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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피겨여왕의 고민은 ‘점프’ 아닌 ‘문신’

    김연아, 피겨여왕의 고민은 ‘점프’ 아닌 ‘문신’

    피겨퀸 김연아도 아이라인을 그리기 전, 후의 얼굴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김연아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김연아의 화장기 없는 맨 얼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얼굴을 차례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김연아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가 선명하게 드러난 자신의 사진에 “아, 진심 저렇게 문신해버리고 싶다.”고 덧붙여 ‘아이라인’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또 민낯 얼굴로 찍은 사진에 포인트인 ‘커다란 안경’에 대해서는 “아침에 폭풍쌩얼로 나갈 때 얼굴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얼굴은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 든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이번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연아는 처음 해보는 파마, 처음 받아본 네일 관리 등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공개하며 특유의 ‘개그센스’를 발휘했다.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관민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론토 잉여”라고 표현, 마지막 사진에는 “오늘의 떡밥 끝”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아이라인 문신하고 싶다”

    ‘피겨퀸’ 김연아 “아이라인 문신하고 싶다”

    피겨퀸 김연아도 ‘아이라인’ 전 후 얼굴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연아는 11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김연아의 화장기 없는 민낯얼굴,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얼굴을 차례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가 선명하게 드러난 자신의 사진에 “아, 진심 저렇게 문신해버리고 싶다.”고 덧붙여 ‘아이라인’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 또 민낯 얼굴로 찍은 사진에 포인트인 ‘커다란 안경’에 대해서는 “아침에 폭풍쌩얼로 나갈 때 얼굴가리개용으로 쓰려고 샀는데 얼굴은 전혀 가려지지도 않고 쓰면 눈 몰리는 느낌 든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연아는 처음 해보는 파마, 처음 받아본 네일 관리 등 다채로운 일상 이야기를 공개하며 특유의 ‘개그센스’를 발휘했다. 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관민정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론토 잉여”라고 표현, 마지막 사진에는 “오늘의 떡밥 끝”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괴산 산막이 길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괴산 산막이 길

