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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미나 “여행 중 하루 3번 청혼 받아봐… 20살 연하도”

    손미나 “여행 중 하루 3번 청혼 받아봐… 20살 연하도”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인 손미나(50)가 외국에서 청혼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여행에 미친 사람들’을 키워드로 손미나와 곽튜브가 출연했다. 이날 손미나는 “KBS는 친정인데 너무 오랜만이다. 예능 프로그램은 마지막이 ‘스타 골든벨’? 너무 오랜만이다. 진짜”라며 무려 10년 만에 예능 출연이라고 밝혔다. 손미나는 이어 네덜란드, 스페인 등 여행을 최근 다녀왔다고 밝혔다. 한국에서의 체류 기간을 묻는 질문에 손미나는 “저는 1년에 반은 있다”라고 답했다. 그는 시차 적응이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한국에서 아르헨티나 갔다 오고 나서 완전히 없어졌다. 순수 비행시간만 28시간이다. 경유까지 이틀이다”라며 “15시간까지는 마을버스 타고 다니는 기분이다. 일어나면 제일 개운하다”라고 답했다. 김숙이 “여의도에 약속이 있으면 강남에서 걸어간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손미나는 수긍하며 “산티아고 순례길 갔다 오고 나서 10㎞미만은 걸어간다. 택시 타기 미안할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미나는 외국 여행 중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쿠바에 갔을 때 구애를 많이 받는다. 거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외국인과 결혼하면 그 나라에 가서 살 수가 있고. 적극적인 구애가 있기 때문에 하루에 3번 정도 청혼을 받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쿠바는 아니지만 너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선생님 모드로 가서”라며 무려 20살 연하의 청혼을 받아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156만 구독자’ 곽튜브 수입 얼마길래…“한강뷰 아파트 이사”

    ‘156만 구독자’ 곽튜브 수입 얼마길래…“한강뷰 아파트 이사”

    유튜버 곽튜브가 서울의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했다며 재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곽튜브와 손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행 유튜버로 활동 중인 곽튜브는 “1년에 6~9개월 정도는 해외에 있다”고 밝혔다. MC 김숙은 “해외에 많이 머무니까 집세가 아깝겠다”고 물었다. 이에 곽튜브는 “그게 제일 가슴 아프다”며 “최근에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했다. 옮긴 지 얼마 안 됐는데 (관리하는) 돈이 엄청나게 많이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최근 통장을 보면서 성공했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어머니에게도 용돈을 많이 드리고 있다. 가게를 운영했는데 그 수입보다 많은 돈을 드리니까 결국 가게를 그만두셨다”고 부연했다. MC들이 한강뷰 아파트에 대해 묻자 곽튜브는 “한강뷰 아파트가 제 꿈이었다”며 “한강을 보면서 자니까 일주일이 행복했다. 근데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곽튜브 “용돈 많이 드려…母 가게 그만 둬”

    곽튜브 “용돈 많이 드려…母 가게 그만 둬”

    곽튜브가 ‘효도 플렉스’ 일화를 들려준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리틀 정형돈’ 곽튜브가 정형돈과의 도플갱어 만남으로 특급 케미를 선사한다. 이날 곽튜브는 옥탑방 멤버 중 정형돈을 꼭 만나고 싶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요즘 주변에서 ‘리틀 정형돈’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김태호 PD님과 노홍철 형도 내가 뭐만 하면 형돈이 형과 똑같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곽튜브를 흐뭇하게 바라보았는데, 이어 곽튜브를 향해 패션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둘만의 패션 세계로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였다. 이어 정형돈은 곽튜브를 ‘애착 동생’으로 인정하며 역대급 찐 형제 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곽튜브는 “주변에 오늘 정형돈 형님 만난다고 자랑하고 다녔다”, “정형돈 형님과 부산이 고향인 것도 똑같고, 신경성 대장염 심한 것까지 닮았다. 정형돈 형님이 나에겐 히어로”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현재 156만 구독자를 보유한 곽튜브는 요즘 성공했다고 느끼는 순간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통장 볼 때 성공했다고 느낀다”라고 유튜버 수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강뷰 아파트에 사는 게 꿈이었는데 최근에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했다. 그런데 햇볕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오더라”라고 뜻밖의 고충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성공 후 부모님에게 한 효도 플렉스에 대해 “용돈을 어머니 가게 하시는 수입보다 더 많이 드린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게를 그만두셨다”라고 밝혔다. 역대급 케미를 발산한 ‘리틀 정형돈’ 곽튜브와 실제 정형돈과의 도플갱어 만남과 곽튜브의 수입과 효도 플렉스는 14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종국, 빅토리아와 열애?…LA루머에 입장 밝혔다

