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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 걸그룹 프리츠, 빨간 완장 문제되는 이유는?

    신인 걸그룹 프리츠, 빨간 완장 문제되는 이유는?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즘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것이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붉은 완장을 차고 무대에 올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달 초 경마공원 행사에 참석한 프리츠는 왼팔에 X자 문양이 새겨진 빨간 완장을 차고 무대에 올랐다. 이 완장이 1940년대 중반 나치즘 등을 내세운 헝가리의 극우정당 화살십자당 문양과 비슷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했다.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으로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빨간 완장에 비난 이어져..왜?

    신인 걸그룹 프리츠, 빨간 완장에 비난 이어져..왜?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의상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붉은 완장을 찼다”고 밝혔다. 이달 초 부산의 한 행사에 등장한 프리츠는 왼팔에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찼다. 이 빨간 완장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했다.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으로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해명하며 나치의상설을 부인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의상논란.. 이유는 완장때문?

    신인 걸그룹 프리츠, 의상논란.. 이유는 완장때문?

    지난 1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붉은 완장을 찼다”고 보도했다 신인 걸그룹 프리츠는 이달 초 경마공원 행사에서 왼팔에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차고 등장했다. 이 빨간 완장과 문양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를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이에 프리츠의 소속사 측은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으로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전하며 나치 의상설을 반박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나치논란? 이유보니..

    신인 걸그룹 프리츠, 나치논란? 이유보니..

    신인 걸그룹 프리츠의 행사무대 의상에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붉은 완장을 차고 무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달 부산의 한 행사무대에 오른 프리츠는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찼다. 이 완장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케크로이츠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는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해 만든 것이다”며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인데,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나치의상 논란에 소속사 반박

    신인 걸그룹 프리츠, 나치의상 논란에 소속사 반박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상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이달 부산의 한 행사에서 프리츠는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착용했다. 이 붉은 완장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케크로이츠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나오며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프리츠 소속사는 “이 로고는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해 만든 것이다”며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인데,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해명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의상 알고보니 교통 표지판? 의미보니..

    신인 걸그룹 프리츠, 의상 알고보니 교통 표지판? 의미보니..

    신인 걸그룹 프리츠, 의상 알고보니 교통 표지판? 의미보니..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상 논란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프리츠는 이달 초 부산 경마공원 행사에서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착용했다. 이에 해당 완장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나오며 비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논란에 소속사 관계자는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했다.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으로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나치의상 알고보니 교통표지판?

    신인 걸그룹 프리츠, 나치의상 알고보니 교통표지판?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 의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13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은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붉은 완장을 찼다”고 보도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프리츠는 이달 초 부산의 한 행사에서 X자 문양이 담긴 붉은 완장을 찼는데 이것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이에 소속사 측은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했다.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으로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교통표지판 착안한 것” 의상해명

    신인 걸그룹 프리츠, “교통표지판 착안한 것” 의상해명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의상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이달 부산 행사 무대에 오른 프리츠는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착용했다. 이에 해당 완장이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케크로이츠를 연상케한다는 비난이 일었다. 논란이 일자 소속사는 “이 로고는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해 만든 것이다”며 “십자가 직선 4개의 끝 부분은 화살촉 모양인데, 네 방향으로 무한대로 뻗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해명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프리츠, 외신보도 내용보니..

    신인 걸그룹 프리츠, 외신보도 내용보니..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가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해당 매체는 지난 13일 “한국 신인 걸그룹 프리츠가 나치의 상징물을 연상시키는 붉은 완장을 차고 무대에 올랐다”고 전해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츠는 이달 부산 행사에서 검은색 의상 위로 X자 문양이 새겨진 붉은 완장을 착용했다. 이 붉은 완장은 독일 나치즘의 상징인 하케크로이츠를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이에 소속사는 “이 로고는 속도 제한 교통 표지판에서 착안해 만든 것이다”며 나치의상설을 부인했다. 사진=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처 치유여부 빛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

