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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파니 “문근영과 동갑…하지만 내가 더 낫다” 자신감

    이파니 “문근영과 동갑…하지만 내가 더 낫다” 자신감

    이파니가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겨울철 피부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이날 동갑내기 연예인의 동안과 노안의 대표적인 예를 살펴보던 중 이파니는 “내가 문근영과 동갑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파니는 “19살 때부터 그렇게 비교를 당했다”면서 노안의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문근영과 본인 중 누가 더 낫나’는 질문에 “제가 더 낫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파니는 “문근영은 귀엽지만 나는 섹시함까지 갖추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파니와 문근영은 모두 1987년생으로 올해 26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 ‘여성 매니저계 대모’ 벨액터스 이주영 대표 “준비중인 시놉시스만 50여권…배우에게 좋은 작품 쥐어줘야”

    [커버스토리] ‘여성 매니저계 대모’ 벨액터스 이주영 대표 “준비중인 시놉시스만 50여권…배우에게 좋은 작품 쥐어줘야”

    남성들만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매니저 업계에 최근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 원조로 꼽히는 이가 이주영(51)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대표다. 30대 중반, 두 아이의 엄마로 거친 연예계에 뛰어든 이 대표는 지난 18년간 수많은 스타들을 키운 연예계의 대표적인 여성 매니저다. 권상우, 문근영 등이 그의 손에 발탁돼 스타로 성장했다. 고소영, 한예슬, 김민정, 이동건, 김민 등 당대 톱스타부터 요즘 급부상하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정우도 모두 그가 만든 스타들이다. 그가 여성 매니저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집중력에 있다. 스타의 차량을 운전하는 로드 매니저부터 시작한 그는 미숙하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 다음 날 동선을 혼자 예행연습했던 ‘악바리’였다. “그 당시에는 차량에 내비게이션이 없으니 전날 스케줄이 끝나면 다음 날 일정의 목적지를 일일이 사전 확인했죠. 감독도 미리 만나 다음 날 마치 구면처럼 보이게도 했어요. 제 배우에게만큼은 전문가라는 인상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죠. 캐스팅을 의뢰할 때도 그저 인간적인 관계에 매달리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꼼꼼히 만들어 다녔고요.” 톱스타들도 솔직히 신인 여성 매니저에게는 불안감을 느끼게 마련. 이 대표는 승부욕으로 그런 편견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최고의 사진작가 조세현씨에게 신인인 문근영, 권상우를 데리고 갔더니 ‘이들을 스타로 만들지 못하면 대표님의 능력이 없는 것’이라고 하더라. 그때 그 소리에 승부욕이 발동해 더 열심히 했다”며 웃었다. 아이스타 엔터테인먼트, 스타파크 엔터테인먼트 등의 회사 대표로 소속 배우들을 주연급 반열에 올려놓은 뒤에도 그의 손에서는 늘 대본이 떠나지 않았다. 자신과 일할 때 그 배우가 전성기를 보냈으면 하는 것이 그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매니저는 절대로 배우의 운전기사, 집사, 심부름꾼, 보디가드가 아니에요. 최고의 매니저는 배우에게 좋은 작품을 하게 하는 거죠. 그래서 제 책상에는 제작 준비 중인 영화와 드라마 시놉시스 50여권이 늘 놓여 있어요. 좋은 대본을 구하러 다니고 배우들에게 좋은 기회를 열어주는 거죠. 단역이었던 오정세를 키운 것도 그런 노력의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옥석을 고를 줄 아는 ‘촉’도 매니저의 주요 자질의 하나. 어느 날 소속 배우들의 프로필을 훑어 보던 중 꽃미남 일색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연기 잘하는 배우를 찾아봤다. 그때 눈에 띈 이가 권상우와 드라마 ‘신데렐라맨’을 함께했던 정우였다. 이 대표는 제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정우를 찾아가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 하지만 매니저로서 가장 힘든 것은 작품을 놓고 배우와 의견이 부딪힐 때다. 인기 여배우들과 호흡을 자주 맞춘 이 대표는 “감성적이고 예민한 그들이 때론 유리그릇처럼 조심스럽고 부담스럽다”고 털어놓았다. “보통 스타들은 매니저를 언니, 이모, 삼촌이라 불러요. 그렇게 서로의 관계를 ‘친척’처럼 뭉개버리는 관행이 싫었어요. 각자의 위치를 지키며 긴장할 때 좋은 성과가 있는 거니까요. 여성 매니저의 단점요? 남자 배우들과 함께 사우나도 못 가고 몸 부대끼며 술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풀지 못한다는 거죠. 하지만 여배우라 하더라도 함부로 그 집에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이성이든 동성이든 소속배우와 매니저 사이에 지켜야 할 선을 지켜온 것, 그러면서 관계의 긴장을 유지해 온 것, 그게 저의 롱런 비결이 아닐까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범·문근영 유럽여행 포착…커플룩 눈에 띄네

