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무한도전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재일교포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홍준표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추경안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할인쿠폰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72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박…김수현 누나 등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박…김수현 누나 등장?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 역할이 있었다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도민준 누나와 천송이가 만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사장에게 러브라인이? 혹시 양배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홍진경과 러브라인?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홍진경과 러브라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이 도민준 누나? 좀 아닌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마지막에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어서 별그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도민준 누나 있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도민준 누나 있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에 선정됐다. 25일 한국갤럽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설문조사에서 ‘별그대’가 11.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개월 동안 줄곧 1위를 차지했던 MBC ‘무한도전’은 그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별그대’와 ‘무한도전’ 다음으로는 KBS 2TV ‘왕가네 식구들’, MBC ‘기황후’, MBC ‘일밤-아빠 어디가?’ 등이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인 홍진경이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처음에 김수현 누나 역을 하고 싶다고 제안했더니 감독님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만화방 홍사장에게도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별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절친인 만화방 홍사장 역을 연기하고 있다. 홍진경, 박휘순, 윤형빈, 가인,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라디오스타-단추 구멍’ 특집은 26일 밤 방송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궁금하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김수현 누나 역할이면 어떻게 됐을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 1위 별그대 캐스팅 비화, 그런 뒷얘기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살찌우기 돌입, 사람들이 나이 들어 보인다고 놀려서? ‘경악’

    정준하 살찌우기 돌입, 사람들이 나이 들어 보인다고 놀려서? ‘경악’

    정준하 살찌우기 돌입 개그맨 정준하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의 자메이카 특집을 논의하던 중 “요즘 엄청 먹는다. 운동도 안 한다”고 말했다. 노홍철 역시 정준하의 고백에 노홍철은 “(나 역시) 매일매일이 기록의 행진”이라며 “앞자리가 9를 찍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준하, 노홍철, 길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밀라노 출국이 4일 남은 상황에서 취소되자 씁쓸한 마음이 앞섰다. 이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우리가 가면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지어 아쉬움을 달랬다. 앞선 정준하는 최근 MBC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과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 18kg 감량에 성공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 볼트 섭외 대작전 ‘볼트가 한 말은? 경악’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 볼트 섭외 대작전 ‘볼트가 한 말은? 경악’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이 화제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레게 축제 참가를 위해 자메이카 행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메이카 행 멤버로는 노홍철, 하하, 정형돈이 결정됐고 그들은 축제 참여 이외에 육상선수 우사인볼트를 만난다는 새로운 미션을 만들었다. 이에 하하는 “우사인 볼트를 유혹해야 한다”며 우사인 볼트 트위터를 통해 “We Love Bolt”라는 메시지가 적힌 스케치북 사진을 보냈다. 몇 시간 후 실제 우사인 볼트로부터 답장을 받게 되자 흥분한 하하는 새벽에 멤버들을 긴급 소집하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긴급 촬영까지 하는 등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멤버들은 우사인 볼트의 메시지 중 “Mad”라는 멘션에 바지를 내리고 보트로 하반신을 가린 사진을 촬영해 보냈고 우사인 볼트는 “한 번 뛰자”고 답장해 멤버들은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영어와 자메이카 문화에 능통한 자메이카 2주 거주자 스컬이 해석한 결과 우사인 볼트의 메시지는 ‘자메이카 피가 흐르는 것 같다’는 뜻인 것으로 밝혀졌다.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역시 세계로 뻗어나가는 무한도전”,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우사인볼트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네”,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센스있는 우사인볼트”등 아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우사인볼트 답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신’ 정준하 하루 6끼 “뭘 먹길래” 봤더니

    ‘식신’ 정준하 하루 6끼 “뭘 먹길래” 봤더니

    ’식신’ 정준하 하루 6끼 “뭘 먹길래” 봤더니 방송인 정준하가 하루 6끼 식사를 하는 ‘식신’으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밀라노행이 좌절된 뒤 하루에 6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정준하가 과거 모습으로) 많이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정준하는 “운동도 안 한다”고 대답했고 노홍철은 “연일 하루하루가 기록의 행진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정준하 하루 6끼, 심하네”, “정준하 하루 6끼, 건강에 문제 있을 듯”, “정준하 하루 6끼, 심하면 몸에 문제 되요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준하 하루 6끼, 다이어트 식단보니..‘이렇게 먹고 어떻게 살아?’ 경악

