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문성호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지갑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67
  • 문성호 서울시의원 “기관명 아닌 예금주 실명 뜨는 연말 기관 사칭 기부 홍보 우편, 명백한 가짜, 사기입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기관명 아닌 예금주 실명 뜨는 연말 기관 사칭 기부 홍보 우편, 명백한 가짜, 사기입니다”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연말 기부 문화를 이용해 특정 기관 및 단체를 사칭해 후원금을 입금해달라는 사기성 출판 및 우편물로 인해 서울시민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십자 등 실제 후원을 기다리는 기관과 단체는 기관명이 예금주로 나온다는 것을 필두로, 예금주가 특정인 이름 혹은 주식회사로 나온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사기이므로 절대 입금하지 말고 112(경찰서)에 신고하는 것을 권장함을 설파했다. 문 의원은 지역 통장협의회 등을 필두로 “분명 잘 아는 기관인데 특정 이름이 예금주로 뜨는 기부 권유 우편물이 온다”는 주민들의 제보를 토대로 확인한 결과, 기부금을 입금할 계좌를 ATM이나 은행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이체하고자 할 때, 합법적인 기부 단체는 단체나 기관은 그 기관명이 나오게 되어 있으므로, 예금주명이 개인 이름이거나 주식회사의 명의로 되어있다면 절대 입금하지 말라고 당부한 바 있다. 또한 문 의원은 “본래 정부에 등록된 합법적인 기부 기관과 단체는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 등을 통해 알려지기 마련이나, 이에 대한 확인이 귀찮음을 파고든 사칭 사기 범죄가 연말에 극성을 부리는 것을 반드시 막고자 한다”면서 이와 같은 설파를 한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문 의원은 “제보를 통해 들어보니 최근에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 바로 입금이 가능하도록 QR코드가 담긴 가짜 지로 영수증도 제작하는 고 지능적인 사기 범죄도 등장한다는 것 같다. 물론 날아오는 출판물과 우편을 다 검열할 순 없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우리는 알 수 있다. 바로 예금주명을 통해서다. 예를 들어 적십자라고 날아온 우편물을 받고 입금하려다 보니 예금주명이 홍길동이라 치자. 그들은 적십자 특정 지부 사무관의 이름이라고 거짓말을 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사기이고 그 유명한 피싱이다. 적십자는 단 한 번도 예금주명에 특정인 이름이 나오는 경우가 없다. 그러니 절대 입금하지 말라”고 재차 강조하며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원은 “전화나 문자메시지, 카카오톡을 통해 특정 기관을 사칭해 기부를 권유받았다면 절대 바로 응하지 말고 해당 전화번호를 캡쳐해 112로 신고하기 바란다. 112는 문자메시지 신고도 받는다. 또한 실예로 대한적십자사는 물론 합법적인 기관과 단체는 당신이 회원이 아닌 이상 전화번호를 알 수 없을뿐더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기부를 요청하지 않는다. 혈액원 사칭도 마찬가지다. 혈액원도 당신이 헌혈과 혈소판 기부 시기가 오면 이를 알릴 뿐이지, 절대 당신의 금전적 후원을 요청하지 않는다”며 강도 높여 설파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대한민국 국민이 타인을 돕고자 하는 데에 후하고 어려운 이를 보면 돕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것을 이용해 사칭 사기를 감행하여 자기들의 창자에 고액 양주를 퍼 들이키고 기름을 덧칠하고자 하는 천인공노할 사칭 사기 범죄조직의 씨를 말려야 한다. 그러한 파렴치한의 시궁창 내 나는 창자에 괜히 아까운 고량진미를 처넣는 일 없어야 하며, 그치들의 수챗구멍 냄새나는 입에는 한 줌 풀뿌리는 물론 한 줌 모래도 처넣기 아까운 심정이다. 국민의 재산은 국민이 스스로 깨어 지켰으면 한다. 혹시라도 속아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등을 알려준 상태라면 지금 즉시 거래 은행에 연락해 계좌 지급 정지를 요청하라”며 당부의 목소리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경전철 서부선 초기 비용 증액안 상임위 가결, 추진 반드시 이룰 수 있어”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경전철 서부선 초기 비용 증액안 상임위 가결, 추진 반드시 이룰 수 있어”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통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안대희 도시기반시설본부장에게 서울경전철 서부선 초기 비용에 관련해 2026년 예산이 전액 삭감됐음을 확인한 뒤, 제8차 교통위원회 회의를 통해 도시기반시설본부 예산 심의에서 설령 2026년 연초에 당장 쓰지 못하더라도 서울시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절대 추진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야 함을 주장하며 초기 비용 12억원에 대한 증액안을 제출, 상임위 가결로 해당 예산을 확보했다. 문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안대희 도시기반시설본부장과 함께 서울경전철 서부선 관련 서초 수도자재센터 이전으로 차고지를 안전하게 확보했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 서부선 초기 비용 2026년 예산이 전액삭감 된것에 질의했으며 “교통실이 우선 협약대상자인 두산건설과의 실시협약안을 이미 준비해 둔 상황이지만, 협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기에 2026년 서울시 예산에는 확보하지 아니하고, 협약 후 추경을 통해 편성할 계획”이라 밝힌 경위에 대해 결코 인정할 수 없다며 반대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문 의원은 작년 예산심사 당시 2024년도 예산에서 사용하지 못한 서울경전철 서부선 초기 비용 예산을 모두 명시이월해 가결했음을 들어 “실제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12억원 증액안이 100%가 아니라 50% 규모만 반영된 셈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는 설계 감리에 관한 사안이므로 계약금 및 초반에 지불해야 할 비용으로, 50% 규모만으로도 충분히 수행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그러한 것이다. 하지만 그것마저 미리 확보를 안 해 두고 필요시 추경에서 이를 다룬다는 것은 추진 의지에 대해 진정성이 의심받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따라서 본 의원이 직접 서부선 초기 비용인 건설사업관리(설계) 감리비 11억 8000만원과 설계VE와 자문수당 등 시설부대비 2000만원을 합한 총 12억원을 증액 신청한다”며 도시기반시설본부 예산 증액안 제출에 대한 이유를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문 의원이 제출한 증액안 12억원은 송도호 시의원 역시 그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근거를 보충함에 따라 상임위에서 그 사유가 타당하여 이견 없이 가결됐으며, 안대희 본부장 역시 증액에 동의함으로써 증액 가결, 확보됐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추진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 자들에게 말한다. 서울시는 물론 서울시의회도 이를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노선의 지자체 구청장들도 함께하고 있다. 작년 총선에서는 어떤가, 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은 다 추진을 공약으로 들고 나왔고, 재선 3선 다선 국회의원들로 당선되어 활동 중이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서부선 추진을 공약을 들고 나오셨고, 당선되시고 정부를 꾸리신 바 있다. 그런데도 서부선이 추진이 안 된다면 세상이 이상한 거 아니겠느냐. 서부선 추진은 여야가 없다. 서부선은 반드시 추진된다”며 추진 가능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종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내년도 서부선 예산 0원… 서부선 추진 의지 담아 초기 사업비용 직접 발의 예정”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내년도 서부선 예산 0원… 서부선 추진 의지 담아 초기 사업비용 직접 발의 예정”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은 11월에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기반시설본부 안대희 본부장으로부터 내년도 예산 중 확보되어야 할 서부선 초기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을 확인했다. 연초 집행이 어려워 당장 편성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서울시 설명에 대해 문 의원은 당장 쓰지 못하더라도 서부선 추진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며 오늘 예정인 도시기반시설본부 내년도 예산 예비 심사에서 초기 비용 12억원에 대한 사업비를 발의할 예정이다. 서울경전철 서부선을 위해 서초 수도자재센터 이전에 따른 해당 차고지를 안전하게 확보했음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 서부선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 서울시는 우선 협약대상자인 두산건설과의 실시 협약안을 준비해 둔 상태지만, 협약 체결까지 시일이 소요되는 만큼 내년도 서부선 예산은 아직 편성하지 않고, 필요시 추경을 통해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올해 반영되었다가 집행되지 못한 서부선 예산 12억원은 실시설계, 감리 계약금 등 초기 지불 비용으로, 해당 사업이 순연됐다 할지라도 사업 착수를 위한 최소한의 비용을 내년역시 반영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이마저도 전액삭감한 내년도 예산안은 두고 ‘필요시 추경에서 다룬다는 입장은 사업의 추진 의지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받기 충분한 만큼 유의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에 문 의원은 서부선 초기 비용인 건설사업관리(설계) 감리비 11억 8000만원과 설계VE 및 자문수당 등 시설부대비 2000만원을 포함한 12억원 예산을 오늘 상임위원회를 통해 발의할 예정”이라며 도시기반시설본부 예산 증액안 제출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당장 내일 실시협약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당장 연초에 이뤄지는 것도 아닐 것이다. 성경 구절처럼 들리겠지만 우리는 그때를 알지 못하기에 항상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만 한다. 아무리 무리수라 판단되더라도 서부선 추진 의지와 근성은 꼭 지켜내야 한다. 도시기반시설본부장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당부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구축은 스테이크, 예타제도는 소스… 시민 입맛에 확 돋는 조화 이뤄야”