    김범·문근영 유럽여행 포착…커플룩 눈에 띄네

    최근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김범(24)과 문근영(26)이 체코 프라하 여행 중 커플룩을 입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는 관광지에서 포착된 김범과 문근영 커플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두 사람은 카키색 야상 점퍼를 커플룩으로 입고 길을 찾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김범과 문근영은 커플 야상 점퍼 외에도 검은 운동화와 검은 바지를 입은 소탈한 모습이었다. 김범은 검은 모자와 실용적인 백팩을 매치해 캐주얼한 모습을 선보였다. 문근영은 머리를 묶어 올린 민낯에 레깅스와 후드 점퍼로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김범과 문근영은 지난 달 종영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10월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잘 지켜봐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김범, 커플룩 입고…” ‘성지순례’ 글 보니

    “문근영·김범, 커플룩 입고…” ‘성지순례’ 글 보니

    1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배우 문근영(26)과 김범(24)이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네티즌들의 증언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문근영과 김범의 소속사는 문근영과 김범이 한달 정도 만남을 이어왔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앞서 문근영과 김범이 유럽 여행을 떠나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들이 이른바 ‘문근영 김범 성지글’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열애설이 공개되기 전 같은 날 새벽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근영 김범 유럽 공항’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또 ‘내 친구 지금 프라하에 있는데 문근영이 어떤 남자랑 다정히 손잡고 걸어가고 있었대. 누굴까 궁금하다(카메라 같은 거 못봤대)’,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내 동기가 지금 문근영이랑 김법이랑 커플룩, 커플 가방 매고 인천공항 왔다가 사라졌다는데.. 사귀는거야 아님 뭐 찍는거야. 사귀는 거면 대박사건’이라는 목격담도 존재했다. 이후 문근영과 김범의 소속사가 열애를 인정하고 지인들과 함께 유럽 여행 중임을 전하면서 네티즌들은 해당 글을 찾아 ‘성지순례 왔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달째 열애’ 문근영 김범 성지글 포착 “유럽공항에서…”

    ‘한달째 열애’ 문근영 김범 성지글 포착 “유럽공항에서…”

    배우 문근영과 김범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성지글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함께 출연한 문근영과 김범의 소속사들은 만남을 시작해 한달째 서로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1일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문근영과 김범이 최근 유럽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면서 “여러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문근영과 김범은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문근영과 김범의 성지글이 온라인 게시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성지글에는 “문근영 김범 유럽공항”이라는 단어만 적혀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열애설이 보도된 배경이 된 유럽여행 정황을 포착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남자친구’ 김범, 이상형 발언 변천사

    ‘문근영 남자친구’ 김범, 이상형 발언 변천사

    배우 문근영(26)과 김범(24)의 열애설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김범이 과거에 밝힌 이상형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김범은 약 4년 전인 지난 2009년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면서 “귀엽고 애교가 많은 여자가 좋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1년 뒤 ‘2010 한류드림페스티벌- 한류스타와의 밤’에서는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위로 10살까지 가능하다. 정신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고 대화가 통하는 여자면 좋겠다”며 달라진 이상형을 언급했다. 지난 8월 문근영과 함께 출연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서는 “워낙 일이 불규칙적이다 보니 제가 하는 일을 이해해줄 수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동료 연예인와의 만남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터넷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1일 1일 인터넷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김범과 문근영이 최근 유럽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김범과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 중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보도 직후 문근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매체와의 통화에서 “문근영과 김범이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고 조심스럽게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을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인정했다. 김범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매체를 통해 “김범과 문근영이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가까워져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유럽 여행을 간 것은 사실이나 휴식 차 지인들과 함께 다녀온 것이다. 아직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두 사람의 모습을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범♡문근영 열애설…“유럽으로 동반여행”