    김종국, 빅토리아와 열애?…LA루머에 입장 밝혔다

    가수 김종국이 재언급된 LA 루머에 발끈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선영과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올해로 48살인 김선영과 친구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이 차태현, 장혁 등을 생각하며 “내 또래 친구들이 다 배우”라고 말하자 김숙은 “여자인 친구는 없지 않나. LA에 있는 친구 빼고는”이라며 LA에 김종국의 여자친구가 있다는 루머를 언급했다. 루머라는 것을 모르는 김선영은 “LA에 (여자인 친구가) 있어요?”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LA에 여자친구가 1000명이 있다”고 모함했다. 옆에 있던 정형돈 역시 “최근에는 빅토리아를 만난다고 한다”고 거들었고, 이에 김종국은 “가만히 있어”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이 LA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루머는 절친인 차태현에게서 시작된 것이다. 지난해 12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던 차태현은 “종국이가 미국을 많이 가는데 특히 LA를 많이 간다.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있나 생각했다.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랑도 같이 가더라. 그래서 아내가 있나 보다 했다. 점점 미국에 있는 기간이 길어져 아이를 좀 보고 오나 했다”며 “웃자고 한 이야기인데 진짜로 믿는 사람들이 있다”며 루머의 시작이 본인임을 고백했다.
  •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에 먼저 작업” 고백

    ‘치과의사♥’ 이윤지 “남편에 먼저 작업” 고백

    배우 이윤지가 치과의사 남편에게 먼저 다가갔다고 고백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편 정한울이 언급됐다. MC들이 이윤지 남편에 대해 ‘훈남’이라고 칭찬하자, 이윤지는 “훈남이요?”라더니 “(과거에는) 훈남이었던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냐”라는 MC 송은이의 물음에 이윤지가 입을 열었다. “원래 지인이었다. 그러다 30대가 되고 나서 다른 분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둘 다 나이가 들어서 다시 보니까 괜찮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윤지는 “예전에는 멋진 오빠들이 좋았는데 그때 보니 아담한 분임에도 괜찮아 보였다. 그래서 제가 작업을 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먼저 다가간 거냐”라는 물음에 “네”라고 솔직히 밝히기도. 이윤지는 남편이 좋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제가 딱 봤는데 ‘평생 살아도 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더니 “일단 전문직이니까 기복 있는 우리(연예인)보단 낫지 않겠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윤지는 고백도 먼저 했다고 회상했다.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다 결혼해 버리니까 저도 이제 가야겠더라. 계획 짜는 걸 좋아해서 제가 좋아하는 계절이 가을이니까 그때 결혼하고 그때 또 아이를 낳아야겠다 생각했다”라면서 “(남편에게) ‘가을에 혹시 뭐하시냐, 선생님 저 가을에 결혼해요’ 이렇게 말했다. 그랬더니 축하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윤지는 “일단 그날은 (고백이 예상대로 안돼서) 대화를 마무리하고 다음 작전을 다시 짰다. 그런데 저는 이런 식으로 또 말하고 싶은 거다. 내 입으로 ‘좋아해요, 결혼해요’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 말을 유도하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말했더니 그때는 남편이 (친구들 말을 듣고) 공부를 해온 것 같더라”라며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MC들은 “남편 분이 그때 눈치를 못 챘으면 (결혼 성사가) 안됐을 뻔했다”, “‘아니 올해가 열 번째 가을인데 왜 아직도 결혼 안 하냐’ 했을 것 같다”라며 놀려댔다.
  • 김선영 “가슴 너무 커서 어깨가 아파”

