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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돌아온 조PD의 ‘파워풀한 무대’

    [포토] 돌아온 조PD의 ‘파워풀한 무대’

    가수 조PD가 본격 활동에 앞서 1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쥬시’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조PD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인트로:리줌(Intro:Resume)’을 시작으로 ‘메이드인 이태원’, ‘달라진 건 없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지난 2010년 잠정 은퇴 선언 후 회사 경영과 제작자의 역할에 충실했던 조PD가 오랜만에 컴백하며 내놓은 새 미니앨범 ‘인 스타덤 V3.0(In Stardom V3.0)’은 1999년 발매한 1집 ‘인 스타덤’과 2집 ‘인 스타덤 2.0’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한편 조PD는 지난 1월 4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소속사 식구 블락비가 수입정산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원에 내며 계약 해지를 요구하여 힘든 법적공방을 치른 바 있다. 블랙비와 조PD와의 법적 싸움은 지난달 양측이 원만한 해결에 합의하며 마무리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조PD ‘홀가분한 맘으로 컴백’

    [포토] 조PD ‘홀가분한 맘으로 컴백’

    가수 조PD가 본격 활동에 앞서 1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쥬시’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조PD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인트로:리줌(Intro:Resume)’을 시작으로 ‘메이드인 이태원’, ‘달라진 건 없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지난 2010년 잠정 은퇴 선언 후 회사 경영과 제작자의 역할에 충실했던 조PD가 오랜만에 컴백하며 내놓은 새 미니앨범 ‘인 스타덤 V3.0(In Stardom V3.0)’은 1999년 발매한 1집 ‘인 스타덤’과 2집 ‘인 스타덤 2.0’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한편 조PD는 지난 1월 4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소속사 식구 블락비가 수입정산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원에 내며 계약 해지를 요구하여 힘든 법적공방을 치른 바 있다. 블랙비와 조PD와의 법적 싸움은 지난 27일 전격 합의하며 마무리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컴백 조피디, ‘슬슬 시작해볼까?’

    [포토] 컴백 조피디, ‘슬슬 시작해볼까?’

    가수 조PD가 본격 활동에 앞서 1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쥬시’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조PD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인트로:리줌(Intro:Resume)’을 시작으로 ‘메이드인 이태원’, ‘달라진 건 없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지난 2010년 잠정 은퇴 선언 후 회사 경영과 제작자의 역할에 충실했던 조PD가 오랜만에 컴백하며 내놓은 새 미니앨범 ‘인 스타덤 V3.0(In Stardom V3.0)’은 1999년 발매한 1집 ‘인 스타덤’과 2집 ‘인 스타덤 2.0’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한편 조PD는 지난 1월 4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소속사 식구 블락비가 수입정산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원에 내며 계약 해지를 요구하여 힘든 법적공방을 치른 바 있다. 블랙비와 조PD와의 법적 싸움은 지난달 양측이 원만한 해결에 합의하며 마무리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조PD, 다 같이 즐길 준비 됐나요?

    [포토] 조PD, 다 같이 즐길 준비 됐나요?

    가수 조PD가 본격 활동에 앞서 13일 오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쥬시’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조PD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인트로:리줌(Intro:Resume)’을 시작으로 ‘메이드인 이태원’, ‘달라진 건 없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알렸다. 지난 2010년 잠정 은퇴 선언 후 회사 경영과 제작자의 역할에 충실했던 조PD가 오랜만에 컴백하며 내놓은 새 미니앨범 ‘인 스타덤 V3.0(In Stardom V3.0)’은 1999년 발매한 1집 ‘인 스타덤’과 2집 ‘인 스타덤 2.0’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한편 조PD는 지난 1월 4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소속사 식구 블락비가 수입정산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원에 내며 계약 해지를 요구하여 힘든 법적공방을 치른 바 있다. 블랙비와 조PD와의 법적 싸움은 지난달 양측이 원만한 해결에 합의하며 마무리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박형식 ‘보니앤클라이드’서 ‘섹시+와일드’ 매력 발산

    [화보] 박형식 ‘보니앤클라이드’서 ‘섹시+와일드’ 매력 발산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비밀’ 황정음 시스루 원피스 입고 아찔한 등 노출

    [포토] ‘비밀’ 황정음 시스루 원피스 입고 아찔한 등 노출

    배우 황정음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짓’ 김희정 나이 비켜가는 ‘늘씬’ 몸매 화제

    [포토] ‘짓’ 김희정 나이 비켜가는 ‘늘씬’ 몸매 화제

    배우 김희정이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짓’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종훈 감독과 서태화, 김정희, 서은아, 곽민호가 참석했다. 영화 ‘짓’(제작: 리필름, 감독: 한종훈)은 여교수 주희(김희정)와 그의 어린 제자 연미(서은아), 그리고 연미와 바람이 난 주희의 남편 동혁(서태화).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세 남녀의 충격적인 서스펜스 멜로 영화로 불륜에 대해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김희정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한 영화 ‘짓’은 충무로의 연기파 배우 서태화와 신예 서은아가 함께 출연했다. 9월 26일 개봉.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 [포토] ‘비밀’ 배우의 재발견 귀요미 이다희

    [포토] ‘비밀’ 배우의 재발견 귀요미 이다희

    배우 이다희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참석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안유진, ‘보니’의 매력대결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안유진, ‘보니’의 매력대결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입맞춤도 섹시하게~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입맞춤도 섹시하게~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다희 ‘긴장하니 목이 마르네요~’

    [포토] 이다희 ‘긴장하니 목이 마르네요~’

    배우 이다희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참석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지성-배수빈, ‘절대 때리는거 아닙니다’

    [포토] 지성-배수빈, ‘절대 때리는거 아닙니다’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지성과 배수빈이 황정음을 사이에 두고 주먹을 마주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참석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욕조에서 달콤한 키스’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욕조에서 달콤한 키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비밀’ 황정음, ‘그림자도 S라인’

    [포토] ‘비밀’ 황정음, ‘그림자도 S라인’

    배우 황정음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백성훈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참석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다희 ‘기분좋은 손인사’

    [포토] 이다희 ‘기분좋은 손인사’

    배우 이다희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참석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화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이병헌·조민수

    [화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이병헌·조민수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비밀’ 이다희, 상큼한 표정으로 브이

    [포토] ‘비밀’ 이다희, 상큼한 표정으로 브이

    배우 이다희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연출 이응복 백상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참석했다. ‘칼과 꽃’ 후속작으로 방영될 ‘비밀’은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나쁜 남자로 변신한 지성과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는 순정 억척녀 황정음 등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수목드라마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살해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을 그리는 정통멜로드라마로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 관능적인 무대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 관능적인 무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상남자로 변신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상남자로 변신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상남자 ‘키스’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상남자 ‘키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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