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무지개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개관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디지털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카르텔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15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외모 안 본다”에 이시언-전현무 옆자리 쟁탈전

    ‘나 혼자 산다’ 김사랑 “외모 안 본다”에 이시언-전현무 옆자리 쟁탈전

    ‘나 혼자 산다’ 김사랑이 무지개라이브에서 구체적인 이상형을 언급하며 솔직한 고백을 했다. 그녀의 쿨한 고백에 무지개라이브 현장이 흥분의 도가니가 됐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무지개회원들과의 야외 만남에서 후광을 발산하며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안구정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0회에서는 솔직한 여배우 김사랑이 직접 밝히는 구체적인 이상형이 공개된다. 김사랑이 극강의 비주얼로 무지개라이브 현장에 등장했다. 이날 그녀의 등장을 가장 반긴 사람은 이시언과 전현무였다. 두 사람은 “이분이 우리에게 있어 다니엘 헤니”라며 감격했고 급기야 옆자리 쟁탈전까지 벌였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사랑은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무지개회원들의 쏟아지는 이상형 질문의 덫에 빠져 마음 속에 담아둔 이상형을 몽땅 털어놨다. 그녀는 ‘외모는 안 본다’고 말하는 등 시원시원한 답변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또한 김사랑이 무지개회원들과 얘기를 나누던 중 웃다가 우는 사태까지 벌여졌다고 전해져 김사랑과 무지개회원들의 ‘토크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무지개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김사랑의 솔직한 입담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지개처럼 뜬 우산 400개

    무지개처럼 뜬 우산 400개

    22일 서울 금천구청 광장에 설치된 우산 그늘막 밑으로 시민들이 지나가며 즐거워하고 있다. 금천구는 구청 종합청사 지하 1층 선큰광장에 뙤약볕을 가려 줄 우산 400여개를 설치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신상터는 녀석들’ 서장훈, 1일 여자친구 수지 등장에 ‘설렘→당황’

    ‘신상터는 녀석들’ 서장훈, 1일 여자친구 수지 등장에 ‘설렘→당황’

    개그우먼 이수지가 ‘신상터는 녀석들’ 서장훈의 1일 여자친구로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는 ‘디저트 신상’을 주제로 남성팀 허경환, 정진운과 여성팀 나르샤, 김정민의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나르샤는 “홀로 긴 시간을 보낸 서장훈을 위해 여자 게스트를 초대했다. 오늘의 게스트는 수지”라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채 벌떡 일어나 게스트를 맞았지만 무대에 등장한 건 가수 수지가 아닌 개그맨 이수지였다. 서장훈은 당황한듯 웃음을 지으며 이수지에게 “(유민상) 남편이 있지 않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이제 돌싱이다. (서장훈) 이쪽도 돌싱이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수지는 화려한 개인기와 깜찍한 애교로 서장훈의 웃음 코드를 자극했다. 서장훈은 “가수 수지도 좋지만 이수지가 나온 게 너무 좋다 오늘 남녀팀 대결은 이수지의 의견을 100% 반영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이수지는 MC 서장훈의 여자친구이자 디저트 맛 감별사로 맹활약을 펼쳤다. 무지개색 빵에 젤리로 장식 된 케이크를 본 이수지는 “디저트계의 삼합”이라며 맛 감별사다운 비유로 공감을 얻었고, 스텝들까지 군침 흘리게 하는 먹방 모습으로 귀여움을 한몸에 받았다. 또 서장훈과 ‘신 먹깨비 커플’로 등극하며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과연 개그맨 이수지와 서장훈이 선택한 최고의 신상 디저트는 무엇일지 그리고 우승팀은 누가 될지 22일 목요일 밤 9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18년째 완벽 미모 비밀 “생마늘 갈아서..”

