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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회’ 무한도전,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 ‘역시 무도’

    ‘500회’ 무한도전,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 ‘역시 무도’

    MBC 인기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500회를 맞은 가운데,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0월 조사결과 ‘무한도전’이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9월 1일부터 2016년 9월 30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19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35,376,918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브랜드 소비량을 측정했다. 9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38,803,245개와 비교해보면 8.83%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10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순위는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나혼자산다, 런닝맨, 미운우리새끼, 해피투게더, 듀엣가요제, 슈퍼맨이돌아왔다, 1박2일, 정글의법칙, 진짜사나이, 판타스틱듀오, 불타는청춘, 우리결혼했어요, 마이리틀텔레비젼, 불후의 명곡, 개그콘서트, 전국노래자랑 순으로 분석됐다. 10월 예능 평판분석에 미운우리새끼와 우리결혼했어요가 새롭게 편입됐다. 1위, 무한도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5,715,540 소통지수 2,012,571 시청지수 137,98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66,097로 분석됐다. 지난 9월에 측정한 브랜드평판지수 7,192,868보다 9.36% 상승했다. 2위, 라디오스타 브랜드는 참여지수 2,779,300 소통지수 647,658 시청지수 97,9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24,948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613,398와 비교해보면 23.59 % 하락한 것. 3위, 복면가왕 브랜드는 참여지수 2,293,100 소통지수 788,436 시청지수 118,9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00,524로 분석됐으며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717,073보다 13.9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0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순위 분석결과, 무한도전이 1위로 기록되었다. 예능 프로그램 빅데이터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무한도전은 9.36% 상승했다. 1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500회를 맞게 된다. 지난 2005년 4월 23일 ‘강력추천 토요일’의 한 코너로 시작해서 11년을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지금은 보여주는 시청률보다 강력한 브랜드평판을 만들어내면서 출연자뿐만 아니라 게스트도 스타로 만들어내는 산실이 됐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500회’ 아수라 배우들과 본격대결 “영화를 찍고 가셨습니다… 드루와 드루와”

    ‘무한도전 500회’ 아수라 배우들과 본격대결 “영화를 찍고 가셨습니다… 드루와 드루와”

    ‘무한도전’ 멤버들과 영화 ‘아수라’ 출연진들이 본격적인 추격전을 펼친다. 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예능신’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 양세형과 ‘연기신’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 정만식, 김원해의 추격전이 전파를 탄다. 이날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예능신vs연기신 결전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황정민, 정우성, 곽도원 등 ‘아수라’ 팀과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등 ‘무한도전’팀이 대결 구도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돼 긴장감을 더욱 높였다. 이어 무도 제작진은 황정민과 정우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분명 추격전을 찍었는데 영화를 찍고 가셨습니다. 드루와~ 드루와~”라고 설명했다. 또 ‘연기신 계급을 소개합니다’, ‘예능신 계급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을 통해 ‘킹’ 정우성vs양세형, ‘조커’ 황광희vs정만식, ‘넘버2’ 김원해vs박명수, ‘넘버3’ 곽도원vs유재석, ‘넘버4’ 주지훈vs하하, ‘넘버5’ 황정민vs정준하의 대결구도도 소개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무한도전과 아수라 팀의 역대급 추격전은 이날 오후 6시 2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진, ‘런닝맨’ 촬영 인증샷 ‘무한상사는 통편집 됐지만..’

    김경진, ‘런닝맨’ 촬영 인증샷 ‘무한상사는 통편집 됐지만..’