    충북 괴산과 충주를 적시는 달천은 오누이의 애틋한 전설에 따라 달래강, 물맛이 달다고 해 감천, 수달이 많이 산다고 수달내 등으로 불린다. 괴산 칠성면 달천 중류에는 수려한 군자산(948m)이 병풍처럼 두른 산막이 마을이 있다. 그곳 오지마을로 들어가는 아슬아슬한 벼랑길이 최근에 ‘산막이길’로 말끔하게 단장됐다. ●괴산댐에 잠긴 연하구곡 산막이 마을이 있는 칠성면 사은리 일대는 조선 시대부터 유배지였을 만큼 멀고 외진 곳이었다. 깎아지른 바위벼랑에 이는 물안개와 노을이 아름다워 조선 후기 노성도 선비는 이곳에 구곡을 정하고 연하구곡가를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연하구곡은 1957년 완공된 괴산댐에 대부분 잠기고 만다. 1곡인 탑바위와 9곡인 병풍바위 등 일부만 물 위로 나왔는데, 그나마 배를 타야 찾을 수 있어 그야말로 전설 속의 절경이 되었다. 그래서 산막이길은 사라진 연하구곡을 상상하는 길이기도 하다. 산막이길 들머리는 외사리 괴산댐(칠성댐). 한국전쟁 당시인 1952년 착공, 1957년 완공된 괴산댐은 우리 기술로 세워진 첫 수력발전소로 유명하다. 괴산댐에서 이정표를 따라 15분쯤 걸어 오르면 주차장이 나오고, 여기서 산막이길이 시작된다. 작은 언덕에 올라서면 비학동 마을에서 운영하는 주막이 나온다. 주막 앞의 수려한 군자산과 풍성한 녹음을 담은 괴산호가 예사롭지 않다. 코를 찌르는 부침개와 막걸리 냄새를 짐짓 모른 체하고, 서둘러 길을 나서면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고인돌 쉼터가 나온다. 큰 바위 생김새가 고인돌을 닮았지만 진짜는 아니다. 이곳은 강변 조망이 좋아 예전 사오랑 서당에서 더울 때에 야외수업을 했던 곳이라고 한다. 쉼터 앞에는 참나무 연리지가 있다. 나란히 앉아 강변을 바라보던 두 나무가 어느새 한몸이 된 것이다. 같은 곳을 오래 바라보면 몸과 마음이 통하는 모양이다. ●출렁다리와 앉은뱅이 약수 이어진 울창한 솔숲에는 출렁다리가 기다리고 있다. 약 100m쯤 이어진 출렁다리에 오르면 말 그대로 몸이 출렁출렁. ‘흔들지 마세요’라고 쓰여 있지만,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일부러 발을 구르며 환호성을 지른다. 잠시 동심의 세계를 즐기다 내려와 호젓한 강변길을 따르면 연화담. 연화담 앞의 전망대로 내려서면 괴산호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물속에 연하구곡과 옛 산막이 마을이 잠겨 있지만, 호수는 짙은 녹음만 뿜어내며 아무 말이 없다. 연화담을 지나면 앉은뱅이가 물을 마시고 벌떡 일어났다는 앉은뱅이약수다. 참나무에 작은 구멍을 뚫어 그곳으로 졸졸 약수가 나온다. 물맛은 나무 수액이 섞여 그런지 아주 달콤하다. 하지만 수액을 내보내야 할 나무 입장에서는 통탄할 노릇일 게다. 좀 과하다 싶다. 앉은뱅이 약수 위에 산막이길의 명물인 스릴 데크가 자리 잡고 있다. 스릴 데크는 강 쪽으로 길게 돌출한 지점으로 바닥에 유리를 깔아 짜릿한 고도감이 느껴진다. 나무 계단이 40개라 해서 ‘마흔 계단’과 ‘돌 굴러가유’ 간판을 지나면 진달래 동산. 여기가 복원된 길의 종점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여기서 발길을 돌리지만, 좀 더 들어가면 산막이 선착장이 나온다. 여기서 배를 타면 출발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다. 선착장을 지나면 세 가구가 사는 산막이 마을이다. “그때가 좋았지. 예전엔 물이 얕아 징검다리 건너 마을 드나들었어. 서른다섯 가구쯤 살았던 제법 큰 마을이었지. 댐이 생기며 일부는 잠기고 또 일부 주민들은 마을을 등졌어. 지금은 세 가구에 다섯 명이 전부야.” ●소재 노수신과 후손 노성도 산막이 마을 입구 정자나무 앞 평상에서 만난 변강식 할아버지는 이야기 내내 호수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괴산댐이 생기면서 마을로 드나드는 길이 없어지자 벼랑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 생겼는데, 그것이 지금의 산막이길이다. 마을을 지나면 소재 노수신(1515~1590) 선생이 유배 생활을 하던 곳이 나온다. 노수신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을사사화에 휘말려 오랜 세월 유배당했고, 훗날에는 영의정에 오르기도 했다. 재미있는 것은 연하구곡을 노수신이 정한 것이 아니라, 이곳을 관리하러 온 10대손 노성도(1819~1893)였다는 점이다. 그는 조상의 유배지를 관리하러 왔다가 수려한 풍광에 홀딱 빠져 “이곳 연하동은 가히 신선의 별장”이라고 노래했다. 산막이길은 노수신 적소를 끝으로 돌아서야 한다. 산막이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걸어왔던 산막이길을 바라보며 돌아가는 길. 군자산이 호수까지 내려와 떠나는 길손을 배웅한다. 글·사진 진우석 여행전문작가 mtswamp@naver.com ●산길 가이드 괴산군에서 만든 산막이길은 잘 꾸며졌지만, 그 안에 담긴 서정과 이야기를 풀어내지 못해 아쉽다. 보통 사람들은 진달래 동산까지 다녀오지만, 산막이 마을을 지나 노수신 적소까지 둘러보는 것이 좋다. 주차장에서 노수신 적소까지 약 3㎞ 1시간20분, 왕복으로 3시간이면 넉넉하다. 산막이 선착장에서 주차장 근처의 비학동마을 선착장까지 다니는 배는 사람이 많을 때만 운영한다. 어른 5000원, 아이 3000원. 변태식 선장 010-3485-8751. ●가는 길과 맛집 괴산이 기점이다. 괴산 시내버스터미널에서 괴산댐(수력발전소) 외사동행 버스가 06:30 07:50 11:10 12:30 14:00 15:10 17:10 17:50에 다닌다. 수력발전소 앞에서 내려 20분쯤 걸어 올라야 산막이길 주차장이 나온다. 괴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주차장까지 택시요금은 1만원선. 주차장 위 언덕에 자리 잡은 주막에서 잔치국수, 부침개, 도토리묵과 더불어 막걸리 한 잔 곁들이며 산책을 마무리하는 것도 좋겠다. (043)832-5279.
  • 가인 “조권때문에 아이라인 문신할까 고민중”

