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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계, 노 前대통령 추모물결…홈피마다 ▶◀

    연예계, 노 前대통령 추모물결…홈피마다 ▶◀

    노무현 前 대통령의 서거 소식에 연예인들도 검은 리본을 달고 있다. 평소 노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영화배우 명계남과 문성근은 지난 23일 오전부터 경남 김해 봉하마을 합동분향소를 지키고 있다. 4인조 밴드 YB(허준, 김진원, 박태희, 윤도현)도 25일 봉하마을 합동분향소를 찾아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토이의 유희열은 24일 오전 7시 경 국화 한송이와 담배 한갑을 들고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조문했다. 미처 분향소를 찾지 못한 연예인들은 온라인에서 애도의 뜻을 표했다. 배우 이준기는 미니홈피에 국화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고, 문근영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인터넷 근조 표시인 ‘▶◀’를 걸어놨다.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본명 전광철)는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올린 ‘근조(謹弔)’라는 제목의 글에서 “가는길 마저 당신의 방식대로 티없이 깨끗이 가셨다.”고 적었다. 노 전 대통령 서거를 추모하는 차원에서 연예계의 축제성 행사와 방송 예능 프로그램 역시 자제되고 있다. 방송계 한 관계자는 “현재 상황과 국민 정서에 비춰볼 때 지상파 3사의 예능프로그램 결방은 노 전 대통령의 장례가 진행될 이번 주 내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근영, 故여운계 빈소 조문

    [NOW포토] 문근영, 故여운계 빈소 조문

    배우 문근영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주혁·김지수·문근영·이규환, 나란히 조문

    [NOW포토] 김주혁·김지수·문근영·이규환, 나란히 조문

    김주혁, 김지수, 문근영, 이규환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가수 이소라/박정현 논설위원

    연예인에게 인기는 생명이고, 인기는 곧 돈으로 직결된다. 연간 억대 수입을 올리는 스타들은 극소수이고, 생활고를 겪는 무명 연예인들이 즐비한 게 연예계의 현실이다. 연기자협회에 소속된 1670명 가운데 출연료만으로 생활이 가능한 연기자는 200여명에 불과하다. 무명 연예인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우울증을 겪는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2년 전에는 생계가 곤란한 동료 연예인을 돕기 위한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가 출범했을까. 연예인들은 돈 때문에 망신을 사기도 하고 명예를 얻기도 한다. 셋방살이를 하면서도 10년 동안 40억원을 기부한 가수 김장훈, 익명의 기부 천사 문근영은 후자에 속한다. 한류스타 권상우는 불황으로 방송사 광고수익이 줄어들어 드라마 시장이 어려워지자 회당 5000만원 받던 출연료를 1500만원으로 자진삭감해 주목을 받았다. 탤런트 박신양은 억대의 돈을 벌었지만 비난을 샀고, 강병규는 억대 인터넷 불법 도박으로 명예와 일자리를 잃었다. 박신양은 ‘쩐의 전쟁’ 출연료 3억 8600만원을 돌려달라는 법정 다툼에서 얼마 전 이겼다. 하지만 드라마제작사협회는 박신양이 거액의 출연료를 요구해 드라마 발전을 방해했다면서 그의 드라마 출연 무기정지를 결정했다. 가수 이소라가 입장료를 청중에게 돌려주기로 해 화제다. 이소라는 지난 8일 서강대에서 ‘소극장 콘서트-두 번째 봄’을 공연한 뒤 “오늘 내 노래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런 노래를 여기까지 오신 분들에게 들려드린 건 미안한 일이다.”면서 입장료 반환 의사를 밝혔다. 청중은 “괜찮다. 훌륭했다.”고 말렸지만 환불의사를 꺾지 않았다. 환불금액은 1인당 5만원씩 400여명의 청중에게 2000만원이고, 부대비용을 합하면 무려 3000만원이 된다. 가수가 공연 취소나 공연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청중의 요청으로 입장료를 돌려준 적은 있다. 하지만 가수가 청중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진해서 환불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어서 신선하다. 이소라가 청중에게 주는 것은 입장료가 아니라 데뷔 18년차 가수의 자존심과 프로정신이다. 그의 목이 빨리 나아 입장료를 돌려주는 일이 없기 바란다. 박정현 논설위원 jhpark@seoul.co.kr
  • CF 퀸 연아 애니콜도 접수?

