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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피자헛 직원, 매장 씽크대에 소변 ‘경악’

    美 피자헛 직원, 매장 씽크대에 소변 ‘경악’

    세계 최대 외식업체중 하나인 피자헛의 주방에서 점장이 소변을 보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 했다고 영국 미러지와 호주 나인엠에스엔(ninemsn) 등 외신들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 밍고 카운티에 있는 피자헛 한 체인점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주방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점장이 주방 싱크대에 소변을 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장면은 누리꾼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고객 중심 경영이라는 피자헛의 경영 철학을 무색케 하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더그 터피 피자헛 대변인은 “개인의 잘못으로 빚어진 이번 일에 매우 당혹스럽다”면서 “보건당국으로부터 위생상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받을 때까지 해당 영업점을 폐점한다”고 밝혔다. 또 “싱크대에 소변을 보는 점장은 해고했다”고 덧붙였다. 지역 시민들은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는 페스트푸드점에서 일어난 일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불매운동을 펼치는 등 노골적인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피자헛은 고객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파문은 쉽게 가라않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나도 뛰고 싶어!’ 축구경기 중 뛰어든 수탉 때문에 난리법석

    ‘나도 뛰고 싶어!’ 축구경기 중 뛰어든 수탉 때문에 난리법석

    지난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프리미어 리그에서 수탉 한 마리가 경기장에 들어와 경기를 방해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영국 일간지 메트로를 비롯해 이스라엘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포엘 텔 아비브(Hapoel Tel Aviv)와 브네이 예후다(Bnei Yehuda)의 지역 라이벌간 대결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했다. 또 외신들은 ‘전반 18분에 등장한 초대받지 않은 침입자’라는 재치 있는 표현을 곁들이기도 했다. 당시 경기장을 달린 수탉은 현지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영상을 보면 그라운드 위에 뛰어든 수탉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된 것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투입된 진행요원들은 닭을 잡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도망가는 수탉을 잡기 위해 난리법석을 떠는 모습에 관중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워 한다. 누리꾼들은 “난장판을 펼친 수탉이 너무 귀엽다”, “수탉도 경기장을 달려보고 싶었나보다”, “대체 어떻게 들어온 거야”, “AI로 힘들어하는 양계 농가가 생각나는 건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하포엘 텔 아비브와 브네이 예후다의 경기는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영상=ONE, YouTube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픽업트럭 차선변경중 오토바이 못보고 충돌 ‘아찔’

    픽업트럭 차선변경중 오토바이 못보고 충돌 ‘아찔’

    브라질 상파울루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지난 5일 발생한 이 사고 순간은 근처를 지나던 차량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40여초 불량의 영상을 보면 편도 4차로 정도의 도로에서 가장 바깥차선을 달리고 있는 오토바이를 볼 수 있다. 잠시 후 한 픽업트럭이 차선을 변경하면서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는다. 픽업트럭에 받힌 오토바이 운전자는 가드레일에 부딪히며 바닥으로 나동그라지고 만다. 다행히 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오토바이가 고속도로 위에서 달리는 건 정말 위험하다”, “가벼운 부상이라니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브라질은 50cc 이상의 오토바이는 고속도로에 진입을 허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크고 작은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밸런타인데이 추억 만들려고 알몸으로 번지점프하는 커플들

