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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무료 바리스타 직업훈련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소장 강선혜)는 오는 9일부터 이주배경청소년의 진로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2015 내-일을 잡아라’ 바리스타 자격과정의 운영을 시작한다. ‘내-일을 잡아라’는 자신의 일을 찾아 미래를 준비한다는 의미다. 이주배경청소년에게 직업훈련과 취업연계를 지원하여 안정적 사회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바리스타 자격과정은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바리스타 전문교육기관인 커피MBA의 협력으로 운영된다. 교육훈련비는 전액 무료다. 바리스타 2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카페운영 실습과 서비스 교육 및 직업 한국어 교육을 포함 총 10주간 진행된다. 교육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지원 대상자는 바리스타자격 취득을 원하는 만 16~24세의 이주배경청소년으로 탈북청소년(제3국 출생 탈북자녀 포함), 다문화가정자녀, 중도입국청소년 등이다. 지난해 무지개청소년센터의 바리스타 직업훈련과정을 수료한 강철수(가명, 24세, 탈북청소년)군은 “무지개청소년센터의 직업 훈련과정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했고 원하는 직장도 얻을 수 있었다. 소심한 성격 때문에 취업이 쉽지 않았는데 무지개청소년센터의 지속적인 취업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 나 같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다른 이주배경청소년들도 많이 도움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참여 신청은 무지개청소년센터 진로개발TF팀으로 하면 된다. 전화 070-7826-1547, 1501. 김주혁 기자 happyhome@seoul.co.kr
  •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할 3기 청년활동가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이사장 김교식)은 다문화 이슈와 관련된 창의적, 실천적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할 ‘제3기 청년활동가’를 모집한다. 3월 2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며, 심사를 통해 총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활동가들에게는 이주배경청소년 관련 교육 제공, 청년활동가 활동증명서 발급, 우수활동가 시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청년활동가 양성 프로젝트’는 20세 이상 30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청년활동가 양성교육, 이주배경청소년과의 교류캠프 등을 바탕으로 청년활동가들이 직접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이주배경청소년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 할 예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무지개청소년센터 강선혜 소장은 “우리 사회는 다문화와 관련된 이슈에 비교적 많이 노출돼 있고 이에 따라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청년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청년들이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모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면 이주배경청소년이 우리 사회 공동체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제3기 청년활동가 모집에 청년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www.rainbowyouth.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포스코 1% 나눔재단의 결실