    ‘월드스타’ 김연아가 삼성전자의 간판상품인 휴대전화 애니콜 광고에도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2009년 ‘CF퀸’으로 등극한 김연아는 삼성전자와 애니콜 광고 계약을 조만간 맺고 광고촬영에도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연아측과 애니콜 광고건으로 접촉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계약을 하지는 않았다.”면서 “광고계약의 성격상 확정되기 전까지 진행상황을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역대 애니콜 광고에는 이효리, 문근영, 전지현, 권상우 등이 출연했다. 지난 3월 말부터는 섹시스타 손담비가 ‘꽃보다 남자’ 멤버들과 함께 애니콜 광고모델로 나오고 있다. 김연아가 애니콜 광고에도 등장하게 된 것은 지난 2월 초부터 선보인 삼성 하우젠 에어컨 광고가 ‘대박’을 친 것과 무관치 않다. 김연아가 ‘씽씽송’을 부르며 춤실력까지 뽐낸 광고가 전파를 탄 이후 하우젠에어컨은 1~3월 말까지 판매실적이 전년 동기보다 25% 이상(금액기준) 증가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IB스포츠 관계자는 “광고주(삼성전자)의 동의 없이 계약 진행상황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오는 10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하며 오는 8월에 다시 귀국할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문근영, 팬들과 생일파티 ‘파워댄스’ 눈길

    문근영, 팬들과 생일파티 ‘파워댄스’ 눈길

    배우 문근영이 팬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에서 파워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지난 2일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23번째 생일파티 겸 팬미팅 갖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된 팬미팅은 시작 전부터 700명이 넘는 팬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문근영이 무대에 오르자 팬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이날 팬미팅은 1, 2부로 나눠져 1부에서는 팬들의 정성어린 생일 선물을 풀어보는 시간과 함께 김태희 등 선배, 동료 배우들의 축하 메시지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방영됐던 SBS ‘바람의 화원’에서 ‘닷냥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문채원이 특별 게스트로 현장을 찾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생일파티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바로 문근영의 파워댄스. 문근영은 팬미팅 2부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역동적이고 파격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문근영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댄스팀 ‘프렌즈’의 김동진 안무 팀장과 함께 2주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문근영의 팬카페 ‘엔젤스’ 회원들은 문근영 모르게 해남 땅끝 마을 공부방 아이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모금한 후원금으로 책장과 370여권이 넘는 도서, 장난감, 학습 기자재 등을 기부한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문근영은 땅끝마을 공부방 아이들의 생일 축하 영상 메시지를 확인 한 후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문근영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그 사랑을 실천할 줄 아는 여러분이야 말로 정말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며 “팬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배워간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근영은 이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듯 보보의 ‘늦은 후회’를 열창해 팬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DJ로 깜짝변신한 문근영은 평소에 즐겨 듣는 곡들을 팬들에게 소개하며 음악에 얽힌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문근영은 “시간이 날 때마다 ‘사카디 투어’(싸이월드-카페-디씨인사이드 문근영 갤러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며 팬들과 친근감을 과시했다. 장장 3시간 30분에 걸친 시간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선보인 문근영은 팬들과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후원 해남 땅끝 공부방 NGO ‘굿피플’에 기증

    ‘기부천사’ 문근영(21)씨가 자신이 후원했던 전남 해남 땅끝 공부방을 25일 유엔 국제개발 사회복지분야 비정부기구(NGO)인 ‘굿피플’에 기증한다. 24일 땅끝 공부방에 따르면 문씨측은 공부방 식구들과 조촐하게 기증식을 갖고 건물·토지 소유권을 넘길 예정이다. 그러나 운영은 이전처럼 배요섭 목사 부부가 맡는다. 땅끝 공부방은 해남에 사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과 청소년, 장애우 등 70여명이 지내는 보금자리다. 문씨 소속사측은 “배 목사 부부가 2002년부터 운영해 오던 공부방이 땅이 팔리면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문씨가 2006년 3억여원을 기부해 도서실과 식당 등을 갖춘 건물을 지었다.”고 말했다. 이후 문씨는 공부방 아이들의 생활용품과 통학차량까지 지원해 지역아동센터로 거듭나게 했다. 생활여건이 나아지면서 공부방 아이들은 4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늘었다. 문씨측은 “공부방을 배 목사 부부에게 기증하려 했지만 그가 목사로서 건물과 토지를 받는 게 부담이 된다며 고사해 굿피플에 기증키로 했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의 국제개발사회복지 비정부기구로 질병과 가난,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돕는 단체다. 해남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스타, 학교 직찍③] 학구파 vs 휴식파

