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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배구] 다시 난 슈퍼문

    [프로배구] 다시 난 슈퍼문

    문성민(현대캐피탈)이 ‘서브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문성민은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끝난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의 메인이벤트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에서 시속 118㎞의 강서브로 우승했다. 문성민은 2012~13시즌 올스타전에서 역대 최고 기록인 122㎞로 이미 한 차례 서브왕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프로배구 사상 서브왕을 두 차례 차지한 것은 문성민이 처음이다. 결선에서 문성민은 112㎞에 그친 전광인(한국전력)과 113㎞에 머무른 곽승석(대한항공)을 따돌렸다. 문성민은 “올 시즌이 끝나고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상금을 결혼 자금에 보태겠다”며 활짝 웃었다. 반면 리그 서브 1위이자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시몬(OK저축은행)은 예선에서 탈락했다. 문성민과 ‘시몬스터’의 맞대결을 기대했던 팬들은 아쉬운 탄식을 뱉었다. 시몬은 예선 두 차례 모두 강력한 서브를 날리고도 코트 안에 집어넣지 못해 실격당했다. 여자부 리그 서브 1위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88㎞의 기록으로 서브여왕 타이틀을 챙겼다. 문성민과 문정원은 각각 우승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본 경기는 승패를 떠나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지난 시즌 남녀 1, 3, 5위 팀이 K스타(삼성화재, 대한항공, LIG손해보험, GS칼텍스, KGC인삼공사, 현대건설)를 꾸렸고 2, 4, 6, 7위 팀이 V스타(현대캐피탈, 우리카드, OK저축은행, 한국전력, IBK기업은행, 도로공사, 흥국생명)로 뭉쳤다. 선수들은 경기장을 가득 메운 4075명의 팬들과 함께 한바탕 축제를 즐겼다. 1세트와 2세트는 여자부, 3세트와 4세트는 남자부 경기가 진행됐다. 여자부 경기 도중 레오(삼성)와 산체스(대한항공), 전광인 등 남자 선수가, 남자부 경기에는 이재영(흥국생명), 임명옥(인삼공사) 등 여자 선수가 교체 선수로 갑자기 경기에 뛰어들어 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부식(대한항공), 부용찬(LIG), 여오현(현대) 등 리베로들은 리그에서 보여 줄 수 없었던 호쾌한 스파이크 실력을 뽐냈다. 상금 300만원이 걸린 MVP는 전광인과 폴리(현대건설)가 가져갔고 김규민(OK저축은행)과 이다영(현대건설)이 상금 100만원이 걸린 세리머니상의 주인공이 됐다. V스타가 54-50으로 우승했다. 올스타전은 세트 스코어와 관계 없이 총점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여자프로배구] 우승 청부사 이효희, 올해도?

    [여자프로배구] 우승 청부사 이효희, 올해도?

    베테랑 세터 이효희(35)는 ‘우승 청부사’다. 이효희는 올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로 이적하기 전까지 몸담았던 모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이제 도로공사의 돌풍의 중심에 서 있다. 이효희는 2005년 프로 출범 원년 당시 KT&G(현 KGC인삼공사)의 주전 세터로 팀의 포스트시즌(PS) 우승을 일궜다. 2007년 흥국생명으로 이적, 2008~09시즌 정규시즌 3위로 PS에 올라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2011년엔 신생팀 IBK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기업은행은 2012~13시즌 정규시즌과 PS 통합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2013~14시즌에도 기업은행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이효희는 시즌 최우수선수(MVP)까지 거머쥐었다. 프로배구 사상 세터가 MVP 타이틀을 손에 넣은 것은 이효희가 처음이었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이효희는 2014년 도로공사에 둥지를 틀었다. 기대와 달리 시작은 좋지 않았다. 도로공사는 1라운드에서 2승3패로 부진했다.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차출되면서 팀 동료들과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악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베테랑 세터가 새 팀에 녹아드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이효희는 니콜, 문정원 등 동료 공격수와의 합을 빠르게 맞춰 나갔다. 도로공사는 2라운드부터 4일 기업은행전까지 9승3패를 기록하며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최근에는 5연승을 질주해 기업은행과 현대건설과의 선두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효희는 현재 세트당 10.313개의 토스를 정확하게 배달, 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우리카드를 3-0으로 꺾고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여자부 기업은행은 화성종합체육관에서 GS칼텍스를 3-0으로 누르고 선두로 뛰어올랐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프로배구] 도로공사 거침없이 4연승

