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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K 시몬스의 ‘나의 사랑, 그리스’ 예고편 공개

    J.K 시몬스의 ‘나의 사랑, 그리스’ 예고편 공개

    로맨틱 드라마 ‘나의 사랑, 그리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나의 사랑, 그리스’는 낭만과 신화의 나라 그리스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세대,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세 커플이 사랑에 빠지고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는 과정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 속 세 커플들이 사랑에 빠지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자신들의 사랑으로 현실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순수하고 젊은 커플과 힘겨운 현실을 피해 사랑 안으로 숨고 싶은 커플, 사랑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중년의 커플이 각기 다른 색채의 사랑을 보여준다. 영화는 이렇게 현재를 살아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현실의 문제를 세 커플의 모습을 통해 사랑의 깊이와 의미를 전한다. ‘위플래쉬’를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연기파 배우 J.K 시몬스가 낭만적 사랑의 전령사로 돌아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부드럽고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나의 사랑, 그리스’는 그리스 개봉 당시 최고 흥행을 기록하며 11주간 상위권에 머물렀다. 국내에서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어 재미와 의미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영화는 오는 4월 20일 개봉예정이다. 15세 관람가. 114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걸보스’ 예고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걸보스’ 예고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TV 시리즈 ‘걸보스’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걸보스’는 미국 유명 패션 브랜드 ‘내스티 걸(Nasty Gal)’ 창업자 소피아 아모루소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걸보스’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공개된 예고편은 빈손으로 패션 업계에 뛰어든 주인공 소피아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자신의 회사를 키워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았다. 주인공의 트렌디한 패션 감각은 시각적 즐거움을 예고한다. 13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에는 브릿 로버트슨(소피아 역), 엘리 리드(애니 역), 알폰소 맥올리(닥스 역), 조니 시몬스(셰인 역), 딘 노리스(제이 역)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걸보스’의 총 제작 및 연출 책임은 ‘피치 퍼펙트’, ‘30록’의 작가인 케이 캐논이 맡았다. 이 외에도 원작 소설 저자 소피아 아모루소와 함께 배우 샤를리즈 테론, 영화사 덴버&딜라일라의 라번 맥키넌과 베스 코노, 영화 감독 크리스티안 디터가 총 제작에 참여했다. ‘걸보스’는 올 상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대선 미스터리 추적 다큐 ‘더 플랜’ 예고편&포스터 공개

    대선 미스터리 추적 다큐 ‘더 플랜’ 예고편&포스터 공개

    다큐멘터리 영화 ‘더 플랜’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더 플랜’은 2012년 18대 대선이 남긴 미스터리한 숫자와 데이터를 통해 그날의 진실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다.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가 총 지휘를 맡고 있는 ‘프로젝트 부’에서 제작한 첫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미국과 독일을 넘나든 취재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과학자와 수학자, 통계학자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검증을 선보인다. 실제 전자 개표기를 가지고 국내 해커와 함께 진행한 모의실험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봉투를 뒤집어쓴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사람이 투표함을 들고 서 있다. 그 위로 “당신의 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라는 의미심장한 카피가 작품을 더욱 궁금케 한다. 영화 배급사 측은 “우리가 정확하며 안전하다고 믿는 전자 개표 시스템이 실은 얼마나 허점투성이인지, 그 보안은 얼마나 취약한지 문제점을 낱낱이 꼬집을 예정”이라며 “정상적인 선거라면 결코 나타날 수 없는 ‘어떤 숫자’를 둘러싼 비밀이 대한민국에 안길 커다란 충격을 예고한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4월 중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패한 권력에 맞서다!…‘더 와처스: 비기닝’ 예고편

