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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EN리뷰] MC민지 정준하의 무한도전, 길 눈물 상봉까지 ‘진정성 통했다’

    [SSEN리뷰] MC민지 정준하의 무한도전, 길 눈물 상봉까지 ‘진정성 통했다’

    MC민지 정준하의 진정한 ‘무한도전’이 시청자를 감동케 했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힙합의 신 MC민지’ 편으로 정준하가 ‘MC민지’라는 닉네임으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정준하는 미션에 실패해 하하가 제시한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하하는 정준하에게 Mnet 래퍼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 참가를 벌칙으로 내건 바 있다. 정준하의 ‘쇼미더머니5’ 출연은 벌칙이었지만 정준하는 진지하게 도전에 임했다. ‘MC민지’라는 닉네임으로 참가 신청을 한 정준하는 혼자 자작랩을 만들고 블락비 지코에게 개인교습도 받았으며 틈틈이 랩을 연습하는 열정을 보였다. 정준하는 “어영부영하고 싶지는 않다. ‘저 나이에 노력한다. 벌칙이지만 저렇게까지 노력할 줄 몰랐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 이 나이에 도전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이 사람들에게 약간이라도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뭉클함을 선사했다. ‘쇼미더머니5’ 오디션장에서는 지난 2014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길을 만나 또 하나의 감격스러운 장면을 보여줬다. 정준하는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무대에 선 길의 모습을 멀리서 응원하다 끝내 눈물을 쏟아냈다. 정준하는 프로듀서 사이먼디(쌈디)에게 랩을 평가받았고 결과는 방송에 나오지 않았지만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후 길은 정준하에게 달려와 포옹했고 정준하의 눈시울은 또 붉어졌다. 정준하의 ‘쇼미더머니5’ 예선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 과정에서 그가 보여준 열정은 모두를 감동시키기 충분했다. 장난스럽게 시작한 도전에 열과 성을 다하는 ‘MC민지’ 정준하의 모습은 가장 ‘무한도전’다운 모습이었다. 정준하의 ‘MC민지’를 응원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문] ‘컷오프’ 이종훈 의원 아들 “이한구+그 분, 철 없는 일진 놀이…아버지가 이겼다”