    밸런타인데이 추억 만들려고 알몸으로 번지점프하는 커플들

    지난 14일 라트비아에서 젊은 커플들이 속옷만 걸친 채 번치점프를 하는 이색 광경이 펼쳐졌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찔한 노출을 감행한 이들은 젊음을 과시하듯 속옷만 입고 번지점프를 시도했다.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다. 당시 촬영한 1분여 가량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2만40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은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커플들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이들이 옷을 벗기 시작하더니, 미리 준비한 속옷으로 갈아입고 번지점프 안전장치를 착용한다. 이어 커플들은 꼭 끌어안은 채 얼어붙은 호수 위로 주저 없이 뛰어내린다. 이들은 스릴을 만끽하는 것이 마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듯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누리꾼들은 “위험을 감수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젊음이 좋긴 좋구나”, “많이 추워 보인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은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Bungee Sigulda, YouTube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박형준 오영준 서민석 심규홍 임동규 홍동기 김기영 김성수 박인식 전현정 이정호 조규현 황현찬 예지희 이동근 마용주 우라옥 최성배 정은영 현용선 안호봉 유남근 윤강열 이은희 이재권 사봉관 김진현 김연하 윤승은△서울가정법원 이수영△서울행정법원 차행전△서울동부지법 고충정(수석) 고영구 김환수 염원섭 정일연 하현국 최종한 이철의 김영학△서울남부지법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진창수 이철규 조의연△서울북부지법 최복규(수석) 김대성 박대준 이효두 지상목 홍승철 이두형 윤태식 김경△서울서부지법 황윤구(수석) 이건배 이종언 한영환 윤성식 김한성△의정부지법 정효채(수석) 이정민 부상준 정영진 임범석 정완 이화용 이동욱 김현석△고양지원 홍진호 김양섭△인천지법 최의호 정호건 김수천 김선희 이종림 조미옥 강석규 도진기 박원규(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안동범△부천지원 이성복(지원장) 김태업(사법연구)△수원지법 나상용 김은성(사법연구) 김행순 이성철 강재철 안영길 임성철 윤종섭 김선일(법원행정처 공보관) 이지현 김수정 김용한 이종광 강상덕 최용호△성남지원 박홍래(지원장) 김광섭 조양희 신현범△평택지원 유상재(지원장) 최석문△안산지원 조윤신(지원장) 이동연 이영욱△안양지원 박희승(지원장) 이우철 황병헌△춘천지법 이주현(수석) 최한돈 조우연 최성길△강릉지원 김동규 박영주 장세영△원주지원장 박진환△대전지법 양태경 김병식 송경호 이한일 황의동 임민성 홍기찬 장성관 김정곤 강혁성 황순교 이성기△대전가정법원 남동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문병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정정미△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서중석△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최병준(지원장) 심준보 최항석 손흥수△청주지법 방승만(수석) 박병찬 이영풍 정도영 문봉길△충주지원장 박정규△제천지원장 배성중△대구지법 김기현 이윤직 박치봉 서영애 김순한 최희준 이재근 이성용 김승곤△대구가정법원 권성우△대구지법 서부지원 이동원 김강대 임기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현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강동명(지원장) 김종혁 정재우△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손현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박만호△부산지법 김문관 성익경 강후원 김성열 손동환 이승원 이재덕 정철민 박석근 최형표 반정모 김창형 최병률 박준민 김홍기△동부지원 김상호 허용구△울산지법 임해지 심경 이호재 원호신(외교부 파견) 소병석 홍순욱 윤태식 강경호△창원지법 박민수(수석) 고홍석 김유성 전대규 선의종 오용규 차영민 명재권 권창영 정진원 전지환△진주지원 김동윤(지원장) 오권철 조병구△통영지원 장윤석 권기철△밀양지원장 한영표△광주지법 박강회 마옥현 최현종 권태형 임정엽 정총령 황정수 박용우△광주가정법원 김익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송희호(지원장) 진현민△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장정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동현 전휴재△전주지법 정재규(수석) 김상곤 박헌행 변성환 홍승구 방창현 이순형△군산지원 최인규(지원장) 이형주 이근영△정읍지원장 박현△제주지법 최남식(수석) 김태훈 유석동 이정권 이준희 허명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서울고법 김용하 이광영 김종우 신종오 한소영 김재형 권동주 원익선 최한순 손삼락 이현우 함윤식 이완희 이현수 김유진 이영창 홍지영 김동완 정준화 채동수 홍성욱△대구고법 이무상△부산고법 이재욱◇사법연수원 교수△사법연수원 정문성 김미리 안병욱 김명섭 이언학 박양준 이명철 정수진 이원중 정연택 김경수 신재환◇재판연구관△대법원 재판연구관 진상범 최환 한애라 김연학 김상우 이규철 정택수 강규태 김중남 김진오 김희중 방웅환 오상진 원종찬 이동식 이현석 장용범 박희근 이정훈 김정중 김형식 맹현무 심규찬 진광철 김경훈 신신호 이예슬 장성훈 주채광 허상진 황순현 김문성 김진영 김창권 한원교 고제성 정우정 김영훈 정병실 강우찬 노종찬 오태환 조은래 이승호 이원석 이진석 이종환 김춘수 박정제 정성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서울고법 송혜정 김동현 김성원 서현석 이상호 조웅 최욱진 한성진 강영훈 박창제 윤도근 임은하 권기만 김영식 이석재 이효제 임창훈 박찬익 진상훈△대전고법 김상일 신혜영 오명희 김진선 해덕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장민석 김상윤△부산고법 이봉수 반병동 이상완 임상민 주은영 이준영 박재억△부산고법 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서근찬 임지웅 최희영 김도균 유석철△광주고법 장찬수 김성흠 박현수 전일호△광주고법 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고권홍 이수환△특허법원 윤주탁◇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강문경 김승주 박선영 우인성 위광하 이남균 박진수 김봉원 김우정 김호춘 마은혁 손주철 이유형 이진화 장찬 조정웅 주진암 한성수 염호준 김주석 신영희 전연숙 정성균 정지원 조정래 최정인 허윤 박동규 원정숙 이보경 이승훈 이정아 이헌영 강재원(헌법재판소 파견) 나원식 박강준 서경민 서영효 안복열 이수진 이의진(헌법재판소 파견) 장두영 최수진(헌법재판소 파견) 최영은 허문희 곽형섭 김경희 박소영 박진영 오원찬(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이상용 조병대 최진숙 허윤범 김용규 김현범 성준규 이동욱 이유빈 구지인 김태환 나청 류지미 문현정 심현지 이정재 이호연 임창현 정종륜 정혜승 조유진 최종진 홍은표 황성욱 