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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예정화·맹기용 그린라이트에 전현무 반응이?

    ‘나혼자산다’ 예정화·맹기용 그린라이트에 전현무 반응이?

    ‘나혼자산다’ 예정화·맹기용 그린라이트에 전현무 반응이? ‘예정화 맹기용’ ‘나혼자산다’에 첫 출연한 예정화와 맹기용이 서로에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당 면모를 보인 맹기용의을 접한 예정화는 “매력 있다”며 그를 치켜세웠다. 이어 “모성애를 자극시킨다”면서 “맹기용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인것 같다”고 말해 맹기용을 웃음짓게 했다. 뒤이어 예정화의 일상 장면이 공개되자 맹기용은 “나랑 하는 운동이 비슷하다”며 운동을 함께 하고 싶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여기는 우결이 아니다”라며 그들의 묘한 ‘썸’ 기류를 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수영 같이하고 싶다” 전현무 “여기가 우결이야?” 버럭..치타는?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수영 같이하고 싶다” 전현무 “여기가 우결이야?” 버럭..치타는?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수영 같이하고 싶다” 전현무 “여기가 우결이야?” 버럭..치타는?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사심 보이자 “여기가 우결이야?” 전현무 ‘버럭’ 치타는?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치타’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예정화 맹기용 치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더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예정화가 몸매비결을 수영이라고 밝히자 예정화의 일상을 함께 보던 맹기용은 “사실 내가 물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런데 예정화가 수영, 서핑을 한다고 해서 같이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나혼자산다 멤버 전현무는 “여기가 ‘우리 결혼했어요’야!”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멤버 육중완은 예정화에 관심을 드러낸 맹기용에 “치타가 갔던 절은 안 좋아하느냐”고 물었지만 맹기용은 “종교는 좀…. 나는 무교다”라며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치타는 “내가 절을 가려고 간 게 아니다”라고 억울해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완벽한 몸매 비결로 수영과 집안에서 틈틈이 하는 운동을 꼽았다. ‘나혼자산다’를 통해 본 예정화의 모습은 일상이 운동이었다. 예정화는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다리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가 하면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기도 해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난 운동이 생활화 돼 있다. 내가 저 운동을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생수병을 양 손에 들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예정화는 “기구나 헬스장 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 있는 걸 이용해 운동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더 무지개 라이브’는 내달 5일 방송에서도 이어진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치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예정화, ‘헉’ 소리나는 몸매 비결 알고보니

    나혼자산다 예정화, ‘헉’ 소리나는 몸매 비결 알고보니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예정화와 셰프 맹기용, 래퍼 치타가 ‘나혼자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2015 미식축구 대표팀 스트렝스 코치인 예정화는 아침 6시부터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자신의 몸배 비결은 수영이라고 밝혔다. ‘나혼자산다’를 통해 본 예정화의 모습은 일상이 운동이었다. 예정화는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다리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가 하면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기도 해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난 운동이 생활화 돼 있다. 내가 저 운동을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예정화, ‘헉’ 소리나는 몸매 비결 보니

    나혼자산다 예정화, ‘헉’ 소리나는 몸매 비결 보니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예정화와 셰프 맹기용, 래퍼 치타가 ‘나혼자산다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2015 미식축구 대표팀 스트렝스 코치인 예정화는 아침 6시부터 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자신의 몸배 비결은 수영이라고 밝혔다. ‘나혼자산다’를 통해 본 예정화의 모습은 일상이 운동이었다. 예정화는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다리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가 하면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기도 해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난 운동이 생활화 돼 있다. 내가 저 운동을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예정화·맹기용 그린라이트에 전현무 반응이?

    ‘나혼자산다’ 예정화·맹기용 그린라이트에 전현무 반응이?

    ‘나혼자산다’ 예정화·맹기용 그린라이트에 전현무 반응이? ‘예정화 맹기용’ ‘나혼자산다’에 첫 출연한 예정화와 맹기용이 서로에게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당 면모를 보인 맹기용의을 접한 예정화는 “매력 있다”며 그를 치켜세웠다. 이어 “모성애를 자극시킨다”면서 “맹기용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인것 같다”고 말해 맹기용을 웃음짓게 했다. 뒤이어 예정화의 일상 장면이 공개되자 맹기용은 “나랑 하는 운동이 비슷하다”며 운동을 함께 하고 싶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여기는 우결이 아니다”라며 그들의 묘한 ‘썸’ 기류를 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나혼자산다’ 출연 ‘상상초월 반전’ 원래 모습?