    [스타, 학교 직찍③] 학구파 vs 휴식파

    스타의 학교에서 모습은 어떨까.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간 그들의 하루는 늘 카메라 세례를 받는다. 또 곳곳에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학교 직찍’이란 제목으로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다. 학교에 간 스타. 유형별 그들의 모습을 전격 공개한다. [ 학구파 vs 휴식파 ] 바쁜 스케줄에 학교 생활까지 병행하다 보니 교과 과정을 따라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구적인 모습을 보이는 스타들의 모습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긴다. 소녀시대 윤아는 동국대 연극학과에 입학했다. 영어 조별 수업에서 외국인 교수 선생님을 응시하는 눈빛이 ‘똘망똘망’하다. 한양대 기계공학 출신인 강동원의 모습은 이미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성균관대 국어국문학에 재학 중인 문근영은 소문난 학구파로 알려진 모습 그대로 사진에 찍혔다. 하지만 잠시라도 쉬는 시간이 있으면 금세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문근영은 공강 시간에 잠을 청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김범은 지친 표정으로 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위탁운영 ‘땅끝공부방’ 국제 NGO에 기증

    문근영, 위탁운영 ‘땅끝공부방’ 국제 NGO에 기증

    배우 문근영이 그동안 위탁 운영해왔던 ‘땅끝 공부방’을 국제개발 NGO 단체 ‘굿피플’에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문근영은 지난 2006년 배요섭(53·땅끝 아름다운 교회 목사) 김혜원(43)씨 부부가 어렵게 꾸려오던 공부방이 부지매각으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을 우연히 듣고 3억여 원을 지원했다. 문근영의 지원금으로 배 목사 부부는 공부방 주변의 땅을 매입하고 도서실, 컴퓨터실, 샤워실, 식당 등을 갖춘 건물을 지었다. 운영에 따른 물품 구입과 더불어 아이들 통학차량까지 갖춰 해남의 ‘지역아동센터’로 거듭난 ‘땅끝 공부방’은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과 장애우 등의 소중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 왔다. 당시 40여명이었던 아이들은 현재 70여명으로 늘었다. 그러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 주를 이루었던 예전에 비해 현재는 10대 청소년들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따라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문근영은 운영자인 배 목사의 소개로 국제 NGO단체 ‘굿피플’을 알게 됐고, 그간의 활동들과 ‘공부방’에 대한 비전을 전해들은 문근영은 이 기관에 공부방을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국제개발 NGO단체 ‘굿피플’은 사회적 소외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국경을 초월해 돕는 단체로 순복음교회가 모태가 된 UN 경제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UN UCOSCO SPECIAL SONSULTATIVE STATUS NGO)다. 문근영은 “나는 불교 신자이지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다. ‘땅끝 공부방’ 아이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실 문근영은 ‘땅끝 공부방’을 배요섭 목사와 김혜원 부부에게 기증하려고 했다. 하지만 배 목사 부부는 개인이 운영하기에는 규모가 커졌고 목사로 재직하고 있는 입장에서 건물과 토지를 받는 것이 부담이 된다며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기증 이후에도 배 목사 부부는 공부방 운영에 계속 참여 할 예정이다. 기증식은 오는 25일 해남 ‘땅끝 공부방’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윤지, 문근영 김태희 등과 한솥밥