곽용헌 김동건 최경서 최서은 하태한 강산아 고종완 김경애 김국식 김동현 김두희 김현곤 박종열 서창석 신아름 이은명 주은영 최승원 한동석 박영수 오현순 임수희 최연미 추성엽 황정언 강성영 강주헌 김이경 김준혁 류재훈 박혜란 배용준 손영언 오세영 위지현 이은주 이정엽 이정원 이창현 임혜원 장윤식 전용수 정순열 정윤주 조효정 도우람 류창성 맹준영 박민 송백현 이기리 이수정 이현석 정진아 최웅영 이탁순 진재경 최성보 김동기 이세라 하상제 김유신 김한성 이누리 임정택 하상익 김영현 최다은△서울가정법원 김지숙 김민아 김태우 엄기표 제갈창 이강호 여현주 최태영 김형률 방윤섭 조현락 장진영△서울행정법원 변지영 하정훈 이화연 박찬석 안좌진 정지영 박혜영 조현욱 김형원 김용찬△서울동부지법 정석종 문성관 채승원 강종선 곽윤경 기진석 김유미 박찬우 서봉조 신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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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유상호 김주경△전주지법 군산지원 이민형 김태훈△전주지법 정읍지원 임윤한△전주지법 남원지원 서전교△제주지법 윤동연 윤현규 현영수◇보임 (일반 법조경력 출신 법관 및 사법연수원 42기 수료자)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박서우 유혜주 장민하△서울동부지법 김효정△서울남부지법 이정훈△서울북부지법 김노아△서울서부지법 이민령△의정부지법 박가람 이아영△인천지법 김은솔 여인지△수원지법 김초하 전명재 황성욱△수원지법 성남지원 박지현△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노을△춘천지법 이소진△대전지법 계훈영 김선화 박지숙 이경선 임한아△청주지법 김기홍△대구지법 남민영 서희경 이아영△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윤봉학△부산지법 엄지아 이환기 최승훈 허서윤△울산지법 김성은 김은영 우정민△창원지법 박선민 박지연 송종선△광주지법 김선숙 정은영 정철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경찬△전주지법 박미영 이배근◇임명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문광섭◇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김세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석<고등법원 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지방법원 판사>△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나상훈△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시진국△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김창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강동혁 이국현△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은상△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김제욱△법원행정처 인사1심의관 이흥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시훈 황승태 양은상△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김세종△서울고법 판사(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이삼윤 이준현△대전고법 판사(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방태경 이혜성◇겸임해제 <지방법원 부장판사>△수원지법 성창호△서울중앙지법 박영재<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이수열 (이상 2월 24일자) ◇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신동훈<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이창열 김일순 김민정△국회 김명수◇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기상△외교부 이정환<고등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형연<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용찬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전기철◇파견복귀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박연욱△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엽△서울고법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이영광<지방법원 판사>△서울동부지법 김우현△서울중앙지법 신진화 김예영△서울남부지법 김명수△수원지법 윤웅기△춘천지법 정하경◇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기주 이태영 박정수 김인택△고등법원 판사 정인재△지방법원 판사 민소영 정재희 강동원 곽정한 강길연 이용균 정성호 조현호 (연구기간 2014년 2월 24일∼2014년 8월 23일) ■통일부 ◇고위공무원단△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남북출입사무소장 원기선<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김남중△국립외교원 서호◇과장급△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박철△기획재정담당관 정승훈△운영지원과장 이병원△남북경협과장 이승신△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김진구△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 배충남<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창열△화천분소장 정준희△관리후생과장 김정노△화천분소 교육기획팀장 하무진△화천분소 교육훈련팀장 남궁황<남북회담본부>△회담2과장 남종우△회담지원과장 김충환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노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문승욱△자유무역협정정책관 김학도△에너지산업정책관 채희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재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임인택△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덕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강도태△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정은경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일평△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유성용△국립외교원 파견 손명수△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권병윤△건축정책관 김진숙△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이화순 ■조달청 △외자기기과장 김현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경제사회개발부장 김진오△역량개발부장 장봉순△ODA교육원장 정종혁 ■인덕대 △미래교육단장(국제협력센터장 겸임) 염대성
  • 美 10살 소녀가 SUV 몰아 건물로 돌진