    맹기용, ‘나혼자산다’ 출연 ‘상상초월 반전’ 원래 모습?

    레시피 논란에 휩싸였던 셰프 맹기용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신예 치타, 맹기용, 예정화가 MBC ‘나 혼자 산다’의 게스트 코너인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20대들의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 화제를 모았던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의 우승자 치타, ‘엄친아 셰프’ 맹기용,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몸매 끝판왕으로 등극한 예정화가 주목받는 모습 뒤에 가려진 20대 자취남녀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치타는 순둥이 같은 민낯으로 직접 청국장을 끓이는 등 자취 10년 차 베테랑의 모습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예정화는 아침 7시부터 수영을 시작하며 ‘운동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이제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든 예정화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이며 무지개 회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이 밖에도 훈남 셰프로 잘 알려진 맹기용은 집에서 못생긴(?) 허당남으로 변신해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요즘 가장 핫한 20대! 치타·맹기용·예정화의 싱글 라이프는 오는 29일(금)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동성결혼 품었다

    아일랜드, 국민투표로 동성결혼 품었다

    “작은 나라가 전 세계에 평등에 대한 큰 메시지를 전했다.”(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 “국민투표라기보다는 시민혁명과 같았다.”(레오 바라드카 보건장관) 아일랜드에서 이뤄진 ‘동성 결혼 합헌화 국민투표’가 62.1%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결론 난 23일(현지시간) ‘작은 나라’가 들썩였다. 아일랜드는 세계 21번째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나라가 됐다. 정부, 의회 입법 대신 국민투표로 합법화 결정을 내린 첫 번째 국가이기도 하다. 동성 결혼 지지자인 에이먼 길모어 노동당 당수는 “평등에 대한 아일랜드 국민의 매우 강력한 선언”이라고 반겼다.  인구의 88%가 가톨릭 교도로 유럽에서 가장 보수적인 국가로 치부되는 아일랜드도 22년 전까지 동성애를 범죄로 다뤘다. 1993년 의회 입법으로 동성애를 형벌로 다스리는 일을 금지했다. 하지만 당시 국민 대다수는 동성애자 처벌에 찬성했다.  22년 만에 동성애자 인권에 대한 전향적인 변화를 놓고 해석이 분분하다. 1990년대 성직자들의 아동 성추행 스캔들로 가톨릭의 위상이 추락했고 동성애 차별 폐지 법제화가 단계적으로 추진된 데다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동성 결혼을 찬성하는 등의 이유가 있다고 영국 BBC 등이 분석했다.  동성 결혼을 민주주의 국가가 채택할 관용의 하나로 인식하는 사회 분위기도 한몫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찬반 투표 대상이 된 문구 자체가 ‘결혼은 성별과 상관없이 법에 따라 두 사람에 의해 계약될 수 있다’로, 결혼을 전통의 유산으로 보기보다 근대적인 계약 관계의 하나로 규정한 인상이 강했다. 메리 매컬리스 아일랜드 전 대통령은 “찬성할 때 이성애자가 손해 볼 게 없고 반대할 때 동성애자의 모든 것이 무너진다”며 찬성 투표를 한 논거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투표 결과에 집단적으로 환호한 쪽은 동성애자 그룹뿐 아니라 일반 시민 대다수가 됐다. 수도 더블린 시내에 시민 2000여명이 뛰쳐나와 투표 결과에 환호했다. 시민들은 아일랜드 국경일인 성 패트릭의 날에 입는 초록색(아일랜드 그린) 일변도의 옷 대신 다양성을 상징하는 무지개색 우산을 흔들었다. 반면 아일랜드 교회는 국민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표를 앞두고 아일랜드가 들떠 있던 지난 2주 동안 파키스탄에서는 트랜스젠더 여성 4명이 대낮에 잇따라 공격을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 이슬람권 국가에서 동성애는 사형과 태형의 처벌을 받는다. 샤리아 율법에 따라 돌을 던져 죽이는 공개 투석형이 실시되는 나라도 여전히 많다. 전 세계가 연결된 시대, 국가별 동성애에 대한 인식과 제도는 극과 극을 보여 주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해외여행 | 남아프리카의 손짓②Zambia 잠비아

