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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만에 닻올린 RCEP… “신남방 가속화” vs “미중갈등 휘말릴 우려”

    8년만에 닻올린 RCEP… “신남방 가속화” vs “미중갈등 휘말릴 우려”

    세계 무역규모와 인구, 총생산의 30%가량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15일 15개 참가국 정상들의 서명으로 협상 시작 8년 만에 닻을 올렸다. RCEP 참여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로서는 애초부터 선택의 문제는 아니었다. 결과적으로 13억 인도의 참여가 불발된데다 다른 FTA에 비해 자유화 정도가 낮고 대다수 참가국과 이미 개별 FTA를 맺고 있어 경제적 효과가 생각만큼 크지 않다는 반론도 있지만, 역으로 ‘참여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를 찾는 일도 쉽지 않다. 인구 22억 6000만명,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30%에 해당하는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외교·통상전략 측면으로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 2017년부터 기존의 4강 외교에서 탈피해 신남방정책에 공들여온 문재인 정부는 2대 교역대상인 아세안과의 교류·협력 확대를 가속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정부가 RCEP 타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것도 같은 이유다. 하지만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로 세계 통상질서가 변곡점을 맞은 시점이기에 RCEP의 손익계산서에 잡히지 않는 숫자 이상의 의미를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도 설득력이 있다. 애초 미국의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대항마 성격으로 2012년 중국이 처음 RCEP을 제안했다. 하지만 미국 중심주의를 외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초 TPP를 탈퇴했고, 일본·호주 등 11개국이 CPTPP로 이름을 바꿔 2018년 공식 서명했다. 현재 바이든 행정부의 스탠스는 명확하지 않다. CPTPP에 그대로 가입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CPTPP를 확대하거나 미국 주도로 제2의 TPP를 추진하는 등 ‘새판짜기’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해 외교협회(CRF) 인터뷰에서 “TPP가 완벽한 협정은 아니지만 미국의 탈퇴로 아태 경제블록 운전대가 중국에 넘어갔다”면서 “TPP는 중국의 팽창을 억제하기 위해 각국이 뭉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이런 기조가 유지된다면 한국은 미·중 갈등과 맞물린 고차방정식을 풀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청와대는 미중갈등 구도 속에 RCEP을 바라보는 시각을 경계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RCEP이 중국 주도 협정인 것처럼 오해하는 시각이 있는데, 중국은 15개국 중 하나”라며 “지금까지 협상을 주도한 것은 아세안으로, 8년간 인도네시아가 의장국을 맡았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도 “RCEP과 CPTPP는 대립적 관계가 아닌 상호보완적 관계”라며 “우리는 미중 대결의 관점이 아닌 다자주의에 입각한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확대하는 취지에서 RCEP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했다. 정인교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는 “‘TPP는 미국, RCEP은 중국’이란 구도는 과장된 것으로 RCEP 타결과정에 중국의 입김이 세게 들어간 게 없다”고 했다. 물론 RCEP 가입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RCEP와 TPP가 양자택일의 문제도 아니다. 미국의 전통적 우방인 일본과 호주도 두 협정 모두 참여한다. 그럼에도 필연적으로 미중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상황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견제를 노골화하면서 미국 주도 다자무역체제에 한국의 가입을 요구한다면 난처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문종철 산업연구원 박사는 “바이든 정부가 TPP에 재가입하는 상황이 왔을 때, 우리나라가 RCEP 가입 당시보다 소극적이면 ‘중국에 줄을 서는 것 아니냐’며 압력이 들어올 수는 있다”고 말했다. 서진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미국이 TPP에 들어간다면 우리나라도 적극 검토할 수밖에 없다”면서 “중국은 TPP가 대중 견제용 미국의 공조수단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우리 입장이 난처해질 가능성은 있다”고 밝혔다. 반면 안덕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바이든 정부에서 우방국과 TPP와 비슷한 형태의 경제동맹체를 만들 확률이 높은데 오히려 RCEP에 가입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주도의 다자무역질서에 가입하더라도 중립을 유지하고, 중국과 각을 덜 세울 수 있다”고 했다. 서울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美 재정확대·그린뉴딜, 한국 수출에 호재… 환경규제 대비해야

    美 재정확대·그린뉴딜, 한국 수출에 호재… 환경규제 대비해야

    바이든, 2조 달러 넘는 경기부양책 약속친환경 강조… 한국 배터리기업 기대감“한국 경제성장률 0.1~0.4%P 높아질 것”이산화탄소 많이 배출한 제품 관세 부과미중 사이 선택 요구하면 한국경제 악재환율 하락 계속 땐 수출가격 경쟁력 약화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 정책(바이드노믹스)은 증세를 통한 적극 재정과 친환경 ‘그린 뉴딜’, 다자 공조를 통한 중국 견제로 요약된다. 경기부양책과 국제통상 질서에 대한 존중, 친환경 수요 확대 등으로 대외 수출엔 호재가 될 수 있지만, 환경 규제와 달러 약세, 미중 분쟁 지속 가능성은 ‘양날의 검’같은 위협 요인으로 다가온다. 바이든 당선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4000억 달러 많은 2조 2000억 달러(약 2467조원) 규모의 5차 경기부양책을 약속했다. 미국 경기의 개선 흐름은 우리 수출에 긍정 요인이라는 견해가 대체적이다. 바이든의 에너지·인프라 정책은 우리 정부의 그린 뉴딜과 닮았다. 미국이 청정에너지 확대와 그린 인프라에 2조 달러를 투자하고 전기차 배터리 부문 지원을 확대하기로 해 미국에 진출한 LG화학과 삼성SDI, SK이노베이션에겐 호재로 인식된다. 미국의 경기회복과 석유산업 규제로 국제유가가 오르면 석유화학, 석유 제품 등 주요 품목의 수출 단가 회복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까다로운 환경 규제를 이행해야 한다. 송의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8일 “바이든이 강조해온 탄소국경조정세가 도입되면 사실상 무역장벽이 될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탄소국경조정세란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다. 지난해 대미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114억 달러로 8년 만에 가장 낮았다. 이는 2017년 출범한 트럼프 정부가 양국 간 무역 불균형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이에 미국산 원유와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을 급격히 확대한 탓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바이든 당선 때 한국 총수출은 연평균 0.6∼2.2% 포인트, 경제성장률은 0.1∼0.4% 포인트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율은 달러화 약세와 원화 강세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초저금리 지속 등이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주요 5대 은행들은 원·달러 환율이 연내 최저 1100원으로 하락하고 내년엔 1050원 선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달러화 가치 하락은 수출 가격 경쟁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바이든과 민주당의 주요 정책 목표가 중국 견제라는 점에서 미중 신(新)냉전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문종철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동맹국으로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선택을 요구받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사드 사태가 재현될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다자주의체제를 복원하고자 세계무역기구(WTO)와의 관계 개선뿐 아니라 일본을 중심으로 형성된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재가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껄끄러운 데다 일본과 경쟁하는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반발이 일어날 수 있어 가입이 녹록지 않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서울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누가 되든지 커지는 불확실성… 통상·금융 리스크 관리 ‘1순위’

    누가 되든지 커지는 불확실성… 통상·금융 리스크 관리 ‘1순위’