    포스코 임직원들이 급여 1% 기부를 통해 만든 포스코 1%나눔재단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우수사례 발표회’를 열었다.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는 포스코 1%나눔재단이 지원하고 여성가족부 산하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 운영 중인 맞춤형 교육비 지원 사업이다.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녀나 탈북 청소년 등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고, 안정적으로 우리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한다. 포스코 1%나눔재단은 지난해 4월부터 다문화 및 탈북 청소년 54명의 교육비를 지원했다. 청소년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대입교육, 어학, 미술, 성악, 제빵, 유도, 메이크업 등 희망 교육 분야를 정하면 재단이 1년간 최대 300만원까지 맞춤형 교육비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2013년 11월 설립된 포스코 1%나눔재단은 소외계층 지원 외에도 해외 지역사회 역량 강화, 문화유산 보존 계승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는 향후 1년간 지원 대상 청소년을 신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홈페이지(www.rainbowyout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다문화 청소년 진로 지원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발표회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사장 김교식)은 24일 서울 포스코센터 이벤트홀에서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 우수사례발표회’를 여성가족부와 포스코의 지원 아래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지난 1년간 성실한 배움으로 자기성장을 이룬 청소년 23명과 조언과 격려로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향상시킨 사례관리자 13명 등 총 36명을 우수사례자로 선정, 시상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청소년들 중 일부는 사업 2차 연도에도 지속적인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날 우수사례 발표회에서는 ‘10년 후의 나에게 쓰는 편지’, ‘가족으로부터의 영상편지’, ‘칵테일 쇼’, ‘성악공연’, ‘그림전시’ 등 맞춤형 진로교육비 지원을 통해 꿈과 역량을 한껏 키워온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성장일기를 선보였다.  이번에 우수사례자로 선정된 김미정(14세·가명)양은 세계적인 성악가의 꿈을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포기하려 했으나 교육비 지원으로 성악 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고 작년 가을에는 지역 음악협회 전국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김양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소프라노 홍혜경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 계속해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수사례관리자로 선정된 김정민(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씨가 담당했던 청소년(세현·가명)은 왕따 및 학교폭력 피해자로 자살시도까지 하는 심각한 상태였다. 김씨는 “무엇보다 (세현이의) 살려는 의지가 고마웠다”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대인기피증까지 있던 세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배우며 학원에서 친구들도 사귈 정도로 사교적으로 변하면서 얼굴 표정도 많이 밝아졌다”고 전했다.  손애리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해체가정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그에 따른 청소년들의 어려움은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다”며 “그러나 정부와 기업 등 우리 사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면, 해체가정 이주배경청소년들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는 등 긍정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스코 1%나눔재단은 “이번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주배경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하여 성실히 노력한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다”며 “이러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껏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3년간 진행되는‘친친 무지개 프로젝트’의 2015년 사업 지원 대상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www.rainbowyouth.or.kr)에서 3월 16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친친 무지개 프로젝트’는 다문화, 탈북 청소년 대상의 맞춤형 진로교육비 지원을 통해 이주배경청소년을 우리 사회의 건강한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해 기획한 사업이다. 여성가족부와 포스코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포스코 1%나눔재단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포스코 1%나눔재단은 포스코 그룹 임직원들의 급여 1% 기부로 2013년 11월 설립됐고, 소외계층 지원, 해외 지역사회 역량강화, 문화유산 보존 계승 등의 사업을 수행하며 우리 사회에 건전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만 12~24세 가정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청소년 및 무연고 탈북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300만원의 ‘맞춤형 진로교육비(검정고시, 예체능 등)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총 54명을 지원한 바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방송 그만 두게 된 이유는…” 아하!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방송 그만 두게 된 이유는…” 아하!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방송 그만 두게 된 이유는…” 아하! 방송인 파비앙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기로 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파비앙은 2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파비앙은 “태권도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그 동안 바빠서 태권도를 못했다”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내년에 태권도 대회에 나가려고 한다. 인생의 2막을 준비해야할 것 같다”고 하차 배경을 밝혔다. 파비앙은 “일단 무지개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다”면서 “지난 한 해 재미있게 행복하게 함께 지내서 정말 좋은 기억만 남은 것 같다”고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 혼자 산다’에는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 등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이유 보니 “한국에 온 목적 흔들려..”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이유 보니 “한국에 온 목적 흔들려..”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이유 보니 “한국에 온 목적 흔들려..”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나혼자산다’에서 하차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하차하는 파비앙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당분간 무지개 회원을 떠나게 됐다”고 하차를 밝혔다. 파비앙은 “태권도 때문에 한국에 왔는데 그 동안 바빠서 태권도를 못했다. 초심을 잃은 것 같아 다시 태권도 대회에 나가기로 했다”고 ‘나혼자산다’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파비앙은 “일단 무지개 회원님들에게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정말 재미있게 행복하게 함께 지내서 좋은 기억만 남은 것 같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나혼자산다’는 파비앙의 하차로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강남이 남게 됐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난안전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회관서 무료 공연