    개그맨 김경진이 ‘런닝맨’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김경진은 자신의 SNS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유느님! #유느님 #유재석 #런닝맨”이란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진과 유재석이 우비를 입고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유재석은 머리가 젖은 채 모자를 쓰고 있으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있으며, 김경진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앞서 김경진은 MBC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을 예고했다. 김경진은 ‘무한상사’에서 지드래곤과 박명수, 황광희가 만나는 선술집 장면에서 함께 촬영을 했으나 이 장면이 모두 편집돼 본방송에선 김경진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진, 무한상사 통편집 “3일간 잠 못 자” 지드래곤+박명수와 촬영

    김경진, 무한상사 통편집 “3일간 잠 못 자” 지드래곤+박명수와 촬영

    개그맨 김경진이 ‘무한도전’에서 통편집 된 사연을 공개했다. 김경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만나는 분마다 ‘무한상사’ 왜 안 나왔냐고 물으시던데요. 기사가 왜 먼저 뜬 건지. 해명하자면 아주 작은 역할이었는데 편집입니다. 3일 동안 잠 못 잤어요. 여러분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경진은 MBC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을 예고했다. 김경진은 ‘무한상사’에서 지드래곤과 박명수, 황광희가 만나는 선술집 장면에서 함께 촬영을 했으나 이 장면이 모두 편집돼 본방송에선 김경진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하! 우주] ‘2004~2016’ 굿바이 로제타호…발사에서 종료까지

    [아하! 우주] ‘2004~2016’ 굿바이 로제타호…발사에서 종료까지

    인류의 원대한 꿈을 싣고 머나먼 우주로 떠났던 최초의 혜성탐사선 로제타호가 그 임무를 다하고 오늘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30일(현지시간) 유럽우주국(ESA)은 로제타호가 19km 거리의 하강기동을 시작해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7시 40분 쯤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이하 67P)와 충돌한다고 밝혔다. '장엄한 피날레'로 묘사된 인류 최초의 혜성탐사선 로제타호의 모험은 이렇게 12년 간의 임무를 모두 마치고 오늘 종료된다.       - 역사적인 로제타 프로젝트의 시작  인류에게 혜성만큼이나 두려움과 경이의 대상이 된 천체는 없었다. 이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혜성은 바로 핼리혜성이다. 로제타 프로젝트의 뿌리는 지난 1986년 76년 만에 찾아온 핼리 혜성에 두고 있다. 이후 전문가들은 혜성을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것을 넘어 직접 ‘뚜껑’을 열어볼 마음을 품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이 혜성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혜성이 태양계 생성 당시의 물질로 만들어진 일종의 '타임캡슐'이기 때문이다. 이에 ESA 측은 미 항공우주국(NASA)과 손잡고 혜성 탐사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나 NASA의 예산 삭감으로 위기에 빠졌다가 일부 계획을 수정해 시작한 것이 바로 현재의 로제타 프로젝트다.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에서 발견한 로제타석의 이름에서 따온 로제타호는 이같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 2004년 3월 인류의 원대한 꿈을 품고 발사됐다. - 10년을 날아 65억 ㎞ 떨어진 혜성에 도착하다 거침없이 순항한 로제타호는 무려 65억 ㎞의 대장정 끝에 10년 만인 지난 2014년 8월 시속 6만 6000㎞로 움직이는 혜성 67P 궤도에 무사히 도착했다. 그리고 3달 후인 11월 로제타호에 실린 탐사로봇 '필레'가 무한도전에 나섰다. 세탁기만한 크기의 탐사로봇 필레는 모선 로제타에서 분리돼 사상 처음으로 혜성 표면에 내려 앉는데 성공했다. 로제타호가 혜성과 같은 속도로 이동하면서 무게 100kg의 필레를 23km 상공에서 혜성 표면에 착륙시킨 것이다. 그러나 지구 중력의 10만 분의 1 수준인 혜성 표면에 필레가 착륙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이에 필레는 작살을 발사해 혜성 표면에 들러 붙는데는 성공했으나 햇볕이 잘드는 목표지가 아닌 그늘에 불시착했다. 문제는 필레에 탑재된 자체 배터리 지속시간이 64시간에 불과하다는 점이었다. 이에 필레는 태양빛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위해 몸체를 35도 회전시키며 기를 썼지만 결국 배터리 방전으로 휴면상태에 들어갔으며 결국 지난 7월 ESA 측은 필레와의 통신망을 완전히 단절하며 영원한 작별을 고했다. - 로제타호와 필레가 남긴 것 혜성 궤도 진입에 성공한 것 자체가 2014년 과학계의 가장 획기적인 성과로 꼽힐 만큼 로제타호와 필레는 혜성에 관한 인류의 궁금증을 많이 풀어냈다. 혜성의 고해상도 표면 사진을 전송해 지리적 특성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준 것은 물론 대기에서 탄소 성분이 함유된 유기 분자와 코마(핵을 둘러싼 먼지와 가스)에서 산소분자가 다량으로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 필레의 드릴 작업을 통해 혜성 표면 아래는 딱딱한 얼음으로 덮여있다는 것도 알아냈다. 이후에도 과학자들은 로제타호와 필레가 보내온 데이터를 연구해 추가적인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 굿바이! 로제타호 이날 저녁 로제타호는 사람 걸음 수준으로 서서히 혜성 표면으로 하강하며 죽을 때(충돌)까지 임무를 수행한다. 혜성 표면의 최근접 데이터를 마지막까지 수집해 지구로 전송하는 것이 최후의 미션인 것이다. ESA가 굳이 로제타호에 '자폭 명령'을 내리는 것은 혜성 67P가 태양에서 먼 목성 궤도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이 위치로 가게되면 로제타호의 태양전지 패널이 충분히 에너지를 받지 못해 어차피 임무가 종료된다. 이미 임무를 초과 달성해 놀랄만한 수준의 데이터를 보내온 로제타호는 이렇게 '친구'가 누워있는 필레 옆에서 영면에 든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무도 500회, 유재석 “함께 하지 못하는 멤버들 아쉽다” 뭉클