    ‘나 혼자 산다’ 김사랑, 18년째 완벽 미모 비밀 “생마늘 갈아서..”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10년 째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첫 예능 단독 출연과 관련해 “신비주의가 절대 아녜요”라며 출연 결심의 이유를 밝힐 예정. 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10회에서는 방송에 한 번도 노출된 적 없었던 김사랑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우선 김사랑의 집 구석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의 집은 미니멀하게 꾸며져 있어 그의 깔끔한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이와 함께 그의 옷방과 액세서리방도 포착됐는데 의류매장을 방불케 하는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상 속 김사랑의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스틸 속 그녀는 눈을 뜨자마자 마사지볼로 등 마사지를 하고 있다. 시원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그녀의 표정이 화보의 한 장면 같아 시선을 끈다. 김사랑은 “근육이 말랑말랑해져요” “발바닥을 풀어주면 유연해져요”라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마사지볼의 사용법과 효능을 설명하며 자기관리법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 특히 김사랑은 마사지를 하면서 신들린 마사지볼 조정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마사지볼을 보지도 않고 발 만을 사용해 완벽하게 움직이는 ‘노룩컨트롤’로 무지개회원들까지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이어진 스틸에서 김사랑은 아침 식사로 토스트를 야무지게 먹고 있다. 알고 보니 그가 먹고 있는 토스트가 생마늘을 빵에 갈아서 먹는 독특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해져 그 맛이 어떨지 김사랑 표 아침 식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사랑은 이밖에도 자신이 데뷔 18년 동안 단독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과 관련해 “신비주의가 절대 아녜요”라며 솔직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까지 밝힐 예정. 과연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사랑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할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자취 10년 차인 그녀의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독특한 자기관리법은 오는 23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나 혼자 산다’ 출연 확정, 근황사진 보니..동안 외모 끝판왕

    김사랑 ‘나 혼자 산다’ 출연 확정, 근황사진 보니..동안 외모 끝판왕

    배우 김사랑(40)이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그의 일상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사랑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수한 스타일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0일 김사랑이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사실이 전해졌다. 김사랑은 앞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다니엘 헤니 덕분에 출연 결심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출연하는 방송분은 6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나 혼자 산다’ 촬영 완료 ‘여신의 일상 첫 공개’

    김사랑, ‘나 혼자 산다’ 촬영 완료 ‘여신의 일상 첫 공개’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김사랑이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참여해 촬영을 마친 사실이 확인됐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한 배우 김사랑은 이번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공개한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서구적인 몸매로 늘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이에 그녀의 일상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김사랑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6월 중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신의 집을 무지개빛으로 물들인 여성 화제

    자신의 집을 무지개빛으로 물들인 여성 화제

    자신이 사는 공간을 무지개빛 원더랜드로 바꾼 여성이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팬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거주하는 아미나 무치올로(34)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장식 디자이너인 아미나 무치올로는 겉모습부터가 비범했다. 가지각색으로 땋은 머리부터 복장, 음식까지 총천연색으로 물든 세계에 살고 있었다. 그녀는 1년 전 남편 살바토레와 LA 시내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왔고, 올 봄 자신이 사는 집을 완전히 새로 꾸몄다. 그녀의 무한한 독창성이 발휘된 18평의 아파트는 유니콘의 천국이나 몽상의 나라로 묘사될만큼 독특했고, 파티가 곧 시작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실제로 파티에서 멋져보이는 장치와 장식들을 본 아미나는 사람들이 왜 그것들을 집에서도 누리지 않는지 궁금해했고, 이를 하나 둘씩 실행에 옮긴 셈이었다. 아미나는 “내가 사는 장소에 나의 삶, 개성, 사랑하는 남편을 반영하는 것이 내게는 정말 중요하다. 우리는 행복하면서도 재미있고 영감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특히 이곳이 살아있는 설치 미술처럼 느껴지길 원했다”고 집을 꾸민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집 안 내부가 1년 내내 봄처럼 다가오길 바랐다. 봄에만 일어나는 축제, 볼 수 있는 색깔, 느껴지는 기분 등이 그녀에게 열의를 주기 때문이다. 그녀의 바람대로 거실에는 봄의 기운이 가득했다. 밝은 보라색의 벽, 대담한 녹색 소파와 인조 꽃으로 만든 거대한 장식, 천장에 매단 종이학 등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감과 장식들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자연광이 들어오지 않는 침실의 단점을 역 이용해 크리스탈 동굴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집안 곳곳에 넣고 싶었던 그녀도 사실 한편으론 겁이 났다. 그러나 결과가 멋질 거란 걸 알았기에 본능을 따랐다. 여기에 남편의 강력한 지지도 한몫했다. 그녀는 “남편은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 우리는 이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 다소 여성스런 느낌이 드는 집이지만 남편도 좋아하고 행복해한다. 나의 삶이 지금처럼 즐거운 것도 다 남편의 배려 덕분이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스튜디오 무치, 인스타그램(@studiomucci)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19회 이천쌀문화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경기 이천시는 지난 9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19회 이천쌀문화축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 자문위원, 관계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쌀문화축제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용인대학교 오순환 교수의 연구보고에 이어 성공적인 축제를위한 의견 수렴과 토의가 이어졌다. 19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오! 행복한 밥상~♪ 쌀맛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설봉공원에서 개최되며 15개 마당에서 대형 가마솥에 2000명분의 밥을 짓는 ‘가마솥밥 이천명 이천원’ 오색의 가래떡 600m를 뽑아 나누는 ‘무지개 가래떡’ ‘용줄다리기’ 등 10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금년 축제에는 시간과 공간을 확장하여 사기막골 도예촌, 관고전통시장, 구만리뜰,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공연, 체험,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5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인 이천쌀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나기 위해서 지난해 미흡했던 이천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 도입, 주차공간의 효율적 활용 등이 해결될 수 있도록 계획 수립과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차우찬, 열애 인정 당시 따뜻하게 배려해줘”

