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무효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실태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산철쭉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성산업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손실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919
  •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 소송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 계약 해지 소송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 소송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으로 전해졌다. 크리스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 이대로 탈퇴?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소속사 SM 상대로 소송 제기

    크리스, 소속사 SM 상대로 소송 제기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소송 소식은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으로 전해졌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에서 태어나 10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4 지방선거 D-20] 판 커지는 7·30 재·보선… 거물급 복귀 무대 될 듯

    6·4 지방선거에 여야 현역 의원들이 대거 출마함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치러지는 7·30 재·보궐 선거가 ‘미니 총선’이라 할 만큼 판이 커졌다. 지방선거에 이어 박근혜 정부에 대한 제2의 중간평가 성격이 짙다 보니 여야 모두 거물급 인사를 총동원한 전면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은 현역 의원 7명이 광역단체장 선거에 나선다.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몽준 의원은 14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앞서 유정복(인천시장), 서병수(부산시장), 김기현(울산시장), 윤진식(충북지사), 박성효(대전시장) 의원은 일찌감치 사퇴서를 제출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김진표(경기지사), 이낙연(전남지사) 의원이 본선에 진출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현역 의원은 후보 등록과 함께 의원직을 잃기 때문에 이들 9명의 지역구는 모두 보궐선거 대상이 된다. 여기에 지난 1월 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을 받은 이재영 전 새누리당, 신장용 전 민주당 의원 지역구 2곳의 재선거까지 추가하면 모두 11곳의 재·보궐 선거가 확정됐다. 지역도 전국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이런 가운데 새정치연합이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을 광주시장 후보에 전략 공천한 데 반발해 탈당한 이용섭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강행한다면 1곳이 더해지고, 현재 뇌물수수·선거법 위반 등으로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정두언·성완종 새누리당, 배기운 새정치연합, 김선동 통합진보당 의원의 의원직 상실 여부에 따라 재·보궐 선거는 최대 16곳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여야는 재·보궐 선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사력을 다해 임할 태세다. 현재 156석인 새누리당의 국회 의석 과반 붕괴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새정치연합은 여당의 과반을 무너뜨리고 19대 국회 후반기 의정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과반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재·보궐 선거는 원외로 빠졌던 거물급 정치인들의 화려한 복귀 무대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여권에서는 서울시장 경선에서 낙선한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이혜훈 전 최고위원을 비롯해 차기 대선주자인 김문수 경기지사, 임태희 전 청와대 비서실장, 안대희 전 대법관 등이, 야권에서는 손학규·정동영·김두관 상임고문 등이 출마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새누리당의 김 지사와 새정치연합 소속 정동영 상임고문 간의 ‘빅매치’ 성사 여부도 관심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지난해 ‘잠적’으로 불만 표출? “SM엔터테인먼트, 엑소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소송, 엑소 활동 불만? “SM 계약무효” 2천만원 청구까지 왜?

    크리스 소송, 엑소 활동 불만? “SM 계약무효” 2천만원 청구까지 왜?

    ‘엑소 크리스 소송’ 엑소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소송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소송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엑소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엑소 크리스의 계약해지 이유는 개인 활동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리스는 중국에서 태어나 10살 때 캐나다로 이민 간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엑소의 중국활동 유닛 그룹 엑소-M(크리스 루한 레이 타오 시우민 첸)의 리더를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언팔, 멤버들 크리스와 관계 정리?…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

    엑소 언팔, 멤버들 크리스와 관계 정리?…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

    엑소 언팔, 멤버들 크리스와 관계 정리?…엑소 크리스 “SM 부속품 취급”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같은 팀 멤버 크리스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메시지 구독 중단)하고 나섰다. 엑소 멤버 가운데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이들은 크리스를 비롯해 백현, 루한, 찬열, 세훈, 타오, 시우민, 레이 등이다. 크리스는 백현, 루한, 찬열, 타오, 레이 등과 서로 팔로잉을 한 상태였지만 15일 백현을 제외한 루한, 찬열, 타오, 레이 등의 팔로잉 목록에는 크리스의 계정이 사라졌다. 크리스는 이날 세훈이 올린 커다란 물음표 사진에도 ‘좋아요’를 클릭해 팬들의 의문은 더 커져가고 있다. 한편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이 크리스의 손을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크리스 측은 “SM엔터테인먼트는 크리스를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고 주장했다. 크리스 측은 또 “SM이 한국 및 중국 등의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분배금의 지급 시 SM은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크리스 측은 “이 전속계약은 연예인 지망생이던 원고에 대해 SM이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한 것”이라며 “원고에게 부당한 부담을 지워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 등 기본적인 인권을 과도하게 제약하고 있어서 무효”라고 강조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이미 예고된 이탈?… ‘잠적설’ 내용 이럴수가