    부패한 권력에 맞서다!…‘더 와처스: 비기닝’ 예고편

    케이퍼 무비 ‘더 와처스’ 시리즈의 1편 ‘더 와처스: 비기닝’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 와처스’는 부패한 세상에 맞선 천재 해커와 악동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범한 소녀 ‘키라’가 절친 나스티아의 뺑소니 사고 소식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범인을 찾아가 나스티아의 수술비를 요구하지만, 부패한 권력가인 ‘폴리안스키’는 결정적 증거 앞에서도 경찰총장이 자신의 친구라며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인다. 경찰조차 믿을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은 ‘정의가 사라진 부패한 세상’이라는 카피와 맞물려 ‘더 와처스’ 멤버들이 벌일 통쾌한 복수를 예고한다. 특히 와처스 군단이 ‘폴리안스키’가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준비하고, 진정제를 흥분제로 바꿔치기 하는 등 복수를 계획하는 장면은 사건 전개를 더욱 궁금케 한다. 와처스 군단의 작전에 휘말려 점점 이성을 잃고 무너져가는 폴리안스키는 그들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에 맞서 “이제 우리가 정의야”라고 답하는 군단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은 ‘더 와처스: 비기닝’에 대해 흥미를 높인다. 무너진 정의를 되찾고, 부패한 권력에 통쾌한 복수를 선사할 ‘더 와처스: 비기닝’은 오는 4월 6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고립된 도시, 격리된 사람들…‘더 플루: 감염자들’ 예고편

    고립된 도시, 격리된 사람들…‘더 플루: 감염자들’ 예고편

    영화 ‘더 플루: 감염자들’ 예고편이 공개됐다. ‘더 플루: 감염자들’은 북유럽을 덮친 원인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화로운 어느 마을의 일상으로 시작한다. 나지막하게 울리던 자장가가 구급차의 요란한 사이렌 소리와 오버랩 된 뒤, 순식간에 불길한 기운을 드리운다. TV뉴스에서는 원인불명의 전염병 확산 소식이 전해진다. 아름답고 풍요롭던 북유럽 중산층 마을은 삭막한 잿빛 도시로 변하고, 감염자들이 하나, 둘 늘어가며 고립된 주인공 가족에게 다가온다. 완성과 동시에 전 세계 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이 작품은, “고요함과 대공황 사이를 숨 막히게 오간다”(뉴욕타임즈), “대재앙을 마주한 인간에 대한 예리하고 섬세한 탐구가 돋보인다”(LA타임즈)는 등 다양한 호평을 이끌어냈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 손잡고 ‘안티크라이스트’, ‘멜랑콜리아’ 등을 만든 메타 루이즈가 프로듀서를 맡아 완성된 감염공포 스릴러 ‘더 플루: 감염자들’은 4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톰 크루즈 주연 ‘미이라’ 2차 예고편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톰 크루즈 주연 ‘미이라’ 2차 예고편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이라’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이라‘는 고대의 강력한 힘을 가진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와 2천 년 만에 그녀를 깨운 인간 닉(톰 크루즈)이 세계의 운명을 걸고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닉(톰 크루즈)이 의문의 비행기 사고를 겪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 그 비행기로 옮기려던 미이라가 수천 년 전 세상을 지배하려다 실패한 뒤, 산 채로 묻혔던 아마네트 공주(소피아 부텔라)임이 밝혀진다. 분노와 파괴의 욕망을 간직한 채 다시 깨어난 미이라 아마네트가 더욱 강력해진 힘으로 세상을 소유하기 위해 폭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당신으로 인해 고대의 힘이 깨어났소. 당신이 살아있는 건 절대악에게 선택됐기 때문이오”라는 프로디지움의 수장 지킬 박사(러셀 크로우)의 대사는 닉의 숙명적인 대결을 예고한다. 유니버설 픽쳐스가 기획 중인 다크 유니버스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작품인 ‘미이라’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미션 임파서블 3’의 알렉스 커츠만 감독과 톰 크루즈가 세 번째 함께 하는 작품이다. 소피아 부텔라, 러셀 크로우 등 화려한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를 높인다. 영화는 오는 6월 8일 국내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재개봉작> 사랑의 이면 날카롭게 그린 로맨스 ‘클로저’ 예고편

    <재개봉작> 사랑의 이면 날카롭게 그린 로맨스 ‘클로저’ 예고편

    나탈리 포트만, 주드로, 줄리아 로버츠, 클라이브 오웬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 ‘클로저’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클로저’는 네 남녀의 서로 다른 사랑 방식을 통해 사랑의 이면을 과감하게 그린 솔직하고 대담한 로맨스다. 영국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연극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공개된 예고편은 극중 ‘앨리스’(나탈리 포트만)와 ‘댄’(주드 로), ‘안나’(줄리아 로버츠)와 ‘래리’(클라이브 오웬)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으로 시작한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걸어오는 앨리스와 댄의 모습은 사랑의 시작을 고스란히 전한다. 안나와 수족관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고,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풍선을 사주는 래리의 모습 역시 로맨틱한 감성을 전한다. 하지만 운명적인 만남과 달리 댄과 안나, 앨리스와 래리가 엇갈린 눈빛을 주고받는 장면은 ‘사랑의 시작과 끝이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카피와 함께 엇갈린 사랑의 결말을 궁금케 한다. 뿐만 아니라 “날 사랑하기는 한 거야? 진실을 원해”, “사랑은 순간의 선택이야. 거부할 수 있는 거라고”라는 대사에 이어 ‘당신은 거짓 없는 사랑을 하고 있나요?’라는 카피는 사랑의 민낯을 과감히 드러낸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리즈 시절과 솔직하고 대담한 네 남녀의 모습을 그린 영화 ‘클로저’는 오는 4월 20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천재 발레리노의 모든 것!…‘댄서’ 예고편