    ‘나 혼자 산다’ 한혜진 “차우찬, 열애 인정 당시 따뜻하게 배려해줘”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방송 최초로 차우찬과의 열애에 대해 고백한다. 그가 무지개회원들이 동공지진을 일으킬 만큼 100% 리얼한 속마음을 밝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한혜진과 ‘중년부부 케미’ 파트너였던 전현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8회에서는 열애 보도 이후 처음으로 무지개스튜디오에 등장한 한혜진의 솔직한 심경 고백이 공개된다. 지난주 전현무가 한혜진이 없는 무지개스튜디오에서 ‘한혜진 열애’에 관한 심경 고백을 해 화제를 모았던 것에 이어 이번에는 한혜진이 직접 자신의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을 예고해 네티즌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특히 한혜진은 열애를 인정할 당시에 연인인 차우찬이 ‘따뜻한 배려’를 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그는 자신의 연애와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는데 이에 박나래가 “무슨 심경고백하는 기자회견처럼~”이라며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그가 무슨 얘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그런가 하면 이날 녹화는 중년부부 케미를 보였던 전현무와 한혜진이 열애 보도 이후 처음으로 직접 얼굴을 마주한 자리이기도 하다. 지난주 방송에서 전현무가 “다음 주에 진심으로 축하해드려야죠”라고 말한 상황이어서 그가 어떤 축하의 말을 건넬지, 한혜진의 심경 고백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처럼 한혜진이 털털하면서도 솔직하게 고백한 차우찬과의 열애에 대한 모든 것과 이를 들은 전현무의 반응은 오늘(9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주’ 유승호 엘, 김소현 사이에 두고 대립각 “지금 당장 후궁으로”

    ‘군주’ 유승호 엘, 김소현 사이에 두고 대립각 “지금 당장 후궁으로”