    트럼프 불복땐 금융시장 대혼돈 우려바이든 장점은 예측 가능한 안정성노동·환경·지재권 분야 갈등 가능성미국 대통령 선거가 3일(한국시간) 시작되면서 우리 경제에 끼칠 영향에 대해 관심이 높다. 공화당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집권하든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두 후보 공약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주문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결과에 불복할 가능성이 커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 공약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통상 분야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 지금처럼 미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바이든 후보가 들어선다면 동맹국과 협력을 강화하는 다자주의와 ‘온건한’ 자유주의를 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든의 가장 큰 장점은 ‘예측 가능성’에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양준석 가톨릭대 경제학과 교수는 “중국과 무역분쟁 등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통상정책은 예측할 수가 없고 혼동을 일으킨다”며 “바이든 체제에선 통상정책이 완전히 개방주의로 돌아가진 않겠지만 안정성을 보일 것이고, 우리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석 전북대 무역학과 교수도 “트럼프는 ‘설마 이런 것까지 하겠어’ 싶은 걸 실제로 하면서 강대국, 개발도상국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을 쥐어짜는 정책을 보였다면, 바이든은 최소한 그런 무리수를 두지 않을 것”이라며 “바이든은 세계무역기구(WTO)의 역할을 중심으로 자유무역협정(FTA), 미국·캐나다·멕시코무역협정(USMCA), 유럽이나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와의 교역 관계 등 국제통상 질서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돌아가도록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하지만 바이든 후보의 당선이 무조건 긍정적이지 않을 것이란 관측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 체제에서 통상환경에 적응했던 세계 각국과 기업이 전략을 수정해야 하고, 기업에 덜 친화적인 정책 추진 가능성도 통상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종철 산업연구원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 동안 경직됐던 통상환경의 완화를 기대할 수 있지만 낙관은 금물”이라며 “특히 미국과의 결속 강화를 전제로 한 동맹국과의 통상 협상을 시도할 가능성이 크고, 특히 미중 사이에서 양자택일을 요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최남석 교수도 “노동·환경 분야에선 지금까지 훨씬 더 높은 기준을 맞춰야 할 것”이라며 “지적재산권 분야에서도 미국과 갈등이 생겨날 수 있다”고 말했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국토교통부, 대법원, 해양수산부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곽명규 △ 제주지검 사무국장 이연성 ◇ 고위공무원 전보 △ 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우덕 △ 대전고검 사무국장 유승준 △ 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 △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김진우 △ 수원지검 사무국장 박공우 △ 춘천지검 사무국장 권태균 △ 대전지검 사무국장 정동진 △ 청주지검 사무국장 윤진웅 △ 대구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 울산지검 사무국장 김종일 △ 창원지검 사무국장 박상욱 ◇ 검찰부이사관 승진 △ 대검찰청 운영지원과장 윤재순 △ 대전고검 총무과장 박영서 △ 대구고검 총무과장 오만옥 △ 순천지청 사무국장 정병옥 ◇ 검찰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세종연구소) 이운연 △ 법무부(국방대학교) 장병인 △ 대검찰청 집행과장 박순우 △ 서울고검 총무과장 강갑진 △ 수원고검 총무과장 이인주 △ 서울중앙지검 총무과장 김근모 △ 고양지청 사무국장 권영준 △ 성남지청 사무국장 이홍용 △ 안양지청 사무국장 박귀원 △ 천안지청 사무국장 김태경 ◇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법무과 김지홍 △ 법무부 형사기획과 김철곤 △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홍석표 △ 법무부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이승희 △ 법무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송재동 △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실(대검 운영지원과) 김윤애 △ 대검찰청 수사지원과 최병선 △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이인수 △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이승환 △ 의정부지검 집행과장 정승원 △ 인천지검 총무과장 김수호 △ 대전지검 총무과장 이규승 △ 대전지검 집행과장 김봉석 △ 청주지검 집행과장 배은호 △ 안동지청 사무과장 김종기 △ 부산지검 집행과장 안문용 △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김재섭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최현태 △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정민수 △ 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송난화 △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전영배 △ 울산지검 집행과장 정해영 △ 창원지검 총무과장 나성훈 △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노한열 △ 통영지청 사무과장 정의곤 △ 광주지검 사건과장 설우용 △ 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재영 △ 제주지검 총무과장 오영준 ◇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 법무부 검찰과 정연철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인천공항분실) 김태현 △ 법무부(대통령비서실 파견 예정) 백종동 △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조승래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이호열 △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실 김광수 △ 대검찰청 복지후생과장 강형규 △ 대검찰청 감찰2과 박치활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유성희 △ 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정희섭 △ 부산고검 사건과장 남대우 △ 광주고검 사건과장 김희곤 △ 수원고검 사건과장 한생일 △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장 이길재 △ 서울중앙지검 집행제2과장 조현철 △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김혜경 △ 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장 조희영 △ 서울중앙지검 수사정보과장 정병인 △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이상돈 △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손동섭 △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정국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강재성 △ 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백중 △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김영일 △ 의정부지검 사건과장 이경구 △ 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정해영 △ 인천지검 수사과장 주웅일 △ 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양인식 △ 수원지검 집행과장 현임 △ 수원지검 공판과장 윤재원 △ 여주지청 사무과장 최수종 △ 평택지청 사무과장 전효수 △ 안산지청 총무과장 김규하 △ 춘천지검 총무과장 전병후 △ 춘천지검 수사과장 홍승모 △ 대전지검 수사과장 이승재 △ 홍성지청 사무과장 이종학 △ 천안지청 총무과장 임승철 △ 청주지검 총무과장 이창희 △ 청주지검 사건과장 홍흥표 △ 청주지검 수사과장 김득호 △ 대구지검 집행과장 금광식 △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명규 △ 경주지청 사무과장 김재홍 △ 부산지검 총무과장 서맹웅 △ 부산지검 조사과장 강철중 △ 울산지검 수사과장 남우채 △ 울산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이동희 △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윤두한 △ 창원지검 조사과장 하재근 △ 광주지검 총무과장 김중근 △ 광주지검 집행과장 명관호 △ 순천지청 총무과장 김영한 △ 전주지검 총무과장 김승호 △ 전주지검 집행과장 정택율 △ 전주지검 수사과장 김동현 △ 군산지청 사무과장 김성곤 △ 정읍지청 사무과장 서문윤 ◇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 창원지검 박영진 △ 광주지검 강동길 ◇ 공업연구관 승진 △ 대검찰청 법과학분석과 윤영미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정책기획관 강주엽 ■ 대법원 <전보>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법 권오석 권성수 권양희 김현석 양철한 이민수 이형주 조성필 정진원 최병률 강혁성 김양호 김창형 김양섭 강영훈 김정민 김창현 박연주 변민선 윤도근 이종엽 정우정 조규설 허명산 주채광 김예영 박희근 송승훈 양은상 이관형 이석재 장찬 정성완 차은경 황순현 최정인 김성원 노태헌 원정숙 이태웅 김우현 김재영 김정민 당우증 박석근 이정권 차영민 최창석 김태균 최창훈 허선아 송혜영 신현일 김춘수 김지숙 김형석 이현우 한성수 김선일 맹현무 이성철 △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염우영 전안나 △ 서울행정법원 이상훈 유환우 △ 서울회생법원 김동규 김창권 △ 서울동부지법 고종영 권순호 권희 김춘호 문혜정 박미리 박상구 신상렬 이근수 이일염 윤상도 김성곤 △ 서울남부지법 김태업 강병훈 강성수 김동진 김인택 김진철 박원규 변성환 성보기 송인권 조정현 최용호 김정중 박성규 안병욱 이진웅 반정우(대법원장 비서실장) 박우종 양형권 정도성 △ 서울북부지법 김광섭 김지철 김행순 이상윤 이원 정문성 정완 조미옥 진상범 허경호 황기선 박지원 오천석 △ 서울서부지법 박병태 박광우 이영훈 정계선 함석천 부상준 이대연 문병찬 김도균 성지호 △ 의정부지법 김형훈 김형진 이흥권 박이규 정효채 이효두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이동연 김상일 △ 인천지법 정우영 고연금 김정숙 이여진(사법연구) 염원섭 오기두 김상우 송각엽 고은설 박관근 △ 인천가정법원 김형작 △ 인천지법 부천지원 황병헌 정찬우 이정희 김정아 △ 수원지법 김미경 이명철 한원교 김은성 함종식 조휴옥 박평균 강태훈 하현국 김수일 △ 수원가정법원 이상아 △ 수원지법 성남지원 오민석 조원경 최욱진 △ 수원지법 평택지원 박영호 정현석 김세용 정재희 △ 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범석 박정대 △ 수원지법 안양지원 이수영 조영호 김순열 정봉기 △ 춘천지법 장두봉 윤이나 박진영 송종선 진원두 김청미 정문식 정수영 △ 춘천지법 강릉지원 최복규 권상표 △ 춘천지법 원주지원 오성우 김지연 △ 춘천지법 영월지원 최영각 △ 대전지법 김양규 오세용 박헌행 나경선 윤성묵 정선오 강길연 구창모 오명희 양태경 최희정 김성준 김호석 △ 대전지법 홍성지원 성기권 김민철 김주완 김지현 이승훈 △ 대전지법 공주지원 김지향 △ 대전지법 논산지원 송선양 △ 대전지법 서산지원 이동욱 김수정 △ 대전지법 천안지원 김용덕 심현지 채대원 최재원 △ 청주지법 김지영 송경근 김수영 이동호 남성우 최유나 김룡 이수현 △ 청주지법 충주지원 제갈창 안효승 임창현 △ 청주지법 제천지원 남준우 △ 대구지법 정욱도 백정현 김정도 서경희 황영수 김성열 이영숙 정석원 김태천 권준범 이호철 김낙형 △ 대구가정법원 이상균 김종혁 정세영 △ 대구지법 서부지원 전우석 김정우 김정일 정한근 △ 대구지법 안동지원 조순표 △ 대구지법 경주지원 이병삼 문성호 한소희 우정민(사법연구) △ 대구지법 포항지원 박진숙 권순향 △ 대구지법 김천지원 이성균 △ 대구지법 상주지원 권성우 △ 대구지법 영덕지원 황보승혁 △ 부산지법 임상민 최규현 한영표 최윤성 박형준 김홍기 정성호 이재덕 심현욱 신민석 홍준서 이성은 △ 부산가정법원 심동영 정현숙 주성화 △ 부산지법 동부지원 이성복 오윤경 노행남 이덕환 문춘언 김태우 이미선 정정호 황성광 이은명 유현영 서희경(사법연구) 염경호 △ 부산지법 서부지원 이진혁 김태환 이은정 이영범 임효량 △ 울산지법 성익경 도훈태 이우철 김정환 신형철 김태흥 김현진 김용희 장철웅 △ 창원지법 조윤신 강은주 김민상 예지희 이용균 홍득관 김구년 문선주 서경원 양상익 하상제 전상범 김은정 이종훈 곽희두 △ 창원지법 마산지원 류기인 고권홍 김영욱 △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이재욱 △ 창원지법 통영지원 김일순 문현호 민규남 장지용 방태경 △ 창원지법 밀양지원 김종수 맹준영 △ 창원지법 거창지원 김도형 △ 광주지법 김정훈 전일호 김평호(사법연구) 박상현 김종근 김진만 김태호 송인경 이호산 정지선 김용태 이지영 김혜진 노재호 박찬우 서효진 이혜림 △ 광주가정법원 김성흠 남해광 △ 광주지법 목포지원 김현미 하상익 김태준(베트남 최고인민법원) △ 광주지법 순천지원 정재규 송백현 유재현 이도행 허정룡 빈태욱 △ 전주지법 김상곤 최종원 김연하 남현 오창민 이의석 조지환 정우석 이종문 고상교 나상훈 임성실 최형철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국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근정 △ 제주지법 송현경 장찬수 문종철 류호중 조병대 오창훈 ◇ 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 서울고법 강상욱 김경애 배정현 정문경 하태한 하태헌 장준아 최웅영 이양희 최한순 이완희 신종오 이현우 최봉희 김용하 홍기만 김종우 구태희 김용민 성원제 이재찬 김규동 최성보 김선아 김민아 안승훈 송오섭 서여정(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김병식 문봉길 이호재 이선미 진현민(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공도일 박영주 조진구 송민화 △ 부산고법 배동한 박진웅 박선영 이재욱 최현종 홍승구 이수연(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김승주 위광하 최항석 황의동 김진환 정총령(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정현식 박광서 허양윤 차지원 △ 특허법원 이혜진 ◇ 사법연수원 교수 △ 정진아 김정곤 허경무 박찬석 정치훈 심승우 류준구 강윤희 ◇ 재판연구관 △ 이중민 김진환 강부영 지귀연 이완형 나진이 어재원 이봉민 하종민 김기수 류경은 박가현 허익수 윤권원 김춘화 배윤경 이학승 조현락 권창환 김현곤 심홍걸 임재남 김이경 김호용 민병국 조은경 최문수 서인덕 김은경 박성구 전아람 정선균 김홍섭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법 이재환(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전경욱(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임솔(인천지법 소재지 근무) 진영현(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 대전고법 임현태 김경희 박철홍 이승훈(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권노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 대구고법 사공민 정신구 △ 부산고법 조미화(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김윤석(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 광주고법 황성욱 도우람 장인혜(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박형렬(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김기춘(제주지법 소재지 근무) △ 수원고법 