    무도 500회, 유재석 “함께 하지 못하는 멤버들 아쉽다” 뭉클

    무도500회 특집을 맞아 유재석이 원년 멤버들을 언급해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2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무한도전(무도)’ 500회 특집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박명수는 “무도 500회를 축하해 주기위해 직접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로봇 같은 말투로 인사를 건넸다. 마이크를 빼앗은 유재석은 “합류하지 못하는 멤버들이 있다. 다 함께 인사드렸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무도 원년 멤버들부터 챙겼다. 이어 “무엇보다 무도 500회를 지켜봐 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진심어린 인사를 했다. 이날 무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와 양세형은 500회를 맞아 케이크를 자르고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우성, 정준하 표정 따라하기 “얼굴의 잘못된 사용법”

    무한도전 정우성, 정준하 표정 따라하기 “얼굴의 잘못된 사용법”

    ‘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이 반듯하고 잘생긴 외모와는 반전되는 예능감을 발산하며 웃음을 줬다. 2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영화 ‘아수라’의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 정만식, 김원해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우성은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의 환호 속에 등장했다. 이를 본 정준하는 우스꽝스럽게 정우성의 표정을 흉내냈다. 이에 정우성은 “내가 언제 그런 표정을 지었냐”며 정준하의 표정을 더욱 과장되게 흉내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날 정우성은 “본인이 잘생긴 거 알지 않냐”는 질문에 단번에 “네”라고 답하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정우성, “본인 잘생긴 것 아냐?” 질문에 ‘반전 대답’ 박명수 당황

    무한도전 정우성, “본인 잘생긴 것 아냐?” 질문에 ‘반전 대답’ 박명수 당황

    ‘무한도전’에 출연한 정우성이 예능감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신들의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김원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정우성에게 “본인 잘생긴 거 알지 않냐”고 물었고 정우성은 “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요즘은 이렇게 해야 한다”라며 칭찬했고 “물어볼 게 있다. 잘생겨서 안 좋은 점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우성은 “없다”고 잘라말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유재석은 “너무 속 시원하다. 잘 생겨서 나쁠 게 뭐가 있냐”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X아수라’ 정우성, 얼굴천재에서 댄스천재로 ‘댄싱킹 욕심 드러내’