    김선영 “가슴 너무 커서 어깨가 아파”

    김선영이 솔직 토크로 남자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김선영은 개그맨 정형돈을 향해 “실물이 정말 귀여우시다. 진짜 아기 같으시다. 실제로 보니까 정말 귀엽다”라며 극찬했다. 그러자 MC 송은이가 김선영을 바라보며 “실물이 예쁘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이윤지는 “언니를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다. 저기 멀리서 걸어 오는데 실제로 보면 얼굴이 진짜 작지 않냐”라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선영은 “어깨가 넓어서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이라며 민망해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런데 저 몸무게 60kg 넘는데”라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숙은 “여기 안 넘는 사람이 어디 있어”라면서 “평소 몸 관리를 엄청 열심히 한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선영은 “필라테스 한다. 어깨 오십견 때문에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운동을 안 하면 안될 정도로 어깨가 안 좋다는 말에 송은이가 “그렇게 안 좋은 이유가 뭐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선영은 “가슴이 너무 커서 예전부터 어깨를 말고 다녔다”라고 알렸다. 그의 ‘노 필터’ 토크에 김종국, 정형돈 등 남자 출연진들이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 40대 女배우 “주량 소주 5병, 독주 마신다” 고백

    40대 女배우 “주량 소주 5병, 독주 마신다” 고백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김선영과 이윤지가 남다른 주당 면모를 과시한다. 3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영화 ‘드림팰리스’로 돌아온 김선영과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 당시 김선영은 평소 주량에 대해 화끈하게 고백했다. 그는 “소주 다섯 병 정도 마시는데 젊었을 때보다 최근에 술을 더 잘 마시게 됐다”고 주당 면모를 뽐냈다. 이어 “보통 소주나 양주에 물을 타서 먹는다”며 “얼마 전에는 21년산 독주를 혼자 다 마셨다”고 파격적인 음주 스타일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평소 술친구는 문소리라고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선영은 평소 식단 관리는 하지 않지만 ’마음 관리‘는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나의 바른 자세와 디스크를 위해서만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윤지도 ’부전자전 주당 DNA‘로 아버지와 똑 닮은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술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닮았다”며 “아버지가 저희 집에서 식사는 안 하셔도 맥주, 소주 한 잔은 하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녁 약속이 있으면 이따가 술 마시기 위해 하루 총량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밥을 먹는다”며 “안주도 거의 안 먹고 아기용 치즈처럼 간이 약한 걸로 먹는다”고 고백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 광희 “母에 인공 고막 선물…전원주택 마련도”

    광희 “母에 인공 고막 선물…전원주택 마련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광희가 남다른 효심을 고백했다. 오는 2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피지컬 파이터’ 추성훈과 ‘예능 파이터’ 광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추성훈은 생전에 무뚝뚝했던 아버지가 아들을 향해 한번도 애정 표현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아버지가 금메달을 따왔을 때나 격투기에 이겼을 때도 한 번도 칭찬하신 적이 없다”며 “그냥 ‘수고했어’ 한마디만 해주셨는데 그 말이라도 좋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내가 작년에 한 아오키 신야와의 경기를 친구들과 함께 시청하면서 나를 응원하셨더라”며 “그 모습을 찍은 영상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보게 됐는데 내가 이기니까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시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걸 보면서 원래는 잘한다고 말로 표현하고 싶었지만 남자끼리 쑥스러워서 못하셨구나 알게 됐다”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뒤늦게 알게 된 아들을 향한 따뜻한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어 추성훈은 자신의 ‘슈퍼 히어로’였던 아버지에게 못다 전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시던 골프 치다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행복하게 돌아가셨다고 생각한다”며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면 함께 골프 치고 싶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광희는 데뷔 후 어머니를 위해 인공 고막을 선물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머니가 귀 건강이 안 좋으셔서 한쪽 귀로만 들으셨는데 데뷔하고 돈을 벌자마자 처음으로 인공 고막을 선물해 드렸다”며 “최근에 또 수술하셔서 이제는 양쪽으로 다 잘 들으신다”고 지극한 효자 면모를 자랑했다. 그뿐만 아니라, 광희는 부모님을 위해 최근 전원주택으로 함께 이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마당 있는 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부모님을 위해 도시 외곽에 있는 전원주택을 마련해 드렸다”며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 추성훈 “父, 좋아하던 골프 치다 돌아가셔”