    천재 발레리노의 모든 것!…‘댄서’ 예고편

    천재 발레리노 세르게이 폴루닌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댄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는 19살의 나이에 최연소 로열발레단 수석무용수에 오른 천재 발레리노이자 세계적인 스타 세르게이 폴루닌의 꿈과 열정, 도전과 좌절 등 그의 진짜 이야기를 다뤘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천재 발레리노, 슈퍼스타, 아티스트, 발레계의 배드 보이, 반항아 등 서로 다른 수식어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쌓은 그의 유명세 뒤에 가려진 고뇌와 고민, 아픔이 그려져 눈길을 끈다. 세르게이 폴루닌은 어렸을 때부터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나 단숨에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그는 무용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국 로열 발레단에 역대 최연소 수석무용수의 자리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2년 만에 탈단을 선언, 전 세계에 충격을 던졌다. 세르게이는 뛰어난 재능으로 로열 발레단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다. 그가 무대에 오르는 공연마다 속속 매진됐다. 하지만 그는 온몸에 문신을 새기고 밤마다 파티를 즐기는 등 다소 파격적이고 독특한 행보를 이어갔다. 반항적인 이미지를 지녔지만, 사실 세르게이 폴루닌은 인터뷰를 통해 “전 보통 아이들보다 몇 배로 연습했어요. 그게 가족과 다시 모여 살 유일한 기회라는 걸 알았거든요”라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드러냈다. 또 세르게이 폴루닌의 내밀한 아픔과 상처를 예고함은 물론 유튜브에서 18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Take Me to Church’ 퍼포먼스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고한다. 세계 발레계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천재 발레리노 세르게이 폴루닌의 야기를 담은 영화 ‘댄서’는 오는 4월 13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브래드 피트 주연작 ‘워 머신’ 예고편 공개

    브래드 피트 주연작 ‘워 머신’ 예고편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2017년 공개 예정인 브래드 피트 주연의 ‘워 머신(War Machine)’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애니멀 킹덤’의 데이비드 미코드 감독이 연출한 ‘워 머신’은 현시대를 위한 블랙코미디로, 미국 장군이 겪는 인생의 파고를 현실과 패러디의 미묘한 경계로 담았다. 브래드 피트는 군 조직의 타고난 리더지만 과한 자신감으로 인해 난관에 부딪히는 4성 장군역을 맡았다. 그는 아프가니스칸의 나토(NATO)군을 지휘하는 사령관으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중 한 기자의 폭로로 위기를 맞는다. ‘워 머신’은 기자인 마이클 헤이스팅스의 저서 ‘더 오퍼레이터스(The Operators)/가제: The Wild and Terrifying Inside Story of America‘s War in Afghanistan’가 원작이다. 주연인 브래드 피드 이외에도 에모리 코헨, RJ 사일러, 토퍼 그레이스, 안소니 마이클 홀, 안소니 헤이스, 존 마가로, 스쿳 맥네이리, 윌 폴터, 앨랜 럭, 라키스 스탠필드, 조쉬 스튜어트, 매그 틸리, 틸다 스윈튼, 벤 킹슬리 등이 출연해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워 머신’은 2017년 상반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진서연 “노출신 관련, 엄마 반응에 ‘충격’“