김여경 도정원 이연경 양성욱 장윤식 전용수 김세용 정진화 이현정 △ 특허법원 구성진 박은희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법 이수진 정기상 이진희 박상인 오지애 윤미림 최석진 최선상 김준혁 박현경 유지현 이누리 장동민 김세현 김영아 김지연 김효진(사법연구) 박강민 송명주 문현정 박예지 송유림 신서원 이경린 정현서 김영욱 명선아 박현숙 서정희 신지은 최지경 하효진 고소영 곽동훈 권소영 김범준 서효성 신윤주 이창현 박미선 백광균(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동연 김찬년 박세영 신세아 양우석 오승이 오현석 원도연 윤양지 이민지 이상훈 한지윤 허정인 이승연 강지웅 권민영 박병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성민(朴星玟) 박성민(朴盛敏) 배다헌 백상빈 유동균 이용희 이창원 장영채 정경희 정종건 정혜원 김미경 방혜미 이경민(헌법재판소) 공우진 구현정 김원목 윤중렬 장민경 차승우 최미영 김종범 김희진 김연수 △ 서울가정법원 강하영 권경원 김미호 김택성 정성균 조아라 윤현규 여태곤 강효원 최수영 홍석현 장서진 최형준 △ 서울행정법원 김병주 고준홍 김종신 안금선 김연주 김재경 임윤한 이승운 김송 박남진 정현기 이승재 △ 서울회생법원 민한기 이동진 김성인 이정우 조형목 박소연 장민석 한옥형 △ 서울동부지법 강상효 김현준(사법연구) 민경현 박소연 박창희 손정연 송현정 이유영 이종훈 이진희 천지성 방진형 김희동 최승준 △ 서울남부지법 강수민 서지혜 장원지 주진오 추성엽 김남일(헌법재판소) 김주현 임동한 박재성 허미숙 신동헌 △ 서울북부지법 김상규 신봄메 윤정운 이진영 장윤실 홍주현 김병훈 하석찬 박민 박기쁨(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서울서부지법 김지영 박태수 정금영 전성준 김경태 김병휘 이영미 차성안 △ 의정부지법 홍은숙 이하림 김태현 김진영 박근규 이재욱 김동현 김용균 조상은 김한철 황윤정 조유진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김성식 도영오 권기백 박민우 손윤경 조영민 안경록 서동원 이유빈 △ 인천지법 김병국 송영복(양형위 운영지원단장) 김동현 김태환 심웅비 강주혜 김지희 김진원 윤소희 이강은 장기석 하진우 현선혜 김범진 김혜인 백규재 김이슬 박신영 손화정 오한승 정현설 김주완 유동균 최정윤 강산아 성준규 △ 인천가정법원 장현석 이은주 △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조종현 박혜정 하성우 오승희 홍수진 박성경 설승원(사법연구) 손철 △ 수원지법 이수환 양시호 김보현 강창효 김재학 김정환 박지은 서경민 윤성진 최현정 함현지 박민 박혜란 염혜수 전호재 곽용헌 김옥희 신미진 이지연 이혜랑 구창규 김민지 김유성 조형우 노용준 김동석 송명철 박상준 서전교 신아름 최미영 △ 수원가정법원 이창민 김성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 이희경 이화연 방일수 김재연 김웅수 박상한 이인호 임세준 한승진 이현석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여주지원 박종현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평택지원 설일영 양진호 유지상 최파라 황경환 김은경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남혜영 조민혁 양민주 강동원 정재용 현정헌 오형석 김소망 이혜진 김유정 서수정 유재영 허문희 정우성 김길호 박정진 이준범 △ 춘천지법 장태영 △ 춘천지법 원주지원 공민아 이지수 정지원 △ 춘천지법 속초지원 강지성 △ 대전지법 신동준 심학식 이혜성 강지엽 김동욱 심우성 김지영 송진호 정아영 권세진 이정훈 황지영 김가영 김혜령 박효송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 김기호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김근홍 박진욱 박상권 △ 대전지방법원·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이진규 윤재필 △ 청주지법 오상혁 장지웅 이호동 △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김새미 권은석 △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 노승욱 △ 대구지법 나원식 이정목 이원재 이기웅 류영재 권형관 박노을 김남균 박가연 홍은아 △ 대구가정법원 김유경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함병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김준영 이승엽 이정현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김형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서청운 최유빈 △ 대구지방법원·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최동환 △ 부산지법 강형준 이상언 김선희 정순열 이민령 박주영 김웅재 목명균 강성영 김유신 이호연 △ 부산지법 동부지원 박성준 추경준 심우승 정승진 △ 울산지법 정제민 △ 울산가정법원 이현정 △ 창원지법 안좌진 유정희 정기종 윤성식 강영희 김초하 양철순 박규도 △ 창원지법 마산지원 김지나 △ 창원지법 진주지원 구준모 △ 창원지법 밀양지원 박이랑 신성훈 △ 창원지법 거창지원 정지원 △ 광주지법 김도연 김두희 류봉근 윤봉학 김준영 김주성 윤명화 윤지수 홍연경 △ 광주가정법원 박성남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박상훈 김달하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장선종 한상술 김동욱 △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김우진 △ 전주지방법원 박재인 정주현 기희광 강동극 △ 전주지법 군산지원 박상곤 이인민 △ 전주지방법원 정읍지원 허윤범 △ 제주지법 이승훈 박종웅 강동훈 <겸임>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총괄심의관 이창열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차세대전자소송 추진단장 유아람 △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박정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윤경아 △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안희길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동현 윤찬영 ◇ 고등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심의관 김도현 ◇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지원제1심의관 이인수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 윤리감사제1심의관 유철희 △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은빈 강영재 이민형 △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한지형 <파견> ◇ 지방법원 부장판사 △ 헌법재판소 강재원 △ 국회 김경수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현주 김진하 <파견기간 연장> ◇ 지방법원 부장판사 △ 베트남 법원연수원 박현수 △ 외교부 모성준 ◇ 지방법원 판사 △ 헌법재판소 이혜란 이원호 류희상 박병규 <파견복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중래 △ 청주지법 부장판사 박현수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부장판사 장윤미 △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부장판사 모성준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이금진 ◇ 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권혁준 박준섭 △ 서울서부지법 판사 김희진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채용 △ 어촌양식정책관 이수호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김병곤 ◇ 과장급 전보 △ 장관실 비서실장 서진희 △ 기획재정담당관 정도현 △ 해양정책과장 이안호 △ 연안해운과장 윤두한 △ 해사산업기술과장 최종욱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이인수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계획조사과장 윤상린
  • [인사] 중원대, 경기북부지방경찰청, NH투자증권, 부산경찰청

