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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리필 즉석떡복이 ‘두끼떡볶이’, 신메뉴 통해 가장 매운 떡볶이에 도전

    무한리필 즉석떡복이 ‘두끼떡볶이’, 신메뉴 통해 가장 매운 떡볶이에 도전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떡볶이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메뉴를 통해 떡볶이 프랜차이즈 중 가장 매운 맛의 떡볶이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두끼떡복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두끼의 매운 맛 떡볶이는 매운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며 "해당 신(新)메뉴를 시작으로 신(辛)메뉴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끼떡볶이는 다양한 재료와 소스를 이용해서 조리해 먹는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로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젊은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치즈떡, 오뎅튀김, 짬뽕소스 등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하면서 운영 중인 가맹점주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으며 SNS를 비롯 커뮤니티들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 브랜드는 현재 가맹점 수가 90호점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과 대만의 진출을 기반으로 다른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진출을 준비 중이며 중국에서 추가적인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석동의 한끼 식사 행복] 찬 바람의 계절이 권하는 칼국수

    [김석동의 한끼 식사 행복] 찬 바람의 계절이 권하는 칼국수

    밀가루가 귀하던 시절, 밀 수확기인 여름 즈음에나 맛볼 수 있었던 칼국수는 귀한 별미 요리였다. 그러나 이제는 어느 집에서나 언제든지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자리잡았다. 먼저 밀가루를 반죽해 도마 위에서 방망이로 얇게 민 다음 칼로 가늘게 썰어서 면을 만든다. 그리고 사골, 멸치, 닭, 해물 등으로 국물을 내고 감자, 애호박 등을 넣어 끓이면 완성이다. 입맛이 별로 없을 때나 메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언제 선택해도 후회가 없는 음식이 칼국수다. 칼국수를 잘한다고 입소문이 난 식당들은 일일이 셀 수 없을 정도다. 그런 유명한 집들이 동네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 구태여 소개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으나 그래도 발걸음이 잦아지는 집들이 있다. 먼저 강북지역이다. 성북동 한성대입구역 인근에 ‘국시집’이 있다. ‘대통령 칼국수집’이라 불리기도 하는, 유명 인사들이 많이 다니던 집이다. 깔끔한 사골 국물에 부드러운 면이 나오는 안동식 칼국수다. 혜화동 로터리에서 성북동 방향으로 가다 오른편 골목으로 빠지면 혜화동 ‘손칼국수’가 있다. 간판이 작아 찾기 어렵지만, 칼국수 하면 빠지지 않는 집이다. 푹 끓인 사골 국물과 부드러운 면발, 양지머리 고기, 호박이 잘 어우러져 나온다. 종로 2가 낙원상가 인근 골목길에는 1965년에 개업한 ‘찬양집’이 있다. 바지락을 많이 넣은 해물칼국수로 면, 국물, 김치 모두 무한리필이다. 혼자 가서 먹는 자리도 있고, 식당 안에 자리가 없을 때는 골목길에도 상을 차려 준다. 종로 5가 광장시장 좌판에 자리잡은 ‘강원도 손칼국수’는 대를 이어오는 집이다. 주인아주머니가 직접 반죽해 그 자리에서 면을 썰어 끓인다. 진한 멸치국물에 푸짐한 시장칼국수를 맛보기 위해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장보러 온 사람들과 부딪치며 옛 향수를 맛볼 수 있다. 을지로 3가 인근에서 1968년 시작한 ‘사랑방 칼국수’는 충무로 대표 칼국수집이다. 찌그러진 양푼냄비에 담긴 약간 풀어진 면에 김, 파, 고춧가루를 대충 얹어 놓은 것 같지만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는 훌륭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한다. 그 맛과 분위기에 푹 빠져 주인아주머니가 선물한 오래된 냄비가 지금도 내 서재 한쪽에 있을 정도로 자주 다녔다. 연희동 우체국 근처에는 1988년 문을 연 걸쭉한 사골 국물을 자랑하는 ‘연희동칼국수’가 있고, 중림동 약현성당 인근에서 같은 해 개업한 ‘원조 닭한마리 칼국수’는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 즉석 만두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강남에도 이름난 칼국수집들이 여럿 있다. 방배동 카페골목에 자리잡은 ‘일미칼국수’는 1973년 이수역 부근에서 개업해 이곳으로 이전했다. 콩가루를 조금 섞은 손칼국수는 면발이 가늘고 부드럽다. 밀가루 음식이 안 맞는다는 사람도 이 집 면은 괜찮다고 한다. 다진 소고기, 계란지단, 김 등 고명이 화려하다. 서초동 양재역 부근 ‘산동칼국수’는 전남 구례 산동 출신 임병주 사장이 이름을 걸고 직접 면을 밀어 만든다. 바지락 칼국수와 김치가 잘 어울리는 맛집이다. 양재동 구룡사 앞에는 콩가루를 섞는 안동식 국시로 서울 사람들 입맛을 바꿔놓은 ‘소호정’이 있다. 1985년 압구정동 시절부터 다니던 집인데 가늘고 부드러운 면발에 한우 살코기로 우려낸 육수가 일품이다. 함께 나오는 깻잎, 부추도 맛을 돋우는데 무조건 리필이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따끈한 칼국수가 발길을 끄는 계절이 또 돌아왔다.
  • 두끼떡볶이, 상해 이어 중국 2호점 성도점 오픈