    해외여행 | 남아프리카의 손짓②Zambia 잠비아

    여행 3일째, 요하네스버그 OR 탐보 국제공항을 떠나 잠비아 리빙스톤 하뤼 왕가 엔쿰 블라 국제공항으로 향한다. 비행시간은 겨우 1시간 50분. 빅토리아 폭포를 보러 간다. 빅토리아 폭포를 빼면 이름마저 낯선 나라가 잠비아다. ●Victoria Falls 천둥치는 빅토리아 폭포 하늘로 피어오르는 폭포 빅토리아 폭포는 폭포다. 이 말은 맞지만 틀렸다. 그 모습을 ‘폭포’라고 간단히 말해 버리기에 그 위용은 너무 대단하다. 위엄찬 그 모습은 우리의 상상을 간단히 뛰어넘는다. 우리에게 폭포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거다. 빅토리아 폭포는 아래로도 어마어마하게 떨어지지만 하늘로도 흘러간다. 우리는 폭포에 대해 말할 때 ‘하늘로 흘러간다’고 쓰진 않는다. 빅토리아 폭포가 특별한 한 가지 이유다. 이는 원주민들이 빅토리아 폭포를 보고 ‘모씨 오아 튠야Mosi-oa-Tunya’, 즉 ‘천둥치는 연기’라고 부르는 이유다. 실제 멀리서 들으면 빅토리아 폭포는 천둥이 우르릉 거리는 소리를 내며 물줄기는 연기처럼 보인다. 엷은 안개, 물보라, 심지어 빗줄기처럼 보일 때도 있다. 엷은 안개 같은 물줄기는 빅토리아 폭포에서 4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보일 때도 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밑으로 떨어지는 물은 어떠한가? 폭포에서 한참 떨어진 곳을 걸어도 양동이로 들이붓는 것 같은 빗줄기가 머리 위로 쏟아진다. 빅토리아 폭포 주변을 걷다 보면 ‘나이프의 가장자리 다리Knife’s Edge Bridge’라는 이름을 가진 다리 하나를 건너게 된다. 빅토리아 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리다. 종종 거대한 무지개가 다리를 가로지르기도 한다. 한데 다리를 건널라치면 도저히 사진을 찍을 수 없을 정도로 비를 맞게 된다. 빅토리아 폭포수로 즐기는 샤워다. 너무 시원하고, 너무 흥분되는, 지구의 미스터리가 실감나는 순간이라 나도 모르게 큰 소리라도 지를 것 같다.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 쪽뿐만 아니라 짐바브웨 쪽에서도 볼 수 있다. 누군가는 짐바브웨 쪽에서 보는 게 빅토리아 폭포를 훨씬 더 제대로 볼 수 있다고도 한다. 그러니 양쪽에서 모두 봐야만 진정으로 빅토리아 폭포를 제대로 보는 셈이다. Victoria Falls Helicopter Tour 빅토리아 폭포 헬기 투어 바오밥 나무 옆 헬기 이륙장 난생 처음 헬기를 탔다. 그것도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빅토리아 폭포를 보기 위해서. 인생의 한 장면이 될 수 있는 순간이다. 심장이 쿵쾅거리지 않겠는가! “헬기에 탈 때 주의할 점이 있어요. 가장 명심해야 할 점은 헬기에 타고 내릴 때 프로펠러를 피해 항상 안전지대에 머물러야 한다는 점입니다. 모든 액체류는 휴대할 수 없습니다. 모자도 쓸 수 없습니다. 하늘거리는 옷도 안 됩니다.” 헬기장 직원이 전하는 주의사항은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헬기 이륙장 바로 옆에 서 있는 커다란 바오밥 나무는 헬기에 탑승하는 순간, ‘그래 여기가 아프리카 맞지!’ 하는 특별한 감동을 더했다. 기장이 건네주는 헤드셋으로 양 귀를 감싸자 프로펠러의 굉음이 차단되며 기장의 환영인사가 들려온다. “안전벨트 하셨나요? 우리는 빅토리아 폭포 위를 한 바퀴 반 정도 선회한 후 코끼리와 하마를 볼 수 있는 롱 아일랜드를 거쳐 기린, 버펄로, 영양 무리를 볼 수 있는 모씨 오아 튠야 국립공원으로 날아갑니다.” 헬기는 순식간에 500m 상공으로 올라가 빅토리아 폭포로 향한다. 장엄하게 펼쳐진 빅토리아 폭포와 굴곡진 주변 지형이 한눈에 들어온다. 헬기는 여러 앵글에서 다채롭게 빅토리아 폭포를 보여 준다. 짐바브웨 국경도 무심코 넘나드는 게 아닌가 싶다. 잠비아 쪽에서는 보이지 않는 짐바브웨 쪽 빅토리아 폭포가 보인다. 헬기를 탔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빅토리아다. 빅토리아 폭포 바로 옆, 내가 3일 동안 지낸 더 로열 리빙스톤 호텔도 눈에 띈다. 까마득하지만 코끼리도 내려다보인다. 잠베지강줄기를 따라 고개를 돌리면 강물은 끝이 보이지 않는 지평선 너머로 흘러간다. 지평선밖에 보이지 않는 평원을 헬기로 비행하니 땅이 정말 살짝 둥글게 보인다. 지구는 정말 둥근 게 틀림없다. 아쉽게도 15분간의 비행은 너무 짧다. 헬기에서 내리니 살짝 멀미가 느껴진다. 