    [프로배구] 도로공사 거침없이 4연승

    도로공사가 거침없는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는 27일 경기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주포 니콜 포셋의 강타를 앞세워 IBK기업은행을 3-2로 제치고 2라운드 4경기째 전승을 거뒀다. 도로공사의 정규리그 4연승은 2012년 11월 15일∼12월 2일 5연승 이후 약 2년 만이다. 승점 16점이 된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승점 17점)에 1점 차이로 턱밑까지 추격, 상위권 도약까지 노릴 수 있게 됐다. 풀세트 패전으로 승점 1점을 얻은 IBK기업은행은 18점이 돼 현대건설을 밀어내고 단독 1위에 복귀했다. 도로공사는 니콜이 41득점으로 승리를 이끌고 문정원이 10득점, 김선영이 8득점으로 뒤를 받쳐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를 먼저 가져왔지만 박정아를 앞세운 IBK기업은행에 2, 3세트를 거푸 내준 도로공사는 4세트 초반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 5세트까지 몰고 간 뒤 13-13의 팽팽한 동점 상황에서 니콜의 역전타와 오지영의 강력한 서브에이스로 IBK기업은행을 따돌렸다.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안방인 천안 경기에서 부진 탈출을 위한 극약 처방으로 교체한 외국인 공격수 케빈 레룩스와 문성민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3-0으로 일축하고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났다. 승점 13점을 쌓은 현대캐피탈은 4위 한국전력(17점)을 향한 추격의 고삐를 죄었다. 3세트 32-31의 매치포인트에서 후위 공격을 꽂아 넣어 팽팽한 접전에 마침표를 찍은 케빈은 블로킹 5개와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26득점으로 기대 이상의 기량을 보여주며 한국 코트 데뷔전을 마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로배구] 잘나가는 도로공사 ‘맏언니 효과’

    [프로배구] 잘나가는 도로공사 ‘맏언니 효과’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는 만년 2위 팀이다. 여자부 6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V리그 정상에 서 보지 못한 팀이다. 리그 원년인 2005년과 두 번째인 2005~06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각각 KT&G, 흥국생명에 잇따라 패해 준우승에 머물러 ‘만년 2위’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지난 시즌에는 아예 4위에 그쳐 플레이오프 구경도 하지 못했다.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국가대표팀 세터 이효희(34)와 센터 정대영(32)을 잡아챘다. 서남원 감독은 “다음 시즌에는 포스트시즌에 오르는 게 목표가 아니다. 목표는 우승”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올 시즌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았다. 초반이긴 하지만 1라운드에서는 2승3패로 승률 50%에도 이르지 못했다. 문제는 기대했던 ‘맏언니’ 이효희의 부진에 있었다. 인천아시안게임 뒤에도 쉬지 못하고 리그 경기에 출전하면서 고질이던 무릎 부상이 속을 썩였다. 대표팀 차출로 동료들과 손발을 맞출 시간도 많지 않았다. 2라운드 들어 이효희가 살아나니 도로공사도 달라졌다. 지난 17일 GS칼텍스와의 성남 경기에서 3-1승으로 올 시즌 첫 2연승을 거뒀다. 4승3패(승점 11)로 4위로 순위를 복구했다. 승점에서 2위 현대건설, 흥국생명(이상 4승2패)과 같지만 이들보다 한 경기를 더 치러 패전 수가 하나 더 많을 뿐이다. 이효희의 살아난 토스워크가 제 길을 찾아가고 있다는 게 서 감독으로선 흡족할 뿐이다. 1라운드 세트당 평균 8.80개(4위)에 머물렀던 세트성공률은 2라운드 들어 12.86개로 부문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GS전에서는 서브 득점 1개에다 유효 블로킹 6개로 제 몫 이상을 해냈다. 올 시즌 깜짝 스타인 왼손잡이 레프트 문정원(22)의 29득점 활약도 이효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편 남자부 LIG손해보험은 18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을 3-1로 꺾고 올 시즌 첫 2연승을 거뒀다. 반면 대한항공은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로배구] 형들 다 이긴 막내…OK저축은행, 전 구단 상대 승리