    상처의 치유 여부를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미국 하버드의대 메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연구팀이 환부를 가린 상태에서도 상처의 치료 정도를 알 수 있는 획기적인 붕대를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궤양이나 화상 등 심한 상처의 경우 새로운 세포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다. 영국에서는 약 20만 명의 환자가 끊임없이 치료받아야 하는 만성 상처를 지니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하퇴(종아리) 궤양으로 고통받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당뇨로 인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 산소 공급에 필요한 혈관이 손상되거나 치유 중인 세포의 산소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면 치료가 지연될 수밖에 없다. 기존 붕대로는 주기적인 드레싱을 통해 환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환자를 고통스럽게 하고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스마트 붕대는 스스로 빛을 발해 산소 수치를 알려준다. 이는 산소 농도에 따라 빛의 강도가 변화하므로 카메라를 이용해 산소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손상된 세포조직의 산소 농도를 측정하는 기존의 장치가 있기는 하지만 프로브 형태의 이 장치를 아물지 않은 환부에 직접 접촉해야만 하므로 환자의 통증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세포가 정상적으로 형성하는지 알 수 있고 만일 경과가 좋지 않더라도 조기에 일부 죽은 세포 조직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스마트 붕대에는 형광체라는 것이 포함된다. 이는 발광 페인트나 야광 시계, 티셔츠 문양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된다. 이런 형광체는 빛을 흡수하고 이를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하는 성질을 가진다. 이 붕대에 사용된 형광물질은 산소 농도의 변화에 반응하는 것으로, 산소 수치가 일정하면 붕대는 빛나지 않고 그대로 있지만 산소 농도가 떨어지면 형광녹색을 발하기 시작하고 그 수치에 따라 강도가 변한다. 또한 이 붕대는 기존의 것과 달리 액체 상태이다. 이 액체는 1분 이내에 말라 피부 위에 필름을 덮어놓은 듯한 형태가 되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된다. 따라서 피부 이식이나 화상 치유 등에도 쓰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아 적어도 몇 년간은 실용화가 어렵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상처 치유여부 빛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 개발 -하버드大