    김범♡문근영 열애설…“유럽으로 동반여행”

    김태도와 유정의 사랑이 현실에서 이뤄진 것일까. 지난달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범(24)와 문근영(26)이 열애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인터넷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김범과 문근영이 최근 유럽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김범과 문근영이 드라마 촬영 중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의 여신 정이’ 촬영장은 문근영과 김범을 비롯해 이상윤, 박건형, 서현진, 이광수 등 젊은 또래 배우들이 많았던 덕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배우들이 자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김범은 문근영의 사랑스러움에, 문근영은 김범의 자상함에 끌려 호감을 갖게 됐다. 김범은 드라마 제작 발표회 당시 “워낙 일이 불규칙적이다 보니 제가 하는 일을 이해해줄 수 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동료 연예인와의 만남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근영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범 역시 최근 중국 영화 ‘적인걸2 : 신도해왕의 비밀’의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상국♥천이슬에 김범♥문근영까지…가을은 ‘사랑의 계절’?

    양상국♥천이슬에 김범♥문근영까지…가을은 ‘사랑의 계절’?

    가을은 역시 ‘연애의 계절’인가 보다. 1일 연예계에는 연예인들의 잇단 열애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오전에는 개그맨 양상국과 모델 겸 배우 천이슬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양상국과 천이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2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는 공통점 덕분에 빨리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국의 소속사인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양상국과 천이슬이 교제중인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다만 “두 사람이 만난 지 한 달이 조금 안 됐는데 벌써 알려지게 돼서 무척 조심스러운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천이슬측 역시 “천이슬에게 확인한 결과 교제를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됐다”면서 ”천이슬이 신인 배우인 탓에 이번 열애가 밝혀진 것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외부와 연락을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날 오후에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김범과 문근영의 열애 사실이 보도됐다. 인터넷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김범과 문근영이 최근 유럽 등지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보도 직후 문근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매체와의 통화에서 “문근영과 김범이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고 조심스럽게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을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인정했다. 김범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매체를 통해 “김범과 문근영이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가까워져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유럽 여행을 간 것은 사실이나 휴식 차 지인들과 함께 다녀온 것이다. 아직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두 사람의 모습을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촬영 중 눈 부상… “심각한 상황 아냐, 촬영장 복귀”

    문근영, 촬영 중 눈 부상… “심각한 상황 아냐, 촬영장 복귀”

    배우 문근영이 드라마 ‘정이’ 촬영 도중 눈 부상을 당했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0일 “18일 경기도 용인에서 문근영이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에 촬영 장비가 얼굴 쪽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눈 부위를 다쳤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문근영은 곧장 응급실로 향해 치료를 받은 뒤 19일 하루 쉬었다”면서 “많이 큰 사고가 아니었기 때문에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부상도 경미해 현재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문근영 예쁜 얼굴에 눈 부상이라니, 정말 괜찮은 건가”, “문근영 눈부상에도 촬영장 복귀 대단하다”는 등의 걱정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불의 여신 정이’는 도자기를 소재로 하는 최초의 사극으로 문근영은 유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성록 “좀 더 진지하게, 좀 더 힘을 빼고”

    신성록 “좀 더 진지하게, 좀 더 힘을 빼고”

