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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 공개

    하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 모습 공개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하하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죽지 않아!!!!! 죽어라 열심히 합니다!! 기다리시오!! 우린 무한~~~~~”이란 글과 함께 멤버들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는 박명수를 제외하고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이 등장했다. 영상은 얼굴을 가리고 소파워 누워 잠든 정준하를 시작으로 모두 즐거운 표정으로 무한도전 트래이드마크인 손동작을 하며 “무한~도전!”이라고 외치며 끝난다.비록 15초밖에 되지 않는 영상이지만 MBC파업으로 6주간 무한도전이 결방되어 무한도전을 볼 수 없었던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그리움을 나타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오랜만이다. 반갑다.”, “진짜 그립다. 무도 빨리 보고싶다.”, “박명수는 어디 갔냐.”, “복귀한 하하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하하 트위터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팀워크 가장 좋은 예능팀으로 선정

    ‘무한도전’, 팀워크 가장 좋은 예능팀으로 선정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A-특공대’에 필적할 팀워크를 갖춘 예능팀은 누구일까.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네이트영화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MBC ‘무한도전’이 경쟁프로그램들을 따돌리고 1위로 뽑혔다. 설문 결과 ‘무한도전’팀은 57%의 지지를 얻어 주말 예능의 경쟁자인 KBS ‘1박2일’팀(33%)을 앞섰다. ‘1박2일’과 함께 ‘해피선데이’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남자의 자격’팀은 9%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고, SBS ‘패밀리가 떴다2’ 팀은 2%의 지지밖에 얻지 못했다. 설문 참여자들은 ‘무한도전’의 실험정신을 높이 산 것으로 풀이된다. ‘A-특공대’ 4명의 대원들 중에는 ‘무한도전’ 팀과 비교 가능한 멤버들도 있다. ’A-특공대’에 카리스마형 리더 한니발이 있다면 ‘무한도전’에는 부드러운 리더쉽의 소유자 유재석이 있다. ‘A-특공대’의 괴짜 대원 머독은 ‘무한도전’의 ‘돌+아이’ 노홍철과 비교 가능하다. 한편, 개성파 4인조 특공대원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 ‘A-특공대’는 6월 10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태연 이어 ‘친한친구’ DJ 발탁

    노홍철, 태연 이어 ‘친한친구’ DJ 발탁

    방송인 노홍철이 태연의 뒤를 이어 ‘친한친구’로 찾아온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지난 25일 뮤지컬 ‘태양의 노래’와 소녀시대 해외활동 준비 등 바쁜 스케줄 문제로 MBC FM4U ‘친한친구’(이하 친친)에서 하차했다. 그 뒤를 이어 오는 10일부터 노홍철이 ‘친친’의 수다쟁이DJ로 나선다. 노홍철은 이미 지난 2006년 SBS 러브FM ‘기쁜 우리 젊은 날’을 진행한 바 있다. 노홍철은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7년간 인기몰이를 이어오고 있는 ‘친친’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친한친구’제작진측은 “노홍철이 DJ를 맡은 첫 주를 ‘친한 친구 축하쇼 노홍철과 프렌즈(Friends)’로 꾸민다. 이 시간에는 박명수, 정형돈, 리쌍 등 무한도전 멤버를 비롯 특별한 게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라디오 진행 3주만에 후두염에 걸렸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관심을 받았다. 이는 방송 내내 옆 스튜디오까지 소리가 들릴 정도의 큰 목소리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몸에 무리가 갔기 때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 왠지 방송 내내 시끄러울 듯…잠깨고 좋겠다.”, “화이팅한 진행 기대하고 있을게요.”, “전처럼 너무 무리하다 후두염 걸리지 마시길.”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한편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경석 “한국 속의 세계..‘쾌적한국 美秀多’에 있다”

    서경석 “한국 속의 세계..‘쾌적한국 美秀多’에 있다”