    이윤지, 문근영 김태희 등과 한솥밥

    탤런트 이윤지가 문근영 김태희 등이 소속된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튼다. 이윤지는 새로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 현재 이윤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가상부부로, KBS 2TV ‘연예가중계’ MC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이윤지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더불어 연기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가 매우 성실하다.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충분히 갖고 있고 점차 대중에게 그런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윤지는 그동안 시트콤 ‘논스톱4’, ‘한강수 타령’, ‘자매바다’, ‘궁’, ‘열아홉 순정’, ‘대왕세종’ 등 현대극과 시대극을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윤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는 나무엑터스에는 현재 문근영 김태희 김주혁 김지수 김강우 박건형 한혜진 김효진 김소연 송지효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빨치산 비방은 색깔론”

    보수논객 지만원씨가 지난해 기부 선행으로 주목받은 톱스타 문근영씨에 대해 ‘빨치산’을 들먹인 비방은 색깔론이었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15부(부장 김성곤)는 17일 지씨가 “발언을 왜곡해 보도했다.”며 SBS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지씨는 지난해 11월 문씨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년간 8억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공개되자 자신의 홈페이지에 ‘기부천사 만들기, 좌익세력의 작전인가’, ‘문근영은 빨치산 선전용’ 등의 글을 올렸다. 이에 SBS가 “색깔론까지 들고 나와 비방했다.”고 보도하자 SBS를 상대로 5000만원의 소송을 제기했다.그러나 재판부는 “원고의 글은 문근영의 기부행위에 빨치산 선전 등의 어떤 목적이 있었다는 식으로 비판적으로 서술하는 데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음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美판 ‘장화,홍련’이 원작과 다른 3가지

    美판 ‘장화,홍련’이 원작과 다른 3가지

    김지운 감독의 영화 ‘장화,홍련’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 ‘안나와 알렉스: 두자매 이야기’(이하, 안나와 알렉스)가 원작과는 다른 결말과 이야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시사회 등을 통해 ‘안나와 알렉스: 두자매 이야기’는 그동안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기존 영화들과 달리 새로움을 추구했으며 리메이크 영화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는 9일 국내 개봉되는 ‘안나와 알렉스’와 ‘장화,홍련’의 차이점은 스릴러 가미와 심리적 이야기 통한 다른 결말, 틴(teen) 스릴러 요소 강화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차이점 1. 스릴러 가미 원전인 ‘장화홍련전’이 한국 가족 비극이어서 그것에 기초한 김지운 감독의 ‘장화,홍련’ 역시 두 소녀를 향한 비극적 정서에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안나와 알렉스’는 한국적 비극 정서를 대신한 자리에 스릴러를 가져왔다. 반전과 결말을 위해 곳곳에 미끼들이 설치되고 관객은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품은 채 결말을 향한 미로에서 헤매게 된다. #차이점 2. 심리 이야기 통한 다른 결말 원작 ‘장화,홍련’이 귀신 이야기라면 ‘안나와 알렉스’는 보다 심리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제작진이 주목한 것은 10대들에게 내재된 윤리적 잣대. 가족이라는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경험한 주인공 안나와 알렉스가 가족의 부재나 해체가 불러오는 결핍을 발견한다. 이로써 ‘안나와 알렉스’의 스토리와 결말이 바뀌게 된다. #차이점 3. 틴 스릴러 요소 강화 ‘장화,홍련’이 집이라는 공간을 기초로 가족괴담의 영역에 충실했다면 ‘안나와 알렉스’는 할리우드 전통의 ‘틴’(teen) 스릴러적 요소를 강화했다. 배우 문근영과 임수정이 두려움이 가득한 소녀였다면 ‘안나와 알렉스’의 에밀리 브라우닝과 아리엘 케벨은 보다 도전적이다. 단정한 흰색 원피스의 문근영과 비키니 차림의 아리엘 케벨의 차이가 그것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포츠 라운지] “내 플레이 할수 있다면 신한이든 아니든 OK”

    [스포츠 라운지] “내 플레이 할수 있다면 신한이든 아니든 OK”

