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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예고편

    <새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예고편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화가 에곤 쉴레의 삶을 그린 영화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에곤 쉴레는 20세기 초 유럽을 대표하는 표현주의 화가다. 죽음에 대한 공포, 관능적 욕망을 담은 충격적이고도 매혹적인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천재 화가로 인정받으며 안정적인 삶을 누리기 시작할 무렵, 1918년 유럽을 휩쓴 스페인독감으로 아내, 뱃속의 아기와 함께 28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영화는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그와 그가 사랑한 세 명의 여인들을 담았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에르곤 쉴레의 ‘자화상’, 그의 동생이자 첫 번째 뮤즈 게르티를 모델로 한 ‘소녀의 누드’, 소울메이트이자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발리를 그린 ‘검정 스타킹을 신은 여인’ 등 걸작 탄생의 순간들을 담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사랑, 자유, 관능, 예술에 미치다’라는 카피와 함께 아름다운 예술가 에곤 쉴레의 자신만만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자기소개로 끝나는 예고편의 엔딩은 강렬함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계인이 사랑하는 20세기 가장 관능적인 천재 화가 ‘에곤 쉴레’의 불꽃 같은 삶은 다룬 작품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은 12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02분. 사진 영상=티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지원 주연 ‘목숨 건 연애’ 메인 예고편

    하지원 주연 ‘목숨 건 연애’ 메인 예고편

    하지원과 천정명, 중화권 배우 진백림이 출연한 영화 ‘목숨 건 연애’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은 스릴러 영화처럼 진지한 분위기로 시작한다. 하지만 금세 코믹한 분위기로 반전되며 유쾌한 추리극임을 알린다. 특히 베스트셀러를 꿈꾸는 허당 추리소설가 ‘한제인’ 역을 맡은 하지원의 엉뚱하면서도 코믹스러운 연기가 시선을 모은다. ‘한제인’ 역을 맡은 하지원을 비롯해 그녀만을 바라보는 순경 ‘설록환’ 역의 천정명과 미스터리한 매력을 풍기는 ‘제이슨’ 역의 진백림까지, 세 사람의 로맨스가 재미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스릴러와 코미디, 로맨스가 한데 어우러진 ‘목숨 건 연애’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아찔하고 달콤한 비공식수사를 그렸다. 영화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사진 영상=오퍼픽쳐스, 네이버 TV캐스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울포토] 광화문 3차 촛불집회…65만 시민들이 밝힌 환한 촛불

    [서울포토] 광화문 3차 촛불집회…65만 시민들이 밝힌 환한 촛불

    12일 오후 4시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촛불집회의 참가자 수가 오후 6시 기준 경찰 추산 22만명(주최측 추산 65만명)을 넘어섰다. 사전집회부터 몰리기 시작한 인파는 수십만으로 불어나 도심을 가득 메우고 있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울포토] “청와대에서도 보일까?”…광화문 촛불집회 65만 시민들

    [서울포토] “청와대에서도 보일까?”…광화문 촛불집회 65만 시민들

    12일 오후 4시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촛불집회의 참가자 수가 오후 6시 기준 경찰 추산 22만명(주최측 추산 65만명)을 넘어섰다. 사전집회부터 몰리기 시작한 인파는 수십만으로 불어나 도심을 가득 메우고 있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톱’ 김기덕 감독, 원전 정책에 물음표를 던진다

    ‘스톱’ 김기덕 감독, 원전 정책에 물음표를 던진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소재로 한 김기덕 감독의 연출작 ‘스톱’이 오는 12월 개봉한다. 영화 ‘스톱’은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방사능에 오염된 지역에 살던 부부가 도쿄로 이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아내는 임신 후, 방사능에 오염되었을지 모르는 뱃속의 아기를 낳을지를 고민한다. 이 작품은 2015년 일본에서 촬영을 진행, 10회 차로 종료했으며, 앞서 개봉한 ‘그물’보다 먼저 제작이 마무리됐다. 때문에 제작 시점으로는 21번째, 개봉 시점으로는 22번째 김기덕 감독의 연출작이다. 김기덕 감독은 ‘스톱’의 출발점에 대해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방사능 누출 사고를 뉴스로 접한 뒤, 원전 폭발에 따른 피해에 두려움을 느꼈을 때”라고 전했다. 특히, 후쿠시마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해 현재 피해 지역의 갑상선 어린이 환자가 급증했다는 피해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스톱’의 의미는 남다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서는 수십 년이 걸리고, 수십 조라는 천문학적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현재 지구상에는 약 450기의 원전이 존재한다. 그리고 10년 후, 약 1000기가 추가로 건설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스톱’은 결코 값싼 전기가 아닌, 원전 정책에 물음표를 던진다. 원전 사고로 발생할지 모르는 오염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기덕 감독은 최근 배우 류승범과 함께 작업한 영화 ‘그물’(10월 6일 개봉)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영상=김기덕 필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마동석·최민호의 ‘두 남자’ 11월 24일 개봉

