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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키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이종석(달포 역)과 박신혜(인하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YGN 방송국의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 남겨두고 있었다. 이에 이종석은 변희봉(공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다. 변희봉은 “잘만 하면 둘이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이종석과 박신혜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이종석의 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 박신혜의 아버지 신정근(달평 역)은 이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상상 속 이종석은 식빵을 입에 문 박신혜에게 “아침 먹고 가야지”라며 다정하게 박신혜를 챙겼다. 박신혜는 “넌 넥타이가 왜 이렇게 어정쩡해”라며 이종석의 넥타이를 고쳐 매줬다. 곧이어 이종석은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식빵 키스’를 선보여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사탕키스에 식빵키스까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반전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반전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반전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배우 박신혜 이종석이 달달한 ‘식빵 키스’를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달포의 마음을 눈치 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였다. 이를 상상하던 달평은 “안돼”라고 소리쳤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상상이 아니었으면”,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정말 잘 어울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본격 러브라인이 기다려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넥타이 매주며 거침없이 ‘깜짝’ 박력넘치는 모습보니..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넥타이 매주며 거침없이 ‘깜짝’ 박력넘치는 모습보니..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배우 박신혜와 이종석의 ‘식빵 키스’에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는 기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종석(최달포 역)과 박신혜(최인하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달포와 인하는 YGN 방송국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후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줬다. 달포는 아빠 최공필(변희봉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소식을 알렸고, 최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합격 소식을 들은 박신혜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역)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인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 속에서 두 사람의 키스를 본 최달평은 “안 돼”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달달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너무 잘 어울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상상이라니 아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알고 보니

    박신혜 이종석, 함께 출근하며 식빵으로 달달 키스? 알고 보니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달포의 마음을 눈치 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버지 신정근에 네티즌들이 감사인사 하는 이유는?” 달달한 키스 화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버지 신정근에 네티즌들이 감사인사 하는 이유는?” 달달한 키스 화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버지 신정근에 네티즌들이 감사인사 하는 이유는?” 달달한 키스 화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대단하네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정말 예쁜 커플이네. 너무 키스도 달달해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재미있네. 신정근 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상견례까지 마쳐

    윤상현 메이비, 상견례까지 마쳐

    21일 한 매체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 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이에 대해 윤상현 측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다수의 매체들에게 밝혔으며, 이어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나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에 양가 상견례를 겸한 인사를 마쳤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여자친구 메이비 누구?

    윤상현 여자친구 메이비 누구?

    21일 한 매체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 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이에 대해 윤상현 측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다수의 매체들에게 밝혔으며, 이어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나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에 양가 상견례를 겸한 인사를 마쳤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에 흠뻑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해…출근 전 식빵 입에 문 채 키스에 흠뻑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키스’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이종석(달포 역)과 박신혜(인하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YGN 방송국의 카메라 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이종석과 박신혜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 남겨두고 있었다. 이에 이종석은 변희봉(공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다. 변희봉은 “잘만 하면 둘이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이종석과 박신혜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이종석의 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 박신혜의 아버지 신정근(달평 역)은 이 소식을 듣고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상상 속 이종석은 식빵을 입에 문 박신혜에게 “아침 먹고 가야지”라며 다정하게 박신혜를 챙겼다. 박신혜는 “넌 넥타이가 왜 이렇게 어정쩡해”라며 이종석의 넥타이를 고쳐 매줬다. 곧이어 이종석은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식빵 키스’를 선보여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로맨틱하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상상 장면인데도 너무 달달하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와 상견례까지 마쳐

    윤상현, 메이비와 상견례까지 마쳐

    배우 윤상현(41)이 밝힌 ‘6살 연하의 작가’가 알고보니 ‘이효리 절친’으로 유명한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35)로 밝혀진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한 매체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 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이에 대해 윤상현 측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다수의 매체들에게 밝혔으며, 이어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나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에 양가 상견례를 겸한 인사를 마쳤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열애, 결혼 임박?

    윤상현 메이비 열애, 결혼 임박?