    상처 치유여부 빛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 개발 -하버드大

    상처의 치유 여부를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미국 하버드의대 메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연구팀이 환부를 가린 상태에서도 상처의 치료 정도를 알 수 있는 획기적인 붕대를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궤양이나 화상 등 심한 상처의 경우 새로운 세포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다. 영국에서는 약 20만 명의 환자가 끊임없이 치료받아야 하는 만성 상처를 지니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하퇴(종아리) 궤양으로 고통받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당뇨로 인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 산소 공급에 필요한 혈관이 손상되거나 치유 중인 세포의 산소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면 치료가 지연될 수밖에 없다. 기존 붕대로는 주기적인 드레싱을 통해 환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환자를 고통스럽게 하고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스마트 붕대는 스스로 빛을 발해 산소 수치를 알려준다. 이는 산소 농도에 따라 빛의 강도가 변화하므로 카메라를 이용해 산소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손상된 세포조직의 산소 농도를 측정하는 기존의 장치가 있기는 하지만 프로브 형태의 이 장치를 아물지 않은 환부에 직접 접촉해야만 하므로 환자의 통증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세포가 정상적으로 형성하는지 알 수 있고 만일 경과가 좋지 않더라도 조기에 일부 죽은 세포 조직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스마트 붕대에는 형광체라는 것이 포함된다. 이는 발광 페인트나 야광 시계, 티셔츠 문양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된다. 이런 형광체는 빛을 흡수하고 이를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하는 성질을 가진다. 이 붕대에 사용된 형광물질은 산소 농도의 변화에 반응하는 것으로, 산소 수치가 일정하면 붕대는 빛나지 않고 그대로 있지만 산소 농도가 떨어지면 형광녹색을 발하기 시작하고 그 수치에 따라 강도가 변한다. 또한 이 붕대는 기존의 것과 달리 액체 상태이다. 이 액체는 1분 이내에 말라 피부 위에 필름을 덮어놓은 듯한 형태가 되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된다. 따라서 피부 이식이나 화상 치유 등에도 쓰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아 적어도 몇 년간은 실용화가 어렵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오사마 빈 라덴 얼굴 넣었다?” 속속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오사마 빈 라덴 얼굴 넣었다?” 속속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오사마 빈 라덴 얼굴 넣었다?” 속속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13일(현지시간) 자체 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IS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시리아와 이라크의 점령지역에서 금, 은, 동으로 경화를 주조, 통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IS는 미국 달러에 맞선 자체 화폐의 발행이 무슬림을 착취와 경제적 억압에서 해방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공개된 자체 화폐 사진에 따르면 경화의 한쪽 면에는 ‘이슬람국가’와 ’선지자를 따르는 칼리프 영토’라는 문구와 함께 액면가가 새겨진다. 반대면에는 다양한 상징이 들어간다. 5 디나르 금화에는 세계지도가 새겨졌고, 10 디르함 은화에는 예루살렘에 있는 알악사 사원이 표시된다. 동전에는 초승달이나 종려나무 문양이 들어간다. 앞서 지난 2월 일부 중동 언론은 IS가 이라크 안바르 주에서 알카에다의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라덴의 얼굴이 박힌 지폐를 ‘이슬라믹 파운드’라는 이름으로 발행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화폐 발행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 보니 아주 나라를 세우려고 작정했네”,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사람이나 좀 죽이지 말지”,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내전 상황에서 화폐 발행? 제대로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지폐에는 오사마 빈 라덴 얼굴이?” 경악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지폐에는 오사마 빈 라덴 얼굴이?” 경악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지폐에는 오사마 빈 라덴 얼굴이?” 경악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13일(현지시간) 자체 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IS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시리아와 이라크의 점령지역에서 금, 은, 동으로 경화를 주조, 통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IS는 미국 달러에 맞선 자체 화폐의 발행이 무슬림을 착취와 경제적 억압에서 해방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공개된 자체 화폐 사진에 따르면 경화의 한쪽 면에는 ‘이슬람국가’와 ’선지자를 따르는 칼리프 영토’라는 문구와 함께 액면가가 새겨진다. 