    정준하 하루 6끼, 다이어트 식단보니..‘이렇게 먹고 어떻게 살아?’ 경악

    ‘정준하 하루 6끼’ 정준하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의 자메이카 특집을 논의하던 중 “요즘 하루 6끼식을 먹는다. 운동도 안 한다”고 말했다. 노홍철 역시 하루 6끼를 먹는다는 정준하의 고백에 노홍철은 “(나 역시) 매일매일이 기록의 행진”이라며 “앞자리가 9를 찍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정준하, 노홍철, 길 등 ‘무한도전’ 멤버들은 밀라노 출국이 4일 남은 상황에서 취소되자 씁쓸한 마음이 앞섰다. 이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우리가 가면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단정지어 아쉬움을 달랬다. 앞선 정준하는 최근 MBC ‘무한도전’ 밀라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과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 18kg 감량에 성공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앞서 정준하는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정준하는 “다이어트 돌입. 점심은 닭가슴살, 고구마, 토스트 한 쪽. 이렇게 한 끼”라는 글과 함께 식단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정준하 하루 6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준하 하루 6끼..이제는 먹자 준하 형”, “정준하 하루 6끼..정준하는 통통한 게 보기 좋다”, “정준하 하루 6끼..과거 식단 보니 대단해”, “정준하 하루 6끼..너무 나이 들어 보이긴해”, “정준하 하루 6끼..적당히 먹어야해. 그러다 살 확 찌면 어떡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정준하 하루 6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김연아 언급, “때로는 은메달이 더 기억돼” 뭉클

    ‘무한도전’ 김연아 언급, “때로는 은메달이 더 기억돼” 뭉클

    ’무한도전’ 김연아 응원 자막에 관심이 집중됐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자메이카로 떠나는 멤버들을 제외한 길 정준하 박명수 유재석이 한국에 남아 할 것들을 논의했다. 박명수는 앞서 방송에서 하하가 장난스레 자신의 뺨을 때렸던 것을 언급했고 길은 “우리 프리 뺨맞기 할까”이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럼 난리난다”고 말했고 명절 대이동 모습이 이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하하가 “좋다. 내기해도 되지않냐. 누가 제일 많이 맞나”고 말했다. 유재석은 “1등은 정해져있다”고 반응했고 박명수가 카메라에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다”고 태연하게 답했다. 이후 ‘이쪽 방면으로는 김연아 급 입지’, ‘때로는 2등 은메달이 더 기억될 수도’이라는 자막이 붙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연아는 2014 소치 올림픽 피겨 경기에서 이해할 수 없는 판정 속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금메달은 올림픽 개최국인 러시아 선수가 차지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현지인 같은데? ‘전혀 이질감 없어’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현지인 같은데? ‘전혀 이질감 없어’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MBC ‘무한도전’ 팀이 자메이카를 찾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김태호PD는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Ya Man. No Problem”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사진에는 레게풍의 옷을 입고 자메이카 국기와 같은 색깔로 적힌 ‘One Love’ 글귀 앞에 앉아있는 무한도전 멤버 하하, 정형돈, 노홍철과 가수 스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자메이카 관광 차관이 출연해 하하를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을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에 초대한 바 있다. 당시 ‘무한도전’ 멤버들은 자메이카 차관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다는 하하의 말을 믿지 못해 “혼자 몰래 카메라 잘 찍으라”고 말하는 등 불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사진 한 장으로 빵터져”,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전혀 이질감이 없네”,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잘 어울려”,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무조건 본방사수”,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 정준하, 길, 박명수는 스케줄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태호PD 트위터, MBC (무한도전 자메이카 포착)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무한도전, 대기실 모습 보니..

    무한도전, 대기실 모습 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MBC ‘무한도전’ 대기실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올해 2월 16일까지 열린 MBC ‘무한도전’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무한도전’ 대기실에는 ‘무한도전’ 멤버와 김태호 PD를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이 유재석을 향하고 있어 그의 존재감을 가늠케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모든 스태프 바라보는 곳이.. “어마무시하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모든 스태프 바라보는 곳이.. “어마무시하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사진은 지난해 11월 17일부터 올해 2월 16일까지 열린 MBC ‘무한도전’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사진에는 유재석의 시점으로 바라본 ‘무한도전’ 대기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한도전’ 멤버와 김태호 PD를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이 유재석을 향하고 있어 그의 존재감을 가늠케 한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대박이다”,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이래서 유느님이구나”, “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그의 무거워 보이는 어깨가 짠하다”, “유재석 향한 시선, 어마무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무한도전 유재석 시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속 320km’ 달리는 ‘시각장애 레이서’의 무한도전