    [전문] ‘컷오프’ 이종훈 의원 아들 “이한구+그 분, 철 없는 일진 놀이…아버지가 이겼다”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의 측근인 이종훈 의원이 15일 공천에서 배제된 가운데 이 의원의 아들이 SNS를 통해 당의 결정에 대해 “일진들의 왕따 놀이 같다”며 조목조목 비판했다. 이종훈 의원의 아들인 이우진 씨는 이날 페이스북에 “자랑스러운 새누리당 분당갑 국회의원 아버지께”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씨는 “방금 회사에서 야근하다 뉴스를 봤다”면서 이 의원의 ‘컷오프’에 대한 심경을 써내려 갔다. 이씨는 “지금까지 아버지께,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열심히 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아버지 뜻 때문에 참았다”면서 “저도 사실은 내심 민주주의 국가의 집권 여당이 이렇게까지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을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자신들이 싫어한다는 이유 만으로 자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긴 했다. 그런데 제가 틀렸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년을 돌아보면 저는 아버지가 항상 자랑스러웠다”면서 “온갖 뉴스에서 ‘쓰레기 국회의원’으로 욕하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항상 최고의 악질로 그려지는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을 갖고 계셨지만 제 아버지는 그런 국회의원이 아니었고 지역에서나 여의도에서나 너무나 모범이 되는 아버지였으니까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답답할 정도로 착하시고 정의로우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저는 가끔은 아버지가 좀 더 약삭빠르게 언론 플레이도 하시고 센 언행으로 이슈가 되시면 유명해지시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러나 이번 공천 과정을 보면서 얼마나 아버지가 깨끗하고 열심히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을 하셨기에 저렇게 자르기 힘들어 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한 번 존경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씨는 특히 새누리당의 공천 과정을 두고 “적어도 제가 아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개개인이 입법 기관이며 대한민국은 3권 분리가 되어 있는 나라”라면서 “그 날부터 제 눈에 ㅇㅎㄱ(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위원장이나 ”그분“이나 친박 실세라는 분이나 모두 철없이 학교에서 일진 놀이 하는 아이들로 보이기 시작했다”고 꼬집었다. “사회의 모범이 되고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왕따 놀이’를 하는 게 참 어이가 없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는 이어 “아버지가 비록 집권 여당의 기호 1번을 받지 못하셨지만 아직 희망을 버리진 않았다”면서 “제가 주말마다 만난 분당갑 지역 분들은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셨고 이번 컷오프를 통하여 아버지의 억울함을 아셨을 거라 생각한다. 새누리당이라는 거대한 빽 없이 당선되기 아주 힘들겠지만 저는 아버지가 무기력해지지 않고 끝까지 싸우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유승민 의원님과 함께 시작한 아버지의 싸움이 지금은 패배한 것처럼 보일지언정 언젠가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고 대한민국 역사 속에 아버지는 적어도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한 정치인으로 남으실 것이기 때문에 이미 이긴 싸움을 하는 거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비록 지금은 공천에서 잘린 국회의원의 아들로 아무런 힘이 없어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페북을 통한 편지 한 장일지언정, 언젠가 아버지가 계속 싸우시고, 유승민 의원님이 계속 싸우시고 다른 훌륭한 분들도 싸우시고 국민들이 이들을 지켜준다면 대한민국도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는 나라가 될 것이며 아버지 같은 정치인이 보수와 진보 양쪽에서 이견 차이는 있겠지만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며 소신 있고 정치 철학이 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거듭 이 의원을 향해 응원을 보냈다. 다음은 이씨가 이종훈 의원의 페이스북에 남긴 편지 전문. 자랑스러운 새누리당 분당(갑) 국회의원인 아버지께, 아버지,방금 회사에서 야근하다 뉴스를 봤습니다.지금까지 아버지께,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열심히 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아버지 뜻 때문에 참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걱정될까 봐 하신 말씀이었을 수도 있겠으나, 저도 사실은 내심 민주주의 국가의 집권 여당이 이렇게까지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을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자신들이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자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긴 했어요. 근데 제가 틀렸네요. 경제 연구원으로 시작하여 대학교수로 지금까지 살아오신 아버지께서 처음 국회의원을 나가시겠다고 하셨을 때 저는 아주 기뻤습니다. 그동안 저를 유학 보내시기 위해 돈 버시느라 하고 싶었던 일을, 잘하시는 일을 하지 못하시는 게 안타까웠거든요. 저도 항상 알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공부도 잘하셨고 똑똑하시지만, 책상에서 공부만 하실 분은 아니라는 것은요. 그러나 제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원하시는 마음에 정작 원하시는 일을 하시지 못하셨던 거를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아버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불편하지만 조심히 살았고, 아버지로 인한 어떠한 혜택도 받지 않으려 했어요. 정치인의 부인으로 사는 게 쉽지 않았을 어머니에게도 힘이 되려고 노력했고요. 사실 국회의원의 아들로 사는 것이 저에게는 항상 짐이고 불편함을 가져왔지만, 이제는 주변 사람들에게 떳떳이 우리 아버지는 이종훈 의원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4년을 돌아보면 저는 아버지가 항상 자랑스러웠습니다. 온갖 뉴스에서 쓰레기 국회의원으로 욕하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항상 최고의 악질로 그려지는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을 갖고 계셨지만, 제 아버지는 그런 국회의원이 아니었고 지역에서나 여의도에서나 너무나 모범이 되는 아버지였으니까요. 답답할 정도로 착하시고, 정의로우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저는 가끔은 아버지가 좀 더 약삭빠르게 언론플레이도 하시고 쎈언행으로 이슈가 되시면 유명해지시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공천 과정을 보면서, 얼마나 아버지가 깨끗하고 열심히 의정활동과 지역 활동을 하셨기에 저렇게 자르기 힘들어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아버지를 다시 한번 존경하게 됐어요. 아버지도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힘든 삶을 살아오지 않았기에 이번 일이 얼마나 저에게 상처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그나마 가장 힘들었던 거는 이중국적자로 군대 가면 멋있는 줄 알고 자진해서 군대 갔다가 고생했던 거 외에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네요. 제가 아는 그 누구보다 착하신 아버지에게는 이번 일이 저에게 보다 더 큰 상처가 될까 봐 걱정도 되네요. 비록 지금은 공천에서 잘린 국회의원의 아들로 아무런 힘이 없어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 페북을 통한 편지 한 장일지언정, 언젠가 아버지가 계속 싸우시고, 유승민 의원님이 계속 싸우시고, 다른 훌륭한 분들도 싸우시고, 국민들이 이들을 지켜준다면, 대한민국도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는 나라가 될 것이며, 아버지 같은 정치인이 보수와 진보 양쪽에서 이견 차이는 있겠지만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며, 소신 있고 정치 철학이 있는 그런 나라가 될 것이라 믿어요. 얼마 전 무한도전을 보다가 문득 아버지 생각이 났어요. 나쁜 기억 지우개라는 주제였는데, 어느 한 분이 과거에 단지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학창시절 심한 왕따를 당하여 지금까지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하는 내용이었어요. 그분은 그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하셨고, 다른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셨고 그 말은 “무기력해지지 말고, 지더라도 맞서 싸웠으면 좋겠다”였어요. 당시 자신이 따돌림은 주도하였던 친구들에게 한 번도 맞서지 못 했던 것이 계속 상처가 된다고 그러면서요. 그 장면을 보는데 저도 눈물이 나면서 왜 착하고 열심히 일한 내 아버지는 법적으로 주어진 것보다 더 많은 권력을 탐내는 “그분” & 패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은 당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어도 제가 아는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는 개개인이 입법기관이며, 대한민국은 3권 분리가 되어있는 나라인데요. 사실 그날부터 제 눈에 ㅇㅎㄱ 위원장 나, “그분”이나 친박 실세라는 분이나 모두 철없이 학교에서 일진 놀이하는 아이들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사회의 모범이 되고 국민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왕따 놀이를 하는 게 참 어이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가 비록 집권 여당의 기호 1번은 받지 못하셨지만, 아직 희망을 버리진 않았습니다. 제가 주말마다 만난 분당 갑 지역 분들은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셨고, 이번 컷오프를 통하여 아버지의 억울함을 아셨을 것이라 생각해요. 새누리당이라는 거대한 빽없이 당선되기 아주 힘들겠지만, 저는 아버지가 무기력해지지 않고, 끝까지 싸우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는 아버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싸울게요. 유승민 의원님과 함께 시작한 아버지의 싸움이 지금은 패배한 것처럼 보일지언정, 언젠가 세상 사람들은 알게 될 것이고, 대한민국 역사 속에 아버지는 적어도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한 정치인으로 남으실 것이기 때문에 이미 이긴 싸움을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 초심 잃지 마시고 이미 이긴 싸움이라고 방심하시지도 마시고, 아버지가 말씀하신 대로 청년들이 행복하고, 나라 경제가 발전하고, 모두가 납득할만한 상식적인 사회를 만드시겠다는 목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싸우시길 바랍니다! 2016년 3월 15일 아들 이우진 올림.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핫뉴스] ‘생사기로’ 선 유승민… ‘미운 털’ 박힌 과거 발언 어땠길래?[핫뉴스] 김종인 “박근혜 정부, 낙제점 아니지만 잘한 정책 없어”
  • 한국대중음악상 힙합이 휩쓸었다