    두끼떡볶이, 상해 이어 중국 2호점 성도점 오픈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떡볶이’가 지난달 29일 중국 2호점인 성도점을 오픈했다. 두끼떡복이는 현재 국내 90여점의 가맹점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해 상해점 오픈과 함께 중국진출을 시작한 후 빠르게 2호점 오픈을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해외 진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안으로 석가장점, 길림점 등 지속적인 중국 가맹사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며, 중국 외에도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들에서 가맹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두끼떡볶이는 다양한 떡볶이 재료를 고객이 직접 취향에 따라 만들어 먹는다는 컨셉트를 가진 외식 프랜차이즈로 신선한 식자재 공급과 다양한 떡볶이 소스 개발 등을 통해 대표 즉석떡볶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두끼떡볶이 관계자는 1일 "떡볶이라는 국내 대표 간식을 가지고 외식업의 한류 열풍을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것"이라며 "직접 요리해먹는 DIY 컨셉트와 좋은 식재료로 한국은 물론 해외 여러 곳에서 성공적 사업진출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상승을 위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무한컴퍼니 - 무한장어

    [2016 베스트브랜드 대상] 무한컴퍼니 - 무한장어

    지난 5월초 문을 연 무한장어의 직영 마석점이 두 달여 만에 남양주 및 마석 고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런 인기 비결에 대해 무한장어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프랜차이즈 바닷장어 무한리필전문점으로서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하게 살아있는 양질의 자연산 바닷장어를 즐길 수 있게 한 것을 비롯해 몇 가지 비결을 공개했다. 첫째 무한장어에서 준비한 회심의 메뉴인 ‘가족애세트’는 실제로 삼겹살 가격만 부담하면 장어는 물론 훈제오리고기와 소고기에 삼겹살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메뉴다. 마석직영점을 찾았던 고객들이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는데 ‘가족애세트’가 크게 기여, 인기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둘째 고객을 유형별로 분석해 내놓은 ‘고객 만족 극대화’를 실현한 세트메뉴다. 젊은 부부와 어린 자녀 1~2명으로 구성된 소규모 가족을 위한 메뉴부터 10~20명 단위의 회사, 동호회, 단체 등의 회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푸짐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선택형 메뉴는 맛집으로 자리 잡는 데 일조했다. 셋째 비교를 거부할 수 없는 서비스다. 무한장어 마석직영점을 찾은 고객들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은 “여기 장어집 맞나?”이다. 넓게 확 트인 테라스에서 대기 고객들을 기다리는 파라솔 좌석부터 메뉴 선택을 코디해주는 전담 매니저, 고객의 기다림을 허용하지 않는 신속 서비스, 고객들의 즐거움 더하는 개인용 생수 제공, 장어즙, 장뇌삼이 고객의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식사를 마친 고객을 기다리는 것은 고품질 원두커피와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다.
  • SNS를 통한 소비자들의 먹거리 정보공유...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 눈길

    SNS를 통한 소비자들의 먹거리 정보공유...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 눈길