    이윤석과 함께 KBS 1TV ‘쾌적한국 美秀多’ 의 공동 MC를 맡은 서경석이 이제는 세계 속의 한국이 아닌 한국 속의 세계를 찾을 때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서 서경석은 “외국 분들과 미팅 때 굉장히 적극적이라고 느꼈다.” 며 “외국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이 밖으로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겸손한 게 미덕인 세상은 지났다.” 고 밝혔다. ‘미녀들의 수다 2’ 가 폐지되면서 1TV로 옮겨져 새롭게 신설되는 오락 토크 쇼 ‘쾌적한국 美秀多’ 는 세계 일류로 발전하기 위해 한국사회가 개선해야 할 점들을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서경석은 “억지웃음, 자극적인 것을 건드리는 것 등은 지양하는 쾌적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다.” 고 전하는 한편 “한국인 연예인 3명이 코너별 MC를 맡고 외국인 15명이 함께 참여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쾌적한국 美秀多’ 는 기존의 2TV에서 교양 프로그램이 대거 포진돼 있는 1TV로 옮겨지면서 선정적인 내용은 배제되고 공익성이 강화된다. 이에 대해 서경석과 이윤석은 “자극적인 내용이나 섹시함 이런 것만을 쫓지 않겠다.” 면서 “무조건 예쁜 분들만 있지 않다. (출연진 캐스팅은)젊고 예쁘고 잘생긴 기준이 아니다.” 고 입을 모았다. 한편 ‘쾌적한국 美秀多’ 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으로 방송 시간대도 변경되면서 MBC ‘무한도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과 시청률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이에 대해 서경석은 “감독님과 시청률을 염두해 두고 프로그램을 제작하지 말자고 했다.” 며 “이미 화제가 됐고 인지도 면에서 신생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다. 한 달안에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봄 개편을 맞이해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를 비롯해 KBS 2TV ‘달콤한 밤’ 등은 폐지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인자’ 박명수 “내가 거품이라고?”

    ‘1.5인자’ 박명수 “내가 거품이라고?”

    개그맨 박명수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나는 ‘거품’이 아니다.”고 말했다.박명수는 프로그램 MC인 김승우가 “박명수는 거품 혹은 과대포장 됐다는 일부 지적이 있다.”고 질문하자 “버블이라고요?”라고 애드리브를 하며 “난 거품이 아니다.”고 답했다.박명수는 “내가 17년 동안 계단식 영농으로 쌓아온 성과다. 이제 추수하는 시기다.”고 예능인으로서 열심히 활동했다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며 일부 비판을 일축시켰다.또 “이정도로 뜰 줄은 몰랐나?”라는 질문에 박명수는 “나도 몰랐다. 내 웃음이 이제 시대와 맞아떨어졌다. 나처럼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자신있게 말했다.박명수는 유재석을 만난 것에 대해 “유재석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며 “박명수는 유재석의 기생충이라는 말도 있지만 유재석도 나를 만나서 운이었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하는 하하와 길이 특별게스트로 초대돼 박명수에 대해 폭로했다.사진 =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박명수, 내가 키웠다” 폭로

    하하 “박명수, 내가 키웠다” 폭로

    하하와 길이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박명수의 비밀을 공개했다.하하와 길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의 한 코너인 ‘몰래 온 손님’에 깜짝 등장해 이날 메인 게스트로 나선 박명수의 평소 모습들을 폭로했다.먼저 하하는 “SBS ‘X맨’ PD에게 박명수의 출연을 부탁했다.”며 “PD가 개그맨 김현철을 섭외하려고 했지만 박명수와 같은 회사동료로서 박명수를 추천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박명수에게 예능의 길을 터줬다는 얘기.또 하하는 박명수가 결혼하기 전 홍대 바에서 아내와 싸운 얘기도 폭로해 박명수를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반면 길은 “명수형이 독한 말을 하지만 그 말이 애정표현인걸 알았다.”며 “박명수가 항상 데리고 다니면서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한 팁들을 가르쳐줬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그러자 하하도 “박명수는 준비가 철저하다. 무한도전이 중국특집을 하면 인터넷과 책을 보며중국에 대해 공부한다.”고 칭찬했다.사진 =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탑, 20kg 감량전 ‘초뚱보 사진’ 충격