    한국대중음악상 힙합이 휩쓸었다

    래퍼 이센스 ‘올해의 음반’ 등 종합 분야 절반 힙합이 차지 밴드 혁오 신인상·모던록 수상 올해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선 힙합 바람이 거셌다. 한류 대표 아이돌 빅뱅은 3관왕을 차지했다. 빅뱅은 29일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종합 분야인 올해의 노래(‘베베’), 장르 분야인 최우수 팝 노래(‘루저’),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래퍼 이센스는 대마초 혐의로 복역 중에 선보인 첫 정규 앨범 ‘디 애닉도트’로 올해의 음반, 최우수 랩&힙합 음반 부문을 차지했다. 창작자로서 자아성찰적인 내용을 담은 이 앨범은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힙합 장르 음반으로는 이례적으로 1만 8000여장의 판매고를 세우기도 했다. 지난해 또 다른 수작으로 평가받는 앨범 ‘양화’를 선보인 래퍼 딥플로우도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랩&힙합 노래(‘작두’)로 2관왕에 올랐다. ‘작두’는 같은 장르 분야 후보이자, 종합 분야인 올해의 노래를 거머쥔 빅뱅의 ‘베베’를 제치는 이변을 연출했다. 그간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변방으로 평가되던 힙합 분야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주요 시상 분야인 종합 분야의 절반을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앞서 힙합 뮤지션이 종합 분야 수상자가 된 것은 2011년 올해의 음반을 가져간 가리온이 유일했다. 올해의 신인상은 지난해 방송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린 밴드 혁오에 돌아갔다. 혁오는 ‘와리가리’로 최우수 모던록 노래 상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권나무와 김사월은 지난해에 이어 포크 부문 2년 연속 수상자가 되는 영광을 안았다. 권나무는 세월호 참사 추모 노래 ‘이천십사년사월’로 최우수 포크 노래를 거푸 받았다. 지난해 ‘김사월X김해원’이라는 듀오로 데뷔해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받았던 김사월은 이번엔 솔로 앨범 ‘수잔’으로 같은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한 최우수 헤비니스 음반 분야에서는 폭넓은 진폭의 스래시 메탈을 들려주는 밴드 메써드가 첫 영광을 차지했다. 이 밖에 공로상은 원로 대중음악 작곡가 김희갑에게 돌아가는 등 27개 부문 시상이 이날 이뤄졌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충격 민낯’…이 참에 우승 욕심?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충격 민낯’…이 참에 우승 욕심?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충격 민낯’…이 참에 우승 욕심? ‘대박’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이다” 충격 민낯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이다” 충격 민낯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이다” 충격 민낯 ‘반전’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적인 민낯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적인 민낯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적인 민낯 ‘대박’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쌩얼 ‘충격 그 자체’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쌩얼 ‘충격 그 자체’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쌩얼 ‘충격 그 자체’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급격한 노화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급격한 노화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급격한 노화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대박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한다” 충격 민낯에 자신감 UP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한다” 충격 민낯에 자신감 UP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한다” 충격 민낯에 자신감 UP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쌩얼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쌩얼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쌩얼 자세히 보니?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버럭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버럭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버럭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서 배우 우현이 첫인상 투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서는 출연진들이 ‘못매남(못생긴 매력남’ 첫인상 투표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투표 결과 배우 우현이 총 8표를 얻어 단독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표를 얻은 이봉주, 3위에는 5표를 받은 박명수가 뒤를 이었다. 이어 4위 데프콘, 5위 지석진 김태진 등이었다. 우현은 이봉주가 2위를 차지하자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라고 불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봉주는 우현에게 “여기에서 없어선 안 될 분”이라고 맞받아쳤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지난회 16.5%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SBS ‘토요일이 좋다’는 11.7%, 8.0%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 민낯 ‘대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 민낯 ‘대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 민낯 ‘대 반전’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 민낯에 자신감↑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 민낯에 자신감↑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 민낯에 자신감↑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몰라보게 노화한 쌩얼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몰라보게 노화한 쌩얼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몰라보게 노화한 쌩얼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서 배우 우현이 첫인상 투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서는 출연진들이 ‘못매남(못생긴 매력남’ 첫인상 투표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투표 결과 배우 우현이 총 8표를 얻어 단독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표를 얻은 이봉주, 3위에는 5표를 받은 박명수가 뒤를 이었다. 이어 4위 데프콘, 5위 지석진 김태진 등이었다. 우현은 이봉주가 2위를 차지하자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라고 불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봉주는 우현에게 “여기에서 없어선 안 될 분”이라고 맞받아쳤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지난회 16.5%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SBS ‘토요일이 좋다’는 11.7%, 8.0%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이대로 우승”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이대로 우승”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이대로 우승”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구, 대학생 위한 공무원 취업 특강

