇게 숨이 찼나(웃음). 추격의 긴박감과 서스펜스를 강하게 주는 것이 영화의 생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속도를 늦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단순히 몰아치는 느낌보다는 전체적인 리듬감을 갖고 가기를 원했다. 그래서 완급조절을 하면서 서서히 치고 올라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후반부 추격전은 ‘조선판 추격자’라고 할 만큼 인상적이다. 각종 장애물이 많은 숲속에서 어떻게 그렇게 빠른 속도로 촬영이 가능했나. -촬영감독의 역작이다. 장비를 따로 쓴 것이 아니라 감독이 핸드헬드(카메라를 손에 들고 촬영)로 찍었다. 배우들보다 체력적으로 더 힘들었다. 한명은 손에 카메라를 들고 전후좌우로 동물적인 감각으로 뛰고, 다른 한명은 먼 곳에서 줌 렌즈를 통해서 잡았다.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로 숨어서 찍기도 했다. 바로 내가 현장의 중심에서 쫓기는 듯한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대상에 밀착해 촬영했다. →활 전투 장면도 인상적이다. -활이 날창날창하게 생명력을 갖고 에너지 있게 날아가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 고속카메라로 촬영하고 특수 효과로 화살이 날아가는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질감 있는 사운드 등이 어우러지면서 3D(3차원) 같은 2D(일반영상) 영화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치 관객 자신이 활을 쏘고 맞는 듯한 생생함을 주려 했는데 어느 정도 적중했다. →서사가 빈약하다는 비평도 있다. -자인(문채원)과 서군(김무열)의 멜로가 더 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두 남자(남이와 주신타)의 대결을 강조하는 구성에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었다. →앞으로 만들고 싶은 영화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일제 강점기, 임진왜란의 역사 3부작을 완성하고 싶다. 근래에 위축되거나 소실된 측면이 많지만, 우리 선조들의 기개와 고귀한 정신은 현대에도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생각한다. 부러질 듯 부러지지 않고 꺾일 듯 꺾이지 않는 활 같은 민초들의 끈질긴 생명력을 그리고 싶다. 누군가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활을 표현하고자 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청소년 관람불가였던 배창호 감독의 ‘깊고 푸른 밤’을 몰래 본 뒤 ‘영화감독이 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가슴 뛰면서 집에 돌아왔던 기억이 생생하다는 김 감독. 자신이 받은 상패에 적혀 있는 글귀처럼 “영화감독은 대중에게 사랑을 받는 마술을 부리는 직업”이라고 말하는 그는 “아무리 어려운 이야기를 하더라도 명쾌하고 쉽게 영화를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치 사극의 주인공처럼 어깨까지 오는 긴 머리를 틀어올린 김 감독이 다음엔 어떤 역사 속 이야기를 끄집어낼지 자못 기대된다. 글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사진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제2의 티벳궁녀 등장… 최나경과 인증샷은 언제

    제2의 티벳궁녀 등장… 최나경과 인증샷은 언제

    제2의 티벳궁녀가 나타나 화제다. 27일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남자’ 3회에서 한 단역배우가 원조 티벳궁녀에 버금가는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 제2의 티벳궁녀에 오른 것. 그네 타기의 1인자 ‘자색치마’로 출연한 제2의 티벳궁녀는 대사 없이 무표정한 얼굴을 잠깐 내비쳤다. 그러나 문채원(세령 역)과 그네타기 대결을 펼치며 지은 표정 없는 얼굴은 네티즌의 매서운 눈을 피하지 못하고 제2의 티벳궁녀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티벳궁녀’는 지난해 방송된 MBC드라마 ‘동이’에서 궁녀로 출연한 최나경이 티벳 여우를 닮은 무표정한 연기로 미친존재감을 과시해 얻게 된 애칭이다. 제2의 티벳궁녀 등장에 네티즌들은 “다시 본 미친 존재감 티벳궁녀의 부활”, “무표정 연기의 달인”, “최나경과 인증샷 찍으면 빵 터질 듯”, “티벳궁녀 언제 다시 등장하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공주의남자’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문채원 태도논란… “불성실”vs”트집” 반응 극과극