    빅뱅 탑, 20kg 감량전 ‘초뚱보 사진’ 충격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비만이었던 학창시절의 사진으로 충격을 안겼다. 지난달 30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별별랭킹’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의 순위를 선정했다. 이중 11위에 이름을 올린 탑은 당시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탑은 현재 빅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와 샤프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의 탑은 상당한 거구의 남자 고등학생이다. 하지만 탑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40일 만에 20kg이 넘는 체중 감량을 시도해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 1위에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배우 김명민이 이름을 올렸다. 또 옥주현은 2위, MBC ‘무한도전’의 ‘몸꽝 삼총사’였던 길과 노홍철, 정형돈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어 그룹 2AM 창민과 배우 윤은혜, 가수 비 등이 차례로 순위권에 들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말예능, 5월 방송 정상화.. ‘무한도전’은 결방

    주말예능, 5월 방송 정상화.. ‘무한도전’은 결방

    KBS 2TV ‘개그콘서트’와 SBS ‘일요일이 좋다’ 등 주말 예능이 5월 방송을 정상적으로 개제했다. 지난 3월 26일 천암함 사태로 인해 4주 이상 결방됐던 주말 예능프로그램은 1일부터 대부분의 방송을 재개했다. KBS는 5주 동안 결방됐던 ‘개그콘서트’와 ‘해피선데이’, ‘천하무적 야구단’ 등 주말 예능프로그램을 모두 정상화했다. SBS 역시 ‘스타킹’과 ‘일요일이 좋다’ 등의 방송을 재개했다. 또 4월 중순 선보일 예정이었던 SBS의 ‘하하몽쇼’도 드디어 첫 전파를 타게 됐다. 하지만 MBC는 자체 파업으로 인해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들을 결방할 예정이다. 가요 프로그램인 ‘쇼!음악중심’만을 정상 방송하는 MBC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가상부부 조권과 가인의 ‘아담부부 스페셜’로, ‘무한도전’과 ‘세바퀴’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나경은 ‘득남’에 네티즌+연예인 축하 ‘봇물’

    유재석·나경은 ‘득남’에 네티즌+연예인 축하 ‘봇물’

    유재석, 나경은 부부의 득남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의 소속사 측은 1일 “나경은이 5월 1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강남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유재석과 나경은 커플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요즘 MBC 파업 때문에 ‘무한도전’을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 득남 소식을 듣게 되니 기쁘다.”는 내용이 많이 보였다. 또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송은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친구가 드디어 아이 아빠가 됐다. 아빠처럼 착하게 ‘메뚝 주니어’ 축 탄생!”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타블로 역시 트위터를 통해 “재석이형 완전 축하! Lion JS 쥬니어 웰컴투더월드”라는 독특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탑, 20kg 다이어트 전 비만사진 ‘충격’

    ‘빅뱅’ 탑, 20kg 다이어트 전 비만사진 ‘충격’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비만이었던 학창시절의 사진으로 충격을 안겼다. 지난달 30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별별랭킹’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의 순위를 선정했다. 이중 11위에 이름을 올린 탑은 당시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탑은 현재 빅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와 샤프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의 탑은 상당한 거구의 남자 고등학생이다. 하지만 탑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40일 만에 20kg이 넘는 체중 감량을 시도해 또 다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다이어트로 화제가 된 스타’ 1위에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배우 김명민이 이름을 올렸다. 또 옥주현은 2위, MBC ‘무한도전’의 ‘몸꽝 삼총사’였던 길과 노홍철, 정형돈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어 그룹 2AM 창민과 배우 윤은혜, 가수 비 등이 차례로 순위권에 들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고장 최고] 담양 죽녹원