    최근 많은 먹거리 정보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유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떡볶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직접 조리해먹는 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가 SNS상의 분식 맛집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간식인 떡볶이에 무한리필이라는 개념을 더한 두끼떡볶이는 김관훈 대표가 만든 떡볶이 브랜드로서, 설립 2년 차인 현재 80개의 매장을 오픈해 운영 중에 있다. 업체 관계자는 21일 “두끼떡볶이의 주 고객층이 20~30대이기 때문에 최근 SNS상의 유명 커뮤니티에 소개되는 등 유명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며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는 만큼 좋은 퀄리티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반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는 “‘떡볶이의 모든 것’이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들을 이용해 두끼떡볶이에 다양한 소스들과 떡 재료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신메뉴를 통해 기존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맛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현재 중국과 대만에 진출해 현지에서 매장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어뷔페 많아졌다 했더니” 지난해 노르웨이 연어 수입 42% 껑충

     한국이 지난해 수입한 노르웨이 연어는 1만 3285t에 달했다. 2014년 수입량(9325t)보다 42.4% 증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군바르 비에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 한국·일본담당 이사는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류니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일본과 함께 노르웨이 연어 소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대표적인 국가”라고 말했다. 지난해 노르웨이 연어 총 수출량은 103만 5000t으로 전년보다 3.7%, 같은 기간 아시아 지역으로의 연어 수출량은 7.0% 증가하는데 그쳤다.  그는 “노르웨이 생연어는 한 번도 얼리지 않은 채 항공직송으로 잡힌지 36시간 만에 한국으로 들어와 냉장 유통되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한국에 들어오는 생연어의 97%가 노르웨이산”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한국에서 뷔페 형태의 연어 무한리필 전문점이 큰 인기를 누렸고, 가정에서 회나 초밥으로 연어를 소비하는 양이 늘었던 것이 성장 요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국내 연어 뷔페 식당이 늘어난 배경엔 국제이슈가 개입되어 있다. 매년 노르웨이에서 1조원대 규모로 연어를 수입하던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사태로 서방 제재를 받는 통에 연어 수입을 못하게 되자, 국제 연어값이 하락했고 과거 러시아로 향하던 연어가 한국 시장으로 유입됐다. 지난해엔 칠레에서 연어가 집단폐사한 여파로 연어 국제가격이 전년 대비 4.5% 오르며 반등했지만, 이미 조성된 국내 연어 수요가 안정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노르웨이 고등어의 국내 고등어 시장점유율도 23%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1년까지 수입 고등어의 절반 이상이 중국산이었지만, 중국이 자국 내 고등어 소비 증가에 맞춰 수출 물량을 줄이며 점유율 순위에 변화가 생겼다고 한다. 냉장 유통되는 연어와 다르게,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제철인 9~10월에 수확해 급속 냉동한 뒤 유통된다. 특히 40대 이하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뼈를 바른 노르웨이산 ‘순살 고등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NSC는 파악했다.  일본산이나 중국산에 비해 노르웨이 수산물을 ‘안전하다’고 인식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에 대해, 비에 이사는 “북해 바다의 생태계 건강을 유지하고, 첨단기술과 연구 결과를 활용해 최상의 생선 품질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그는 “노르웨이 어획량의 95%가 해외 140개국으로 수출돼 전 세계에서 매일 3600만개의 식탁에 노르웨이 수산물이 오르고 있다”면서 “한국인들이 연어와 고등어 외에 바다 송어, 킹크랩 등 노르웨이의 다른 우수한 수산물도 접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국내여행 | [Village in Seoul 청파동] 청파, 푸른 언덕이 있는 동네