기체가 흔들렸기 때문만은 아닌 듯싶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것을 봤다. www.uaczam.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Mukuni Big 5 Safaris 사자와의 산책 무쿠니 빅 5 사파리 www.mukunibig5.co.zm 사자와 치타를 직접 안아 보다 무쿠니 빅 파이브 사파리Mukuni Big 5 Safaris에서는 치타, 사자와 인터액션을 경험한다. 인터액션Interaction이란 치타, 사자 같은 야생동물과 신체적, 정서적 교류를 경험해 보는 액티비티다. 무쿠니 빅 파이브에 도착하면 먼저 100km가 넘는 속도로 질주하는 치타를 지켜볼 수 있다. 자욱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치타의 속도는 눈앞에서 봐도 신기할 나름이다. 작은 머리에 길고 가는 다리, 치타가 시속 120km, 육상 동물 중에서 가장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이유다. 치타의 질주가 끝나면 쓰다듬고 안아 주는 식으로 치타와의 인터액션을 경험한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치타를 쓰다듬을 때는 힘을 주어 세게 쓰다듬어 주어야 한다. 그래야 치타는 이를 애정으로 받아들인다. 치타를 겁내 살살 쓰다듬으면 간지럼을 태우는 것처럼 되어 버린다. 자연히 치타는 이를 성가시게 여기고, 그 동작을 멈추게 하려 든다. “아프리칸 타투를 만들 게 아니면 조심해야 해요.” 아프리칸 타투는 야생동물에 의해 생긴 상처를 말한다. 불현듯 치타와 표범이 어떻게 다른가 했더니 몸의 얼룩무늬 모양이 다르다. 얼핏 치타와 비슷하게 생긴 표범은 몸에 도넛 모양의 점을 가졌다는 점에서 단순한 모양의 점을 가진 치타와 구별된다. 표범은 빅 5 중 하나다. 아쉽게도 사파리 일정 내내 표범을 볼 기회는 없었다. 이곳엔 아홉 마리의 치타가 있다. 잠비아 전체에 스무 마리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절반의 치타가 여기 있는 셈이다. 참고로, 전 세계에 치타는 1만~1만2,000마리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중 절반이 나미비아에 있다. 인터액션 후에는 치타와 함께 덤불 사이를 산책한다. 치타 다음은 사자다. 레인저가 사자를 만나기 전 사람들에게 막대기 하나씩을 건넨다. 이 가느다란 막대기의 역할은 사자와 대적하는 게 아니라 사자의 주의를 흩뜨리는 것뿐이다. 사람이 든 막대기로 시선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레인저를 따라가니 저 앞에 사자 두 마리가 보인다. 사자와의 인터액션은 치타 때보다 주의할 점이 더 많다. 관람객은 항상 무리를 유지해야 한다. 사자에게 다가갈 때는 사자 뒤쪽에서 다가간다. 비명을 지르거나 하는 식으로 사자에게 어떤 반응을 보이면 안 된다. 사람의 비명 소리를 사자는 사람이 자기랑 같이 놀고 싶어 하는 거라고 오해한다. 사자가 앉거나 눕는 방향을 바꾸면 사람들도 위치를 바꿔야 한다. 사람은 항상 사자의 시선을 피해 사자 뒤편에 있어야 한다. 아주 어린 사자를 선 시티의 라이언 파크에서 잠깐 쓰다듬어 본 적이 있지만 여긴 차원이 다르다. 덩치부터 완전히 다르다. 이제 두 살이 좀 지난 수사자 테리와 암사자 다이애나의 덩치는 어른 사자 못지않다. 사자들은 우리 안에 있는 것도 아니고, 사슬에 묶여 있는 것도 아니다. 사자와 나 사이를 가로막는 건 아무것도 없다. 당장이라도 예상치 못한 무슨 일이 생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사자가 몸을 큰 동작으로 뒤집으면서 사람들이 깜짝 놀랐던 일은 있었으나 다행히도 사자와의 인터액션은 무사히 끝이 났다. 인터액션 후에는 덤불 사이를 사자와 함께 걷는다. 바로 눈앞에 밀림의 왕, 사자가 있다. 2013년 여기서 살던 암사자 세 마리는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에 있는 어느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보내졌다. 암사자들은 거기서 모두 엄마가 되었다. 비록 개인이 운영하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이지만 거기서 야생의 방식 그대로 살고 있다. 테리와 다이애나 역시 다섯 살이 되면 야생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무크니 빅 5 사파리는 리빙스톤 타운에서 차로 10분 거리다. Zambezi River Safaris 잠베지 리버 사파리 하마의 역습 리버 사파리에는 택시 보트가 이용된다. 