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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머리에 올린채 시속 100km 질주했다가

    손 머리에 올린채 시속 100km 질주했다가

    영국의 한 운전자가 왕복 2차로 도로에서 양 손을 머리 에 올린채 시속 100㎞로 질주하는 아찔한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처럼 어이없는 운전자의 질주가 펼쳐진 곳은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 요크셔지방 휘트비란 작은 도시이다. 경찰이 제공한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해치백 차량 운전석에서 양 손을 머리 뒤로 올려 깎지 낀 상태로 왕복 2차로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약 30초 가량 영상이 플레이되는 동안 가끔 맞은편에서 차량이 달려오기도 해 아찔함을 더한다. 간혹 이런 상태로 커브길을 달리기도 한다. 이 영상은 북 요크셔 경찰에 의해 촬영됐다. 휘트비에 거주하는 36세의 이 남성은 결국 경찰에 검거됐으며, 1년간의 면허 정지 조치와 함께 625파운드(109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응답하라 1994 쓰레기 정우, 프리허그 공약 지켰다 ‘훈훈’

    응답하라 1994 쓰레기 정우, 프리허그 공약 지켰다 ‘훈훈’

    ‘응답하라1994’에서 쓰레기 역으로 활약한 정우가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31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정우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되었다. 정우는 앞서 시청률 10%가 넘으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밝혔었다. 이날 명동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우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우는 “새벽부터 기다리셨다고 들었다. 마음은 새벽에라도 달려오고 싶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8일 명동에서 진행된 유연석의 프리허그 이벤트는, 많은 팬들이 몰리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된 바 있다. 거기에 따른 염려로 이번 행사는 사전에 번호표를 나눠주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300명에게 주어지는 번호표 배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 30분 만에 모두 끝났다. 지난 주말 방송된 ‘응답하라1994’ 마지막회는 평균 1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는 지상파를 제외한 드라마 시청률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응답하라1994’는 공중파에 비해 낮은 제작비로 스타배우 하나 없이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기획력으로 성공한 드라마로,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잘 보여준 작품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응사’ 정우 프리허그 현장 영상..번호표 300장 순식간 동나

    ‘응사’ 정우 프리허그 현장 영상..번호표 300장 순식간 동나

    ‘응답하라1994’에서 쓰레기 역으로 활약한 정우가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정우는 31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는 앞서 시청률 10%가 넘으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밝혔었다.   이날 명동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우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우는 “새벽부터 기다리셨다고 들었다. 마음은 새벽에라도 달려오고 싶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8일 명동에서 진행된 유연석의 프리허그 이벤트는, 많은 팬들이 몰리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된 바 있다. 거기에 따른 염려로 이번 행사는 사전에 번호표를 나눠주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300명에게 주어지는 번호표 배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 30분 만에 모두 끝났다. 지난 주말 방송된 ‘응답하라1994’ 마지막회는 평균 1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는 지상파를 제외한 드라마 시청률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응답하라1994’는 공중파에 비해 낮은 제작비로 스타배우 하나 없이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기획력으로 성공한 드라마로,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잘 보여준 작품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응사’ 정우 프리허그 현장 영상…번호표 300장 순식간 동나

    ‘응답하라1994’에서 쓰레기 역으로 활약한 정우가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정우는 31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는 앞서 시청률 10%가 넘으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밝혔었다. 이날 명동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우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우는 “새벽부터 기다리셨다고 들었다. 마음은 새벽에라도 달려오고 싶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8일 명동에서 진행된 유연석의 프리허그 이벤트는, 많은 팬들이 몰리면서 안전상의 이유로 취소된 바 있다. 거기에 따른 염려로 이번 행사는 사전에 번호표를 나눠주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300명에게 주어지는 번호표 배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 30분 만에 모두 끝났다. 지난 주말 방송된 ‘응답하라1994’ 마지막회는 평균 1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는 지상파를 제외한 드라마 시청률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응답하라1994’는 공중파에 비해 낮은 제작비로 스타배우 하나 없이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기획력으로 성공한 드라마로, 작은 고추가 맵다는 것을 잘 보여준 작품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응답하라 유연석 일냈다…‘프리허그 해보지도 못하고’