    ■ 중원대 △ 대학원장·사회문화대학원장·평생학습대학원장 김철수 △ 사회문화대학장 박용갑 △ 융합과학기술대학장 임병관 △ 의료보건대학장 명성민 △ 항공대학장 이연숙 △ 기획처장 김형수 △ 교무처장 장지홍 △ 입학처장 이홍기 △ 총무처장 안정좌 △ 박물관장 이주희 △ 산학협력단장 강종훈 △ 국제교류원장 전춘련 △ 생활관장 ·고령친화산업연구개발센터장 최상범 △ 평생교육원장 이상열 △ 비행교육원장 함대영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상훈 △ 교육개발성과관리센터장 황희정 △ 인성교육센터장 이승현 △ 취창업지원센터장 이창희 △ 학생상담센터장 유경미 △ 건강관리센터장 김혜경 △ 체육학부장 유현승 △ 창의융합공학부장 김중휘 ■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경정 △ 감사계장 김형진 △ 경무계장 조성근 △ 기획예산계장 이성원 △ 정보2계장 권영식 △ 외사계장 김재연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민성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민 △ 수사1계장 문계식 △ 수사2계장 한상민 △ 과학수사관리계장 정혜정 △ 대테러계장 김학근 △ 교통조사계장 김성수 △ 의무경찰계장 강현우 △ 경무과(대기) 배현 △ 〃 (파견) 이승훈 △ 〃 (대기) 이정애 △ 〃 (파견) 전선미 △ 〃 (대기) 채유현 △ 2기동대장 지정현 △ 3기동대장 안용진 △ 의정부서 청문감사관 박일석 △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규 △ 〃 여성청소년과장 김연우 △ 〃 수사과장 이계형 △ 〃 형사과장 양영용 △ 〃 정보보안과장 이용선 △ 〃 경비과장 전대호 △ 〃 교통과장 조균형 △ 〃 금오지구대장 권태란 △ 〃 송산지구대장 곽성철 △ 고양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김경아 △ 〃 수사과장 용장식 △ 〃 윤기석 △ 〃 화정지구대장 조명영 △ 〃 행신지구대장 김종기 △ 일산동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신동열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서영아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장종익 △ 〃 사건관리과장 박다정 △ 〃 경비교통과장 유대승 △ 〃 백석지구대장 김인경 △ 일산서부서 탄현지구대장 조영호 △ 〃 대화지구대장 김세중 △ 남양주서 생활안전과장 나광진 △ 〃 정보보안과장 김병언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원천희 △ 〃 화도지구대장 김미정 △ 파주서 청문감사관 박동운 △ 〃 생활안전과장 이종현 △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경숙 △ 〃 정보과장 김진홍 △ 〃 보안과장 임연호 △ 〃 경비교통과장 류인화 △ 〃 금촌지구대장 박화준 △ 〃 문산지구대장 이용희 △ 양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일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희안 △ 동두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기중 △ 〃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길수 △ 구리서 수사과장 김용대 △ 〃 형사과장 직무대리 조병화 △ 〃 교문지구대장 김봉근 △ 〃 인창지구대장 이진백 △ 포천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지창훈 △ 〃 소흘지구대장 김경찬 ◇ 경감 △ 국제범죄수사대장 박치동 △112종합상황실 서해철 △ 생활안전과 천정민 △ 수사과 송권섭 △ 〃 장윤정 △ 〃 피준희 △ 마약수사대장 김보현 △ 형사과 김용기 △ 〃 김창배 △ 〃 한윤성 △ 사이버안전과 조진영 △ 〃 이충환 △ 경비교통과 이석주 △ 〃 김덕문 △ 경찰특공대장 박순철 △ 1기동대 정현성 △ 2기동대 이병학 △ 〃 김선기 △ 3기동대 나창민 △ 2중대장 김종진 △ 5중대장 한석수 △ 의정부서 김인성 △ 〃 김재권 △ 〃 박건호 △ 〃 박창영 △ 〃 이동욱 △ 〃 이상은 △ 〃 이신우 △ 〃 이정현 △ 〃 강진석 △ 〃 고장길 △ 〃 김강복 △ 〃 김민섭 △ 〃 김상달 △ 〃 박형철 △ 〃 오슬몬 △ 〃 유정숙 △ 〃 이우섭 △ 〃 이재학 △ 〃 이종길 △ 〃 이태영 △ 〃 이후봉 △ 〃 장경훈 △ 〃 장운기 △ 〃 △ 고양서 강우진 △ 〃 김은주 △ 〃 김창훈 △ 〃 서형민 △ 〃 유선호 △ 〃 이선복 △ 〃 이철원 △ 〃 장재성 △ 〃 한명숙 △ 〃 김영란 △ 〃 조아름 △ 〃 황호봉 △ 일산동부서 김정두 △ 〃 김정훈 △ 〃 박원태 △ 〃 백용현 △ 〃 신명호 △ 〃 이계서 △ 〃 이명희 △ 〃 정상춘 △ 〃 최효성 △ 〃 김현호 △ 〃 류명찬 △ 〃 박유신 △ 〃 최광석 △ 〃 한 필 △ 일산서부서 강준구 △ 〃 김규환 △ 〃 노옥봉 △ 〃 류평수 △ 〃 박세이 △ 〃 이광수 △ 〃 이요한 △ 〃 이정훈 △ 〃 전상호 △ 〃 최칠성 △ 〃 △ 남양주서 권영일 △ 〃 김종운 △ 〃 김종학 △ 〃 노홍영 △ 〃 문광모 △ 〃 박재명 △ 〃 손상우 △ 〃 이상복 △ 〃 이학용 △ 〃 정지운 △ 〃 지영환 △ 〃 최재성 △ 〃 최종화 △ 〃 김득겸 △ 〃 박진철 △ 〃 서행종 △ 〃 윤남주 △ 파주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성환 △ 파주서 김종인 △ 〃 서원국 △ 〃 선종규 △ 〃 신동욱 △ 〃 이남용 △ 〃 전달진 △ 〃 조대연 △ 〃 천효정 △ 〃 김 철 △ 〃 남성우 △ 〃 박철원 △ 〃 심재훈 △ 〃 이상준 △ 〃 이응식 △ 〃 조수현 △ 〃 허운산 △ 〃 황경훈 △ 양주서 김성순 △ 〃 김천영 △ 〃 류인화 △ 〃 정혁환 △ 〃 최운규 △ 〃 한상근 △ 〃 황도환 △ 〃 박상균 △ 〃 안병대 △ 〃 유성열 △ 〃 정재민 △ 〃 편원석 △ 동두천서 김광섭 △ 〃 김성록 △ 〃 박완호 △ 〃 이대훈 △ 〃 정해양 △ 〃 김혜진 △ 〃 △ 구리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성 △ 〃 김세종 △ 〃 김필수 △ 〃 박일순 △ 〃 복의기 △ 〃 신동윤 △ 〃 오승현 △ 〃 이만재 △ 〃 이우빈 △ 〃 이태성 △ 〃 인정숙 △ 〃 박종일 △ 〃 서은택 △ 〃 유영화 △ 〃 이대우 △ 포천서 김준희 △ 〃 김철원 △ 〃 노영민 △ 〃 안성철 △ 〃 유경곤 △ 〃 윤승표 △ 〃 이기춘 △ 〃 한근중 △ 〃 김명구 △ 〃 김응범 △ 〃 이순재 △ 〃 지승열 △ 〃 최명주 △ 가평서 청문감사관 김용식 △ 〃 경무과장 이호준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영표 △ 〃 정보보안과장 윤재경 △ 〃 박병주 △ 〃 박윤식 △ 〃 사공원규 △ 〃 이영환 △ 〃 이철웅 △ 연천서 수사과장 노승범 △ 〃 강동철 △ 〃 문중섭 △ 〃 신일수 △ 〃 이용성 △ 〃 정범철 △ 〃 양정우 ■ NH투자증권 ◇ 부장 신규선임 △ 종합금융부 최석천 ■ 부산경찰청 △ 부산경찰청 112종합상황팀장 오부걸 △ 〃 수사심의계장 이경민 △ 〃 과학수사대장 정원대 △ 〃 제3기동대장 이철민 △ 〃 5기동대장 정진우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동곤 △ 〃 경무과장 박명철 △ 〃 여성청소년과장 이승주 △ 〃 수사과장 이호돈 △ 〃 형사과장 강철중 △ 〃 정보보안과장 김성한 △ 동래경찰서 경무과장 손기철 △ 〃 생활안전과장 윤경수 △ 〃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철 △ 〃 수사과장 김정석 △ 〃 경비교통과장 최조영 △ 영도경찰서 청문감사관 지석주 △ 〃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선 △ 〃 경무과장 김종우 △ 〃 생활안전과장 정병오 △ 〃 여성청소년과장 표준영 △ 〃 수사과장 전성배 △ 〃 형사과장 이윤호 △ 〃 경비교통과장 엄성재 △ 〃 정보보안과장 한다경 △ 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영진 △ 〃 경무과장 하지현 △ 〃 생활안전과장 장우력 △ 〃 여성청소년과장 박노준 △ 〃 수사과장 곽성길 △ 〃 형사과장 최해영 △ 〃 경비교통과장 안정익 △ 부산진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손영호 △ 〃 경무과장 문종철 △ 〃 생활안전과장 김성곤 △ 〃 여성청소년과장 고창성 △ 〃 경제범죄수사과장 정일균 △ 〃 형사과장 신경범 △ 〃 경비과장 오창현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최호석 △ 〃 112종합상황실장 임성배 △ 〃 경무과장 배종환 △ 〃 여성청소년과장 강승재 △ 〃 수사과장 김대현 △ 〃 형사과장 한종무 △ 〃 경비교통과장 이승현 △ 〃 정보보안과장 김민철 △ 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오세용 △ 〃 여성청소년과장 정병원 △ 〃 사건관리과장 성호진 △ 〃 형사과장 신광호 △ 〃 교통과장 이현태 △ 〃 정보보안과장 권택성 △ 해운대경찰서 청문감사관 강호진 △ 〃 경무과장 김종묵 △ 〃 사건관리과장 김경태 △ 〃 형사과장 박승철 △ 〃 경비과장 이정재 △ 〃 교통과장 조한기 △ 〃 보안과장 신주섭 △ 〃 우동지구대장 오덕수 △ 사상경찰서 청문감사관 양화석 △ 〃 112종합상황실장 윤한회 △ 〃 경무과장 강대웅 △ 〃 형사과장 박정배 △ 〃 경비교통과장 강성구 △ 〃 정보보안과장 김대원 △ 〃 감전지구대장 송창민 △ 금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우식 △ 〃 여성청소년과장 옥지훈 △ 〃 형사과장 김창립 △ 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 한석봉 △ 〃 경무과장 손인식 △ 〃 생활안전과장 이덕영 △ 〃 여성청소년과장 박경용 △ 〃 형사과장 전진호 △ 〃 정보과장 배권수 △ 연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김성곤 △ 〃 수사과장 성정규 △ 〃 연일지구대장 고영훈 △ 강서경찰서 청문감사관 조현덕 △ 〃 112종합상황실장 남동식 △ 〃 생활안전과장 이건탁 △ 〃 여성청소년과장 박인백 △ 〃 수사과장 김주상 △ 〃 형사과장 윤병욱 △ 〃 경비교통과장 민영웅 △ 〃 정보보안과장 박정훈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종도 △ 〃 경무과장 박영옥 △ 〃 여성청소년과장 빈재수 △ 〃 형사과장 지영환 △ 〃 경비교통과장 강인태 △ 〃 정보보안과장 양재일 △ 〃 구포지구대장 박현종 △ 기장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장범수 △ 〃 경무과장 이현경 △ 〃 여성청소년과장 이광옥 △ 〃 수사과장 장재호 △ 〃 형사과장 이기원 △ 〃 정보보안과장 박만복
  • 광진구의 새랜드마크 천호대로 상부경관 최종점검 완료