    [우리고장 최고] 담양 죽녹원

    “대나무 숲에 들어오니 신비감이 들어요.” 전남 담양읍 향교리 일대 17만㎡에 조성된 죽녹원을 둘러본 사람이면 누구나 절로 감탄한다. 날씨 좋은 주말과 휴일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탐방객이 몰린다. 이곳은 ‘죽향’이란 이름처럼 사시사철 푸른 대나무 숲이 장관을 이룬다. 외지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빽빽한 죽림은 처음 본다.”며 입을 벌린다. 대나무 숲에 민속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단숨에 전국 명소로 자리잡았다. ●시가문화촌 정자엔 체험행사 가득 담양군이 고장을 상징하는 대나무 숲 조성에 나선 것은 지난 2005년. 80억원을 들여 버려진 땅이나 다름없던 25만여㎡의 야산을 매입했다. 이 가운데 17만여㎡를 숲으로 조성했다. 숲에 들어서면 겨우 하늘만 보일 정도로 대나무가 빽빽하다. 굵은 것은 대통의 직경이 7~10㎝, 길이가 15~20m에 이른다. 빈터에는 송대(분죽)·왕대·맹종죽·해장죽 등 각종 대나무를 심었다.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 2.2㎞를 비롯해 인공폭포, 생태연못, 야외무대 등도 갖췄다. 뒤쪽 8만여㎡의 터에는 관내 가사문화권에 산재한 각종 정자를 그대로 재현한 ‘시가문화촌’을 세웠다. 한옥 민박집 3동도 지었다. ‘시가문화촌’엔 송강정·광풍각(소쇄원)·명옥헌·식영정·면앙정·우송당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정자에 들어서면 지게·다듬이 빨래판·절구통·연·엿장수·멍석에 그려진 윷판 등 옛날 생활과 놀이 도구들이 즐비하다. 판소리 배우기·가훈쓰기·떡메치기·연 만들기·지게지기 등 누구나 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렸다. 1일부터 5일까지 이곳에선 ‘대나무 축제’가 열린다. ‘푸른 속삭임, 대숲이야기’란 주제로 열리는 축제 기간 인근의 관방천(물)과 죽녹원(후원)을 거닐고, 죽제품과 죽순 요리 등 향토음식을 즐길 수 있다. 죽녹원이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알려지면서 외지 탐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개장 첫해에는 38만여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130여만명이 다녀갔다. 올핸 160여만명, 입장료 수입만 2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분위기 따른 길 이름도 재미 100만여그루의 대숲 사이로 꼬불꼬불 이어진 산책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손색이 없다. 숲길에서 만난 이모(22·대학생)씨는 “여자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왔다.”며 “이렇게 많은 대나무를 처음 봤다.”고 말했다. 산책로는 구간마다 분위기에 따라 ‘추억의 샛길’ ‘사랑이 변치 않는 길’ ‘철학자의 길’ ‘운수대통 길’ 등의 이름이 붙어 있다. 구릉지처럼 낮고 경사가 완만해 1~2시간이면 각종 민속 체험과 산보를 즐길 수 있다. 영화 ‘알포인트’와 ‘일지매’의 배경 장소이기도 하다. 인기 방송프로그램인 ‘1박2일’ ‘무한도전’ 등의 공중파를 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글 사진 담양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이승윤-오나미 과거 ‘무한도전’ 출연 방송분 뒤늦게 ‘눈길’

    이승윤-오나미 과거 ‘무한도전’ 출연 방송분 뒤늦게 ‘눈길’

    오나미와 이승윤이 과거 MBC ‘무한도전’ 에 깜짝 출연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방송된 추석특집과 7월 하와이 특집에 잠시 출연했던 오나미와 이승윤은 당시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MBC 파업으로 ‘무한도전’ 이 연이어 결방하면서 재방송 보기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오나미와 이승윤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나미는 당시 박명수 닮은 꼴 찾기 예선전에 참가자로 출전해 박명수의 호통개그와 통춤을 따라하며 숨겨온 끼를 맘껏 발산했다. 또 이승윤은 하와이 특집편에서 리조트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으로 우연히 출연하게 됐다. 현재 오나미는 ‘개그콘서트’ 의 한 코너인 ‘솔로천국 커플지옥’ 의 모태솔로 성녀 오나미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이승윤은 ‘사랑이 팍팍’ ‘씁쓸한 인생’ 등을 통해 ‘개콘’ 최고의 몸짱 개그맨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나경은, 출산임박..예정일 3일 지나

