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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영화> ‘다윗과 골리앗’ 메인 예고편

    <새영화> ‘다윗과 골리앗’ 메인 예고편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결투를 그린 서사 액션 ‘다윗과 골리앗’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윗과 골리앗’은 약자가 절대강자와의 불가능한 대결에서 승리한 대표적인 이야기다. 구약성서 사무엘서 상 16~17장에 기록돼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왜소한 양치기 소년 다윗이 무적의 거인 전사 골리앗에 맞서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의 계시를 받은 사무엘은 다윗을 찾아가 말씀을 가르치며 전사로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신의 예언처럼 포악한 전사 골리앗이 이스라엘을 침략해 벌벌 떨게 한다. 모두가 골리앗과의 대결을 피하는 그때, 양치기 청년 다윗이 불가능한 싸움에 나서면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결투를 시작한다. 특히 조그마한 체구의 다윗과 거인 골리앗의 엄청난 체격이 눈길을 끈다. 또 전사로 거듭난 다윗의 검술과 무릿매(돌팔매)의 파괴력이 이들의 전투를 궁금케 한다. 영화의 배급사 풍경소리 측은 “‘다윗과 골리앗’은 성서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서사 액션의 재미를 놓치지 않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2월 말 개봉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75분. 사진 영상=풍경소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군함도’ 촬영 끝낸 황정민 “저 자신에게도 박수 쳐주고 싶다”

    ‘군함도’ 촬영 끝낸 황정민 “저 자신에게도 박수 쳐주고 싶다”

    “이제 다 끝났다. 돈도 없고, 춥고, 열정도 죽었다. 이제 우린 우리가 살던 곳으로 돌아간다!”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군함도’가 촬영을 끝내며 내건 플랜카드 문구다. 그만큼 힘들고 고된 작업이었음을 암시한다. 이에 류 감독은 “모든 영화가 그렇지만 ‘군함도’의 경우 더욱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군함도’는 지난 20일 강원도 춘천 세트장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 업 했다. 류승완 감독은 “6월부터 시작한 촬영이 115회차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계절을 세 번 바꿔가면서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아직 갈 길이 멀기에 그저 즐길 수만은 없는 순간이지만, 그럼에도 기분이 좋다. 영화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 명의 조선인 이야기를 그렸다.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의 만남으로 촬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황정민은 일본으로 보내주겠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에 오게 된 경성 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을, 소지섭은 종로 일대를 평정했던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 역을, 송중기는 독립운동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았다. 또 이정현이 군함도에 강제로 끌려 온 조선인 ‘말년’ 역을, ‘부산행’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수안이 이강옥의 딸 ‘소희’로 분했다. 황정민은 “‘군함도’라는 큰 프로젝트를 잘 끝낸 것만으로도 기쁘고, 저 자신에게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며 촬영이 끝난 소감을 전했다. 소지섭 역시 “어려운 촬영, 위험한 촬영, 또 감정적으로 힘든 촬영도 있었지만,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또 송중기는 “저에게도 의미가 큰 작품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최고의 스태프들이 모인 이 영화의 일원이라는 게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최선을 다했으니 잘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인이 강제 징용을 당했던 ‘군함도’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류승완 감독이 새롭게 창조할 이야기를 비롯해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는 영화 ‘군함도’는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아래 영상은 지난해 12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제작한 ‘군함도의 진실’ 영상(일본어 버전)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덩케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철수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덩케르크 철수 작전은 1940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8일간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서 벌어진 작전이다. 40여만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이 800척의 군함으로 독일 기갑부대의 포위를 뚫고 영국으로 철수하는 데 성공한 작전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이 시선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 역시 덩케르크 해안에서 일어난 전쟁의 현장을 바라보는 군인의 뒷모습이 역사의 한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레버넌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셉션’의 톰 하디와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 ‘햄릿’, ‘헨리 5세’의 케네스 브래너,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킬리언 머피와 신인배우 피온 화이트헤드가 주요 배역을 맡았다.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로스앤젤레스에서 IMAX 카메라와 65mm 필름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한 ‘덩케르크’는 2017년 7월 21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타임 체인저’ 메인 예고편