    국내여행 | [Village in Seoul 청파동] 청파, 푸른 언덕이 있는 동네

    처음 그 이름을 들었을 때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청파靑坡, 푸른 언덕이 있는 동네. 일 년이 넘도록 몰랐던 우리 동네의 숨겨진 모습을 오늘, 골목길에서 만났다. ‘집 박물관’은 살아있다 청파동에 터를 잡은 지 일 년 하고도 넉 달째. 처음으로 카메라를 메고 동네를 걷는다. 오늘의 목적지는 슈퍼마켓도, 김밥집도, 단골 커피숍도 아니다. 숙명여대 앞길의 풋풋한 생기와 효창공원의 차분한 공기, 그보다 깊숙한 곳에 숨겨진 동네의 모습을 만나러 나섰다. 구글 지도를 켜고 청파동1가를 찍었다. 그쪽에 오래된 집이 많다고 들어서다. 지도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걷다가 하얗고 작은 골목길을 마주쳤다. 이끌리듯 들어가 셔터를 누르는데, 할아버지 한 분이 대문을 열고 나오신다. “뭘 찍는 거요?” 동네 여행을 취재 중이라 하니 관심을 보이신다. 이광래 할아버지(77세)는 청파동장을 3번이나 지내셨다고 했다. “청파동은 일제 강점기에 부자들이 많이 살았던 동네야. 그 당시 150평, 200평씩 되는 집을 갖고 살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 강남으로 넘어갔지. 지금도 이 동네엔 아주 오래된 집이 많아. 우리 집도 50년은 됐고, 이 옆집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있던 거야.” 할아버지 말씀처럼 청파동은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들이 많이 모여 살았던 곳이다. 그때 지어진 일본식 가옥들이 지금도 일부 남아있다. 이어 해방과 한국전쟁을 거치며 도시형 한옥이 세워졌고 1970년대에는 서민형 양옥이 들어섰다. 1980년대부터는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들이 지어지기 시작했다. 청파동은 이렇게 각기 다른 시간의 켜를 가진 집들이 한데 뒤섞여 부조화 속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건축학자 임석재 교수는 그의 책 <서울 골목길 풍경>에서 청파동을 ‘가히 20세기 집 박물관이라 할 만한 동네’라고 평하기도 했다. 학교가 많은 동네엔 우리 집이 있는 청파동3가는 청파동1가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숙명여대와 바로 닿아 있어 일찍이 개발이 진행된 때문이다. 숙명여대 정문으로 올라가는 길엔 아기자기한 카페와 디저트 가게가 많다. 그 길에서 한 블록만 안쪽으로 들어서면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 나왔을 법한 하숙집들이 빼곡하다. 경쟁이라도 하듯 두 집 걸러 한 집마다 ‘하숙’이란 간판을 붙이고 있는 걸 보면 요즘에도 하숙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가 새삼스럽다. 청파동엔 학교가 많다. 숙명여대 말고도 청파초등학교, 선린중학교,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신광초등학교, 신광여자중학교, 신광여자고등학교까지 총 7개나 된다. 그래선지 오래된 골목길 틈새에도 활기찬 분위기가 맴돈다. 책가방을 맨 아이들과 교복을 입은 청소년들, 깔깔 웃으며 서로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여대생들을 여기저기서 마주친다. 학교가 많아 좋은 점은 또 있다. 싸고 맛있는 떡볶이 집이 많다는 것. 그러니 청파동에 놀러 오시려거든 많은 준비는 하지 마시라. 편안한 신발과 약간의 쌈짓돈만 있으면 흥미롭고 배부른 동네 여행을 할 수 있다. ●고서령 기자의 청파동 그곳?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진 일본 가정식당 로지노키친路地のKitchen 2인용 식탁 8개만이 옹기종기 들어차 있는 일본 가정식 식당. 요즘 청파동에서 가히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맛집’이다. 특별히 홍보를 한 적도 없는데 오직 입소문만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점심과 저녁, 시간을 정해 두고 딱 두 시간씩 오픈하는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긴 줄이 늘어선다. 그마저도 조금 늦게 찾아가면 ‘준비된 재료가 다 소진되었다’는 푯말만 보고 등을 돌려야 한다. 매일 신선한 재료를 준비해 한정 수량만으로 요리하기 때문이라고. 메뉴엔 일본식 닭튀김, 포크햄버그, 돈가츠, 돼지고기 야채 볶음요리 등이 있다. 메인 요리에 곁들여지는 일본식 두부튀김과 계란말이, 상큼한 양념의 샐러드와 토마토푸딩 후식 등 작은 접시 하나하나마다 정성이 느껴진다. 식사 시간 30분 전에 찾아가야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다. 협소한 공간과 높은 인기 때문에 중학생 이하 어린이와 5인 이상 손님은 받지 않는다. 예약 불가.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3길 11 02-6213-9689 점심 12:00~14:00, 브레이크타임 14:00~18:00, 저녁 18:00~20:00 모든 메뉴 7,000~8,000원선 1989년부터 지켜 온 추억의 와플 맛 와플하우스 청파동엔 26년 역사의 유명 와플집이 있다. 