    “내 플레이를 할 수 있다면 어디든 좋아요.” 올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손꼽히는 신한은행의 최윤아(24). 그는 신한은행의 통합우승 3연패는 물론 25연승(정규리그 19연승 포함)을 달리는 데 일등공신이었다. “신한에 남아 4연패를 해도 좋고, 팀을 옮겨 우승으로 이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말이 모든 팀들을 얼마나 설레게 하는지 본인은 알까. ●수비수가 무서웠던 소녀, 국가대표의 핵으로 최윤아는 무작정 농구공이 좋아 땅거미가 질 때까지 슛을 해대던 꼬마였다. 체육교사 삼촌의 권유로 농구부가 있는 서대전초교로 전학했다. 조상현(LG)·조동현(KTF) 형제와 황성인(전자랜드)을 배출한 농구 명문. 그게 5학년 때였다. 한달 만에 소년체전에 나갔지만 달려드는 수비수가 무서워 굳어버렸다. 몇 달 뒤 나선 두 번째 경기에선 달랐다. “2차 연장까지 갔는데 결국 졌어요. 너무 분해 엉엉 울었다니까요.” 그는 타고난 승부욕의 화신이었나 보다. 농구팬에게 최윤아는 2004년 존스컵 결승에서 신경전을 벌이던 타이완 에이스에게 발차기를 날린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 작은 키에 발군의 실력을 뽐내자, 느닷없이 ‘발차기 소녀’가 포털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 일을 후회하진 않지만 ‘좀 참을 걸….’ 하는 생각은 해요. 발차기가 이렇게 오래 따라다닐 줄 몰랐거든요.”라며 얼굴을 붉힌다. 사실 올림픽을 앞두고 은퇴까지 생각했던 최윤아다. 어느 날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한 것.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사량도 비슷한데 계속 살이 붙었다. 병원에 가보니 ‘갑상선기능저하증’이라고 했다. 호르몬조절 약도 먹어야 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죠. 남들한테 약한 모습 보이는 게 자존심 상했어요. ” 올림픽에 열중하며 마음을 비운 게 오히려 약이 됐다. 여자농구를 8강으로 이끈 것은 물론 ‘국민여동생’으로 거듭나서다. “언제 또 올림픽에 나가겠나 싶어 즐겁게 했어요. 그렇게 즐기면서 한 건 처음이에요.” 하지만 덩치 큰 미국선수와 부딪쳐 척추를 다치는 바람에 한 달 반 동안 침대에만 누워 있었다.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그 이후 부상 없이 선수생활 하는 게 목표가 됐다니까요.” 2개월 만에 복귀한 최윤아는 부상 전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신한은행의 중심에는 항상 포인트가드 최윤아가 있었다. “여유가 생겨 그런지 눈이 트인 것 같아요.”라며 시원한 미소를 짓는다. ●“어깨보다는 국민 여동생 별명이 좋아요” 문근영을 닮은 외모 덕에 ‘국민여동생’이라는 별명도 얻었지만 여전히 민망하다. 태연한 척 “별명은 ‘어깨’라니까요.”라고 얼버무리다가 몇 번 더 묻자 “사실 ‘국민여동생, 문근영, 어깨’ 순으로 좋아요. 저도 여자예요.”라며 쑥스럽게 웃는다. 화장을 해본 적도 없고, 시합하느라 머리도 질끈 묶기 일쑤지만 코트에 ‘완소윤아’류의 플래카드가 없으면 서운하다고 털어놓았다. 남자친구는 없을까. “연애를 안 하겠단 생각은 아닌데 아직 안 생기네요. 남들은 제가 눈이 높대요.” 역시 솔직발랄 신세대다. 가수 ‘비’ 스타일이 좋다나. 은퇴 후 복안을 묻자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지금은 농구가 최우선”이라면서도 “딱 서른에 결혼해 아이를 예쁘게 키울래요.”라고 말하며 까르르 웃는다. 방긋방긋 웃는 ‘아기 같은’ 최윤아가 엄마가 된다고 상상하니 왠지 어색하다. 이내 진지하게 “최고의 포인트가드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이구동성으로 최윤아라고 대답하는 것, 그렇게 모든 선수들에게 인정받는 게 목표예요.”라며 다부지게 말한다. 새달 26일까지는 달콤한 휴가다. “얼른 집에 가서 효도해야죠.”라며 벌써 대전에 간 듯 그는 들떠있다. 글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사진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프로필 ▲출생=1985년 10월24일 대전▲가족=최대우(50), 김성옥(50)씨의 1남1녀 중 막내▲체격=170㎝, 62kg▲학력=서대전초-중앙여중-대전여상▲경력=현대건설(2003년 입단)-신한은행(2005년)▲수상 경력=05겨울 우수후보상, 07~08시즌 자유투상, 베스트5▲주량=정신력으로 버틸 뿐▲별명=국민여동생, 문근영, 어깨▲닮고 싶은 사람=전주원(신한은행)+김지윤(신세계)+이미선(삼성생명)▲좌우명=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애장품=막 배우기 시작한 카메라▲징크스=경기 전날 같은 패턴으로 생활하는 것
  • 美판 ‘장화, 홍련’ 임수정 역 섹시해졌네