    엑소 크리스 소송, 이미 예고된 이탈?… ‘잠적설’ 내용 이럴수가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알고보니 예견된 수순?…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크리스는 지난해 3월에도 잠적설이 돈 적 있으며 당시 소속사는 크리스가 휴가를 떠났다고 해명했었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엑소 크리스 소송, SM에 불만?…계약 해지와 함께 2000만원 요구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엑소 크리스 소송, 갑작스러운 일 아니었다?… ‘잠적설’ 내용 살펴보니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는 엑소의 유닛인 엑소-M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가 갑작스럽게 소송을 낸 이유로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소속사와의 의견 충돌 등이 꼽혔다. 크리스의 전속계약 무효 소송에 대해 팬들은 어느 정도 짐작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잠적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었다. 특히 엑소-M의 멤버들이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귀국할 때 크리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잠적설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주가 급락…엑소 크리스 소송 제기 이후 ‘확’ 떨어져

    SM 주가 급락…엑소 크리스 소송 제기 이후 ‘확’ 떨어져

    SM 주가 급락…엑소 크리스 소송 제기 이후 ‘확’ 떨어져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15일 급락했다.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소속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크리스(24)의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에서 크리스가 승소할 경우 전속계약 해지로 넘어가게 된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대비 2900원(5.82%) 급락한 4만69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까지만해도 평온한 모습을 보이던 SM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은 크리스의 소송 소식이 전해진 오후 1시 이후 급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이다. 만약 법원에서 계약상의 문제를 들어 ‘효력부존재’ 판결이 나면, 다음 수순은 전속계약해지 소송이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한경의 소송을 담당했던 법무법인 역시 크리스와 같은 한결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 SM에 계약 해지 소송한 이유 보니..

    크리스, SM에 계약 해지 소송한 이유 보니..

    엑소 크리스(23)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크리스 측이 밝힌 소송 이유에 따르면 SM이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으며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 또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고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엑소 크리스 소송, ‘제2의 한경’ 되나…엑소 콘서트 무산 위기까지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크리스(24)가 15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가 최근 미니앨범 ‘중독’(Overdose)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멤버의 이탈이 발생해 소속사도 당황해하고 있다.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대로라면 오는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엑소의 첫 단독콘서트에는 크리스가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최악의 경우 콘서트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송) 사실을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그룹 슈퍼주니어의 중국인 멤버 한경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기도 했다. 한경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해외출장에 가족동반 허용

    앞으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해외출장 시 가족동반이 허용된다. 사규에 가족동반 금지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해외출장 시 가족 미동반은 삼성은 물론 우리 기업문화에선 당연시돼 왔던 게 사실이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해외 출장 시 배우자·자녀·부모에 한해 가족동반을 허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족 동반 시 부서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가족경비는 회사가 부담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았다. 또 근무시간에 가족을 만나거나 주재원으로부터 편의를 제공받는 일도 금지했다. 또 출장 위험지역 및 업무량이 많은 소비자가전쇼(CES) 등 주요 전시회 출장에는 가족을 동반할 수 없다는 단서 조항을 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부사항을 엄격하게 규정해야 오히려 직원들이 이 제도를 마음 놓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동반 출장 시 업무효율이 더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주일 이상 출장을 가야 연차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던 규정도 출장기간에 관계없이 사용토록 규정을 바꿨다. 다른 대기업들도 반겼다. 한 대기업 관계자는 “외국기업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일”이라면서 “긍정적인 효과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다른 기업들도 따라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송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에 소송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의 계약 해지소송 소식은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시나위러는 크리스의 소송이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이유는 개인 활동 등과 관련한 SM 측과의 의견 충돌 등으로 전해졌다. 크리스는 중국계 캐나다인으로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오디션에서 뽑혀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크리스, 전속 계약 해지..한경 근황은? ‘여배우와 열애 중’