    <새영화> ‘타임 체인저’ 메인 예고편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SF 영화 ‘타임 체인저’가 오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타임 체인저’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있던 신학교 교수 칼라일이 동료 노리스 박사의 아버지가 발명한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칼라일이 자신의 책 ‘변하는 시간’ 발간을 위해 동료와 학장에게 동의를 구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모두가 찬성하는 분위기 속에서 노리스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며 이견을 제시한다. 칼라일이 자신의 책 발간에 동의하지 않은 노리스에게 실망했다고 말하자, 그는 자신의 집에 오면 반대 이유를 설명해주겠다고 한다. 이어 타임머신 기계 위에 선 채 미래로 떠나게 된 칼라일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게 1980년대에서 200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한 칼라일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중 ‘칼라일’ 역은 연기는 물론 ‘파더’라는 작품을 통해 연출, 각본으로도 실력을 입증받은 D. 데이빗 모린이 맡았다. 또 미래로 온 칼라일의 상담을 해주는 도서관 사서 ‘미셸’ 역은 ‘42년의 여름’, ‘순수한 사람들’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 제니퍼 오닐이 맡았다. 영화는 12월 29일 개봉된다. 97분. 사진 영상=시네마리퍼블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타임 체인저’ 메인 예고편

    <새영화> ‘타임 체인저’ 메인 예고편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SF 영화 ‘타임 체인저’가 오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타임 체인저’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있던 신학교 교수 칼라일이 동료 노리스 박사의 아버지가 발명한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시간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칼라일이 자신의 책 ‘변하는 시간’ 발간을 위해 동료와 학장에게 동의를 구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모두가 찬성하는 분위기 속에서 노리스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며 이견을 제시한다. 칼라일이 자신의 책 발간에 동의하지 않은 노리스에게 실망했다고 말하자, 그는 자신의 집에 오면 반대 이유를 설명해주겠다고 한다. 이어 타임머신 기계 위에 선 채 미래로 떠나게 된 칼라일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게 1980년대에서 2000년대로의 시간여행을 경험한 칼라일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중 ‘칼라일’ 역은 연기는 물론 ‘파더’라는 작품을 통해 연출, 각본으로도 실력을 입증받은 D. 데이빗 모린이 맡았다. 또 미래로 온 칼라일의 상담을 해주는 도서관 사서 ‘미셸’ 역은 ‘42년의 여름’, ‘순수한 사람들’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난 제니퍼 오닐이 맡았다. 영화는 12월 29일 개봉된다. 97분. 사진 영상=시네마리퍼블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덩케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철수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덩케르크 철수 작전은 1940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8일간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서 벌어진 작전이다. 40여만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이 800척의 군함으로 독일 기갑부대의 포위를 뚫고 영국으로 철수하는 데 성공한 작전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이 시선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 역시 덩케르크 해안에서 일어난 전쟁의 현장을 바라보는 군인의 뒷모습이 역사의 한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레버넌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셉션’의 톰 하디와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 ‘햄릿’, ‘헨리 5세’의 케네스 브래너,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킬리언 머피와 신인배우 피온 화이트헤드가 주요 배역을 맡았다.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로스앤젤레스에서 IMAX 카메라와 65mm 필름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한 ‘덩케르크’는 2017년 7월 21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다큐멘터리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티저 예고편

    다큐멘터리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티저 예고편

    해직언론인 양산 비화 다큐멘터리 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YTN과 MBC에서 정권에 의해 진행된 언론장악 실태와 그로 인해 붕괴된 저널리즘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이 겪어온 아픔과 거짓으로 무장한 권력자들의 모습을 통해 현 시국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언론인이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소명을 지키고자 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겪은 사태를 압축적으로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예고편 말미에는 故 김영한 민정수석의 비망록을 공개하며 정부의 언론 장악이 존재했음을 보여줘 장악 방식과 배경 대해 궁금케 한다. EBS ‘지식채널e’의 김진혁 PD가 연출을 맡은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2017년 1월 12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110분. 사진 영상=인디플러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다큐멘터리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티저 예고편

    다큐멘터리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티저 예고편

    해직언론인 양산 비화 다큐멘터리 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YTN과 MBC에서 정권에 의해 진행된 언론장악 실태와 그로 인해 붕괴된 저널리즘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이 겪어온 아픔과 거짓으로 무장한 권력자들의 모습을 통해 현 시국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언론인이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소명을 지키고자 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겪은 사태를 압축적으로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예고편 말미에는 故 김영한 민정수석의 비망록을 공개하며 정부의 언론 장악이 존재했음을 보여줘 장악 방식과 배경 대해 궁금케 한다. EBS ‘지식채널e’의 김진혁 PD가 연출을 맡은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2017년 1월 12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110분. 사진 영상=인디플러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미셸 오바마가 극찬한 ‘히든 피겨스’ 어떤 영화?