    ‘무한도전X아수라’ 정우성, 얼굴천재에서 댄스천재로 ‘댄싱킹 욕심 드러내’

    영화 ‘아수라’의 주역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김원해 등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가운데, 제작진이 방송에 앞서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24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신들의 전쟁’ 편으로 꾸며진다. 이와 관련해 이날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그랬다. 결국 그는 ‘댄싱킹’의 자리까지 넘보는 것이었다. 얼굴천재 정우성 이제는 댄스천재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이 선글라스를 낀 채 무한도전 멤버들 앞에서 막춤을 추고 있다. 정우성은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하고 알 수 없는 몸짓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정우성의 몸짓에 멤버들 역시 웃음ㅇ르 감추지 못해 웃음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듯한 ‘아수라’ 팀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 곽도원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어 그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아수라’ 배우들 간의 추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과연 승리는 어느 팀에서 거머쥘지 방송은 24일 오후 6시 20분. 사진=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무한도전 ‘무한상사’가 마지막 “웃으면서 꼭 다시 만나자더니..”

    정형돈 무한도전 ‘무한상사’가 마지막 “웃으면서 꼭 다시 만나자더니..”

    개그맨 정형돈이 방송에 복귀했지만 ‘무한도전’에 복귀할 일은 없다. 최근 방송된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웃으면서 꼭 다시 만나요”라는 말을 남겨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정형돈은 ‘무한도전’ 복귀에는 선을 그은 채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 정형돈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녹화로 약 1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무한도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불안장애를 이유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날 정형돈은 녹화에 앞서 마련된 기자회견 자리에서 ‘주간 아이돌’로 복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심리적 부담이 덜하고 잘 녹아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한 것”이라고 답했다. 정형돈의 복귀를 열렬하게 원했던 ‘무한도전’에서 완전히 하차한 것에 대해서는 “기대해주셨는데 죄송하다. 제 그릇이 작다보니…. 열심히 저도 응원할 것이다.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프로젝트 ‘무한상사-위기의 회사원’에 깜짝 출연한 바 있다. 영상 속 정형돈은 의식불명으로 누워 있는 유재석에게 “부장님, 힘내세요.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이겨내셔야 됩니다. 그리고 빨리 회복하셔서 다같이 웃으면서 꼭 다시 만나요”라는 대사를 해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사진=MBC ‘무한도전-2016 무한상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무한도전 하차 죄송..그릇이 작아서” 유재석 언급

    정형돈, “무한도전 하차 죄송..그릇이 작아서” 유재석 언급

    정형돈 ‘무한도전’ 하차 발언이 화제다. 개그맨 정형돈이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녹화로 약 1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정형돈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녹화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초 이날 녹화는 정형돈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현장에 몰린 취재진의 요청에 정형돈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섰다. 정형돈은 방송 복귀 소감에 대해 “얼떨떨하다. 오늘 녹화하는 게 맞나 싶다. 방송 말아 먹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무한도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불안장애를 이유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주간아이돌’로 복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심리적 부담이 덜하고 잘 녹아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긴장된다. 어제 잠은 잘 못 잤다”고 덧붙였다. 정형돈의 복귀를 열렬하게 원했던 ‘무한도전’ 팬들에게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기대해주셨는데 죄송하다. 제 그릇이 작다보니…. 열심히 저도 응원할 것이다.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정형돈은 이날 ‘주간아이돌’ 녹화와 관련, 유재석과 연락을 했느냐는 질문에 “따로 하지는 않았지만 자주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간아이돌’ 녹화에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엑소 ‘댄싱 킹’, 中 음원차트 1위 ‘연습현장 봤더니?’