    [프로배구] 형들 다 이긴 막내…OK저축은행, 전 구단 상대 승리

    남자 프로배구 ‘2년차 막내 구단’ OK저축은행이 전 구단 상대 승리를 완성했다. OK저축은행은 17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토종 듀오’ 송명근·송희채의 활약을 앞세워 우리카드를 3-0으로 제압하고 남자부 7개 팀 가운데 처음으로 전 구단 상대로 승리를 달성했다. 1라운드에서 우리카드에만 한 차례 2-3으로 패하고 나머지 5개 팀을 모두 꺾은 OK저축은행은 두 번째 맞대결을 벌인 이날 우리카드에 설욕하면서 전승을 달성했다. OK저축은행은 또 2라운드 들어 치른 두 경기를 모두 이겨 최근 4연승을 내달렸다. 7승1패가 된 OK저축은행은 삼성화재(18점·6승2패)를 밀어내고 하루 만에 선두에 복귀했다. OK저축은행은 로버트랜디 시몬이 18득점으로 컨디션이 썩 좋지 못했지만 송명근(21득점)이 공격에서, 송희채(9득점)가 수비에서 맹활약해 팀을 든든하게 받쳤다. 여자부 성남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니콜 포셋(28득점)과 거포 유망주 문정원(19득점)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를 3-1로 물리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돌풍은 계속된다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돌풍은 계속된다

    1라운드를 1위로 끝낸 OK저축은행의 ‘돌풍’이 2라운드에도 몰아쳤다. OK저축은행은 13일 경기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대한항공을 3-2로 꺾고 승점 2를 추가했다. 최근 3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승점 16을 쌓은 OK저축은행은 지난 11일 선두로 올라선 삼성화재(승점 15)를 다시 끌어내리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시몬스터’ 로버트 랜디 시몬(40점·쿠바)이 이날도 코트를 지배했다. 첫 세트에선 부진했다. 5득점에 그치고 공격 범실 4개를 범하는 등 공격성공률 33.33%에 그쳤다. 그 사이 대한항공은 레프트 신영수(13점)가 26일 만에 복귀해 마이클 산체스(32점·쿠바)와 함께 공격을 이끌어 손쉽게 1세트를 따냈다. 하지만 시몬은 2세트 시작과 동시에 시원한 후위공격으로 기세를 올리고 2-2 동점에서 신영수의 공격을 블로킹해 상대의 기를 꺾었다. 2세트에 올린 점수는 12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OK저축은행은 시몬과 송명근, 송희채가 번갈아 가며 공격을 퍼부어 3세트마저 챙겼다. 대한항공이 4세트를 만회해 결국 마지막 세트. 15점으로 결판이 나는 5세트에선 확실한 해결사가 있는 OK저축은행이 더 유리했다. 승부처였던 6-6에서 시몬의 오픈공격으로 7-6 전세를 뒤집은 OK저축은행은 상대 용병 산체스의 공격 범실로 8-6으로 달아난 뒤 시몬과 송명근이 번갈아 득점을 올려 경기를 끝냈다. 한편 여자부 최하위 도로공사는 성남 홈경기에서 니콜 포셋(24점·미국)-문정원(11점)이 35점을 합작해 흥국생명을 3-0으로 제치고 4위로 뛰어올랐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차포’ 뗀 우리카드 컵 대회 준결승행