    가인 “조권때문에 아이라인 문신할까 고민중”

    브아걸 가인이 ‘꼬마신랑’ 조권 때문에 ‘아이라인 문신’을 할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결혼 생활로 ‘아담커플’이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는 조권과 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골방토크’에서 진행된 ‘내 맘대로 랭킹 1.2.3’에서 가인의 미래 남편에게 꼭 부탁하고 싶은 것 Best 3를 꼽았다. 그중에서 가장 압권은 1위인 ‘민낯을 보려하지 말 것.’ 조권은 “가인누나야말로 남편이 잠이 든 뒤에 씻을 타입”이라고 운을 뗀 뒤, “가끔 메이크업 안 하는 수수한 여성분들을 좋아하는 남성들이 있은데 그런 마음이 있다면 애초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리고 ‘아! 아이라인이 태어날 때부터 원래 피부에 있는 거구나!’라고 생각해라.”고 조언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가인에게 “조권 씨한테도 언젠가는 민낯을 공개하실 거죠?”라고 질문하자, 가인은 “기대감이 너무 커진 탓에 조권에게 민낯을 드러내는 게 부끄러워졌다.”고 솔직히 고백한 뒤, “차라리 문신을 할까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조권-가인 외에 실제커플인 김용준-황정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버지 건강 좋아… 천안함 모른다”

    “아버지 건강 좋아… 천안함 모른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자신은 천안함 사건에 대해 알지 못하며 아버지 김 위원장의 건강은 좋다고 말했다고 중앙일보 일요판이 6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김정남은 아버지 김 위원장의 건강을 묻는 질문에 “좋으십니다.”라고 말했으며, 천안함 사건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천안함? 나는 모릅니다.”라고 짧게 밝혔다. 지난해 4월 김 위원장의 3남이자 후계자로 알려진 김정은이 보위부를 시켜 자신의 평양별장 우암각을 수색하고 관리인을 연행, 파티 참석자들을 파악한 뒤 일부를 제거했다는 이른바 ‘우암각 사건’에 대해서도 “모릅니다.”라고 답했다. 김정남은 베이징에 시가 100만 달러짜리 주택 2채, 마카오의 코타이 해양공원 고급 주택단지에 100평 규모의 주택 2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몰고 다니는 차도 3대라고 기사는 전했다. 정남씨의 본처 신정희(40대 초반)씨는 베이징의 북쪽 외곽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으며 평양에 자주 들어가 남편 대신 정치를 하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마카오에는 얼마전부터 별거에 들어간 정남씨의 여인 이혜경(30대 후반 추정)씨가 거주하고 있으며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들 한솔(15)군과 딸 솔희(11)양은 엄마 이혜경씨와 살고 있다. 한 교민은 “90년대 초반에 마카오의 만다린 호텔 수영장에서 정남씨의 등에 큰 용 문신이 있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정남씨는 현재 마카오 해양화원(海洋花園)이라는 대형 아파트에서 고려항공 스튜어디스 출신 서영라(30대 초반)씨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층을 전세 냈으며 북에서 파견된 요리사, 접대원 두 명 등 ‘세 명의 보좌인’도 함께 거주하고 있다. 김정남은 비디오 카메라를 든 취재팀과 마주쳤으나 놀라거나 불편해 하지 않는 표정이었으며 “사진 몇 장 찍겠다.”는 기자의 말에 찍으라고 했다고 기사는 전했다. 이때 김정남의 의상은 모두 ‘명품’이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美래퍼 50센트, ‘폭풍다이어트’로 25센트되다