반대면에는 다양한 상징이 들어간다. 5 디나르 금화에는 세계지도가 새겨졌고, 10 디르함 은화에는 예루살렘에 있는 알악사 사원이 표시된다. 동전에는 초승달이나 종려나무 문양이 들어간다. 앞서 지난 2월 일부 중동 언론은 IS가 이라크 안바르 주에서 알카에다의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라덴의 얼굴이 박힌 지폐를 ‘이슬라믹 파운드’라는 이름으로 발행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정말 대단하다”,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화폐 생산할 수 있는 기계는 갖고 있는 건가”,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저 상황에서도 돈을 찍어낸다니 신기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오사마 빈 라덴 얼굴 들어있는 화폐가?” 놀라운 사실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오사마 빈 라덴 얼굴 들어있는 화폐가?” 놀라운 사실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오사마 빈 라덴 얼굴 들어있는 화폐가?” 놀라운 사실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13일(현지시간) 자체 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IS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시리아와 이라크의 점령지역에서 금, 은, 동으로 경화를 주조, 통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IS는 미국 달러에 맞선 자체 화폐의 발행이 무슬림을 착취와 경제적 억압에서 해방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공개된 자체 화폐 사진에 따르면 경화의 한쪽 면에는 ‘이슬람국가’와 ’선지자를 따르는 칼리프 영토’라는 문구와 함께 액면가가 새겨진다. 반대면에는 다양한 상징이 들어간다. 5 디나르 금화에는 세계지도가 새겨졌고, 10 디르함 은화에는 예루살렘에 있는 알악사 사원이 표시된다. 동전에는 초승달이나 종려나무 문양이 들어간다. 앞서 지난 2월 일부 중동 언론은 IS가 이라크 안바르 주에서 알카에다의 지도자였던 오사마 빈라덴의 얼굴이 박힌 지폐를 ‘이슬라믹 파운드’라는 이름으로 발행했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데 화폐까지 발행한다고?”,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저 조직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뭔가”, “IS 자체 화폐 발행 계획 공개, 나라도 세우려고 하고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중·일 ‘美 구애’ 선물외교 삼국지

    한·중·일 ‘美 구애’ 선물외교 삼국지

    각국 정상 간 외교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선물이다. 미국 국무부가 11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정부 고위 인사들이 집권 2기 첫해인 2013년 전 세계 정상과 관료로부터 받은 선물 목록을 공개했다. 목록을 보면 정상 등 고위급들이 어떤 선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려고 했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중국, 일본 정상과 외교장관 등은 미 정부를 상대로 3국 3색의 ‘선물 외교’를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 5월 방미 때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에게 전통 나전칠기로 만든 반상기 세트와 유기 수저, 영어로 된 한식 요리책을 선물했다.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가족사진용 은제 액자를 증정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6월 캘리포니아 서니랜즈 정상회담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단색 타원형 도자기를 선물했고 9월 러시아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만났을 때는 장밋빛 자두모양 도자기를 전달했다.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는 4월 부임 당시 오바마 대통령에게 당나라 시절 황소 문양으로 디자인된 금장 병을 선물했다. 류옌둥(劉延東)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은 11월 오바마 대통령 부부를 그린 아크릴화를 증정했다. 사사에 겐이치로 주미 일본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의 집권 2기 취임식 전 도자기를 선물했고 오바마 대통령의 이름과 같은 발음으로 눈길을 끈 일본 오바마시 시장은 옻칠 젓가락을 선물했다. 존 케리 국무장관도 한·중·일로부터 특색 있는 선물을 받았다. 윤병세 외교장관은 지난해 4월 케리 장관에게 옻칠을 한 8폭 병풍을,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9월에 용 그림의 왕홀(王笏·최고 왕권 심벌)을 증정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4월 케리 장관에게 445달러(약 49만원)짜리 골프퍼터를 선물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선물 목록에서 가장 비싼 선물은 브루나이 왕비가 미셸 여사에게 준 보석 귀걸이·반지·목걸이 세트로, 7만 1468달러(약 785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가을 끝자락길 번뇌 내려놓길 마음 쉬어가길