    추성훈 “父, 좋아하던 골프 치다 돌아가셔”

    추성훈이 최근 세상을 떠난 부친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추성훈과 광희가 출연한다. 최근 부친상 소식을 알렸던 추성훈은 생전 무뚝뚝했던 아버지가 자신을 향해 한 번도 애정 표현을 한 적이 없었다고 밝힌다. 추성훈은 “아버지는 금메달을 따왔을 때나 격투기에서 이겼을 때 한 번도 칭찬하신 적이 없다”면서 “그냥 ‘수고했어’ 한 마디만 해주셨는데 그 말이라도 좋았다”고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다. 이어 “아버지가 작년에 나와 아오키 신야의 경기를 친구들과 함께 시청하면서 나를 응원하셨더라. 그 모습을 찍은 영상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보게 됐는데. 내가 이기니까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시더라. 그걸 보면서 ‘원래는 잘한다고 말로 표현하고 싶었지만 남자끼리 쑥스러워서 못 하셨구나’ 알게 됐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긴다. 추성훈은 자신의 ‘슈퍼히어로’였던 아버지에게 못다 전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시던 골프 치다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행복하게 돌아가셨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되면 함께 골프를 치고 싶다”고 전한다.
  • 손가락 만지작…이미주·이이경, 열애설 부른 장면

    손가락 만지작…이미주·이이경, 열애설 부른 장면

    가수 이미주와 배우 이이경이 또 한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둘이 최근 한 시상식에서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면서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이미주와 이이경이 한 시상식에서 손을 잡고 있는 직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지난 2월 대중음악 시상식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한 팬이 직접 촬영한 것이다. 영상을 보면 당시 시상자로 시상식에 참석한 이미주와 이이경은 무대 뒤편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이미주는 이이경이 내민 손을 잡더니, 엄지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이이경의 손을 살짝 쓰다듬었다. 이후 둘은 팔짱을 낀 채 무대로 향했다. 둘의 스킨십에 온라인에서는 배우 류준열, 혜리가 소환됐다. 앞서 류준열은 혜리와 공개 열애 전 tvN 10주년 시상식에서 혜리의 손을 무심결에 잡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미주는 그간 이이경과 열애설을 극구 부인해 왔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이이경과 관계를 묻는 말에 “여기서 확실하게 얘기해 드릴 수 있는 게 가능성이 전혀 없다. 오빠 동생”이라고 선을 그었다.
  • 키 164㎝인데 몸무게 40㎏대… 미주, 집중 다이어트 고충

    키 164㎝인데 몸무게 40㎏대… 미주, 집중 다이어트 고충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29)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는다.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가수 미주와 딘딘이 출연한다. 데뷔 9년 만에 솔로 데뷔에 나선 미주는 다이어트로 확 바뀐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미주는 특히 솔로 활동을 위한 집중 관리 다이어트로 현재 몸무게가 40㎏대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주는 다이어트 때문에 ‘소식좌’가 됐다며 “라면 한 개를 다 못 먹는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 보니 위가 줄고, 식욕도 줄더라”라고 말했다. 다만 미주는 식욕이 줄었음에도 “술은 잘 마신다”고 말해 연예계 ‘주당’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미주는 과거 한 방송에서 키가 164㎝라고 밝힌 바 있다. 미주는 이날 ‘예능 아빠’ 유재석의 추천으로 안테나에 입사하게 된 비하인드도 밝힌다.
  • “원래 성격은 노홍철” 정형돈, 180도 변한 계기