    광진구의 새랜드마크 천호대로 상부경관 최종점검 완료

    2010년 10월 착공한 천호대로 확장공사가 8년 동안의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최종 준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지난 5월 1일 아차산역 4거리에서 천호대교 남단까지 총 2.6km구간(버스전용차로 포함 병목구간 6차선을 10차선으로 확장)은 개통되어 주변 교통흐름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6월 5일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천호대로 확장공사 상부 공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진행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문 의원은 “최초 경관 조감도를 보면 도로 기능만 강조되고 주민의 편의는 밀린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16년 9월 경관개선공사 요청을 통해 당초 계획을 전면 변경하도록 하였다. 이어 2017년 1월 광장동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폭포 △물놀이장 △공연장 △분수대 △전망대(9층높이)가 추가로 설치 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공사 진행 내내 천호대로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지 꼼꼼히 확인한 문 의원은 “최종 점검에 나서면서, 정말 어렵게 신설한 △폭포 △물놀이장 △분수대 △전망대 △공간 재배치 현장을 보니 아직 완성 된 상태는 아니지만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며 “특히 저와 구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서울시 공무원들과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 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8 아름다운 나눔봉사-의정문화 대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8 아름다운 나눔봉사-의정문화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11일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대만민국 나눔봉사공연 문화축제에서 ‘2018 아름다운 나눔봉사 대상, 아름다운 의정문화 대상(금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아름다운 나눔봉사 대상은 대한민국 나눔봉사 공연문화 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사랑나눔 국민행복시대, 한국방송출연자연맹, 천원의 행복식당에서 주관하며 아름다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는 정치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분들을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문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왔다. 특히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예기치 않은 재난 상황 발생 시에 사회적 약자들이 더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시가 앞장 서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면서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이 마음 놓고 서울시에서 살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데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 면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이 은 지난 27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의회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 컨슈머포스트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하며 한국소비자협회 컨설팅에서 엄정한 조사 평가를 통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 기업의 우수성 평가 및 동기부여를 통해 활력 있는 경제구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문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안전한 서울,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왔다. 특히 『서울시 시민안전체험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발의하여 공공서비스를 소비자들이 더 쉽게 이용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상황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여 시민들이 더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문 의원은 “2017년 연말에 4개의 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에도 지금까지 4개의 상을 수상했다” 며 “이 상들 모두가 주민들이 주는 상이라 생각하니 정말 기쁘고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주민들에게 더 큰 신뢰를 주는 시의원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고 하면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 참석하여 우수의원상 수장자로 선정됐다.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수도권일보가 주최하고 시사뉴스∙ 파이낸셜 데일리가 주관하며 매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린 서울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문 의원은 2017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행정감사에서 재난 취약지역의 생활안전개선사업의 자치구 예산지원 수요 증가와 저소득층 밀집지역 및 재난 취약가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자는 여론을 반영해 생활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로 사회적 약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문 의원은 “이번 행정감사는 9대 시의회를 마무리 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며 “이번 행감을 통해 시민의 안전 그 중에서도 재난 발생시 더 큰 피해를 입는 사회적 약자들을 지키기 위해 서울시가 하는 정책들을 전체적으로 한 번 돌아보는 방향으로 감사를 진행하였는데 이게 좋은 결과를 이끈 것 같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2018년 초부터 연속으로 두 개의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올해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기쁨을 표현했고,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서울시민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며 덕담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3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열린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시상식에 의회부문 지역경제발전공로대상 수장자로 선정됐다.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도방송 국민행복시대, 국제문화공연교류회, 스포츠 투데이 선데이 타임즈, 안중근의사 평화컵 조직위원회, 스타코리아가 주관하고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엄격한 평가를 통해 매년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분들을 수상 대상자들로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문 의원은 9대의회 동안 『서울시 새마을 운동조직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새마을운동조직과 새마을 사업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였고, 실제로 예산이 크게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 문 의원은 또 2017년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8년 서울시 예산에 (가칭)광나루 문화예술종합학교 설립연구용역비, 군자역 8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군자역 6번,7번 출구 케노피 설치, 광장동 주변도로 보행환경사업 개선 사업, 천호대교 엘리베이터 설치 등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들을 예산에 반영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문 의원은 “9대 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항상 주민들의 편에서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며 “이런 결과들이 뜻깊은 수상들로 이어져 감사하고, 앞으로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 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문 의원은 “2018년 새해 시작부터 이렇게 훌륭한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올해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기쁨을 표현했고, “서울시민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며 덕담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경사로 확장-청소년 도박 예방’ 토론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경사로 확장-청소년 도박 예방’ 토론

    서울시의회 제14기 정책위원회(위원장 신언근)는 지난 1월 30일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국화룸에서 네 번째 정책 연구과제 발표회와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발표회에서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서울시 공공시설 유니버설디자인 정책과 개선방향」을, 이성모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교수는 「기계식주차기 설치기준 개선 등 선제적 대응방안」을, 이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서울시 청소년 도박 예방교육 사업 현황 및 정책과제」에 대하여 각각 발표했다. 또한, 이날 발표 내용에 대하여 참석한 서울시 관계공무원들도 서울시 정책 추진 현황 소개 및 향후 반영 계획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긴 정책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우창윤 의원이 발표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은 성별, 연령, 국적,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설계다. 최근 서울시가 경사로와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하여 접근성을 개선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대표적인 서울시 유니버설 디자인이 반영된 사례다. 경사로 유효폭이 1.5m 이하로 충분하지 않은데도 사람들은 기존 계단보다는 새롭게 설치된 경사로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다. 우창윤 의원은 “유엔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 70억 명 중 장애인은 10억 명으로 추산되고, 이 중 70세 이상 노인의 50% 이상은 장애를 갖는다”고 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급속한 노령화 사회로 진행되고 있기에 도시환경과 건축의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법규와 제도 정비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통, 공원, 공공시설물 등이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비로소 장애인을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가 되는 것”이라며 서울시의 앞으로 행보에 많은 관심을 부탁하며 발표를 마쳤다. 이성모 위원은 “서울시 기계식주차장은 총 12,056개(17년 9월말 기준)로 15년 431개, 16년 428개, 17년 513개로 매년 설치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면서“기존 기계식주차장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 및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고, 자율주행차 상용화로 자동 주차가 가속화되고 있어, 주차장 계획, 설계 운영관리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기존 주차공간 활용성에 대한 법체계 정비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차장의 무인·첨단·고급화에 따른 서울시의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이순자 의원은 “인터넷 환경변화와 스마트폰 확산으로 스포츠 도박 등 사행성 게임 사이트 및 모바일 앱 접근성 용이로 인한 청소년 도박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청소년들의 도박문제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청소년 도박문제 방지와 해소를 위한 관련 법률 제정과 대중매체, 온라인 등을 활용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부모 대상 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날 정책위원회 전체회의에는 신언근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 이순자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1), 강성언(더불어민주당․강북4), 김상훈(더불어민주당․마포1), 김인호(더불어민주당․동대문3), 김창원(더불어민주당․도봉3), 문종철(더불어민주당․광진2), 문형주(국민의당․서대문3), 박기열(더불어민주당․동작3), 박마루( 자유한국당․비례), 박호근(더불어민주당․강동4), 신건택(자유한국당․비례), 우창윤(더불어민주당․비례), 유청(국민의당․노원6), 최조웅(더불어민주당․송파6), 최호정(자유한국당․서초3), 황규복(더불어민주당․구로3)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광진구 올해 시-교육청 예산 532억 확보”