    미셸 오바마가 극찬한 ‘히든 피겨스’ 어떤 영화?

    “주인공들은 흑인이면서 여성이기 때문에 아무도 그들을 진중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들은 자신을 믿었으며,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희망을 품었다” 백악관에서 미리 영화 ‘히든 피겨스’를 만난 미셸 오바마가 남긴 말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히든 피겨스’의 특별 상영에 이어 미셸 오바마와 주연배우들의 만남이 있었다. 이 현장은 SNS를 통해 생중계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화 ‘히든 피겨스’는 1960년대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 개발 경쟁에서 미국의 승리를 이끌었던 NASA 프로젝트의 숨겨진 천재들의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히든 피겨스’에서 타라지 P. 헨슨이 연기한 실재 인물 ‘캐서린 존슨’은 2015년 12월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미국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상해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를 본 미셸 오바마는 “백악관에서 ‘히든 피겨스’를 볼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숨겨진 사람들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사회 후에는 별점 5개 만점을 남기는 등 최고의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차별과 한계를 극복한 용기 있는 세 명의 천재들의 이야기를 경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히든 피겨스’는 2017년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 ‘히든 피겨스’ 공식 페이스북, 이십세기폭스 유튜브 채널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영화 ‘너브’(Nerve)의 10종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너브’는 자극적인 미션을 수행할수록 팔로우가 늘어나는 실시간 SNS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24시간 라이브 게임 사이트 ‘너브’를 중심으로 단계별 미션에 도전하는 플레이어와 그들의 성공 여부를 배팅하는 왓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스틸은 실시간 라이브 게임인 ‘너브’를 배경으로 현실과 SNS 세계를 넘나드는 플레이어와 왓쳐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스크림 4G’의 엠마 로버츠가 소심한 10대 소녀에서 온라인 스타로 급부상하는 ‘비’ 역을, ‘나우 유 씨 미’로 이름을 알린 데이브 프랭코가 미스터리한 정체로 궁금증을 높이는 플레이어 ‘이안’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너브‘는 ‘캣피쉬’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로 평단의 호평을 한몸에 받았던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감독이 확장된 스케일과 독특한 서사를 선보인다. 또 엠마 로버츠와 데이브 프랭코가 팔로우 수에 목숨 건 플레이어 역할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하고 발칙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예측 불가능한 걸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SNS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영화 ‘너브’는 2017년 1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상=BoXoo 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실시간 서바이벌 게임…‘너브’ 보도스틸 공개!

    영화 ‘너브’(Nerve)의 10종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너브’는 자극적인 미션을 수행할수록 팔로우가 늘어나는 실시간 SNS 서바이벌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24시간 라이브 게임 사이트 ‘너브’를 중심으로 단계별 미션에 도전하는 플레이어와 그들의 성공 여부를 배팅하는 왓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스틸은 실시간 라이브 게임인 ‘너브’를 배경으로 현실과 SNS 세계를 넘나드는 플레이어와 왓쳐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스크림 4G’의 엠마 로버츠가 소심한 10대 소녀에서 온라인 스타로 급부상하는 ‘비’ 역을, ‘나우 유 씨 미’로 이름을 알린 데이브 프랭코가 미스터리한 정체로 궁금증을 높이는 플레이어 ‘이안’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스틸 공개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너브‘는 ‘캣피쉬’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로 평단의 호평을 한몸에 받았던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감독이 확장된 스케일과 독특한 서사를 선보인다. 또 엠마 로버츠와 데이브 프랭코가 팔로우 수에 목숨 건 플레이어 역할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하고 발칙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가장 예측 불가능한 걸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SNS 세계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영화 ‘너브’는 2017년 1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상=BoXoo 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준기 출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메인 예고편

    이준기 출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메인 예고편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액션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15년간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종말을 앞둔 인류의 모습과 밀라 요보비치의 화려한 액션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 시선을 모은다.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슈퍼컴퓨터 ‘레드퀸’과 엄브렐라가 개발한 항생제를 얻기 위해 그들의 연구소로 잠입하는 ‘앨리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바이크 액션, 카 액션은 물론 모든 상대를 압도적으로 제압하는 ‘앨리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예상케 한다. 또 출연 소식으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이준기는 밀라 요보비치와 강렬한 대결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2017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준기 출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메인 예고편