    문성호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구축은 스테이크, 예타제도는 소스… 시민 입맛에 확 돋는 조화 이뤄야”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의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창규 균형발전본부장과 함께 그간 진행된 예비타당성제도 개선 진행 경과에 대해 점검함과 동시에, 지난 7월 30일 시행된 예타 운영지침 및 예타 수행 총괄지침 개정안은 아직 수도권 역차별을 해소했다고 하기에 충분하지 않아 반드시 보완이 필요함을 논의했으며, 이를 위해 서울뿐만 아니라 인천과 경기도도 적극 나서서 함께 힘을 합쳐야 함을 주장했다. 문 의원은 김창규 균형발전본부장과 함께 지난 7월 30일 시행된 예타 운영지침 및 예타 수행 총괄지침 개정안에 대해 살펴보면서, 이를 서울시에서 얼마나 녹여낼 수 있는지, 녹여낼 수 없는 부분은 반드시 보완해야 하므로 이에 대한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문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네 가지 허점을 짚어 보완해야 함을 주장했는데 ▲민간재원 부담이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평가의 한계 ▲지역균형 평가 지표가 없는 균형발전효과 평가 항목, 결국 홍철 없는 홍철팀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총괄지침에는 할 수 있다는 만약만을 근거하고 실제 수치는 그대로인 눈 가리고 아웅 ▲신속예타 추가 검토는 중앙관서의 장의 판단만을 우선하기에 실제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할 서울시의 입장은 판단 근거가 되지 않음을 꼬집었다. 문 의원은 민간재원 부담이 확정된 사업에 대한 평가의 한계를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내 강북횡단선을 예로 들어, 민간재원 부담이 확정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개정안으로 경제성 항목이 10% 감소하는 것도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비판했으며, 서부선도 예로 들어 이미 민간투자심사도 통과한 후 출자자에 대한 공백 해소가 주된 숙제이므로 해당사항이 없음을 짚어, 민간재원이 투입되거나 지원될 수 있는 사업이라면 진작에 민자사업으로 추진되거나 재정자립도가 높아 부담을 분담할 수 있는 등 다른 방법이 이미 존재하기 때문에 본 개정안이 큰 완화가 있겠느냐에 대한 근본적인 비판을 주장했다. 이어 문 의원은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총괄지침 제59조를 제시하면서 수도권 사업에 필요시 기초지방자치단체 간 균형발전 제고 효과를 포함하여 검토할 수 있다고 근거하기는 했으나, 지역균형 평가 지표와 혼잡도 완화 평가는 항목으로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는 ‘홍철 없는 홍철팀’이나 마찬가지라는 비유를 들어 지역균형평가 지표가 없는 균형발전효과 평가는 허울뿐임을 비판했다. 또한 문 의원은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총괄지침에는 할 수 있다는 만약만을 근거하고 실제 수치는 그대로인 점을 짚었는데, 이는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총괄지침 제71조제2항에 지역균형발전 등에 평가가 별도펴가항목으로 적용되는 경우, 수도권 사업에 대해 경제성 및 정책성 평가 가중치를 10%내에서 하향 및 상향하여 적용이 가능하다고 근거하나, 동법 제71조제2항제1호에는 수도권의 건설사업에 대해 경제성 평가가 60~70%, 정책성 평가가 30~40%로 그대로인 상황이라 이것이 큰 보완이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혀를 찼다. 특히 문 의원은 신속예타 추가 검토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실제 집행하는 책임자인 서울시장이 아니라 장차관과 같은 중앙관서의 장의 판단만을 우선하는 조항에 대해 허울뿐이라 비판했는데, 이는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제39조제4항에 근거해 시급한 조사 수행이 필요한 상버에 대해 예타조사 수행기간이 우너칙적으로는 철도부문이 9개월이지만 이를 6개월로 단축하는 신속예타절차가 진행될 수 있음을 근거하나, 이에 대한 판단은 중앙관서의 장이 추가적인 검토를 요청해 인정되는 경우로 제한하고 있기에, 실제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서울시장이 아니라 정부 장차관들이라는 점에서 필요성의 목소리가 현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제왕적 대통령제에서 평가되는 것이 아니냐는 비유를 들어 큰 한계점이라 지적했다. 김 본부장은 문 의원의 주장에 거의 동의하며, 비슷한 시점으로 그 한계점을 이해하고 있어 계속해서 보완을 요구하는가 한편, 근본적인 문제인 예타제도 개선에 대해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오 시장과 질의응답에서도 이러한 개정안의 한계에 대해 논의하면서 보완해야 할 점을 설파했으며, 오 시장에게 “강북횡단선 재구축과 같이 서울시내 교통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울경전철 사업이 스테이크라면, 예타제도가 소스다. 스테이크를 아무리 잘 구워도 소스가 시민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 그 누가 달가워 하겠는가. 지금도 고생하고 계시지만 인천, 경기 등과 함께 힘을 모아 꼭 수도권 역차별을 해소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으며, 오 시장은 긍정하며 예타제도개선을 현행에 맞게 개선해 강북횡단선과 같은 사업을 성공시킬 것이란 취지를 밝혔다. 한편, 시정질의 중 문 의원은 지역구를 서울시 내로 두고 다선을 지내는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기재부 등을 향해 현행 예타제도가 수도권 역차별이라는 목소리를 내지 않는 이들을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경전철 서부선, 그간 작지만 큰 걸음 전진, 올 크리스마스에 기쁜 소식 있기를”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경전철 서부선, 그간 작지만 큰 걸음 전진, 올 크리스마스에 기쁜 소식 있기를”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교통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장권 교통실장과 안대희 도시기반시설본부장에게 서울경전철 서부선에 관련해 지금까지의 기존 진행상황은 물론 현재 진행 경과와 보완점을 세밀하게 점검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금까지 분명하게 사업이 진전된 것은 사실이며, 추후 실시협약은 물론 출자자 부족분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야 할 것 없이 지자체부터 국회까지 힘을 합쳐야 함을 주장했다. 문 의원은 여장권 교통실장, 안대희 도시기반시설본부장과 함께 서울경전철 서부선 관련 사업의 기존 진행 경과에 대해 점검했으며, 과거 예산 집행 내역을 통해 2023년에 기존 서초 수도자재센터를 이전시키고 그곳을 서부선 차량기지로 쓸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 건축기획 용역 및 실시협약안의 PIMAC(공공투자관리센터) 검토가 이루어졌음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2024년에는 서초 수도자재센터 이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의 기성금이 지출되어 센터에 대한 이전 설계비가 활용되었음을 확인했다. 문 의원은 안대희 본부장에게 “차량기지는 본 경전철 사업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시설이라 할 수 있다. 노량진역 부근에 위치한 기존 서초 수도자재센터 부지가 현재 서부선 계획과 상황에 맞춰 서부선 차량기지로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는가?”라며 2008년에 비해 바뀐 현 상황에 비추어 질문했으며, 안 본부장은 “현재로서는 큰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대답함과 동시에 “지금은 설계 용역이 진행된 상황이고, 실시협약 체결, 실시설계가 이루어지고 착공되어 진행되면 본격적으로 차량기지화 할 계획.”이라 설명했다. 이에 문성호 의원은 “실시협약이 이루어지면 지체 없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미리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또한 문 의원은 여장권 교통실장과는 서부선 진행 현안에 대해 점검했으며, 우선 현재 LIMAC(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에서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서부선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에 출자하는 것이 타당한지를 검토함에 있어 현재 보완이 이뤄지면서 지연됨에 있어 “절대 조급하게 설익은 밥을 내지 말고 뜸을 들이더라도 확실한 햇반을 내올 수 있도록 보완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보완해주기 바람”이라고 요청하자, 여 실장은 “긍정한다. LIMAC은 출자대상 법인이 수행하는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보고 있으므로 서울시 역시 수익성 향상 등의 방안에 대해 최대한 보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기재부 방문으로 공사비 현실화를 위한 총사업비 증액 검토 요구도 마친 상황”이라고 설명함과 동시에, 실제로 지난 공사비 현실화로 서부선 총사업비 642억원을 상향했음을 덧붙였다. 이어 문 의원은 “다가오는 12월 27일이 5년 전의 수요예측조사에 대한 한계라는 점 때문에 다시 조사하게 되면 어려울 수 있다고 우려하는 시민의 목소리도 존재한다”라며 이를 연기하거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이 준비된 것이 있는지 질문했으며, 여 실장은 “5년이라는 시간으로 인해 기존 조사된 수요예측이 사회적 변화로 달라질 수 있어 사업성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며, 서부선의 경우에는 재조사를 한다고 해서 30%를 넘나들며 큰 차이를 보일 리는 없기 때문에 큰 변수라고 보지 않으며, 재조사가 사업 진행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 보지 않는다”라며 자세한 설명으로 만료일을 연기하거나 기간을 연장할 필요성이 없음을 증언하며 불필요한 우려를 종식했다. 문 의원은 서부선 관련 2026년 예산안 요구 및 조정 내역을 점검하며 작년에만 해도 성공적으로 전액 이월에 성공하여 확실히 보유하고 있었던 서부선 초기 비용인 건설사업관리(설계) 감리비 11억 8000만원과 설계VE와 자문수당 등 시설부대비 2000만원을 합한 총 12억원이 전액 삭감된 경위에 당황해 질의했으며, 안 본부장이 “현재 교통실에서 실시협약안을 준비 완료한 상황이긴 하지만 협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기에 기획조정실에서는 해당 예산이 실시협약 체결 시점에 맞추어 2026년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편성할 계획으로 우선 삭감한 것”이라고 설명하자 이에 문 의원은 “어림없는 소리! 아무리 내일 당장 실시설계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서울시의 추진 의지를 위해서라도 해당 예산은 반드시 미리 확보하도록 하겠다. 이것 역시 100%가 아니라 절반 정도인 셈인데, 이것도 확보하지 않으면 추진 의지에 대해서 진정성이 의심받을 수 있다. 본 의원이 직접 이번 예산 심의에 증액분으로 반영하고자 하니 본부장께서도 기조실을 향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원은 사실상 서부선의 가장 시급한 숙제는 출자자 모집이라 주장하며 그간 서울시 교통실이 진행한 건설사들과의 서부선 참여 요청 및 사업성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 청취를 진행했음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제6차 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한 한신공영을 향해 “훌륭한 노하우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사 이미지 보완을 위해 서부선에 함께할 생각은 없는가?”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보는 한편, 여 실장에게는 “전반적인 대규모 조정이 이루어진 위례신사선에 GS건설이 만약 다시 뛰어든다면 서부선에 무조건 출자하는 조건으로 유도하는 것은 어떤가?”라는 식으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서부선 출자자 모집에 대한 열정을 내보였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철도사업의 근본 거점이 될 차량기지 마련부터 민투심 통과와 실시협약안의 준비 완료까지, 지난 박원순 시장 임기 10년 동안 지연된 서울경전철 서부선 사업이 그간 작지만 큰 걸음으로 전진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제 초기 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하고 LIMAC에서 신호탄만 쏘아준다면 서부선에 대한 확실한 사업성이 보장되어 출자자들이 안심하고 함께 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민투심 통과라는 쾌거를 받은 데 이어 올 크리스마스도 기대해볼 만하다. 여야 할 것 없이, 지자체부터 국회까지 모두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재향군인회서 심은 씨앗 한 톨, 어린이들 가슴속에 애국심 꽃 피워”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재향군인회서 심은 씨앗 한 톨, 어린이들 가슴속에 애국심 꽃 피워”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11월 이사회에 참석해 같이 실시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을 참관한 후, 단순한 태극기 퍼즐 맞추기 놀이로 시작한 교육이 결국 국가 상징물 교육을 통한 국가관 고취로 이어져 우리 어린이들 가슴속에 뜨거운 애국심을 꽃피우는 중요한 교육이라 예찬했다. 문 의원은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11월 이사회에 참석하여 같이 실시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을 참관한 후 “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실시하는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시범을 보고 나니, 단순히 어린이들에게 애국가를 가르치고 태극기 퍼즐을 통해 노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가슴속에 국가관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교육임을 확인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또한 문성호 의원은 “태극기를 힌트 없이 그릴 줄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드물다는 것도 그렇고, 병장 만기제대 또는 부사관이나 장교로 전역한 대한민국 남성이면 애국가 완창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때때로 애국가도 제대로 못 부르는 이도 있어 안타까울 현실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어린이 청소년 시기에 국가관을 확실하게 확립해놓는 본 교육이 지금 시대에 더욱 중요한 법이다”리며 덧붙였다. 이어 문 의원은 “대한민국 5대 상징물(국기, 국가, 국화, 국새, 나라문장)에 대한 놀이와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나라사랑교육을 더욱 확대해 청년 및 성인까지도 배울 수 있도록 컨덴츠를 개발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해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주적들에 대응하는 튼튼한 국가관을 고취해야 한다”라며 본 교육 사업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해 설파하며 인사를 마쳤다. 한편, 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주관하는 어린이 나라사랑교육 시범은 (주)더희의 임희진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했으며, 실제 교육은 연평균 40회에 총 120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수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 사건, 노후화된 CCTV로 기록되고 있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 사건, 노후화된 CCTV로 기록되고 있었다”