최저 20cm의 깊이에서도 운행할 수 있도록 특별한 장치를 갖췄다. 제트 프로펠러를 장착해 빠르고 신속하게 이동하고, 몸체는 작아 협소한 지형에도 최대한 근접해 야생동물과 주변 환경을 보여 준다. 빅토리아 폭포 쪽으로도 최대 200m 지점까지 접근할 수 있어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빅토리아의 지형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잠베지 리버 사파리를 하면서 제일 먼저 만난 동물은 하마다. 하지만 하마는 좀체 온전한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아 사람들의 애를 닳게 했다. 하지만 주변을 맴도는 보트 엔진 소리가 성가셨던지 하마는 어느 순간 버럭 화를 내듯 화다닥 수면 위로 뛰어올라 보트에 있는 사람들을 혼비백산하게 만들었다. 난생 처음 수면으로 뛰어오른 하마를 봤다. 유순히 물속에서 유유자적하던 하마의 예상 못한 역습이었다. “금방 봤어? 하마가 뛰어올라 왔다고?!” 보트 위에선 하마의 점프로 인해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한참 동안 끊이지 않았다. www.seasonsinafrica.com ●The Royal Livingstone Express 향수 어린 증기기차 www.royal-livingstone-express.com 빅토리아 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 붉은 카펫 위에서 웰컴 드링크를 받고, 기차에 오른다. 기관차에선 시커먼 연기가 피어오른다. 증기기관차다. 라운지 객차를 통해 기차에 오르면 다양한 음료와 스낵이 제공된다. 마치 빅토리아 시대의 한 장면 같다. 더 로열 리빙스톤 익스프레스(이하 리빙스톤 익스프레스)는 실제 증기기관차 이름이다. 마치 100년 전 증기시대의 개척자라도 된 기분으로 증기기관차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이 리빙스톤 익스프레스에서 이루어진다. 파노라마 뷰를 볼 수 있도록 설계된 창틀, 내부를 장식한 나무에 따뜻하고 은은한 빛을 더하는 백열등 조명은 리빙스톤 익스프레스라는 무대의 배경막이 된다. 실제 리빙스톤 익스프레스는 1926년 운행을 시작했다. 리빙스톤 익스프레스는 다섯 개의 객차와 두 개의 다이닝 객차, 라운지 객차, 주방 객차 등으로 구성된다. 다이닝 객차 중 하나인 ‘더 웸블리The Wembley’는 버밍엄 철도 회사가 만들었다. 1924년 대영제국박람회 때 선보인 후 남아프리카로 수입되어 지금까지 운행을 이어 가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더 웸블리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리빙스톤 익스프레스의 운행구간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이집트 카이로를 잇는 철도 구간의 일부다. 선로의 한 쪽 끝은 아프리카 대륙 남단의 케이프타운을, 다른 한 쪽은 대륙 북단의 이집트 카이로를 향한다. 아프리카 대륙을 관통하는 철로라는 꿈은 식민시대의 유산이자 욕망이다. 부시트랙역을 출발한 기차는 얼마 되지 않아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을 이어 주는 다리 위에 멈춘다. 빅토리아 폭포에서 석양을 보기 위해서다. 승객들은 기차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분주하다. 과거는 늘 그리운 것일까. 오늘의 주인공은 승객도 아니고 빅토리아 폭포도 아니고 리빙스톤 익스프레스가 상기시키는 19세기, 과거의 시간이다. 사람들은 리빙스톤 익스프레스 안에서 모두 꿈을 꾼다. 여기가 아닌 과거의 한 순간을 사는 꿈을. 리빙스톤 익스프레스의 디너 타임 때는 은으로 만든 나이프와 포크, 숟가락, 크리스털 유리제품, 두툼한 린넨으로 세팅된 테이블 위로 다섯 가지 코스 요리가 선보인다. 시발역인 부시트랙역을 출발한 지 세 시간 반 만에 디너까지 모두 마치고 기차는 다시 부시트랙역으로 돌아왔다. 시간여행의 꿈에서 이제 깨어날 때다. The Royal Livingstone Hotel 더 로열 리빙스톤 호텔 “여기는 지상 낙원이에요” 잠베지강변에 바로 인접한 호텔, 더 로열 리빙스톤은 이제는 사라진 아프리카의 지난날을 추억하게 한다. 모던하고 럭셔리한 스타일로 고상했던 과거의 시간을 상기시킨다. 