    美 10살 소녀가 SUV 몰아 건물로 돌진

    최근 미국에서 10살 소녀가 차량을 운전해 빌딩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CBC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오후 10살짜리 소녀가 저지른 일로, 엄마의 SUV차량을 몰고 콜로라도주 파커에 위치한 차량국(DMV) 안으로 돌진한 사고였다고 전했다. 이 사고는 소녀의 엄마가 차량국 앞에 주차한 후 시동을 끄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차 안에 있던 12살과 10살 자매 중 동생이 운전석에 옮겨 앉은 후 차 시동을 걸고 기어를 주행에 넣으면서 발생한 사고로 알려졌다. 공개된 CC(폐쇄회로)TV 화면을 보면 차량국 내부에 사람들이 대기석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소녀의 엄마가 차량국 안으로 들어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유리창을 뚫고 SUV차량이 들이닥친다. 다행히 소녀의 엄마가 급히 운전석으로 뛰어들어 차량을 정지시킨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한편 파커 차량국은 사고 직후 업무를 중단했으며, 차량이 서행한 덕분에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현지 언론은 알렸다. 또한 사고를 낸 10살 소녀는 부주의한 운전으로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WorldMediaNews, YouTube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올림픽 모굴스키 실수장면 ‘스타워즈’로 패러디 화제

    올림픽 모굴스키 실수장면 ‘스타워즈’로 패러디 화제

    소치 동계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4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는 선수들보다 한 순간의 실수로 메달의 꿈이 날아가는 안타까운 순간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최근 모굴스키 선수들의 안타까운 실수들을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5-제국의 역습’의 한 장면으로 패러디해 만든 영상이 누리꾼들을 사로잡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덴마크 한 TV프로그램에서 만든 것으로, 덴마크 기자 안데스 브레인홀트의 내레이션과 모굴선수들의 실수 장면,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완성된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모굴 선수 한 명이 활강하는 장면으로 시작된 영상은 잠시 후 스타워즈의 한 장면과 교차 편집된다. 마치 선수들이 외계인이 쏜 레이저에 맞아 넘어지는 듯 한 장면을 보여준다. 선수들이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코치로 보이는) 한 남성의 리얼한 표정이 영상에 재미를 더한다.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38만여 건의 조회수와 3000여개의 추천을 보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Natholdetpaatv2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소치 올림픽 모굴스키 장면 ‘스타워즈’로 패러디한 영상 화제