    ‘군주’ 엘이 유승호 김소현의 사랑을 질투하기 시작했다. 8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궁녀가 된 한가은(김소현 분)을 두고 세자 이선(유승호 분)과 천민 이선(엘 분)이 대립을 보일 조짐을 보여 긴장감을 높였다. 세자 이선은 “이대로 가은이를 보내란 말입니까”라며 울분을 터트렸고, 우보(박철민)는 “왕의 여자다. 가은이까지 기다렸다가 이선이부터 만나보거라. 이선이라면 너에게 도움을 줄지 모른다”라며 진정시켰다. 이후 세자 이선은 궁에 들어가 천민 이선과 만났다. 세자 이선은 무지개에 비유해 한가은에 대해 물었고, 천민 이선은 세자 이선의 속내를 알아챘다. 그러나 천민 이선은 “무지개를 보지 못하였다”라며 거짓말을 했다. 이후 세자 이선과 한가은이 궁에서 마주쳤다. 세자 이선은 “잘 지내고 있는 것이냐. 힘들진 않느냐. 우리 인연이 끊어졌다 생각하느냐”라며 붙잡았고, 한가은은 “전 이미 궁녀가 됐습니다”라며 밀어냈다. 세자 이선은 “내가 돌이켜보이마. 한 마디만 하거라. 그럼 내가 돌이킬 것이야. 네 마음속에 아직 내가 있다는 그 한 마디면 된다”고 말했지만 한가은은 차갑게 돌아섰다. 이때 천민 이선은 숨어서 세자 이선과 한가은을 지켜보고 있었다. 천민 이선은 두 사람의 관계를 질투했고, 곧장 대비(김선경)를 찾아갔다. 천민 이선은 “지금 당장 후궁으로 삼아주실 수 있지 않습니까”라며 사정했고, 대비는 “한창 때의 혈기로 마음이 급한 것은 알겠습니다. 허나 그 아이는 입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라며 만류했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세자 이선과 천민 이선이 한가은을 두고 대립하는 장면이 포착돼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군주’는 전국 기준 1부 11.2%, 2부 12.2%를 기록했다. 이는 10.9%, 11.9%를 기록한 7일 방송분보다 상승세를 보인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운동화’ 경매 나온다…1680만원부터 시작

    ‘애플 운동화’ 경매 나온다…1680만원부터 시작

    애플이 직접 만든 운동화가 온라인 경매에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이하 현지시간) 애플 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경매사 헤리티지 옥션스가 오는 11일 오전 10시 50분(중부표준시)까지 3일간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 애플 운동화를 경매에 내놓는다. 경매 시작가는 1만5000달러(약 1680만원)다. 이미 충분히 비싼 편이지만, 헤리티지 옥션스는 이 운동화의 가치가 3만 달러(약 3360만 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왜냐하면 이 운동화는 1990년대 초 한정 생산된 시제품으로 애플의 일부 직원에게만 제공돼 희소성이 크기 때문이다. ‘애플 컴퓨터 스니커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운동화는 하얀색 바탕에 무지개 색상 애플 로고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이번 경매에서는 총 두 켤레가 나오며 신발 크기는 모두 미국 기준으로 9 1/2이라고 한다. 이는 한국 기준으로는 275㎜에 해당한다. 한편 애플은 지난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신발을 비롯해 셔츠, 모자, 가방, 우산은 물론 심지어 윈드서핑 보드까지 생산했다. 사진=헤리티지 옥션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차우찬 열애에 전현무 “정말 괜찮다”

    ‘나 혼자 산다’ 한혜진♥차우찬 열애에 전현무 “정말 괜찮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혜진, 차우찬의 열애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 야구선수 차우찬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이후 녹화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인 박나래, 헨리, 기안84, 이시언은 프로그램에서 한혜진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던 전현무를 위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시는데 저는 정말 괜찮다. 유재석 씨도 제게 힘내라고 문자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녹화에 한혜진이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나 때문이 아니라 화보 촬영차 발리에 갔다”고 설명했다. 분위기를 몰아 이시언은 “피해자 코스프레 표정 한 번 지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의 말에 따라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박나래는 “열애 보도 당일 단체 SNS 방에 한 분만 답문을 올리지 않았다”며 그의 진심을 물었다. 전현무는 “거기에 ‘축하해’, ‘잘 어울려’라고 말하는 게 더 찌질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한혜진 소속사 측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차우찬과 최근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열애 보도 당시 표정 보니 ‘시무룩?’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열애 보도 당시 표정 보니 ‘시무룩?’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혜진 열애와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한혜진과 야구 선수 차우찬의 열애 소식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한혜진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처음으로 무지개 회원들이 무지개 라이브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한혜진과 중년 부부 케미를 보인 전현무에게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녹화에는 발리 화보 촬영으로 인해 한혜진이 불참했고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홀로 심경을 고백했다. 특히 열애설 보도 당시 ‘무지개회원’ SNS 대화방에서는 한혜진에게 축하 인사가 쏟아졌는데 과연 전현무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시무룩한 전현무를 본 박나래, 헨리, 이시언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윤현민, 빅뱅 탑 헤어스타일 도전 “이건..역변이야”