무엇보다 걸어서 10분이면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에 도착한다. 더 로열 리빙스톤 투숙객들은 더 로열 리빙스톤만의 입구를 통해 무제한으로 빅토리아 폭포로 갈 수 있다. 더 로열 리빙스톤은 아프리카에서 수상택시나 스피드 보트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호텔이다. 우리 일행이 리빙스톤 공항에서 ‘더 로열’로 이동할 때도 택시 보트를 이용했다. 차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보트를 타고 호텔에 접근하니 마치 호텔이 한적한 섬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호텔에서 대부분의 액티비티 장소까지는 15분 이내에 도착한다. 호텔 안에서 얼룩말, 기린과도 종종 마주친다. 호텔 안에서 사는 동물들이다. 체크인을 하고 포터가 운전하는 카트를 타고 내 방으로 가는 길에 얼룩말과 마주쳤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다. 일행 중 한 사람은 새벽에 바람을 쐬러 베란다로 나갔다가 바로 옆에서 쓰윽 얼굴을 들이대는 기린 때문에 깜짝 놀랐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내가 리조트를 꿈꿀 때 기대하는 모든 게 더 로열 리빙스톤에 있다. 이국적이고, 따뜻하고, 편안하고, 호사스럽고, 친절하다. 호텔 수영장이나 정원의 데크에서 맞는 잠베지강의 석양도 진한 여운을 남긴다. <콘드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는 더 로열 리빙스톤 호텔을 세계 최고의 호텔 중 하나로 꼽은 바 있다. 더 로열 리빙스톤 레스토랑의 긴 베란다는 정원과 잠베지강을 응시하며 애프터눈 티를 마시기에 최고의 장소다. 내가 호텔 주변 풍광에 넋을 놓고 있을 때 옆 자리에서 차를 마시던 30대 여자가 말을 건넨다. “여기는 정말 지상 낙원이에요.” 나는 더 로열 리빙스톤 호텔에 꼭 다시 돌아오고 싶다. www.livingstone-hotel.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박준 취재협조 남아프리카항공 02-777-6943 www.flysaa.com, Sun International www.suninternational.com, Thomson Gatraway www.thompsonsafrica.com
  •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과거 헌정시까지 등장 “그대 생각에 밤잠 설쳐”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과거 헌정시까지 등장 “그대 생각에 밤잠 설쳐”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과거 헌정시까지 등장 “그대 생각에 밤잠 설쳐”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다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를 향한 헌정시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역사강사 이다지가 김구라의 초빙으로 출연해 역사 강의를 진행했다. 김구라는 “이다지 선생님은 이대 나온 여자이고 역사 선생님계의 김태희”라며 그를 소개했다. 이다지는 과거 EBS 방송에서 출연해 뛰어난 강의 실력은 물론이고 미모를 뽐낸 바 있다. 최근 KBS ‘역사저널 그 날’에도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유튜브에는 지난 2013년 ‘이다지 가(歌)’라는 제목의 영상도 공개된 바 있다. ’이다지 가’에는 ‘당신은 차가운 밤하늘 아래 홀로 피어 있는 가련한 두견화. 그런 당신을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난 외로운 접동새. 오늘도 당신 생각하며 수풀 너머 흰 잔나비 울음 부질없이 듣노라’는 시적인 표현이 담겼다. 이는 한 학생이 ‘EBS 3대 미녀’로 알려진 이다지를 위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는 또한 ‘당신은 천하를 통일한 누르하치. 보다 더 영향력 있는 명모호치. 그런 당신을 보는 난 후안무치. 무지해도 그대가 무지무지 보고 싶지. 그대만 보면 무지개가 펼쳐져. 고통은 사라져. 그대 생각에 오늘도 밤잠 설쳐’라는 가사가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름다운 무지개 위에 뜬 치명적인 토네이도 포착