    <새영화> 마동석·최민호의 ‘두 남자’ 11월 24일 개봉

    배우 마동석과 그룹 샤이니의 멤버 최민호가 범죄액션 영화 ‘두 남자’를 통해 만났다. ‘두 남자’는 인생 밑바닥에 있는 ‘형석’(마동석)과 ‘진일’(최민호)이 각자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그렸다. 마동석은 불법 노래방 악덕업주 ‘형석’ 역을 맡았고 최민호는 거리로 내몰린 ‘가출팸’(‘가출’과 ‘패밀리’를 더한 신조어로 가출 청소년이 모여 지내는 집단) 리더 ‘진일’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을 만들어낼 ‘성훈’ 역은 김재영이 맡았다. ‘두 남자’는 2007년 단편영화 ‘십분 간 휴식’으로 제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이성태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는 오는 11월 24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91분. 사진 영상=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휴 잭맨 주연 ‘로건’, 예고편 만으로 뜨거운 반응

    휴 잭맨 주연 ‘로건’, 예고편 만으로 뜨거운 반응

    “이런 스타일로 나올 줄이야! 매우 기대된다! 정말 좋다!” ‘엑스맨’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이자 휴 잭맨이 연기하는 ‘울버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영화 ‘로건’ 티저 예고편을 본 한 누리꾼의 반응이다. 지난 3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기존 ‘울버린’ 시리즈와는 현격하게 다른 분위기의 장면들이 감성적인 기타 선율과 조화를 이루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힐링팩터)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던 울버린의 예상치 못한 모습은 충격을 자아낸다. 또 엑스맨의 리더이자 울버린의 정신적 지주인 프로페서X 역시 기존의 강인함이 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케 한다. 여기에 티저 포스터에 공개됐던 어린 손의 등장은 새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으로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다”(Jason Bo****), “꽤 신선한 느낌이다. 기대된다”(wero****), “기존 엑스맨 시리즈랑 확연히 다른 느낌이다! 느낌이 좋다! 기대된다”(황**)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건’의 주연을 맡은 휴 잭맨은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엑스맨2: 엑스투’(2003),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 ‘엑스맨 탄생: 울버린’(2009),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더 울버린’(2013),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 ‘엑스맨: 아포칼립스’(2016) 그리고 2017년 개봉 예정인 ‘로건’에 이르기까지 17년간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를 상징하는 치명적인 무기 클로를 비롯해 양옆으로 솟아오른 헤어스타일과 구레나룻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으며, 어떤 배우로도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 캐릭터였다. 그런 그가 마지막 작품인 ‘로건’에서 어떤 모습의 울버린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 ‘로건’은 ‘더 울버린’, ‘아이덴티티’, ‘3:10 투 유마’, ‘나잇&데이’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내년 3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재개봉작> ‘시카고’ 오프닝 예고편 공개!

    <재개봉작> ‘시카고’ 오프닝 예고편 공개!

    뮤지컬 영화 ‘시카고’(2003년 국내 개봉) 오프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시카고’의 배급사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측은 뮤지컬 명곡 ‘올 댓 재즈(All That Jazz)’ 하이라이트가 담긴 오프닝 예고편을 공개했다. 13년 만에 재개봉을 확정한 ‘시카고’는 차세대 스타를 꿈꾸는 ‘록시 하트’(르네 젤위거), 최고의 디바 ‘벨마 켈리’(캐서린 제타 존스), 그리고 승률 100% 변호사 ‘빌리 플린’(리처드 기어)의 짜릿한 법정 쇼를 그렸다. 영화 ‘나인’(2009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년) 롭 마샬 감독의 대표작이자, ‘드림걸즈’(2007년) 감독 빌 콘돈이 각본을 맡은 수작이다. 또 르네 젤위거, 캐서린 제타 존스, 리처드 기어가 탄탄한 연기력과 춤, 노래 실력까지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 공개된 ‘올 댓 재즈’ 오프닝 예고편은 쇼 뮤지컬의 정점이라 불리는 ‘시카고’의 명성을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난 누구의 여자도 아냐. 난 내 인생을 사랑해!’라고 외치는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의 파워풀한 목소리는 보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 르네 젤위거와 리차드 기어의 뮤지컬 하이라이트는 이들이 펼칠 쇼에 대해 기대를 높인다. ‘시카고’는 2003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6개 부문(최우수 작품상, 여우조연상, 미술상, 음향상, 의상상, 편집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55개 부문 수상, 121개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처럼 작품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최고의 뮤지컬 영화 ‘시카고’는 오는 12월 재개봉 된다. 15세 관람가. 113분. 사진 영상=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레즈비언 소재로 한 영화 ‘연애담’ 예고편