    “원래 성격은 노홍철” 정형돈, 180도 변한 계기

    개그맨 정형돈이 외향적이었던 자신의 성격이 내향형으로 바뀐 계기를 털어놓았다. 10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출연해 ‘소통’을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날 김 교수는 최근 유행인 MBTI 성격유형 검사 이야기부터 직장 생활과 가족, 친구 간의 인간관계 등에 대한 심리학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김 교수는 얼굴이 잘 알려진 사람이나 연예인 중에 의외로 내향적인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보통 내향인들은 하루에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적은 편인데, 연예인분들은 사회적 기술과 자신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사실 연료가 바닥난 자동차와 비슷하다”라고 전해 출연진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경일 교수의 말에 공감을 표하던 정형돈은 “원래 제 성격이 홍철이처럼 슈퍼 E였는데, 연예인이 되고 난 뒤 성격이 완전 내향형으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혼자 있으면 잘 못 견디고 무조건 사람들을 많이 만났었다”라고 성격이 급변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 김국진, 6년간 장인 모셨다…강수지 ‘감동’

    김국진, 6년간 장인 모셨다…강수지 ‘감동’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강수지가 김국진과 20년 만에 만나 이룬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이날 강수지는 김국진과 결혼 6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결혼생활에 대해 자랑했는데, “김국진씨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결혼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국진씨가 다정한 편이라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해주고 아침에 이마에 뽀뽀하기도 한다”라며 핑크빛 결혼생활과 함께 ‘세기의 사랑꾼’다운 김국진의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다. 강수지는 김국진과의 꿀 뚝뚝 떨어지는 애칭을 공개했는데, “저는 남편을 ‘여보’라고 부르고, 남편은 저를 ‘강아지’라고 부른다. 이제까지 한 번도 저를 ‘수지’라고 부른 적이 없다”라며 상상도 못 했던 김국진의 역대급 로맨티시스트 모습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강수지는 “우리 집에는 강아지가 많다. 저도 딸에게 강아지라고 하고, 강아지도 키우고 있어서”라고 말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그는 아내로서 남편 김국진에게 감동 받았던 순간을 솔직하게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결혼하고 김국진씨 의견대로 6년 동안 친정 아빠를 모시고 함께 살았다”, “김국진 씨가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는데도 아빠를 모시고 셋이서 전통 시장이나 맛집 탐방까지 다녔다”라며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사랑꾼 남편은 물론, 사위 노릇까지 톡톡히 했던 김국진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 강수지 “전성기때 41㎏, 요즘 하루 5끼”

    강수지 “전성기때 41㎏, 요즘 하루 5끼”

    가수 강수지가 소식가가 아니라고 밝힌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강수지가 헬스(기구운동)에 푹 빠진 모습으로 ‘꾹관장’ 김종국 잡는 ‘여자 김종국’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수지는 작년부터 꾸준히 헬스를 해오고 있다며 “아무리 아프고 바빠도 일주일에 3번 꼭 헬스장에 간다”,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면서 내 몸에 변화가 왔다”, “건강검진을 했더니 나와 있던 척추가 들어가면서 162㎝였던 키가 1.4㎝나 컸다”라며 헬스로 키운 기립근까지 만져보라고 자랑하며 남다른 운동 부심과 함께 몸의 변화를 생생히 증언했다. 이어 그녀는 멤버들에게 끊임없이 헬스 예찬론을 펼쳤는데, 혈압이 높다는 정형돈에게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는 것은 물론, 다른 멤버들에게도 헬스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모습을 보여 ‘국민요정’에서 ‘헬스요정’으로 거듭났다고. 이에 멤버들은 김종국보다 더한 사람이 나타났다고 “중국이 형이 한 명 더 오신 것 같다”라며 ‘여자 김종국’으로 등극한 강수지의 헬스 열정에 혀를 내둘러 폭소를 안겼다고. 한편, 강수지는 과거 가요계 활동 당시 몸무게가 41~42㎏ 정도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남편 김국진이 내가 콩 한 알 먹는다고 말한 적이 있어서 사람들이 제가 적게 먹는 줄 아는데 라면 하나 끓이면 다 먹고 밥도 한 그릇 반 정도 먹기도 한다, 줄 서서 맛집 가는 것도 좋아한다”라며 소식좌 오해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이어 그는 “평소에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금방 배가 고프다, 그래서 밥도 다섯 끼는 먹어야 한다”라고 뜻밖의 몸매 관리 비결을 터놓아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강수지의 헬스 열정과 남다른 운동부심은 3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강수지 “○○하고 키 1.4㎝ 컸다” 비결은?