    아름다운 무지개 위에 뜬 치명적인 토네이도 포착

    아름다운 무지개 위로 수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한 토네이도가 뜬 역설적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이즈 상공 위에 뜬 토네이도와 무지개의 이색적인 모습을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다소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사진 때문에 당초 포토샵으로 가공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낳았던 이 장면은 지난 9일(현지시간) 한 스톰체이서(Storm chaser·폭풍 추적 전문가)에 의해 촬영됐다. 무지개를 뚫고 나와 하늘 위로 치솟은 토네이도의 모습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처럼 느껴질 정도. 한편의 아름다운 그림 같지만 사실 이 토네이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 미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 콜로라도를 비롯 캔자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등지에 총 73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 당했다. 특히 아칸소주에서는 가슴 아프지만 감동적인 사건도 발생했다. 이동식 주택에 살던 20대의 마이클과 멜리사 무니한 부부가 토네이도 속에서 18개월 된 딸을 지키다 끝내 목숨을 잃었지만 아기 만은 살려냈기 때문이다. 현지 검시관은 "트레일러가 토네이도에 휩쓸려 뒤집힌 후 폭발했지만 부부는 아기를 끝내 보호했다" 면서 "현재 아기는 건강한 상태로 친척들이 보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동성애 반대 대형 전광판’ 인종차별 논란

    ‘동성애 반대 대형 전광판’ 인종차별 논란

    미국 각 주에서 동성 간의 결혼을 허용하는 추세가 이어짐에 따라 이에 반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대형 광고판들이 잇달아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미시간주(州) 디본 하이츠 지역에 있는 한 대형 광고 전광판에 인종차별을 암시하는 문구와 함께 동성애 반대 글귀가 담긴 광고가 등장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현지 방송(WDIV)은 전했다. 이 광고는 흑인 얼굴 사진 밑에는 '흑인으로 태어남'(Born black)이라는 글귀와 함께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얼굴 사진 아래에는 '이 방향으로 태어나지 않음'(Not born this way)이라는 문구로 이뤄져 있다. 이러한 내용의 문구는 동성애 커뮤니티의 찬송가로도 불리는 유명 가수 레이디 가가의 노래인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를 비꼬는 내용으로 보인다고 현지 방송은 설명했다. 또한, 왼쪽의 광고 문구는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 행위일 뿐"이라는 내용과 함께 아래에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보수단체의 웹사이트 주소가 게재되어 있다. 해당 광고판을 접한 시민들은 "인종차별적 요소에다 극도로 역겨운 내용"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 현지 방송은 전했다. 하지만 해당 광고를 제작하고 후원하고 있는 동성애 반대 단체 관계자는 "동성애 커뮤니티의 말로에 관해 언급했을 뿐"이라며 "이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현지 방송은 덧붙였다. 동성애와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주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반대하는 단체들의 광고전이 이어지는 등 동성애를 둘러싼 미국 사회의 논란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사진=인종차별과 동성애 반대 내용으로 논란에 휩싸인 광고 전광판 (현지 방송, WDI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나혼자산다 김동완 “전 여친 연락, TV나오면 한다” 무슨 뜻?

    나혼자산다 김동완 “전 여친 연락, TV나오면 한다” 무슨 뜻?

    나혼자산다 김동완 “전 여친 연락왔다” 왜? ‘나혼자산다 김동완’ ‘나혼자산다’ ‘김동완’ 김동완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벼락치기 여행 준비기, 강남의 자동차 구입기와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김동완의 집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김동완에게 “‘나혼자산다’에 출연 후 기사가 정말 많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에 옛 연인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여자친구랑 헤어진 게 다 자기한테 시간을 안 써준다는 이유였다. 방송 후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오빠 진짜 바빴구나’라며 자기가 많이 오해한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어 “헤어진 여자친구와 연락을 하냐”고 묻자 김동완은 “카톡에 뜨는데 연락 안하다가도 그 친구가 TV에 나오면 하게 되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해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한 후 주변 반응 묻자 깜짝 고백 ‘대박’