    [오늘의 포토영상] 진서연 “노출신 관련, 엄마 반응에 ‘충격’“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 배우 진서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진서연은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따스한 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해 사랑스러움을 강조했고,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여성미를 표현했다. 또 시스루 드레스와 블랙 재킷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진서연은 영화 ‘이브의 유혹: 좋은 아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하지만 그녀는 “노출 때문에 잠시 출연을 고민했다”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 진서연은 “부모님과 대화를 했더니 엄마가 ‘너 배우 할 거야 안 할 거야’, ‘나중에 여러 역할도 맡을 텐데, 캐릭터가 좋으면 하는 거지, 노출 때문에 안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말씀 하셨다”며 당시에는 충격적이었지만 열어 놓고 생각해준 엄마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진서연은 영화 ‘이브의 유혹: 좋은 아내’를 비롯해 ‘로맨틱 아일랜드’, ‘반창꼬’, 드라마 ‘황금의 제국’, ‘열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 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지렁이’ 예고편

    우리 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지렁이’ 예고편

    청소년 성범죄, 장애인 차별 등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 ‘지렁이’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렁이’는 청소년 성범죄 피해를 당한 딸 ‘자야’(오예설)를 둘러싸고 진실을 밝히고자 울부짖는 장애인 ‘원술’(김정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를 통렬하게 고발하는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아빠 ‘원술’과 딸 ‘자야’의 행복한 일상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집단 따돌림에 시달리던 자야는 성폭력 피해자가 된 뒤, 결국 죽음을 택한다. 억울한 죽음을 맞은 딸의 유골을 뿌리는 원술이 “왜…”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김정균, 오예설 두 배우의 애틋한 부녀 모습이 이들에게 닥친 사건을 더욱 분노케 한다.우리 사회에서 약자일 수밖에 없는 부녀 모습을 담은 ‘지렁이’는 최근 각종 사학비리와 차별 문제로 끊임없이 잡음을 낳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아 있다. 배급사 투썸업픽쳐스 측은 “영화의 제목인 ‘지렁이’와 같이 밟으면 꿈틀하는 약자의 위치에서 바라본 사회 문제를 통해 외면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민 낯을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는 오는 4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사라진 사체, 남겨진 증거…‘석조저택 살인사건’ 예고편

    사라진 사체, 남겨진 증거…‘석조저택 살인사건’ 예고편

    고수, 김주혁, 문성근, 박성웅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첫 번째 예고편이 공개됐다.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뒤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사가 펼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배우 고수가 정체불명의 운전사 ‘최승만’ 역을, 김주혁이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 역을 맡았다. 또 문성근이 의문의 살인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 ‘윤영환’ 역, 박성웅은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 ‘송태석’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등장한 김주혁과 정체불명의 피해자이자 과거를 모두 지운 운전사인 고수를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미스터리한 관계가 눈길을 끈다. 또 “사라진 사체, 남겨진 증거, 모두가 속고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자신의 모든 것이 ‘최승만’(고수)에게 관찰되고 있음을 알게 된 ‘남도진’(김주혁)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사건을 두고 펼치는 변호사 ‘윤영환’(문성근)과 검사 ‘송태석’(박성웅)의 법정공방이 예사롭지 않다. 20세기 최고의 서스펜스 소설로 불리는 빌 S. 밸린저의 ‘이와 손톱’을 영화화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영화의 무대를 해방기 직후 경성으로 옮겼다. 뿐만 아니라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보기 어려웠던 서스펜스 스릴러로, 특유의 긴장감과 신선한 이야기 진행방식이 기대를 모은다.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엄마, 아빠보다 무서운 동생…‘보스 베이비’ 티저 예고편