    美래퍼 50센트, ‘폭풍다이어트’로 25센트되다

    미국의 유명 힙합가수 50센트가 폭풍다이어트로 25kg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에 따르면 50센트가 새 영화 촬영을 위해 무려 54파운드(약 25kg)를 감량했다고 보도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띵즈 펄 어파트(Things fall apart)’에서 암에 걸린 미식축구 선수 역을 소화하기 위해평소 97kg이던 몸무게를 72kg으로 줄였다. 50센트는 9주간 유동식만 먹고 하루 3시간씩 러닝머신을 달리는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한국에 김명민이 있다면 미국엔 50센트가 있었다.”, “자세한 감량 비법을 공유하자.” 등 그의 열정과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50센트의 실제 죽은 친구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영화를 위해 그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몸에 새긴 문신까지 제거하는 등 열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50센트 공식 홈페이지, US 매거진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부의 96%가 문신…세계서 문신 가장 많은 女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신을 한 여성’으로 기네스 기록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줄리아 누스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어렸을 때 몸에 물집이 생기는 희귀 병을 앓은 뒤, 이로 인한 흉터를 지우고자 문신을 시작했다. 다리 쪽을 시작으로 점차 상반신을 가득 채운 그녀의 문신은 얼마 뒤 손가락과 얼굴 등을 모두 뒤덮었다. 그녀는 “태양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내 피부에는 언제나 흉터가 가득했다. 이를 숨기려고 문신을 시작했지만, 얼마 뒤 문신에 푹 빠지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적인 단색 문신으로는 흉터를 가리기가 어려워 컬러 문신을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문신이 아닌 ‘보디 아트’(Body Art)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뉴욕의 한 행사장에서 또 한번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몸에 그리는 모든 문신의 디자인을 스스로 생각해 낸다.”며 예술가로서의 자질도 뽐냈다. 현재 문신은 그녀 피부의 96%이상을 덮고 있으며, 어마어마한 기록으로 ‘2011 세계 기네스 기록’ 책자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루니, 등에 아들 위한 ‘천사날개’ 새 문신 새겨

    루니, 등에 아들 위한 ‘천사날개’ 새 문신 새겨

    ‘문신 마니아’ 웨인 루니(Wayne Rooney, 25)가 새 문신을 공개해 화제다.26일(현지 시각) 영국 대중지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 루니가 지난 25일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벌어진 멕시코와의 평가전이 끝난 뒤 유니폼 셔츠를 벗자 ‘천사날개’ 문신을 공개했다. 루니의 문신은 기도하는 두 손에 천사의 날개가 달린 그림으로 6개월 된 아들 카이 루니(Kai Rooney)를 위한 문신이라고 알려졌다. 루니는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35)의 ‘수호천사’ 문신에 영향을 받아 리버플에 있는 문신가 아터(Artur)로부터 ‘천사날개’ 문신을 새겼다.루니 측근에 따르면 “웨인은 전 세계 사람들이 아들이 그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경기 후 유니폼 셔츠를 벗을 때 등에 큰 문신이 있길 원했다.”고 전했다.또 “웨인은 세 아들 이름을 새긴 베컴의 문신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베컴의 문신과 비슷한 것을 원했고 그리고 그에게 그 ‘천사문신’은 특별하다.”고 덧붙였다.사진 = 더 선(UK)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전보 △평가총괄정책관 최대용△조세심판원 행정실장 엄선근△〃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노신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 △보안과장 지정수 ■지식경제부 ◇전보 △반도체디스플레이과장 문신학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정은보 ■코레일유통 △대표이사 사장 이광균
  • 박중훈, 삼류 깡패되기 위해 ‘용문신’ 새겨...’실감나네’

    박중훈, 삼류 깡패되기 위해 ‘용문신’ 새겨...’실감나네’