    유재석-나경은, 출산임박..예정일 3일 지나

    국민MC 유재석과 MBC 아나운서 나경은 부부가 이제 곧 2세를 품에 안게 된다. 나경은의 출산예정일은 지난 27일이었지만 3일이 지난 지금까지 출산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초산인 산모는 7~15일 정도 늦게 출산하는 것이 보통이라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출산예정일을 넘겨 2세 출산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7년 7월 결혼해 1년 9개월 만에 첫 아이를 안게 됐다. 유재석은 현재 MBC ‘무한도전’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등의 메인MC로 활약하고 있다. 나은경은 MBC ‘뽀뽀뽀 아이좋아’의 뽀미언니로 활약하다 지난달 22일 출산휴가를 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복서 최현미, 3차 방어전 승리

    ‘무한도전’ 복서 최현미, 3차 방어전 승리

    ‘무한도전’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최현미가 챔피언 벨트를 지켜내며 3차 방어전에 성공했다.WBA 여자복싱 페더급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는 지난 1월 방송된 MBC‘무한도전’에 출연해 2차 방어전을 치렀다. 이 과정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꿋꿋이 복싱에 도전해 온 최선수와 일본의 츠바사(쓰바사)선수의 사연이 알려졌고 두 선수는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 속에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방송직후 끓어올랐던 관심은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차게 식었다. 최선수가 3차 방어전 준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또 이렇게 묻히는 거냐.” “어떻게 관심이 한 달을 못가냐. 한 달을.” 등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하지만 이는 괜한 기우였다.최선수를 잊지 않았던 네티즌들은 자발적으로 후원금 모이기에 나섰다. 다음 아고라의 청원사이트를 통해 진행된 모금액은 목표액인 1,000만원을 거뜬히 넘은 1,010만 5,984원이었다.최선수는 이에 보답해 30일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치러진 아르헨티나의 글로디아 로페즈 선수와 한판 대결, 판정승을 거뒀다.14승 4패에 빛나는 왼손잡이 복서 글로디아 로페즈 선수는 묵직한 펀치로 최선수에게 연속 데미지를 남겨 지켜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했다. 최선수는 숨 막히는 접전 끝에 ‘무한도전’의 영광을 다시 거머쥐며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최선수는 시합이 있기 전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준비는 이제 끝났다. 잘 이겨 냈으니까 이기는 일만 남았다! 하늘한번보고 땅 한번 보고 소리 한번 크게 지르고 아자아자! 3차방어 파이팅!” 이라는 열의에 찬 글을 남겼고 꿈을 실현시켰다.한편 개그우먼 김미화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최현미 선수 편이 재방송되는 소식과 30일 MBC 중계 소식도 함께 전하며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사진 = 최현미 선수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호PD “정형돈, 팬티 입고 방송?” 예언 적중

    김태호PD “정형돈, 팬티 입고 방송?” 예언 적중

    ’무한도전’ 김태호PD가 정형돈에게 했던 예언이 2년 만에 실현됐다.김태호PD는 지난 2007년 11월 MBC ‘무한도전’ 지구특공대 특집 편에서 정형돈이 입은 팬티를 지적했다.당시 방송에서 김태호PD는 팬티를 반바지라고 우기는 정형돈에게 자막으로 “그럼 여름엔 저거 입고 방송 다니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형돈이 반바지라고 우기는 팬티는 자주색에 분홍색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고 소재가 얇아 누가 봐도 팬티였기 때문이다.이 자주색팬티가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의 ‘롤러코스터-남녀생활탐구’에 등장했다. 집안에서 정형돈이 냄비를 들고 거실로 오는 장면에서 또 한 번 이 팬티를 반바지인 양 입고 나왔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태호PD 예언이 실현됐다.”, “그럼 정형돈이 저 팬티를 3년 째 입고 있는 건가? 알뜰하다.”, “내 팬티랑 같다. 너무 웃기다.” 등 큰 관심을 보였다.한편 다음달 1일 방송 예정이었던 ‘무한도전’은 MBC 노조파업으로 인해 결방된다.사진 = MBC ‘무한도전’, tvN ‘롤러코스터’ 방송 화면 캡쳐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스트 가요계’ 정규에서 싱글로..“공백기는 없다”