    이준기 출연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메인 예고편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독보적인 비주얼과 액션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15년간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종말을 앞둔 인류의 모습과 밀라 요보비치의 화려한 액션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 시선을 모은다.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슈퍼컴퓨터 ‘레드퀸’과 엄브렐라가 개발한 항생제를 얻기 위해 그들의 연구소로 잠입하는 ‘앨리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바이크 액션, 카 액션은 물론 모든 상대를 압도적으로 제압하는 ‘앨리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예상케 한다. 또 출연 소식으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이준기는 밀라 요보비치와 강렬한 대결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2017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녹터널 애니멀스’ 톰 포드 “순간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

    ‘녹터널 애니멀스’ 톰 포드 “순간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

    제73회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감성 스릴러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녹터널 애니멀스’는 주인공 ‘수잔’이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로부터 폭력적이고 슬픈 소설을 건네 받으면서 과거 자신들의 사건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톰 포드 감독이 ‘싱글 맨’(2009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미국 작가 오스틴 라이트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에 공개된 후 “톰 포드의 역작”이라는 극찬과 함께 심사위원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할리우드 최고 스타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을 비롯해 마이클 섀넌, 애런 존슨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두 주인공 ‘수잔’과 ‘에드워드’가 뜨겁게 사랑했던 과거 모습과 소설로 인해 충격과 혼란에 빠지는 현재의 모습이 감독 특유의 감수성으로 세련되게 표현됐다. 톰 포드 감독은 “이 영화는 순간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다. 버리는 것이 익숙한 시대에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연출의도를 밝혔다. 영화의 제목이자 극중 ‘에드워드’가 ‘수잔’에게 보내온 소설 제목인 ‘녹터널 애니멀스’는 또 하나의 힌트가 된다. ‘야행성 동물’이라는 뜻을 지닌 ‘녹터널 애니멀스’는, 매일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수잔’의 캐릭터를 대변한다. 영화는 2017년 1월 12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116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저주엔 저주로 맞붙는다!”…‘사다코 대 카야코’ 티저 예고편

    “저주엔 저주로 맞붙는다!”…‘사다코 대 카야코’ 티저 예고편

    일본 대표 공포영화 시리즈 ‘링’과 ‘주온’의 스핀오프(기존 설정을 가지고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시킨 작품) ‘사다코 대 카야코’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다코 대 카야코’는 ‘링’의 사다코 저주에 걸린 유리와 ‘주온’의 카야코 원혼과 마주한 스즈카가 살기 위해 두 악령을 맞붙이는 대결 프로젝트다. 전 세계 6000억원의 흥행신화를 달성한 ‘링’과 ‘주온’의 맞대결을 그려 기대를 모은다. 예고편은 저주의 비디오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사다코와 이를 지켜보는 유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소리 없이 등장한 사다코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금기의 집에 발을 들인 스즈카 앞에 나타난 아이의 기괴한 모습 역시 공포를 자아낸다. 이어 “우리가 살아남는 길은 그 방법뿐이야”라는 대사는 이들이 악령의 저주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궁금케 한다. 이렇듯 ‘링’과 ‘주온’의 맞대결이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강렬한 공포를 예고하는 ‘사다코 대 카야코’는 2017년 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98분. 사진 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녹터널 애니멀스’ 톰 포드 “순간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

    ‘녹터널 애니멀스’ 톰 포드 “순간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

    제73회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감성 스릴러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녹터널 애니멀스’는 주인공 ‘수잔’이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로부터 폭력적이고 슬픈 소설을 건네 받으면서 과거 자신들의 사건으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톰 포드 감독이 ‘싱글 맨’(2009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미국 작가 오스틴 라이트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제73회 베니스영화제에 공개된 후 “톰 포드의 역작”이라는 극찬과 함께 심사위원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할리우드 최고 스타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을 비롯해 마이클 섀넌, 애런 존슨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두 주인공 ‘수잔’과 ‘에드워드’가 뜨겁게 사랑했던 과거 모습과 소설로 인해 충격과 혼란에 빠지는 현재의 모습이 감독 특유의 감수성으로 세련되게 표현됐다. 톰 포드 감독은 “이 영화는 순간의 선택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다. 버리는 것이 익숙한 시대에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연출의도를 밝혔다. 영화의 제목이자 극중 ‘에드워드’가 ‘수잔’에게 보내온 소설 제목인 ‘녹터널 애니멀스’는 또 하나의 힌트가 된다. ‘야행성 동물’이라는 뜻을 지닌 ‘녹터널 애니멀스’는, 매일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수잔’의 캐릭터를 대변한다. 영화는 2017년 1월 12일 개봉한다. 청소년 관람불가. 116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저주엔 저주로 맞붙는다!”…‘사다코 대 카야코’ 티저 예고편