    유재석-엑소 ‘댄싱 킹’, 中 음원차트 1위 ‘연습현장 봤더니?’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신곡 ‘Dancing King’(댄싱 킹)이 중국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7일 오후 8시 국내외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곡 ‘Dancing King’은 중국 내 정식 유통 플랫폼이자 중국 대표 음악 사이트 중 하나인 알리뮤직 산하의 샤미뮤직 일간 종합 차트에서 19, 20일 이틀 연속 1위에 올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32번째 곡인 ‘Dancing King’은 흥겨운 분위기의 댄스곡으로, 정열적인 삼바 리듬에 유재석과 엑소의 목소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음은 물론, 가사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춤추자는 내용을 담아, 신나는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더불어, ‘Dancing King’의 화려한 무대는 엑소 태국 방콕 콘서트에서 최초로 선보여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17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국내에도 공개되어 유재석과 엑소의 완벽한 호흡으로 안방 시청자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형돈, 100억원 규모 한·중 합작 웹영화 참여 “정식 작가로 데뷔”

    정형돈, 100억원 규모 한·중 합작 웹영화 참여 “정식 작가로 데뷔”

    정형돈 작가 데뷔 소식이 화제다. 19일 영화제작사 에이치제이 필름 측은 “개그맨 정형돈이 배우 신현준과 함께 한중 합작 웹영화를 통해 작가로 정식 데뷔한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형돈은 MBC ‘무한도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등 국내 대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치다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기약 없는 긴 휴식의 시간을 가져왔던 정형돈은 최근 ‘주간아이돌’로 첫 복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100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한중 합작 웹영화 작가로 파격 데뷔, 새로운 도전으로 복귀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영화배우 신현준이 대표로 있는 한국의 에이치제이 필름과 중국의 뉴파워 필름(대표 류텐(陆添))이 공동 제작에 나선 코믹 판타지물로, 양국에 얼마나 큰 웃음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호기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한국 측 프로듀서에는 영화 ‘터널’을 기획한 유재환 PD가 맡아 더욱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도니형 똑똑해”, “잘됐으면 좋겠다 작가 잘할 것 같음”,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응원할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한중 합작 웹영화는 내년 상반기에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엑소 멤버들 ‘칭찬 폭발’ 엑소 막내 갸우뚱