    레즈비언 소재로 한 영화 ‘연애담’ 예고편

    독립영화 ‘연애담’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 수상작이기도 한 ‘연애담’은 윤주(이상희)와 지수(류선영)의 가장 행복하고 따뜻했던 순간을 들려준다. 극중 미술 공부를 하는 대학생 ‘윤주’ 역을 맡은 이상희는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 다른 주인공 ‘지수’ 역을 맡은 류선영은 절제된 연기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윤주’와 ‘지수’의 첫 만남, 떨림과 설렘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이후 이야기가 어떻게 펼져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현주 감독은 단편에 이어 장편에서도 레즈비언을 소재로 영화를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보다 모험을 하고 용기를 내서 얻을 수 있는 사랑을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감독은 “‘연애담’은 ‘윤주’의 성장담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극중 ‘윤주’의 ‘하고 싶어’라는 대사는 굉장히 용기가 필요한 대사인데, 이것이 ‘연애담’의 키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인디플러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언더월드 5’ 2차 예고편

    <새영화> ‘언더월드 5’ 2차 예고편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언더월드’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언더월드: 블러드 워’(이하 언어월드 5)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언더월드 5’는 수 세기 동안 뱀파이어를 위협해 온 라이칸 족이 대학살을 예고한 가운데, 그에 맞서는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케이트 베킨세일)의 운명을 건 전쟁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뱀파이어 족과 라이칸 족의 새로운 전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복수를 위해 전쟁에 뛰어드는 셀린느를 볼 수 있다. 이어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며 거침없이 총을 쏘는 그녀의 모습은 속도감과 화려한 액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셀린느의 피를 이용해 세력의 반전을 꾀하는 마리우스와 라이칸 족의 모습 또한 긴장감을 높인다. ‘언더월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화려한 귀환과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는 ‘언더월드5’는 오는 11월 중 개봉한다.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송지효 첫 중국 진출작 ‘송지효의 심천연가’ 예고편

    송지효 첫 중국 진출작 ‘송지효의 심천연가’ 예고편

    영화 ‘송지효의 심천연가’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송지효의 심천연가’는 70년대, 80년대, 90년대 태어난 각기 다른 세대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3세대, 3색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송지효의 첫 중국 진출작이자 대만의 가수이자 배우인 오극군, 중국 여배우 조혁환이 출연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재벌 2세 ‘리밍저’(오극군)가 위기에 빠진 아버지의 회사를 맡기로 하면서 시작된다. 이어 내부 정보 유출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쓴 ‘송 이사’(송지효)는 누명을 벗고자 리밍저와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서고, 창업을 준비하는 철부지 ‘리메이칭’(조혁환)은 극적으로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처럼 영화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3세대, 3색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이에 송지효는 “70년대, 80년대, 90년대 태어난 각기 다른 세대의 성공과 러브 스토리에 매력을 느꼈다”고 출연소감을 전한 바 있다. 영화는 오는 11월 10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90분. 사진 영상=풍경소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뮤지컬 공연 실황 ‘미스 사이공’ 포스터&예고편