    ‘차포’ 뗀 우리카드 컵 대회 준결승행

    ‘차포’ 뗀 싸움에서 우리카드가 현대캐피탈을 눌렀다. 지난해 프로배구 컵대회 준우승팀 우리카드는 23일 경기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을 3-1로 꺾고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양 팀 모두 100%의 전력은 아니었다. 우리카드는 주축 센터 신영석과 레프트 안준찬이 군에 입대해 팀을 떠났다. 현대는 주포 문성민과 베테랑 세터 최태웅, 센터 윤봉우 등 간판선수들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우리카드는 레프트 최홍석(18득점)을 필두로 라이트 김정환(14득점)과 센터 박진우(12득점)가 분전, 신영석과 안준찬의 빈자리를 메꿨다. 반면 현대 레프트 송준호와 김준호는 에이스의 역할을 하기에는 아직 부족했다. 이날 12득점한 송준호는 공격 성공률 30.3%로 저조했고, 역시 12점을 올린 김준호의 공격 성공률도 40%에 그쳤다. 범실도 많았다. 김준호는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9개의 범실을 쏟아냈고 송준호는 8범실로 그 뒤를 따랐다. 현대의 ‘월드 리베로’ 여오현이 14개의 디그를 걷어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우리카드는 높이 싸움에서도 현대를 제압했다. 블로킹에서 16-10으로 우리카드가 앞섰다. 앞서 열린 여자부 A조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을 3-0으로 완파했다. 도로공사는 이날 승리로 2연승,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문정원이 경기 최고 득점인 13득점을 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서브에이스로 2점, 블로킹으로 2점을 더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휘재 처남, 훈훈한 외모+트레이너 몸매 깜짝 ‘얼짱 남매 인증’

    이휘재 처남, 훈훈한 외모+트레이너 몸매 깜짝 ‘얼짱 남매 인증’

    이휘재 처남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동생이자 이휘재 처남인 문동환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전화를 걸어 남동생이 쌍둥이를 보고 싶어 한다며 집에 방문해도 되냐고 물어봤다. 이에 이휘재는 “자고 가도 돼”라며 처남의 방문을 환영했다. 잠시 후 이휘재 처남이 등장했고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은 엄마 아빠만큼이나 외삼촌의 방문을 반가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처남 문동환은 아내 문정원을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쌍둥이를 재우고 이휘재는 처남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문동환은 이휘재에게 “처음 결혼 소식에 깜짝 놀랐다. 솔직히 조금 걱정했었다. 워낙 타이틀이 있으셨다 보니까. 또 누나가 워낙 연애 경험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처남의 고백에 이휘재는 자신의 과거를 인정하는 듯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이휘재 처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내 문정원 “결혼 전 나이, 사는 곳 속였다” 사기결혼 주장