    ‘나 혼자 산다’ 윤현민, 빅뱅 탑 헤어스타일 도전 “이건..역변이야”

    ‘나 혼자 산다’ 윤현민이 빅뱅 탑 따라잡기에 나선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07회에서는 윤현민이 드라마 촬영 때문에 하지 못했던 위시리스트를 하나하나 수행해나가는 하루가 공개된다. 윤현민이 드라마 종영 후 파격적인 일탈로 자유를 누릴 예정이다. 그는 미용실에 가 “빅뱅 탑씨 이런 머리 어때?”라며 푸른 은빛 헤어스타일의 빅뱅 탑 사진을 미용사에게 당당하게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이에 그의 생애 첫 탈색 도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탈색의 중간 과정을 확인한 윤현민은 노랗게 변한 머리카락에 “이건 변신이 아니야.. 역변이야”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좌절했다고 전해져 윤현민의 과감한 탈색 도전기의 결과물이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윤현민은 헤어스타일 변신을 마치고 옷 스타일까지 아이돌 느낌으로 변신하려 했다고 전해져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는 휘황찬란한 티셔츠를 쉴 틈 없이 입어보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는 후문이어서 본방사수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과연 윤현민은 무사히 염색을 마칠 수 있을지, 예측불허한 ‘빅뱅 탑’ 따라잡기는 오는 2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람보르기니 몰고 해발 4000m 험산 넘은 中청년 화제

    람보르기니 몰고 해발 4000m 험산 넘은 中청년 화제

    중국에서는 ‘운전의 달인’ 혹은 ‘자동차 애호가’라면 한 번쯤 도전하고 싶어 하는 꿈의 도로가 있다. 촨장시엔(川藏线). 쓰촨(四川)의 청두(成都)에서 시장(西藏)의 라사(拉萨)를 잇는 1958km의 자동차 도로다. 중국 최고의 대자연 경관을 담았지만, ‘중국 최고의 험준한 도로’로 불리기도 한다. 이 도로는 협곡과 급류와 높은 산들로 이루어졌지만, 설산, 원시림, 초원, 빙하, 강과 하천 등 대자연의 장관을 이루고 있어 ‘치명적인 매력’을 내뿜는다. 최근 베이징의 한 청년이 최소 3~4억원을 훌쩍 넘어가는 고가의 람보르기니를 몰고 촨장시엔에 도전해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애마, 람보르기니를 몰고 베이징에서 라사까지 이르는 계획을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그의 도전에 포드 랩터, 뷰익 등의 자가 운전자들도 동참했다. 드디어 21일 청두에 도착해 본격적인 촨장시엔 도로에 올랐다. 그는 자신의 여정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찍어 SNS에 올렸다. 람보르기니를 탄 채 진흙탕 물을 건너고, 판자를 땅에 대고 돌길을 지나며, 미끄러운 설산을 거쳐 드디어 지난 26일 라사에 도달했다. 자연은 그의 노고에 감사 인사라도 하는 듯, 최종 목적지 라사의 하늘에는 눈부신 무지개가 펼쳐졌다. 과거에도 초호화 차량을 타고 촨장시엔에 도전한 운전자들이 여럿 있었다. 지난 2014년 한 젊은이가 람보르기니를 몰고 이 도로에 도전했다. 하지만 람보르기니 차량의 차대가 낮아 큰 돌에 차량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제로 돌덩이를 깔고 지나갔지만, 결국 최종 목적지에는 도착하지 못했다. 이어서 지난해에는 페라리 1대, 마세라티 10대의 최고급 승용차 운전자들이 촨장시엔에 도전해 큰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이들이 치른 대가는 혹독했고, 결과는 처참했다. 여행 첫날 마세라티 한 대가 고장 났고, 며칠 뒤 페라리가 타이어 고장을 일으켰다. 차량을 수리하고 다시 운전 길에 올랐지만, 페라리의 타이어가 또 고장 났다. 페라리는 타이어 3개와 범퍼를 폐기해 교체했고, 마세라티 6대는 폐기되어 견인차에 끌려 중도 하차했다. 결국 여러 번의 고장 수리를 마친 페라리 1대와 마세라티 4대 만이 최종 목적지 라사에 도착했다. 일각에서는 '무모한 도전이다', '고가의 자동차가 아깝다'라는 비판이 나온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자동차 애호가들은 거칠지만, 매력적인 촨장시엔에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성소수자단체, 공항 기습시위…‘육군참모총장’ 사퇴요구