    뮤지컬 공연 실황 ‘미스 사이공’ 포스터&예고편

    세계적인 대작 뮤지컬 공연 실황을 담은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은 베트남 전쟁 속, 두 남녀의 거대한 운명을 그린 대서사시다. 1989년 영국 웨스트엔드 초연 이래 전 세계 28개국 300여개 도시, 15개 언어로 수많은 관객을 만났다. 뮤지컬 ‘미스 사이공’ 탄생 25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이번 공연실황은 ‘캣츠’,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등을 탄생시킨 뮤지컬의 대가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을 맡았다. 또 ‘레 미제라블’의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와 알랭 부브릴이 음악을 담당했다. 특히 카메론 매킨토시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국내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베트남 인민 장교 ‘투이’ 역으로 캐스팅돼 큰 관심을 끈다. 이번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UPI 코리아 측은 “뮤지컬 ‘미스 사이공’이 25주년 간 꾸준히 사랑받은 이유는 탄탄한 구성과 감동적인 이야기, 압도적인 무대”라며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작품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터 속의 주인공 킴과 크리스의 뜨거운 포옹 장면은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사랑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예고편은 긴장감 넘치는 음악을 배경으로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고조된 분위기 속 등장하는 홍광호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오페라의 유령’, ‘캣츠’, ‘레 미제라블’과 함께 세계 4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미스 사이공’의 25주년 뉴 프로덕션,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 실황은 오는 11월 24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15세 관람가. 180분.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색, 계’ 미공개 스틸 공개

    영화 ‘색, 계’ 미공개 스틸 공개

    사랑과 표적의 경계에 선 치명적 사랑을 그린 영화 ‘색, 계’가 오는 9일 재개봉을 앞두고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색, 계’는 19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스파이가 되어야만 했던 여인과 그녀의 표적이 된 남자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탕웨이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든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개된 스틸은 탕웨이와 양조위의 강렬하고 치명적인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치파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탕웨이의 모습을 비롯해 사랑과 표적에 대한 경계심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양조위와 탕웨이의 표정이 시선을 모은다.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색, 계’는 오는 11월 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영상=제이앤씨미디이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복수를 위해 사육된 그녀…‘건우먼’ 예고편

    <새영화> 복수를 위해 사육된 그녀…‘건우먼’ 예고편

    자신이 아닌 누군가의 복수를 위해 살인병기로 사육된 한 여인의 기막힌 이야기를 그린 영화 ‘건우먼’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액션영화로는 이색적으로 제18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와 제47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고 제24회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극중 살인병기로 훈련받는 여성 ‘마유미’ 역의 아사미는 올누드로 남성 연기자와 목숨을 건 혈투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돈을 무기로 강간, 살인 등 악질범죄를 일삼던 한 대기업 회장의 아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잃은 전직의사가 복수를 설계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이후 그가 복수를 위해 한 여성을 사육하게 된 사연과 살인병기로 변해가는 여성 모습이 교차한다. 특히 “러닝타임 대부분을 올누드로 출연하며 거친 액션까지 선보인 아사미의 용감한 연기” (Influx Magazine), “‘건우먼’은 최고의 일본 액션 영화 중 하나로 손꼽을만하다”(Sketches of Cinema)는 외신의 반응은 작품의 완성도를 궁금케 한다. 영화 ‘건우먼’은 오는 1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86분. 사진 영상=무브먼트 픽쳐스, 네이버 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윤석, 변요한 주연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티저 예고편

    김윤석, 변요한 주연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티저 예고편

    “넌 30년 전의 나고, 난 30년 후의 너야”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베스트셀러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예고편에 흐르는 대사다. “왜 온 거예요?, 미래에서 과거까지 온 진짜 이유가 뭐냐고요”라는 변요한의 물음에 “꼭 한번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라고 답하는 김윤석의 대사는 영화가 풀어놓을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티저 예고편 공개와 함께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10개의 알약을 얻게 된 한 남자가 30년 전 자신과 만나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에서 김윤석과 변요한은 30년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수현’이라는 동일 인물로 2인 1역을 선보인다. 특히 한 사건을 중심으로 현재와 과거에서 서로 다른 상황 속에 빠지는 두 ‘수현’의 모습은 긴장감을 높인다. 김윤석과 변요한을 비롯해 김상호, 김고운, 안세하, 박혜수, 김호정 등이 출연하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키친’, ‘결혼전야’의 홍지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아찔한 코믹 스릴러 ‘미스 푸줏간’ 예고편