    배우 박중훈이 생애 최초로 몸에 ‘용문신’을 새겨 화제다. 박중훈은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에서 극중 맞고만 다니는 삼류 깡패 동철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몸에 ‘용문신’을 새겼다. 지난 17일 영화 제작사 측은 “박중훈은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헤나를 하기로 결심했다.”며 “장장 7시간에 걸쳐 완성된 ‘용문신’은 등부터 가슴팍까지 이어져 있고 박중훈은 25년 만에 처음 몸에 용을 보며 매우 흡족해 했다.”고 전했다. 박중훈은 한국 배우 중에서 ‘깡패’ 역할을 가장 많이 맡아 연기한 배우로 특히 영화 ‘깡패수업’에서 보여준 다혈질 깡패 황성철 연기는 박중훈을 ‘깡패연기’의 대가로 만들었다. 박중훈은 특유의‘불량스럽고 유쾌한’ 깡패연기로 다시 관객몰이에 나섰다. 그의 모습은 오는 20일 극장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더홀릭 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폭 칠순잔치에 경찰특공대 출동

    19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이 호텔에서는 영등포지역 폭력조직 새마을파의 전 두목 이모(70)씨의 고희연이 열렸다. 행사에는 양은이파, 칠성파, 범서방파 등 전국구 폭력조직원 200여명이 초청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례적으로 폭력조직에 행사 자제를 요청하는 한편 서울청 폭력계·광역수사대 형사와 기동대 1개 중대를 급파해 주변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또 유사시에 대비해 경찰특공대를 대기시켰다. 경찰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안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폭력배들의 대규모 행사에 대해 검문검색을 실시한 것. 서울청은 조직폭력배가 경조사 행사를 빙자해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버젓이 호화행사를 개최하고 세력을 과시하는 사례가 빈번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다고 판단, 강력 대처키로 했다. 실제로 2008년 이후 서울 역삼동 인근의 호텔에서 폭력조직이 연 결혼식과 장례식, 고희연은 10여차례나 된다. 서울청은 폭력조직이 다른 조직폭력배를 초청하거나 조직 간 연계를 위한 행사가 열릴 경우 사전에 행사 규모를 억제하도록 요청하고, 필요시 병력을 집중 배치하고 있다. 또 검문검색을 통해 수배자를 검거하고, 폭력조직이 경조사 행사를 빙자해 조직운영자금을 모집할 경우 집중 수사한다. 폭력조직원에 대한 채증활동을 통해 향후 기획수사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이 밖에 사우나나 찜질방 등 대중목욕탕 업주들에게 협조를 구해 불안감을 조성하는 문신을 한 폭력배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안내문을 비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출입을 요구하며 소란을 피우는 폭력배는 112 및 해당서 강력범죄 수사팀으로 신고하도록 해 즉각 업무방해로 형사처벌하기로 했다. 서울청 관계자는 “폭력배들이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정상회담 하듯이 서울시내에서 대규모 행사를 여는 것은 국민 불안감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최대한 행사를 자제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류승범, 완벽한 王자 복근 공개...팬들 “짐승남”

    류승범, 완벽한 王자 복근 공개...팬들 “짐승남”

    배우 류승범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독특한 문신을 자랑했다.류승범은 15일 미니홈피에 식스팩 복근이 드러난 자신의 몸매가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W.6월호’라는 제목이 달린 사진 속의 류승범은 완벽한 근육질 몸매는 물론 구리빛 피부와 개성 넘치는 문신을 선보였다.류승범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근육질 몸매가 정말 예술이다”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와서 봤는데 멋지게 변한 모습에 흐뭇하다” “연기력도 출중하고 몸매도 뛰어난 완벽한 배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류승범은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방자전’에서 이몽룡 역을 맡아 연기변신을 시도할 계획이다.사진 = 류승범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선예, ‘깜찍 헤어-강렬 문신’ 티저 공개

    원더걸스 선예, ‘깜찍 헤어-강렬 문신’ 티저 공개

    그룹 원더걸스 선예가 강렬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을 담은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에 새 음반 ‘2 디퍼런트 티어즈’(2 Different Tears)에 실리게 될 선예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과 유빈 사진에 이은 세 번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선예는 앞머리를 눈썹 위로 짧게 자르고 데님소재의 짧은 원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와 함게 짙은 스모키 화장에 왼쪽 다리에 문신을 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아직 멤버 예은과 소희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지 않아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16일 ‘투 디퍼런트 티어스’의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차승원 “발목 문신 멋있죠?”