    성소수자단체, 공항 기습시위…‘육군참모총장’ 사퇴요구

    성소수자 시민단체가 26일 군대 내 동성애자 처벌에 항의하며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의 사퇴를 요구했다.시민단체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 행동’ 소속 10여명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장 총장에게 항의하는 기습시위를 열었다.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현수막을 펼친 시위대가 몰려들어 ‘사퇴하라’,‘동성애 차별주의자’,‘시대에 반한다’ 등 구호를 외쳤다. “동성애 색출 지시 사실이냐”, “A대위 판결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장 총장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귀빈실로 들어가 시위대를 따돌린 장 총장은 별도 통로로 귀빈 주차장으로 가 대기 중이던 차량을 타고 공항을 나섰다. 육군 보통군사법원은 최근 군형법상 추행 혐의로 기소된 동성애자 A 대위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장 총장은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상군(LANPAC)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가 귀국하는 길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무지개문화축제 27일 열려

    이천무지개문화축제 27일 열려

    이천시 오는 27일 이천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5회 이천무지개문화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천무지개문화축제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로 5회째 열린다. 행사 내용도 다양하다. 군악대 연주, 국제어린이합창단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인의 날을 기념식에 이어 세계민요와 화려한 나라별 전통춤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국의 음식, 전통의상과 놀이, 소품 전시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보고 체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윤아, 새집엔 찬바람 대신 따스한 볕 들거야

    가윤아, 새집엔 찬바람 대신 따스한 볕 들거야

    “언니, 저는 벽에 있는 사자 그림이 제일 좋아요.” 지난겨울 43㎡(약 13평) 남짓한 콘크리트 가건물에서 시린 냉골 바닥과 매서운 외풍을 힘겹게 이겨내던 주거빈곤 아동 가윤(5·여·서울신문 1월 23일자 13면)이가 지난 20일 주변의 도움으로 경기 김포시 운양동의 한 임대아파트로 이사했다. 가윤이는 새집에 신이 난 듯 기자에게 전 세입자가 페인트로 그려 놓은 그림을 보여 주었다. 무지개 아래에서 한 소녀가 활짝 웃으며 사자와 그네를 타는 장면이었다.지난 겨울 가윤이는 경계성 지적장애가 있는 할아버지 김모(63)씨와 할머니 박모(47)씨, 그리고 지적장애인 이모 둘과 함께 김포시 하성면에 있는 1500만원짜리 전셋집에서 지냈다. 1층 주택의 벽에는 곰팡이가 가득 슬어 퀴퀴한 냄새가 났고, 작게 난 창문은 찬바람을 막기 위해 비닐로 꽁꽁 싸맨 상태였다. 가족은 손바닥 2개 크기의 작은 난로 앞에서 추위에 떨었다. 방 3개, 화장실 2개가 딸린 79㎡(24평) 크기의 임대주택에서 만난 가윤이는 연신 거실을 뛰어다녔다. 할머니 박씨는 집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와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이제 첫째 딸(가윤이 생모)도 집에 들어와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적장애 3급인 가윤이의 생모(30)는 집을 나가 연락이 끊긴 상태다. 가윤이는 박씨를 ‘엄마’라고 부른다. 가윤이네 가족은 최근 4개월간 받은 많은 도움이 실감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국토부 담당자인 김종욱 사무관은 기사가 나간 다음날 가윤이네를 찾았다. 주거빈곤아동의 상황을 눈으로 확인한 그는 우선 정기적인 개인 후원을 약속했고 비슷한 처지의 아이들을 위해 관련 절차를 개정하겠다고 전했다. 한 개인 후원자는 세탁기와 냉장고를 기증했고, 다른 후원자는 소를 직접 잡았다며 소고기를 보냈다. 김포아이사랑센터 김포지역 자원봉사자들은 새로 이사하는 임대주택의 입주 청소를 맡았다. 가윤이네는 임대주택 입주 대상이었지만 그런 사실조차 몰랐고 스스로 신청을 할 여력도 없었다. 어린이재단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 지원 주택에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토지공사가 지원하는 주택 보증금의 95%를 제외하고 본인 부담금 5%(400만원)를 후원했다. 국토부는 지난 4월 10일 가윤이네 사례를 바탕으로 주거 지원이 필요한 데도 기회를 놓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전세임대 즉시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이 제도는 3주간의 행정입법 예고를 거쳐 지난 2일 확정됐다. 전세 임대 입주자 모집 시기, 본인 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언제라도 주거 취약계층이 최장 20년간 임대주택에서 살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예전에는 모집 시기를 놓치면 다음 연간 공급 계획이 발표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전경미 팀장은 “가윤이같이 곰팡이나 습기가 가득한 곳에 사는 주거빈곤 아동(12세 미만 아동) 수가 23만명에 이른다”며 “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구체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구주택총조사(2010년)에 따르면 12세 미만 아동 1086만 2616명 가운데 11.9%인 128만 9335명이 국토부의 최저주거기준에 못 미치는 옥탑방, 지하방, 컨테이너방 등에 거주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연경, 148cm 박나래 키 비교에 “제 초등학교 때 키”