    [새영화] 아찔한 코믹 스릴러 ‘미스 푸줏간’ 예고편

    김민준, 서영 주연의 영화 ‘미스 푸줏간’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스 푸줏간’은 열혈 강력계 ‘김형사’(김민준)가 동네에 새로 생긴 푸줏간 주인 ‘순애’(서영)를 만난 뒤 연이은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형사로 분한 김민준과 카리스마 있는 법의관으로 분한 김해숙, 푸줏간 속 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녀가 작업을 개시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사건에 대해 궁금케 한다. 또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을 쫓는 김형사의 진지한 모습에 이어 김민준과 서영의 팽팽한 신경전이 결말을 궁금케 한다. ‘왕의 남자’, ‘황산벌’ 등 촬영 감독으로 잘 알려진 지길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미스 푸줏간’은 김민준과 서영을 비롯해 김해숙, 임성언,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 청소년 관람불가. 94분. 사진 영상=드림팩트 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원전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 예고편

    원전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 예고편

    국내 최초로 원전을 소재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 ‘판도라’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으로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사고가 발생하자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재난’ 편과 ‘사투’ 편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재난’ 편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한 사상 초유의 재난이 발생하면서 모든 것이 파괴되는 현장을 보여준다. 이어 ‘사투’ 편에는 최악의 상황 때문에 대혼란에 빠진 대한민국과 그 속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연가시’ 박정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판도라’는 4년간의 기획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만큼 탄탄하고 긴장감 있는 스토리와 초대형 스케일,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김명민, 김남길, 김영애, 정진영, 문정희, 이경영, 강신일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컬러 오브 라이프’ 메인 예고편

    [새영화] ‘컬러 오브 라이프’ 메인 예고편

    영화 ‘컬러 오브 라이프’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컬러 오브 라이프’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미스터리한 여인 ‘제이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세계적인 휴양지 파타야를 배경으로 한다. 이곳에 모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은 어느 한 리조트에 묵게 되고, 우연히 한 젊은 태국인 여성 ‘제이드’를 만난다. 이후 이들의 여정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공개된 예고편은 한 여인의 질문에 “삶에 의미가 없어”라고 대답하는 ‘브루노’의 대사와 그가 왜 모든 것을 뒤로하고 파타야로 오게 됐는지, 또 다른 사람들 역시 그곳에 온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단맛, 신맛, 짠맛, 매운맛 다양한 맛이 존재하는 파타야의 불빛 속에서 과연 그들은 어떤 인연으로 ‘제이드’와 만나게 된 것인지, 남편을 향해 괴로운 얼굴로 외치는 제이드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어 있는지, 결말을 궁금케 한다. ‘컬러 오브 라이프’는 이집트 출신 새미 파벨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주인공 ‘제이드’ 역의 스리사노이 지라폰, ‘히로키’ 역의 쿠라하시 히로키 등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파타야에서 벌어지는 각양각색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컬러 오브 라이프’는 오는 11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06분. 사진 영상=시네마리퍼블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노무현의 연설문 이렇게 만들어졌다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노무현의 연설문 이렇게 만들어졌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일곱 번째 영상 ‘대통령의 연설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제작위원회 측은 지난달 19일부터 ‘1분에 담긴 노무현의 진심’ 영상을 공개해왔다. 일곱 번째로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연설문 내용을 점검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은 편안한 복장으로 앉아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작된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이 “그거 다 빼버리고…”, “오늘의 저를 키워주신 부산” 등 단어 하나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수정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마을버스 노선 하단까지 연장’, ‘하수종말처리장 방류관’ 등 연설문 중 정책에 대해 언급하다가, “너무 많아서 시간 다 까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며 유쾌하게 농담을 건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박스오피스 8위에 이름을 올린 ‘무현, 두 도시 이야기’는 현재(31일, 오전 9시 기준) 누적관객 1만 7115명을 모았다. 개봉 전 상영관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무현, 두 도시 이야기’ 배급위원회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유영,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 공개

    이유영,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 공개

    배우 이유영이 참여한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이유영은 ‘제3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특별화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유아인, 이정현, 오달수, 전혜진, 최우식과 영화제 MC를 맡은 김혜수와 유준상이 함께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유영은 흰 드레스와 검정 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자 신인상을 받은 이유영은 영화 ‘간신’에서 매혹적인 기생 ‘설중매’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수상 당시를 떠올리며 “‘간신’은 큰 도전 작품이었다. 수상 당시 지금까지 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랐다”며 “수상 이후 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상 이후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홍상수 감독과 함께 작업한 이유영은 “대본이 그날그날 즉흥적으로 나오는 터라 혼란스러웠지만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청룡영화상은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시상식이다. 올해로 제37회를 맞은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사진 영상=청룡영화상 사무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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