    문종철 서울시의원 “광진구 올해 시-교육청 예산 532억 확보”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017년 서울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8년 서울시 광진구 예산 419억원, 서울시 교육청 예산 113억원을 확보했다. 2018년 광진구 예산을 보게 되면 올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천호대로 확장공사 예산 120억원이 편성되어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 문 의원이 꼼꼼히 챙기고 있는 이 사업이 완공되면 하부의 버스 전용차선으로 공사 및 확장공사로 도로 환경이 크게 개선 될 뿐만 아니라, 상부의 공원화로 인하여 광진구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올해 편성된 광진구의 주요 예산들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교육 복지분야에 지역치매 지원센터 운영 외 2건에 8억 3천만원 ▲환경보전 분야에 어린이대공원 운영 및 보수 외 27건에 181억 4천만원 ▲ 도로∙교통 분야에 군자역 8번출구 지하철 E/S 설치 설계비 외 5건에 18억 7천만원 ▲주택∙도시관리 분야에 천호대로 남측 지구단위 계획 수립 및 재정비 용역 외 4건에 6억원 ▲ 도시안전관리 천호대로 확장공사 외 8건에 143억 6천만원 ▲문화관광진흥 분야에 서울 거리예술창작센터 운영 외 6건에 59억 9천만원 ▲산업∙행정 분야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지원 외 2건에 1억 6천만원이 편성 되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 예산으로 광진구 교육 환경개선 사업에 45억 2천만원이 편성되어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문 의원이 예결위 활동 중 약 120억원을 증액하였는데 이중 광진구 주요 증액 사업내용을 보면 군자동 보도 지장물 정비 8억원, 광나루로 노후 보행환경개선 5억원 등 광진구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특히 2017년 예산에서 8천만원을 받은 천호대교 남측 지구단위 계획 재정비 용역에 1억 2천만원을 추가 편성하여 광진구 능동과 군자동 지역 주민들의 종상향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했다. 그 외 광진구 예산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안전마을 만들기 예산 3억원으로 군자동에 CCTV, 보안등과 같은 주민 안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고, 극동아파트 주민들이 한강공원 접근을 편하게 하기 위해 한강교량과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승강기 설치에 9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고, 구의사거리 환경개선을 위한 용역비 2억원을 확보했다. 구의야구장 주변 공터에 가칭 광나루문화정보예술학교 설립연구용역비 및 설계비 2억7천만원을 편성했다. 최초 인문계 고등학교를 설립 시도하였으나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설립의 어려움과,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문화정보예술학교 설립을 위한 연구 용역비로 예산을 변경하여 포함시켜 추후 빠른 진행을 가능하게 했다. 그 외에도 서울시 상공회의소 예산을 3억 4천만원 추가 증액하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에 관심을 가졌고, 의용소방서 안보체험교육에 1억 2천만원 추가하는 등 예결위원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문종철 의원은 “이번 예결위 활동을 하면서 광진구에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친 만큼 예산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켜 볼 것”이라며 예결위 활동의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천호대교 확장 내년 상반기 준공 차질없이 진행”

    문종철 서울시의원 “천호대교 확장 내년 상반기 준공 차질없이 진행”

    2010년 10월 착공한 천호대로 확장공사가 8년 동안의 공사를 진행하여 201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천호대로 공사는 크게 상부의 경관개선 공사와 하부의 중앙버스 전용차로 공사로 구분되는데 이 공사가 완료되면 광진구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천호대로 확장공사 상부구간은 천호대로 광나루역~아차산역 구간 일부 병목구간을 지하차도 580m가 포함된 900m 구간을 6차로->10차로 확장하고, 2.6km 구간에 중앙버스 전용차로를 설치(버스 정거장 5개소)하여 천호대로의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 될 예정이다. 그동안 이 공사를 위한 사업비 예산확보와 조속한 완공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온 문종철 의원(더불어 민주당, 광진2)은 “공사가 진행되면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교통신호 체계 개편에 앞장섰다” 며 “△아차산역 사거리 북측방면(모리참치↔빛나는 바다)에 횡단보도 신설 △아차산역 사거리에 남북방향 모두 U턴 신호 유지 △천호대로 137길에서 천호대로 방향으로 좌회전 신호 설치 △천호대로 137길이 천호대로가 연결되는 교차로(장위동 유성집↔한국관광용품센터)에 횡단보도 신설 △광장사거리 서측방면(광나루역 3번 출구↔4번 출구) 횡단보도 신설 △광장사거리 북측방면 공사로 인한 임시 횡단보도를 광나루역 방향으로 약 100m이전하여 유지하는 것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했다” 밝혔다. 천호대로 확장공사 상부구간은 한강과 인접한 아차산 자락이 현 구의2동까지 이어져 있었으나, 천호대로 건설로 생태적 녹지축 단절이 초래된 것을 연결하는 상징적인 의미도 부여되어 있으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했다. 문 의원은 이밖에도 2016년 9월 경관개선공사 요청을 통해 당초 계획을 전면 변경하도록 했고, 2017년 1월 광장동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폭포 △물놀이장 △공연장 △분수대 △전망대(9층높이)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문 의원은 “최초 경관의 조감도를 보면 도로의 기능이 우선 되고 주민 편의 기능이 후순위로 밀린 감이 있어 주민편의를 위해 경관개선공사를 요청한 바 있다”고 부연하면서 “경관개선 공사가 완료되면 광진구 최고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완공후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 의원은 마지막으로 “2010년에 시작된 공사가 계속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부분은 정말 아쉽게 생각한다”며 “내년 상반기 공사가 완료되면 이런 아쉬운 부분을 모두 털어내고 이곳이 광진구 최고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꼼꼼히 점검해 나가겠다”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3일 서울백범기념관 컨벤션 홀에서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을 의회발전 공로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7위대한 한국인 100인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올 한해 두드러진 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을 이끈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문 의원은 2017년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안전한 서울,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왔다. 특히 『서울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재난 상황시 현장지휘관들의 현장 지휘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문 의원은 또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8년 서울시 예산에 “군자동 안전마을건설, 군자역 8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군자역 6번,7번 출구 케노피 설치, 광장동 주변도로 보행환경사업 개선 사업, 천호대교 엘리베이터 설치 등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들을 예산에 반영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문 의원은 “2017년 항상 주민들의 편에서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며 “이런 결과들이 뜻깊은 수상들로 이어져 감사하고, 앞으로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 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한편, 문의원은 지난 11월 22일 도전 한국인 ‘의회발전 분야’ 대상, 12월 2일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 선정 최우수 의원, 15일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에 이어 네 번째 수상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정책연구委 제3회 연구발표회-전체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정책연구委 제3회 연구발표회-전체회의 개최