    재난안전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회관서 무료 공연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와 사당체육관 붕괴사고, 유치원 교사 아동학대사건 등 안전불감증을 드러내는 전형적인 사건들이 연일 터지는 가운데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조심 조심 생각해요!’가 오는 25일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무지개극장에서 무료로 공연된다.  GKL사회공헌재단이 사회공헌 서비스의 일환으로 후원하고 유시스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이 공연은 사고나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도 초청, 안전문화체험한마당으로 뮤지컬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별로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초대권을 제공한다. 공연문의는 유시스커뮤니케이션 1899-7831, www.youthis.org. 이 뮤지컬은 3월부터 지방 순회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강사 교육 참가자 모집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이사장 김교식)은 ‘2015년도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강사 양성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문화 인식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일명 다가감(다양성+감수성) 프로그램을 전담할 우수강사를 양성, 청소년들에게 보다 표준화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운영강사 양성교육은 4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 60시간의 교육으로 서울여성플라자, 무지개청소년센터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기본과정(4월 10, 11일), 전문과정(5월15, 16일), 심화과정I(6월 12, 13일), 심화과정II(6월 26, 27일)의 단계별 교육으로 다문화 담론의 이해, 다문화감수성에 대한 이해,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의 원리 및 교수방법, 강의 시연 등 다가감 운영강사로서 전문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강의로 구성돼 있다.  이 교육은 이주배경청소년, 청소년관련 기관 및 단체 실무자, 다문화교육 강사 및 관련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지원자 중 심사를 통해 3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운영강사는 무료로 이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2015년 하반기 해당 학교 및 청소년 기관에 파견돼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강사로 전문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운영강사 양성교육 지원 신청은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배출된 총 21명의 강사들은 서울, 경기, 인천, 충남, 강원 등 5개 지역 20여개 초?중학교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다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다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 신규 운영강사를 양성, 더 많은 학교 및 기관에서 청소년들의 다문화감수성 제고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다문화감수성은 다양한 문화적 환경에서 타인과 조화롭게 관계 맺고 소통할 수 있는 태도와 가치, 행동역량을 뜻한다.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은 초등용과 중등용 각 12차시로 개발됐다. 국내 최초의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으로 ‘다문화’를 다양한 관점, 취향, 능력, 성의 차이 등으로 확대하며, 인성과 사회성 등 미래 지향적 역량 함양이 가능한 교육이고, 창의적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스토리텔링, 협동학습, 역할놀이, 토의·토론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거대 美항공모함 위로 뜬 환상 무지개 사진 화제

    거대 美항공모함 위로 뜬 환상 무지개 사진 화제

    거대한 항공모함 위로 무지개가 뜬 보기드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언론 CNN은 지난 3일(현지시간) 태평양 위를 항해 중인 항공모함 위에 뜬 무지개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사진 속 항공모함은 미 해군이 자랑하는 USS 존 C. 스테니스(CVN-74). CVN-74는 정치가 존 C. 스테니스의 이름에서 따온 미 해군의 니미츠급 원자로 초대형 항공 모함이다. 길이 332.8m, 폭 78m의 비행갑판과 24층 건물 높이(74m)의 떠다니는 해상 기지로 불리는 CVN-74는 특히 지난 2000년 훈련 차 우리나라도 방문한 바 있다. 이 거대한 항공모함을 마치 호위하듯 떠있는 무지개에 5000여명에 이르는 승선 인원이 잠시의 즐거움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사진을 촬영한 사진병 이그나시오 페레즈(21)는 "평소 공보 업무를 맡고있어 해군의 공식적인 사진을 촬영한다" 면서 "각종 훈련 등의 사진을 주로 찍다 특별한 무지개 사진을 찍어 흥분됐다"고 밝혔다. 이어 "11만 5000톤의 배가 거대한 무지개를 통과한다고 상상해보라" 면서 "군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사진은 아니지만 특별한 사진 임에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거대한 美항공모함 위로 뜬 무지개 사진 화제

    거대한 美항공모함 위로 뜬 무지개 사진 화제

    거대한 항공모함 위로 무지개가 뜬 보기드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언론 CNN은 지난 3일(현지시간) 태평양 위를 항해 중인 항공모함 위에 뜬 무지개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사진 속 항공모함은 미 해군이 자랑하는 USS 존 C. 스테니스(CVN-74). CVN-74는 정치가 존 C. 스테니스의 이름에서 따온 미 해군의 니미츠급 원자로 초대형 항공 모함이다. 길이 332.8m, 폭 78m의 비행갑판과 24층 건물 높이(74m)의 떠다니는 해상 기지로 불리는 CVN-74는 특히 지난 2000년 훈련 차 우리나라도 방문한 바 있다. 이 거대한 항공모함을 마치 호위하듯 떠있는 무지개에 5000여명에 이르는 승선 인원이 잠시의 즐거움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사진을 촬영한 사진병 이그나시오 페레즈(21)는 "평소 공보 업무를 맡고있어 해군의 공식적인 사진을 촬영한다" 면서 "각종 훈련 등의 사진을 주로 찍다 특별한 무지개 사진을 찍어 흥분됐다"고 밝혔다. 이어 "11만 5000톤의 배가 거대한 무지개를 통과한다고 상상해보라" 면서 "군 생활 중 가장 중요한 사진은 아니지만 특별한 사진 임에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스마일~’ 거꾸로 떠 있는 희귀 무지개 포착