    나 혼자 산다 김연경, 148cm 박나래 키 비교에 “제 초등학교 때 키”

    ‘나 혼자 산다’에 배구선수 김연경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이 무지개 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스튜디오에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여성분들 오면 감흥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이 분은 정말 만나뵙고 싶더라. 환영용 꽃목걸이를 준비했다. 공중에 던져서 걸어드릴 거다”고 말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박나래씨는 이미 얼굴을 들어 올리고 있다”고 박나래를 놀렸다. 스튜디오를 찾은 김연경의 키에 모두 깜짝 놀랐다. 김연경은 “8년째 터키와 서울에 살고 있는 김연경”이라고 소개했다. 회원들은 “한혜진 씨는 동료 선수 같다. 배구 특집 아니냐. 위화감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나래와는 엄청난 키 차이를 보였다. 194cm의 장신 김연경은 박나래가 148cm라고 하자 “제가 초등학교 때 148cm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연경, 박나래-한혜진과 키 비교하니 ‘상상초월’

    ‘나혼자산다’ 김연경, 박나래-한혜진과 키 비교하니 ‘상상초월’

    ‘나 혼자 산다’ 김연경이 박나래-한혜진과 ‘도레미 세 자매’를 결성한다. 이는 김연경이 하이힐을 벗은 박나래-한혜진과 키 비교를 하며 벌어진 해프닝으로 세 사람의 극단적인 키 차이가 나는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5회에서는 김연경-박나래-한혜진의 리얼한 키 비교가 공개된다. 김연경이 ‘나 혼자 산다’ 세 번째 출연 만에 처음으로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한다. 이에 김연경의 무지개 스튜디오 첫 입성 순간이 공개됐다. 스틸 속 박나래는 하이힐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팔을 번쩍 들고 힘겹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누구든 꼬꼬마로 만들어버리는 김연경의 압도적인 키다. 김연경은 하이힐을 벗은 한혜진부터 박나래까지 단계적으로 키 차이를 벌리고 있어 세계 1위 배구선수다운 위엄을 보이고 있다. 김연경의 옆에 선 박나래를 본 한혜진은 “나래야 다 일어났어?”라며 두 사람의 키 차이를 믿을 수 없어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다시 하이힐을 신은 한혜진과 김연경 사이에 선 박나래의 얼굴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진 모습도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김연경은 키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입담을 방출해 스튜디오를 연신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빵 터지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할 김연경-박나래-한혜진의 키 비교와 쿨내가 진동하는 김연경의 입담은 오늘(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