    서울시의회(의장 양준욱) 제14기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신언근)에서는 지난 19일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세 번째 정책연구발표회와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연구발표회에서 김창원(도봉3.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버스중앙차로 운영성과 및 문제점 개선방안」을, 박마루(비례. 자유한국당) 의원은「자살예방 전달체계 확대 및 위기 대응 강화 방안」을, 이순자(은평1.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시복지시설 개보수실태 및 개선방안 연구」에 대하여 각각 발표하였으며, 서울시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하여 발표 내용에 대한 서울시 정책 반영 계획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정책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창원 의원은 현재 서울의 차량을 줄이는 방법은 불가능하므로 출퇴근 시간 외 허용된 시간대(심야)에만 버스전용차선에 택시 주행(정차 금지)을 허락하는 방안을 시정부에 제안하였으며, 박마루 의원은 자살예방을 위하여 중간거점형 위기관리센터 구축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 자살예방을 위한 기능 및 인력 확대를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요청했다. 이순자 의원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자치구와 긴밀히 업무를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관심과 참여복지시설 개보수 지원을 위한 효과적인 기능개선 체계구축 및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구발표회에는신언근(위원장. 관악4. 더불어민주당), 이순자(부위원장. 은평1. 더불어민주당), 강성언(강북4. 더불어민주당), 김상훈(마포1. 더불어민주당), 김인호(동대문3. 더불어민주당), 김창원(도봉3. 더불어민주당), 문종철(광진2. 더불어민주당), 문형주(서대문3. 국민의당), 박기열(동작3. 더불어민주당), 박마루(비례. 자유한국당), 박호근(강동4. 더불어민주당), 신건택(비례. 자유한국당), 우창윤(비례. 더불어민주당), 유청(노원6. 국민의당), 최조웅(송파6. 더불어민주당), 최호정(서초3. 자유한국당), 황규복(구로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 포커스] 문종철 서울시의원 “구의야구장 옆 대지에 청소년 ‘꿈의 학교 ’ 건립”

    [의정 포커스] 문종철 서울시의원 “구의야구장 옆 대지에 청소년 ‘꿈의 학교 ’ 건립”

    “감사·꿈·노력 세 단어가 제 삶의 원동력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꿈을 좇아 열심히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문종철(더불어민주당 광진2) 서울시의원의 신념이다. 문 의원은 2006년 광진구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이를 한결같이 견지해 왔다.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민 행복 구현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었다. 문 의원은 18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주민들 곁을 지킬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했다. “구의원, 시의원을 하면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 어느 곳이든 달려갔습니다. 사람들은 일의 성사 여부를 떠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삼고 고마워하더군요. 곰곰이 헤아려 보니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4년 만에 딱 하루 지역을 돌지 않고 집에서 가족들과 쉬었더군요.” 문 의원이 지역 안팎에서 ‘주민지킴이’로 통하는 이유다. 문 의원은 2010년 서울시의원이 됐고 2014년 재선했다. 지난 2일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주관 ‘2017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청년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 최우수 의원 선정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여러 상도 받았다. 그는 “정치적 판단이나 이념에 휘둘리지 않고 청년들이 활동 내용을 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준 상이라 다른 상들보다 더 값지다”고 했다. 문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 “청소년들이 적성을 살릴 수 있는 정보·문화·예술 학교들이 많아야 합니다. 구의야구장 옆에 나대지가 있는데, 그곳에 광나루문화정보예술학교(가칭)를 세우려 합니다. 교육청에 관련 예산도 요구해 놨습니다. 학교가 꼭 들어서 학생들이 3년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며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서울기자연합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서울기자연합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올해로 창립10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에서는 제9대 서울시 의회를 마무리하면서 위원회별로 조례 제-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지역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 의원은 9대 임기동안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안전한 서울,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활동으로 『서울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서울시의 재난현장 지휘역량이 크게 업그레이드되는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문 의원은 “최근에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며 “자연재해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현장지휘관의 초기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데, 현장지휘관의 역량강화를 통해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토대를 마련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또 “9대 의회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의원들을 격려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시 출입기자들이 준 상이라 더 의미가 깊은 것으로 여겨진다” 며 “앞으로도 서울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더 좋은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 수방사 52사단 안보정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 수방사 52사단 안보정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14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신언근(관악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을 찾아 군물자와 장비 전시회를 관람하고, 수도방위에 최선을 다해 주신데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안보정책 현장을 방문한 신언근 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연구위원회 위원들은 52사단의 작전계획 및 활동상황을 보고 받은 후, 최근 철저한 안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 국민의 편안한 일상을 위해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52사단을 격려했으며, 서울시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가일층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상호 52보병사단장은 “맡은바 임무와 책임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겠으며, 테러징후 봉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서울을 절대사수하는데 앞정서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한강 이남의 향토예비군들에 대한 교육훈련과 전시 적의 한강 남하를 저지하기 위한 교량을 차단하고 한강 이남의 주요 거점방어지역을 중심으로 서울을 절대사수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52사단과 향후 MOU체결을 통하여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장병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군인정신을 강화하는 데 긴밀하게 협력하는 한편 안보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입법과 정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안보정책 현장 방문에는 신언근(위원장 관악4 더불어민주당), 이순자(부위원장 은평1 더불어민주당), 강성언(강북4 더불어민주당), 김상훈(마포1 더불어민주당), 김인호(동대문3 더불어민주당), 김창원(도봉3 더불어민주당), 문종철(광진2 더불어민주당), 문형주(서대문3 국민의당), 박기열(동작3 더불어민주당), 박마루(비례 자유한국당), 박호근(강동4 더불어민주당), 신건택(비례 자유한국당), 우창윤(비례 더불어민주당), 유청(노원6 국민의당), 최조웅(송파6 더불어민주당), 최호정(서초3 자유한국당), 황규복(구로3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경 서울시의원 2017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상 수상

    이혜경 서울시의원 2017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상 수상

    이혜경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중구2)이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 주최한 「2017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 선정, ‘청바지 의원상’을 수상했다.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은 지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0개 상임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방청하고 모니터링한 참여한 160명의 평가지 결과를 취합, 한국청년유권자연맹 회원 일동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2013년부터 ‘청바지(청년들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을 발족, 청년들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나아가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혜경 의원은 “상을 받는다는 기쁨보다, 청년들이 정치와 지방자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지방자치, 그리고 나아가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정과 쓴 소리를 아끼지 말아주길 바란다”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지난 2일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 해단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청바지 모니터단과 참석의원들은 ‘서울시의원님과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라는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2017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는 이혜경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외에도, 서윤기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이윤희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김광수 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박마루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문종철 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인제 의원(도시계획관리위원회), 박진형 의원(교통위원회), 김경자 의원(교육위원회) 등이 선정, 함께 수상의 영광을 나누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청바지 모니터단 선정’ 행정감사 최우수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청바지 모니터단 선정’ 행정감사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일 토요일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 4층 강당서 열린 2017 청바지(청년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이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신뢰 제고를 위해 『2017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을 발족하여 11월 2일~15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참가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상임위별로 최우수의원 1인을 선정했다. 문종철 시의원은 11월 2일 안전총괄본부 행감에서 천호대교 보수공사에서 하자보수에 대한 관리가 미흡한 것을 지적하였고, 7일 물순환안전국 행감에서는 수도권매립지 처리단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자체 처리량을 증대하기위한 중장기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9일 도시기반시설본부 행감에서는 최근 3년간 도로사업소별 설계변경내역이 낙찰차액(예산액-계약금액)만큼 증액되는 경우를 보인다며 정해진 예산에서 합리적인 계획 하에 순차적인 정비가 필요하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주의해야 하고, 13일 소방재난본부 행감에서는 소방서별 구조장비 구매가격이 동일한 장비임에도 가격차이가 상이한 것을 볼 수 있다며, 동일한 성능을 가진 제품들의 가격이 구매방식 차이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2배 이상 나는 것은 큰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이번 행정감사는 9대 시의회를 마무리 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며 “이번 행감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서울시가 하는 정책들을 전체적으로 한 번 돌아보는 방향으로 감사를 진행하였는데 이게 좋은 결과를 이끈 것 같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또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야 할 미래이지만 현재 상황에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세대가 청년세대”라며 “청년들이 주는 이 상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고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청년들의 마음을 더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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