    강수지 “○○하고 키 1.4㎝ 컸다” 비결은?

    가수 강수지가 헬스 시작 후 키가 큰 경험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강수지가 출연한다. 이날 강수지는 작년부터 꾸준히 헬스를 해오고 있다면서 “아무리 아프고 바빠도 일주일에 3번 꼭 헬스장에 간다”,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꾸준히 하면서 내 몸에 변화가 왔다”, “건강검진을 했더니 나와 있던 척추가 들어가면서 162㎝였던 키가 1.4㎝나 컸다”고 몸의 변화를 생생히 증언해 연예계 공식 ‘헬스보이’ 김종국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강수지는 혈압이 높다는 정형돈에게 유산소 운동을 추천하는 것은 물론, 다른 멤버들에게도 헬스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모습을 보여 ‘국민요정’에서 ‘헬스요정’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멤버들은 “종국이 형이 한 명 더 오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강수지는 과거 가요계 활동 당시 몸무게가 41~42㎏ 정도였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남편 김국진이 내가 콩 한 알 먹는다고 말한 적이 있어서 사람들이 제가 적게 먹는 줄 아는데, 라면 하나 끓이면 다 먹고 밥도 한 그릇 반 정도 먹기도 한다”면서 ‘소식좌’ 오해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또 “평소에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금방 배가 고프다. 그래서 밥도 다섯 끼는 먹어야 한다”며 뜻밖의 몸매 관리 비결을 터놓아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 강수지 “엄정화 ‘초대’ 부를뻔, 남사스러워 포기”

    강수지 “엄정화 ‘초대’ 부를뻔, 남사스러워 포기”

    ‘옥탑방의 문제아들’ 강수지가 엄정화의 ‘초대’를 부를 뻔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오는 3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강수지가 출연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퀴즈를 푸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강수지는 엄정화의 ‘초대’를 부를 뻔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당시 박진영 씨가 곡을 많이 쓸 때였다”라며 “나도 청순한 이미지에서 변신을 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사무실로 찾아가서 곡을 들어봤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그런데 연습을 하는데 정말 못 부르겠더라”라며 “너무 남사스럽더라”라고 차마 부를 수 없어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터놓아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강수지는 “‘오늘은 기다렸어’라는 가사는 괜찮은데 ‘아슬아슬하게 아찔하게’ 가사는 내 성격에 못 하겠더라”라고 한 소절 불러달라는 멤버들의 간곡한 요청에도 단호히 거절하는 수줍은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송은이 “길에서 뺨 맞아…쫓아갔는데 못 잡았다”

    송은이 “길에서 뺨 맞아…쫓아갔는데 못 잡았다”

    방송인 송은이가 “길 가다가 따귀 맞은 적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이금희×송은이가 길가다가 ’뺨‘ 맞은 역대급 실화’라면서 선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금희는 ‘이해 못 할 상황’을 묻는 질문에 “라디오 퇴근길에 여성분이 팬인 것처럼 인사를 하더라. 그러더니 ‘생각보다 별로네’하고 가더라”며 당황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이게 뭐지?’ 뺨 맞은 기분이더라”면서 “집에 가면서 생각을 해보니 그 분을 그렇게 해서 누군가를 괴롭히고 싶어하는 거다”고 했다. 이금희는 “‘저 사람이 아픈 사람이다’고 생각을 하게 됐다. 아픈 사람한테 화를 내면 뭐하겠냐”면서 “제가 화를 냈다면 그 반응을 더 기다렸을 거다. 저 분한테는 반응을 안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겠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길 가다가 따귀 맞은 적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은이는 “운전을 하다가 우회전을 하려고 길을 살피던 중 뒤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던 사람이 갑자기 얼굴이 있으니까 뺨을 때리고 가더라”고 밝혔다. 그는 “미친 사람이다. 실화”라면서 “승합차 운전할 때다. ‘내가 저걸 잡아야는데’라면서 쫓아갔는데 못 잡았다”며 당황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 ‘아침마당’ 이금희 “전 남친에 잠수 이별당해”