    21일 한 매체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 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이에 대해 윤상현 측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다수의 매체들에게 밝혔으며, 이어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나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에 양가 상견례를 겸한 인사를 마쳤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상견례까지 마쳐

    윤상현 메이비, 상견례까지 마쳐

    21일 한 매체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윤상현과 메이비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 매체를 통해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이야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둘 다 혼기가 찬 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서,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방송에 앞서 크게 화제가 됐다. 특히 방송에서 윤상현은 여자 친구의 직업에 대해 ‘작가’라고 말했는데, 메이비는 가수보다는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인 것. 이에 대해 윤상현 측 소속사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연인 사이임이 맞다.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라고 다수의 매체들에게 밝혔으며, 이어 “(결혼식과 관련해) 날짜나 장소 등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에 양가 상견례를 겸한 인사를 마쳤다고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지하철 타기 겁난다

    서울지하철 타기 겁난다

    서울의 지하철 신호시스템을 일제 점검한 결과 신호 담당 직원 10명 중 비전공자가 4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안전시설 근로자에 대한 적격성 기준마저 없었다. 20일 ‘서울시 도시철도 신호시스템 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1∼4호선의 신호 담당 직원 370명 중 전공자는 221명(40.3%)뿐이었다. 5∼8호선의 신호관리자는 2008년 563명에서 올해 508명으로 55명 줄었다. 인력이 줄자 신호취급실은 44곳에서 11곳으로 축소됐고 점검 항목도 110만 6681개에서 17만 6697개로 84.1% 줄었다. 신호 관리자가 승강장 안전문과 7호선 연장선 관리 업무까지 맡으면서 지난해 5~8호선 안전문 장애는 3260건이나 있었다. 메트로 노조 관계자는 “원래 5명 1조인데 3~4명 근무조도 점차 늘고 있으며 370명이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전역의 신호를 점검한다”면서 “윗선으로 보고하지 않은 장애가 하루에도 5~6건은 발생하기 때문에 지하철 타기 겁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이에 지난해 3월 철도안전관리법이 시행됐고 교통안전공단이 매년 124개 항목을 점검해 지하철 공사에 안전 승인을 하도록 했다.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124개 항목 중에 안전시설 관련 근로자는 모두 적격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기준은 모호하다”면서 “신호 관련 근로자는 신호취급자와 신호유지보수자로 나뉘는데 신호유지보수자는 올해 말 처음으로 자격 점검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 신호취급자는 전문가라는 전제하에 안전교육이 분기별 3시간뿐인데 비전문가가 늘면서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신호전문인력 양성은 현장에서 전담하는 상황이며 체계적인 교육과정도 적다. 시 점검단 역시 노후설비 점검 및 초동조치를 위한 인력 증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자동정지장치(ATS)와 자동운전장치(ATO)를 함께 사용하는 지하철 2호선의 시스템은 ATO로 조속히 일원화하라고 조언했다. 시는 ATS 시스템이 탑재된 2호선 노후차 500량을 2020년까지 ATO 차량으로 교체하고 1·3·4호선에 대해서도 교체 또는 수선 시기를 앞당기기로 한 바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단독] ‘삐뚤어진 神’의 직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난달 감사에서 밝힌 경륜경정사업본부 A차장의 일탈 내용은 충격적이다. 그는 직장 상사로부터 받은 교육훈련 명령을 취소시키고 상사를 처벌하기 위해 인사 청탁 민원을 시도했다. 하지만 결과가 신통치 않자 “시작한 일은 마무리가 잘돼야 빛이 난다”며 오히려 민원인 B(여)씨를 협박하고 해코지했다. A차장은 B씨가 경륜·경정 게임에 베팅한다는 고객 정보뿐 아니라 ‘여러 남자를 만나고 있다’는 허위 사실까지 부풀려 소문을 내 결국 남의 가정을 파탄 나게 했다. A차장은 고객으로부터 금품을 챙겼고 회사 서류를 개인적으로 보관하다가 적발되기도 했다. 공단의 윤리·직원행동 강령, 인사·복무 규정을 모두 어겼다. 공공기관 직원들의 일탈과 비리가 도를 넘고 있다. 기관 처벌이 느슨한 데다 ‘철밥통’이라는 인식이 강해 근무 기강 해이로 이어지는 것이다. 강성 노조의 보호도 한몫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일탈과 비리를 제어하고 제재할 내부감사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공기관들이 모두 감사 조직을 두고 있지만 정기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는 규정조차 마련돼 있지 않다. 공공기관을 관리·감독해야 할 주무부처도 공공기관에 대한 정기감사 시스템이 없는 실정이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 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내부 종합감사를 실시해 보고서를 공개한 공공기관은 전체 302곳 중 80곳으로 집계됐다. 기준이 없다 보니 해마다 한 차례만 감사하는 기관, 분기별로 감사하는 기관, 단 한 차례도 종합감사를 하지 않는 기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들이 내부감사에 소홀한 이유는 의무 규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공공기관 관계자는 “분기별, 연간으로 정기 내부감사를 해야 할 의무가 전혀 없고 자체적으로 연초에 계획을 세워 필요한 때 감사를 한다”며 “기본적으로 비리 등의 큰일이 터지면 특별감사를 하지만 연초에 최소한으로 감사 계획을 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을 감독하는 기획재정부와 주무부처도 손을 놓고 있다. 기재부에 따르면 주무부처는 감사할 수 있는 권한도 없다. 감사원도 현행법상 공공기관을 감사할 수 있지만 의무 사항은 아니다. 박정수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는 “현재 내부감사가 잘 진행되지 않고 비리를 적발해도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는 이유는 감사실에 있는 직원들도 순환보직으로 다시 사업부서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라며 “공공기관 감사실에 회계사 등 감사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출근길 식빵 키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출근길 식빵 키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달포는 공필(변희봉)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테스트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공필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며 달포와 인하의 합격소식에 흡족해했다. 그러나 달포의 마음을 눈치 채기 시작한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 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한 모습 ‘여심폭발’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달달한 모습 ‘여심폭발’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와 인하(박신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사히 합격한 달포와 인하는 마지막 관문인 토론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달평(신정근)은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급기야 두 사람이 함께 출근길에 나서는 모습을 상상했다. 달평의 상상속에서 인하는 달포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달포는 인하가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키스’를 선보였다. 이를 상상하던 달평은 “안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에 “난데없이 아버지 신정근에 쏟아지는 찬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에 “난데없이 아버지 신정근에 쏟아지는 찬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에 “난데없이 아버지 신정근에 쏟아지는 찬사” 도대체 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키스를 한다고 하면 이제 식빵도 나왔고 또 무엇이 나올까”,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내가 보기엔 이번 키스 신정근 씨가 수훈갑인 것 같은데”,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정말 예쁜 커플인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넥타이 매주다 갑자기 식빵 물고 야릇한 장면…” 아빠의 불안감 왜?