    강남구가 대학생을 상대로 공무원 취업 특강을 열기로 했다. 구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자 74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취업과 나라사랑 안보특강에 나선다. 그동안 대학생 간담회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공무원이 되기 위한 조건과 수험방법 문의였다. 또 올해 시행되는 9급 공무원 시험에는 22만 2650명(4120명 선발)이 몰리는 등 불확실한 사회 상황과 맞물리면서 공무원의 인기가 상한가로 치솟고 있다. 구는 행정체험 연수 대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수험정보 강의를 제공해 그들의 꿈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공무원 취업강의는 MBC ’무한도전’ 한국사 강사 3인이 뽑은 한국어 강사로 유명한 KG 패스원의 인기 강사인 ‘라영환’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알아야 할 최신 필수 정보 ▲공무원에 가장 빠르게 합격하는 방법 ▲커리큘럼, 스케줄 관리법, 효율적 학습방법 등으로 학생들에게 취업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나라사랑 안보특강은 기업과 대학교 등에서 웃음교육으로 잘 알려진 노박사 웃음치료 연구소 노용군 소장이 강사를 맡아 대학생들과 나라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옥종식 자치행정과 과장은 “대학생들이 이번 특강과 행정체험으로 소중한 경험과 꿈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국민의당 사무총장에 박선숙… ‘스타 변호사’ 장진영, 대변인 임명

    국민의당 사무총장에 박선숙… ‘스타 변호사’ 장진영, 대변인 임명

    국민의당 사무총장에 박선숙… ‘스타 변호사’ 장진영, 대변인 임명 국민의당 사무총장에 박선숙 국민의당이 20대 국회의원 선거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박선숙 전 의원을 임명했다. 국민의당은 5일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당 사무총장에 박선숙 전 의원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을 역임해 왔다. 국민의당은 또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민생살림특별위원회도 설치했다. 정개특위 위원장에는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부위원장에는 문병호 의원을 선임했다. 민생살림특위 위원장에는 안철수 공동대표를, 부위원장에는 유성엽 의원을 선임했다. 민생살림특위 산하에는 경제재도약추진위원회를 설치하고 부위원장인 유성엽 의원이 위원장직을 맡는다. 민생살림특위에는 기업지배구조개선 및 공정거래위원회 태스크포스(TF)도 설치됐다. 이와함께 장진영 변호사와 김경록 공보단장이 대변인으로 추가 임명됐다. 장 변호사는 2010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죄와 길’ 특집에서 피고 측인 유재석·노홍철·정형돈의 변호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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