    소치 올림픽 모굴스키 장면 ‘스타워즈’로 패러디한 영상 화제

    소치 동계 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4년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맺는 선수들보다 한 순간의 실수로 메달의 꿈이 날아가는 안타까운 순간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최근 모굴스키 선수들의 안타까운 실수들을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5-제국의 역습’의 한 장면으로 패러디해 만든 영상이 누리꾼들을 사로잡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덴마크 한 TV프로그램에서 만든 것으로, 덴마크 기자 안데스 브레인홀트의 내레이션과 모굴선수들의 실수 장면,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완성된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모굴 선수 한 명이 활강하는 장면으로 시작된 영상은 잠시 후 스타워즈의 한 장면과 교차 편집된다. 마치 선수들이 외계인이 쏜 레이저에 맞아 넘어지는 듯 한 장면을 보여준다. 선수들이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코치로 보이는) 한 남성의 리얼한 표정이 영상에 재미를 더한다.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38만여 건의 조회수와 3000여개의 추천을 보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Natholdetpaatv2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너무 기뻐서! 황당 골 세레머니로 퇴장당한 축구선수

    너무 기뻐서! 황당 골 세레머니로 퇴장당한 축구선수

    이탈리아 아마추어 리그에서 특이한 골 세레머니를 펼쳐 퇴장까지 당하는 장면이 연출됐다고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아마추어 클럽 리올로(Riolo)와 폰티셀리(Pontilcelli) 경기 도중 일어난 일이다.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을 보면 리올로팀의 페널티킥 장면에서 상대 골키퍼가 볼을 잡았다고 놓치자 문전으로 쇄도하던 한 선수가 골로 연결시킨다. 골을 성공시킨 이 선수는 축하하러 달려오는 동료들을 뿌리치고 대기 선수들이 있는 벤치로 곧장 향한다. 너무 기뻤던 것일까? 그는 느닷없이 벤치 옆 플라스틱 가림막을 헤딩으로 부수는 황당한 세레머니를 펼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가 그라운드에 오르는 순간 심판은 단호하게 레드카드를 꺼내며 퇴장을 명한다. 이 선수의 독특한 골 세레머니는 물론 그의 상반된 표정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200만이 넘는 조회수와 6000여건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너무 기뻐서! 황당한 골 세레머니로 레드카드 받은 선수

    너무 기뻐서! 황당한 골 세레머니로 레드카드 받은 선수

    이탈리아 아마추어 리그에서 특이한 골 세레머니를 펼쳐 퇴장까지 당하는 장면이 연출됐다고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아마추어 클럽 리올로(Riolo)와 폰티셀리(Pontilcelli) 경기 도중 일어난 일이다.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을 보면 리올로팀의 페널티킥 장면에서 상대 골키퍼가 볼을 잡았다고 놓치자 문전으로 쇄도하던 한 선수가 골로 연결시킨다. 골을 성공시킨 이 선수는 축하하러 달려오는 동료들을 뿌리치고 대기 선수들이 있는 벤치로 곧장 향한다. 너무 기뻤던 것일까? 그는 느닷없이 벤치 옆 플라스틱 가림막을 헤딩으로 부수는 황당한 세레머니를 펼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가 그라운드에 오르는 순간 심판은 단호하게 레드카드를 꺼내며 퇴장을 명한다. 이 선수의 독특한 골 세레머니는 물론 그의 상반된 표정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200만이 넘는 조회수와 6000여건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서울신문 [1분 고발] ‘승용차 쌩쌩, 버스 엉금엉금’버스전용차로의 역설?

    서울신문 [1분 고발] ‘승용차 쌩쌩, 버스 엉금엉금’버스전용차로의 역설?