    가을 끝자락길 번뇌 내려놓길 마음 쉬어가길

    ‘춘마곡 추갑사’(春麻谷 秋甲寺)라 했다. 봄엔 신록이 아름다운 마곡사를, 가을엔 단풍이 고운 갑사를 찾으라는 뜻이다. 개창 시기가 삼국시대까지 올라가는 고찰을 어찌 풍경으로만 찾으랴. 조붓한 숲길 여기저기에 숱한 가르침이 배어 있을 터. 한데 범부로선 당최 그 뜻을 헤아릴 수가 없으니, 하릴없이 절집 구경만 해야 할 판이다. 꼭 가을이 아니라도, 갑사는 한번은 가봐야 할 절집이다. 이름부터 도저하지 않은가. ‘하늘과 땅과 사람 가운데서 으뜸(甲)’이라니 말이다. ●420년 백제시대 창건… 탱화 등 문화재도 가득 충남 공주의 계룡산 자락에 깃든 갑사는 420년(백제 구이신왕 원년)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556년 혜명대사가 중건했으나, 1597년 정유재란(선조 30년) 당시 1000여 칸에 이르렀다는 당우가 죄다 불타 사라졌다. 현재 모습은 전란 이후 중창 불사를 통해 새로 세워진 것이다. 오랜 연혁만큼이나 문화재도 많다. 국보인 갑사 삼신불괘불탱화(국보 제298호)와 보물 다섯 점, 도 유형문화재 일곱 점 등이 남아 있다. 특히 철당간과 지주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으로는 유일하게 남아있다. ●초입엔 노오란 눈 흩날리는 은행나무길 일반적인 인식이 그렇듯, 갑사는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다. 먼저 은행나무가 이방인의 시선을 잡아끈다. 공주에서 갑사로 드는 길목 양편에 늙은 은행나무들이 400~500m 남짓 터널을 이뤘다. 혈기방장했던 시절, 위로만 솟구치려 했던 나무는 나이 든 지금 옆으로 넓게 가지를 펼쳤는데, 그 가지마다 노란 이파리가 한가득이다. 꼭 노란색 눈 폭탄을 맞은 듯하다. 무엇보다 매표소부터 갑사에 이르는 이른바 ‘오리숲길’의 오색단풍이 일품이다. 인위적으로 전나무나 소나무를 일렬로 심어 놓은 절집들과 달리 참나무 등의 활엽수와 단풍나무가 그야말로 다채롭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특히 팽나무와 느티나무는 수백년은 족히 넘은 자세로 이방인을 맞고 있다. 겨울을 앞두고 몸 안에서 물을 모두 빼낸 나무의 이파리는 단풍으로 물든 뒤 낙엽이 돼 떨어진다. 이런저런 낙엽들이 쌓여 만든 푹신한 길을 걷는 맛도 각별하다. 등산을 좋아하는 이라면 갑사에서 출발해 용문폭포, 금잔디고개를 지나 삼불봉으로 이어지는 등산로의 단풍도 놓칠 수 없다. 이름난 절집으로 난 길은 들머리부터 시끌벅적하다. 승속의 경계를 지나는 느낌이다. 조금씩 발걸음을 옮기면 소음은 멀어지고, 그제야 새소리, 물소리가 가까이 다가온다. 오리숲길은 갑사로 가는 길에 소나무와 느티나무 숲이 약 2㎞(5리) 정도 이어져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리숲길 아래엔 힘을 다한 나뭇잎들이 그득하다.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바스락바스락 기분 좋은 소리를 낸다. 절집까지는 세 개의 문을 통과해야 한다. 살아온 세월을 가늠하기 어려운 느티나무들이 곁을 지키고 있는 일주문을 지나면 네 명의 사천왕이 동서남북을 지키는 사천왕문이다. 숲은 사천왕문을 통과하면 한층 울울창창해진다. 경내로 들어서려면 해탈문을 지나야 한다. 말 그대로 부처의 세계로 드는 문이다. ●세 개의 문 지나면 승속 경계속으로 불자가 아니더라도 갑사의 자태는 누구나 감탄할 만하다. 단청은 퇴색됐다. 강당 등 일부 건물의 단청은 겨우 무늬의 흔적만 남아 있다. 그 위에 시간이 더께로 내려 앉았다. 대웅전 건물이 공사 중이어서 다소 아쉽지만 기교를 부리지 않은 건물들의 웅장함에 아쉬움은 저만큼 사라지고 만다. 갑사 위쪽의 계곡을 따라 걷는 맛도 각별하다. 이를 ‘갑사구곡’이라 부른다. 일제강점기 때 중추원 부의장과 경기도 관찰사를 역임했던 윤덕영이 계곡을 따라 올라가며 경치가 빼어난 곳마다 아홉 가지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이다. 이름이 지어진 경위야 떨떠름하지만, 사람의 일로 풍경이 가려지는 법은 없다. ●빼어난 경치 9곳 갑사구곡서 신원사까지 계곡 초입의 한옥 건물이 인상적이다. 윤덕영의 별장 ‘간성장’으로 지어졌다가 훗날 ‘전통찻집’으로 쓰여진 건물이다. 사방에 유리창을 댄 한옥은 계곡의 물길과 어우러져 독특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계곡을 굽어보는 문설주에 기대앉아 차 한 잔 마실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으나, 아쉽게도 출입이 통제돼 멀리서 입맛만 다실 수밖에 없다. 내친걸음 신원사까지는 돌아보는 게 좋겠다. 갑사에서 차로 20분 남짓 떨어져 있다. 신원사는 640년 백제 의자왕 때 보덕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신원사는 살아낸 세월에 견줘 소박하기 짝이 없다. 전각들의 단청은 흑백 사진처럼 낡았으되, 절집 마당에 깔린 잔디의 연초록 빛깔만큼은 여태 싱싱하고 영롱하다. 무엇보다 대웅전 오른쪽의 중악단 건물이 독특하다. 계룡산 산신에게 제사 지내던 산신각으로, 한때 명성황후(1851~1895)가 머물며 국운 융성을 기도했다는 곳이다. 중악단은 생김새부터 독특하다. 입구에 솟을대문을 세웠고, 사방을 둘러친 담장엔 아름다운 문양의 글귀를 새겨놓았다. 얼핏 규방을 보는 듯하다. 탱화 속 산신 또한 임금이 입는 용포를 걸쳤다. ‘이색적인 패션 감각’의 산신이다. 이 산신 덕에 평일에도 무속인들의 발걸음이 잦다고 한다. 글 사진 공주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41) →잘 곳:갑사 초입에 갑사 유스호스텔(856-4666)이 있다. 공주한옥마을(840-2763)은 단체가 묵기 좋다. 공주박물관 인근에 있다. 반포면의 동학산장(825-4301)도 깔끔하다. →맛집:초당칼국수(856-4331)는 담백한 칼국수가 일품이다. 인공의 맛으로 치장하지 않은 소박한 육수에 쫄깃한 면을 끓여 먹는다. 새이학가든(854-2030)은 공주국밥, 금강관(857-6700)은 깔끔한 한정식으로 이름났다. 동해원(852-3624)은 짬뽕 하나로 전국에 이름을 알린 집이다.
  • ‘뉴차이나복’ 입은 정상들… 오바마·시진핑, 황제의 색 보라 ‘깔맞춤’

    ‘뉴차이나복’ 입은 정상들… 오바마·시진핑, 황제의 색 보라 ‘깔맞춤’