    엑소 크리스, 전속 계약 해지..한경 근황은? ‘여배우와 열애 중’

    ‘엑소 크리스, 한경 근황’ 그룹 엑소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판결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엑소 크리스의 법무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한결 관계자는 15일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판결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결 측은 “아직 재판부가 배당되지 않아 재판 관련 세부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SM측에서는 “크리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 건에 대해 사실 확인 중”이라며 “매우 당황스럽다. 엑소의 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멤버였다가 전속계약 해지 소송으로 SM을 나간 한경은 우주여행 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미국 나사캠프에 적응 훈련을 받았으며, 6월 개봉하는 트랜스포머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한경은 중국 인기 여배우 장카이퉁과 열애 중이다. 한경과 장카이퉁은 지난 2012년부터 몰디브 여행, 심야 데이트 등이 포착 혹은 목격되며 열애설이 계속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후난TV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동기적’에서 처음 만났다. 엑소 크리스, 한경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한경 잘 지내고 있구나”,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어쩌다 이런 일이”,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엑소 크리스 안나갔으면 좋겠다”, “엑소 크리스 소송, 한경 근황..한경 보고 싶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크리스, 한경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 SM 소송 왜..

    크리스, SM 소송 왜..

    엑소 크리스(23)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소 크리스 측이 밝힌 소송 이유에 따르면 SM이 연예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으며 모든 공연이나 행사, 출연에 대해 원고의 의사나 건강상태는 전혀 존중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했다. 또 일방적으로 작성한 계산표만 제시하고 어떤 구체적인 설명이나 정산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고 고강도의 업무나 왕성한 활동에 비해 항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론] 산업현장과 함께 호흡하는 공과대학의 내일/이준식 공과대혁신위원장(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시론] 산업현장과 함께 호흡하는 공과대학의 내일/이준식 공과대혁신위원장(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우리나라 공과대학은 1970~80년대 자동차, 제철, 조선 등 산업개발의 주역을 담당하면서 우리 경제가 현재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대다수의 부모들이 자식을 공과대학에 보내고 싶어 했고 공과대학 출신이 사윗감으로 1순위인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공과대학 전체 교수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구미, 창원, 울산 등 산업단지를 방문하는 기회가 자주 있었고 방문할 때마다 기업들의 환대를 받았다. 대학과 기업 간 테니스, 축구대회 등을 통해 정기적인 모임도 가졌고 이런저런 일로 기업의 임원들과 어울리는 자리도 많았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언제부터인가 사라져 버렸다. 정부는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연구 성과를 국제과학기술논문색인(SCI) 위주로 평가하는 드라이브 정책을 펴기 시작했다. 그 결과 우리나라는 2012년 기준 SCI 논문 수에서 세계 10위를 차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그러나 공대 교수들의 연구는 산업 현장과 점점 멀어져 가고, 교육도 왜곡되는 현상을 초래하게 됐다. SCI 논문 주제를 도출하기 어렵지만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가 많은 산업기계, 제철, 강전(전력공학) 등의 분야에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분야를 강의해 오던 교수들이 퇴임한 자리에는 나노, 바이오 분야를 전공한 교수들로 채워지게 됐다. 공학분야의 학술단체에서도 기업 회원들이 점점 떠나 가고 교수들만의 모임이 되고 있다. 공대 교수들의 논문은 우리 산업에서 활용돼야 하는데, 공대 교수들이 발표하는 SCI 논문에는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찾기가 어렵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당면한 문제는 산업별 균형을 어떻게 유지하는가에 달려 있다. 우수한 학술연구도 중요하지만, 산업 현장과의 활발한 접촉(스킨십)을 강화하고 전공과 실무 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야 하는 근원적인 공과대학의 책무를 되새겨봐야 할 시점이다. 이제 공과대학은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야 한다. 변화의 주체인 대학과 교수, 기업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개혁을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백약이 무효하다. 