    버스전용차로는 대중교통 수단 이용객을 최대한 배려하기 위한 제도다. 특히 차들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매일 차를 타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겐 더할나위 없이 고마운 존재다. 서울시의 지난 해 분석 자료에 따르면 중앙버스전용차로 개통 후 버스 통행속도는 개통 전 약 15km/h에서 20km/h 내외로 평균 30%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런 버스전용차로의 취지를 무색케 하는 곳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서울 남산 1호터널에서 옛 중앙극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중앙버스전용차로다. 이곳에선 전용차로가 버스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는 커녕 오히려 ‘교통지옥’을 체험케 하는 곳이다. 지난 10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약 1시간 동안 명동 중앙극장 앞을 관찰해보았다. 분당에 사는 기자가 탄 버스는 남산 1호 터널 출구를 나서자 마자 지체하기 시작한다. 중앙버스전용차로에는 이미 버스 수십대가 열차처럼 길게 늘어서 있다. 앞을 막은 버스를 따라 20~30m 가다가 다시 서고 하는 과정을 몇 번이나 반복한다. 버스들은 중앙극장 앞에 설치된 정류장에 정차하기 위해 꼼짝 없이 수백미터 전부터 대기할 수 밖에 없다. 이곳 정류장의 승강장은 버스 5~6대 정도만 겨우 수용할 수 있다. 때문에 승객을 내려준 버스가 출발해 자리를 비워주면 그제서야 대기하던 버스가 승강장으로 들어온다. 남산터널을 벗어나 1km 남짓한 거리를 이렇게 오다 보면 10분을 넘기기 일쑤다. 지체가 심할 경우엔 15분이 걸리기도 한다. 역설적인 것은, 이 구간의 일반차로를 달리는 승용차와 택시 등은 대개 정상적인 교통흐름을 보인다는 점이다. 버스 흐름을 원활하기 위한 전용차로가 이곳에서 만큼은 오히려 버스에게 족쇄가 되는 셈이다. 버스들은 버스관리시스템(BMS)으로 제어되고 있기에 중앙차로를 벗어날 수도 없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가 많기 때문이다. 강남에서 한남대교를 건너 강북으로 넘어온 대부분의 버스가 이곳을 지나간다. 특히 판교, 분당, 용인, 동탄, 광교 등 경기 남부 신도시와 서울 강북을 연결하는 광역버스들이 많다. 분당 구미동에서 서울 광화문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 김모씨(37)는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로 시원하게 오다가 이곳에서 시간을 다 허비한다”며 “승강장을 대폭 확장하든지, 전용차로를 폐쇄하든지 서울시 차원에서 근본 해결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조금만 늦었어도!’ 산책 나온 여성, 거대 파도 덮치자

    ‘조금만 늦었어도!’ 산책 나온 여성, 거대 파도 덮치자

    아일랜드에서 해안에 산책을 나왔던 여성이 파도에 휩쓸릴 뻔한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워터포드 트라모어 비치(Tramore Beach)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해안도로에 강아지를 끌고 산책 나온 여성과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촬영자의 다급한 외침과 함께 성난 파도는 단번에 해안도로를 덮친다. 순식간에 밀려드는 바닷물에 놀란 두 사람은 필사적으로 달아난다. 하지만 강아지와 함께 몸을 피하던 여성은 바닷물에 밀려 넘어지는 아찔한 광경이 펼쳐진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었다. 영국은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집중 호우로 인해 곳곳에서 침수 사태가 벌어지고, 해안 철로가 해일에 유실돼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들이 속출하고 있다. 한편 영국 기상청은 이번 주말에도 8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고 가디언이 전했다. 사진·영상=YouTube, SwellSeekers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40대 女, 에스컬레이터에 스카프 걸려 목졸려 숨져

    40대 女, 에스컬레이터에 스카프 걸려 목졸려 숨져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한 40대 여성이 에스컬레이터에 목에 두른 히잡이 끼이면서 목졸려 숨지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달 27일 몬트리올 기차역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나미나 라로티(47)라는 이름의 여성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중이었다. 그런데 그녀가 목에 두른 히잡이 에스컬레이터 틈에 걸리면서 순식간에 그녀의 목을 조이게 된 것. 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다른 각도에서 찍한 영상을 정밀 분석중에 있으나 아직도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 정확한 과정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목격자들은 사고 당시 이 여성이 지하철 승강장으로 가기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탑승했으며, 그 순간 에스컬레이터 초입에 히잡 일부분이 끼었다고 전했다. 이 여성은 히잡이 순식간에 목을 조르자 히잡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들은 또 가까이 있던 두 사람이 그녀에게 달려가 도우려고 했지마 그녀는 이미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고,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심장이 정지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숨진 여성은 두 어린 아이의 엄마였으며, 그녀의 남편은 어머니상을 당해 모로코에 가 있던 상태였다. 에스컬레이터 관리회사 관계자는 “사고 현장의 에스컬리에터는 탑승자가 넘어지거나 무언가 끼일 경우 정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면서 “이번과 같은 사고는 처음”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그래픽=유튜브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39km 상층권서 시도한 스카이다이빙 영상 보니