    이휘재 아내 문정원 “결혼 전 나이, 사는 곳 속였다” 사기결혼 주장

    ‘이휘재 아내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에게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말해 화제다. 이휘재는 6일 방송된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에서 “아내에게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라고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보다 아내가 1살 연하이지만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남편의 동안 외모 때문에 아무도 두 사람을 부부로 보지 않는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MC 이휘재는 “나도 아내와 8살 차이가 난다. 하지만 나는 1972년 12월생이라 늦은 72년생이고 아내는 1980년생이지만 빠른 80년생이라서 따지고 보면 6살 차이다. 나는 아내에게 나이를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라고 밝혔다. 이에 출연자들이 “그게 무슨 사기냐?”고 되묻자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었다. 이건 명백한 사기”라고 토로했다. 출연자들은 “왜 그런 걸 따지냐? 사는 곳을 보고 만나는 걸 보니 돈을 보고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고 응수하며 이휘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이휘재 아내 문정원, 귀엽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은근히 속였구나”, “이휘재 아내 문정원 얘기도 들어봐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랑콤(이휘재 아내 문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문정원에게 사기 결혼 당했다”…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이휘재 “문정원에게 사기 결혼 당했다”…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이휘재 “문정원에게 사기 결혼 당했다”…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에게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는 6일 1살 연하 아내가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동안 남편 때문에 자신들을 부부로 보지 않아 고민이라는 사연을 방송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나도 아내와 8살 차이가 난다”면서 “하지만 나는 1972년 12월생이라 늦은 72년생이고 아내는 1980년생이지만 빠른 80년생이라서 따지고 보면 6살 차이다. 나는 아내에게 나이를 속아서 결혼했으며 이 결혼은 사기”라며 흥분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그게 무슨 사기”냐며 황당해했고,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었다”고 다시 한번 사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의 말을 들은 출연진들은 “왜 그런 걸 따지냐? 사는 곳을 보고 만난 걸 보니 돈을 보고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고 추궁해 이휘재를 당황케 했다. 이휘재는 현재 아내 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형제와 함께 리얼리티 육아 프로그램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숙, ‘이휘재 부인’ 문정원 닮았다?…사진 비교해보니 “그렇네”

    이상숙, ‘이휘재 부인’ 문정원 닮았다?…사진 비교해보니 “그렇네”

    ‘이상숙’ 개그맨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과 배우 이상숙이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도전천곡’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휘재는 30일 출연한 이상숙, 조항조 콤비를 향해 이렇게 말했다. 이휘재는 이상숙에게 “아내 문정원과 닮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이상숙은 “정말 예쁘시던데…”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도전천곡’에는 손진영, 나르샤, 심양홍, 이파니, 조항조, 이상숙, 강성범, 김세아, 그룹 언니들(김지현·니키타·나미), 루나플라이(샘·테오·윤),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학기 딸, 손연재 닮을 꼴+깜찍 외모 ‘걸그룹 뺨치네’

    박학기 딸, 손연재 닮을 꼴+깜찍 외모 ‘걸그룹 뺨치네’

    가수 박학기 딸 박정연 양이 체조 선수 손연재를 닮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스타의 가족들’이라는 주제로 화제를 모은 스타 가족들을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그맨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 고준희 어머니, 김성령 언니 등 스타보다 더욱 유명해진 가족들 이야기가 그려졌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가수 박학기의 딸 박정연 양이었다. 앞서 박정연 양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MC 유희열은 박정연 양에게 “손연재가 생각나지 않냐.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박정연 양은 청아한 목소리로 박학기와 노래를 부르며, 아빠에게 물려받은 음악적 재능도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모델 ‘최지우 닮은꼴’ 놀라운 미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모델 ‘최지우 닮은꼴’ 놀라운 미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인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과 화보를 촬영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이휘재 아내에 대해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휘재 아내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1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는 플로리스트인 아내 문정원과의 첫 만남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사진 = 랑콤(이휘재 아내 문정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내 문정원, 첫눈에 반했다가 굴욕” 연애 풀스토리 공개

    이휘재 “아내 문정원, 첫눈에 반했다가 굴욕” 연애 풀스토리 공개

    개그맨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 씨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 씨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소개팅에서 만났는데 처음 보는 순간 ‘이 여자다’ 느낌이 와서 폭풍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아내는 무덤덤했다. 영화관에서 손을 잡았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나도 자존심이 상해서 그날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휘재에 따르면 3개월 후 아내 문정원 씨에게 전화가 왔고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왜 그런 문자를 보냈냐”며 따졌다. 이휘재는 “당신이 스킨십을 안 좋아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문정원 씨는 “나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났고 1년간 연애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이휘재는 “영화 ‘러브 어페어’에 ‘나는 당신의 움직임이 참 좋다’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녀를 보는 게 그랬다. 운명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힐링캠프’ 이휘재 눈물부터 아내 문정원까지 ‘폭풍 화제’