    ‘무한도전’ 유재석, 엑소 멤버들 ‘칭찬 폭발’ 엑소 막내 갸우뚱

    ‘무한도전’ 엑소 멤버들이 유재석 행동에 칭찬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댄싱 킹’ 특집으로 꾸며져 엑소와 유재석의 엑소 태국 방콕 콘서트 속 무대 준비과정과 본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엑소는 함께 무대를 꾸밀 신곡 ‘댄싱 킹’을 녹음하고 안무 연습을 했다. 녹음실에서 유재석이 녹음에 돌입하자 엑소 멤버들은 연신 “좋다”고 말하며 유재석을 칭찬했고, 이에 유재석이 매우 의아해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줬다. 안무 연습실에서는 엑소 멤버들의 유재석에 대한 더 큰 칭찬이 이어졌다. 유재석은 버거운 표정으로 안무 동작들을 따라갔고 동작이 맞는지 확신이 없어 갸우뚱한 표정을 지었다. 유재석은 확신이 없는 표정으로 안무를 마쳤으나, 유재석을 본 엑소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재능이 있는 것 같다”고 유재석을 극찬했다. 또 엑소 멤버들은 유재석이 안무 연습을 할 때 행동 하나하나를 지켜보고 챙겨줘 유재석에게 감동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In&Out] 어린이에게 꿈을 주는 프로야구/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In&Out] 어린이에게 꿈을 주는 프로야구/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잘나가는 운동 선수들이 각종 일탈행위로 퇴출당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로 인해 프로 선수를 쫓아내는 것은 선수가 쌓아 놓은 명성은 물론 일과 소득, 거기다 미래까지 빼앗는 가혹한 일이다. 그러니 신중해야 하고 또 공평해야 한다. 단지 유명하다고 공인처럼 엄한 도덕률을 적용해선 안 된다. 잘못에 대한 벌은 딱 잘못한 만큼이어야 한다. 형사처벌을 받게 되는 경우도 그렇다. 경찰에 입건만 돼도 퇴출시키곤 하는데 ‘무죄추정의 원칙’이 체육계에서도 지켜져야 한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젊은이에게는 낭만을, 국민들에게는 여가 선용을.’ 프로야구 출범 때 내건 캐치프레이즈는 지금 봐도 멋있다.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자라나는 세대에게 미치는 영향도 만만치 않다. 가혹하다 싶은 퇴출도 아마 그런 영향을 생각한 까닭일지 모른다. 그렇지만 좀 막연하고 일관성도 없다. 프로야구 선수들의 퇴출을 법원에서 다룬다면 한국야구위원회나 구단의 결정과는 사뭇 다른 결정들이 속출할 것이다. 몇 사람의 일탈이 미치는 영향보다 진짜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다. 이를테면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승리지상주의’가 그렇다. 성적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는 무한도전의 사회에서 프로야구는 그 정점을 보여 준다. 역사적 명장의 반열에 올랐던 김응룡 감독의 마지막도 성적에 따른 퇴출이었다. 선수 생명을 건 혹사도 많다. 김성근 한화 감독 논란은 박철순의 말처럼 1등이었다면 없었을 수도 있다. 어떻든 이기면 된다는 풍토가 어린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진다. 상대가 꼭 이겨야 할 적수가 아니라 서로 자매애의 정신으로 협력해야 할 동반자라는 생각을 배울 수는 없을까. 그게 아니라도 뭐든 이목을 끄는 잘못을 했다면 언제든지 쫓겨날 수 있다는 ‘쉬운 해고’가 주는 교훈은 뭘까. 설령 잘못이 있어도 딱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는다거나 진심 어린 반성을 하고,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편이 훨씬 더 교훈적이지 않을까. 야구를 하는 조카는 중학교 1학년생인데도 야구장에서 산다. 추석 연휴에도 이틀밖에 쉬지 못했다. 고등학교 진학이 걸려 있어 어쩔 수 없단다. 매일 야간훈련을 받고, 감독이 원하는 기량에 미치지 못하면 새벽 2시까지 훈련을 받기도 한단다. 좋아서 하는 일이라지만 너무 힘들단다. 앞으로 조카에게 어떤 삶이 펼쳐질지 모르겠다. 다만 운동을 그만두는 날까지 흘릴 땀이 엄청날 거란 사실은 분명하다. 한번 시작하면 도태되거나 쫓겨나면 모를까, 마치 컨베이어벨트에 올라 탄 사람처럼 스스로 그만둘 수도 없는 힘든 과정이다. 열심히 한다고 프로선수가 되는 것도 아니다. 훈련을 거듭하고, 경쟁도 거듭해야 한다. 프로선수들은 모두 이런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다. 야구만 20년 넘게 했던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을 단박에, 형사처벌로 치면 벌금 100만원 남짓의 잘못만으로 쫓아내는 일은 온당치 못하다. 프로야구가 진짜 꿈을 주려면 선수들이 ‘약자’여서 당하는 설움부터 없애야 한다. 사람이 사람 대접을 받는 원칙과 상식부터 회복해야 한다. 미국처럼 선수노동조합을 만드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노조 활동을 통해 선수들의 인권을 지키며 구단의 갑질에 대응할 수 있다. 노동조합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선수들이 약자의 설움을 당하지 않고, 당당한 직업인으로 대접받을 가장 현실적인 방안인 것은 틀림없다. 승리지상주의에 매몰돼 선수를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부품쯤으로 여기지 않고, 인권을 보장받아야 할 사람으로 여기는 풍토부터 정착시켜야 한다. 사람 대접받는 프로야구, 그래야 진짜 꿈을 줄 수 있다.
  • 유재석 엑소 ‘댄싱킹’ 7개 음원차트 1위 올킬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