    39km 상층권서 시도한 스카이다이빙 영상 보니

    가장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Felix Baumgartner). 그는 지난 2012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 상공 39km 성층권에서 자유낙하를 시도, 최고 속도가 마하 1.25(1,340km)를 넘으며 최초로 음속돌파에 성공하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달 31일 바움가르트너의 낙하 순간을 담긴 8분여 분량의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현재까지 220만이 넘는 조회수와 42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1960년 작은 기구를 타고 19마일(30.57km) 상공에서 낙하해, 고도와 낙하속도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조 키팅거(Joe Kittinger)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52년 후’ 라는 자막과 함께 바움가르트너가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잠시 후 그를 태운 헬륨 풍선에 매달린 캡슐이 지상 39km 상공에 도달한다. 보호복과 헬멧만 착용한 바움가르트너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 있는 캡슐 밖으로 나와 낙하준비를 한다. 이내 거침없이 허공에 몸을 던지며 낙하를 시도한 바움가르트너는 금세 작은 점으로 바뀌며 시야에서 사라진다. 드디어 낙하한지 4분 20초 만에 지상에 무사히 착륙하는데 성공한 바움가르트너는,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영상은 끝난다. 당시 바리가르트너는 “가장 흥분됐던 순간은 점프하기 30초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서 있을 때였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제가 착지했을 때였다”고 성공의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허핑턴 포스트는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액션카메라 전문회사인 고프로(Gopro)가 공개한 것으로,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의 광고용으로 사용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허핑턴 포스트/유뷰브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해병대원들 영화 ‘그리스’ 패러디 영상 화제

    해병대원들 영화 ‘그리스’ 패러디 영상 화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 중인 스웨덴 해병대원들이 제작한 패러디 영상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등을 통해 3분여 분량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랜달 크레이저 감독(Randal Kleiser)의 영화 ‘그리스’(1980년)의 장면을 패러디한 것. 스웨덴 해병대원들은 각기 주·조연을 분하며 ‘그리스 라이트닝(Greased Lightning)’ 곡의 경쾌한 리듬에 맞춰 전문가 못지않은 춤 솜씨를 선보인다. 원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장면들을 재연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이 패러디 영상은 스웨덴 해병대원들이 오랜 타국생활에서 겪는 외로움을 달래고자 동려들과 함께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동선을 맞추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 “표정연기가 일품이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현재 아프가니스탄에는 10만여 명의 나토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임무를 종료하고 철수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아프간군에 치안권을 이양한 상태로 훈련과 정보 지원 등 보조적인 임무를 맡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술취해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한 골키퍼 보니

    술취해 아이스하키 경기 출전한 골키퍼 보니

    체코 공화국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술에 취한 채 경기에 참여한 선수가 화제다. 지난 20일 ‘술에 취한 체코 골키퍼(Drunk Czech Goalie)란 제목으로 두 개의 짧은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들은 현재까지 총 16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은 골대에 의지한 채 간신히 버티고 서 있는 골키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골키퍼가 골대에서 손을 떼는 순간, 스케이트를 처음 타보는 아이처럼 비틀거리며 뒤로 넘어진다. 다시 일어선 골키퍼, 어떻게든 버텨보려 노력하지만 이내 쓰러지고 만다. 이후에도 계속되는 골키퍼의 몸개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네티즌들은 대체로 재미있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술에 취한 채 경기에 참여한 그의 행동에, 스포츠 정신을 훼손했다며 질타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NESN’ 등의 외신을 통해 소개됐다. 하지만 골키퍼가 어떻게 만취 상태로 경기에 나섰는지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Natocvideo.cz/유튜브 문성호PD sungho@seoul.co.kt
  • 우크라이나 시위 취재기자 최루탄 폭발 부상 순간 충격