    美판 ‘장화, 홍련’ 임수정 역 섹시해졌네

    김지운 감독의 ‘장화,홍련’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 ‘안나와 알렉스: 두자매 이야기’(이하, 안나와 알렉스) 주인공이 원작과 달리 섹시미를 발산한다. 원작의 문근영과 임수정이 가냘픈 모습과 소녀다움으로 보호본능을 자극했다면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는 성숙한 매력과 강인함을 선보인다. 특히 원작 속 순진한 자매와 달리 ‘안나와 알렉스’ 자매 중 언니 알렉스는 성격이 시원하고 몸매는 섹시하게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알렉스 역은 할리우드에서 ‘제2의 제시카 알바’라 불리는 아리엘 케벨이 맡았다. 케벨은 비키니 차림의 수영 장면으로 섹시한 몸매를 과시한다. 또 극중 알렉스를 임수정보다 더욱 터프하고 씩씩한 언니로 표현했다. 아리엘 케벨은 “원작의 아름다운 색감에 반해버렸다.”며 “무엇이 진실이고 꾸며낸 것인지 판단할 수도 없이 그냥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며 원작의 팬인음을 드러냈다. 케벨은 이어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과는 다른 구성이지만 좀 더 새로운 미스터리함을 가진, 무섭지만 아름다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안나와 알렉스’는 오는 4월 9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성근 “술에 취한 채로 연기했다”

    문성근 “술에 취한 채로 연기했다”

    영화배우 문성근이 음주장면 촬영과 관련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문성근은 21일 방송되는 MBC ‘찾아라 맛있는 TV’ 녹화에 참여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그의 연기 중 일부가 “사실은 연기가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음주 장면의 촬영 때마다 배우들에게 진짜로 술을 마시게 하는 홍상수 감독 덕분에 졸도를 했을 만큼 술에 취한 채로 연기했다. 그로 인해 더욱 더 사실감 있는 술주정 장면이 만들어졌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문성근은 인터넷에 퍼진 ‘문성근의 딸이 문근영’이라는 황당한 소문의 진실을 속 시원하게 밝혔다. 실제로 문성근의 딸들마저도 “요즘 문근영이 마른 것 같다.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냐?”고 아버지 문성근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본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문성근은 근엄하고 다가가기 힘든 배우라는 편견과 달리 촬영 내내 소탈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근영 ‘레드카펫, 조심조심’

    [NOW포토] 문근영 ‘레드카펫, 조심조심’

    문근영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라이벌 ‘베바’김명민ㆍ‘바화’문근영 남녀최우수상

    [백상예술대상] 라이벌 ‘베바’김명민ㆍ‘바화’문근영 남녀최우수상

    김명민과 문근영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8년 하반기 수목드라마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배우 김명민과 문근영이 나란히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을 수상해 이목을 끌었다. 김명민은 지난해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문근영은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명민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건 모든 이의 피와 땀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선다는 것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처음에는 모두가 안 될 거라 생각했던 드라마인데 저에게 힘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자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받은 문근영 “존경하는 배우들과 함께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 영광인데 수상하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 한윤종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백상예술대상] ‘TV’ 김혜자ㆍ’영화’ 강우석 대상(종합)