    지난 8월 28일 발생한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 사건 관련 유관 기관 불협화음으로 인해 수사 혼선이 발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발생 이틀 뒤인 30일 옆 지역구 서울시의원인 문성호 의원 신고로 인해 처음 알려졌다. 사건 접수 후 출동한 경찰은 오후 6시 55분부터 오후 9시 55분까지 3시간가량 해당 구역 CCTV를 열람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상 범죄 감지를 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경찰은 문 의원과 인근 초등학교에 해당 사건이 허위 사실이라고 보고함에 따라 수사에 혼선이 발생했다. 이후 추가 접수된 신고로 인해 CCTV 열람 범위 확대, 구체화 된 범인 차량을 확인하고 피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데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 활용됐던 해당 구역 CCTV가 2017년에 제조되어 내구연한 6년이 지난 노후화 장비인 것으로 드러났다. CCTV의 경우 내구연한이 경과하면 화질 저하, 오작동 등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화소 저하, 노이즈 증가로 사물, 인물 식별이 떨어지는 한편, 하드웨어 노후화로 영상 기록이 중단될 수 있는 등 본래 역할을 상실한다. 지난 2023년 서울시는 서울시 전역에 대대적으로 AI를 접목해 사람이 발견하지 않아도 범죄, 화재, 환자 발생 등을 찾아내는 지능형 CCTV 전환 사업을 추진, 2026년까지 보조금 512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해당 사업이 마무리되는 내년도 ‘지능형 전환’ 예산을 살펴본 결과, 실제 필요예산 214억 1천만원에서 고작 14% 수준인 28억 7000만원만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서울시 전역에 CCTV 신규 설치, 노후 교체, 지능형 전환 사업을 모두 포함한 서울시 디지털정책국 ‘지능형 CCTV 고도화 사업’의 경우 필요 예산 348억 5500만원에서 253억원이 삭감된 95억 5000만원만 최종 반영되어 서울시의회에 제출되었다. 부족한 예산에 대해 서울시는 정부로부터 교부금을 받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 답변했지만, 2026년도 서울시 자체 CCTV 예산(안) 삭감 정도가 필요예산 대비 72%를 초과해 삭감된 만큼 범죄예방 및 신속한 위험상황 대응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서울시 교육청은 해당사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서울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이 직접 서울삼릉초 인근 통학로와 아동안전지킴이집 현장을 점검했으며, 아동안전지킴이집 활성화를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CU와 MOU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아동의 위험 상황 노출 시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지정된 곳으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런데 교육감은 정작 유괴미수 사건이 발생한 서대문구가 아닌 강남구로 현장 점검을 나섰으며, 삼릉초 인근 CU편의점이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된 것을 확인했다. 반면, 서대문구 유괴미수 피해학교 인근 지정된 아동안전지킴이집에는 CU를 포함해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단 한 곳도 없었다. 문 의원은 “교육청은 유괴미수 정황 등을 서부지원청에 전달했을 뿐, 어떠한 지시나 합동 조치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서부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사건 발생 후 5일 뒤인 9월 2일에서야 유괴미수 인지, 일부 경찰은 수사가 마무리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해당 사건을 허위사실이라고 학교, 최초신고자 등에 전달하며 지역일대 혼란 가중, 수산 혼선을 일으켰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는 해당 사안 인지한 9월 1일 교육지원청, 교육청 어느 곳과도 소통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사건을 관리한 것으로 확인된 바, 사안의 중대성 대비 아동 범죄에 대한 컨트롤타워가 부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결국 유관기관이 모두 삐걱거리면서 피의자 검거가 늦어졌으며, 문 의원은 최초 신고자임에도 불구하고, 허위 사실이라는 경찰의 최초 보고로 인해 악성 민원에 시달려야 했다. 아동 범죄 예방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기관·사람의 끊임없는 관심과 집요한 노력으로 가능한 만큼, 서울시 교육청은 서대문구 해당 인근에 재발 방지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 아동 대상 범죄 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개편, 어른들도 해당 내용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대대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전철 특정 구역 문 앞에 안전 보조 발판 비치… 승객 승하차 안전 보장 제안