학창시절 이곳에서 먹었던 와플 맛을 잊지 못해 자녀를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손님의 대부분일 정도로 역사 깊은(?) 곳이다. 2대째 가족경영을 하고 있는 이곳은 1989년 아주 작은 와플가게로 시작해 조금씩 가게를 확장하며 지금에 이르렀다. 대표 메뉴는 사과잼과 버터를 바른 미국식 와플과 딸기 빙수. 두 개가 항상 세트처럼 팔린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반죽부터 햄버거 패티까지 최대한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 아이들도 많이 찾는 곳인 만큼 재료의 품질에 더욱 신경을 쓴다고.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5길 37 매일 11:00~23:00, 매달 둘째 주 화요일 휴무 버터 & 잼 와플 2,000원, 딸기빙수 6,500원 옛날 떡볶이 ‘무한리필’이요~ 달볶이 2000년부터 16년째 숙명여대 앞을 지키고 있는 작은 떡볶이 집. 이 집에선 떡볶이를 ‘달볶이’라고 부른다. 접시에 비닐을 씌워 내주는 옛날 떡볶이와 몽땅한 길이의 고소한 꼬마김밥을 맛볼 수 있다. 한 사람당 1인분 이상 주문하면 달볶이는 무한리필 해준다. 평일엔 숙대 학생들로, 주말엔 동네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다.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7길 88 달볶이, 꼬마김밥, 순대, 튀김 각각 1인분 3,000원 쫄깃한 국물떡볶이의 정석 빨강떡볶이 청파동 중·고등학생들과 숙명여대생들의 숨은 떡볶이 맛집. 일반적인 볶음 떡볶이가 아니라 국물 떡볶이다. 떡을 건져 먹은 뒤 남은 국물에 김과 함께 밥을 비벼 주는데, 학생들에겐 떡보다 밥이 더 인기일 정도.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을 하면 그때그때 새로 끓여 내주는 것이 특징이다.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매운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매일 방부제 없는 떡을 새로 뽑아 만들기 때문에 방앗간에서 갓 나온 떡처럼 식감이 쫄깃하다. ‘안 끓인 떡볶이’ 재료를 전국 택배 배송 판매도 하고 있다. 떡볶이 소스가 라면스프처럼 가루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해 먹기 좋다.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3길 29 02-703-3449 평일 10:00~21:00, 휴일 12:00~21:00 빨강떡볶이 2,500원, 공기밥+김 1,500원, 순대 3,000원 동네 사랑방 같은 동네 사진관 청파동사진관 삐뚤빼뚤한 간판 글씨와 파란색 대문이 눈길을 사로잡는 청파동사진관은 청파동에서 꽤 유명한 장소다. 사진만 찍는 게 아니라 음악회도 열고 동화 녹음도 하는, ‘청파동 사랑방’을 표방한다. 사진관 수익의 일부를 국내외 아이들을 돕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증명사진, 여권사진, 프로필사진, 가족사진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사진을 촬영한다. 건물 외관은 클래식하지만 30대 사진관 주인이 정성스럽게 포토샵을 해주니, 사진품질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단 문을 닫을 때가 많으니 미리 전화로 예약한 뒤에 찾아가야 헛수고를 덜 수 있다.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49길 14 070-8639-4415 blog.naver.com/im1771 최고급 원두 ‘스페셜 티’만 취급 카페 실Cafe SIL 커피 원두에도 등급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카페 실’은 최고 등급 원두인 ‘스페셜티’만 취급하는 카페다. 30가지 종류의 커피를 볶아 베이커리 카페, 사무실 등에 납품하고 손님들에게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카페의 주인인 박영실 바리스타가 오랜 시간을 들여 직접 생두를 선별하고 볶는 작업을 한다. 카페 문을 연 2009년 이후 생두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이곳의 커피 가격은 6년 전 그대로다. 100g짜리 원두를 사면 200g 가까이 담아 줄 정도로 인심이 후하다. 영국·폴란드·이탈리아 등에서 수입한 커피 관련 도구도 백화점보다 30~4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97길 13 평일 11:00~21:00, 토요일 14:00~21:00, 일요일 12:30~21:00 아메리카노 3,000원, 드립스페셜티(핸드드립커피) 5,500원, 원두100g 1만2,000원부터 청파동 가는 길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8번 출구 또는 1호선 남영역 1번 출구로 나와 숙명여대 방향으로 걸어가면 청파동3가에 닿는다. 숙명여대 정문까지 올라가면 정면에 효창공원 입구가 나온다. 청파동1가는 서울역 서부역에서 찾아가는 편이 더 가깝다. 글·사진 고서령 기자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 어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 어디?