    응답하라 유연석 일냈다…‘프리허그 해보지도 못하고’

    우리에게 칠봉이로 잘 알려진 배우 유연석이 사고를 쳤다. 28일 오후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진행 예정이던 프리허그 이벤트가 수많은 인파로 취소됐다. 이번 이벤트는 케이블채널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응답하라1994’의 시청률 공약에 따른 계획이었다. 앞서 유연석은 시청률 10%가 넘으면 명동에서 야구 유니폼을 입고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밝힌 바 있다. 비록 시청률이 10%대에 미치진 못했지만 유연석이 그동안 성원에 보답하고자 계획 했던 것. 체감온도 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행사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모여 들었다. 여기에 주말을 이용한 나들이객들과 겹치며 일촉즉발의 안전사고 위험이 따랐다. 결국 오후 4시, 경찰이 투입돼 행사가 취소되었음을 알리며 팬들을 해산시켰다. 주최측의 미숙한 진행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한 팬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응답하라1994’ 출연배우들은 시청률이 10%가 넘게 되면 이행할 각자의 공약을 밝힌바 있다. 쓰레기 역의 정우는 명동거리에서 프리허그를, 고아라는 애장품을 선물하겠다고 했고, 손호준과 김성균은 명동에서 1994년을 재현하겠다는 이색 공약을 내걸었다. ‘응답하라1994’는 오늘 저녁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뮤지컬 ‘디셈버’ 김준수 “첫 공연 많이 긴장했다”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의 프레스콜이 2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장진 감독과 출연배우 김준수, 박건형, 오소연, 김예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하이라이트 시연과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디셈버’는 1990년대를 배경으로한 뮤지컬이다. 지욱(김준수·박건형)이 운동권 여학생 이연(오소연·김예원)에게 첫 눈에 반하며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되었지만, 이연은 비극적인 죽음을 맞게 된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뒤 지욱이 이연과의 추억을 되짚어 간다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故 김광석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창작뮤지컬로, 장진 감독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다. 장진 감독은 연출을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늘 동경해 왔던 창작 뮤지컬을 좋은 환경에서 만들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라고 말했다. 이어 “초연이고 창작 공연이라 힘들지만, 이 과정을 통해 하나의 좋은 콘텐츠가 남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디셈버’는 故 김광석의 미발표 2곡을 포함해 그가 부른 24곡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김준수는 그중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꼽았으며, “김광석 선배님이 이 곡의 가사를 쓰셨을 때 심정이 잘 묻어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2011년), ‘엘리자벳’(2013년) 등의 작품을 통해 이미 뮤지컬 배우로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첫 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창작이고 초연이라 많이 긴장했다”면서도 “8·90년대 정서를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디셈버’는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과 스토리 전개 방식에 있어 풀어야할 과제도 많다. 장진 감독은 “공연 시간은 30분 가까이 줄인 상태”라며 “좋은 작품이 완성되도록 많은 분들이 조언을 해주는데, 그분들의 이야기가 들리는 한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6일 막을 올린 뮤지컬 ‘디셈버’는 내년 1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울신문사 주최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시상식이 19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1980년부터 시행한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은 한국 도예의 발전과 도예 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인터뷰: 이철휘/서울신문사 사장] “(서울신문은) 한국 도예의 발전을 위해 30여 년간 (서울현대도예공모전) 행사를 주관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작가들을 배출했고, 그 분들이 한국 도예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에, 저희도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선 강소연(29) 작가의 ‘골드핑거(Goldfinger)’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우수작은 현대도예(조형) 부문에서 이은정(28) 작가의 ‘마리’가, 세라믹디자인 부문에서는 은소영(30) 작가의 ‘나만의 공간3’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강소연(29)/대상 수상자] “‘골드핑거’는 암술과 수술이 없는 꽃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퇴폐적이고 스산한 느낌과 함께, 신전의 재단과 같은 성스러움을 교차하여 표현했습니다.” SK텔레콤과 KDB산업은행, 한국도자기가 후원하는 ‘제32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에는 152점(현대도예 부문 108점, 세라믹디자인 부문 44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돼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인터뷰: 우관호/심사위원장] “오늘 수상한 분들을 포함해서 입선하신 분들까지 더욱 정진하셔서 좋은 작품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수상작들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제7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2013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종합대상에 GS건설