    [NTN포토] 차승원 “발목 문신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감독 이재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차승원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차승원 권상우 등이 출연하는 ‘포화속으로’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으로 오는 6월 개봉예정이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 마오리족 머리 미라 반환

    佛, 마오리족 머리 미라 반환

    프랑스 하원은 4일(현지시간) 표결을 통해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 전사 머리로 만든 미라를 뉴질랜드로 반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는 프랑스 의회가 박물관이 보존하고 있는 개별 유물이 아니라 특정 범주에 속하는 유물 전체를 되돌려 주도록 규정하는 법을 제정한 첫 번째 사례로, 1866년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이 약탈해간 조선왕실 의궤 반환 문제와 맞물려 눈길을 끈다. BBC방송은 이번 법안 통과가 강제로 빼앗은 유물을 반환하는 문제를 두고 미국과 유럽에서 수십년간 이어져 온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AP통신은 프랑스 정부가 자국에 있는 약탈 문화재와 관련한 협상에 악영향을 미치는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적잖이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마오리족 전사 머리 미라는 프랑스 전역의 박물관에 15개가 전시돼 있다. 마오리족은 전투 중에 사망한 전사를 기리기 위해 힘과 용기의 상징인 문신을 얼굴에 새겨 보관하는 풍습이 있었다. 하지만 이 미라가 19세기 유럽과 미국에서 인기 수집품으로 비싼 값에 거래되자 심지어 살아 있는 전사의 얼굴에 문신을 새겨 넣은 뒤 목을 잘라 죽이는 잔혹행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반환문제는 뉴질랜드 테파파통가웨라 국립박물관이 1992년 이후 마오리족 전사 머리 미라를 본국에 반환해 달라고 각국에 끈질기게 요청한 것이 계기가 돼 물꼬가 트였다. 덕분에 뉴질랜드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머리 미라 500여개 가운데 300여개를 돌려받았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2007년 프랑스 북부 루앙시 자연사박물관이 1875년부터 보관해 온 머리 미라를 반환하기로 한 것을 프랑스 문화부가 뒤집으면서 쟁점이 돼 왔다. 피타 샤플리스 뉴질랜드 문화·마오리담당장관은 “마오리족은 조상들의 미라가 고향에 돌아오면 조상들의 존엄성도 높아지고 평화롭게 안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면서 “프랑스 의회가 매우 뜻깊은 결정을 내렸다.”고 환영의사를 밝혔다. 법안을 발의했던 카트린 모랭-데자이유 하원의원도 프랑스가 인권 원칙에 동의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아랍 최초로 여성 보디빌더 탄생해 화제

    아랍에서 최초로 여성 보디빌더가 탄생했다. 요르단 암만의 한 체육관 소속인 파라 멀하스(26)는 남성 못지않은 근육라인과 눈에 띄는 타투(문신)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요르단에서 점점 더 큰 팬층을 키워가고 있는 그녀는 6년 전인 20살 때부터 보디빌더가 되는 꿈을 키워왔다. 그녀는 “내가 보디빌더가 되겠다고 했을 때,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았다. 모든 사람들이 날 경계했다.”면서 “친구들과 가족들은 스스로 몸을 망가뜨리려 한다며 꾸짖기 일쑤였다.”고 회상했다. 아랍 여성들에게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타투에 대해서는 “이것(문신)은 나의 정체성이자 신념이다.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는 길은 평탄하지 못하다. 아직 요르단에서는 여성 보디빌더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데다, 여러 사람 앞에서 근육을 보이기 위한 비키니를 입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기 때문. 게다가 훈련비용 및 단단한 근육을 만들기 위한 비타민 등의 가격이 비싸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그녀의 꿈은 아랍 최초로 국제보디빌더대회 출전 여성이 되는 것. 멀하스는 “오는 9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보디빌더대회에 참가한다. 만약 그 대회에서 상을 탄다면 곧장 프로대회에 나갈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하고 펑키하게’…원더걸스, 레트로 재킷 공개