    ‘스마일~’ 거꾸로 떠 있는 희귀 무지개 포착

    영국에서 거꾸로 된 아치형의 독특한 무지개가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에이번주를 지나던 60대 남성 켄 버틀러는 우연히 하늘에서 ‘거꾸로 뜬 무지개’를 발견하고는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스마일’ 이모티콘을 연상케 하는 이 무지개는 평소 자주 볼 수 있는 무지개를 뒤집어 놓은 듯한 형태로, 일명 ‘천정호’(Circumzenithal arc)라 부른다. 천정호는 매우 희귀한 기상현상 중 하나로, 상공 5000m 이상의 구름 속 얼음 결정에 태양빛이 반사돼 나타나는 현상이며 기상학적으로 무지개라고 칭하긴 다소 어렵지만 다양한 빛깔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통상 ‘무지개’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 중 물방울이 태양빛을 반사하면서 형성되지만, 천정호는 태양빛이 육면체의 얇고 평평한 작은 얼음결정체를 통과하면서 만들어진다. 때문에 일반 무지개와 달리 붉은빛이 아래쪽에 있는 ‘거꾸로 무지개’ 또는 구름에 흩어져 있는 듯한 수평 무지개가 형성된다. 이 형태가 마치 불꽃이 일렁이는 모습과 닮았다 해서 ‘파이어 무지개’(Fire rainbows)라 부르기도 한다. 대기가 매우 맑아야 하고 낮은 구름이 떠 있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이 무지개를 목격하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이 있다. 현지 기상청 관계자는 “얼음 결정이 있는 권운(상층구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생기며, 흰색의 가느다란 선이나 흰색의 반점 또는 좁은 띠 모양의 흩어져 있는 구름을 지칭)에서 주로 이러한 무지개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주영 “증세 능사인지 면밀 고민을” 유승민 “복지개혁·증세논의 동시에”

    새누리당의 차기 원내 사령탑 후보인 이주영·유승민 의원은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복지증세 논란을 비롯해 주요 정책별로 시각차가 뚜렷하다. ‘신박’(신 친박근혜) 이 의원과 ‘원박’(원조 박근혜)계인 유 의원이 계파구도에 이어 정책구도에서도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연말정산 논란으로 촉발된 증세 논쟁을 놓고 이 의원은 “국민 부담이 늘어나는 것이고 경제에 주름살을 가져올 수 있다”며 “증세가 능사인지 면밀히 검토, 고민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청와대의 ‘증세 없는 복지’ 공약을 부정할 수 없는 만큼 발언이 제한적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경환 부총리의 경제정책인 ‘초이노믹스’(감세, 부동산 활성화 중심의 경기부양책)에 대해 이 의원은 29일 “경제 정책의 성과는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것으로 봐야 한다”며 “일정 시점에 당에서 평가해 그대로 추진할 부분과 변화를 줄 부분을 구분해 ‘맞춤형 경제살리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유 의원은 일찌감치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는 기조를 유지해 왔다. 그는 “여야 합의를 전제로 해야 한다”면서도 “장기적으로 중부담·중복지 체제를 위해 증세 논의를 피할 수 없고, 복지개혁과 증세 논의를 동시에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갈수록 하락세인 여권 지지율 제고 방안에 대해선 서로가 ‘당·청 소통의 적임자’라고 자임했다. 이 의원은 “청와대와 대통령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당 리더십은 대립각을 세우기보다 갈등 없이 변화를 유도해내는 화합의 리더십”이라면서 “제가 원내대표가 돼서 여권 결집을 해야 힘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유 의원의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인 원유철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당·정·청이 삼위일체이며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같이 무너지는 공동운명체”라면서 비박계 조합으로 비쳐지는 이미지 불식에 애썼다. 원 의원은 “당·청 간 다리를 불사를 것이 아니고 무지개 같은 소통의 다리를 놓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개헌 역시 이 의원은 “시기도 잘 살펴가며 실현해야 한다”는 유보적 입장이다. 반면 유 의원은 “개헌 논의는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해 줘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개헌을 전부라고 보고 가면 총선이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거꾸로 떠 있는 ‘희귀 무지개’ 포착