    ‘아침마당’ 이금희 “전 남친에 잠수 이별당해”

    아나운서 이금희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2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금희가 출연해 MC들과 퀴즈를 풀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금희는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예전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었는데 점점 없어진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하지만 연애에 대한 생각은 늘 있다”라며 열려있는 연애관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금희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잘생긴 남자”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나는 얼굴만 본다”라며 “방탄소년단의 뷔 같은 꽃미남 스타일 좋아한다”라고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고백하며 망설임 없이 이상형을 꼽는 직진녀 면모를 보였다. 이금희는 연애할 때 남자친구에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전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제가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연애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라며 “호프집 같은 데 가면 남자친구에게 땅콩이나 오징어를 먹기 좋게 다 까준다”라고 말보다 행동파인 뜻밖의 연애 스타일을 밝혀 흥미를 더했다. 이어 이금희는 결혼을 생각한 남자친구에게 최악의 이별인 ‘잠수 이별’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당시 전 남자친구에게 힘든 일이 생겼었는데, 자기 슬픔에만 빠져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라며 “그러더니 전화도 꺼놓고 연락이 안 되더라”라고 전해 멤버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1년 뒤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후회하면서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느낌이었지만, 나는 사귈 때는 최선을 다하지만 헤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는다”라며 “밥만 먹고 바로 헤어졌다”라고 충격적인 실제 이별 경험담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 이금희 “이상형? BTS 뷔 같은 꽃미남”

    이금희 “이상형? BTS 뷔 같은 꽃미남”

    아나운서 이금희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2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금희가 출연해 MC들과 퀴즈를 풀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금희는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예전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었는데 점점 없어진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하지만 연애에 대한 생각은 늘 있다”라며 열려있는 연애관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금희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잘생긴 남자”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나는 얼굴만 본다”라며 “방탄소년단의 뷔 같은 꽃미남 스타일 좋아한다”라고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고백하며 망설임 없이 이상형을 꼽는 직진녀 면모를 보였다. 이금희는 연애할 때 남자친구에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전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제가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 못하는 편인데, 연애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라며 “호프집 같은 데 가면 남자친구에게 땅콩이나 오징어를 먹기 좋게 다 까준다”라고 말보다 행동파인 뜻밖의 연애 스타일을 밝혀 흥미를 더했다. 이어 이금희는 결혼을 생각한 남자친구에게 최악의 이별인 ‘잠수 이별’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당시 전 남자친구에게 힘든 일이 생겼었는데, 자기 슬픔에만 빠져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라”라며 “그러더니 전화도 꺼놓고 연락이 안 되더라”라고 전해 멤버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금희는 “1년 뒤 그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만났는데 후회하면서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느낌이었지만, 나는 사귈 때는 최선을 다하지만 헤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는다”라며 “밥만 먹고 바로 헤어졌다”라고 충격적인 실제 이별 경험담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한강서 취객에 봉변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한강서 취객에 봉변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들 민이 취객에게 봉변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오윤아, 이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공개한 뒤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과 방송 출연 이후 많은 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윤아는 과거 아찔한 경험을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는 한강에 가면 무조건 편의점까지 뛰어갔다”며 “주변에서 술을 드시던 아저씨가 애한테 막 욕을 하고 그랬다. 들고 있는 물건을 던지는 시늉을 하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오윤아는 “발달장애 아동에 대한 그런 선입견이 방송 이후 많이 줄어든 것 같다”며 “전에는 제 아들을 보고 당황하시는 분이 조금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아서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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