    ‘시속 320km’ 달리는 ‘시각장애 레이서’의 무한도전

    앞을 전혀 보지못하는 남자가 자동차, 바이크 등을 운전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언론이 맨체스터에 사는 시각장애인 마이클 뉴먼(52)이 오는 8월 닛산 GT-R을 타고 시속 200마일(321km) 레이싱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과거에도 현지언론을 통해 몇차례 소개된 바 있는 뉴먼은 시각장애인으로서 유일하게 자동차, 바이크, 스피드보트 운전 세계 최고 속도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까지 뉴먼은 포르셰 GT2을 타고 시속 186마일(299km), 바이크로는 89마일(143km), 스피드보트로 93.5마일(150km)을 달성했다. 두눈이 멀쩡한 사람들도 도전하기 힘든 레이싱을 거뜬히 해치운 뉴먼은 불과 8살 나이에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은 가슴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역경에도 그는 오랜 꿈을 향해 도전했고 양아버지의 도움으로 지금은 스스로 세운 기록을 스스로 깨고있다. 앞을 보지 못하는 뉴먼이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레이서인 양아버지 덕분. 아버지가 무선으로 오른쪽, 왼쪽 등 방향을 지시하면 이를 듣고 뉴먼이 혼자 운전을 한다. 뉴먼은 “어린시절 부터 나는 자동차에 미쳐있었다” 면서 “하늘이 나의 시력을 뺏어갔지만 운전할 수 있는 내 능력까지 가져가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속으로 운전할 때는 시력을 가진 사람도 똑바로 가는 것이 쉽지않다” 면서 “도전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나와 같은 장애인에게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무한도전 결방, 우리결혼했어요 황금무지개는 정상 방송 왜?

    무한도전 결방, 우리결혼했어요 황금무지개는 정상 방송 왜?

    무한도전 결방, 우리결혼했어요 황금무지개는 정상 방송 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15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과 남자 1000m 결승’을 중계한다. 따라서 6시 15분부터 방송되던 ‘무한도전’은 결방된다. 하지만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 주말드라마 ‘황금 무지개’는 정상 방송된다. 무한도전 결방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결방, 아쉬워” “무한도전 결방, 결승전이니까 어쩔 수 없지” “무한도전 결방, 무한도전 못 봤는데 메달 못 따면 진짜 아쉬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 귀농기’ 예능밭 접수