    ‘랍스터 무한리필’ 7일 방송된 올리브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에서는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소개됐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는 랍스터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MC 박수진과 리지는 허니버터 랍스터 등을 맛보고 환호성을 연달아 터트렸고, 랍스터가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마음껏 먹어라. 무제한” 랍스터 뷔페..1인당 가격 봤더니..

    랍스터 무한리필, “마음껏 먹어라. 무제한” 랍스터 뷔페..1인당 가격 봤더니..

    ‘랍스터 무한리필’ 7일 방송된 올리브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에서는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소개됐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는 랍스터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MC 박수진과 리지는 허니버터 랍스터 등을 맛보고 환호성을 연달아 터트렸고, 랍스터가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 이용 가격은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 원),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약 5만5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식당에는 랍스터 무한리필을 비롯해 갈비찜, 수육, 보쌈김치 등의 메뉴도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돼”라며 놀랐다. 리지 역시 “싱싱함이 살아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랍스터 무한리필 소식에 네티즌은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위치는 제2롯데월드?” “랍스터 무한리필, 꼭 가야지” “랍스타 무한리필, 어제 11만원 나왔다” “랍스터 무한리필..맛있긴 정말 맛있다” “랍스터 무한리필..또 가고 싶은 곳”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랍스터 무한리필) 연예팀 chkim@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 얼굴보다 큰 랍스터 들고..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 얼굴보다 큰 랍스터 들고..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에 올랐다. 7일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오늘 테로콕은 아쉽게 아니었지만! 최상급 로브스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수진이가 무려 100점을 다 준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박수진이 로브스터를 들고 촬영한 인증샷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은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 얼굴보다 큰 랍스터 들고 “대박” 위치+가격 알고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 얼굴보다 큰 랍스터 들고 “대박” 위치+가격 알고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인증샷 “100점 만점” 위치-가격 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에 올랐다. 7일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오늘 테로콕은 아쉽게 아니었지만! 최상급 로브스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수진이가 무려 100점을 다 준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박수진이 로브스터를 들고 촬영한 인증샷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은 방송 이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제2롯데월드 몰 1층에 위치한 퓨전 뷔페 레스토랑 바이킹스워프(VIKING’S S WHARF)로 랍스터 찜부터 달콤한 허니버터 랍스터까지 다양한 요리가 제공된다. 또 유명 브랜드 커피와 케이크, 아이스크림까지 디저트까지 마련돼 있다.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원), 13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반값인 50달러(약 5만5000원)로, 방문 전날 환율로 계산한다. 사진=테이스티로드 페이스북(랍스터 무한리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브스터 뷔페 무한리필 가격은?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왜?

    로브스터 뷔페 무한리필 가격은? 후기 “좋아한다면 추천” 왜?

    로브스터 무한리필 뷔페 로브스터 뷔페가 소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원하는 종류의 물을 먹을 수 있고 머그잔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1인당 가격 봤더니..

    랍스터 무한리필, 1인당 가격 봤더니..

    ‘랍스터 무한리필’ 7일 방송된 올리브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에서는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소개됐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는 랍스터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MC 박수진과 리지는 허니버터 랍스터 등을 맛보고 환호성을 연달아 터트렸고, 랍스터가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 이용 가격은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 원),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약 5만5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얼마나 맛있길래?

    랍스터 무한리필, 얼마나 맛있길래?