공대 교수사회에서 변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는 최근에 중소기업 기술 지원을 위한 컨설팅센터를 설치했는데 매일 2~3건의 의뢰가 접수돼 해당 전공교수들에게 연계해 주고 있다. 기업에서도 대학에 거는 기대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사실이 감지되고 있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 대표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으로 구성된 공과대학혁신위원회에서는 그동안 SCI논문 발표 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소외돼 왔던 산업현장형 교수들이 제대로 평가받고 산업체 연구실적만으로도 전임 교수로 채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대학이 자율적으로 산업체 기여도를 핵심 평가지표로 반영하도록 유도해 실무에 강한 창의적 인재가 배출되고,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연구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바람을 담고 있다. 공대 혁신방안의 효과는 결국 공대를 구성하고 있는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기업과의 스킨십을 강화해야 나타날 수 있다. 획일적인 변화를 추구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혁신위원회가 제시하는 방안 중에서 각 공대가 자신의 특화점을 찾고, 스스로 대학의 설립 목적에 맞는 방안을 선택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또한 단기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 서둘러서는 안 된다. 긴 호흡을 갖고 인내하면서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 우선 시범사업을 통해 성공 사례를 만들고 이를 확산해 나가는 게 바람직한 방향이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는 이번이 마지막 주어진 기회로 알고 공대 혁신을 강력하게 실천해야 한다.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써 다시 우리 경제발전의 주역을 맡아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과대학의 내일이 되길 기대한다.
  •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경선 ‘당비 대납’ ‘논문 표절’ 공방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경선 ‘당비 대납’ ‘논문 표절’ 공방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경선’ 10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경선 관련 후보 선출대회에서는 이낙연 후보 측 관계자 2명이 전날 당비대납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과 주승용 후보의 박사학위 논문표절 의혹과 관련한 수업 이수 문제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이석형 후보는 “오늘 대회에 지도부도 참석하지 않아 부끄러운 자화상이 됐다”며 “새 정치는 간데없고 구태정치가 부활하고 있다”면서 당비대납 의혹을 받는 이낙연·주승용 후보를 공격했다. 이낙연 후보는 “이번 사건은 음모에서 시작돼 공작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일은 당이 통합되기 전의 일로써 이번 경선에서 어떠한 특권도 갖지 못하고 관련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낙연 후보는 “이번 사건은 유출되어서는 안 될 전남도당 회계장부를 토대로 투서에서 시작됐고 경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 체포사실이 언론에 공개됐고 경선에 영향을 주려는 불순한 의도가 검찰수사에 작용했다”며 “선거인단이 정의를 지켜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주승용 후보는 “(저의 경우는) 당비대납이 아니”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이에 이석형 후보는 “그럼 선관위에서 왜 (주승용 의원 측을) 수사의뢰를 했느냐”고 의혹을 거듭 제기했고, 주 후보는 “(고발된 이낙연 후보 측과) 형평성을 맞추려고 수사의뢰한 것으로 들었다”고 주장했다. 주 후보는 이어 “이낙연 후보께서 이번 사건에 모종의 음모가 있다고 말해 듣기 거북스럽다”며 “당비 대납사건은 6·4 지방선거에서 특히 수도권 후보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주 후보는 “(이낙연 후보가) 당선되면 당선이 무효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며 “이낙연 후보가 결단을 내려달라”고 이 후보를 몰아붙였다. 이에 대해 이낙연 후보는 “주 후보가 당선무효 얘기를 꺼내는 것을 보니까 내가 당선되긴 될 모양”이라면서 “세월호 참사로 박근혜 정부의 지지도가 떨어지자 새정치민주연합 호남경선을 혼탁한 곳으로 만들어 자신들(정부·여당)의 곤란을 만회하려는 의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낙연 후보는 그간 제기됐던 주 후보의 박사학위 논문표절 의혹과 관련해 수업시간 이수 문제를 제기하면서 역공을 펼쳤다. 이 후보는 “주 후보는 15주간 주 3시간씩 수업을 받아야 하는데 국정감사 등 의정 활동을 한 국회의원이 어떻게 수업을 이수할 수 있었느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주 후보는 “대학원 수업은 현장에서 또는 강의를 통해 주말에도 받을 수 있다”고 반박했다. 이 후보는 “주 후보는 며칠 전 TV토론회에서 수업을 이수하지 않았다고 했다가 다음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할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오늘은 여기 저기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며 “앞으로 규명돼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