    ‘패스트 가요계’ 정규에서 싱글로..“공백기는 없다”

    가요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아이돌그룹은 싱글앨범 위주로 활동한지 오래고 그간 정규앨범 위주로 활동해왔던 가수들조차 매달 싱글을 발매하겠다고 나섰다.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을 통한 싱글과 여러 가수들이 의기투합해 발매하는 프로젝트 앨범도 증가했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이는 앨범을 발매하는 기본 공식처럼 적용돼 왔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특히 음원시장과 함께 디지털 싱글이 성행하면서 한 가수의 신곡을 듣기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하게 됐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최근 컴백한 2PM은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싱글이고 지난 2008년 8월 데뷔 후 1장의 정규음반과 7장의 싱글을, 애프터스쿨은 2009년 1월 데뷔 후 최근 ‘뱅!’까지 7장의 싱글을 발매했다. 걸그룹 열풍의 주인공 소녀시대 역시 1년 새 싱글, 정규, 리패키지, 미니앨범 등 총 5장의 앨범을 제작했다. 2AM, 티아라 등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원티드 김재석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윤종신은 최근 그가 평소에 느끼던 감정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수시로 상상하며 곡을 쓰고 그때그때 팬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다짐하며 ‘먼슬리’(Monthly)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을 공개했다. 또 지난 9일 디지털싱글 ‘만우절’을 발매한 MC스나이퍼는 소속 가수 및 다른 래퍼들과 작업해 ‘2010 스나이퍼사운드’라는 타이틀로 매월 한곡씩 발표할 예정이다. 원티드 김재석 역시 올 초 디지털싱글 ‘들어봐줘요’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디지털싱글을 발매하며 개인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조PD는 올해 마지막 앨범을 발매하고 잠정적인 은퇴를 선언했다. 조PD는 “앨범 활동을 은퇴하고 데뷔 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려 한다. ‘국민래퍼’도 좋지만 ‘해적 라디오 방송’ 같은 날선 음악이야말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다.”고 전했다. 디지털싱글이 활성화되면서 방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곡들이 음원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경우도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과 가인은 방송에서 불렀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냉면’, ‘영계백숙’ 등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듀엣가요제’를 위해 제작했던 곡들도 대표적인 예다. 이 곡들은 앨범으로 제작돼 초도물량 3만 장을 가볍게 품절시키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들이 정규음반 대신 싱글이나 프로젝트 앨범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이미 소비돼버린 후속곡 대신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성공하면 좋고 아니어도 그만이라는 식의 ‘묻지마’ 앨범발매도 성행한다. 오랜 시간 공들인 정규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제작비 절감을 위해 녹음과정에서 세션을 배재하거나 믹싱 등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앨범의 질적 저하를 우려하기도 했다. 사진 = 각 소속사,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스트 가요계’ 정규에서 싱글로..“공백기는 없다”

    ‘패스트 가요계’ 정규에서 싱글로..“공백기는 없다”