    박신혜 이종석 “넥타이 매주다 갑자기 식빵 물고 야릇한 장면…” 아빠의 불안감 왜?

    박신혜 이종석 “넥타이 매주다 갑자기 식빵 물고 야릇한 장면…” 아빠의 불안감 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멋지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그냥 만화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이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아빠 불안해하니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달달한 모습 ‘눈길’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달달한 모습 ‘눈길’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뒀다. 이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묘한 사이를 눈치채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와 이종석의 키스하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했다. 이에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네티즌이 아빠 신정근에 찬사 보내는 이유는?” 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대박’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네티즌이 아빠 신정근에 찬사 보내는 이유는?” 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대박’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네티즌이 아빠 신정근에 찬사 보내는 이유는?” 키스 장면 실제로 보니 ‘대박’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씨 상상이 이번에는 수훈갑인 것 같아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씨 상상 때문에 팬과 시청자들이 호강하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너무 예쁜 커플 내용도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화제…네티즌 반응 “아버지 신정근 상상에 감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화제…네티즌 반응 “아버지 신정근 상상에 감사” 도대체 왜?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화제…네티즌 반응 “아버지 신정근 상상에 감사” 도대체 왜? 이종석과 박신혜의 ‘식빵 키스’ 장면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는 기자가 되기로 다짐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YGN 방송국의 카메라테스트를 받은 달포와 인하는 무사히 합격해 마지막 관문인 토론 테스트만을 남겨둔 상황이 그려졌다. 달포는 아버지 최공필(변희봉 분)에게 전화를 걸어 카메라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변희봉은 “잘만 하면 인하와 달포가 같이 출근하겠네”라고 축하했다. 극중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가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사이다. 이종석은 박신혜 어머니 송차옥(진경 분)의 잘못된 보도로 가족을 잃고 최달평(신정근 분) 아버지인 변희봉의 아들로 들어가 박신혜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한편 합격 소식을 들은 인하의 아버지 최달평(신정근 분)은 두 사람의 사이를 걱정하며 불안해했다. 이후 이어진 최달평의 상상 속 장면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종석은 박신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다 박신혜가 입에 물고 있던 식빵을 베어 물며 일명 ‘식빵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신정근은 자신의 상상을 애써 지우며 “안 돼”라고 소리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신정근 씨 상상에 정말 감사를 드려야겠네요”,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이건 정말 영화 같다. 너무 멋지다”, “박신혜 이종석 식빵 키스,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듯한 불안한 예감이 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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