    “2년 동안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어요. 그런데 예전처럼 열정만 가지고 하겠다는 생각은 버렸어요. 30대 때는 좀 더 진지하게, 힘을 빼고 연기에 임하려고요.” 배우 신성록(31)이 돌아왔다. 2011년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를 끝으로 공익근무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그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그런데 이번에는 연극이다. 오는 31일 막을 올리는 ‘클로저’에서 두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 ‘댄’ 역을 맡았다. 뮤지컬을 주 무대로 브라운관과 스크린까지 넘나드는 그이지만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연극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에요. 하지만 지난 2년간 해왔던 연기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작품을 찾고 있었고, 때마침 좋은 기회를 만난 겁니다.” 20대 때는 정말 숨 가쁘게 달렸다. 극단 학전에서 연기력을 갈고닦은 그는 2004년 뮤지컬 ‘모스키토’를 시작으로 ‘김종욱 찾기’(2006), ‘마이 스케어리 걸’(2009) 등에서 줄줄이 주연을 꿰찼고 ‘로미오 앤 줄리엣’(2009), ‘몬테크리스토’(2010), ‘영웅’(2010) 등 굵직한 작품에서도 주인공을 맡았다. 또 ‘별을 쏘다’(2003)를 시작으로 ‘고맙습니다’(2007), ‘이웃집 웬수’(2010) 등으로 드라마에서도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영화 ‘살인의 강’(2009)으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2년간 활동을 접고 지나간 20대를 돌아보니 아쉬운 것들이 하나둘 떠올랐단다. “그땐 대표작을 남겨야 한다는 욕심에 다작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저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역할도 했고, 매순간 위기를 넘기는 데 급급했죠. ‘그땐 내가 왜 그렇게 힘이 들어가 있었지?’ 하는 후회가 커요.” 자연스레 연기에 임하는 자세도 달라졌다. “20대 때는 열심히 도전하는 자세로 인정받을 수 있었겠지만 30대부터는 아니에요. 제가 정말 잘할 수 있는 작품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줘야 관객들이 저를 찾겠죠.” ‘클로저’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공연됐고 줄리아 로버츠, 주드 로, 내털리 포트먼이 주연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국내 연극 무대에선 문근영, 엄기준, 정보석 등 스타 배우들이 거쳐 가며 화제를 낳았다. 그 역시 영화와 연극을 통해 일찌감치 작품의 매력을 느꼈다. “사랑에 대한 지극히 솔직한 작품이에요. 네 남녀의 감정이 밑바닥까지 내려가며 포장되지 않은 진솔함을 보여주죠.” 극단에서 연기를 배웠고 소극장 뮤지컬도 경험해 봤기에 연극 무대가 낯설지는 않다. 새로운 도전이 떨리기보다 즐거운 이유다. “뮤지컬은 감정이 요동치는 순간 음악이 나오는 ‘음악의 묘미’가 있어요. 그런데 연극은 ‘언어의 유희’입니다. 언어로 인간의 모든 걸 표현하죠. 처절한 감정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연극의 재미를 톡톡히 느끼고 있습니다.” 한동안 그는 자신을 소개할 때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신성록입니다”라고 말했다. 마치 신인 아이돌 그룹 같은 자기소개에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깔려 있다. 연극에 발을 내디딘 그는 이제 어떤 구호로 자신을 소개할까. “앞으로 1년에 한 편쯤은 연극을 하고 싶어요. 이제부터 어떻게 저를 소개할지, 좀 고민해 보고 새로운 소개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하.” 9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3만~6만원. 1566-7527.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대세 아역스타’ 김유정·서신애·진지희 폭풍성장 미모

    ‘대세 아역스타’ 김유정·서신애·진지희 폭풍성장 미모

    성인 연기자 뺨치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역 스타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함께 떠난 여행지에서 폭풍성장한 미모를 뽐냈다. 김유정, 서신애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촬영 차 일본에 가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거나 브이 포즈를 그리는 등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는 과거와 비교해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속사는 “아역 배우로 데뷔한 이후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는 세 사람이지만 이렇게 다 같이 모인 모습은 브라운관을 통해 흔히 볼 수 없는 것이라 훈훈함을 더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Q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임 리얼 김유정 인 LA’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차기작인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의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서신애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을 마친 후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진지희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정이(문근영 분)의 아역을 연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거짓말 고백