    거꾸로 떠 있는 ‘희귀 무지개’ 포착

    영국에서 거꾸로 된 아치형의 독특한 무지개가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에이번주를 지나던 60대 남성 켄 버틀러는 우연히 하늘에서 ‘거꾸로 뜬 무지개’를 발견하고는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스마일’ 이모티콘을 연상케 하는 이 무지개는 평소 자주 볼 수 있는 무지개를 뒤집어 놓은 듯한 형태로, 일명 ‘천정호’(Circumzenithal arc)라 부른다. 천정호는 매우 희귀한 기상현상 중 하나로, 상공 5000m 이상의 구름 속 얼음 결정에 태양빛이 반사돼 나타나는 현상이며 기상학적으로 무지개라고 칭하긴 다소 어렵지만 다양한 빛깔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통상 ‘무지개’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 중 물방울이 태양빛을 반사하면서 형성되지만, 천정호는 태양빛이 육면체의 얇고 평평한 작은 얼음결정체를 통과하면서 만들어진다. 때문에 일반 무지개와 달리 붉은빛이 아래쪽에 있는 ‘거꾸로 무지개’ 또는 구름에 흩어져 있는 듯한 수평 무지개가 형성된다. 이 형태가 마치 불꽃이 일렁이는 모습과 닮았다 해서 ‘파이어 무지개’(Fire rainbows)라 부르기도 한다. 대기가 매우 맑아야 하고 낮은 구름이 떠 있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이 무지개를 목격하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이 있다. 현지 기상청 관계자는 “얼음 결정이 있는 권운(상층구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생기며, 흰색의 가느다란 선이나 흰색의 반점 또는 좁은 띠 모양의 흩어져 있는 구름을 지칭)에서 주로 이러한 무지개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효린에게 연애조언 ‘거침없는 입담’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효린에게 연애조언 ‘거침없는 입담’

    ‘나 혼자 산다’ 효린이 어머니로부터 연애 조언을 받아 화제다. 씨스타 멤버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 엄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효린은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전했다. 이에 효린 엄마는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고 말해 효린을 발끈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거침없는 돌직구 ‘눈길’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거침없는 돌직구 ‘눈길’

    씨스타 멤버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효린의 엄마도 함께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효린 엄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효린은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전했다. 이에 효린 엄마는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고 말해 효린을 발끈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지웠더니 육중완 보인다?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지웠더니 육중완 보인다? 폭소

    걸그룹 씨스타 효린 민낯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퉁퉁 부은 민낯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효린의 민낯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널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없을 것 같아”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널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없을 것 같아”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효린 엄마’ ‘나 혼자 산다’ 효린이 어머니로부터 “널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없을 것 같아”라는 말에 발끈하는 장면이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씨스타 멤버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특별히 효린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효린 어머니는 효린에게 “서른에는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나 효린은 “난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늦게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효린 어머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질문했다. 효린이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대답하자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고 말해 효린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이어 효린 어머니는 “남자는 가녀리고 연약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조언했고, 효린은 “내 얼굴에 ‘어머 어떡해?’라고 하면 얼마나 웃기냐”고 응수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효린 엄마는 “진짜 너 같은 같은 애가 없는데 남자들이 어쩜 보는 눈이 없냐”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만 지웠을 뿐인데 육중완 보인다?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화장만 지웠을 뿐인데 육중완 보인다? ‘폭소’

    걸그룹 씨스타 효린의 민낯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출연,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은 퉁퉁 부은 민낯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화장을 지운 효린의 얼굴을 본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 아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육중완은 “여자 육중완”이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연애조언 ‘거침없는 입담’ 효린 반응은?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연애조언 ‘거침없는 입담’ 효린 반응은?

    ‘나 혼자 산다’ 효린이 어머니로부터 연애 조언을 받아 화제다. 씨스타 멤버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 엄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효린은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전했다. 이에 효린 엄마는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고 말해 효린을 발끈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연애 조언도중 전한 말 보니 ‘폭소’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연애 조언도중 전한 말 보니 ‘폭소’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그녀의 엄마가 화제다. 효린은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효린 엄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효린은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전했다. 이에 효린 엄마는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고 말해 효린을 발끈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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