    중국이 지난 10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각국 정상을 통해 선보인 의상은 중국의 현대와 전통이 결합한 ‘뉴차이나복’(新中裝)이라고 당 기관지인 인민일보가 11일 보도했다. APEC 회의 주최국은 자국의 개량 전통 의상을 입은 각국 정상과 만찬 및 사진촬영을 하는 관례가 있다. 뉴차이나복은 중국 3대 실크 중 하나인 송금(宋錦)을 소재로 만들었으며 차이나칼라 등 중국의 전통적 디자인을 가미한 게 특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남성복은 전통 중국식 의복 중 하나인 탕좡(唐裝)을, 여성 배우자용은 치파오(旗袍)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여성 정상인 박근혜 대통령은 개량 탕좡 스타일의 상의에 바지를 매치했지만 화려한 꽃분홍색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황제의 색으로도 통하는 짙은 보라색 의상을 똑같이 입어 눈길을 끌었다. 신문은 “의상에는 파도와 절벽 등을 형상화한 강애해수(江涯海水) 문양이 새겨졌다”면서 “황제의 옷에 그려지던 이 문양은 전통적으로 장수를 상징하지만 21개 APEC 회원국이 서로 인접한 이웃국으로서 서로를 지켜주는 소중한 사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1인당 68개…中 APEC 황금빛 ‘국빈 전용식기’ 공개

    세계 각국 정상들이 지난 10일 APEC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중국 베이징에 ‘집결’한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10일 저녁, 성대한 환영 만찬이 펼쳐졌다. 신화망 등 현지 언론은 이날 만찬에 쓰인 화려한 ‘국빈전용식기’를 집중 소개해 관심을 사로잡았다. 황제를 뜻하는 황색(금색)이 주를 이루는 이 식사도구는 현지 장인이 이번 APEC 정상회담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기의 문양은 고전 ‘시경’(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집)에 등장하는 문구 중 하나를 이미지로 구체화 시킨 것으로, 이를 이용하는 모든 각국 정상들에게 복(福)이 내려지길 기원하는 뜻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각국 정상과 영부인의 자리에 배치된 식기는 모두 도자기로 제작돼 있으며, 황색의 도자기 식기 세트는 1인당 무려 68개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는 메인 요리를 담는 그릇부터 작은 크기의 디저트 포크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 각국 정상을 제외한 귀빈들은 식기 63개로 구성된 은빛의 도자기 식기 세트가 배치됐다. 각 그릇마다 의미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둥근 그릇은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짐’을 뜻하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을 뜻하며, 이는 본래 중국 전통 음식을 내어놓는 그릇으로 자주 활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서방국가 수장들의 식습관을 고려한 배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최대의 행사로 일컬어지는 APEC 정상회담에 앞서, 회담에 참석하는 각국 수장들을 위한 전용 식기 제작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전국 각지에서 도자기 및 디자인 전문가들이 몰려들었고, 지난 9월초에 실질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한 디자이너는 “16~17차례의 수정 작업을 거쳐 현재의 식기가 완성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APEC 정상회담 기념만찬에 참석한 30여 개국 정상들은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촬영을 했으며, 만찬을 즐기며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한 중국 전통공연을 감상했다. 시징핑 중국 국가주석은 “귀빈들이 편안히 머무를 수 있도록 아침에 일어나면 베이징의 공기 질부터 확인한다”면서 “베이징을 넘어 중국 전역에서 매일 푸른 하늘과 맑은 강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시청 앞에 거대한 풍선 ‘러버덕 따라했나봤더니..’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시청 앞에 거대한 풍선 ‘러버덕 따라했나봤더니..’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이 화제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풍선 돼지 ‘미스터 기부로’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은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문양이 더해져 현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은 설치물 관람뿐만 아니라 기부도 가능하다. ‘미스터 기부로’의 옆에 설치된 컨테이너 박스를 통해 문화예술 후원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다. 기부 프로그램은 소소(少笑)한 기부, 만만한 기부, 창창(昌暢)한 기부, 펀펀(Fun-Fun) 기부 등 4가지다. 소소(少笑)한 기부는 예술가나 시민들이 제안한 예술 활동을 후원하는 소액기부를 말하고, 만만한 기부는 소외계층을 돕는 예술 프로젝트에 만원 단위로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는 서울광장 설치가 종료되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등장할 계획이다. 한편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은 10월 14일부터 한 달 간 서울 송파구 석촌 호수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는 14일을 끝으로 러버덕은 석촌 호수를 떠난다. 네티즌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보다 귀엽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에 이어 인증샷 찍으러 가야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구경도 하고 기부도 하고 좋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보다 돼지가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인기 위협?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인기 위협?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이 화제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풍선 돼지 ‘미스터 기부로’를 설치한다고 전했다.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은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문양이 더해져 현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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