    문채원 태도논란… “불성실”vs”트집” 반응 극과극

    문채원 방송태도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문채원이 물총 벌칙을 받으면서 보인 태도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은 것. 문채원 태도논란은 21일 KBS ‘해피투게더3’에서 말이 뒤엉키기 쉬운 단어를 반복해 말하는 ‘손병호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발음이 틀려 벌칙으로 물총세례를 받는 과정에서 “그만하세요”라며 일어서고, 문제가 적힌 판넬의 스티커를 떼다 유재석과 손이 스치자 황급히 피하는 모습 등이 일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것. 네티즌들은 “거만하다”, “불성실하다”는 비판과 함께 “방송 분위기 좋았는데 지나친 트집 아닌가”, “일부 장면 캡쳐로 오해가 발생한 것 같다” 등 문채원을 두둔하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라마 ‘공주의남자’ 출연 중인 문채원, 박시후, 홍수현, 송종호와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제2의 독고진 전쟁’

    ‘제2의 독고진 전쟁’

    독고진이 떠난 빈 자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MBC 수목 드라마 ‘최고의 사랑’이 물러나자 방송가가 일제히 신작을 내놓고 새판 짜기에 들어갔다. ‘독고진(‘최고의 사랑’의 남자 주인공) 신드롬’의 뒤를 이으려는 남자 스타들의 각축전이 치열하다. 줄곧 시청률 1위를 지켰던 KBS ‘동안미녀’의 종영 임박으로 월화극 시장도 신경전이 팽팽하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후속으로 4일 첫선을 보이는 SBS ‘무사 백동수’는 조선 3대 무인으로 꼽히는 백동수의 일대기를 그렸다. 팔다리가 뒤틀리는 기형을 안고 태어났지만, 장애를 극복하고 조선 최고의 무관이 되는 백동수 역은 ‘웃어라 동해야’의 지창욱이 맡아 미니시리즈 주인공 시험대에 오른다. 유승호는 백동수의 라이벌로 자객 집단 ‘흑사초롱’의 핵심 인물인 여운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 악역에 도전한다. ‘동안미녀’ 후속으로 11일 선보이는 KBS ‘스파이 명월’은 군 복무를 마친 에릭의 복귀작이다. 2008년 ‘최강칠우’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그는 극 중에서 최고 인기의 한류스타 강우를 맡아 멜로와 액션 연기를 두루 펼칠 예정이다. 상대 역인 북한 미녀 스파이 한명월은 한예슬이 맡았다. 아이돌 가수 출신 박유천이 순수하고 부드러운 재벌 2세 송유현 역을 맡은 MBC ‘미스 리플리’는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어 월화극 공방 2라운드가 주목된다. 수목극 시장은 일단 SBS ‘시티헌터’에 유리한 형국이다. 독고진의 인기에 눌려 제대로 기를 펴지 못했으나 독고진 퇴장과 동시에 수목극 1위에 올라섰다. 전작 ‘개인의 취향’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뒀던 이민호가 막판 뒷심을 발휘할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한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아직 한 자릿수 시청률을 맴돌고 있지만, 아이돌 스타 정용화와 표민수 감독이 만났다는 점에서 긴장을 늦추기 어렵다. 밴드 씨엔블루의 멤버이기도 한 정용화는 극 중에서도 꽃미남 밴드 보컬을 맡아 기타 연주 실력과 노래를 뽐내고 있다. 오는 20일에는 KBS ‘공주의 남자’의 박시후가 가세한다.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한 사극에서 박시후는 세조의 딸 세령(문채원)과 애절한 사랑을 나누게 된다. 조선시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역전의 여왕’ 등을 통해 ‘시후앓이’를 만들어낸 박시후가 또 한번 적시타를 칠 것인지 시선을 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KBS2 드라마 ‘공주의 남자’ 박시후·문채원 주연 캐스팅

    탤런트 박시후와 문채원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공주의 남자’는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기 위해 김종서를 살해한 사건인 계유정난(癸酉靖難) 시기를 배경으로 수양대군의 딸 세령과 김종서의 아들 승유 간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다뤘다.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두 배우는 각각 명민하고 대담한 데다 수려한 외모까지 갖춰 ‘시대의 귀공자’로 꼽히는 승유와 호기심 많고 하고 싶은 것은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강단 있는 여자 세령 역할을 맡았다. ‘공주의 남자’는 ‘로맨스 타운’ 후속으로 7월 20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 “인현왕후가 노출?” 박하선, 비키니 딱 걸린 사연