    문성호 서울시의원, 전철 특정 구역 문 앞에 안전 보조 발판 비치… 승객 승하차 안전 보장 제안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4차 교통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서울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및 증인으로 출석한 (주)다원시스 이동원 부사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재 회전 역사 등지에서는 자동 안전 발판 설치가 어렵기에, 이러한 역사에서 발 빠짐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승객 승하차 시 안전 보장을 위해 역발상으로 전철 내부 특정 구역 문 앞에 안전 보조 발판을 비치하는 디자인 및 설계 검토를 제안했다. 문 의원은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과의 질의를 통해 현재 운영중인 역사 내의 자동 안전 발판 설치 기준과 현황에 대해 점검하였으며, “열차와 승강장 간 이격 거리가 130mm를 초과하면 발 빠짐이나 휠체어, 유모차 등의 바퀴가 빠져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하지만 회전 및 굴곡을 가진 역사에서는 열차 진입 및 출발 시 돌출된 발판이 오히려 안전문제를 야기할 수 있어 모든 필요 역사에 자동 안전 발판 설치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재 상황을 파악했다. 이어 문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다원시스 이동원 부사장과 질의를 진행하면서 “역사에서 자동 안전 발판을 가동함이 쉽지 않기에 역으로 전철에서 자동 안전 발판을 도개교처럼 내리는 방식도 논의된 바 있었지만, 아무래도 출입문에 여러 장치를 달아 놓으면 운행하는 데 오히려 안전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온 바 있다”며 자동 안전 발판의 시작점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를 역발상으로 전환해, 전철 내 특정 구역의 출입문 옆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소재지만 튼튼한 재질의 안전 보조 발판을 비치한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 투입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설명을 이었다. 특히 문 의원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이 직접 만들어 운용하고 있는 ‘안전용 고무 패널’을 예로 들면서 “실제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위해 지하철보안관이 안전용 고무 패널을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깔아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상황을 여러 차례 목격한 바 있다”면서 “이러한 안전 보조 발판이 전철 내 특정 출입구 옆에 거치대를 두어 비치하면 사용이 필요한 휠체어 탑승자, 유모차, 걸음 폭이 좁은 어린이 등 승하차 시 안전을 쉽고 효율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라며 그 효율성을 설파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안전 보조 발판이 비치된 출입문에 맞춰 역사의 스크린도어에도 ‘이 출입문 안쪽에는 안전 보조 발판이 비치되어 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부착해 사용이 필요한 이에게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함이 매우 효율적이라 생각한다”며 전동차를 직접 생산하는 다원시스뿐만 아니라 서울교통공사에도 본 보완점을 동시에 제안했다. 추가로 문 의원은 “비슷한 맥락으로 승하차 시 미끄럼 사고 예방인데, 현재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역사에는 미끄럼 사고 방지 타일이 중요한 곳마다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마찬가지로 열차 출입문 부근의 바닥에는 비나 눈이 내리는 날 미끄러지지 않도록 미끄럼 사고 방지 조치가 보완되었으면 한다”며 이 역시 검토를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서울지하철이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 유모차, 발이 작고 걸음 폭이 작은 어린이 등 그 누구도 승하차 및 이용에 있어 안전이 확실히 보장된 진정안 천만 서울 시민의 발이 되기를 기대하며 본 제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으며, 서울교통공사와 다원시스 측이 이를 적극 검토하겠다 답변하는 것을 끝으로 질의를 마쳤다.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 사고는 늘고 인력은 준다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 사고는 늘고 인력은 준다