    “저주엔 저주로 맞붙는다!”…‘사다코 대 카야코’ 티저 예고편

    일본 대표 공포영화 시리즈 ‘링’과 ‘주온’의 스핀오프(기존 설정을 가지고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시킨 작품) ‘사다코 대 카야코’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사다코 대 카야코’는 ‘링’의 사다코 저주에 걸린 유리와 ‘주온’의 카야코 원혼과 마주한 스즈카가 살기 위해 두 악령을 맞붙이는 대결 프로젝트다. 전 세계 6000억원의 흥행신화를 달성한 ‘링’과 ‘주온’의 맞대결을 그려 기대를 모은다. 예고편은 저주의 비디오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사다코와 이를 지켜보는 유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소리 없이 등장한 사다코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금기의 집에 발을 들인 스즈카 앞에 나타난 아이의 기괴한 모습 역시 공포를 자아낸다. 이어 “우리가 살아남는 길은 그 방법뿐이야”라는 대사는 이들이 악령의 저주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궁금케 한다. 이렇듯 ‘링’과 ‘주온’의 맞대결이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강렬한 공포를 예고하는 ‘사다코 대 카야코’는 2017년 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98분. 사진 영상=UPI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작 ‘얼라이드’

    [새영화]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작 ‘얼라이드’

    할리우드 최고 배우와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얼라이드’가 내년 1월 17일 국내 개봉된다. ‘얼라이드’는 정부로부터 사랑하는 아내 ‘마리안 부세주르’가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은 영국 정보국 장교 ‘맥스 바탄’이 제한 시간 72시간 내에 아내의 무고를 증명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플라이트’, ‘하늘을 걷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으로 세계 영화 팬들은 물론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브래드 피트는 극중 아내 마리안(마리옹 꼬띠아르)이 스파이로 의심받자 72시간 내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국 정보국 장교 ‘맥스 바탄’ 역을 맡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맥스(브래드 피트)가 절절히 사랑하는 아내 ‘마리안 부세주르’ 역을 맡았다. 두 배우에 대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브래드 피트는 고통과 혼란 속에서 길을 찾는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며 “연기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여배우로는 마리옹 꼬띠아르만한 배우가 없다”며 극찬했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과 거장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얼라이드’는 2017년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작 ‘얼라이드’

    <새영화> 브래드 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작 ‘얼라이드’

    할리우드 최고 배우와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얼라이드’가 내년 1월 17일 국내 개봉된다. ‘얼라이드’는 정부로부터 사랑하는 아내 ‘마리안 부세주르’가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은 영국 정보국 장교 ‘맥스 바탄’이 제한 시간 72시간 내에 아내의 무고를 증명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플라이트’, ‘하늘을 걷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으로 세계 영화 팬들은 물론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브래드 피트는 극중 아내 마리안(마리옹 꼬띠아르)이 스파이로 의심받자 72시간 내에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국 정보국 장교 ‘맥스 바탄’ 역을 맡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맥스(브래드 피트)가 절절히 사랑하는 아내 ‘마리안 부세주르’ 역을 맡았다. 두 배우에 대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브래드 피트는 고통과 혼란 속에서 길을 찾는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며 “연기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여배우로는 마리옹 꼬띠아르만한 배우가 없다”며 극찬했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과 거장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얼라이드’는 2017년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해직언론인 양산 비화, 다큐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포스터 공개

    해직언론인 양산 비화, 다큐 ‘7년-그들이 없는 언론’ 포스터 공개

    다큐멘터리 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의 개봉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YTN과 MBC에서 부당하게 해직된 언론인들을 중심으로 정권에 의해 진행된 언론장악, 붕괴된 저널리즘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전·현 정권에서 해직된 언론인들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들이 부재한 공영방송이 ‘기레기’라 불리게 된 이유를 추적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방송사 건물을 배경으로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이란 제목 안에 해직 언론인들의 얼굴이 담겨 있다. 여기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는 붉은색의 카피가 시선을 모은다. 이 영화는 EBS ‘지식채널 e’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진혁 PD가 연출을 맡았다. 김진혁 감독은 “언론인이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상식적인 소명’을 지키고자 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그 소명을 지키기 위해 이를 악물고 버텨내는 이야기이며, 지난 7년을 그렇게 버텨낸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며 연출의도를 전했다. 영화는 해직된 언론인들을 통해 공정한 저널리즘을 지키고자 한 그들의 의지가 부당하고 폭압적인 과정에 의해 어떻게 해직으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2017년 1월 12일 개봉. 12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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