    엄마, 아빠보다 무서운 동생…‘보스 베이비’ 티저 예고편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보스 베이비’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곱 살 ‘팀’은 어느 날 굴러들어온 동생 ‘베이비’ 탓에 엄마, 아빠의 사랑을 모두 빼앗긴다. 평소엔 앙증맞은 베이비는 알고 보니 ‘베이비 주식회사’의 보스다. 팀과 베이비는 각각 부모님의 사랑을 되찾기 위해, 라이벌 ‘퍼피 주식회사’를 무찌르기 위해 원치 않는 공조를 시작한다. 공개된 예고편은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완벽한 행복을 누리던 일곱 살 ‘팀’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동생 ‘보스 베이비’가 나타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긴 팀의 서글픈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수트를 입은 채 분유를 제 손으로 먹고,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는 동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첫 만남부터 베이비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팀에게 정체를 들킨 베이비는 카리스마를 한껏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이후 자신을 보스라고 소개하는 베이비 모습 뒤로 “엄빠(엄마, 아빠)보다 무서운 동생의 탄생”이라는 카피는 두 사람 앞에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드림웍스가 새롭게 탄생시킨 반전 캐릭터 ‘보스 베이비’는 ‘슈렉’, ‘마다가스카’ 제작진이 참여했다. 또 알렉 볼드윈, 스티브 부세미, 리사 쿠드로, 지미 키멜 등 할리우드 명품 배우의들 합류로 기대를 모은다. 5월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걸크러쉬 액션 예고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걸크러쉬 액션 예고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시리즈 속 여성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은 ‘컬크러쉬 액션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남자들뿐 아니라 여성 캐릭터들의 진화된 액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은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부터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까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대표하는 여성 캐릭터들의 액션 장면들이 담겨 있다. 먼저, 예고편의 오프닝을 연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속 ‘엘레나’(엘사 파타키)와 ‘지젤’(갤 가돗)의 권총 액션과 건물 위를 뛰어넘는 ‘미아’(조다나 브류스터)의 모습은 시리즈 속 여성 캐릭터들의 강력한 힘을 드러낸다. 이어 차에 매달린 채 액션을 펼치는 ‘레티’(미쉘 로드리게즈)의 모습은 시리즈 최고 여성 캐릭터임을 입증한다. 특히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속 경호원 ‘카라’(론다 로우지)와의 거친 1:1 대결 장면은 남성 캐릭터들의 액션보다 강렬함을 선사한다. 끝으로 이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시리즈 새로운 인물이자 최초의 여성 악당인 첨단 테러 전문가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렇듯 ‘걸크러쉬 액션 예고편’을 통해 더욱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4월 1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파이더맨: 홈커밍’ 예고편…가장 유쾌한 ‘스파이더맨’ 등장

    ‘스파이더맨: 홈커밍’ 예고편…가장 유쾌한 ‘스파이더맨’ 등장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10대의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동시에 새로운 적 ‘벌처’와 맞서는 이야기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리부트 작품으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출연한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주인공으로 나선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어벤져스 ‘시빌 워’ 이후 ‘스파이더맨’이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수트를 입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스파이더맨’의 발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음모를 계획하는 악당 ‘벌처’(마이클 키튼)로 인해 위기에 처하는 ‘스파이더맨’과 그를 돕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또 ‘스파이더맨’이 아직 히어로의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고 여기는 ‘아이언맨’의 우려가 향후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특히 ‘스파이더맨’이 하늘을 날며 ‘벌처’와 치열하게 맞서는 상황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의 능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소니픽쳐스로 판권이 넘어갔던 ‘스파이더맨’은,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출연을 계기로 마블엔터테인먼트와 소니픽쳐스가 손을 잡고 새로운 스파이더맨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제작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SF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예고편

    SF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예고편

    SF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신극장판’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각기동대 신극장판’은 2029년 일본 총리 암살사건 수사에 나선 쿠사나기 소령이 자신과 닮은 사이보그를 발견한 뒤, 출생의 비밀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원작 만화를 쓴 시로 마사무네가 직접 각본을 완성한 작품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는 1995년 ‘공각기동대’, 2004년 ‘이노센스’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상으로는 1995년에 나온 ‘공각기동대’보다 시간적으로 앞선 ‘프리퀄’(전편보다 시간상 앞선 속편)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일본 총리 암살이라는 사상 최대 테러가 발생한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쿠사나기 소령의 트레이드 마크인 “자신의 고스트를 따르라”는 명대사가 예비관객들을 반갑게 한다. ‘공각기동대’ 원작자 시로 마사무네가 완성한 마지막 퍼즐 조각에 해당하는 ‘공각기동대 신극장판’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중국판 오페라의 유령…‘마궁매영: 유령극장’

    <새영화> 중국판 오페라의 유령…‘마궁매영: 유령극장’

    ‘오페라의 유령’ 중국판 ‘마궁매영: 유령극장’이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마궁매영: 유령극장’은 13년 전 화재사고로 목숨을 잃은 곡예단원들의 혼령이 깃든 극장에서 공포 영화 촬영 중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사고를 그렸다.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드라마 ‘황제의 딸’로 잘 알려진 중화권 배우 임심여가 여배우 ‘멍 쓰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또 ‘코드네임: 콜드워’, ‘신 보보경심’ 등으로 유명한 양우녕은 ‘구 웨이방 감독’으로 출연,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여기에 ‘도둑들’에서 중국 도둑 리더 ‘첸’ 역할로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임달화가 극중 ‘구 장관’으로 분해 극의 무게감을 책임진다. ‘마궁매영: 유령극장’은 ‘명장’을 연출한 엽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코드네임: 콜드워’, ‘황후화’ 등의 작품에 참여한 시각효과 팀이 힘을 보탰다. 배급사 측은 “음산한 기운의 유령극장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현상을 리얼하게 펼쳐낸다”면서 “특히 화재로 목숨을 잃고 떠도는 유령, 원인불명 자연발화 사고, 환각 장면 등 완성도 높은 시각효과가 공포감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영화 ‘마궁매영: 유령극장’은 IPTV, 케이블 VOD, 네이버, 곰 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15세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유괴된 딸, 이번엔 엄마가 나선다!…‘테이큰 비긴즈’ 예고편