    KBS 2TV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김혜자와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제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과 영화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은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엄마가 뿔났다’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지난 2008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벅찬 감격에 찬 표정에 김혜자는 “상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상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지만 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되돌아보게 된다. 나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에게 큰 빚을 지는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에서 드라마 작품상은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교양 작품상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 작품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KBS 1TV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윤아가 예능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김병만과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세바퀴’의 박미선이 차지했다. 특히 윤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김현중과 함께 인기상도 수상해 2관왕에 올랐고 공로상에는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순재가 수상했다. 영화 부문에서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강우석 감독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강우석 감독은 “한국영화가 어렵다고 하지만 분명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작품상에는 오점균 감독의 ‘경축! 우리사랑’이 수상했고 감독상은 ‘멋진 하루의 이윤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상은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와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이 신인연기상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과 ‘과속스캔들’의 박보영이 수상했다. 박보영은 ‘서양골동양과자잠 앤티크’의 주지훈과 함께 인기상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이하는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TV부문] ▲대상 : 김혜자(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드라마) : KBS 2TV ‘엄마가 뿔났다’▲작품상(교양) :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독도의 선택’▲작품상(예능) : KBS 2TV ‘개그콘서트’ ▲연출상 : SBS ‘온에어’의 신우철▲신인연출상 :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최우수연기상 : 김명민(MBC ‘베토벤 바이러스’), 문근영(SBS 바람의 나라)▲신인연기상 : 이민호(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예능상 : 이수근(KBS 2TV ‘해피선데이’, 박미선(MBC ‘일요일 일요일밤에’)▲극본상 : 유현미(SBS 신의 저울)▲ 인기상 : 김현중(KBS 2TV ‘꽃보다 남자’, 윤아(KBS 1TV ‘너는 내 운명’)▲공로상 : 이순재 [영화부문] ▲대상 : 강우석▲작품상 : ‘경축! 우리 사랑’▲감독상 : 이윤기(’멋진 하루’)▲남자 최우수연기상 : 주진모(’쌍화점’)▲여자 최우수연기상 :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신인 감독상 : 이충렬(’워낭소리’)▲남자 신인연기상 : 소지섭 강지환(’영화는 영화다’)▲여자 신인연기상 : 박보영(’과속 스캔들’)▲시나리오상 : 강형철(’과속 스캔들’)▲인기상 : 주지훈 박보영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유혜정, 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女스타들 올백 헤어 스타일이 대세!

    [NOW포토] 女스타들 올백 헤어 스타일이 대세!

    배우 김민선, 한지혜, 손예진, 문근영, 홍아름, 박보영, 최여진, 이영은(왼쪽 사진부터)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시원한 올백 헤어스타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대상수상…‘엄뿔’ 2관왕 영예

    [백상예술대상] 김혜자 대상수상…‘엄뿔’ 2관왕 영예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연기대상과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KBS 2TV ‘엄마가 뿔났다’에서 열연해 TV부문 연기대상을 수상한 탤런트 김혜자는 “빚을 내지 않고 빛을 발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도록 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TV부문 남녀 신인연기상은 KBS 2TV ‘꽃보다 남자’ 이민호와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가 나란히 수상했다. 이어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은 지난해 하반기 수목드라마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MBC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SBS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이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예술, 그 소통의 즐거움’을 주제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은 총 15개의 TV 부문과 11개의 영화 부문, 공로상으로 총 27개 부문의 상이 수여됐다. SBS 생중계 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1,2부로 이뤄져 탁재훈과 정미선 S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특별 축하공연은 KBS 2TV ‘꽃보다 남자’ OST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부른 그룹 SS501과 TV부문 여자 신인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가 꾸며 주목받았다. ☆ TV부문 수상 리스트 남자 신인연기상 KBS 2TV ‘꽃보다 남자’ 이민호 / 여자 신인연기상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 / 극본상 SBS 신의 저울 유현미 / 신인연출상 SBS ‘스타의 연인’ 부성철 PD / 남자 예능상 KBS 2TV ‘개그콘서트’ 김병만 / 여자 예능상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세바퀴’ 박미선 / 인기상 KBS 2TV ‘꽃보다 남자’ 김현중, KBS 1TV ‘너는 내 운명’ 윤아 / 연출상 SBS ‘온에서’ 신우철 PD / 교양작품상 SBS ‘그것이 알고싶다-독도의 선택’ / 예능작품상 KBS 2TV ‘개그콘서트’ / 드라마작품상 KBS 2TV ‘엄마가 뿔났다’ / 공로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 이순재 / 남자 최우수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 여자 최우수상 SBS ‘바람의 화원’ 문근영 / 대상 KBS 2TV ‘엄마가 뿔났다’ 김혜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 한윤종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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