    지난 12일 2025년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성호 의원(서대문2, 국민의힘)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 현황과 근무 환경 실태를 점검했다. 보안관들은 현장 인력 부족과 강도 높은 업무 대비 조직 내 소외된 근무 환경으로 고통받고 있다. 지하철 보안관은 서울교통공사 소속 직원으로 시위대 대응, 폭행·난동 제지 등 승객 안전을 위한 역사, 열차 내 질서유지에 투입되는 보안 인력이다. 2024년도 서울 지하철(1~8호선)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3600만명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안관 정원은 76명이 감축됐다. 보안관 연령대는 40대가 130명(47.8%)으로 가장 많이 분포했으며, 30대 105명(38.6%), 50대 32명(11.8%) 순으로 20대는 전체 근무자 중 단 1.8%인 5명이 근무 중이다. 지하철 보안관은 시위 등 단체로 대응하는 상황에서는 특정 역사로 집결, 계속해서 배치 호선을 순찰하고 있으며, 이용객이 가장 많은 2호선에 58명이 배치되었으나, 교대근무 특성상 동시간대 근무자는 10명으로 1개 역당 0.2명의 지하철 보안관이 근무하는 상황이다. 직렬별 근무 환경을 확인해본 결과, 보안관 실상은 더 열악한 것으로 파악됐다. 역사 근무자의 근무사무실은 총 266개, 침실(휴게실 및 탈의실)은 남자 침실 266개, 여자 침실은 170개로 확인됐다. 차량기지의 경우 11개 차량기지에 업무사무실 379개, 휴게실 170개, 탈의실 128개가 확인됐다. 한편, 지하철보안관을 위한 휴게실은 없었다. 업무사무실과 탈의실은 전체 276개 276개 역사 중 남성용 30개소, 여성용 17개소가 존재했으며, 여성용 중에는 역 직원과 함께 쓰는 공용이 8개소 포함되었다. 서울교통공사의 상위기관인 서울시청과 감사기관인 서울시의회가 위치한 시청역에 설치된 보안관 사무실 상황은 더욱 심각했다. 남녀 구분 없이 9명의 보안관이 4평 남짓한 공간을 탈의실까지 겸하며 사용하고 있었으며, 회의실에만 냉난방기가 설치되어 있어 탈의실 문을 열어야만 그나마 해당 설비를 간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였다. 냉난방기가 모두 설치된 보안관 업무공간은 17개소로 전체 30개소 중 56%에 그쳤다. 문성호 의원은 “보안관 직렬 3급 관리자 직급이 애초부터 없어 현장 특성을 이해하는 조직차원에서의 관리 자체가 어려우며, 보안관 직렬은 영업처 관리자의 간접 관리를 받아 업무이해도가 떨어져 기준 잡힌 성과 평가나 여권 진작이 어렵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지하철보안관은 시민 안전을 위한 최전선에 있으나, 인력 감축과 열악한 근무환경, 조직 소외가 심각하다”며 “적정 인력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 전담 관리자 배치 등 실질적 지원과 차별 해소가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은 “보안관 인력의 정규직 전환 이후 조직내에서 융화되지 않은 점 인정한다. 업무 중요도 백번 이해하며, 보안관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살피게 하겠다”라며, 답변했다. 문 의원은 조직 내 동기부여가 필요하나 관리 직급조차 없어 승진 동기 부재, 열악한 환경으로 20대들의 유입이 제한되는 이유도 크다며, 보안관 처우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와 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지역 발전은 뒷전, 충성 경쟁만 열심…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일괄 사퇴하라”

    문성호 서울시의원 “지역 발전은 뒷전, 충성 경쟁만 열심…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일괄 사퇴하라”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서대문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들의 주도로 ‘이재명 대통령 생가 복원 및 기념 공간 조성 건의문’을 느닷없이 발의하고 과반수 날치기 수법으로 통과시킨 작태에 대해 지역 안건은 등한시하고 정치적 쟁점 싸움만 집중해 상반기에 중요한 안건이 있었음에도 개회조차 하지 않다가 충성 경쟁에만 신속하게 빛의 속도로 응함을 강하게 비판했다. 문 의원은 “서대문구청을 향해 정치적 쟁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개회조차 하지 않아 서푸센 변경안과 같이 지역에서 긴급한 안건이 있었음에도 ‘60일만 참아라’라며 등한시던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충성 경쟁에는 빛의 속도로 가결 시킨 작태에 참으로 한심하고 어처구니 없으며 그야말로 안하무인인 작자들이 아닐 수 없다”며 비판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특히 재개발이 시급한 유진상가 인왕시장 홍제역세권활성화 사업 관련 예산은 전액 삭감하며 온갖 발목을 잡아대는 서대문구의회가 무슨 근거로 안동시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 생가를 복원하자는 건의안을 낸단 말인가”며 비판을 이어갔으며, “그렇게 안동을 통해 충성 경쟁을 하고 싶으면 안동시로 내려가 안동시의원을 하라. 서대문구의회 의원이 서대문구 구정은 등한시하면서 쓸데없는 안동시에 대고 충성 경쟁에만 열을 올린단 말인가. 떡 줄 놈은 생각도 없는데 옆에서 충성 경쟁하느라 손발 빌어가는 모습에 실소를 금할 따름이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덧붙여 문 의원은 “대통령 생가가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역사적 공간이라는 설명도 아주 아부성 가득한 추염부열(趨炎附熱)일 뿐이다.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의 역사적 공간은 바로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의회이며 그 산증인인 유권자 국민이 바로 민주주의의 현재를 보여주는 것이다. 권력을 향한 충성 경쟁에는 빛의 속도로 가결하면서 지역 안건은 세월아 네월아 60일만 참고 기다리라는 망언도 내뱉는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과연 제정신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반박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권력의 종이 흔들리면 파블로프의 개 마냥 게걸스럽게 침을 흘리며 충성 경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절실히 보여 준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부의장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들은 서대문구의회 의원의 자격이 없다. 당장 사퇴하라”라며 말을 마쳤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보치아를 포함,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위해서 교통편의 증진이 최우선 과제”

    문성호 서울시의원 “보치아를 포함,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위해서 교통편의 증진이 최우선 과제”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서대문구청장배 보치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개최를 축하함과 동시에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전철 안전 발판 설치, 저상버스 전면 도입, 장애인콜택시 기사 운영 개선, 와상장애인용 침대형 장애인콜택시 활성화 등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서대문구청장배 보치아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세상 모든 보약보다 가장 좋은 보약은 바로 건강이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범주에서의 활동적인 생활체육이 최고다. 그런 면에서 보치아는 장애인도 즐겁고 긴장감 있게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생활체육이므로 이에 대한 활성화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문 의원은 “하지만 집에서 보치아를 즐길 수도 있지만, 함께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해야 하는데, 교통편의가 이를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국 장애인분들이 보치아를 포함해 생활체육을 즐긴다는 것은 말로만 이루어지는 허울일 뿐이다. 따라서 본 의원과 서울시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교통편의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남은 임기를 바칠 것”이라며 교통편의 증진이 결국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도 이끌 수 있음을 설파했다. 또한 문 의원은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관 서울시 부서 및 기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장애인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보완과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독려했으며, “그 예로 서울시내 저상버스 전면 도입 추진은 물론,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 완료했으며, 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간격이 넓어 자칫하면 발이나 휠체어 바퀴가 빠질 우려가 있으므로 자동 발판 및 이동식 안전 발판의 배치를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또한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의 차고지 및 대기 주차장 신설과 같은 운영 부문부터 기사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보완을 논의했으며, 특히 올해부터 시작된 와상장애인용 침대형 장애인콜택시의 경우에는 민간 전문 응급 수송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다수의 차량이 투입될 수 있도록 구축된 바 있다. 이러한 교통편의 증진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실제 장애인분들의 이용 후기 등을 근거로 하여 계속해서 보완해 나갈 것”이라며 자세히 설명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햇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즐겁게 보치아를 포함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 마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공간으로 장애인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남은 임기를 헌신하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인사를 마쳤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장애인콜택시 업무 교육 이수 기사 인증제 통해 상호 간 감정 골 해소 제안”