    서울신문사 주최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KGCA: Korea Green Construction Award) 시상식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 박기풍/국토교통부 제1차관] “그린건설대상은 친환경 시설물을 건설한 우수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건설산업 분야에서 녹색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의 심사위원장인 최만진 경상대 교수는, 심사의 주안점을 ‘융합성’에 두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최만진/심사위원장] “본 대상을 통해 훨씬 성숙하고 진보된 그린건설기술이 선보였습니다. 이에 심사위원회는 융화·창의·응용·복합 등을 통한 ‘융합성’에 심사의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선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閣)’을 시공한 GS건설이 종합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최만진/심사위원장] “‘네이버 데이터 센터’는 우리고유의 친환경 데이터저장소인 ‘팔만대장경 장경각’의 전통·문화·기술을 차용하여 녹색건설 철학을 완벽하게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건축대상을 수상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시공한 현대건설을 비롯해 토목대상에는 삼성물산이, 주택과 플랜트대상에는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를 시공한 포스코건설은 녹색대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터뷰: 이철휘/서울신문사 사장] “(서울신문은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우리나라 건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화 기반 조성은 물론, 첨단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UFC 파이터 김동현의 예능감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몰 엠펌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국인 최초 UFC 파이터 김동현은, 잠시 링을 떠나 예능 도전을 알렸다. 김동현은 극중 조선의 싸움꾼 역할로 출연해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으로, “격투기 훈련을 힘들게 한 날보다 이게(예능) 더 힘들었다. 출연을 후회한 적도 있었다”며 예능 새내기로서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럼에도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TV에 출연하고 싶어서”라고 답해 제작발표회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 ‘렛츠고 시간탐험대’는 김동현을 비롯해 개그맨 남희석, 장동민, 유상무, 이상준, 조세호, 김주호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선사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직업별 다양한 이야기를 엮어갈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김형오 프로듀서는 “역사적 고증을 철저하게 했다”며 “우리 선조들이 ‘그 시대를 어떻게 살았을까’에 중점을 두고 만드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동민은 “시청률이 5%가 넘으면 일일 노비가 되어 시민 분들께 봉사하겠다. 저희들을 노비처럼 부리고 싶으시다면 ‘렛츠고 시간탐험대’를 많이 사랑해 달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렛츠고 시간탐험대’는 오는 21일(토) 밤 10시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ho@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선균 “시청률 신경 안써”

    “신경이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다. 쟁쟁한 배우들이 나오고,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기 때문에 걱정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에 출연하는 배우 이선균이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와 동시간대에 맞붙게 된 것에 대해 부담감을 나타냈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선균은 상대 드라마에 대해 높이 평가하면서도 “시청률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며 “좋은 드라마를 만들면 시청률은 물론 호응을 받을 거라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는 1997년 IMF 시절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를 살리기 위해 김형준(이선균 분)과 그의 동료들이 고교시절 퀸카였던 오지영(이연희 분)을 미스코리아로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선균은 파스타(2010년)와 골든타임(2012년) 등의 작품을 통해 까칠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따뜻한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화장품 회사 사장, ‘마초 엘리트’ 김형준 역을 맡았다. 이선균은 “(극중) 상황이 절박하다 보니 ‘마초 엘리트’ 보다는 사실상 ‘찌질한 캐릭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메디컬 탑팀’ 후속작인 ‘미스코리아’는 이선균을 비롯해, 이연희, 이미숙, 이성민, 송선미, 이기우, 고성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혜리 ‘홍보활동 열심히 할게요’

    [포토] 걸스데이 혜리 ‘홍보활동 열심히 할게요’

    4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2014년 ‘3D·UHD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주최로 ‘인터내셔널 3D·UHD 페스티벌 2013’이 열린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은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는 앞으로 ‘3D·UHD콘텐츠’ 관련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Where Dream Meets Rea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3D·UHD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UHD분야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2014 3D·UHD콘텐츠’ 홍보대사 위촉