    가요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아이돌그룹은 싱글앨범 위주로 활동한지 오래고 그간 정규앨범 위주로 활동해왔던 가수들조차 매달 싱글을 발매하겠다고 나섰다.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을 통한 싱글과 여러 가수들이 의기투합해 발매하는 프로젝트 앨범도 증가했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이는 앨범을 발매하는 기본 공식처럼 적용돼 왔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특히 음원시장과 함께 디지털 싱글이 성행하면서 한 가수의 신곡을 듣기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하게 됐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최근 컴백한 2PM은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싱글이고 지난 2008년 8월 데뷔 후 1장의 정규음반과 7장의 싱글을, 애프터스쿨은 2009년 1월 데뷔 후 최근 ‘뱅!’까지 7장의 싱글을 발매했다. 걸그룹 열풍의 주인공 소녀시대 역시 1년 새 싱글, 정규, 리패키지, 미니앨범 등 총 5장의 앨범을 제작했다. 2AM, 티아라 등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원티드 김재석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윤종신은 최근 그가 평소에 느끼던 감정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수시로 상상하며 곡을 쓰고 그때그때 팬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다짐하며 ‘먼슬리’(Monthly)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을 공개했다. 또 지난 9일 디지털싱글 ‘만우절’을 발매한 MC스나이퍼는 소속 가수 및 다른 래퍼들과 작업해 ‘2010 스나이퍼사운드’라는 타이틀로 매월 한곡씩 발표할 예정이다. 원티드 김재석 역시 올 초 디지털싱글 ‘들어봐줘요’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디지털싱글을 발매하며 개인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조PD는 올해 마지막 앨범을 발매하고 잠정적인 은퇴를 선언했다. 조PD는 “앨범 활동을 은퇴하고 데뷔 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려 한다. ‘국민래퍼’도 좋지만 ‘해적 라디오 방송’ 같은 날선 음악이야말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다.”고 전했다. 디지털싱글이 활성화되면서 방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곡들이 음원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경우도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과 가인은 방송에서 불렀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냉면’, ‘영계백숙’ 등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듀엣가요제’를 위해 제작했던 곡들도 대표적인 예다. 이 곡들은 앨범으로 제작돼 초도물량 3만 장을 가볍게 품절시키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들이 정규음반 대신 싱글이나 프로젝트 앨범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이미 소비돼버린 후속곡 대신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성공하면 좋고 아니어도 그만이라는 식의 ‘묻지마’ 앨범발매도 성행한다. 오랜 시간 공들인 정규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제작비 절감을 위해 녹음과정에서 세션을 배재하거나 믹싱 등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앨범의 질적 저하를 우려하기도 했다. 사진 = 각 소속사,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정준하,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맨 자처

    무한도전의 인기개그맨 정준하가 MBC ESPN 유소년 야구 육성 발굴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을 통해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홈런왕’이 유소년 야구 발전과 한국야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숙원사업 중 하나로 각 지역의 리틀야구단을 방문, 야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열의와 리틀야구장 증축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운동이다. 이에 현재 ‘홈런왕’ 코치를 맡고 있는 정준하도 그 뜻을 함께 하고 유소년 야구 발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정준하는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은 비단 한국 야구의 저변확대 뿐만 아니라 어린이 들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생활 체육 환경을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돼야 할 사업”이라며 “야구를 좋아하는 개그맨이자 ‘홈런왕’ 코치로서 ‘리틀야구장 짓기 운동’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저작권료 3위’ 작사가 안영민, 히트 작곡가 대열 합류

    ‘저작권료 3위’ 작사가 안영민, 히트 작곡가 대열 합류

    작사가 안영민(31)이 히트 작곡가 대열에 합류했다. 안영민이 작곡한 SG워너비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는 지난 20일 공개된 뒤 온라인 음원사이트 싸이월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히트조짐을 보이고 있다. 안영민은 작곡가 조영수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뒤를 이어 저작권료 수입 3위에 오른 히트 작사가. 그동안 SG워너비의 ‘라라라’ ‘내사람’, 이기찬의 ‘미인’,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하하의 ‘너는 내 운명’ 등 수많은 히트곡의 노랫말을 써온 인기 작사가로 활약해 왔다. 그런 그가 최근 작곡 활동에 전념하며 작곡가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승기의 ‘투정’, 김종국 ‘사랑했나봐’ 등의 곡을 통해 가능성을 보인 안영민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올림픽대로 가요제’에서 전진과 이정현이 부른 ‘세료리따’를 시작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김용준과 황정음의 듀엣곡 ‘커플’, 대국남아의 ‘동경소년’ 등으로 차츰 실력을 인정받다가 최근 SG워너비 이석훈의 첫 솔로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히트 작곡가 대열에 올랐다. 소속사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요즘 작곡가 안영민을 향한 가수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정현, 케이윌&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등 가수들의 작업이 계획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영민은 앞으로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젝트 앨범도 계획 중이다. 사진 =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스트 가요계’ 정규에서 싱글로..“공백기는 없다”