    문성호 서울시의원 “장애인콜택시 업무 교육 이수 기사 인증제 통해 상호 간 감정 골 해소 제안”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3차 교통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서울시설공단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국영 이사장에게 장애인콜택시 기사들을 위한 업무 교육 체계가 잘 구축된 점에 감사하나, 교육을 이수하고 확실하게 수료했음을 알 수 있는 표시 체계를 통해 기사들에게는 더욱 책임감과 명예의 무게를 상기하도록 함과 동시에 탑승한 장애인은 신뢰할 수 있도록 해 일부 기사들이 부적절한 언행으로 야기한 감정 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보완을 제안했다. 문 의원은 한국영 이사장에게 “장애인콜택시 기사분들의 업무역량과 인권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 연수체계를 구축하고 확립해주신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에 더해 보완할 부분을 제안 드리고자 한다”라며 질의를 시작했다. 이어 문 의원은 “먼저 교육을 이수한 후 내용을 입감했는지에 대한 검증절차는 필요하다는 견해이다. 물론 대다수 기사님들이 성실히 이수하시겠지만 그 내용을 확실히 이해했는지를 묻는 기초적인 수준의 수료 체계가 있어야 더욱 효율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며 교육 이수 후 확실한 수료 검증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설파했다. 또한 문 의원은 “교육을 이수한 기사님들에게는 차내에 잘 보이도록 스티커 내지는 백미러에 달 수 있는 작은 키링과 같은 이수증을 부착하여 탑승한 장애인분도 안심하고, 기사님들은 더 향상된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간 소통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며 탑승한 장애인 역시 기사를 신뢰할 수 있는 표식 구축을 제안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이는 교육 체계가 확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경하게 여겨 등한시함으로써 장애인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통해 감정 골을 야기한 현 상황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정말 장애인분들을 돕고 서로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자 그들의 발이 되어주시는 훌륭한 기사님들도 더 이상 욕을 먹는 일이 없도록 확실하게 구축해주기 바란다”라며 일부 부적절한 언행을 한 기사들로 인해 발생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함임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과거 중세시대 유럽에서 칼을 쥔 자에게 기사 작위를 부여한다고 해서 그가 없던 특수한 능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었다. 작위를 받는다는 것은 책임과 그 명예를 다하는 것이므로, 소소하지만 장애인콜택시 기사님들의 명예를 더욱 높여주고 그 책임의 무게를 더함으로써 장애인들이 감정의 골을 메우고 상호간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함”이라며 발언을 마쳤다.
  •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관광 AI 대전환 토론회’ 성황리 개최

    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관광 AI 대전환 토론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국민의힘, 강북1)은 지난 9월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AX 관광 대전환’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서울시의회, 학계, 산업계 전문가, 그리고 200여 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종환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어떻게 서울관광의 미래에 반영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관광 산업은 독립된 산업이 아니라 유기적이고 상호 의존적인 복합 산업으로, 이러한 관광에 AI를 활용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관광 생태계를 서울이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세훈 시장의 “서울관광 ‘3377 전략은 ▲3000만 관광객은 ▲1인당 지출액 300만원은 ▲체류기간 7일은 ▲재방문율 70% 등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서울관광 3377 전략’도 AI와 접목되어야 하며, 특히 서울시가 강점이 있는 의료관광도 AI를 활용한다면 새로운 관광 수요를 이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문성호 의원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이성배 대표 의원의 축사에 이어, 그 외 다수 서울시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서울시 관광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구종원 관광체육국장, 권명희 관광체육과장이 참석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홍제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 역시 홍제는 횡재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홍제폭포의 시원한 물줄기에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 역시 홍제는 횡재다”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지난 서대문구 연희로 262-24에 소재한 홍제폭포카페 홍제폭포마당에서 열린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가 한편, 이러한 발전을 토대로 많은 관광객도 유치되고 있어 홍제천을 중심으로 홍제동과 홍은동의 지역 상권과 마을 발전에 큰 예찬을 보냈다. 문 의원은 “과거 서대문구 종합문서고를 이전시키고 그 공간을 리모델링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가 드디어 서대문구민과 서울시민 앞에 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2025년 4월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을 교부받아 7월에 착공한 뒤, 신속한 리모델링으로 단풍으로 안산이 물드는 딱 좋은 때에 개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웃으며 인사했다. 이어 문 의원은 “서대문구청의 진행 경과보고에 따라, 1층에는 서울시와 서대문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전통을 잇는 미디어전시관이 존재하고, 서울시와 서대문구의 상징물을 토대로 제작한 귀엽고 예쁜 굿즈숍이 있어, 홍제폭포와 폭포카페를 찾은 관광객들이 더 추억에 남길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질 수 있도록 충족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 의원은 “더욱이 2층은 홍제천과 홍제폭포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들어진 관광 명소인 카페테라스가 연결되어 있으며,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토대로 주민들이 직접 활동할 수 있는 다목적실이 구비되어 있다. 따라서 홍제폭포와 카페를 찾는 관광객은 물론, 서울시민들도 편하게 찾아와 도심 속 쉼의 공간이자 문화의 공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는 바이다”라고 덧붙였다. 개관식 후 문 의원은 “2005년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을 시작으로 한강르네상스를 거쳐 2022년 도심 구조의 혁신을 이끈 지천 르네상스, 이어 수변감성도시 추진 선도사업인 홍제폭포카페를 이어 복합문화센터까지, 이제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서울형 홍제폭포 키즈카페만 남았다.”며 추후 계획을 설명했으며, “냄새만 가득한 진흙 구덩이 건천이었던 홍제천이 이렇게 사랑받는 관광 명소가 될 줄 누가 알았겠나. 그간 홍제천과 홍제폭포 관련 사업을 늘 비방하고 반대하던 작자들은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홍제천, 홍제폭포, 카페, 복합문화센터까지 개관하며 활기가 돋는 홍제동과 홍은동 역시 함께 발전할 것이다. 홍제는 정말로 횡재한다!”라고 웃음 지으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이용호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대문갑 당협위원장),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국민의힘 서대문을 당협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더욱 축하의 박수를 모았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전장연의 지속된 불법점거 및 소란행위… 철도안전법 위반 과태료 강력 부과 지시”

    문성호 서울시의원 “전장연의 지속된 불법점거 및 소란행위… 철도안전법 위반 과태료 강력 부과 지시”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2차 교통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교통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장권 교통실장에게 지난봄부터 지속된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역사 및 열차 내 불법점거와 역사 내 소란행위에 대해 철도안전법에 근거한 대로 철도 보호 및 질서유지를 위한 금지행위에 대한 대응은 형사가 아닌 과태료를 부과해 바로잡을 수 있으며, 전장연 간부 및 상습 점거 소란자에 대해서는 이미 신원이 확보된 바 있기에 과태료 부과가 전혀 어렵지 않음을 지적하며 강한 과태료 부과를 지시했다. 문 의원은 “지난봄부터 지속된 전장연의 지하철 역사 및 열차 내 불법점거 선전전에서 벌어진 폭력 및 폭언, 무단 계폐 등 철도안전법 및 형법 위반 사실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한 바 있어 바로잡아 갈 수 있으나, 역사 및 열차 내에서 폭언 및 소란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기에 이에 맞춘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전장연의 지속적인 역사 및 열차 내 점거와 소란행위에 대해 서울시가 대응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파했다. 이어 문 의원은 “철도안전법에는 여객열차에서의 금지행위는 물론, 철도 보호 및 질서유지를 위한 금지행위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 중 몇 사항은 형사로 처벌이 가능하지만, 몇 사항은 상대적으로 경하기 때문인지 과태료 부과로 처벌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전장연의 폭력 및 시설 훼손과 열차 운행 물리적 방해는 형사로 다스리되, 노숙을 포함한 점거 행위와 폭언 및 소란 행위에 대해서는 서울시에서 과태료 부과로 다스려야 한다”면서, 철도안전법 조항을 근거로 과태료 부과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또한 문 의원은 “교통권 보장이라느니 역사 접근성 보장이라느니 선전구호를 외치다가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모든 역사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것을 본 의원을 통해 깨달은 후로는 전철과는 전혀 상관도 없는 엉뚱한 명분을 만들어 억지로 역사 및 전철을 점거하곤 하는데, 더 이상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는 법이다. 그간 여러 차례 대화로 해결하고자 한 본 의원의 요청에 단 한 번도 응하지 아니했으니, 이제는 행정 공권력으로 다스려야 할 때”라며 시민들도 납득하지 못하는 엉뚱한 명분을 앞세워 운행에 차질을 주는 전장연의 행위에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전장연의 임원진 및 주요 주동자들의 신원은 이미 확보된 바 있으니, 그들에게 지금까지 정확한 점거 및 폭언과 고성방가 등 소란 행위 건수를 확실히 확인한 후, 건별로 법적 최고한도액으로 하여 모두 합산해 부과해야 마땅하다. 이들의 행위로 인해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이 불법 행위를 반드시 단절하여 시민의 발이 인질로 잡히지 않도록 막아내고 올바른 집회 시위 문화를 선도해야 한다”며 과태료 부과가 마땅하며, 신원이 확인된 주요 주동자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님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일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전장연의 요구사항 중 서울교통공사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진작에 해소됐다. 역사 및 열차 내에서의 불법 점거 선전전을 당장 중단하고 필요한 요구사항은 그에 마땅한 행정기관에 방문하거나 그 앞에서 요구하는 것이 올바른 일이다. 본인들이 행한 행위가 과연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일인지,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 오염되고 왜곡되게 만들고 있지 않은지 스스로 반성하기 바란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위한 스노우볼, 재난극복 특별회계로 함께 녹여야”