    [포토] 걸스데이 ‘2014 3D·UHD콘텐츠’ 홍보대사 위촉

    4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2014년 ‘3D·UHD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주최로 ‘인터내셔널 3D·UHD 페스티벌 2013’이 열린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들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는 앞으로 ‘3D·UHD콘텐츠’ 관련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Where Dream Meets Rea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3D·UHD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UHD분야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2014 3D·UHD콘텐츠’ 홍보대사 발탁

    [포토] 걸스데이 ‘2014 3D·UHD콘텐츠’ 홍보대사 발탁

    4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2014년 ‘3D·UHD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주최로 ‘인터내셔널 3D·UHD 페스티벌 2013’이 열린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들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는 앞으로 ‘3D·UHD콘텐츠’ 관련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Where Dream Meets Rea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3D·UHD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UHD분야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소진 ‘수줍은 발걸음’

    [포토] 걸스데이 소진 ‘수줍은 발걸음’

    4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2014년 ‘3D·UHD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주최로 ‘인터내셔널 3D·UHD 페스티벌 2013’이 열린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는 앞으로 ‘3D·UHD콘텐츠’ 관련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Where Dream Meets Rea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3D·UHD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UHD분야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홍보대사 위촉패 받으러 왔어요’

    [포토] 걸스데이 ‘홍보대사 위촉패 받으러 왔어요’

    4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2014년 ‘3D·UHD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주최로 ‘인터내셔널 3D·UHD 페스티벌 2013’이 열린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들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기 위해 무대로 오르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는 앞으로 ‘3D·UHD콘텐츠’ 관련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Where Dream Meets Rea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3D·UHD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UHD분야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소진, ‘홍보대사 위촉패는 소중하게’

    [포토] 걸스데이 소진, ‘홍보대사 위촉패는 소중하게’

    4인조 여성그룹 걸스데이가 2014년 ‘3D·UHD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주최로 ‘인터내셔널 3D·UHD 페스티벌 2013’이 열린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무대를 내려오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스데이는 앞으로 ‘3D·UHD콘텐츠’ 관련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꿈과 현실이 맞닿는 곳(Where Dream Meets Rea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3D·UHD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UHD분야 전문가 초청 컨퍼런스’, ‘대한민국 3D콘텐츠 대상 시상식’, ‘국내 인기 3D 콘텐츠 상영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신동엽, 19금 잠시 내려놓고 ‘전체관람가’ 도전

    [포토] 신동엽, 19금 잠시 내려놓고 ‘전체관람가’ 도전

    방송인 신동엽이 11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세이빙 산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세이빙 산타’는 차세대 발명가를 꿈꾸는 사고뭉치 요정 버나드(수호)가, 악당 네빌(신동엽)에 의해 납치된 산타클로스를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 3D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여성가족부에서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다.같.이(다르지 않으니까, 같으니까, 이미 우리니까)’의 공익 캠페인 후원작으로 선정된 ‘세이빙 산타’는 방송인 신동엽, 엑소 수호, 에이핑크 정은지가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올 겨울 동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되는 ‘세이빙 산타’는 오는 19일 개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이종석, ‘눈길’가는 훤칠한 8등신 외모

    이종석, ‘눈길’가는 훤칠한 8등신 외모

    배우 이종석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에서 열린 귀로 듣는 미술 전시회 ‘착한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해 이종석 본인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홍보대사로 나선 이종석은 “목소리만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착한 갤러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목소리 재능기부 캠패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를 기념해 마련됐다. 일반인은 물론, 시각장애인도 소리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미술작품 전시 및 작품 묘사 오디오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이색 전시회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도서관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이나 미술 작품, 영화 등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2011년 배우 송중기가 2012년에는 가수 박유천이 재능기부에 참여한 바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브아걸’ 제아 공연 중 눈물 ‘왈칵’

    [포토] ‘브아걸’ 제아 공연 중 눈물 ‘왈칵’

    브라운아드걸즈 멤버 제아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제아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제아

    브라운아드걸스 멤버 제아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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