    나혼자산다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한 후 주변 반응 묻자 깜짝 고백 ‘대박’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전 여자친구 연락왔다” 누구? 헤어진 이유보니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전 여자친구 연락왔다” 누구? 헤어진 이유보니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전 여자친구 연락왔다” 헤어진 이유는? ‘나혼자산다 김동완’ ‘나혼자산다’ 김동완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신화 김동완이 무지개 회원 신입으로 출연한 가운데,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김동완이 무지개 회원이 되면서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아졌다. 기사가 많이 쏟아지고 댓글도 많이 달린다”며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며 “자기가 많이 오해한 것 같다고 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동완의 말에 전현무는 “헤어진 여자친구와 연락을 하냐”고 물었고 김동완은 “카톡에 뜨는데 연락 안하다가도 그 친구가 TV에 나오면 하게 되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상상력이 풍부하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나혼자산다 김동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 후 누구에게 연락이? ‘깜짝고백’

    나혼자산다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 후 누구에게 연락이? ‘깜짝고백’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벼락치기 여행 준비기, 강남의 자동차 구입기와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헤어진 여자친구 연락왔다” 두사람 나눈 대화보니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헤어진 여자친구 연락왔다” 두사람 나눈 대화보니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전 여자친구 연락왔다” 헤어진 이유는? ‘나혼자산다 김동완’ ‘나혼자산다’ 김동완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벼락치기 여행 준비기, 강남의 자동차 구입기와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김동완의 집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김동완이 무지개 회원이 되면서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아졌다. 기사가 많이 쏟아지고 댓글도 많이 달린다”며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며 “자기가 많이 오해한 것 같다고 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동완의 말에 전현무는 “헤어진 여자친구와 연락을 하냐”고 물었고 김동완은 “카톡에 뜨는데 연락 안하다가도 그 친구가 TV에 나오면 하게 되지 않냐”고 되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상상력이 풍부하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나혼자산다 김동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주변 반응 묻자 대답이..

    나혼자산다 김동완, 방송 후 주변 반응 묻자 대답이..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벼락치기 여행 준비기, 강남의 자동차 구입기와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 후 누구에게 연락왔나 보니 ‘깜짝’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 후 누구에게 연락왔나 보니 ‘깜짝’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신화 김동완이 무지개 회원 신입으로 출연한 가운데,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 후 옛 애인 연락와.. ‘깜짝’

    나혼자산다 김동완, 프로그램 출연 후 옛 애인 연락와.. ‘깜짝’

    지난 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신화 김동완이 무지개 회원 신입으로 출연한 가운데, 무지개 회원들의 정모 겸 신입회원 김동완의 집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방송 나가고 주변 반응을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김동완은 “프로그램 출연 후 예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동완은 “그때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시간을 많이 안 내준다고 불만이 많았는데, 방송을 보고 ‘너 참 바쁘게 사는구나. 이제야 알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아학습지 ‘무지개노트’ 스마트폰 학습 콘텐츠 신규 오픈 예정

    유아학습지 ‘무지개노트’ 스마트폰 학습 콘텐츠 신규 오픈 예정

    영유아전문교육기업 클라우드캔디(대표 민수정)는 영유아 교육용 어플리케이션인 ‘무지개 노트(RAINBOW NOTE) 앱 시리즈’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이벤트 체험 무료 프로그램으로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캔디는 무지개 노트 이외에도, 유아 연령과 발달에 적합하고, 흥미와 창의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유아 교육시장에는 신규 콘텐츠 오픈으로 유아들의 학습기회가 늘어났다라고 설명하고, 앞으로 클라우드 캔디는 유아한글, 유아영어, 유아수학 등 여러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 예정인 무지개 노트 앱 시리즈는 현재 썼다 지웠다 보드북 시리즈인 무지개 노트의 구성에 맞추어 무지개따라ㄱㄴㄷ, 무지개따라123, 무지개따라ABC, 무지개따라abc 로 이루어져 있다. 무재개 노트의 장점은 부모가 옆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유아 스스로 혼자서 충분히 한글, 영어, 숫자까지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무지개 색대로만 글자를 따라가면 글자의 바른 획 순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오감을 자극시키는 다양한 컬러로 유아들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단어 그림 및 사운드로 아이들의 학습 실력과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준다. 무지개 노트 앱은 출시 기념 이벤트로 무료로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수 있으며, 더욱 다양한 부가 콘텐츠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향후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민수정 대표는 아이들에게 유익한 앱이라도, 유아가 장시간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설명하고, 부모가 일정시간 이상은 스마트폰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 효과적인 학습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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