    문성호 서울시의원,“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위한 스노우볼, 재난극복 특별회계로 함께 녹여야”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제1차 교통위원회 회의로 진행된 교통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장권 교통실장에게 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편성으로 인한 대출금과 그 누적금이 수천억원에 달한다며, 이를 교통실의 숙제로 한정해 해결할 것이 아니라, 외국의 사례를 참고하여 서울시 역시 코로나19 팬데믹 재난극복 특별회계를 통해 함께 해소해야 함을 지적했다. 문 의원은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서울시 시내버스 운송 적자가 크게 증가했으며, 이를 막기 위한 서울시의 재정지원이 투입되었으나 그 규모가 부족해 부족금을 대출한 바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극복된 이후에도 이는 지속되어 더 큰 적자에 이어진 대출, 그리고 대출이자로 인해 스노우볼이 되고 있다. 현재 이 금액이 수천억 규모로, 만약 1조원을 돌파하게 된다면 그로 인해 발생할 금융권에서의 신뢰도 하락과 다른 사업을 위한 대출에도 난색을 보일 우려가 있어 단순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현재 재정 상황의 심각성을 설파했다. 이어 문 의원은 “하지만 팬데믹 시기에도 버스 운행을 멈추지 않고 오히려 확산 방지를 위해 운행을 늘려가며 승객 밀집을 최소화한 조치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의 재난극복 방역 정책이었으며, 일종의 복지 정책이므로, 이는 교통실에 한정하여 해소해야 할 숙제는 아니라는 점을 근거한다”라며 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대출 누적은 단순 운행이 아니라 초유의 질병을 극복하기 위한 강행이었음을 주장했다. 또한 문 의원은 작년 7월 발표된 임삼진 한국환경조사평가원 원장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도 운행 적자가 발생했는데, 연방 정부로부터 코로나19 팬데믹 지원금(Federal COVID aid)을 받아 손실을 보전, 일시적으로라도 운행 손실을 막은 바 있다”라고 설명을 이어갔으며, “런던 역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코로나19 팬데믹이 버스 운행에 미친 영향에 대응하여 버스운영 보조금과 별도로 대중교통지원금을 증액함과 동시에 코로나19 특별 지원 보조금(COVID19 US Service Support Grant)를 도입해 지원했으며, 2021년 9월부터는 버스 회복 보조금(Bus Recovery Grant)제도를 도입하여 특별지원을 시행했다”라며 뉴욕과 런던의 좋은 사례를 소개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마찬가지로 작년 7월 발표된 황보연 연구원의 교통학회발표자료 내용을 인용해 “시내버스라는 중요한 대중교통의 운영 적자가 가중되고 있어 요금 인상도 거론되는 마당에, 지방정부 재정지원만으로도 감당키 어려운 상황에서 이를 교통실에 한정한 예산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견해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재난극복과 같이 국가정책으로 결정된 사안으로 인한 적자에 대한 재정지원은 당연한 책무라 볼 수 있다”라며 본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광범위적 재정지원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백신 투여만이 아니다. 시민들이 한 차량에 밀집하지 않도록 분산시키고, 질병 재난으로 무너진 일상 속에서 홀로 주저앉지 않도록 시민의 발이 계속되어 준 서울시 시내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의 노고도 분명히 존재했다. 따라서 그 결과물로 지금 마주하고 있는 스노우볼을 서울시 교통실장 홀로 두 손 호호 비벼가며 불어 녹이는 게 아니라 광범위한 재난극복 특별회계로 함께 녹여 해소해야 한다”라며 특별회계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발언을 마쳤다.
  • 문성호 시의원, 노원역 찾아 시민과 ‘현장 밀착 소통’

    문성호 시의원, 노원역 찾아 시민과 ‘현장 밀착 소통’

    노원역 ‘지하철 예술마당’… 시민 150여 명과 정책 퀴즈·질의응답 진행 문성호(국민의힘, 서대문2)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이 지하철 노원역을 찾아 시민과 정책을 나누는 ‘현장 밀착 소통’을 이어갔다. 문 의원은 지난 3일 오후 4시 노원역 ‘지하철 예술마당’에서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와 함께 시의회 공식 소통 프로그램인 ‘버스킹 in 서울 시즌3’ 녹화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교통 현안을 직접 청취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시의회와 시민이 정책과 문화를 아우르며 소통하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 의원은 현장을 찾은 방청객 30명과 시민 150여 명과 현장 질문과 즉답, 정책 퀴즈 등을 통해 심도 있는 소통을 나눴다. 특히 문 의원은 노원역 일대를 오가는 시민들이 평소 겪는 출퇴근 시간 혼잡도 문제와 지하철 이용 편의 개선 등 구체적인 교통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얻었다. 공사에서도 마해근 영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민들의 의견 청취에 힘을 보탰다. 문 의원은 “서울시민의 발인 지하철 역사에서 정책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매우 뜻깊다”며 “오늘 시민들이 전달해주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곧 시민 눈높이에 맞는 교통 정책을 만드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는 김일중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블루진밴드와 싱어송라이터 띠예의 공연이 펼쳐져 문화적 흥미를 더했다. 서울교통공사는 노원역을 비롯해 건대입구역, 광화문역, 선릉역 등 총 7개 역사에서 이처럼 시민을 위한 문화공연 공간인 ‘지하철 예술마당’을 운영하며 시민 소통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햇살 아래 따스하고 희망찬 영화, 그리고 우리들의 인권… 반드시 지켜줄게요”