    ‘리얼 귀농기’ 예능밭 접수

    최근 농촌을 배경으로 한 예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귀농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 나온다. 15일 오후 5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삼촌(村) 로망스’가 그것. 시골 노부부와 함께 생활하는 MBC의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를 비롯해 ‘무한도전’의 벼농사 특집, ‘남자의 자격’ 귀농 특집 등이 지금까지 농촌을 간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삼촌 로망스’는 한층 더 적극적이다. 귀농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농촌마을과 연계된 농촌 재생 프로젝트를 가미해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찍는다. 출연진은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배우 강성진, 셰프 강레오, 개그맨 양상국 등 농촌에서 자랐거나 실제 귀농을 꿈꾸는 스타 4인방. 이들은 국내 대표적 농업대학인 한국 벤처농업대에 입학해 강원 인제군 소치마을에서 농촌수업을 받고,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생생히 담아 낼 예정이다.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멤버들은 실제로 귀농에 대한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양준혁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야구 해설과 예능 출연 등 제2의 삶을 살고 있는데, 나이 50이 넘어가면 귀농해서 제3의 인생을 살고 싶다”면서 “앞으로 내 이름으로 된 야구장을 건립하고 그 옆에서 텃밭을 가꾸거나 농장을 하는 삶을 꿈꾼다”고 말했다. 배우 강성진은 “아이들에게 땅을 밟고 살게 하는 것이 꿈이다. 개인적으로 반찬가게도 하고 있어 내게 의미가 더 큰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경남 김해 진영읍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농촌에서 자란 양상국은 “시골에 가서 사는 귀촌과 정말 농사를 짓는 귀농은 다르다. 촬영하면서 귀농에 대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식재료에 관심이 많다는 강레오 역시 “외국의 유명 셰프들도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직접 농사를 짓는데 나 역시 더 큰 셰프가 되기 위해 농사를 배울 필요가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방송 사상 최초로 크라우드 펀딩(각종 매체를 활용해 대중의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통해 모금된 금액을 멤버들이 실제 농사에 필요한 종자와 비닐하우스 농업용 난방기 구입, 폐교를 활용한 캠핑장 건설에 사용하는 등 농촌 연계 사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인기를 끈 도희가 내레이션을 맡아 멤버들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를 맛깔나게 전달한다. 연출을 맡은 정민식 PD는 “지난해 한국 사회의 화두가 힐링이었는데 올해는 이를 적극적으로 체험하고 실천하는 단계에서 귀농이 의미와 재미를 전하는 소재라고 생각한다”면서 “아울러 젊은 사람들이 마을사람들과 융화하면서 농촌을 재생시키는 의미도 함께 전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우사인 볼트와 만남? ‘어디어디 가나’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우사인 볼트와 만남? ‘어디어디 가나’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오전 MBC ‘‘무한도전’ 측은 “노홍철, 정형돈, 하하가 자메이카로 출국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1주일간 자메이카에 체류하며 현지에서 열리는 레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무한도전’에 출연한 자메이카 관광부 차관은 멤버들을 자메이카 레게 페스티벌에 초청하겠다고 밝힌바 있기에 이번 출국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특히 네티즌은 자메이카 출신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와 만남이 성사될 지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우사인 볼트 만나나”,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기대된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무조건 본방 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자메이카 촬영팀은 현지 일정을 마친 뒤 오는 19~20일 중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자메이카 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시사기획 창(KBS1 밤 10시) 한 해 33만쌍이 결혼하고, 11만쌍이 이혼하는 우리나라에서 한부모 가정은 10년 동안 33%나 늘었다. 현재 10 가구 중 1 가구가 한부모 가정이다. 이들은 자녀 양육비를 혼자 떠안다 보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다. 양육비 문제로 빈곤의 늪에 빠진 한부모 가정의 실태를 진단하고, 이혼 부부가 합리적으로 양육비를 해결할 대책을 알아본다. ■TV소설 순금의 땅(KBS2 오전 9시) 순금(강예솔)이 우창(강은탁)을 밀수꾼으로 신고해 우창은 경찰에게 잡혀간다. 우창을 찾아간 진경(백승희)은 순금의 소식을 묻고, 마음이 착잡한 수복(권오현)은막걸리를 들이켠다. 순금과 정수(이병훈)는 약재상에서 마주치지만 알아보지 못한다. 여인숙에서 다시 순금을 만난 우창은 정순금이 아니냐고 묻지만 순금은 외면한다. ■TV 속의 TV(MBC 오후 2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예쁜 척’과 신비주의를 벗어던지고 과감히 망가진 ‘미스 예능’들을 조명한다. 미스코리아 출신 ‘엄친딸’ 이하늬는 현재 ‘사남일녀’의 홍일점으로 맹활약 중이다. 글로벌 모델 장윤주는 ‘무한도전’에서 모델 포스도 버린 채 제7의 멤버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SBS 오전 8시 30분) 준하(정성환)의 여동생이자, BJ패션 상무 유라(한다민)는 은정(이민영)의 남편 성재(송재희)를 만나 의심받기 싫으면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설득한다. 희진(정시연)은 성재를 의심하는 발언을 하며 유라와 맞선다. 영숙(이휘향)은 희진에게 쫓겨나기 싫으면 유라와 맞서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세계의 눈(EBS 밤 11시 15분) 세계 최초로 마운틴고릴라가 포악한 야수가 아닌 평화로운 초식동물이라는 것을 밝혀낸 야생동물 연구의 선구자 조지 셸러. 60년 동안 25개국을 누비고 여전히 현장에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종횡무진한다. 작은 노트와 연필, 예리한 통찰로 무장한 그는 우리에게 야생동물과 그들이 사는 환경을 보호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강조한다. ■멜로다큐 가족(OBS 밤 11시 5분) 47년 전. 세계 일주를 하고 싶은 마음에 휴전선을 넘어 남한에 귀순한 자유로운 영혼 리영광씨와 도시에서 여느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던 박안자씨. 지금 이 부부는 강원도 산골에서 자연을 벗 삼아 살고 있다. 소녀 같은 아내와 무뚝뚝해 보여도 아내의 말에 박자를 맞추는 개구쟁이 같은 남편의 아름다운 자연 속 일상을 담았다.
  • 무한도전 반전, 홍진영을 살해한 그놈이..‘식스센스급 반전’