    우크라이나 시위 취재기자 최루탄 폭발 부상 순간 충격

    우크라이나의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이를 취재하던 러시아 기자 한 명이, 경찰이 쏜 최루탄에 부상을 당하는 순간이 취재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지난 23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에 공개된 40여초 분량의 영상은 50만이 넘는 조회와 400여개의 댓글이 달리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시위대 사이에서 뉴스를 전하고 있는 러시아 ‘PEH TV’ 소속의 기자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뒤 폭발음이나 총성과 같은 큰 소리에 기자는 당황한 듯 말을 제대로 잊지 못한다. 순간 무엇인가 잘못됐음을 직감한 기자는 바닥에 떨어진 최루탄을 발견. 하지만 미처 손쓸 겨를도 없이 터져버리는 최루탄에 부상을 입으며 쓰러지고 만다. 당시 주변에 있던 시위대의 도움을 받아 현장을 벗어난 기자는 아직 부상 정도는 전해지지 않았다. 한편 우크라이나에서는 유럽연합(EU)과의 자유무역 협정 체결 무산에 따른 반정부 항의 시위가 두 달째 계속되고 있다. 시위가 갈수록 격화되면서 지금까지 5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다쳤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바다에 잠수해 풍경 그리는 ‘수중화가’ 화제

    바다에 잠수해 풍경 그리는 ‘수중화가’ 화제

    바다 속의 신비로움을 화폭에 담은 작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페루 서북부 탈라라 지역의 태평양 연안 수중에서 그림 그리기에 도전 한, 수중 화가 파스칼 밈벨라(Pascual Mimbela)를 소개하며 1분 30초 분량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아름다운 옥빛 바다 속 어초와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들이 무리를 형성하며 헤엄치는 모습이 장관이다. 밈벨라는 그 안에서 스킨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한 채 그 아름다운 순간을 그림으로 옮긴다. 바닷속 바닥에 캔버스를 눕혀놓고 앞에 보이는 어초나 산호, 지나가는 형형색색의 물고기 등을 나이프로 그려나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밈벨라는 “어린 시절 바다에 매료되었다. 언젠가 바다 속에서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고 말하며,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도전한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부터 수중 작품 활동을 해온 밈벨라는 16점의 수중 유화 작품을 완성, 페루 북부 해안 도시 로스오르가노스(Los Organos)에서 지난 15일 전시회를 가졌다. 사진·영상: 파스칼 밈벨라 페이스북 ·유튜브 문성호PD sungho@seoul.o.kr
  • 버려진 건물잔해 틈서 스키 타는 사람들

    버려진 건물잔해 틈서 스키 타는 사람들

    미국 디트로이트시에서 방치돼 폐허가 된 건물들 잔해 틈에서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칼 포스트베트, 카이 크레펠라, 맥스 모렐로 등 3명의 프리스타일 스키어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보여줄 장소를 찾던중 시내에서 부서져 방치된 건물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냈다. 그리고 빌딩 잔해가 가득한 곳에 스키장을 설치했다. 부서진 창고와 학교들, 공장잔해 여기 저기에 임시 스키점프대를 설치하고 눈을 뿌렸다. SNTV는 이들이 빌딩 잔해들 틈에서 스키장을 설치하고, 스키를 타며 묘기를 부리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도 올려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SNTV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영상)누가 진짜? 아빠와 쌍둥이를 본 아이 반응이…

    (영상)누가 진짜? 아빠와 쌍둥이를 본 아이 반응이…

    아빠의 쌍둥이 삼촌을 만난 아기의 반응을 보여주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 Leak)과 유튜브를 통해 영상이 공개되며 130만과 90만이 넘는 조회수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현관문 밖에서 아기를 안고 있는 아빠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잠시 후 현관문이 열리고 안으로 들어서는 부녀(父女)를 반갑게 맞이하는 한 남성, 바로 아기 아빠의 쌍둥이 삼촌 이다. 삼촌을 처음 본 아기는 ‘이건 뭐지’라는 놀란 표정으로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삼촌이 손을 내밀자 아기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그의 품에 쏙 안겨, 아빠와 삼촌을 번갈아 쳐다보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아빠가 다시 아기에게 손을 내미는데, 아기는 더욱 혼란스러워하는 표정으로 아빠 품에 안긴다. 아기는 둘 중 누가 진짜 아빠인지 점점 헛갈려 하는 눈치로 둘을 번갈아 본다. 영상 속에서 아빠는 “아기가 너무 혼란스러워”한다며 아기의 귀여운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영상에는 아빠의 품에 안긴 아기가 뭔가 눈치를 챈 듯 빙긋이 웃으며 삼촌을 쳐다본다. 이내 삼촌이 손바닥을 내밀자 하이파이브와 주먹인사(피스트 범프)를 하며 끝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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