    ‘힐링캠프’ 이휘재 눈물부터 아내 문정원까지 ‘폭풍 화제’

    ‘이휘재 눈물, 이휘재 폭풍눈물, 문정원’ ‘힐링캠프’에 출연한 방송인 이휘재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는 미모의 아내 문정원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한편 아버지의 영상편지에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휘재는 플로리스트인 아내 문정원 씨에 대해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소개팅에서 만났는데 처음 보는 순간 ‘이 여자다’ 느낌이 와서 폭풍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아내는 무덤덤했다. 영화관에서 손을 잡았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나도 자존심이 상해서 그날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휘재에 따르면 3개월 후 아내 문정원 씨에게 전화가 왔고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왜 그런 문자를 보냈냐”며 따졌다. 이휘재는 “당신이 스킨십을 안 좋아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문정원 씨는 “나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났고 1년간 연애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이휘재는 “영화 ‘러브 어페어’에 ‘나는 당신의 움직임이 참 좋다’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녀를 보는 게 그랬다. 운명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휘재는 아버지의 “휘재야”라는 소리가 들리자 폭풍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영상편지를 통해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돌지 말라고 해서 그런 거다.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너무 고맙다. 1년에 한 번 가족여행가서 정말 좋다. 내가 건강 때문에 네가 걱정 많이 하면서 탁구 쳐주고 잘하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영상편지 내내 눈물을 쏟아내던 이휘재는 “아버지는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이휘재 편, 재미부터 감동까지 다 잡았다”, “이휘재 폭풍 눈물에 깜짝 놀랐다”, “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 연예인 뺨치게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씨는 최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과의 화보에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휘재 “첫눈에 반한 아내, 3개월간 이별했었다”

    ‘힐링캠프’ 이휘재 “첫눈에 반한 아내, 3개월간 이별했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개그맨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 씨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하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소개팅에서 만났는데 처음 보는 순간 ‘이 여자다’ 느낌이 와서 폭풍 대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아내는 무덤덤했다. 영화관에서 손을 잡았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나도 자존심이 상해서 그날 문자로 이별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휘재에 따르면 3개월 후 아내에게 전화가 왔고 아내는 “좋아한다고 했으면서 왜 그런 문자를 보냈냐”며 따졌다. 아내 문정원 씨도 이휘재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 그게 계기가 돼 두 사람은 다시 만났고 1년간 연애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이휘재는 “영화 ‘러브 어페어’에 ‘나는 당신의 움직임이 참 좋다’라는 대사가 나오는데 그녀를 보는 게 그랬다. 운명이라는 게 있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플로리스트 문정원, 헉 소리나는 미모 ‘이휘재 첫눈에 반할 만’

    플로리스트 문정원, 헉 소리나는 미모 ‘이휘재 첫눈에 반할 만’

    플로리스트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의 부인 프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주부 모델로 발탁됐다.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랑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내, 화장품 모델 데뷔? 연예인 뺨치는 미모

    이휘재 아내, 화장품 모델 데뷔? 연예인 뺨치는 미모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인 프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주부 모델로 발탁됐다.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랑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플로리스트 문정원, 랑콤 화보 촬영 ‘꽃보다 아름다워’

    플로리스트 문정원, 랑콤 화보 촬영 ‘꽃보다 아름다워’

    방송인 이휘재의 부인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과 화보를 촬영했다.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랑콤 관계자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문정원 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 랑콤은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부인 문정원, 명품 화장품 ‘랑콤’ 모델 발탁 이유는?

    이휘재 부인 문정원, 명품 화장품 ‘랑콤’ 모델 발탁 이유는?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화보 모델로 발탁됐다. 랑콤은 14일 문정원을 랑콤의 화보 모델로 발탁했다면서 현모양처 이미지와 우아한 아름다움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밝혔다. 랑콤 관계자는 “문정원이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이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평소 문정원이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 잘 어울려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정원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연해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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