    무한도전 반전, 홍진영을 살해한 그놈이..‘식스센스급 반전’

    무한도전 반전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미션이 그려져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제비뽑기를 통해 탐정 3명과 용의자 4명으로 각각 분하며 용의자 중 여관주은 유재석이, 남자친구는 박명수, 옆방투숙객은 길, 야식 배달부는 정준하가 역할을 맡았다. 이에 용의자들은 진술카드를 뽑았다. 나머지 탐정은 진술을 듣고 범인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방영됐다. 하하는 피살자 역을 맡은 가수 홍진영의 살해 범인으로 여관 주인 유재석을 지목했다. 하하는 “내 필도 그렇고 새벽 4시에 CCTV에 찍혔다. 이상해서 순찰을 돌았다면 열쇠를 받은 후 확인했어야 한다. 그리고 얼굴에 음란함이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하하는 범인 지목 재선택 기회가 오자, 아무도 지목하지 않았던 야식배달원 정준하를 선택해 범인을 빗나갔다. 끝까지 범인임을 숨기 수 있었던 여관주인 유재석은 결국 누구의 의심도 받지 않았다. 이에 유재석은 묘한 미소를 지으며 네티즌들에게 충격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며 식스센스급 반전을 선보여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무한도전 반전을 본 네티즌은 “무한도전 반전, 영화 보는 줄 알았다”, “무한도전 반전, 짱인데?”, “무한도전 반전, 신기하다”, “무한도전 반전, 유재석의 다른 면모를 보았다. 식스센스급 반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반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라송 패러디 “비진아의 재림”

    유재석 라송 패러디 “비진아의 재림”

    유재석 라송 패러디 “비진아의 재림” MBC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박명수, 조세호가 가수 비로 변신해 선보인 ’라송’ 패러디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가 벌칙을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 사람은 가짜 비로 변신해 인간 세탁기 벌칙을 수행했다. 이들은 비가 ‘라송’(La Song) 무대에서 선보인 헤어스타일과 복장, 입술마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패러디를 선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노래의 후렴구를 특유의 창법으로 소화하며 ‘비진아’의 태진아를 연상하게 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유재석 라송 패러디, 완전 비진아의 재림이네”, “유재석 라송 패러디, 너무 웃겨”, “유재석 라송 패러디, 또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기하, 양평이형 근황 공개 ‘기타 들고 있을 때가 제일 멋져’

    장기하, 양평이형 근황 공개 ‘기타 들고 있을 때가 제일 멋져’

    양평이형 근황이 공개됐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가 일명 양평이형으로 불리는 기타리스트 하세가와 요헤이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장기하는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양평이형의 위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세가와 요헤이가 연습실에서 기타를 들고 장비를 조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하세가와 요헤이에게서 남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양평이형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양평이형 근황..양평이형은 역시 기타 들고 있을 때가 제일 멋져요”, “양평이형 근황..너무 웃기다”, “양평이형 근황..장기하와 얼굴을 앨범 나오는 건가”, “양평이형 근황..양평이형 오랜만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세가와 요헤이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쓸친소’ 특집에서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장기하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라송 패러디, 얼굴에 키스마크 누구? ‘비재석 빵 터져’

    유재석 라송 패러디, 얼굴에 키스마크 누구? ‘비재석 빵 터져’

    유재석 라송 패러디가 화제다. 유재석이 박명수, 조세호와 함께 가수 비의 ‘라 송(La song)’을 패러디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오프닝으로 유재석, 박명수, 조세호의 ‘라송’ 패러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비의 무대의상을 완벽히 재현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특히, 세 사람은 비의 머리띠, 입술 마크까지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는 ‘비진아’ 콜라보레이션을 연상케 하는 태진아 파트를 소화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데프콘까지 합세해 ‘1박2일’과 ‘무한도전’을 외치며 등장했고, 네 사람은 차량 안에서도 노래를 열창하며 벌칙 장소로 향했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에 네티즌은 “유재석 라송 패러디..싱크로율 100%”, “유재석 라송 패러디..너무 웃기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역시 무한도전”, “유재석 라송 패러디..깜짝 놀랐다”, “유재석 라송 패러디..진짜 비진아가 나오는 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유재석 라송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