    ‘패스트 가요계’ 정규에서 싱글로..“공백기는 없다”

    가요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아이돌그룹은 싱글앨범 위주로 활동한지 오래고 그간 정규앨범 위주로 활동해왔던 가수들조차 매달 싱글을 발매하겠다고 나섰다. 뿐만 아니라 방송프로그램을 통한 싱글과 여러 가수들이 의기투합해 발매하는 프로젝트 앨범도 증가했다. 한때 가요계는 대부분 정규앨범이거나 x.5집, 베스트앨범 정도가 눈에 띄던 시절이 있었다. 이는 앨범을 발매하는 기본 공식처럼 적용돼 왔다. 그러던 것이 아이돌그룹을 중심으로 일본이나 미국 등의 국가에서처럼 싱글 발매가 일반화 되면서 앨범발매 주기가 짧아졌다. 특히 음원시장과 함께 디지털 싱글이 성행하면서 한 가수의 신곡을 듣기까지 2~3개월이면 충분하게 됐다. 활동기간을 감안하면 공백은 더욱 짧아진다. 싱글, 미니, 리패키지, 프로젝트앨범 등 발매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최근 컴백한 2PM은 올해만 벌써 세 번째 싱글이고 지난 2008년 8월 데뷔 후 1장의 정규음반과 7장의 싱글을, 애프터스쿨은 2009년 1월 데뷔 후 최근 ‘뱅!’까지 7장의 싱글을 발매했다. 걸그룹 열풍의 주인공 소녀시대 역시 1년 새 싱글, 정규, 리패키지, 미니앨범 등 총 5장의 앨범을 제작했다. 2AM, 티아라 등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급기야 윤종신, MC스나이퍼, 원티드 김재석 등은 매달 디지털싱글앨범을 제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윤종신은 최근 그가 평소에 느끼던 감정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수시로 상상하며 곡을 쓰고 그때그때 팬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다짐하며 ‘먼슬리’(Monthly)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을 공개했다. 또 지난 9일 디지털싱글 ‘만우절’을 발매한 MC스나이퍼는 소속 가수 및 다른 래퍼들과 작업해 ‘2010 스나이퍼사운드’라는 타이틀로 매월 한곡씩 발표할 예정이다. 원티드 김재석 역시 올 초 디지털싱글 ‘들어봐줘요’를 시작으로 앞으로 매달 디지털싱글을 발매하며 개인 프로젝트 활동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조PD는 올해 마지막 앨범을 발매하고 잠정적인 은퇴를 선언했다. 조PD는 “앨범 활동을 은퇴하고 데뷔 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려 한다. ‘국민래퍼’도 좋지만 ‘해적 라디오 방송’ 같은 날선 음악이야말로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다.”고 전했다. 디지털싱글이 활성화되면서 방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곡들이 음원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경우도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과 가인은 방송에서 불렀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냉면’, ‘영계백숙’ 등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듀엣가요제’를 위해 제작했던 곡들도 대표적인 예다. 이 곡들은 앨범으로 제작돼 초도물량 3만 장을 가볍게 품절시키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들이 정규음반 대신 싱글이나 프로젝트 앨범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음원시장의 확산으로 음악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타이틀곡 활동이 끝날 즈음이면 다른 곡에 대한 반응도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공들인 앨범이 단기간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이미 소비돼버린 후속곡 대신 새로운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략인 것. 가요계 한 관계자는 “최근 인기곡들은 음원시장에서 1~2주 정상을 유지하기조차 어렵다. 그만큼 들인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한두 곡씩 자주 발매하는 게 수익 측면에선 유리해진 셈”이라고 설명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성공하면 좋고 아니어도 그만이라는 식의 ‘묻지마’ 앨범발매도 성행한다. 오랜 시간 공들인 정규앨범에 비해 실패하더라도 타격을 덜 입기 때문이다. 이 관계자는 “제작비 절감을 위해 녹음과정에서 세션을 배재하거나 믹싱 등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앨범의 질적 저하를 우려하기도 했다. 사진 = 각 소속사,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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