    “인현왕후가 노출?” 박하선, 비키니 딱 걸린 사연

    배우 박하선이 사극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비키니를 입었다가 겪었던 굴욕담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박하선은 MBC ‘동이’에 출연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그는 드라마에서 인현왕후, 즉 중전의 역할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 워터파크에 갔지만 노출이 심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기가 꺼려졌던 상황. 그는 “드라마에서 단아하게 나왔기 때문에 비키니를 입는 것이 마음에 걸려 얼굴을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고 비키니를 입었다”고 회상했다. 그런데 미끄럼틀을 타면서 모자를 벗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순간 어느 주변에서 박하선을 알아본 어느 커플이 ‘중전마마’라고 외쳤고 박하선은 당황한 나머지 ‘아닐세’라고 답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찬란한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문채원과 문자를 주고 받는 사이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강심장’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문채원 “이승기와 문자 주고받는 사이”

    문채원 “이승기와 문자 주고받는 사이”

    배우 문채원과 이승기가 재회했다.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문채원이 참여해 MC 이승기와 조우를 하게 된 것. 두 사람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지금도 가끔 문자로 안부를 묻고 지내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서로의 매력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문채원은 우여곡절 끝에 연기자 데뷔에 성공한 파란만장 스토리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문채원 최진혁 동해 강민혁 등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출연 팀들과 문희준 박하선 김원준 소녀시대(유리, 수영) 윤정수 리지 등이 출연해 뜨거운 입담 대결을 펼친 방송은 30일 전파를 탄다. 사진=SBS 강심장 서울신문NTN 손재은 기자 jaeni@seoulntn.com
  •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 투표결과 발표…이승기 1위

    야후, ‘서울드라마어워즈’ 투표결과 발표…이승기 1위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야후! 코리아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에 앞서 각 국의 최고 인기 배우를 가리는 온라인 인기 투표를 실시, 31일 결과를 발표했다.‘서울드라마어워즈’의 독점 온라인 파트너사로 3년 연속 참여하고 있는 야후! 코리아는 한국을 포함한 일본, 중국, 홍콩 등 5개국에서 출품한 드라마의 출연 배우 100여 명을 후보로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했다.야후! 코리아는 투표 참여를 희망하는 해외 네티즌들을 위해 한국어, 영어, 일어 3개 국어로 온라인 투표 페이지를 운영한 결과 60개국 이상의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 총 50만의 투표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투표 결과, 한국은 이승기가 115, 108 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승기는 100여명의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한국 드라마 열풍을 입증했다. 한국 여배우 중에는 문채원이 71,294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이어 김남길(16,082표), 한효주(40,505표)가 각각 남녀배우 2위에 올랐다.중국, 홍콩에서는 린 루비 (17,353표), 셰 샤메인 (15,790표)이 남녀배우 종합 1위를 차지해 여배우 강세를 보였다. 대만은 남자 배우인 처우 빅이 12,550표로 1위에 올랐다.각국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배우들은 오는 9월 10일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받게 된다.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는 “향후 국내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네티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글로벌 인터넷 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야후 코리아는 인기투표 결과와 함께 야후 소셜펄스를 통해 진행한 ‘스타 응원 댓글 이벤트’ 결과도 함께 발표, 배우 김남길이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야후는 김남길에 응원 댓글을 남긴 네티즌 가운데 25명을 추첨해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 입장권을 제공할 계획이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증명됐다. 최근 포털사이트 ‘야후! 코리아’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0’를 기념해 각국 최고의 인기 배우를 가리는 온라인 인기투표를 실시했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 중국 홍콩 등 5개국에서 출품한 드라마의 출연배우 100여 명이 후보로 선발됐다.이번 투표는 60개국 이상의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이 참여해 약 50만의 총 투표수를 기록했다. 이중 한국 배우 이승기가 11만5,108 표를 획득, 한국 드라마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또 여배우 중에는 문채원이 7만1,294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특히 이승기는 100 여명의 후보자 가운데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해 한국 드라마 열풍을 입증했다. 이승기와 문채원의 뒤를 이어 김남길(16,082표), 한효주(40,505표)가 각각 남, 여 배우 2위를 차지했다. 중국 홍콩에서는 린 루비(17,353표) 셰 샤메인 (15,790표)이 남녀배우 종합 1위를 차지해 여배우 강세를 보였다. 대만은 남자 배우인 처우 빅이 12,550표를 득표해 1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홍콩의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한 배우들은 오는 9월 10일 여의도 KBS 홀에서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네티즌 인기상’을 받게 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엠넷(Mnet) ‘슈퍼스타K’ 시즌 1 방송 당시 화제의 인물로 꼽혔던 조문근이 이르면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조문근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31일 “10월에서 1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후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앨범은 5∼6의 수록곡이 담긴 미니앨범으로 제작되며 조문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조문근은 앞서 데뷔한 길학미, 서인국의 뒤를 이어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등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은 뮤지션이 소속된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조문근은 자신의 음악컬러를 앨범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북치며 돌아오소서”, “‘슈퍼스타 K’ 원년멤버들이 한꺼번에 모이겠다”, “컴백을 축하합니다”, “이 분은 왜 데뷔 안하시나 기다렸는데 정식으로 가요계로 돌아오시는군요”, “기다리다 목 빠졌어요” 등 열렬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조문근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가 첫 방영될 당시 ‘생목’으로 가요를 열창하던 오디션 도전자들 사이에서 젬베라는 북과 기타 사운드로 무장한 채 등장했다. 곧이어 독특한 보컬 스타일로 가요를 재해석하는 신선한 시도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두터운 고정팬을 확보하며 우승자 서인국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최후의 2인까지 올랐던 그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도전을 소화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조문근은 종방 이후에도 소극장 공연, 라이브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절대동안 피부 화제..“누가 마흔으로 볼까?”▶ ‘몸짱 변신’ 조영구, 복근 얻고 얼굴 잃고?▶ 이승기-문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亞 대표스타 낙점▶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 ‘김희선 닮은’ 문채원, 투명피부 과시 “완전 호감”