    유괴된 딸, 이번엔 엄마가 나선다!…‘테이큰 비긴즈’ 예고편

    안젤라 딕슨의 압도적 추적 액션 ‘테이큰 비긴즈’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테이큰 비긴즈’는 여행 중인 싱글맘이 타국에서 납치된 딸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분노 어린 눈빛으로 어딘가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 안젤라 딕슨과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직 특수요원의 목숨 건 추격이 시작된다’, ‘유괴된 딸, 이번엔 엄마가 나선다’는 카피는 니암 리슨 ‘테이큰’ 시리즈와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모로코, 영국, 스페인의 이국적 풍광과 스릴 넘치는 사건 발생 순간을 엿볼 수 있다. 안젤라 딕슨의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과 애절한 감정 연기가 눈길을 끈다. 안젤라 딕슨은 “내 재능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출을 맡은 하워드 J. 포드는 ‘좀비’를 통해 주목받은 후, ‘좀비2: 인도’를 제작해 마니아층을 가진 감독이다. 그는 ‘좀비’ 시리즈를 통해 선보인 연출 감각을 기반으로 어린 딸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엄마와 비밀을 숨긴 남편과 지인들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4월 13일 개봉된다. 15세 관람가. 93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DC 히어로 완전체…‘저스티스 리그’ 1차 예고편

    DC 히어로 완전체…‘저스티스 리그’ 1차 예고편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 1차 공식 예고편이 공개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저스티스 리그’는 DC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배트맨’을 위시해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와 ‘플래시’가 모여 슈퍼히어로 완전체를 이뤘다. 각각의 능력을 보여주는 현란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영상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아쿠아맨의 부인이자 바다의 여왕 ‘메라’와 ‘고든 국장’, ‘로이스 레인’까지 엿볼 수 있다. 특히 비틀즈의 ‘컴 투게더(Come Together)’가 배경 음악으로 사용돼 슈퍼히어로들의 만남에 더욱 특별한 의미 부여한다. 배트맨 역은 벤 애플렉이 맡았다. 원더 우먼 역은 갤 가돗이, 아쿠아맨 역은 제이슨 모모아가, 사이보그 역과 플래시 역은 각각 레이 피셔와 에즈라 밀러가 맡았다. 또 J.K 시몬스, 윌렘 대포 등 명배우들을 비롯해 엠버 허드, 헨리 카빌, 에이미 아담스, 제시 아이젠버그, 제레미 아이언스 등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연관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명불허전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았다. ‘저스티스 리그’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절망 속에서 피어난 사랑…‘그곳에서만 빛난다’ 예고편

    절망 속에서 피어난 사랑…‘그곳에서만 빛난다’ 예고편

    재일교포 감독 오미보의 데뷔작 ‘그곳에서만 빛난다’가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 짓고, 영화의 감성을 오롯이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극중 주인공 ‘타츠오’는 사고로 부하 직원을 잃은 후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치나츠’(이케와키 치즈루)는 가족들을 보살피기 위해 자신의 삶을 포기한 인물이다. 우연히 만나 서로에 대해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 주변을 맴도는 끝없는 사고에 두 사람은 점점 더 깊은 절망 속으로 빠져든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아야노 고와 이케와키 치즈루의 감성 짙은 연기를 엿볼 수 있다. ‘그곳에서만 빛난다’는 최근 개봉한 ‘오버 더 펜스’와 함께 사토 야스시의 세계관이 집약된 ‘하코다테’ 3부작 시리즈 중 하나를 원작으로 했다. ‘너는 착한 아이’로 섬세하고 유려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오미보 감독의 데뷔작이다. 애절한 멜로 드라마 ‘그곳에서만 빛난다’는 오는 3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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