    문성호 서울시의원 “햇살 아래 따스하고 희망찬 영화, 그리고 우리들의 인권… 반드시 지켜줄게요”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한 제8회 서대문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참석, 개막작 자체 제작영화들을 감상한 후 축하의 인사를 건네면서 장애인의 문화생활은 물론 삶에 있어 필요한 바를 확실하게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문 시의원은 어제(29일)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 아트홀에서 개최된 제8회 서대문 장애인 인권영화제에 참석해 “영화, 그리고 우리들의 인권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성황리에 개최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문 의원은 “특히 개막작으로 상영된 자체 제작영화 ‘오늘도 출근합니다’는 주연배우 이근자 씨의 유쾌하고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자립생활의 모습을 잘 그려냈으며, 마찬가지로 자체 제작영화 ‘소울메이트’는 사지 마비 장애를 겪었으면서도 절대 희망을 놓지 않고 활동지원사 김기임씨와 서로 용기를 주고받으며 계속해서 걸어나가는 왕성원씨의 이야기가 매우 감동적이었다. 미소를 잃지 않는 이들의 열정이 스크린에 잘 담겼다”면서 개막작 두 편의 자체 제작영화에 대한 감상을 남겼다. 또한 문 의원은 “특히 예기치 않은 사고로 사지 마비를 겪는 왕성원씨는 지금도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동료 장애인들의 친절한 상담사 역할까지 다하는 등, 사소한 일에도 심술 내고 불평하며 본인 스스로의 행복을 걷어차는 일상에 있는 비장애인들에게 좋은 동기부여는 물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라며 왕성원씨의 용기와 희망찬 미소에 깊이 예찬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현재 서울시는 청각장애인이 손쉽게 본인의 의사를 알릴 수 있도록 일반 공무원은 물론 경찰, 소방, 보건 의료 계열 종사자들에게 기초 수어 교육을 실시했으며, 최근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의 활성화 조례 가결에 더해 점자 활성화 보완 방안 역시 논의하는 상황이다. 또 동방명주 건물을 활용해 자세유지기구센터를 설립하고자 검토중이며, 은평구에 있는 평화의 집은 순조롭게 증축되고 있다. 이토록 필요한 이에게 요람을, 자립을 원하는 이에게는 든든한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전혀 손색없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본 영화제를 통해 다시금 각성하고 이를 실천할 것임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햇살 아래 모두가 마땅히 누려야 할 소중한 인권을 동등하게 이룰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장애인 인권 향상과 행정적 보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인사를 마쳤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시민의 발을 지킨 ‘서울시 메트로히어로 5+1인’ 의장표창 수여

    문성호 서울시의원, 시민의 발을 지킨 ‘서울시 메트로히어로 5+1인’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21일 지하철 안에서 발생한 보조배터리 발화를 초기 진압해 아무런 피해가 없게 만든 용감한 시민 및 전장연 등 특정 단체의 지속적인 불법 점거 및 폭행과 폭언 시위로 인해 신체적 및 정신적 고통이 수반됨에도, 꿋꿋하게 헌신한 지하철보안관들, 동료의 물리적 피해를 막음과 동시에 휠체어와 유모차 등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을 경우에 승하차 받침대로도 유용하게 사용되는 안전패드를 직접 만들어 보급한 지하철보안관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식을 통해 공로를 치하했다. 문 의원은 “지난 8월 27일 22시 30분경 동작역을 출발한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열차 안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가 발화하며 화재가 발생할 뻔했으나, 발화가 시작되고 나서 곧바로 한 용감한 시민이 초기대응에 신속히 나선 결과, 아무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우리 열차와 승객을 안전하게 구했을 뿐만 아니라 타의 모범이 된 용감한 시민, 이우석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그 공로를 치하했다. 이어 문 의원은 “연일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역사와 전철 안에서 크고 작은 게릴라성으로 불법 점거 시위를 하며 때때로 폭행과 폭언을 통해 신체적 및 정신적 고통을 수반시키는 전장연 등 특정 단체의 만행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본인의 자리를 지키며 전차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헌신해준 지하철보안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그 헌신을 치하함과 동시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문 의원은 “사전에 미리 알고 효과적인 방진 등 대응책을 마련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어 정보를 미리 검토하고 이에 대한 대응 작전을 구축한 지하철 보안관 이 대리께 감사드린다”면서 사전 정보 취합과 효과적인 대응 작전을 통해 행정력 낭비 등 피해를 최소화했다. 문 의원은 “특히 동료 보안관의 물리적 피해는 물론 휠체어와 유모차 승하차 시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어 위험할 때 유용하게 받침대로 활용하는 패드를 직접 제작하고 보급한 지하철 보안관 이 대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치하했으며, 다가오는 정례회를 통해 더욱 튼튼하고 유용성이 좋은 패드를 공식적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까지 고려하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문 의원은 “최근 묻지마 폭행과 살인 등으로 타인을 위해 돕는 일에 서로 꺼리는 풍조가 있는데, 용감한 시민 이우석님은 이러한 풍조를 깨버리는 아주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2005년 11월, 승강장으로 열차가 들어오는 긴박한 상황에 선로에 떨어진 5살 아이를 신속하게 안고 반대쪽 빈 선로로 뛰어들어 구해낸 용감한 고교생이 떠오른다”며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문 의원은 표창 수여를 마친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에게 “무엇보다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의 본래 목적은 시위 대응이 아니다. 전장연과 같이 불법 점거 시위를 지속하는 일은 반드시 우리 정치권에서 그만두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듭짓는 것이 우리가 보안관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최고의 답변이 될 것”이라며 대응 방안 모색을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서울지하철과 시민의 발을 지켜주신 든든한 안전화 같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보안관들과 용감한 시민 이우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메트로히어로 5+1 덕분에 오늘도 우리 시민은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라고 예찬하며 발언을 마쳤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연희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착공, 20년 만에 불어온 바람에 돛 활짝 펼쳐”

    문성호 서울시의원 “연희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착공, 20년 만에 불어온 바람에 돛 활짝 펼쳐”

    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묵혀 전진하지 못했던 연희동 533번지 일대, 일명 연희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하 연희1구역조합)의 착공식에 참석, 깊은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신속한 진행과 하나로 통합 의견을 바탕으로 멋진 대단지를 완공하여 연희동의 행복을 함께 나눌 미래를 기대했다. 문 의원은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묵혔던 사업이 드디어 축포를 날리며 착공식을 전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또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정말 이날이 오겠냐고 다들 의구심을 품고 좌초의 우려를 보냈지만, 보라. 결국 우리는 해내고 말았다는 것이다. 연희1구역조합 이재식 전문조합관리인님을 필두로 의견을 모아주신 이사님들과 모든 조합원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인사했다. 이어 문 의원은 “특히 연희1구역조합은 주변 기반 시설 보완은 물론 궁동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에 대한 하수도 보강도 마쳐서 폭우가 쏟아져도 절대 아무런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단단히 개선한 바도 있어, 단순히 지역에 새 주거공간이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연희동 마을 전체의 안전과 쾌적함을 한층 강화한 사업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며 예찬을 이어갔다. 덧붙여 문 의원은 “오늘의 이 기쁜 착공식은 비단 어느 철인 한 명의 작품이 아니다. 바로 지혜롭게 묵혔던 매듭을 풀어준 이재식 전문조합관리인과 함께 힘과 의견을 모아 준 모든 이사님들, 그리고 지금까지 양해와 배려, 이해를 통해 뜻을 함께한 450여 모든 조합원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오늘 연희1구역의 신속한 착공은 타지역 조합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귀중하고 좋은 선례로 남게 될 것 ”이라며 감사는 물론 마음을 담아 축하했다. 연희 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홍제천에 맞닿은 연면적 약 4만 7556평의 넓은 지대로 39개월의 공사 기간을 두고 착공을 시작했으며, 총 세대수 959세대(임대 142세대, 조합 분양 478세대, 일반 분양 339세대)로 지하 4층, 지상 29층으로 구성된 13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본 사업의 시공은 SK에코플랜트가 담당하며 설계는 하운드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사무소가, 감리는 상지건축이 담당한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려간다는 속담이 있는데, 연희1구역조합은 이보다 두 배나 되는 시간을 버티고 또 버티며 서로를 설득하고 근성있게 의견을 모은 결과 착공식이라는 오늘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이 기쁨과 행복이 연희동에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웃으며 말을 마쳤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