    ‘김희선 닮은’ 문채원, 투명피부 과시 “완전 호감”

    탤런트 문채원의 투명피부가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문채원은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내 사진게시판에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사진과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문채원은 사진 속에서 유난히 빛나는 피부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이들은 “완전 호감피부”, “김희선 닮은 채원 언니 너무 예뻐요”, “도대체 쉬는 동안 뭘 하셨길래 피부가 이토록 좋을까요? 궁금해요”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아가씨를 부탁해’에 잇따라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사진 = 문채원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한가인-연정훈, ‘또 다시’ 이혼설 휘말려 ‘찌라시 일파만파’

    한가인-연정훈, ‘또 다시’ 이혼설 휘말려 ‘찌라시 일파만파’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또 다시 이혼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일명 ‘찌라시’로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혼설이 확산됐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일파만파로 퍼져나갔다. 이에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각 언론사에 “전혀 사실무근이다. 아주 잘 살고 있다”고 이에 얽힌 소문을 일축하며 “이혼설을 보도한 언론매체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한편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혼설은 지난 17일 결방된 MBC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에 따른 여파를 무마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루머로 둔갑하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김지혜, ‘훈남 된’ 임혁필 따라 양악수술…“변신성공”

    김지혜, ‘훈남 된’ 임혁필 따라 양악수술…“변신성공”

    개그우먼 김지혜가 동료 임혁필 추천에 힘입어 양악수술을 받고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18일 온라인상에는 최근 양악수술을 받은 김지혜의 변신 전후 비교사진 올라왔다. 김지혜는 최근 양악수술로 전혀 다른 얼굴을 갖게 된 동료개그맨 임혁필의 추천을 받아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 사진 속 김지혜는 해당 병원 원장과 함께 나란히 서서 확연히 다른 얼굴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갸름해진 턱선은 김지혜의 인상을 전체적으로 바꿨다. 또 김지혜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에서도 훨씬 날렵한 턱선과 다듬어진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의 김지혜는 심한 주걱턱은 아니었지만 아랫니가 윗니보다 튀어나와 치아교합이 맞지 않았다. 이로 인해 김지혜는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없어 소화 장애를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혜의 사진을 접한 이들은 “완전 페이스오프다”, “진짜 예쁘다”, “뭔가 확 달라졌다”, “나도 해보고싶다. 양악수술”, “변신성공”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해당 병원 홈페이지, 김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선 가수 세븐이 출연 “세븐이란 예명을 지은 이유가 깍두기 때문”이라고 활동명에 얽힌 비화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방송에서 세븐이 들려준 사연은 이랬다.정식 데뷔에 앞서 이름을 지어야 했다. 본명 최동욱이 흔한 이름인지라 활동명을 따로 지어야 한다고 결정이 났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세븐’이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다소 촌스럽다고 생각, 거절했는데, 때마침 주문한 설렁탕과 깍두기가 나왔다. 깍두기를 본 양현석 대표가 “깍두기도 일곱 개다”고 말해 ‘세븐’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세븐’ 작명의 장소가 음식점이라는 사실이 재미를 낳았던 대목. 양현석 대표의 숨은 면모까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세븐은 이외에도 힘겨웠던 미국진출기와 8년 연애중인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사진=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배성재 아나 “친형 배성우, 문근영과 연기호흡 부러워”