    유재석 엑소 ‘댄싱킹’ 7개 음원차트 1위 올킬 “음원 수익금 전액 기부”

    유재석과 엑소의 ‘댄싱킹’이 7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유재석과 엑소는 지난 17일 SM ‘스테이지’의 32번째 곡 ‘댄싱킹(Dancing King)’을 공개했다. 유재석 엑소의 ‘댄싱킹’은 공개 이후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뮤직, 소리바다, 벅스, 몽키3 등 7개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 두 톱 스타의 만남이 만들어 낸 막강 파워를 실감케 했다. ‘댄싱킹’은 정열적인 삼바 리듬을 기반으로 한 흥겨운 분위기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오늘은 모든 것을 잊고 함께 춤추자는 내용을 담아 신나는 느낌을 한층 더했다. 유재석과 엑소는 지난 11일 개최된 엑소 태국 단독 콘서트에서 ‘댄싱킹’의 첫 무대를 선사했다. 유재석과 엑소의 완벽한 호흡과 환상적인 칼군무가 돋보인 이날 무대는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신곡의 음원 수익금 전액은 기부되어 의미 있는 곳에 쓰일 계획이다. 유재석과 엑소의 콜라보레이션은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SM의 협업으로 성사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엑소 ‘댄싱킹’ 뮤직비디오 공개 ‘13번째 멤버’ 유재석 눈길

    무한도전 엑소 ‘댄싱킹’ 뮤직비디오 공개 ‘13번째 멤버’ 유재석 눈길

    ‘무한도전’ 유재석과 그룹 엑소가 함께 한 ‘댄싱킹’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식 SNS에는 “유재석X엑소 댄싱킹(Dancing King) 뮤직비디오 공개”라는 글과 함께 ‘댄싱킹’ 뮤직비디오가 게재됐다. 공개된 ‘댄싱킹’ 뮤직비디오에는 유재석과 엑소가 ‘댄싱킹’ 안무를 연습하거나 방콕 콘서트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겨 있다. 유재석의 일일매니저로 동행한 ‘무한도전’ 정준하의 모습도 담겼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댄싱킹’ 무대를 준비하는 유재석과 엑소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유재석은 바쁜 스케줄을 쪼개 연습에 전념하며 엑소와 함께 성공적으로 ‘댄싱킹’ 무대를 마쳐 13번째 멤버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댄싱킹’ 음원 수익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엑소, 13번째 멤버 유재석 ‘댄싱킹’ 완벽 무대에 네티즌 ‘찬사’

    무한도전 엑소, 13번째 멤버 유재석 ‘댄싱킹’ 완벽 무대에 네티즌 ‘찬사’