    ‘랍스터 무한리필’ 7일 방송된 올리브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에서는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소개됐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는 랍스터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MC 박수진과 리지는 허니버터 랍스터 등을 맛보고 환호성을 연달아 터트렸고, 랍스터가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깜찍 인증샷 공개

    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깜찍 인증샷 공개

    7일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 공식 페이스북에는 “최상급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 수진이가 무려 100점을 다 준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MC 박수진이 랍스터를 들고 촬영한 인증샷이 게재됐다.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제2롯데월드 몰 1층에 위치한 퓨전 뷔페 레스토랑으로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원), 13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반값인 50달러(약 5만5000원)로, 방문 전날 환율로 계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도 반한 표정 가격 알고보니 ‘대박’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도 반한 표정 가격 알고보니 ‘대박’

    랍스터 무한리필 박수진 함박웃음 가격 알고보니 ‘대박’ ‘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채널 ‘테이스티로드’는 지금 꼭 먹어야 하는 ‘대세 메뉴’로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수진과 리지는 첫번째 식당인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에서 허니버터 랍스터 등을 맛보고 만족감을 표했다. 가격이 비싼 랍스터가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박수진은 “랍스터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의 이용 가격은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 원),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약 5만5000원)이다. 이 식당은 랍스터 무한리필 메뉴를 비롯해 갈비찜, 수육, 보쌈김치, 즉석 착즙 쥬스,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무한리필이라니!” 박수진 놀란 이유는?

    랍스터 무한리필, “무한리필이라니!” 박수진 놀란 이유는?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2015 테이스티로드’에서는 MC 박수진과 리지가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수진과 리지는 첫 번째 맛집으로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을 찾았다. 랍스터 찜과 허니버터 랍스터를 맛 본 둘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박수진은 “랍스터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고, 리지 역시 “싱싱함이 살아있다”고 놀라워했다. 사진=테이스티로드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물은 서빙 되지 않으며 원하는 종류의 물을 달라고 하면 된다. 머그잔 역시 여러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 위치는? 실제후기 살펴보니

    랍스터 무한리필 가격과 위치는? 실제후기 이어져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올리브TV ‘2015 테이스티로드’에는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수진은 “랍스터가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과 리지가 방문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1층에 있는 바이킹스 워프다. 가격은 성인 기준 100달러,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다. 랍스터의 특성상 방문 전날의 환율로 계산한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랍스터 무한리필’이 연일 올라오고 있다. 또 해당 레스토랑에 실제로 방문한 누리꾼들의 후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시식후기에 따르면 레스토랑은 무한리필 식당답게 랍스터가 많이 쌓여있고 랍스터를 요청하면 그 자리에서 요리사가 손질해준다. 또 랍스터 무한리필 외에도 각종 해산물 및 육류요리 등 다양한 요리와 디저트 종류가 제공된다. 물은 서빙 되지 않으며 원하는 종류의 물을 달라고 하면 된다. 머그잔 역시 여러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혔지만 해산물과 랍스터의 시중 가격을 고려할 때 랍스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만 하다는 평이 많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감탄… 가격보니 ‘대박’ 식당 위치는?

    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감탄… 가격보니 ‘대박’ 식당 위치는?

    로브스터 뷔페랍스터 무한리필, 테이스티로드 박수진 감탄… 가격보니 ‘대박’ 식당 위치는? ‘로브스터 뷔페 랍스터 무한리필’ 랍스터 무한리필이 화제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2015 테이스티로드’에서는 MC 박수진과 리지가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수진과 리지는 지금 꼭 먹어야 하는 ‘대세 메뉴’를 찾아나선 가운데, 첫 번째 맛집으로 랍스터 무한리필 식당을 찾았다. 박수진과 리지는 곧바로 해산물 코너로 달려가 랍스터를 접시에 집어 담았다. 이어 랍스터 찜과 허니버터 랍스터를 맛 본 둘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박수진은 “랍스터 무한리필이라니 말도 안 된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고, 리지 역시 “싱싱함이 살아있다”고 놀라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랍스터 무한리필 맛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 몰 1층에 위치한 퓨전 뷔페 레스토랑으로 랍스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원), 13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반값인 50달러(약 5만5000원)로, 방문 전날 환율로 계산한다. 사진=테이스티로드 방송캡처(로브스터 뷔페, 랍스터 무한리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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