    문근영 거짓말 고백

    배우 문근영이 자신의 동안이 싫다는 발언이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문근영은 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인근 식당에서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와 관련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얘기하며 이같이 털어놨다. 문근영은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해 “어리게 사는 것”이라면서 “생각도 행동도 어리게 사는 것이 비법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문근영은 “나도 스물일곱이고 꽤 먹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이렇게 생겨먹은 거 어쩔 수 없나보다, 어리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니까 유치하고 단순하게 살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문근영은 “사실 동안이라서 좋다. 예전부터 어려 보이는 게 좋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콤플렉스가 있다고 생각하더라”면서 “그래서 (동안인 것이)싫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나이가 먹을 거고 언젠가는 죽을 텐데 (성숙한 모습이)더디다고 앞당길 필요도, 빠르다고 늦출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한편으로는 어리고 예쁘고 순수하게 기억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다”고 밝혔다. 동안 외모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캐릭터의 한계에 대해서도 “사실 시도는 많이 해봤던 것 같다. 하지만 깨보려고 했다기보다 해보고 싶은 거였다”면서 “역할이 한계는 있을 수 있지만 하겠다고 하면 할 수 있는 것 아니겠나”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수 악역 변신…‘런닝맨은 잊어라’

    이광수 악역 변신…‘런닝맨은 잊어라’

    ‘런닝맨 스타’ 이광수가 악역 변신을 해 화제다. 이광수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질투심 넘치는 광폭한 야심가 임해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지희, 노영학, 오승윤, 박건태 등 어린 연기들이 뒤로 물러나고 이를 이어 문근영, 이상윤, 박건형, 김범 등 성인 연기자들이 첫 선을 보였다. 광해(이상윤 분)의 형 임해로 분한 이광수는 질투, 비열함, 냉소 등 다양한 감정을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임해는 선조(정보석 분)로부터 인정을 받은 광해(이상윤)에게 열등감을 드러내 음모를 꾸몄다. 선조에게 광해가 하사받은 옥대를 몰래 가지고 나온 임해는 광해를 사칭하고 기생집에서 술판을 벌였다. 임해는 기생집을 나오며 일부러 옥대를 두고 왔고 이 때문에 광해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이광수는 첫 방송이었지만 질투심과 야심을 두루 갖춘 데다 감정 기복이 심한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광수 악역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 악역 변신, 런닝맨 이광수를 잊어버리게 했다”, “이광수 악역 변신, 앞으로 광해를 어떻게 괴롭힐지”, “이광수 악역 변신, 감초 역할 톡톡히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허세사진 화제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살래?”

    문근영 허세사진 화제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살래?”

    문근영 허세 사진이 인터넷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문근영 허세 돋는 현장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문근영은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촬영 현장에서 앉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남자처럼 상투를 튼 채 한 손에는 드라마 대본, 한 손에는 커다란 부채를 들고 상남자스러운 포즈로 앉아 있었다. 게다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의 동안 미모도 관심을 끌었다. 이 사진은 문근영의 미니홈피 대문 사진으로 사진 밑에는 “난 차가운 용인의 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살래?” 등의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차도남’과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명대사를 패러디한 것. 문근영 허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문근영 허세 사진, 절대동안이다”, “문근영 허세 사진, 그 동안 다른 연예인들의 허세 사진과 급이 다르네”, “문근영 허세 사진, 가장 귀여운 허세사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박’ 실종 안방극장, 거물들이 돌아온다