    ‘무한도전’ 유재석이 엑소와 함께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유재석의 진지한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17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의 아이돌 군무 도전기 ‘댄싱킹’ 특집이 전파를 탔다. 지난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광희의 미래 편지 ‘엑소와 함께 무대에서 군무를 완벽하게 해내기’를 미션으로 받은 유재석이 짧은 시간인 한 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엑소 방콕 콘서트 무대에 함께 선 것. 방콕 투어 한 달 전, 엑소의 신곡 ‘댄싱킹’ 첫 연습에 나선 유재석은 안무 선생님의 격려 속에 ‘천재’ 칭찬을 들으며 엑소의 안무 외우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지난 8월초부터 ‘무한상사’ 촬영과 안무 연습을 병행하는 강행군속에, 주말과 여름휴가를 모두 반납한 채 무대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유재석은 “내가 혼자 틀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엑소의 전체 무대를 망칠 수 있다”며 부담감을 토로했지만 날이 거듭될수록 엑소의 고난이도 칼군무에 맞춰 하나의 팀처럼 녹아든 춤사위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바쁜 스케줄 틈틈이 엑소 연습실을 찾아 함께 합을 맞췄다. 처음에 표정과 몸이 얼음처럼 굳었던 유재석이지만, 연습이 거듭될수록 눈에 띄게 안정된 모습을 선보였다. 디오와 눈맞춤 후 미소를 짓는 즉흥적으로 수정된 연기 추가 부분까지 능숙하게 해내는 여유를 가지게 됐다. 매니저로 투입된 정준하는 휴대폰 카메라로 연습 상황을 찍으면서 “정말 칼군무”라며 리더 유재석을 향한 팔불출 사랑을 드러내는가 하면 시종일관 유재석 긴장풀기에 최선을 다했다. 콘서트가 시작됐고 먼저 무대에 오른 엑소 선배들의 무대를 경건하게 지켜본 유재석은 직전까지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엑소의 13번째 멤버로 손색이 없을 만큼 빈틈없는 칼군무를 방콕팬에게 선사했다. 그동안 흘려온 땀의 결실을 그대로 드러냈다. 무대를 끝낸 엑소와 방콕 팬들은 “유재석”을 연호했다. 유재석은 무대를 끝나고 내려와 “이제 끝났다”며 안도하고, 기다리던 안무 선생님과 포옹했다. 연습 때부터 유재석을 지도했던 안무가는 “진짜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무한도전 정말 감동이었다”, “이래서 유느님이다”, “유재석 20대도 힘든 엑소 안무를 완벽하게 해내다니 존경심까지 든다”, “유재석의 도전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합류, 윤균상 “예능 무섭지만…”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 에릭 윤균상 합류, 윤균상 “예능 무섭지만…”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삼시세끼 어촌편3’에 새 식구로 합류하게 되면서 과거 윤균상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윤균상은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윤균상을 눈 여겨 보고 있다’는 나영석PD의 말에 대해 “‘삼시세끼’ 막내 후보라니 너무 영광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인터뷰에서 “예능이 무섭지만,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하고 싶은 욕심은 있다”며 “’1박2일’이나 ‘무한도전’이나 ‘삼시세끼’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작품이 끝나고 나면 배우들끼리는 다같이 ‘꽃보다 청춘’ 찍고 싶다는 말도 많이 한다”며 나영석PD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균상은 내달 14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 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눈빛은 이미 엑소’ 연습 현장 공개

    ‘무한도전’ 유재석, ‘눈빛은 이미 엑소’ 연습 현장 공개

    ‘무한도전’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 엑소와 유재석의 콜라보 무대가 공개된다. 8월부터 시작된 유재석과 엑소의 연습, 그 첫 만남에는 슈퍼주니어 규현이 찾아와 함께했다. “엑소 보호차원에서 SM 대표로 나왔다”며 등장한 규현은 엑소 멤버들의 평소 모습을 폭로하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날 유재석과 엑소는 처음으로 함께할 신곡의 안무영상을 보기도 했다. 난이도 높은 안무 수준에 유재석은 물론 엑소 멤버들까지도 긴장하기도 했다. 곧 이어 녹음에 들어간 유재석에게 멤버들은 엑소 스타일로 노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도 해 수월하게 녹음을 마칠 수 있었다. 한편 중간점검을 위해 연습실을 찾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엑소와 유재석의 춤을 보고 “유재석이 엑소에 뒤지지 않는다”며 과한 칭찬을 연발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또 엑소의 화려한 댄스를 본 멤버들은 엑소에게 예능용 댄스를 가르쳐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재석과 엑소가 약 한달 간 함께한 연습과정과 태국 방콕 최대 규모 공연장에서 펼친 콘서트 무대도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다. 과연 유재석은 성공적으로 엑소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엑소와 유재석이 함께 작업한 댄스곡 ‘Dancing King’은 오는 17일 ‘무한도전’ 방송 뒤 오후 8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되며 음원수익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 댄싱킹’ 특집은 17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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