    배성재 아나 “친형 배성우, 문근영과 연기호흡 부러워”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자신의 친형이 연극 ‘클로져’에서 문근영과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배성우임을 공개했다.배성재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금 부러운 사진”이라고 운을 떼며 “저의 유일한 블루칩, 형입니다. 연기력 무한보증”이란 짤막한 글과 함께 형 배성우가 무대에서 문근영과 함께 연기 중인 사진을 올렸다. 배성재 아나운서와 배우 배성우는 짙은 눈썹과 선한 눈매, 둥그스름한 턱선 등 한눈에 형제임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배 아나운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단독 중계한 인물. SBS에서 배테랑 선배 캐스터들을 제치고 원톱 캐스터로 발탁, 차범근 해설위원과 훌륭한 호흡을 보이며 안정된 진행으로 주목 받았다.서울예전 연극영화과 출신인 배성우는 대학로에서 연기경력을 쌓은 뒤 뮤지컬 ‘지하철 1호선’, ‘명성황후’, 영화 ‘미스 홍당무’와 드라마 ‘한성별곡’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문근영이 ‘스트립 댄서’로 파격 변신해 화제가 된 연극 ‘클로져’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사진 = SBS, 서울신문NTN DB, 배성재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김태우, ‘청춘불패’ 하차이유 ‘성대폴립’…그게 무엇?

    김태우, ‘청춘불패’ 하차이유 ‘성대폴립’…그게 무엇?

    가수 김태우가 KBS 2TV ‘청춘불패’에서 하차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18일 김태우는 서울소재의 한 병원에서 성대폴립 수술을 받았다. 후두폴립이라고도 불리는 성대폴립은 후두에 물혹이 생기는 질환. 수술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에 따라 김태우는 이날 수술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심각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조용히 치료하기 위해 주위에 알리지 않았다”며 “수술 경과가 좋다. 다만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돌볼 생각이다”고 밝혔다. 앞서 김태우는 새 음반준비를 위해 KBS 2TV ‘청춘불패’에서 잠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렸다. 하지만 그 이유가 성대폴립 수술을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태우는 지난 11일 ‘청춘불패’의 마지막 촬영에 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박태환(21·단국대) 선수가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85를 기록했다. 이로써 박태환은 전체 31명 중 6위로 총 8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19일 오후 펼쳐질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박태환은 7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한편 박태환은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 1분44초8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걸그룹 시크릿 멤버 징거(본명 정하나, 20)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껏 여성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17일 징거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로운 머리’라는 제목으로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징거는 이전보다 체중을 많이 감량해 브이라인 얼굴과 날씬한 어깨가 돋보인다.징거는 동갑인 동료 멤버 한선화, 송지은보다 남다른 성숙미를 가지고 있어 데뷔 초부터 ‘노안’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는 굴욕을 당했다.4월 발매한 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서 징거는 피나는 노력으로 데뷔 때보다 노안을 벗어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여기에 징거는 더욱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해 이번 앨범 ‘마돈나’(Madonna) 발매 후 여성스럽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다.징거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징거누님도 예쁘시다”, “미소가 정말 예쁘다”, “예전보다 정말 많이 여성스러워졌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사진 = 징거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스폰서 검사’ 폭로 정씨 “황희철 법무차관도 접대”

    ‘스폰서 검사’ 폭로 정씨 “황희철 법무차관도 접대”

    MBC ‘PD수첩’에서 스폰서 검사 의혹을 폭로한 건설업자 정모씨가 황희철 법무부 차관에게도 접대한 사실을 진술했다. 19일, 스폰서 검사 의혹을 수사중인 민경식 특검팀에 따르면 정씨는 조사과정에서 황 차관을 포함 현직 검사장급 3명을 접대했다고 밝혔다. 황 차관이 진주지청에서 근무 할 때 접대했고, 최근까지 연락했다는 진술. 특검팀에선 해당 사건이 공소시효는 이미 지났지만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해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부산지법은 정씨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처분을 다음달 14일까지 연장했다. 사진=MBC PD수첩 ‘스폰서 검사’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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