    ‘대박’ 실종 안방극장, 거물들이 돌아온다

    7월 안방극장에 한판 결투가 벌어진다. 지난주 방송 3사의 드라마 3편이 한꺼번에 종영하면서 신작들이 한꺼번에 맞붙는다. 방송사들은 통상 전략적으로 하반기에 자사 화제작을 많이 배치하는 데다 초반 채널 주도권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치열한 각축전은 일찌감치 예고됐다. 상반기에 시청률 20%를 넘는 ‘대박’ 드라마가 드물었던 만큼 유명 배우와 스타 작가들이 줄줄이 컴백하는 하반기에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월에 새로 선보이는 밤 10시대 미니시리즈 3편 중 2편이 사극, 1편이 시대극이다. 사극과 시대극은 중장년층 시청자를 손쉽게 포섭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송사로서는 버리기 힘든 카드다. 1일 MBC가 퓨전 사극 ‘구가의 서’ 후속으로 첫선을 보이는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는 16세기 말 조선시대 왕실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조선 최초 여성 사기장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유정(문근영)은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가 훗날 일본 도자기의 어머니로 추앙받게 되는 실존 인물 백파선을 연기한다. 유정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광해군 역은 KBS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로 주가를 올린 이상윤이 맡았다. 그는 젊은 시절 광해가 왕자에서 왕세자가 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로맨스를 그려 낸다. KBS도 ‘천명’의 후속작으로 또다시 사극을 선택했다. 3일 첫 방송을 하는 ‘칼과 꽃’은 멜로 드라마다. 증오와 사랑을 상징하는 상반된 이미지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 사랑에 빠지는 연인의 이야기를 그렸다.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은 자애롭고 용맹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철부지 공주다. 연개소문(최민수)의 쿠데타로 일가족을 잃은 뒤 복수심에 불타는 냉정한 무사로 탈바꿈한다. 그 과정에서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다. 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극 ‘황금의 제국’은 1990년대부터 20여년간의 한국 경제 격동기에 재벌가에서 빚어지는 권력 다툼을 그린 시대극이다. ‘추적자’의 박경수 작가 작품으로 바닥 인생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전쟁처럼 치열한 삶을 택한 남자 장태주(고수)의 이야기를 그린다. 태주는 가난 때문에 아버지를 잃고 굴지의 그룹에 들어가지만 후계 경쟁에 이용되고, 이에 대한 복수심으로 야망에 눈을 뜨는 인물이다. ‘추적자’의 주인공이었던 손현주가 재벌그룹 부회장의 장남 최민재 역을 맡아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냉혈한의 모습으로 연기 변신을 꾀한다. 박근형, 류승수, 장신영 등 ‘추적자’에서 열연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이라고 불릴 만큼 작가의 영향력이 크다. 하반기 안방극장에는 스타 작가들도 줄줄이 컴백한다. ‘내 딸 서영이’의 소현경 작가는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다음 달 방송되는 MBC 수목극 ‘투윅스’로 돌아온다. ‘투윅스’는 의미 없는 삶을 살다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 한 남자가 자신에게 백혈병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2주간의 이야기다. 주인공인 동네 건달 장태산 역에는 이준기, 그를 쫓는 열혈 엘리트 형사 임승우 역에는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류수영이 캐스팅됐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홍정은·홍미란 자매 작가도 컴백한다.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 등을 집필한 홍 자매 작가는 8월 방영되는 SBS 새 수목극 ‘주군의 태양’으로 돌아온다. 유아독존의 오만한 사장과 귀신을 보는 여비서가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로하는 신개념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소지섭과 공효진이 맞출 호흡에 벌써부터 기대 만발이다. 홍자매가 시청률이 부진했던 지난해 드라마 ‘빅’의 성적을 만회해 명예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첫 방송 맞대결을 펼친 주말극에서는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방송된 MBC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이 전국 시청률 16.4%(닐슨코리아 기준)로 SBS ‘결혼의 여신’(9.1%)보다 앞서 나갔다. ‘스캔들’은 복수심에 원수의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첫 회에서 형사 하명근(조재현)과 건설업자 장태하(박상민)의 악연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SBS ‘결혼의 여신’은 제주도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송지혜(남상미)와 김현우(이상우)의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렸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상반기에는 대중과 정서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탄탄한 줄거리, 볼 만한 영상이 결합돼 몰입도를 높인 드라마가 적었다”면서 “하반기에는 이 같은 갈증을 채워 주는 작품이 좋은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포토] 문근영, 이상윤 ‘정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포토] 문근영, 이상윤 ‘정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배우 박건형, 서현진, 이상윤, 문근영, 김범(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이번드라마에서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진지희 정말 띠동갑 차이 맞아?

    [포토] 문근영, 진지희 정말 띠동갑 차이 맞아?

    배우 문근영과 진지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이광수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광수, 악역으로 변신 너무 기대돼!

    [포토] 이광수, 악역으로 변신 너무 기대돼!

    배우 이광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이광수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이광수는 이번드라마에서 악역으로 변신하여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변희봉 ‘문근영은 훌륭한 배우’

    [포토] 변희봉 ‘문근영은 훌륭한 배우’

    배우 변희봉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변희봉은 도자기장인으로 문근영의 스승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이상윤 ‘불의여신 정이’ 많이 시청해주세요

    [포토] 문근영, 이상윤 ‘불의여신 정이’ 많이 시청해주세요

    배우 문근영과 이상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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