    ‘섹시하고 펑키하게’…원더걸스, 레트로 재킷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 앨범 콘셉트를 공개하고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원더걸스는 4일(현지시각) 미국 아이튠스를 통해 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재킷 이미지와 타이틀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멤버들은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독특한 느낌의 펑키룩을 선보이고 있다. 또 80년대 레트로 데님룩의 펑키함에 시스루와 레이스의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다리와 팔에 새겨진 문신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이번 의상 콘셉트는 소희와 유빈이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멤버들이 어느 때 보다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며 “현재 미국에 머물면서 새 앨범 런칭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16일 미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새 앨범을 동시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한국어, 중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출시된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에서 ‘노바디’로 76위에 올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기 피부미용업소 절반 불법

    손톱 관리, 피부 마사지 등을 하는 경기도 내 피부미용업소 2곳 중 1곳은 불법업소로 나타났다. 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은 28일 도내 도심지 및 상업시설 밀집지역 내 피부미용업소 22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단속에서 행정기관에 신고 없이 불법으로 영업행위를 한 업소 1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소는 2008년 6월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취득해야 하는 미용사(피부) 자격증 없이 피부 및 손톱관리, 마사지 등의 영업행위를 하거나 신고 없이 영업을 한 업소들이다. 일부 업소는 의료면허가 필요한 눈썹 문신 등을 하다 적발되기도 했다.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은 피부와 관련된 미용업을 하기 위해서는 미용사(피부) 자격증을 취득하고, 미용사(일반) 자격증 취득자는 두발 관련 영업만 하도록 규정을 세분화했다. 또 피부 미용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설 및 설비를 갖춘 뒤 영업신고를 하도록 했으며, 이를 어길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에 대해 정밀 조사를 벌여 형사처벌 등 조치할 계획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크라운제이, 파격 누드 “팬 위한 선물이에요”

    크라운제이, 파격 누드 “팬 위한 선물이에요”

    미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크라운제이가 이번엔 파격적인 누드 셀카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미국 힙합씬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세계적인 스타들의 출연으로 공개때 마다 이슈를 모으고 있는 크라운제이의 영상 컨텐츠 ‘CROWN TV’의 ‘에피소드 7’에서 크라운제이는 상반신 누드를 공개, 원조 몸짱의 위엄을 보였다. 진중한 셀프카메라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CROWN TV-에피소드 7’에서는 크라운제이의 얼굴을 가슴에 문신으로 새긴 한 팬의 선물과 사연을 비롯해 미국에서 홀로서기의 고충과 외로움을 이겨내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크라운제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크라운제이는 그룹 ‘소녀시대’에 대한 관심과 한국 연예계에 대한 관심도 표하면서 신곡발표 등 한국 활동에 대한 계획도 밝히고 있다. 크라운제이의 눈물의 심경고백과 파격적 누드가 담긴 ‘CROWN TV-에피소드7’ 은 크라운제이의 미국 자회사(www.FLYBOYENT.com)와 국내 소속사 J2엔터테인먼트의 공식홈페이지(WWW.J2ENT.CO.KR)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J2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다른 얼굴 보여주려 6kg 감량했어요”

    박중훈 “다른 얼굴 보여주려 6kg 감량했어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으로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배우 박중훈이 영화를 위해 6kg 감량한 사연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서울 청담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중훈은 삼류깡패 동철을 연기하기 위해 “6kg을 감량하고 피부 태닝을 3~4개월 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중훈은 체중감량과 피부 태닝을 한 이유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정유미에 대해서는 “4차원이라 처음엔 걱정했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박중훈은 “정유미는 자기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됐는데 정말 자유로운 영혼이다.”라고 정유미를 소개했다. 정유미와 박중훈은 17살 차이다.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삼류깡패와 한 여자가 반지하 이웃으로 만나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을 그린 로맨틱 혈투극. 박중훈은 극중 동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체중감량은 물론 탄탄한 근육과 복근도 만들었다. 또한 상반신에 용문신을 하는 등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 ‘오아시스’ 조감독 출신인 김광식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내 깡패 같은 애인’은 오는 5월 2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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